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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장중 한때 다시 3,900선 붕괴...코스피 상승흐름 멈췄나? - 곽상준, MBC 251119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5-11-19 · 유튜브 시청 263,70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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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자, 쉬는 시간에 저랑 약간 대화하셨지만 어, 요새 증시 증권 투자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늘 늘고 있다는 어떤 피부로 좀 느끼시죠? 어떻습니까? 음. 네. 뭐 과거보다는 확실히 많이 늘었는데 뭐 그렇다고 과거 고점 중간중간에 고점들이 있었잖아요. 그때보다 강한 거 같진 않습니다. 예. 아, 그래요? 네. 자, 어, 현안으로 바로 좀 들어가 보겠습니다. 어제 그제에 뭐 계속 출렁이고 약간 빠지기 때문에 지금 이 그동안 계속 좀 상승해 오지 않았습니까?이 추세 변화가 있는 거예요? 아니면 이게 조정이야? 뭐 건강한 조정이야?

맨날 하는 얘기 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뭡니까? 지금 보시기에는 일단 먼저 사전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가격 보고 판단하지 말라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네. 주식을 가격 보고 판단하면 개인들은 그 가격에 휘둘려서 결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기 때문에 일단 먼저 그거를 전제로 말씀드리고요.이 가격 보고 판단하지 말라는 말씀은 가격이 높거나 낮거나 판 그 가격을 보고 판단하지 말라는 말씀이시죠? 그죠? 그 가격을 보고 팔 그러니까 싸다고 사거나 비싸다고 안 사거나 뭐 이러지 말라는 뜻인가요, 그게? 음. 아, 싸면 사고 비싸면 팔아야 되는 건데

보통은 가격이 비싸지면은 가슴이 쿵쾅쿵서 흥분이 되고 가격이 빠지면 공포가 밀려옵니다. 근데 사실은 기업은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작년하고 올해 뭐 실적이 엄청나게 좋아졌지만 주가는 뭐 바닥에서부터 두 배 정도 올랐어요. 그러면 두 배가 갑자기 좋아진 건가? 실적이 좋아졌지만 삼성전자의 본질은 그대로 삼성전자예요. 근데 개인들이 자꾸 이런 본질을 까먹고 현상에 자꾸 눈을 돌리다 보면 결코 여기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 드리고 싶은 말은 한국 기업들의 이익 추정치와 이익 전망은 변화가 없다. 아 네 여전히 낙관적이다 특으로 얘기하면음

긍정적입니다. 낙관적 정도가 아니라 긍정적입니다. 왜냐면 제가 두 주 전에 나왔을 때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이 엄청 좋을 거로 예상합니다 했는데 더 좋아하셨어요. 그렇죠. 아, 그래요? 네. 왜냐면 디램 가격이음 방송용으로 적합하진 않겠습니다만 미친 가격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 그래요? 있을 수 없는 가격. 그렇다면 그 얘기는 이따 또 자 다시 돌아가긴 해야 될 거 같은데요. 지금의이 출렁거림은 뭡니까? 어. 네. 이거는 수급적인 상황에 의한 발생된 일이고요.이 수급은 한국의 문제가 아니고 오히려 미국의 문제 국제 자금의 문제입니다.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쉽게 설명을 해 드리면 보통 우리가 그 금융 시장에서 성격이 다른 자산들이 있다고 봐요. 예를 들어 뭐 주식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변동성이 심해요. 어 그리고 대신에 뭐 수익이 날 수도 있고 손실이 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걸 일컬어 위험 자산이라고 봅니다. 반면에 채권 같은 경우는 정해진 이자만 받아요. 그래서 뭐가 출렁하든간에 별로 상관없이 그냥 꾸준히 자기 자리를 지키죠. 그래서 이걸 우리가 일컬어 안전 자산이라고 부릅니다. 근데 최근 그 한 달 동안에 나타난 현상들을 보면 나스닥질수 고점에서 7% 정도 빠졌는데 그 과정에서 보면 주식이 빠졌어요.

