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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긴급점검 / 삼성전자 저점매수 VS 매도 / 이권희부장 /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 2023-03-10 · 유튜브 시청 9,35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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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원대에서 등락을 보였던 삼성전자의 주가가 오늘 장 1% 넘는 하락세로 결국에는 5만원대로 다시금 내려왔습니다. 과연 지금이 시점에서 주가가 이렇게 조정을 받는데 따른 우려를 가져야 할까요. 아니면 추후에 좀 회복되는 시장에서 교과 말소에 나서야 하는 시기일까요. 오늘 관련한 이야기 하위 투자증권 스마트 pb센터의 이권희 부장과 나눠보겠습니다. 부장님 어서 오세요네 반갑습니다. 사실 lg전자와 삼성전자 항상 우리가 비교할 때 실적 내용에서는 삼성전자가 거의 밀린 적이 없다 최근에 움직임 그랬는데 요즘에는 약간 밀리는 거 같아요. 사실은 뭐 덩치 차이에 비하면 당연히 밀리는게 lg전자인게 당연한 건데 14년 만에 역전 현상이 나오고 있죠.

시청 순위 자체가 뭐 1등과 18등의 싸움인데 사실은 뭐 싸우는게 아니라 본업들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사실 삼성전자는 좀 반도체가 좀 너무 안 좋고 실적도 일단은 기대감을 적어둬야겠죠. 뭐 일본과 4분기 바닥론 나오다가 지금 갑자기 이제 2분기 바닥 눈이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일단 주가는 최근에 횡보했던게 어떻게 보면은 좀 정당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왜냐하면 6개월 한 6개월 선행한다고 보면 결국에는 지금 예전부터 계속 6만원대에서 왔다 갔다 했던 이유가 결국엔 이런 부분 때문이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지금 1분기 실적을 보면 올해 매출액이 한 60조 8천억 정도 예상을 하고 있고요 영업이익은 1조 4천억 오락가 lg전자 1.5초 1조 5천억보다 한 1000억 정도 덜 나올 걸로 좀 보고 있고요 시장 기대치보다는 좀 화해할 걸로 예상을 하고 있다라고 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2분기 실적이 또 걱정인데 매출은 좀 비슷하게 한 61조 정도 나올 것 같은데 영업이익은 1조 밑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 지금 근데 6천원 6천억 조금 넘게 나올 걸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이게 그러면 결국엔 2분기 정도가 바닥이 되지 않겠냐라는게 좀 죽느니라 보시면 되고 하이닉스는 더 처참하죠. 사실은 하이닉스도 마찬가지로 2분기까지는 안 좋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사실 1 2분기에 반도체 대형주의 실적이 좋아질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었는데 중요한 거는 우리가 그 실적이 좋아지는시기 이전에 관련된 반도체주의 반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잖아요.

보통 뭐 평균 6개월 정도 주가가 선행한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기대를 갖곤 하는데 그러면 그 재고의 저점이 어디인가 그것을 우리가 좀 파악할 수 있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은데 어느 정도 시기로 생각을 좀 하십니까 지금 뭐 저도 뭐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제가 반도체 전문가가 아니어서 근데 이제 저도 뭐 여러 애널들의 분석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고 흐름을 보면 재고자산이 지금 작년 말 보면 52조 1000억 정도였습니다. 2천억이 조금 안 되게 52조 2천억 정도였는데 21년 말이 이제 지금 41조 3천억이었으니까 한 12조 이상 10조 8천억 정도 증가했습니다.

간단하게 얘기하면 예전에 재고를 10개 쌓고 있었는데 지금 12개를 쌓고 있다 그럼 제가 늘어났다는 거는 그만큼 물건이 안 팔렸다는 거고 근데 재고만 늘어나는게 아니라 지금 가격도 굉장히 많이 떨어졌죠. 그러면 가격도 떨어지고 재고도 늘어나고 물론 이제 뭐 감사는 없다라고 얘기하면서 사실은 여러 가지 이제 그 공정의 전환 이런 것들 그 다음에 보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감산을 좀 유도하고 있긴 하지만 없었던 뿐이고 그리고 이제 이게 반도체만 그런게 아니라 가전과 모바일을 빼곤 지금 전 사업부가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도 그렇고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지금 안 좋다 그만큼 이제 이미 경기침체를 반영하고 있는 분도 있고요 그 다음에 이미 고객사들이 코로나 국면 이제 그 팬데믹 국면에서 부족했던 그 반도체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에 그때 엄청나게 다들였죠.

