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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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기차가 유럽 점유율을 빠르게 늘리며 현대차·기아가 경쟁 열세에 놓였다고 진단. 중국 점유율은 2024년 약 4%→작년 5%대→올해 10%대 예상, 2029년 15% 이상 전망. 현대차는 가격·품질 경쟁력 우위가 뚜렷하지 않고 내수도 줄어 단기 반등 시 일부 손절 고려 필요, 신규 매수 관점에선 분할 매수 가능 입장. 시멘트 업종은 바닥권에서 4분기 실적 회복 기대, 정부 인프라·GBC 등 비주택 수요 증가 기대, 낮은 거래량·높은 배당의 한일시멘트 등 포트폴리오 일부 편입은 긍정적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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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요. 네, 그럼 첫 번째 투자 키워드 지금 너 함께 공개해 보시죠. 바로 유럽에서 맛붙는 K전기차대 중국차입니다. 네. 유럽의 심장 8위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기차 대전 이야기 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현재 8위 모터쇼가 열리고 있는데 역대 최대 규모인 20개의 중국 브랜드가 몰려들었습니다. 1년 만에 유럽 내 점유율을 무려 두 배 가까이끌어 올렸다고 하는데요. 이에 맞서는 현대차와 기아이 소형 전기차를 무기로 들고 나왔는데 어떻게 생존 스토리를 내려갈 수 있을지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사님. 8 모터쇼에서 중국 전개차가 참여한 규모가 정말 역대급입니다.
유럽 시장에서의 중국 전기차의 기세 현대 언제 어느 정도인 건가요? 근데 대부분의 전기차들이 이미 규제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서 뭐 모터쇼에다가 신규 모델을 많이 보여 주곤 있습니다만 각 업체별로 뭐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뭐 2, 30%의 관세를 지금 추가적으로 받고 있는 상황이니까 전기차의 추가 확장은 쉽지가 않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BYD, 체리 같은 회사들은 재빠르게 지금 뭐이 헝가리라든지 이런 쪽에 이제 현지 공장을 건설을 해서 올해 4분기 말 혹은 내년 초부터는 실제 유럽 내 생산이 가능한 상황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중국이 어떤 전략을 취했냐면 어 하이브리드하고 PHV 같은 차량들의 판매를 대거 높혔죠.
그래서 5월 달에 전체 유럽의 차 판매량의 12%가 중국 차일 정도로 점유율이 되고 높아진 거죠. 지금 2024년부터 두 배씩 높아지고 있어요. 2024년에 한 4% 2 3%밖에 안 됐던게 작년에 5%를 넘었고 올해 10%를 지금 넘을 걸로 예상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죠? 음. 유럽이 규제를 하더라도 2029년 되면은 뭐 15%가 넘어갈 거다라는 그런 예상이 나오고 있는 건 방금 말씀드렸던 대로 중국의 주요 업체들이 전부 현지 공장을 지금 찾고 있습니다. 근데 아시다시피 어 독일 같은 경우에도 어 유럽 내 최대 강국이면서 자동차 왕국이라고 할 수 있는 독일마저도 공장을 팔아야 되는 상황이에요.
폭스바겐이. 그런데 그 폭스바겐 공장을 누가 살까? 중국이 사갈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지금 유럽 쪽에서의이 중국의 총공세는 나타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유럽도 어쩔 수 없이 전기차 규제를 넘어서 하이브리드 차량마저도 연간 35만대 수입이라고 하는 규제안을 넣은 것이라고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두 배씩 성장하는 공격적인 마케팅의 중국차 정말 파죽지 공세 기세인데요. 그렇다면 우리 기업들의 대응 전략도 궁금합니다. 현대차와 기아가 무려 8년 만에 8일 모터쇼에 동반 출격했는데요. 이번 거에든 핵심 방어 카드, 반격 카드는 무엇일까요?