예. 그럼 채권이 올랐느냐? 아닙니다. 채권이 빠졌습니다. 그리고 사실 채권보다 더 안전하다고 표현되는 그럼 금은 올랐느냐? 아닙니다. 금도 빠졌습니다. 그리고 요즘 젊은 분들이 많은 관심 있는 코인은 그럼 어떠냐? 코인도 빠졌습니다. 도대체 이게 그 과거의 금 전통적인 금융 시각으로는 이해가 안 돼요. 위험 자산도 빠지고 안전 자산도 빠졌어요. 다 빠졌어요. 왜 이럴까? 이게 이제 사실은 2008년 리반 사태와 그리고 2020년 코로나 사태를 통해서 전 세계적으로 유동성량이 어마무시하게 늘었습니다. 그러서 유동성이 늘어나면 유동성은 둥둥 떠서 혼자 가만히 있는게 아니라 어딘가에 달라붙어요.

예. 자산을 부양하겠죠. 예. 자산에 달라붙습니다. 자산에 달라붙어서 예를 들어 한국 같은 경우는 부동산에 달라붙었고요. 그래서 부동산 가격이 오른 거고 미국 같은 경우는 어 주식에 많이 달라붙었죠. 근데 주식만 달라붙은게 아니고요. 여러 군데 달라붙었어요. 그러니까 코인도 올라가고 이렇게 된 건데 네. 문제는 뭐냐면 요즘에이 유동성의 홍수 속에서 어 자금을 운용하는 친구들이 예전에는 주식을 하는 사람은 주식만 해요. 예. 그 채권하는 사람 채권. 그래서 우리끼리는 주식쟁이 채권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예. 요즘 투기적 자본은 물불 안 가립니다.

이것저것 다 해요. 이것저것 다 하는데 문제는 뭐냐면이 친구들이 자기 돈만으로 안아요. 예. 자기 돈 더하기 남한테 빌려온 차입 자금을 통해서이를 합니다. 예. 예. 그러니까 어 현재 이번에이 하락이 왜 시작됐는지를 보면 가장 중요한 단초는 미국의 금리 전망에서 나왔어요. 네. 어 다들 그 10월 달이 오기 전에 무슨 생각을 했냐면 어 연주는 금리를 연속으로 내렸지만 12월 달에 또 내릴 것이고 내년도에 두 세 번은 더 내릴 것이고 어 그래서 계속 금리는 내릴 거야. 그리고 그거를 트럼프 정부는 강력하게 원하고 압박하고 있어. 어, 그리고 뭐 그렇게 인플레이션도 아주 강하진 않으니 결국 금리를 내릴 거야 했거든요.

근데 지난 1주 반, 2주 동안에 연준 인사들이 쭉 한 얘기를 다 이렇게 종합을 해 보면 거의 뭐 한 77알 정도 수준으로 금리 동결할 것 같은 얘기를 하고 있어요. 예. 예. 그러니깐 어 이게 이게 굉장히 중요한 핵심입니다. 돈을 빌리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잣대 척도는 금리거든요. 근데 금리가 낮아질 거라고 생각해서 돈을 잔뜩 빌렸는데 금리가 안 내려와 예 그럼 어떻게 되냐면 모든 계산이 어그러지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갚아야 될 돈이 생기는 거죠. 단자금 조 문제가 생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이 세력들이 예전처럼 섹터가 구분 어떤 사람은 주식만 하고 어떤 사람은 채권만 하고 하면 상관이 없는데

이걸 다 같이 하는 거예요. 그리고 심지어는 채권을 담보로 돈을 받아서 그걸로 주식을 하고 이렇게 그러니까 다 연결됐습니다. 모든 자산 가격이 연결됐어요. 그러니까 한쪽에서 유동성 부족이 터지자 어떻게 되냐면 그걸 메꾸려고예. 다른 자산 쪽에서 돈을 당겨 와야. 예. 저는 최근에 한국 시장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어마무시한 규모로 외국인들이 팔고 있는데요. 근데 엄청나게 샀잖아요. 좀 웃기지 않습니까? 엄청나게 많이 사다가 지난 어 4월 달 이후름 엄청나게 많이 사다가 갑자기 10월 달 들어서 좋다니까 왕창 팔고 있어요. 도대체 뭐냐?

