저자: 조규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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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은은 공급 부족과 산업 수요 증가, 대체재 부재로 금보다 크게 오를 것이며 장기적으로 금·은 가격이 2,000달러(금 기준) 수준까지 재평가될 수 있다는 주장. 은 가격 동향: 지난 1년간 약 200%(3배) 상승. 금 상승기에 은이 1.5~2배 더 오르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주장. 수요 측면: 은은 전도율이 높아 AI·5G·전기차·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필수이며 대체재가 없어 가격이 올라도 수요가 줄지 않는 비탄력적 수요. 그래핀·탄소나노튜브 등 대체재는 아직 상용화 단계가 아님. 공급 측면: 은은 금·구리·아연 채굴 시 부산물로 생산되며 신규 광산 개발에 약 10년 소요. 금광 개발 타임라인상 가장 빠른 곳이 2029년이며 그 전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고 주장. 지구상 은이 약 17년 내 고갈될 수 있다고도 언급. 재고 측면: 상하이 금거래소 은 재고가 10년 내 최저, 코맥스 재고도 큰 폭 감소. 시카고 거래소가 증거금을 올리는 것은 가격 상승 신호로 해석. 저평가 논리: 역사적으로 금/은 가격비는 약 10:1이나 최근 약 80:1 수준으로 은이 크게 저평가됐다고 주장. 장기적으로 15:1~10:1 복귀 시 은 가격 대폭 상승 가능. 금 목표: 미국 M0·M2 및 국가별 금 보유량 기준 금 가격 적정치 약 2만~3만 달러 제시. 금 2,000달러 돌파 시 은은 최소 20배 상승 필요하다는 논리이나 구체적 은 목표가는 명시되지 않음. 비트코인 관련: 비트코인은 투명성이 특징이라 국가 담보물로 부적합하다고 평가. 금·은에 비해 확신이 낮다며 금·은 투자를 선호한다고 밝힘. 리스크/조건: 화폐 신뢰 붕괴 등 시스템 변곡 시 상승폭이 커질 수 있으나 투기 수요 과열 후 조정 가능성 언급. 중앙은행이 은을 보유하지 않는다는 반론 존재를 언급. 출연자 전망: 은이 금보다 강한 상승을 보일 것이며 앞으로의 상승은 격정적·드라마틱할 것이라고 강조.
다듬은 글
앞으로 2029년까지 공급 계속 부족할 거예요. 거기다 심지어 하나만 더 얹자면 그냥 이제 지구상에 있는 그 은이 어 한 17년이면 고갈라요. 이제 은이 얼마 안 남았어요. 아예 모든게 첨단화될수록은 사용될 수밖에 없는데 대체제가 아예 없어요.은 이야기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은이 어마어마하게 올랐어요. 네. 어마어마하게 올랐어. 근보다 더 올랐더 올랐어. 네. 왜 그런 겁니까? 이게 일단 은이 얼마나 올랐냐면 지난 1년 동안 거의 200% 정도 올랐어요. 그러니까 세 배 정도 올랐어요. 거의 1년 만에 세 배가 올랐다. 은이 왜 이렇게 많이 올랐을까?
생각을 해 보면 일단 기본적으로는 금이랑 은이랑 제가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온 지구상에서 모든 원소들 중에 돈이 될 수 있는 건 금이랑 은밖에 없었다고. 그죠? 그 말은 금가격 오르면 당연히 은가격 오른다. 그래서 100년치에 금가격 은가격 데이터를 겹쳐서 보면 똑같이 오르고 똑같이 떨어져요. 다만 은이 금액 비 규모가 한 10분 정도로 잤거든요. 우리 비트코인 오르면 알트코인 어떻게 되죠? 많이 오르죠. 마찬가지로 금이 오르면은 1.5배에서 두 배 정도 더 높은 상승률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금이 오르는이 사이클 가운데 은이 더 많이 올랐다라는게 이제 기본이고 이제 여기에 추가적으로 은이 갖고 있는 지금 엄청난 포텐셜들이 많아요.
