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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Accuracy score+1.4
순 place68
Scored calls6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2.1% / 58.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3% / +1.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7.2% / 20.5% / 42.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기술주 (179)#코스피 (174)#미국채금리 (156)#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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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트라이앵글] 미·중 AI 가속기 개발 경쟁 심화, 삼성도 참전? / 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오전 6시 25분]

매일경제TV · 2025-12-29 · 유튜브 시청 2,50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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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현대차#LG전자#삼성전자#AMD#SK하이닉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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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송재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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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을 앞두고 로봇(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신형 아틀라스, LG 클로이드 등)이 핵심 테마이나 CES의 글로벌 영향력은 예전만 못하다는 진단. 화웨이 어센드 칩의 한국 진출과 삼성전자 자체 모바일 GPU(엑시노스 2800, 2027년 발표 목표)를 탈엔비디아 흐름으로 제시하며 삼성의 AI 역량 상승을 장기적으로 긍정 평가. 디자인하우스 종목 반등은 실적 연결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 연준은 2월 지역 연은총재 교체와 5월 신임 의장 취임이 관전 포인트이며, 시장은 4~6월 첫 인하를 기대하나 인플레이션과 장기금리 자극 우려가 있다고 설명.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CES 2026 주요 키워드: 로봇과 AI 기술 트렌드

01. 자, 이번에는 세 가지 키워드로 새해 시장을 들여다보는 마켓 트라이앵글 시간입니다. 디멘젼투자자문의 송재경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02. 자, 첫 번째 키워드 바로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키워드는 CES입니다. 이제 며칠 남지 않은 상황인데, 지금 CES를 앞두고 관련 섹터로 수급이 유입되고 있는 것 같아요. 내년 CES의 관전 포인트는 아무래도 로봇 쪽을 보는 게 맞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죠?

03. 예, 맞는 것 같습니다. 작년 이맘때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CES에서 앞으로는 이제 피지컬 AI의 시대라는 얘기를 했죠. 결국 그것이 로봇과 결합될 수밖에 없고, 그래서 큰 화두는 로봇입니다. 기존의 AI 기술이 조금 더 발전하고, 그것이 하드웨어인 로봇과 결합하면서 나타나는 것이 AI 로봇이 이번에 큰 화두가 될 것 같습니다.

04. 트렌드로 지금 예측되는 것들이 아직 계속 나오고 있지만, 다섯 가지 정도로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번째는 가장 큰 거, 일단은 로봇입니다. 말씀드린 로보틱스인데, 우리나라에서도 상당히 대거 출품을 합니다. 인공지능과 결합해서 가사 노동을 해방한다, 이런 건데요. 현대차그룹 내에 있는 보스턴 다이나믹스에서 신형 아틀라스 휴머노이드 로봇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고요. 두 번째로는 LG전자의 새로운 가정용 로봇인 LG 클로이드가 첫선을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05. 두 번째로 역시 AI 관련인데, 노트북 같은 AI PC의 고성능 컴퓨팅 파워가 상당히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전용 칩셋 경쟁이 붙고 있는데요. 인텔은 팬서레이크, 퀄컴은 MPU 성능을 보강한 스냅드래곤 X2 같은 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고성능 컴퓨팅이 나올 수 있겠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6. 나머지는 사실 매년 나왔던 것들인데, AI 웨어러블 및 스마트홈, 그리고 확실히 100% 색재현을 하겠다는 차세대 디스플레이가 있고요. 마지막으로는 이번에 우리나라, 특히 삼성전자에서 나오는 두 번 접는 폴더블폰을 넘어 세 번 접는 트라이폴드 같은 제품이 있습니다. 다만 이건 가격이 상당히 비쌀 것 같더라고요. 한 500만 원대라고 하니, 이게 소위 상용화되어 많이 퍼질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있을 것 같은데요. 어쨌거나 이런 다섯 가지가 이번 CES의 주요 화두가 되고, 관련 산업과 기업들이 상당히 관심을 받을 수 있겠다고 말씀드립니다.