저는 이거 주체가 다르다고 봐요. 산 주체하고 지금 판주하고 다르다는 거죠. 예. 그러니까 판주는 투기적 세력들이 지금 그 미국 쪽에서 금리에 대한 예상이 달라지면서 급하게 돈이 필요했고 그 돈을 메꾸기 위해서 한국에서 수익도 낮고 던지면 던지는 대로 팔리거든요. 하이넥스 삼성전자는 던지면 던지는 대로 팔려요. 그렇기 때문에 돈 어 구하기가 쉽고 또 이익도 낮고 그 빠르게이 돈을 빼서 가는 겁니다. 그 왜 이런 말씀드리냐면 이게 앞뒤가 안 맞은게 장기적인 투자자들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앞으로 어떻게 전망이 될 건지를 보고 투자를 하는데

투자 기관이 계속해서 상향되고 있어요. 그거는 그 비슷한 일을 일에 종사하고 있는 기업인 마이콘 테크놀로지 마찬가지고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팔았다는 건 우리 그 나라의 그다음 기업의 자체적인 문제가 아니라 네이 수급의 문제 때문에 수급의 문제다. 그러면 수급의 문제는 중요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미국이 진짜 금리를 동결 예상가들 동결하면 주식 추세 자체가 미국의 추세가요. 적어도 돌아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정말 그렇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렇게 되면 이런 가정법을 가면 지금 우리 앵커님 말씀 받습니다.

그러니까 이번에 12월 달에도 동결하고 내년도도 계속 동결해요. 예. 그러면 재앙이 시작될 거예요. 제앙. 주식 시장은 보면요. 예. 주식만 아니고 전 세계 자본 자산 자산 시장이 폭락할 것이라이 말씀드. 예. 세계 자본 시장이 굉장히 큰 조정을 한번겪게 될 겁니다. 왜냐면 지금의 상황들은 금리를 내릴 거라고 예상하고 포지셔닝을 짜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렇게 안 따면 큰 문제가 생기거든요. 어 그런데 어 여기서 이제 또 여러분들한테 안심을 시켜 드리기 위해서 드리고 싶은 말은 미국의 신은 하나님이 아니고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마켓입니다.

예 시장이 신이기 때문에 못 견딜 거예요. 정부가 은행이 저 F 저 저저 연방은행이 못 견딜 것이라이 말씀. 행뿐만 아니라 미국 정부와 미국 국민들이 못 견뎌요. 왜냐면 지금 미자율 동결 자체를 절대 용납 못 할 것이다. 왜냐면 자산 시장에 빠질 거기 때문에 자산 시장이 빠지는게 어느 정도까지는 용납이 되지만 어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금리를 오랫동안 동결해서 빠지는 거면 이거는 그냥 5% 10% 빠지는게 아닐 거예요. 그거보다 훨씬 더 빠질 거거든요. 근데 미국 중산층들이 지금 이렇게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잘 살고 그다음에 빈부격차가 커지고 이런

건네 주식을 갖고 있느냐 안 갖고 있느냐라고 차이가 나거든요. 그래서 여기서 주식이 빠지면 어 일반 대중을 비롯한 중산층 모두가 자산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죠? 예. 저도 어디서 그 기사를 봤습니다. 미국 대중의 어 주식 보유 비중이 역대 어느 때보다 높다는 기사를 본 거 같습니다. 네. 이건 사실은 약간 위험한 뉴스예요. 좀 위험한 뉴스이긴 한데 하여튼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가 어떤 식으로든지 대처를 할 것이고 그다음에 이게 많이 떨어지면 미국은 어떻게 되냐면 여기에 걸려 있는 부회 효과가 너무 많아서 만약에 예를 들어 주식 시장이 한 20% 빠졌다 이래 버리면 소비가 확 줄 겁니다.

그러면 어쩔 수 없이 소비도 줄고 경기도 하락하고 그다음 인플레이션도 안정되니까 주가 하락으로 인해서 금리를 내릴 수밖에 없을 거고요. 또 하나 이제 여러 가지 몇 가지 이제 수단들이 있는데 어 그 보충적 자본 비율이라는게 있어요. 이건 이제 조금 금융으로 가서 어려운 얘기긴 한데 은행이 우리 이제 뭐 BIS 자기자본 비율 뭐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거 구축을 할 때 그 담보물의 위험도에 따라서 어 대출을 얼만큼 해 주느냐가 결정되는 비율이 있어요. 근데이 중에 여러 가지 그요 여러 가지가 있죠. 부동산도 있고 뭐 주식도 있을 거고 뭐 그런데 그중에 하나가 미국 국채예요.