그럼 삼성전자가 굉장히 호황이었는데 그때 해놓은게 아직도 많이 있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추가 구매 물량 자체가 크지 않고 우리가 기대하는 AI 관련돼서 뭐 데이터 센터를 확충할거다 근데 그게 뭐 오늘 확충하면 내일부터 짓는게 아니라 시간이 걸리죠. 그러면 또 그런 것들이 이완되면 하반기부터는 좀 쉬워요 하는데 어떻게 좀 변화가 있어서 이렇게 흐름이 나타내는 건가요 지금 일단은 뭐 재고가 많기 때문에 물량이 많고 살 사람이 적으면 가격은 떨어질 수밖에 없는 거고 가격에 하락이 둔화되고 지금 뭐 팔면 적자가 나오는 그런 상황이 되기 때문에 스파 가격 같은 경우는 굉장히 많이 내려왔죠.

그럼 여기서 더 빠지기는 사실 어렵지 않겠냐 그리고 또 이제 아까 말씀드린 뭐 채집 pt가 유발했던 여러가지 이제 그 데이터의 사용이 확대 이런 것들에 따른 이런 반도체 수요가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늘어날 수 있거나 있을 거라는 기대감도 좀 작용을 하면서 확인하는 과정을 계속 지금 주가도 보면 많이 빠졌다가 올라올 때 바로 급반등 하는게 아니라 조금 이제 좀 이렇게 바닥을 좀 다지죠. 마찬가지로 투기 수요도 있고요 뭐 투기적으로 매도하는 쪽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좀 해소되기 시작하면 좀 돌아설 걸로 보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왜 돈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 굳이 이렇게 20조원을 차입했느냐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도 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시각들이 있었는데이 부분은 또 이제 한자를 지나간 건가요 사실은 뭐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이제 질문을 그 당시에 받았는데 그냥 왼쪽 주머니에 했던 거 오른쪽으로 옮겼는데 무슨 차이가 있냐 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회사고 삼성전자 내부 내에서 어떻게 보면 이제 그 자산이 이제 디스플레이는 좀 돈을 벌었고 작년에 많이 삼성전자 같은 경우 투자를 많이 하다 보니까 운영자금이 좀 부족할 수 있고 r&d의 확대라든지 인력충원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삼성전자는 지금 오히려 공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운영자금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좀 안전하게 좀 옮겨놨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오히려 거꾸로 삼성전자가 돈이 없어서 유상증자를 한다든지 이런 모르겠지만 근데 그게 아니라 뭐 이쪽에 있는 거 왼쪽 주머니에 있는 거 오른쪽으로 옮겼는데 그걸 가지고 잡고 삼성전자 돈이 없냐 그게 아니라 당장 현금화 할 돈이 없는 거지 그리고 또 이제 국내 법인에 있는 돈을 또 국내에서 써야 되고 해외 법인에 있는 돈은 또 놔둬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때문에 일시적인 차입이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실적에 대한 이야기할 때 앞서서도 잠깐 뭐 삼성전자 1분기 뭐 하이닉스 2분기까지 안 좋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삼성전자의 실적도 1 2분기 사이 내려오니까 상반기 내로 어떻게 저점에 대한 이야기들이 증권가에서도 나오고 있으니까 지금 이제 뭐 보통 2분기면 바닥 찍지 않겠냐라고 다 얘기를 하고 있죠. 근데 전문가의 예측은 4분기 때도 바닥이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사실은 이게 뭐 연준 파월도 계속 틀리죠. 그러니까 이건 추세를 또 보면서 확인해야 되고 지금 현 상황에서 봤을 때는 2분기면 바닥을 뭐 찌고 돌아서지 않겠냐라는 기대감이 또 주가에 반영될 수 있는 거고 근데 지금 뭐 삼성전자가 빠진다고 해서 실적이 안 좋아지니까 많아진다라는 부분도 있지만 사실은 매크로 이슈가 더 크다고 보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환율이 올라다 오르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좀 자국이 빠져나가는데 외국인들이 가장 쉽게 할 수 있는게 삼성전자랑 하이닉스죠.

