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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가 흔들리는 사이에 테슬라만 홀로 올랐습니다. 제가 한 달 정도로 지금 봤는데요. 한 달 동안 보니까 뭐 다들 그렇게 많이 떨어진 건 아니에요. 한 달 기준으로만 보자면 구글이 많이 올랐고요. 테슬라가 22% 올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테슬라의 어떤 이유들이 있지 않느냐라고 볼 수 있겠죠. 테슬라 주가가 지금 장 전 가격으로 해서 한 493, 494 정도 되거든요. 만약에이 기세라면은 오늘 아마 500달러 터치할 것 같아요. 장초반에 기세라는게 있으니까. 그다음에 유지를 할지 안 할지 모르겠지만 그럼 500달러 찍고 나면은 어떤게 있을까요?
차익 매물 실현 그런 유혹이 좀 많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막 매도하고 싶지 않겠는가? 그래서 뭐 장초반에 잠깐 오르고 내려오는 형태로 가지 않겠는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고 아니면은 이제 500달러 넘었으니까 길게 봤을 때 이제 500에 넘어서 다른 또 새로운 도전을 하러 갈 것이다. 되게 기대를 많이 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근데 오른다 내린다를 이건 테슬라는요 더 힘듭니다. 테슬라는 어 좀 뭐라 될까? 밸류는 계산이 안 되는 기업이긴 해요. 지금 P로 한 300배 되나요? 예. 그러니까 엔비디아 비싸다 비싸다 말하는 사람이 테슬라 보고서 예, 싸다고 말할 순 없을 거 아니에요.
엔비디아도 30배, 40배 이런데 그런 거 봤을 때는 테슬라 주식은 정말 어떻게 구성되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테슬라 주식은 어떤 거였냐면 예전처럼 주가가 저렴할 때 24년도 여름 때처럼 150달러 언저리에서 왔다 갔다 할 때 그때는 충분히 사 볼 만한 주식이다. 밸류 무시하고. 왜냐면 얘는 밸류를 계산하기 좀 쉽지 않은 기업이긴 해요. 그런데 지금 호재들이 좀 나와서 주가가 많이 올랐고 그러면 이게 진짜이 호재들 반영했을 때 2030년도 제가 판매를 가상으로 밸류를 한번 계산을 해 봤습니다. 궁금하잖아요. 그래서 저도 좀 밸류를 알아보려고 하다 보니까 어 이거 같이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 가지고네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미래 밸류를 보통 저 2년 뒤로 많이 봅니다. 2년 뒤에 밸류가 얼마나 될 거냐라고 보면은 지금 테슬라 밸류는 현재는 300배고요. 2년 뒤에는 155배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PR을. 그리고 올해는 조금 이익이 많이 감소했었고 내년부터 순익이 30% 40%씩 성장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어느 정도 선반형이 돼 가는 것도 있죠. 그러니까 밸류를 떠나서 매출과 이익이이 정도로 늘어나면은 굉장히 고성장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주가가 빠르게 올라가는 것들도 있다. 보다시피 EPS가 1 2 3 쭉쭉 늘어나죠.이 이 속도로 가면 좋을 것 같고 매출도 948억 달러에서 1088억 그다음에 1,300달러 달러 굉장히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좀 메리트가 있는게 아닌가 요렇게 보고 있고요. 자, 근데 반면에 이제 보면은 문제가 뭐냐면 매출 대비 시가 총액이 너무 높긴 해요. 지금 매출이 1천억 달러가 안 되는데 시총이 뭐 1조 6,억 달러 정도 되잖아요. 그 16배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걸 봤을 때는 지금은 조금 예. 현재 주가는 비싼데 미래의 기대감으로 형성되어 있다. 그럼 주가가 이렇게 오른 이유 중에 하나가 이겁니다. 이제 테슬라의 로보텍시 성공 뉴스도 나오고 있고 옵티머스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이제 여러 그러다가 스페이스 X 상장 얘기도 나오고 하면서 호재들이 쭉쭉 나오고 있죠.