지금 이게 몇 개월 전부터이 부분에 대해서 미국에서 논의가 되고 있고 재무장관인 스카페 센터가이 내용들을 잘 알고 있는데 지금 미국 그 주요 은행들이 담보 대출할 때 그 담보 대출의 근거가 되는이 기초 그 자기 자본을 까먹는 요소 중에 국채가 들어가 있어요. 국채를 사면 자비자본을 좀 쓴 걸로 쳐 주거든요. 그 쓰면 딴데 대출을 못 해 주는 거예요. 그런데 사실은 미국 국채는 세계에서 제일 안전하고 정부에서 사 달라고 하는 부분도 있는 건데 그거를 어 예를 들어 담보를 빼는 요소로 작동시키면 어떡하냐 이런 얘기를 할 수 있잖아요, 은행에서는.

그리고 이미 그거를 재무장관이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이제 보충적 자본 비율인데 이걸 풀어 줄 수 있어요. 즉 어 국채는 뭐 완전한 안전 자산이니까 너희들 뭐 그 담보권 실행하는데 아무 이상 없이 그냥 현금 갖는 걸로 똑같이 쳐 줄게 이렇게 할 수 있어요. 현금처럼 쳐주면 여기이 족세가 풀려나면서이 돈으로 대출을 내 줄 수 있어요. 유동성이 확 증가 그렇죠. 맞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 지금의 유동성 약간 문제를 풀 수 있어요. 예. 근데 그쪽으로 갈 것이라고 말씀이시죠? 어 12월 달에는 그렇게 될 거 같습니다. 네네. 그래서 그런 방법들이 있고 그다음 금리 아니더라도 다른 방법들이 유동성을 확대시키는 방법들은 있거든요.

그래서 저 생각에는 결국은 만약에 시장이 많이 흔들리거나 그러면 그런 쪽으로 건드릴 거다. 그래서 오늘 꼭 기억하실 단어 한 개는 미국 쪽에서 나올 단어 중에 SLR예라는 단어가 뜨면 아 해소되었구나 이렇게 생각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아까 말씀하셨지만 우리 시장뿐만 아니고 미국 시장도 약간의 중기적으로 보면 긍정적이다 이렇게 평가하시는 거 같습니다. 미국은 상 저는 느끼는 거는 과열은 과열이에요. 과열은 과열인데음 그러나 지금 폭발적인 AI 투자로 미국 성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 놀라운 건 소비의 국가라고 우리가 알고 있는데 지금은 설비 투자의 국가로 바뀌어 버렸어요.

AI 투자가 너무 많아 가지고 근데 사실은이 논란이 지난 2주 동안 가장 심각한 논란입니다. AI 거품론이 네. AI 거품론이 근데 그 저가 이제 현장에 있어 보면 위험에 거품이야 위기야 이래 가지고 진짜 위기가 온 적은 거의 없어요. 예. 뒤통수 맞는 거거든요. 아 위기는 항상 뒤통수를 때리지. 그럼요. 지금처럼 모두가 다 이기올 거야라고 생각하면 제가 보기엔 위기는 어 좀 어려울 거 같고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안 하던 짓을 하기 때문에 그래요. 예. 어 뭐냐면 연네들이 대출을 막 쓰기 시작했습니다. 돈을 당기기 시작했어요. 기업들이요.

AI 기업들이 예예. 빅테크들이이 친구들이 어 돈을 당겨. 그건 너무 신기한 일인데 왜냐면 돈을 세상에서 제일 잘 보는 회사들이 왜 돈이 부족하지? 네. 그 돈에 외에도 그냥 이젠 전 그 군비 경쟁이 들어갔군요. 그렇죠. 엄청난 군비 경쟁인데 여기서 이제 제일 큰 차이는 투자자들의 시각과이 빅테크의 해계모니를 진는 헤드쿼터들과의 네 이견이 발생한 거예요. 투자자들은 사실은 조금 쉽게 돈을 벌고 싶죠. 자기가 투자한 거를 바로바로 돈을 벌고 싶어요네.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미국 기업들한테는 어떤게 있냐면 한국과 다르게 어 내가 투자한 거에 대해서 바로바로 리턴을 줘야 돼.