하나씩 짚어 볼게요. 첫 번째로 은의 수요가 미쳤다라는 거예요. 은이 이제 그 돈으로서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드렸는데 사실 전체 수요에서 이제는 절반 이상이 산업용으로 쓰여요. 왜냐면 얘가 모든 원소들 중에서 전기 전도율이 가장 높거든요. 근데 사실 얘랑 구이랑 따지면 전기 전도율이 한 3 정도밖에 차이가 안 나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아 이거은 좀 너무 비싼데 구리에 비해서 구리로 쓰자. 이렇게 해가지고를 많썼던게 이제는 AI 5G 전기차 완전 첨단화된 기술이잖아요. 은을 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다 더불어 같은 거는 이제 녹이 쓸잖아요.
그러면은 절연체가 돼요. 근데 얘는 녹이 쓸어도 상관이 없어요. 그대로 전도체예요. 그렇다 보니까 요즘처럼 AI의 발전이 발 그 거듭에 따라서 은의 산업수요가 미친 듯이 증가를 하는 거예요. 자, 이제 여기까지가 은이 정말 좋은 건데 한 가지 큰 문제가 생겼어요. 다 좋은데 공급이 딸려요. 이제 음, 공급까지 딸리네. 네. 은이라는게 어떻게 생산이 되냐면 보통 사람들이 생각할 때는 은광에가 가지고 이제 막 은을 채굴할 것 같지만 실제로 은이 채굴되는 건 뭐 구이나 나비나 아연 혹은 금을 캘 때 부산물로 얻어지거든요. 고려에서 많이 나오죠.
맞아요. 고려하연에서 많이 나오죠. 그 말은 불이나 뭐냐 금이나 이런 금광들이 생산이 늘어나야 은도 생산이 늘어난다라는 거예요. 근데 사실 금이나 은이 한번 채굴될 때는 10년 정도의 시차가 걸려요. 뭐 탐사도 해야 돼. 탐사 끝났으면 막 인허가도 받아야 돼요. 국가들 국가한테 인허가도 끝났으면 그다음에 인프라도 깔아야 돼요. 철도가 나와야 되고 그다음에 뭐 이제 인부들 무구 숙소나 뭐 다양한 인프라들이 깔려야겠죠. 네. 그리고 나서 채를 해도 금이나 은이나 리나 마연 이런 것들이 잔뜩섞인 원석 형태를 정제를 해야 그 안에서 금이나 은이 나와요.이 과정이 10년이 걸려요.
그렇다 보니까 이제 금이나은 가격 많이 오른다고 해서 갑자기 생산을 늘리자고 마음을 먹어도 실제로 금이나 은이 나오는 건 10년 뒤인 거예요. 그래서 지금 금광 기업들의 타임라인을 쫙 뽑아서 보면 개발 타임라인이 가장 빠른 데가 2029년이에요. 그 대충 아무리 빨리 생산량이 늘어도 2029년인데 지금 수요는 계속 늘어난다. 그래서 어느 정도 맞냐면 이제 은의 수요가 지난 5년 동안 계속 공급을 더 넘어서 은이 계속 5년 동안 부족했어요. 근데 그래도 이전에 많이 캐놓은 것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제 거래소들의 그런 은들이 많이 쌓여 있었는데 이게 이제 거의 고갈 직전이에요.
그래서 이제 상하이 같은 경우에는 상하이 금거래소에은 제고가 10년 내 최저치를 찍었고 코맥스도 거의 마이 70% 찍었어요. 그럼 이제 느끼는 거죠. 야, 이거 실물 은이 진짜 부족하겠는데. 그 가격이 이제 막 올라요. 그러면 이제 보통 대부분 닭고기 가격 많이 오른다. 그럼 사람들이 아, 대조고기 먹어야겠다. 소고기까지 소고기 가격 많이 올라도 대조고기 먹어야겠다. 막 이런 식으로 대체할 수 있는게 있는데 은은 대체할 수 있는게 없잖아요. 가격이 올라도 그게 투자자는 가격 오르면 아, 좀 비싼데 나중에 사야지라고 해요. 근데 산업용 수여은 가격 비싸다고 반도체 안 만들 수 있나요?
네. 가격이 비싸다고 전기차 안 만들 수 있나요? 가격이 얘가 100배가 뛰든가 뛰든 써야 돼요. 무조건. 그러니까 이런 걸 비탄력적 수요라고 해요. 현업 수요는 그냥 꾸준히 느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 유통되는 은은 더 적어요. 그러면 이제 옛날에 이마만큼의 유통량이 있을 때 한 100이라는 수요가 있으면 가격이 어느 정도 유지가 됐어요. 근데이 공급이 이만큼으로 줄었어요. 그러면 수요가 똑같이 100이어도 은가격은 미친듯이 폭증을 하는 거죠. 음. 앞으로 2029년까지 공급 계속 부족할 거예요. 거기다 심지어 하나만 더 얹자면 그냥 이제 지구상에 있는 그 은이 어 한 17년이면 고갈라요.
