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재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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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 증시가 글로벌 상위권을 기록한 원인은 저PER 저평가와 이익 성장, 그리고 원화 대비 달러 강세 등 환율 효과가 맞물린 결과로 분석. 2026년 상반기까지 AI 반도체(HBM 등) 실적은 가시성이 높다고 봄. 다만 AI 데이터센터 부채 기반 투자 기업과 장기금리 상승은 리스크 요인으로 지적. 엔비디아 주가 상승률은 둔화 가능성, 구글 밸류체인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고 제시. 국내 반도체는 가치주로 분류되어 2026년 상반기까지 긍정적이나 상승 기울기는 낮출 것을 권고. 중국발 범용 반도체 경쟁은 주요 우려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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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희 증권사에 대한 2026년 상담 밴드 전망 함께 듣고 왔는데요. 과연 일상에 대한 상승 기대해 볼 수 있을지 2026년 주요 섹터 큰 점만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하실 분은 송재경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분 대표님 오셔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네. 무엇보다 2025년 2026년 그 넘어서는 시점 많은 분들이 한국 증시가 올해 글로벌이 증시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라는 이야기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일단 한번 좀 복귀하고 넘어가 보시죠.이를 기록할 수 있었던 가장 핵심적인 원인 무엇이라고 보실까요?
예, 말씀주신 대로 아까 앞서서 그 증권사들이 작년 이맘 때 내놨던 그 예측치들이 다 틀렸다. 3,500 이랬죠. 네. 근데 이렇게 틀리는 거는 참 좋 기분 좋게 틀리는 거 같습니다. 증권사들한테 일종에 이제 면제부가 지어질 수 있는 이제 그런 사황인 거 같은데 어 올해 한국 시장이 유독 확실한 이제 이렇게 소위 보통 로컬 인덱스라고 하죠. 이제 우리라면 코스피 뭐 이렇게 이것이 그니까 기본적으로 75% 이제 전세 역대급으로 이제 상승을 했는데 2등이 그 아래 이제 유사하게 비교를 해 보면 뭐 이스라엘이나 베트남 뭐 이런 데가 있는데 의미 있게 볼 수 있는데 스페인 정도일 거 같아요.
큰 규모로 이제 거기가 한 48%이 정도 상승을 했는데 기본적으로 미국이 지난 14년간 엄청난 강세장을 보이다가 올해 미국도 SMP 500이 17% 올랐지만 명함도 못내 못 내밀었습니다. 17% 갖고는 거의 주요 증시에서는 거의 제일 하위권에 속한다고 보셔야 될 텐데 가장 큰 차이는 올해 상위권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유럽 증시들이 최상위권에 많이 왔는데 어 세상위권에 올라온 증시들의 공통점은 첫 번째로는 저평가입니다. PER이 대체로 다 낮아요. 스페인이 11배 우리나라도 지금 10배 정도 거래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올랐는데도 이렇게 적변가를 받고 있다.
그게 첫 번째고 두 번째로는 이익 성장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반도체 중심 그외에 수출주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올해 워낙 우리나라가 역대급으로 지금 EPS 증가를 보였거든요. 그래서 결국 돈 많이 버는 이익 성장 그다음에 멀티플리 확장 저평가에 대한 그러 재은 이제 약 달러의 수혜를 받습니다. 우리나라는 그걸 못 받고도 이제 전 세계 1등을 했는데 스페인 같은 경우는 저희 이제 유로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한 8, 8, 9% 이제 플러스를 또 만졌거든요. 그래서 스페인과 우리나라가 미국 달러 기준으로 공동 1위를 했는데 어쨌거나 중요한 건 돈 잘 벌고 싼 나라들이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라는 걸 측면에서는 내년도 기대를 해 볼 수 있는 그러한 올해의 큰 시장의 변화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2025년도에 변화가 2026년도에 추가의 성장과 상승을 좀 기대해 볼 수 있게 만들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어, 송재경 대표와 함께 이제 AI와 반도체가 2026년 한에도 주도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 함께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2026년도에도 2025년 한해처럼 AI라는 키워드가 글로벌 중심 좀 이끌게 될까요? 일차적으로는 뭐 당연히 기대가 강한 상황이고요. 또 저저 더군다나 AI 테마 때문에 범명 반도체 분야까지도 지금 소위 말한 쇼티지가 나면서 지금 그니까 일신 우일신이라고 하죠.