근데 이게 당장 이익을 주는 호재들이 아니라 이제 미래에 대한 가능성과 희망을 주는 호재들 위주로 지금 편성되어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그러면 이게 얼마를 벌지를 계산해 봐야 되잖아요. 이게 쉬운 일은 아니에요. 앞으로 얼마 벌 거야라고 뭐 정확히 맞출 순 없는데 왜냐하면 내년에 매출가 이익 전망도 틀리는 경우가 커다하고 2년 뒤도 더 많이 그렇죠. 그래도 우리가 어느 정도 간음자를 알고 싶기 때문에 제가 한번 계산을 해 봤는데요. 로보틱시부터 한번 계산해 보도록 할게요. 한번 가정을 하 하는 겁니다. 연 200만대 생산한다고 발표를 했는데 한 번에 그렇게 못 할 거란 말이죠.
테슬라 자체가. 그러면은 2분기부터 생산 시작한다 했으니까 정말 2분기부터 한 달락 계산을 하고 그때부터 서서히 가동률을 늘려 나간다 계산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 한 대당 5만 마일 정도 주행을 한다 계산을 해 보니까요 로보텍시가 2030년 매출 540억 달러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이것들이 지금 반영돼 있지 않는데 반영된다면요 정도 나오겠죠. 지금 테슬라 이제 올해 매출이 950억 달러인데 그러면 로봇시 매출이 그 절반 정도 되는 겁니다. 2030년 기준으로. 제가 생각했을 때 2030년 기준에 테슬라 기본 매출이 2,억 달러 좀 안 된다 생각하거든요.
한 5년 뒤면은 두 배 정도 성장할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봤을 때는 테슬라 차 전기차 매출 비중 대비 한 25% 정도밖에 안 나오지 않겠는가라고 보고 있어요. 그럼 여기서 마진을 계산하면은 좀 더 줄어들겠죠. 또 하나는 이제 옵티머스입니다. 옵티머스가 돈을 많이 벌 거라고 우리가 기대를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는 좀 덜해요. 왜냐면 테슬라에서 밝힌 자료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3만 달러에 판매한다 칩시다. 2만에서 3만 달러라 했는데 맥시멈 3만 달러라 볼게요. 그러면 100만대 생산입니다. 27년부터 바로 100만대 못 찍어 낼 거예요.
그럼 10만대 정도부터 시작한다라고 가정해 볼 때 2030년 매출을 240억 달러 정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럴 왜 그렇게 했냐면 점유율을 20%로 받거든요. 시장 점유율. 그 이유가 중국산 로보트가 저렴한게 훨씬 많이 올 거란 말이죠. 그러면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미국 시장은 테슬라가 많이 장악한다. 하지만 다른 나라들은 중국산 저가 제품과 경쟁을 많이 할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그리고 뭐 한국 같은 나라를 대표적으로 말하면 중국산에 대해서 배제를 하고 테슬라 거 옵티머스를 쓰는 상황이 올 수도 있겠죠. 그니까 이런 것들은 변수를 좀 작용한다 치면은 보수적으로 봤을 때는 240억 달러 정도를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봤을 때는 로보택시보다 오히려 매출이 적죠. 생각한 거보다 좀 낮아요. 왜냐면 애초에 싸게 팔기 때문에. 그러면 이게 마진율이 얼마 정도 될 거냐 좀 높게 봤습니다. 30% 정도 계산을 해 보고 저도 지금 생각해 보니까 자동차를 보수적으로 좀 봤어요. 그러면은 어 진짜 보수적으로 보면 1700억 달러고 조금 덜 보수적으로 보면 한 2,억 달러 보고 있거든요. 그런 다음에 옵티머스 뭐 240억 달러, 로보텍치 540억 달러 아니면 조금 자동차를 좀 더 여유 있게 볼게요. 그렇게 해서 어 그냥 합산에서 한 3,억 달러 보겠습니다.