이제 은이 얼마 안 남았어요. 아예 이런 상황이다 보니까 안 그래도 은이 없는데 그 공급이 늘기도 어려운 구조에서 수요는 AI의 발전 지금부터 더 되겠죠. 그리고 이제 군사 장비들도 훨씬 더 많이 나올 거고 이제 우주 산업 훨씬 더 많이 발전할 거예요. 모든게 첨단될수록은 더 많이 사용될 수밖에 없는데 대체제가 아예 없어요. 뭐 옛날에 거론됐던게 무슨 그래핀이라던가 그다음에 탄수튜브라든가 이런 것들이 거론되긴 했는데 지금 당장 상용화되긴 어려워요. 아직도 개발 단계고 이게 상용화 된다고 하더라도 이번 금은 사이클이 다 끝나고 나서야 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한다면 이번 사이클에서는 은이 공급 구조 거기다가 이제 수요 폭발 그리고 이제 마지막 하나는 역사적인 평균치에 비해 아직도 은이 너무 싸다는 거예요.
이제 은이 금과 함께 5천년 동안 돈이 쓰였다 보니까 고대 메소포타미아 때부터 금은 가격이 있어요. 그 그 자료들을 제가 다 가지고 있거든요. 보면은 보통은 금가격이은 가격보다 한 10열배 정도 비싼게 맞아요. 예. 실제로 지구상에 있는 금의 양이랑 은의 양을 비교해 보면 딱 10대일로 떨어지거든요. 근데 지금 금이랑은 가격을 비교해 보면 은이 금가격에 비해 가격으로 싸요. 저번에 80대 1이었잖아요. 네. 80대 1이었죠. 그렇다 보니까 아직도은 가격은 터문이 없을 정도로 싸다. 이렇게 생각해 볼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원래 금이 오르는 사이클 아까 말씀드렸던 그 거대한 회정 말씀드렸죠.
금이 슈퍼사이클이라은 많이 오르는 건 당연하다. 근데 여기에 수요 공급 그리고 이제 저평가인 가격까지이 모든게 합쳐지니까 지금도 많이 오르고 되게 무서운 상승인데 사실 앞으로의 상승은 더 정말 격정적이고 드라마틱할거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음. 그럼 장기적으로 봤었을 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은은 대체품이 없고 어떻게 보고 계시는 거예요?이 그럼 어떻게 흘러가요?이 이 시장이이 시장이 그냥은 가격이 수십배 올라가요. 얼마 얼마까지 예상해 보고 있어요? 그러 지금이 100달러 잘하면 오늘 100달러 찍겠던데. 예, 맞아요. 잘하면 오늘 찍겠죠.
제가 사실은은 가격이 옛날부터도 좀 가격에 대한 전망을 할 때 보수적으로 말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제 생각을 말하면 안심종자라고 생각을 해요. 많은 사람들이. 근데 지금은 이미 그런 생각을 안 해도 될만큼 가격이 많이 오. 지금은 사람들이 진짜 느끼고 있어요. 이게 심각한 사태라는 걸 너무 많이 느끼게 됐으니까. 이제는 좀 말해. 왜냐면 저번 작년에도 금가격 세 배 벌써 그때 오는데도 세 배 가까이 올랐잖아요. 이제 은가격은 또 그 사이에 또 너무 많이 올랐고 그리고 이게 방금 말한 시나리오들이 겹쳐지면은 난 진짜 많이 올 것 같아요.
왜냐면 저도 아까 보니까 그 CM이 CM이 거래선인가 거기서 시카고 그래서 보면은 증거금을 계속 올리더라고요. 선물을 보통 이게 이상하다. 그러니까 증거금을 올린다는 거는 그 가격을 폭락시키고 싶어서 이렇게 하는데 증거금을 올리면은 가격이 떨어져야 될 거 아니에요. 더 오르고 있어. 네. 맞아요. 그 이게 옛날과 뭔가 달라. 예. 그래서 저 솔직하게 말씀해도 될 거 같아. 아, 그러면 어, 우리가 은격을 이해하려면 금가격을 먼저 이해를 해야 돼요. 우리가 금가격이 어디까지 오를까? 보통 뭐 가격을 예측하는게 되게 어렵잖아요. 저도 금가격 고점은 예측을 못해요.