음, 일단 뭐 대응 카드가 지금 특별하게는 떠오르지 않는 거 같고요. 이번에 이제 신차 나름 이제 전 세계에서 가장 현대차가 많이 판게 이제 투싼이라고 봐야 되는데 어, 투싼 하이브리드를 좀 밀고 있는 것 같고 베이온 같은 그런 모델들을 신규 대비시키고 기아차는 괜찮거든요. 근데 현대차가 좀 심각한 상황이라 현대차가 이제 신차를 대비시키고 있는데 근데 이제 투싼 같은 경우에는 뭐 다 아시겠지만 차량의 크기를 점점 키우고 있거든요. 근데 유럽은 큰 차가 그렇게 잘되는 지역은 아니라서 이런 큰 차에서 우리가 경쟁력이 떨어지는 데다가 자꾸 차급의 크기를 키우는게 정말로 의미가 있을지는 좀 뭐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우리가 적극적으로 뭔가 대응하면서이 중국 시장이 빠르게 중국차의 점유율이 늘고 있고 우리는 줄어들고 있으니까 이에 대한 맞대응을 하고 있는데 그 맞대형이 지금 효과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나타날 것이다라고 보기가 차에 대한 경쟁력 자체가 가격 경쟁력뿐만 아니라 품질 경쟁력도 최근에 이기고 있다라고 보기엔 좀 어려워서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이제 가격 매력도 아주 높다라고 보기엔 어려워서 그런 측면에서는 조금 험란한 그런 경쟁이 예상된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현대차는 내연 기관 SUV부터 기하는 전기차 풀 라인업까지 어 시장이 좀 기대감을 키워 줬으면 좋겠다라는 여원이 있긴 한데 지금 시장이 기대했던 건 이후에 중국산 관세 폭탄이었거든요.
중국 전기차의 최고 45%의 관세가 오히려 현대 기아차에게는 반사익을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아까 초반에 바로 언급해 주었던게 체리 자동차나 BID가 바로 헝가리의 현지 공장을 세워서 이런 점들을 좀 대응 전략을 세우고 있다라는게 아 그렇다면 빠져나갈 구실이 우리 기업 입장에선 뭔가 중국과 대응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건가 이런 생각이 들어요. 네. 우리는 이미 현지 공장이 있기 때문에 뭐 일시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죠. 음근데 이제 중요한 건 중국이 말씀하셨던 대로 어느 정도 현지화 전략을 통해서 이해하려고 하는 부분 자체도 있고요.
어 또 하나 우리가 좀 중요하게 봐야 되는 포인트는 영국의 MG 같은 브랜드는 상하가 인수해서 이미 만들어 내고 있는 상황인데 영국인들 중에 상당수가 아직도 이게 중국 브랜드라는 걸 인식을 못 하고 있는 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중국이 협업을 통해서 진출하고 있는 부분, 예를 들어서 뭐 폭스바겐과는 자율주행을 협업한다든지 이런 여러 가지 협업을 통해서 또 뚫어내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다각도의 흐름을 생각해 보면 지금 현대 기아가 그동안 유럽 시장에서 가졌던 여러 가지 매력들이 희석되고 있는 건 조금 분명해 보입니다. 그래서 뭐 가격 정책이라든지 뭐 혁신적인 신차라든지 아 이런 것들이 좀 나와야 될 텐데 지금 우리가 뭐 중국의 뭐 자율주행도 그렇고 그다음에 차 자체의 매력 자체에서도 그렇게 이제 두각을 나타낼 만한 요소가 많지는 않아서 말씀드렸던 대로 조금 험란한 그런 어 싸움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렇지만 연초부터 로봇 기대감, 현대차 기대감에 담고 있던 분들과 보유하고 있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주가에 대한 전략과 전망도 함께 저희가 세워 보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은데 현재는 외국인 매도사임을 좀 주춤한 모습이지만 또 연말에는 배당 매력도 생기지 않을까 좀 기대를 해 보고 싶어요. 현대 기아차 현시 좀 저희가 주가의 흐름을 어떻게 진단하고 전망해 봐야 될까요? 네. 뭐 부정적 말씀 많이 드렸습니다만 투자 관점에서 봤을 때 그럼이 가격에서 더 밀릴까? 여기에서 바닥은 없고 지하실까지 있는 거냐에 대한 판단이 중요할 텐데음 저는 지금까지 빠진 것도 조금은 이해하기가 어렵고요.