매출을. 매출 3,억 달러 정도 되면은 어 실질적으로 한 우리 돈으로 한 400조원이 넘죠. 420조원 정도 될 겁니다. 그 현재 시총이 2,400조고 2030년 매출이 420조입니다. 그때만 하더라도 매출 대비 여섯 배 정도 돼요. 그럼 영업 이익이 대략 한 30% 보면은 한 150조 정도로 볼게요. 그러면 2,400조 나누 150조 정도를 하면은 멀티플이 한 18배 정도 나올 겁니다. 그렇죠? 그러면 이게 생각보다 어 한 5년치 선반영은 아니고 주가가 한 4년치 3년치 정도 선반영한 건 아닌가 이렇게 볼 수 있겠죠. 여기에서 더 고성장으로 탁 올라가면은이 멀티플은 싸게 되는 거고이 여기서 어느 정도 시장이 완성이 돼 가지고 더 이상 성장이 좀 둔화되는 고개다라고 하면은 멀티플 15배 정도가 적정한 상태가 아닌가 요렇게 볼 수 있겠죠.
그러면 이게 어느 정도의 수준이냐 비교를 해 2025년 기준으로 애플이 매출이 600조원이 넘어요. 영업 이익이 197조입니다. 200조원 정도 됩니다. 그 1이 영업 이익이에요. 33% 나오는 거죠. 그래서 테슬라도 애플 정도로 이제 그 정도 성장했을 때 매출 대비 영업 이익이 1은 나올거다 보호 계산을 한 겁니다. 그러면 지금 애플 시가 총액이 6,조원입니다. 그러면 얘네는 멀티플이 37배가 나와요. 그렇게 하나 쳐도. 그러니까 이런 기준을 적용했을 때 그러면 테슬라 주가는 아마 2030년 기준으로 계산해 보자면은 두 배 정도가 올라갈 여지가 있지 않겠는가?
예. 제가 좀 좀 더 잡아 놓은게 있으니까. 그래서 테슬라 주가가 1000달러까지도 2030년 기준으로 갈 수 있지 않겠는가라고 보는 겁니다. 그러면 만약에 500달러에서 1,000달러 가는게 5년 뒤에 1,000달러라고 하면 5년 만에 두 배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대략적으로 어 SMP 500보다 조금 더 초과하는 수준이 나오긴 할 것 같아요. 대신이 계획에 문제가 없이 쭉쭉쭉 가야 됩니다. 만약이 계획이 좀 문제가 있으면 내려올 것 같고 예를 들어서 그럼 테슬라 300달러 이하에 사고 우리 계획이 틀리는게 없다라 그러면은 5년 안에 세 배 정도 주가가 오르는게 나오는 겁니다.
그러면 메리트가 생기죠. 이건 엄청난 폭발적인 수익률이니까 리스크를 감내하더라도 투자해 볼 만 하는 거죠. 그래서 제가 어제 영상 찍었던 것도 있고 오늘 더 추가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게 뭐냐면 결국 투자를 하냐 안 하냐는 위험한 주식이냐 안전한 주식이냐의 가장 큰 결정적인 거는 주가와 성장률이라는 거죠. 성장률도 변수가 많아요. 그게 리스크입니다. 근데 주식이 저렴하면 그 성장률에 대한 리스크를 해지가 되는 거죠. 일종에. 근데 반대로 주가도 비싸고 성장률도 높게 지금 계산이 된 상태라고 하면은 내가 이걸 샀을 때 먹을 것보다이를게 많을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 하더라도 저렴할 때 사야 된다. 만약에 제가 그때 그때 월앤 버핏이라고 하면은 예전에 그런 얘기 많이 했었을 거예요. 워렌 버핏이 왜 테슬라를 인수 투자 안 하는지 모르겠다. 결국은 구글을 했죠. 예. 더 안전 주의로 가신 겁니다. 자, 그리고 테슬라 주가 500달러 갈 거다. 그때 제가 했던 계산들 보여 드리면서 했었던 얘기 있었잖아요. 그때 그 가격에서는 충분히 재밌다 본 거죠. 그때 테슬라 주가 250달러인가 그랬을 겁니다. 제가 그때 테슬라 주가 앞으로 500달러 갈 겁니다. 뭐 이랬던 그 영상이 있을 건데 뭐 300달러였나요?