07. 네. 그런데 그런 게 있지 않습니까? 이벤트 전까지는 기대감 때문에 오르다가, 막상 뚜껑을 열어 보면 조정이 발생하거나 투자자들이 외면하는 모습도 있는데, 이번에는 어떨 것으로 보세요?

08. 말씀하신 대로 지금 우리가 얘기하는 것은 어찌 보면 루머입니다. 실제로 나온 게 아니니까요. 루머에 사서 뉴스로 실제 눈에 보이면 파는 패턴, 앵커님께서 말씀하신 건데 그 트렌드는 여전히 늘 유효하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09. 이번에 관심을 확실히 가질 수 있는 것은, 이미 스페이스X 때문에 전 세계가 한번 난리가 났었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서 올해와 내년에 예상되는 대형 IPO, 보통 대어라고 표현하죠. 미국 상장을 추진 중인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있고, 말씀드린 신형 아틀라스 로봇이 공개되니까 상당히 더 관심을 끌게 됩니다. 이것이 관심을 끌면 IPO에도 더 쉽게 안착할 수 있겠다, 그런 기대 때문에 이번에는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신형 휴머노이드 로봇에 좀 더 관심이 갈 것 같습니다.

10. 다만 전반적인 큰 흐름은 CES가 예전만 못하다는 겁니다. 힘이 좀 빠지고 있어요. 이유는 뭘까요? 가장 큰 건, 신기술이 여기서 항상 오픈됐었는데 최근에는 한계에 좀 도달한 느낌인 걸까요?

11. 예, 그런 것도 있고요. 신기술을 여기에서 발표하면 오히려 묻히는 느낌도 있어서, 기업들이 자체 컨퍼런스에서 발표하는 양상이 더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CES에는 기존 것을 조금 업그레이드한 제품들이 나오고, 신생 기업들의 가축전 같은 행사가 되다 보니 힘이 좀 빠졌죠. 우리나라 기업들도 규모를 줄이거나 따로 하거나, 아예 중국 기업이 더 늘어나는 형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CES의 글로벌 영향력이 예전만 못하다는 점은 참고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12. 그렇다면 지금 매수에 나서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지켜보는 게 좋을까요?

13. 사실 이것 때문에 주가가 크게 움직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로봇과 관련해서는 이번에 가장 큰 화두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해서는 올해 내내 끌고 갈 수 있는, IPO까지 염두에 두고 있는 현대차그룹 관련 기업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겠다고 말씀드립니다.

14. 네. 첫 번째 키워드 체크해 봤고요, 두 번째 키워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 같이 보여 주시죠. 두 번째 키워드는 AI 각축전입니다. 지금 중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탈엔비디아가 본격화되는 듯해요. 반도체 투자할 때 어떻게 참고해 볼 만할까요?

15. 일단 말씀하신 대로, 대표적으로 최근 나온 게 화웨이가 자신들의 어센드 칩을 우리 한국에 독자 진출시키겠다는 소식입니다. 그것도 패키지 형태로요. 이게 상당히 큰 화두고요. 결국 엔비디아와 한번 맞짱을 떠 보겠다는 건데, 미국에서는 안 되니까 한국이 일종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는 거죠. 한국에서 한번 경쟁을 해 보겠다는 얘기가 큰 화두인 것 같습니다.

16. 두 번째로는 삼성전자가 모바일용 GPU를 일정 부분 자체 내재화하는 데 성공했다는 소식입니다. 그래서 내년 2월에 선보일 갤럭시 S26부터 도입하겠다고 하죠. 결국 이것도 독자 개발, 자체 기술화이니 탈엔비디아가 가속화되는 것 같은데요. 사실 두 뉴스는 조금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좋을까요?

17. 일차적으로 말씀드린 화웨이의 어센드 관련해서는, 정말로 탈엔비디아가 되고 있구나 싶습니다. 구글의 TPU를 봤듯이, 엔비디아와 경쟁할 수 있는 전체 패키지를 들고 나온 게 어센드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한국 기업들이 이걸 얼마나 잘 받아들일 수 있을지는 논의가 필요하겠지만요. 어쨌거나 이제 중국 기업들도 어느 정도 자신감을 가진 것 같습니다. 미국이 이렇게 계속 때리다 보면 상대가 기죽는 게 아니라, 오히려 독자적인 자생력을 길러 주는 역효과가 나오는 형태가 될 거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요.