반도체 가격이 매일매일 올라가는 이런 이제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실적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의심하지 않고 있다. 적어도 적어도 이제 내년도 상반기까지는 아무도 의심하지 않고 있고 어 내년도 하반기까지도 사실은 지금의 그 계약 상황을 놓고 봤을 때는 이미 다 소위 말하 솔드 아웃 다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근데 다만 그것은 그때 상황가 갖고 바뀔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그 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적어도 내년 상반기까지는 전혀 의심의 눈초리를 볼 필요 볼 필요가 없다라는 측면에서 다행히고요. 또 AI 밸류체인 안에서도 우리나라 또 반도체에 즉 기업들은 소위 말하는 없어서 못 파는 HBM을 팔고 있지 않습니까?
결국 이들이 이제는 저 위에 고객들이 누구건 이제는 엔비디아였는데 이제 비디아 말고 구글이든 아마존이든 마이크로소프트든 좀 다양해지는 고객층들을 상대로 HBM은 다 필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저 내년까지 지금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 입장에서는 소위 시체말로 꽃놀이 패인 상황인 것만은 분명하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말씀해 주신 것처럼 AI는 이제 단순한 꿈이나 기대 테마를 넘어서 산업 전반에 하나의 인프라 산업군으로 좀 자리잡고 있는 거 같은데요. 이제 시장은 정말 돈을 벌 수 있냐를 넘어 돈을 얼마까지 벌 수 있냐라는 그 의문과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고 있습니다.
사실 AI라는 큰 테마 안에서 하드웨어, 반도체, 소프트웨어, 전력 굉장히 다양한 섹터들이 있잖아요. 내년에도 AI라는게 꽃놀이패라면 저희는 특히 어떤 섹터, 특히 어떤 테마에 더 집중을 해 봐야 되는 걸까요? 일단 말씀 주신 대로 사실은 AI 데이터 센터를 100으로 놓고 보면 그 안에 한 40%가 GPU고요. 근데 그 외머지들이 기타 등등이 쭉 이제 뭐 전력이든 뭐 냉각이든 다양하게 들어가는데 지금 내년애들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 자체는 GPU는 이미 이제 많이 알려졌습니다. 뭐 HBM도 당연히 많이 필요한데 지금 내년 내 정말로 필요한 건 이제 첫삽을 뜨고 나면은 건설을 해야 되잖아요.
그니까 결국 AI 데이터 센터를 만들어야 되는 건설 부분, 그다음에 건설을 하면서 들어가야 되는 송배전 이런 전력과 관련 당당 당장해야 되는 것들. 결국은 내년도는 지금은 그 안에 들어갈 부품과 관련된 것들이 주가가 많이 올라갔다면 실제로 내년에는 물리적으로 눈에 보이는 AI 데이터 센터가 실제로 건설을 하는 와중에 돈을 벌게 되는 이런 기업들에 대한 기대가 미국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상당히 이제 어 그 기대가 좀 높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오히려 지금 올해와 작년과 올해 같이 올라갔던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내년으로 갈수록 소위 그 엄청나게 지금 시장에 알려져 있는 엄청난 양의 그 수주 물량들이 있지 않습니까?