그럴 때는 충분히 해 볼 만 하다는 거예요. 근데 지금 500에서 1천 먹자고 지금 가격에 들어가기가 조금 부담스럽다는 거죠. 만약에 계획이 틀리지 않으면 나쁜 수익률은 아니겠지만 그래서 주식이라는 거는 내가 얼마나 리스크를 질 감할 수 있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더라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자, 제 하나 더 좀 보여 드리면 이번에 주가 상승은 일론머스크 발언으로 이어진 겁니다. 차량의 탑승자가 없는 상태에서 주행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이 말 한마디에 로보텍스기가 곧 나올 거다라고 하면서 주가가 이제 막 올라갔던 거거든요. 근데 조금 고민을 해 봐야 되는게 맨날 맨날 나온다 하고서는 바로바로 나온 적은 별로 없었어요.
언젠간 나오긴 하겠지만. 또 하나는 뭐냐면 어이 로보택시에서 재밌는 점 하나는 나머지 경쟁사들은 다 라이다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라이다 회사였던 루미나가 이번에 파산 보호 신청했죠. 예. 그런 거 보면서이 라이더 기반이라는게 비싸고 효율이 좋지 않은가에 대한 의심이 계속 오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회사들은 라이다이도 의존하고 카메라도 의존하고 레이더도 쓰고 별로별거 다 씁니다. 비용이 엄청 비싸진다라는 거예요. 대신 그 덕분에 자율주행 4단계가 가능한 거고 테슬라는 지금 자율주행 2단계입니다. 그리고이 비전 카메라에 의존하고 있는 거죠.
그런데 뭐이 데이터라든가 이런 걸 봤을 때는 충분히 카메라만으로도 가능한 거 같아가 되면은 이제 앞으로 여기 있는 경쟁자들이 다 무너지고 테슬라가 이기게 되니까 점유율을 독식하게 되는 거고 만약에 그렇지 않게 된다든가 뭐 라이더 가격이 떨어진다던가 결국은 라이더가 필요하다던가 이렇게 되면은 테슬라가 결국 분리하게 됩니다.이 기술적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근데 지금은 서로 어 데스미치가 벌어진 거예요.이 이 자율주행 업계에서 아 그 로보텍시 업계에서 그래서 요것들도 잘 보셔야 될 필요가 있는 거고 테슬라 주가에서 비싸다라고 이제 비난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그 사람들이 이제 지적하는 거는 이겁니다.
구조적인 문제를 얘기하는데요. 새로운 차가 없다. 왜 자꾸 신모델을 안 보여 주느냐라는 거죠. 예를 들어서 중국 같은 경우나 한국도 그렇고 다른 데들을 보면은 계속 뭐 5년마다 리뉴얼된 모델을 보여 준다던가 디자인을 계속 바꾸던가 해서 예전에 모델 Y 샀던 사람이 이제 모델 Y를 이제 중고로 팔고 신형 모델 Y를 사고 싶게 계속 만들어 줘야 된단 말이에요. 근데 지금은 그런 것들이 없다 보니까 굳이 내가 신형을 사야 돼. 교체에 대한 의지가 없어요. 제 지인들도 테슬라 14만km, 15만km 지인들이 있는데 신형 모델을 사야 돼야 된다는 의지가 아예 없습니다.
너무 좋은 걸 이렇게 된 거죠. 예전에 하나제 말씀드리면은 재밌는게 있었는데 그 해군 있을 때 그 독일제 엔진살를 써서 이렇게 쓰는 뭐 보조기 보조 엔진을 쓴 적이 있었는데 그 회사가 망했어요. 그래서 제 그 회사 왜 망했습니까 어이가 없지만 너무 고장이 안 나서 부품을 팔지 못해서 수익성 악화로 망했다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결국은 소비자들이 계속 갈게 뭔가 돈을 쓰게 만들어야 된다는 거죠. 애프터적으로 테슬라가 그렇게 하지 못했기 때문에 오히려 그 뒤에서 애프터 마켓에서 나오는 돈을 벌지 못하니까 계속 좀 아쉽지 않나 싶어요. 그러니까 좀 모델 체인지를 나올 수 있도록 뭔가 유도를 해야 되지 않겠나 싶고 있고 지금 미국, 유럽, 중국에서 전반적으로 판매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전기차 시장에서 세액 공지로 밀린다던가 아니면은 중국 전기차한테 밀린다던가 이런 식으로 안 좋은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니까 본업에서 성장이 빵빵 일어나면서 이제 로보택시랑 이제 그다음에 옵티머스가 달라붙어 줘야 되는데 본업이 위축되는 상태에서 지금 날개가 가능성이 생기다 보니까 그렇게 되면 주식 시장에서 그렇게 좋아하진 않거든요. 다 잘돼야 됩니다. 그런 점에서 테슬라가 자동차에서 어떤 구조적인 혁신을 좀 보여줄 수 있느냐, 돈 버는 걸 뭘 보여 줄 수 있느냐를 우리가 잘 체킹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점들을 보면서 어 기대감과 이제 좀 우려하는 것들을 한번 전반적으로 나눠봤는데 여러분들이 그냥 제일 궁금한게 이제 밸류잖아요.