18. 삼성의 모바일 GPU는 또 다른 이슈인 것 같습니다. 서버용이나 AI용 GPU라고 보기는 어렵고, 모바일용 GPU인데요. 이게 의미가 있는 것은, 독자 기술을 갖고 있는 곳이 전 세계에 몇 개 안 되기 때문입니다. 알려져 있는 곳은 애플, 엔비디아, 퀄컴 정도이고, AMD도 있죠. 몇 군데 정도밖에 안 되는데, 만약 삼성이 이번에 개발한다는 것은 실제로 절반 정도까지 온 겁니다. AMD의 아키텍처 기술을 베이스로 해서 이것을 일종의 상용화, 응용화한 것이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요.

19. 본 게임은 내년 내내 열심히 개발해서 내후년인 2027년에 발표될 엑시노스 2800입니다. 이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완전히 자체 개발을 하겠다는 거고요. 이렇게 된다면 스마트폰에서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영역이 엄청 강해질 뿐만 아니라, 응용 분야가 아주 많아집니다. 웨어러블 기기, 그리고 피지컬 AI 쪽으로도 확장될 수 있고, 자율주행 등 다양하죠. 그래서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에 정말 성공한다면, 이미 기대감이 일부 올라왔지만, 단순히 부품만 만들어 주는 회사에서 동등한 수준까지 올라간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기대할 만합니다. 당장 주가에 아주 공격적으로 반영하기는 어렵겠지만, 기대하면서 지켜봐야 되겠다고 말씀드립니다.

20. 네. 단기적으로 주가에 당장 반영되진 않겠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충분히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내려 주셨고요. 그리고 지난주 반도체 쪽으로 수급이 몰리면서 시장을 견인해 줬는데, 반도체 주도주의 복기 신호탄이 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시죠?

21. 예. 거의 못 올랐던 종목들이 드디어 올랐죠. 디자인하우스들이 올라와 줬는데, 디자인하우스라는 게 다른 게 아니고, 반도체 업계 내의 용병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남들이 못하는 어려운 것을 대신 해주면서 돈을 버는 회사들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이들 주가를 가만 보시면 다 안 좋았습니다.

22. 그렇죠. 올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장에서 상당히 소외돼 있었는데, 나머지 부품·재료주와 비교해서도 마지막에 못 올랐던 종목까지 올라가는 걸 보면, 제대로 랠리를 펼친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돌고 돌아 여기까지 왔다고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거나 엔비디아 고객사들이 자체 개발을 많이 하다 보니 디자인하우스를 많이 찾지 않겠느냐는 기대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23. 다만 우리나라 안에 있는 디자인하우스들은 해외 고객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이것이 아쉬움이고, 이번에 만약 확장할 수만 있으면 제일 좋겠는데, 솔직히 그것은 기대감인 거고, 실적으로 연결될 때까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조금 더 지켜봐야 되겠다고 말씀드립니다.

24. 네. 그리고 이번 주에도 산업부에서 AI 전담 국을 신설할 거라고 합니다. 국가대표 AI 프로젝트 1차 보고회가 예정되어 있는데, 여러 기업이 후보에 오르고 있는 상태거든요. 국가대표 AI 참가 기업 중에서 매력적인 쪽은 어디가 될까요?