2030년까지. 그것이 과연 지켜질 수 있는지가 오히려 좀 더 화두가 되는 상황으로 바뀔 거다. 이렇게 보셔 될 것 같습니다. AI 데이터 센터를 언급해 주셨는데요. 2025년 한에 계속해서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감의 시장이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 이제는 미국에서는 AI 데이터 센터를 우주로 보내겠다. 뭐 한국에서는 세만금에 지워야 한다. 전기만 필요한게 아니라 이젠 뭐 물가지 대량으로 필요하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2025년 한에 AI 데이터 센터라는 이야기만 나오면 불안해했고 또다시 여러 가지 우려와 변수가 등장했다면 2026년 이런 우려를 좀 불식시키기 위한 좀 긍정적인 시그널 열선이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말씀 주신 대로 일단은 이제 진짜로 이제 건설이 돼 가면은 그것 자체가 긍정적 시그널이 되겠죠. 이제까지는 두려움 속에서 봤다면 그것이 눈에 이제 보이기 시작하면 긍정적일 텐데요. 이제 다만 이제 우리가 조금은 조심해야 될 것이 뭐냐면 그게 무슨 말이냐면 이것을 내 돈으로 투자하는 데들은 그나마 큰 문제가 없는데 남의 돈 빌려서 해야 되는 데들은 내년까지도 여전히 좀 불안불안할 수가 있습니다. 뭐 미국의 오라클린니 코어위분니 지금 그 남의 돈으로 지금이 지금 설비 투자를 지속적으로 크게 지금 하고 있는 데들은 지금 여전히 지금 금리가 높아지면서 상당히 좀 부담을 느끼고 있어요.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 지금 거기에다가 반도체 납품하는 회사들은 큰 이슈는 없죠. 전혀. 이제 문제는 그들이 우리한테 대금을 납부할만큼 시장에서 자금을 융통할 수 있겠느냐.이 이 이슈가 내년에 상당히 중요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내년에 우리가 봐야 될 화두는 지금 그런 AI 데이터 센터를 주도적으로 짓는 회사들 중에서 빚내서 이것을 투자하는들이 투자하는 회사들이 얼만큼 자금 윤통을 잘할 수 있는지 그걸 꼭 우리가 좀 계속 체크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결국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이 버블론이 고개를 들지 안 들지에 대한 자금력을 본게 핵심이라고 하셨는데 2026년 한해에도 금리나에 대한 전망 그리고 시장의 유동성이라는 키워드는 AI라는 템가 없겠네요.
어떻게 좀 전망하실까요? 금리나와 유동성 문제 없이 시장의 기대치만큼이나 무난하게 흘러갈 수 있다고 보실까요? 일차적으로 이제 그 부분에 있어서는 변동성이 좀 내년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지켜보셔야 될게 뭐냐면 일차적으로는 연주는 시장에 화답을 했습니다. 이게 소위 매파적 인하이긴 했지만 인하를 했고요. 그리고 어젯밤에 발표된 그 의사록에 의하면 시점은 확 특정되지 않지만 추가적인 인하에 대해서도 공감대가 형성되 있다라는 거 그 측면에서 상당히 다행스럽고 단기 금리는 그래서 더 내려갈 수 있는 가능성이 충분히 높여 놨다. 근데 문제는 장기 금리입니다.
이제 장기 금리는 결국은 시장의 인플레이션과도 연결돼 있고 채권 물량과도 많이 연결이 돼 있는데 지금 전 세계적으로 지금 선진국들의 장기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요게 좀 불안불안한 상황이고요. 여기에 맞물려서 AI 회사들한테 돈을 빌려 주던 사호 대출 회사들이 지금부터는 약간 몸을 살리는듯한 모습들 요런 거 위험 관리하는 모습들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그렇게 소위 말 깐깐한 상태로 AI 데이터 센터한테 돈을 빌려 주기 시작하면 금리가 좀 올라갈 수 있다. 요것들이 내년도에 시장의 변수면 변수일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냥 이런 질문을 한번 좀 드려 보고 싶어요. 저희가 계속 좋을 거 뭐 삼성전자, SK닉스, 미국에서 온 엔비디아, 마이크론, AI에 대한 기대감이 있을 때 가장 먼저 수회받을 수 있는 섹터에서선 이야기하고 있는데 만약 2026년에 뭐 금리에 대한 변수, 유동성, 공급, 자금 조절에 대한 변수로 인해 다시 한번 버블론이 고개를 든다면 가장 먼저 AI 내에서 타격 기불 섹터는 또 뭐가 될지도 궁금해요. 