그러니까이 밸류라는 거를 꼭 보고 살 필요는 없어요. 맞을 맞는 경우가 많지 않으니까. 그런데 대략적으로 그건 알아야 될 거 아니에요.이 방향으로 가는게 북쪽인지 저 뒤로 가는게 북쪽인지는 구분은 할 수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대략 요쪽 범위 어딘가에서 북쪽인 거 같아라고 하면이 가다 보면 얼추 얼추 얼추 갈 수 있어요. 근데 반대 방향으로 가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한번 밸류를 좀 잡는 것들은 여러분들이 기본적으로 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항상 뭐 강의도 많이 하고 하는데 그때마다 꼭 이렇게 밸류를 보여 드려요.
2년 뒤에 PER이 몇 배 정도 되니까 제 기준에서는이 주식을 비싸다라 판단합니다. 저렴하다 판단합니다. 그리고 이제 세특강이랑 하반기 특강 때마다 말씀드리지만 제가 2년 뒤에 PER 기준으로 봤을 때 지금이 회사는 애널리스트들이 너무 저평 평가저화한 거 같다. 그러면 저는이 정도 PR에 애널리스트 평가 저화인데 제가 알고 있는 정보를 더해 보니까 이거는 절대 평가절화라 당할 일이 아닌 거 같다. 그러면 조만간 새로운 가치 평가가 나올 거고 그때는 각광을 받게 되면서 다시 자기 밸류를 올라오지 않겠냐? 최소한 예를 들어서 PER 12배에서 15배 정도 받아야 되는 기업인데 시장에서 뭔가 좀 나쁘게 디스카운트에서 PER 여섯 배 일곱배에 돌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보니까 앞으로 2년 뒤에 뭔가 더 좋아질 구석들이 많아요. 이익이. 근데 사람들이 그걸 몰라요.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요? 나중에 2년 뒤에 보니까 피할 15배가 아니라 한 20배 이상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보는 거죠. 대표적으로 3시품 같은 경우도 지금 PER 20배 정도로 가잖아요. 그런 식으로 저평가에서 고평가로 바뀔 수 있는 기업들을 찾아내는 것들이 여러분이 더 투자를 해하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해야 되는 겁니다.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거를 홀딩하는게 나을 선택인 거지. 아니면 이게 오를만큼 올랐기 때문에 이거를 좀 팔고 비중을 줄이고 앞으로 오를 수 있는 저평가에서 고평가로 갈 수 있는 기업들을 더 매수를 해서 담아 놔야 될 건지 이것들을 계속 부지런히 해야 돼요.
그까 너무 지금의 수익에 만족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다음번 수익을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근데 주식하다 보면은 다 그럴 겁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게 수익률이 잘 나오면요. 바로 자만합니다. 가만심이 드는 거 어떻게 계산하면 되냐면 전업을 할까라는 생각이 들면 이거 100% 자만심들은 거예요. 나 투자 잘하는 거 같은데 내가 직장 외단이지. 나 전업 투자자 하면 될 거 같은데 그 마음이 들었다. 그때는 그 주식 빨리 파셔야 됩니다. 왜냐면 나 나를 자만들게 한 거니까. 그 팔고 새로운 거 투자처를 주기적으로 발견하세요.
그게 제일 오래 살아남는 방법이더라고요. 비쌀 때 팔고 쌀 때 산다를 계속 반복한다. 이게 제 투자 철하기도 하고. 그래서 12월 28일 날 새해특강 하는데 부산이랑 서울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부산 서울 가까운 지역으로 해서 많이 신청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고정 댓글에 링크 두도록 할 테니까요. 많이 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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