그 현재 가격까지 이제 급락한 것도 뭐 여러 가지 이제 악재 때문에 빠진 것이지만 과연 적절한 어 밸루에이션 판단을 받고 있는 것인지는 어 조금 어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현재 가격대부터는 도망가기보다는 오히려 신규 매수 관점에서도 좀 봐야 되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 로봇 모멘텀 같은 것들이 돌아오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하죠. 그러니까 시간을 조금 여유 있게 두고 본다면 오히려이 현대차 쪽 종목이 없으신 분들의 입장에서는 뭐 배당 메리트도 그렇고 자사주 어 지금 매입 소각도 계속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신규 매수 관점에서는 지금부터 분할 매수로 봐야 되겠죠.
다만 이제 보여고 계신 분들 혹은 저 높은 가격에 사서 이미 큰 손실이 나신 분들이 어떻게 대응해야 되느냐가 관건일 텐데 투자 시계가 길다면 별 문제는 안 될 것으로 보입니다만 예를 들어서 뭐 투자 시계가 짧거나 아니면 뭐 신용 같은 것들을 활용해서 갚아야 되는 그런 입장이라고 본다면 저는 반등할 때 어느 정도는 손절도 좀 염두해 둬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차의 최근에 가격 경쟁력과 품질 경쟁력이 생각보다 [콧방귀] 그렇게 미국을 제외한 다른 시장에서는 높아지지 않고 있다. 특히 내수 시장에서도 줄어들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신규 매수의 관점에서는 매력이 있지만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많이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반등을 한다면 어느 정도 손절도 조금 고려를 해야 되는 그런 구간이 아닌가 그래서 자신이 갖고 있는 비중에 따라서 현대차의 전략은 좀 달라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결론 함께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한주일평 중국보다 자체 경쟁력이라고 주셨습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그니까 중국이 뭐를 하던 현대차가 자체 경쟁력이 있으면 잘 팔리겠죠. 근데 지금은 제가 제삼고 싶은 건 현대차가 그게 가격이 됐든 품질경쟁력이 되었든 중국 대비해서 그렇게 유럽 시장에서 드라마틱하게 뭔가 역전할 만한 요소가 없다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우리가 주의해야 될 것은 유럽에서 왜 중국을 견제할까요? 우리 살려 주려고 아니잖아요. 유럽 차를 살리기 위해서 중국도 견제하는 거겠죠.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우리 차가 만약에 너무 잘 나가면 우리 차도 견제할 수 있다는 거죠.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놓고 봤을 때 현대차 기아차의 경쟁력이 살아나느냐가 좀 더 중요하지 않을까? 대표적인 예를 한 가지만 들어본다면 지금 노조에 막혀서 유럽에서 가장 잘 팔 수 있는 인스터 이런 일렉트릭 같은게 수출이 안 되고 있거든요. 생산도 잘 안 되고 우리나라에서 살려고 해도 뭐 20개월을 기다려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이런 걸 풀어 줘야 아마도 현대차의 경쟁력이 좀 살아나지 않을까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현대 기아차 함께 정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두 번째 기어도 바로 함께 공개해 보시죠. 바로 건설 새바람부는 시멘트주인데요. 어 사실 그동안 지루한 박수권과 소회 옆에 빠져 있던게 바로 시멘트 권자재 업종이었습니다. 작년에는 시멘트 출화량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혹한길를 보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4분기에는 실적 회복의 바람이 불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인지 하나씩 보도록 하시죠. 되게 좀 오래 소외됐던 거 같은데 보릿곡 이제 넘어가고 있다라고 봐야 하는 건가요? 네. 산업 그 전체 이제 매출액을 봤을 때 이게 연도별로 계속 떨어지고 있다는 말이에요.