가장 취약한 섹터 뭐가 있을까요? 심플합니다. 제일 심플한 건 뭐냐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냥 지금 빚내 갖고 투자하는 회사들은 상당히 어려워질 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실제로 오라클에 지금 그들이 찍어낸 채권이 투자 등급체로 찍어냈지만 지금은 투기 등급체 금리로 지금 급등을 했거든요. 그만큼 지금 시장에서는 지금 과연 지금 돈은 엄청나게 쏟아붓고 있어서 AI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데 이걸 가지고 충 더 나은 그 돈을 벌 수 있어에 대한 고민들은 분명히 있다. 그래서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계속 제가 지금 비투에 대해서 말씀드리하는 것은 우리 투자자들도 빚내서 투자하다가 이게 한번 뭔가가 잘못 엮기면은 상당히 고생하잖아요. 기업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나 이런 데는 내 돈으로 투자를 하니까 주가가 상당히 견조한데 오라클이나 그 코어위브 같은 데는 주가가 상당히 지지부자하는 가장 큰 이유가 빚내서 투자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년도에 조심해야 될 거는 빚내서 투자하는 그 밸류 체인에서 그 그 주문의나 이런 걸 많이 받은 기업들은 다 연쇄적으로 타격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밸류 체인들은 따로 묶어서 상당히 소위 말하는 요주의 군으로 보실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좋습니다. 명심해 보도록 하겠고요. 그럼 글로벌 시장에서 AI 대장 조목들에 대한 그 독주 체제와 그 소린 파워를 한번 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엔비디아의이 독주 체제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기업이 2025년 말 나타났죠. 바로 구글 알파벳입니다. 어, TPU를 공개하기도 했고요.
재미나이 3.0이 공개가 되기도 하면서 M비DI의 독두만 무너뜨리는게 아니라 첼치T의 오픈 AI까지 크게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제 엔비디아의 독조 시제는 막을 내리는 건지 구글 알파벳의 TPU는 전혀 별개의 이슈인 건지 궁금하네요. 일차적으로는 그 독주 체제가 그니까 막을 내리는 분위기는 일단 만들어졌다. 첫 번째로. 근데 당장 숫자에서 나타나지 않을 거다. 근데 엔비디아는 두 개의 왕관을 쓰고 있는데요. 지금 소위 GPU 시장의 AI 시장에서의 소위 왕관을 첫 번째 썼지만 미국을 포함해서 전 세계 시가 총액 1이라는 왕관을 같이 쓰고 있습니다.
이게 상당히 무거운 상황이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내년으로 가서는 엔비디아가 그 소위 그 안에서의 그런 소위 독점적인 구조 여부를 떠나서 상당히 이제 주가 상승률은 둔화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으로 가는 건 맞다. 그렇다면 통상적으로 이렇게 하고 나면 나머지 그 투자자들은 그다음에 소위 2등, 3등에서 더 많이 올라갈 종목들을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놓고 보면 구글 밸류 체인과 관련되 있는 기업들의 상승이 올해 이미 많이 났지만 내년대도 9와 관련된 그러 소위 숨은 그러 진주 찾기 노력은 지속될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다행스러운 거는 엔비디아든 구글이든 우리나라의 반도체 기업들은 양쪽에 다 납품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는 좀 상대적으로 안전한 상황인 것만은 다행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간밤에 또 미국 정지에서 엔비디아가 이스라엘의 AI 스타트업 기업을 30억 달러에 인수하기 위해 협상 중이란 소식이 들려오는 등 현재의 상황을 타하기 위한 노력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럼 좀 정하고 넘어갈까요? M비디아와 구글 사이에서 지금 좀 2026년 한해 모아가기에 더 매력적인 종목은 뭘까요? 저는 구글이라고 생각합니다.이 예.