하지만 적어도 어느 가격 이상은 올라가야 되는지는 알아요. 뭐냐면 역사적으로 금은 항상 돈으로서 쓰였어요. 근데 금이 올랐던 시기는 돈을 대신하는이 화폐라는 놈 우리가 종이 그 막 종이 집회라고 말하는이 화폐라는 놈에 대한 신뢰가 깨지면 사람들이 금으로 돌아가서 금가격이 오르는 거거든요. 그래서 인류 역사 전반에 걸쳐서 금가격이 올랐던 모든 패턴트들이 다 똑같아요. 결국 금니까 지금까지 그 국가가 발행한 화폐량만큼 금가격이 올라요. 음. 음 미국 같은 경우에 가장 그이 화폐도 사실은 정약이 따라 다른데 뭐 M0 본원 통화냐 아니면 뭐 M2 이제 광위통화냐 뭐 이런 거에 따라 좀 규모가 달라지긴 하는데 가장 보수적으로 보는 M0를 기준으로 봐도 이제 미국의 M0가 한 5.3조원 정도 아 5.3조 달러 정도 되고 이제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금보유량이 8,133톤이거든요.
물론 이것도 이제 실제로 8,000턴에 가지고 있냐도 여러 가지 의심이 있지만 그냥 있다고 치고 치고 그렇게 계산을 하면 금가격이 대략 2만 달러가 넘어야 돼요. 예. 대략 와. 그럼 네배 다섯 거기네배 더 이상 아직도. 예. 근데 거기가 그 목 꼭지냐라고 하면 그건 지나야 되는 지점이다. 실제로 1970년대나 아니면 1930년대도 똑같은 상승장에 1930년대 같은 경우에는 이제 금본이재라고 해서 금가격을 국가가 딱 정해 놨어요. 근데 화폐를 너무 많이 발행하니까 다른 국가들이 이거 못 믿겠다 이렇게 하는 거죠. 그래서 그때 이제 가격을 강제로 재평가시켰어요.
국가가. 그게 딱 그 1대일로 매치되는 수준까지 재평가를 시키니까 다시 안정화가 됐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지금이 이제 1970년대랑 비슷한 건데 지금은 금가격이 자유 시장에 따라 오르잖아요. 그러면 이게 1970년대에도 이렇게 쭉 오르다가 일대일로 딱 되니까 사람들이 금을 이제 투기 자산으로 봐요. 그러니까 이제 여기부터 투기 수요가 붙어요. 그래서 이게 100%가 지났는데 막 150%까지 치었거든요. 그래서 35달러였던 금액이 거의 850달러까지 그러니까 26배 정도가 상승하고 나서야 이게 이제 다시 안정화가 됐었던 것처럼 저는 2만 불을 찍으면 사실 여기부터 이제 투기 수요가 붙일 것 같아요.
그러면은 이제 뉴턴도 인간의 관계를 예측 못 했는데 저도 관기는 예측 못 하겠다. 근데 2만불을 지나는 건 알겠지만 그 이상 어디까지 오를지 모르겠다라고 하는게 이제 제가 드리는 말씀이고 그럼 이제 어떤 사람은 그래요.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금보량만 8,000톤이지 사실은 세상이 금 많지 않냐? 근에는 이미2를 그금이 M2의 일치가 돼서 금가격을 하락한다라는 말을 했거든요. 그게 그 미국 M2를 기준으로 봤을 때 전 세계 이제 금보량으로 본 거예요. 근데 그러면은 사실은 그렇게 따지려면 어떻게 봐야 되냐면 전 세계 모든 화폐를 다 달러로 환산해서 그렇게 봐야 돼요.
