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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SK하이닉스·NAVER | 곽상준 「삼성전자는 BPS 아래로 거의 안 간다」 10년 세어보니? | 대형주 100곳 PBR 📊

금융 팩트체크 · 2026-10-23 · 유튜브 시청 2 · Board Views 1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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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카카오#LG화학#현대차#SK하이닉스#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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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곽상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는 지난 10년간 BPS 아래 마감이 100일뿐이며 가장 낮은 PBR은 0.90배(2024.11.14)였다. 현재 PBR은 약 2.49배로 10년 최저선 기준 주가 약 77,542원까지 하락 여지가 있다는 계산을 제시. 대형주 100곳 중 절반 이상이 10년간 BPS 아래 마감한 곳이 24곳이며, 각사 10년 최저 PBR 기준 최저선을 계산해 현재가와 비교. 최저선은 과거 기록일 뿐 바닥 보장이 없고 적자 시 BPS도 하락한다고 단서를 달았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곽상준 대표는 삼성전자가 BPS 아래로 거래된 적이 별로 없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0년 2,451 거래일 중 BPS 아래에서 마감한 날은 100일이었습니다. 다른 대형주는 어땠을지 시가총액 상위 종목으로 범위를 넓혀 봤습니다. 10월 14일 증시각도 기TV 시황 방송에서 곽상준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역사적으로 BPS 미만으로 거래된 적이 별로 없어요. 조금밖에 없습니다."

02. BPS는 회사의 순자산을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주가를 BPS로 나눈 것이 PBR이고, 1배 아래면 장부상 가치보다 싸게 거래되는 것입니다. 계산은 이렇게 했습니다. 매일의 종가를 그날까지 공시된 가장 최근 보고서의 BPS로 나눴습니다. 아직 나오지 않은 실적은 쓰지 않았습니다.

03. 삼성전자의 지난 10년 PBR을 보면 BPS 아래에서 마감한 날은 100일뿐이었습니다. 그 날들은 모두 2024년 11월부터 2025년 6월 사이였고, 가장 낮았던 날은 2024년 11월 14일 0.90배였습니다.

04. 지금은 어떨까요? 10월 22일 종가 214,500원을 6월 말 BPS 86,520원으로 나누면 PBR은 2.49배입니다. 곽상준 대표가 말한 연말 BPS 7만 원은 6월 말에 이미 넘어 있었습니다. 10년 중 가장 낮았던 0.90배를 지금 BPS에 대입하면 77,542원입니다. 이는 지금 종가보다 64% 낮은 가격이며, 이 글에서는 이를 10년 최저선이라고 부르겠습니다.

05. 한 배 아래로 떨어진 건 다른 대형주도 마찬가지였을까요? 10년치 자료가 모두 있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 같은 기준을 적용해 봤습니다. 10년 동안 절반 넘게 BPS 아래에서 마감한 곳은 24곳으로, 한 번도 BPS 아래로 내려가지 않은 12곳보다 많았습니다. 포스코홀딩스, 한국전력, KT처럼 10년 내내 BPS 아래였던 곳도 세 곳 있습니다. 1배가 바닥 노릇을 했는지는 회사마다 달랐습니다. 그래서 회사마다 자기 10년 최저 PBR을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그 배수를 지금 BPS에 곱하면 그때만큼 떨어졌을 때의 가격이 나옵니다.

06. 10년 최저 PBR이 언제였는지 보면 2020년 3월 코로나 폭락기가 30곳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10월 들어 10년 최저 PBR을 새로 쓴 곳도 세 곳 있습니다. 삼성물산, 네이버, 카카오입니다. 지금 종가에서 최저선까지 거리가 10% 안쪽인 곳은 세 곳, 60% 넘게 떨어져 있는 곳은 31곳이었습니다.

07. 곡선은 10년 PBR이고, 주황점은 10년 중 PBR이 가장 낮았던 날입니다.

08. - **삼성물산**: 10월 14일 PBR 0.45배로 10년 최저를 새로 썼습니다. 8월 14일 나온 6월 말 보고서에서 BPS가 69.5% 늘었고, 그 뒤 주가는 21.2% 내렸습니다. - **네이버**: 10월 13일 PBR 0.87배로 10년 최저를 썼고, 14일에는 0.89배였습니다. 최저선 가격 174,400원과의 차이는 2.3%입니다. - **카카오**: 10년 동안 BPS 아래에서 마감한 날이 하루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10월 13일 PBR 1.13배로 10년 최저를 썼고, 14일에도 1.13배였습니다. - **LG화학**: 10년 중 PBR이 가장 낮았던 날은 2025년 5월 23일 0.43배였습니다. 지금은 0.53배이고, 최저선 가격 194,583원과는 18% 차이입니다. - **현대차**: 10년 중 95%인 2,334일을 BPS 아래에서 마감했습니다. 가장 낮았던 날은 2020년 3월 19일 0.25배였습니다. - **한국전력**: 10년 2,451 거래일 내내 BPS 아래였습니다. 지금 PBR은 0.36배이고, 10년 최저는 2020년 3월 19일 0.25배였습니다. - **SK하이닉스**: 2022년 12월 29일 PBR 0.75배까지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10년 중 BPS 아래에서 마감한 날은 233일이었고, 지금은 3.34배입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2020년 3월 23일 PBR 0.26배에서 지금 4.80배까지 올라왔습니다. 최저선 가격 2,064원은 지금 종가보다 97% 아래입니다.

09. 신옥꽃 전체와 금융사, 상장 10년이 안 된 곳 등 나머지 41곳은 고정 댓글에 정리했습니다. 내 종목을 찾아보세요.

10. 최저선은 과거의 기록일 뿐 바닥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적자가 나서 자본이 깎이면 BPS도 함께 내려갑니다. 이 영상은 매수 권유가 아닙니다. 내 종목의 지금 PBR은 증권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으니, 고정 댓글의 10년 최저 PBR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11. 이런 계산을 계속 받아보시려면 구독과 좋아요를 눌러 주세요. 다음 편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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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카카오#LG화학#현대차#SK하이닉스#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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