예. 엔비디아 뭐 너무 좋은 회사고 돈도 많지만 기본적으로 지금 엮겨 있는 소위 소위 그 내부 순환 출자스러운 이제 매출이 많고요. 반면에 구글은 그와 관련해서 자체적으로 돈을 벌고 그걸 가지고 이것을 활용해서 자체 칩으로 지금 마진을 높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앞으로 내년도로 가도 여전히 구글이 소위 이제 치고 올라가는 거죠. 엔비디아는 1등을 지켜야 되는 거고 구글이 좀 치고 올라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상대적으로 원래는 뒤에서 쫓아가는 데가 훨씬 더 주가도 좋지만 뭐랄까보는 재미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놓고 본다면 구글이 좀 더 나은 상황이고 구글 밸류 체인의 기업들 우리 국내 기업들 다 포함해서요. 보실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 그럼 2026년 한에 AI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 그리고 판도를 더욱더 뜨겁게 만들어 준 트리거는 뭐가 될 거라고 예측하실까요? 지금 기본적으로 가장 큰 트리거는 자체측 개발로 봐야 될 거 같고요. 그것이 지금 구글이 이미 한번 성공 사례를 보여줬기 때문에 다들 쫓아갈 겁니다. 그래서 그와 관련된 파운더리나 이런 또 그와 관련된 디자인하우스들 이런 데들이 여전히 그 긍정적인 파두가 될 거 같고요.
그와 관련된 것들 또 두 번째로는 이제 중국의 자립이죠. 중국의 자립도가 얼마나 강하게 나올지 화웨이가 국내 이번에 진출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들의 저희 소위 그 엔비디아가 구축해 놓은 그런 생태계를 얼마나 파고 들어올 수 있느냐.요 요 두 가지가 매년 우리가 지켜봐야 될 관전 포인트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럼 이제 2026년 국내 반도체주에 대한 전망도 함께 세워 봐야 될 거 같아요. 어 장비 소부장과 IT 투토베 그 주가의 괴리가 굉장히 큰데 여전히 반도체를 저평가 취주로 평가해야 하는지 아닌지 의견은요? 일차적으로는 P 수준만 놓고 보면 글로벌 리그는 같이 줍니다.
지금 실제로도 글로벌 MSCI 밸류주, MSCI 그로스 인덱스 안에 보면 우리나라 두 회사는 다 가치주로 다 분류가 돼 있거든요. 그래서 확실하게 그래서 우리나라가 1등을 하는데 가장 큰 이유가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가치주가 올라가는 시장이었는데 AI이면서 가치주를 갖고 있는 나라는 거의 우리나라가 유일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1등을 했습니다. 내년으로 가면서도 그 상황은 유지가 될 가능성이 높고요. 다만 우리가 조심해야 될 거는 올해와 같은 기울기, 가파른 기울기를 내년에도 똑같이 기대하면 좀 실망할 수도 있겠다. 그래서 그런 치니다.
이미 좀 꽤 올라온 상태잖아요. 그렇게 놓고 보면 기울기는 좀 낮춰서 보시되 여전히 내년에 어 상반기까지 정원이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내년 상반기도 긍정적으로 봐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국내 반도시 종목들 2026년도엔 뭔가 좀 걱정 우려가 될 만한 사항은 따로 없을까요? 제가 보는 가장 큰 걱정은 중국발입니다. 결국은 우리도 과거에도 한번 고생했지만 중국의 소위 그 자력 갱생이 이슈 때문에 또는 심지 범명 쪽에서의 그런 우리나라를 쫓아오는 것 이런 것들이 실제로 좀 많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거든요. 그쪽이 그 너무 세게 나온다면 우리가 AI 쪽은 여전히 HBM은 좋지만 범형 쪽에서의 이런 지금 수가 많이 줄 수 있기 때문에이 부분을 여전히 우리가 계속 좀 체크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래도 반도체는 2026년 한에 가지고가 봐야 되겠죠. 그럼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좋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가장 매력적인 종목은요? 저는 지금 상황에서는 삼성전자라고 생각합니다. 좋습니다. 네. 오늘도 2026년 반도체 AI 섹터에 대한 대전망 함께 들어봤는데요. 함께해주신 지엔전 투자자문 송재견님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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