그 그것도 똑같이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럼 이제 전 세계 모든 화폐 M2량을 M2량을 계산해 보면은 대략 한 97 달러 정도 나와요. 근데 여기에 이제 이게네 개국 정도만 계산이 된 거고 여기에는 뭐 한국, 영국 이런 국가들은 또 빠져 있거든요. 사실 그것까지 다 더하면 좋겠지만 그냥 보수적으로네 개 국가만 보고 그리고 이제 M2를 기준으로 볼 때는이 금액 커버리지 비율 그러니까이 1대 1로 꼭 되진 않거든요. 뭐 이번에는 20%까지 내려간다고 20%로 계산하면 15,000달러, 40%로 계산하면은 3만 달러 정도가 된다. 그래서 그런 어쨌든 어떤 다양한 공식이 있어요.
사실 금가격을 구하는 그 모든 공식들을 다 대입해 보면 수치가 다 그만그만해요. 한 2만에서 3만 달러라는 걸 우리가 생각해 보고 그게 역사적 패턴에서 늘 반복됐다라는 걸 이해하면 금갈기 2만 달러까지 오르는 건 너무 당연한다. 2만 달러까지가 아니라 2만 달러를 돌파하는 건 너무 당연하다라고 생각해 볼 수 있다. 자, 이제 그럼 여기서부터 이제은 얘기를 해 볼게요. 10대 1까지 10대 1로 가야 되잖아요. 그니까 적어도 2,000달 그니까 2,000달러를 돌파해야 된다는 건데 그러면은 금가은 가격 아직 100달러도 안 됐어요. 2,000달러를 돌파해야 된다.
그러면 최소 20배는 더 올라야 된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는 거죠. 야, 저 두 쫑 사 먹을 때가 아니라 은구 사 은구 사러 가야 되겠네. 은코. 물론 이제 여기에는 그 저는 금에서는 반박할 사람이 이제 해외에서도 거의 없거든요. 다 생각이 비슷비슷해요. 이제 전문가들은. 근데 이제은 반박이 좀 있기는 있어요. 왜냐면 금은 아직도 이제 중앙은행들이 돈으로서 이제 최종 지불 수단으로 금을 모으는데 은이 지금 무슨 돈이냐? 중앙은행들 중에은 보유하는 애 있으면은 어 말해 봐라. 1944년 그 불레천주제 때도 금태한제였지 은은 돈으로 써진 않았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사람들은 어 이제는 시기가 좀 달라진 거 아니냐? 네. 옛날처럼 돈으로 쓰일 때나 뭐 10대 1이지 지금은 좀 50대 1이 오히려 적정한 수준 아니냐라고기를 하기도 하는데 저는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는 순간 언제든지 10대 1로 돌아간다. 1940년대도 그 근본이재가 아니었지만 10대 1 10대 1을 평균으로 가지고 있었고 그다음에 1970년대 같은 경우에는 완전히 금본인제도 깨져서 금도 돈이 아닌 시기로 우리가 넘어왔거든요. 근데도 이제 가격이 한번 상승 사이클을 타면 은은 또 한 15대 1, 10대 1이 정도까지 내려가요.
음. 그래서 인간의 심리는 사실 화폐가 불안하면이 금이랑 은을 다시 재평가하기 시작하는데 은이 사실 지금 너무 저평가되어 있어서 그런 것까지 계산했을 때 2,000달러 저는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마지막 질문으로 좀 하나만 여쭤보면은 비트코인 사는 거 어떡지금이라고 하니까 우선 이제 두크가 유행하니까 두바이 초콜릿이 한다는 것처럼 비트코인 비트코인 이게 이것도 할 얘기가 많기는 한데 어 디지털 금이니까 예 어 일단 비트코인이 어이 금이랑 조금 속성이 다르다는 이야기를 먼저 저는 해보고 싶어요. 금이라는 거는 우리 국민의 입장에 그니까 개인의 입장에서도 나의 자산을 지키는 그런 하나의 안전 자산이다.
이는 그다을 입장에서 금은 마찬가지거든요. 예를 들면 뭐 미국이 우리나라를 제재 건다고 해도 달러나 달러 자산들은 다 동결을 수 있어도 금은 동결을 못 해요. 금은 그 자치로 가치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래서 국가들이 사실은 금을 지금 미친듯이 사는 이유도 그리고 금본이재가 아닌 시기에도 금을 전 세계 온 지구상에 있는 금의 20%나 되는 어마어마한 양을 직접 보유하고 있는 이유도 바로 그것 때문이거든요. 근데 이제 비트코인이라는 건 비트코인은 그 금과 아주 다른 부분 중에 하나가 비트코인은 투명성이 비트코인의 가장 큰 매력이에요. 누구든 장부를 볼 수 있고 누구든 어느 비트코인이 어디 지갑으로 이동했는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라는게 비트코인의 장점이고 그게 바로 블록체인 시스템인데 근데 금은 익명성이 장점이에요.