25. 결론은 사실 요즘 뚜껑을 열어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원래는 처음에 열 개 팀에서 시작해서, 지금 다섯 개 팀으로 압축됐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NC소프트, SK텔레콤, LG AI연구원이죠. 각자 자기 분야의 특장점을 살리는 겁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전 국민을 상대로 한 AI 접점을 확대시키겠다는 것이고, 검색하면 팝업되는 것을 많이 보셨을 텐데, 그것을 더 업그레이드한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업스테이지는 법률, 제조, 국방 등 특정 산업 분야의 기업과 협력하는 게 포인트고요. NC는 말 그대로 자신들이 개발하는 애니메이션 생성, 방송 콘텐츠 제작 같은 데 바로 쓸 수 있는 콘텐츠 제작에 특화된 AI 기술을 개발하겠다는 거고요. SK텔레콤은 네이버클라우드와 경쟁에 가까운데, 이쪽은 소형 모델에 더 직접 맞춰져 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대형이라고 보면 되고요. LG AI도 산업에 더 특화돼 있습니다. 각자 다르기 때문에 지켜보셔야 될 텐데, 다만 아쉬운 것은 글로벌, 특히 미국은 우리가 앞서 본 모델들이 전부 LLM 기반이라는 점입니다.

26. 미국의 큰 추세는 LLM 모델과 월드 모델로 나뉘는데, 우리가 앞서 본 것들은 일종의 사무직 두뇌를 개발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월드 모델은 공장 생산직의 두뇌를 개발하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제조업 AI가 되게 필요한데, 생산직에 필요한 월드 모델 개발은 앞서 본 것에 없습니다. 이게 아쉬운 측면이고요. 앞으로는 당장 사무직을 대체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분야에서, 생산직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분야로 확장할 필요가 있겠다는 겁니다.

27. 아직은 거꾸로 말하면 발전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당장은 여전히 미국을 쫓아가고 있는 수준이라고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국 한국 AI 생태계의 시험대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다음 키워드도 같이 체크해 보겠습니다. 세 번째 키워드 보여 주시죠. 세 번째 키워드는 FOMC 회의록입니다. 이번 주에 또 회의록이 나오는데, 사실 연준 위원들의 분열상은 저희가 더 알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잖아요. 금리에 대한 단서를 좀 찾아볼 수 있을까요?

28. 일차적으로 내년에 연준 자체적으로도 많은 이벤트가 있습니다. 당장 가깝게는 2월에 지역 연준 총재 12명이 싹 다 교체되거든요. 이들이 친트럼프적으로 교체될 수 있을지 당장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반기를 들고 있는 대부분이 지역 연준 총재들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상당히 큰 화두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로는 5월에 취임할 신임 연준 의장이 누가 되느냐는 겁니다. 지금 두 명의 케빈 중에 누가 될지 각축을 벌이고 있는데, 둘 중 누가 될지는 2월에 스티븐 미란이 대신하고 있는 임시직 자리를 꿰차고 들어가면서, 5월에 들어가는 형태가 될 겁니다. 실질적으로는 1월 안에 이 모든 것이 두 개로 결정될 것 같은데요, 그걸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 향방에 따라 금리 인하 속도와 폭이 결정될 텐데, 지금 시장에서 기대하는 것은, 연준이 SEP 점도표에서는 내년에 두 번 인하를 얘기하고 있고, 시장은 빠르면 4월, 늦어도 6월에는 첫 인하가 시작될 거라고 보는 겁니다. 그다음 연속으로 가면 4월, 6월, 7월 이런 식으로 될 거라고 기대하죠. 그런데 기대는 기대일 뿐이고, 봐야 압니다. 어쨌거나 시장이 두 번 이상은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 같아요. 연준이 미리 시장과 소통을 했기 때문에, 시장 기대는 어느 정도 고정돼 있는 상태입니다. 아마 우리는 1, 2월경에 결정될 지역 연준 총재의 변화, 그리고 신임 연준 의장이 누가 될지를 보면서 좀 더 논의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29. 네. 만약 금리 인하 사이클이 재가동된다고 하면, 증시가 방향성을 더 잘 잡아갈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렇게 큰 호재까지는 안 될까요?

30. 단기적으로는 당연히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다만 시장은 두 가지를 걱정하고 있는데요. 첫째, 혹시라도 인플레이션으로 바로 연결되지 않을까? 둘째, 장기 금리를 오히려 자극하지 않을까? 따라서 연준 의장이 누가 되든, 이것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올해 상반기, 내년 상반기에 지켜봐야 할 관전 포인트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31. 네. 지금까지 디멘젼투자자문의 송재경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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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현대차#LG전자#삼성전자#AMD#SK하이닉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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