배당을 주든지 자소각을 해서 주가를 올려든지 그리고 적주 주가라는 건 거의 신성 불가침의 영역입니다. 그러다 보니까이 빅테크 기업들이 지금 어떤 딜레마에 봉착해 있냐면이 AI 전쟁에서 짐은 안 되는 거예요. 이기려면 설비 증서를 어마무시하게 해야 되고 근데 문제는 뭐냐면 우리나라 같으면 주주들한테 어 우리 이거 설비를 증설해야 되니까 돈을 좀 써야 됩니다. 그러면 당분간 배당을 못 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좀 양해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한국 사람들은 아마 받아들일 거예요. 근데 미국에는 못 받아들입니다. 그 어떻게 되냐면 어 미국의 빅테크들은 주가도 지켜야 되고 다음 단계에서 싸움에서 이겨야 되니까 투자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주주들을 보유하려고 돈을 쓰고 설비 증서를 돈을 쓰고 그 많은 돈을 벌지만 돈이 부족해진 거죠. 예. 저는 이게 지금 제일 큰 국적으로 문제라고 생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뭐 마이클이라는 사람이 치고 들어와서 너희 감가 상각을 빅쇼츠예. 그 감가 상각을 3년에서 6년 린 건 사기다 이러지만 사실은 그걸 사기라고 보기는 좀 웃겨요. 그건 말이 안 되는 거고 그 사장님 마음이지 그거예요. 예. 근데 그런 괴리가 위험한 상태는 아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죠. 아직. 그렇죠. 왜냐면 어 정말 위험한 상태는 그 회사가 망할 정도 수준까지 빚을 당겼을 때 문제가 되거든요.

근데 아니 지금 대출을 어 챙겨 대출을 당기고 채권을 발행했다고 해서 어 그 누가 지금이 빅테크들이 돈이 부족해서 망할 거다.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에요. 자 시간이 뭐 훌쩍 갔는데요. 그렇다면 지금이 그런데 지금은 그 마냥 올라갈 때 낙간 농론농가는 좀 다른 분위기입니다. 네. 왜냐면이 일반 투자자들은요. 이른바 개미들은 아이 자기 어떤 피카트 모은 뭐 몇백만 원, 몇 천만 원 이걸 투자하시는 분들은 지금 나 뭐 해야 되지? 하고 조바심을 치는 분들이 있습니다. 네. 어 일반돈적 뭐 종목은 아니고 일반론적 조언하면 어떻게 조언하십니까?

그러니까 그 투자의 본질은 기업의 일이에요. 일을 잘하는 기업에 투자하셔야 돼요. 그리고 또 하나는 비싸지 않은 기업이 투자하셔야 돼요. 근데 비싸지 않은 기업은 문제가 뭐냐면 못난이처럼 보이거든요. 예. 비싸면 잘난니처럼 보여요. 근데 그 투자를 절대 그렇게 하시 제가 여기 나와서 세 번인가를 배당주를 투자하세요.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예. 왜냐면 그래야 개인들이 안 다추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거든요. 근데 이제 어이 시장 뭐냐면 겉으로 멋있어 보이면 정말 멋있는 근데 멋있는 꽃은 이미 갑어치가 다 예 그럼 활짝 펴 있다 이거져 있네.

그렇죠. 예다 그충분 그 그런 거 말고음 좀 꾸준히 돈을 잘 버는 회사가 어 배당도 잘 주는 회사가 그런 회사를 좀 찾아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정말 저는 간곡히 일반 투자자들한테 드리고 싶어요. 예. 금값은 어떻습니까? 놀란만은 금값이 이번에 정말 재밌는데 금값이 떨어진 거는 금값에도 투기적인 세력이 들어갔어요. 근데 금값과 관련해서는 반드시 중국이 어떤 행동을 취하는지 보셔야 되는데요. 예. 정확하게 10월 16일 날 어떤 일이 있었냐면 상하의 황금 고래소에서 현재 금값은 비이성적이니 이런 비이성적인 상태에서 어 그 함부로 그 금매입을 하지 말아라.

네.라고 라고 상하 그 황금 거래에서 쫙 뿌렸습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요. 어 뭐 그 중국 은행과 중국이라는 나라가 금을 제일 많이 나서 사던 나라인데 잠시 멈춥니다. 예. 그 중국 대단히 일사 불러한 나라 그래서 지금 현대린거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가격이 어느 정도 떨어져야 그들이 다시 살 것 같습니다. 예. 여기까지 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나스닥#금리#마이크론#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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