한 번 들어가면 그 뒤에 유통 경류를 추적할 수가 없디아 천즈 잡히 때 20조짜리 비트코인 동결시켜 버리는 건 가능한데 금은 동결이 불가능하다.이 사람이 불 때까지맞.네 네, 맞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때문에 금이 국가 입장에서는 최종 단보물이 되는 거거든요. 자, 그러면 특보는 뭐 개인의 입장에선 금처럼 이렇게 사용할 수도 있고 그럼 뭐 이것도 사실 들고 그냥 끝까지 들어가면은 좀 그런게 있는데 어쨌든 그렇게 금처럼 사용할 수는 있잖아요. 하지만 이제 금 같은 경우는 국가의 입장에서 담보물이에요. 그러면 지금 싸움이 뭐냐면 지금은 화폐 시스템이 바뀌는 시기거든요.
사실은 우리가 이해하고 있었든 이해하고 있지 않았든 화폐 시스템의 변곡점에 왔다는 건 사실이에요. 그렇다면이 시스템에서 보통은 어떤 담보 자산들끼리 싸워요. 뭐 금이랑 뭐 이제 금본이재냐 음보니제냐 뭐 이렇게 싸우기도 하고 금이냐 아니면 석유냐 페트로 달러 시스템이냐 막 이렇게 그 담보물들끼리 싸우는데이 싸우는시기 때 가격 상승폭이 되게 커요. 되게 커요. 그래서이 금본이재시기 때를 생각해 보면은이 금 가격이 다시 재평가가 이루어지면서 가격이 많이 오르고 우리가 1970년대 같은 경우에는 금본이재가 끝나고 이제 페트로 달러 시스템으로 넘어갔거든요.
이때도 원래는 1971년에 닉슨 대통령이 이제 달러 가져와도 금 안 바꿔 준다 이렇게 하니까 그럼 이제 영국이나 프랑스 같은 국가들이 야이고 그럼 다시 금회자로 돌아가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말을 했 이런한이 있는가 하면 미국 같은 경우에는 어 그래 딸로 안 가져오면 석 안 줘 이런 식으로 해서 이제 석유와 금을 이제 대립을 시켰거든요. 근데 결국 석유가 이겼어요. 그런데 석유 가격이 그래서 많이 폭등했지만 금가격도 26배가 폭등했다. 결국 화폐 시스템이 바뀐다라는 건 담보물들끼리 싸우면 담보물은 다 올라가고 여기서 폐자는 화폐밖에 없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비트코인이 담보물이 될 수 있냐라고 하면 저는 그 국가 측면에서는 그 익명성이 아닌 투명성이기 때문에 담보물이 되게 어렵다라고 보는 측면인데 만약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보물이 된다라고 치더라도 금이 금과 비트코인이 같이 오르는 흐름이 나타날 것 같다. 그래서 비트코인은 저는 잘되면 대박이고 안 되면 모르겠다. 그래서 그냥 어떤 시나리오든 오르는게 확정인 저는 금이나 은이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서 금이나 은을 투자하고 있어요. 아 무튼 뭐 너무 좋은 데서 감사 전 근데 그런 거 딱 있어요. 금을 만약에 이렇게 1kg 말을 들고 있으면 밥을 안 먹어도 배는 부를 것 같아.
부르죠. 아 고프죠. 고 고프다. 용롱하니 괜찮 다이어트 용어도 괜찮을 것 같아요. 가지고 보면서 뿌듯하니까 이렇게 예. 좋을 것 같습니다. 예. 하여튼 오늘 좀 금은에 대해서 저희가 많은 걸 여쭤봤는데 어 업데이트가 많이 돼 있는데요. 어 저희 지금 진짜 와 금문 가격도 오르면서 그과 은에 대한 이야기들도 정말 많이 또 업데이트 된 것들이 많아 가지고 구독자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 거 같습니다. 예 그러면 또 감사하고요. 저희가 또 이제 또 2부로 미국 주식 얘기를 해야 돼 가지고 조금 이따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내용 너무 흥미롭고 좋았던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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