그니까 말씀해 주셨던 대로 뭐 작년에는 뭐 최저치를 기록하기도 하는 등 어 전반적으로 주최하는 상황인데 지금 뭐 주택 건설이나 뭐 신도시 건설이나 이런 것들을 정부에서 뭐 하겠다고 엄청나게 이제 목소리를 내고는 있습니다만 그럼 언제 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주택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드라마틱한 역전을 꿈꾸기가 좀 어렵고 그나마 이제 뭐 그 3기신도시 정도 뭐 이걸 속도를 낸다면 뭐 그 정도 물량이 유입될 것 같은데 지금 주목해 보는 건 GBC라든지 아니면 뭐 3대 메가 프로젝트를 축구하는 아 이런 건설 수요들이 조금 늘어나면서 4분기부터는 원가에서 크게 급증하는 요인만 없다면 그러면 시멘트 쪽도 매출이 좀 올라갈 갈수 있는 그런 요소들이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선행 지표들도 한번 체크하고 넘어가고 싶은데요. 상반기 착공실 쪽도 눈에 띄게 개선되었다라는 소식이 들려고 있고 정부도 지속적으로 주택 공급 확대책을 내놓으면서 2030년까지 수소권에 150만 가구를 짓겠다는 계획이 함께 나왔어요. 이런 것들이 다 결국에는 긍정적인 영향이 좀 밀려들겠죠. 근데 뭐 정부가 주택 공급하겠다고 하는 것은 뭐 시기를 우리가 특정할 수가 없고 그게 뭐 언제 되는지에 대해서 확정할 수가 없기 때문에 어 그건 제가 보기엔 기대하기가 좀 어렵고요. 다만 이제 3대 메가 프로젝트나 GBC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시기가 이제 확정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고 특히 이제 3대 메가 프로젝트 같은 경우에는음 제가 보기엔이 정부가 내년 상반기까지 제대로 끌어내지 못한다라고 하면 이것마저도 잘 될지 안 될지를 예측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마 속도를 좀 낼 가능성이 높은데 최근에 뭐 최태운회장도 같고 뭐 산업부 장관이나 뭐 여러 장관들도 내려가서 계속 뭔가를 조율하고 있는 걸 보면 아마 이건 좀 속도를 낸다라고 치면 그러면 이제 시멘트나 레미콘 쪽에서는 좀 긍정적 흐름이 4분기부터는 단계적으로 나타날 수 있겠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셨던 건설 착곡 면적이나 이런 걸 보면 의외로 주택이 더 빠르게 늘고 있어요. 근데 그건 이제 3기 신도시 착국 물량 정도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오히려 이제 비주택 물량들 이게 이제 늘어날 개헌성을 본다면 오히려 이런 인프라 쪽에서 레미콘이나 시멘트 같은 것들을 많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또 원화 강세로 인해서 실제로 수입하는 원료들의 그 부담도 적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이제 시멘트 관련 기업들을 조금 봐야 되지 않느냐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말씀해 주신만큼 많은 분들이 그 진입 타이밍도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한 주평 함께 정리해 보면서 결론 함께 내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낮은 거래량, 높은 배당률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네. 이들 종목이 거래대금이 종목당 뭐 10억이 넘어가는게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많이 실을 수 없는 종목이고요. 그런데 의외로 또 배당은 1등 종목인 뭐 한일 시멘트를 중심으로 해서는 지금 현재 가격이 나름 배당률이 의미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보면 어느 정도 방어적인 성격의 종목이면서 산업의 흐름도 최소한 바닥에서는 좀 살아날 수 있다라는 정도의 관점에서 보면 업계일인 한일 시멘트 정도는 조금 우리가 봐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한일 시멘트랑 좀 상장 폐지된 뭐 쌍용 CN 같은 경우가 점유율이 차이가 별로 없고 뭐 성신량의 아세아 시멘트이 3 4 5위권도 점유율 차이가 별로 없는데 다섯 개 업체가 전체 과정을 하고 있단 말이죠. 그니까 그런 차원에서 놓고 봤을 때 이런 종목군들의 배당률이나 거래량, 거래 대금 같은 것들을 잘 살펴보시면서 저는 포트폴리오 일부 정도 편입하는 것은 나름 의미가 있겠다라는 생각입니다. 좋습니다. 포트폴리오 지금 일부 편입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신만큼 함께 참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해 주신 김종 이사님 다시 한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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