또 제일 많이 갖고 있기도 하고 그런 부분들 때문에 어떻게 보면 좀 플러스 알파 적으로 좀 더 빠지고 있다고 생각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외국인 수급에도 영향을 받는다 라고는 했는데 어쨌든 그러면 추가적으로 여기서 외국인이 더 팔게 된다면 우리는 상선 삼성전자가 이제 이전 저점이 무너지지 말아야 할 텐데 지금 보면은 차트상 일봉상으로는 작년부터 계속 저점이 높여가고 있는 추세는 보이고 있거든요. 우리가 뭐 추가적인 하락을 단기적으로는 염두를 해두고 계신 건가요 그러니까 지금 반도체 쪽으로 들려오는 좋은 얘기는 뭐 AI 반도체 확대이 정도밖에 없죠.

그 다음에 자동차 비메모리 관련된 그 반도체 자동차 반도체 관련돼서 지금 삼성전자 비메모리 시스템만으로 제가 미용으로 반도체를 얼마나 파운드리를 잘해낼 수 있느냐 이거에 대한 기대감은 있는데 아직 뭔가 숫자가 확실하게 안 나오고 있고 반면에 또 중국과 미국과의 갈등 때문에 뭐 여러 중국의 시안공장에 대한 투자라든지 여러 가지가 좀 막힐 수도 있다는 우려도 있고요 이런 치포 관련된 또 여러 가지 또 잡음들도 있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 관망하려고 하는 투자들이 더 많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러면 바닥이 어딜 거냐 뭐 제가 그거를 정확하게 알면 뭐 떼돈을 벌었겠죠.

근데 지금 대략적으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조정은 좀 더 나올 수 있다 왜냐하면 지수도 지금 부담스러운 자리 한번 더 빠질 수도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한 55,000원까지는 열어놓고 보시고 그 다음에 한 5만 5천에서 6만원 사이면 좀 분할 매수해 놓으시면 괜찮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가격 전략을 먼저 말씀해 주셨는데이 가격을 다시금 끌어 올릴 만한 그 모멘텀 가운데 사실 뭐 반도체 재고 뭐 실적에 저점도 중요하지만 신사업에 대한 기 저는 요즘에 로봇 쪽으로 나왔잖아요. 로봇이 아직까지는 뭔가 이렇게 확연하게 삼성전자가 미래를 이끌어 갈 만한 이런 내용은 아니겠지만 기대할만한 부분이 있을까요.

아 물론 기대는 하셔야 되는데 문제는 이제 시가총액 자체가 워낙 큰 회사기 때문에이 로버 사업부라든지 뭐 지금 하고 있는 것들 중에 신사업들에 대한 비중은 자동차 전장도 지금 사실 재고가 아직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근데 얼마 전에는 또 아우디 쪽으로 함안 인수했던 부분에서 사업부문에서 아우디 폭스바겐그룹이라는 지금 진행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좋아질 텐데 문제는 지금 로버 사업도 의료용 로버 사업 중심으로 이제 그 다음에 서비스형 로봇 확대가 될 텐데 이게 이제 매출로 인식되는 과정이 조금 오래 걸릴 겁니다. 그러면 사실은 반도체가 한 10% 좋아지는게 더 빠르지 삼성전자 주가를 로봇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는 거는 좀 어불성설일 수 있고요 조그만한 개미가 끌고 올라가는 그런 느낌인 거죠.

예전에 모바일 사업부를 생각하시면 되는데 초창기 모바일 사업보다는 갤럭시 s3가 나올 때 확 떴거든요. 사실은 그럼 원투 때는 사실은 반응을 안 했습니다. 그만큼 뭔가 의미 있는 매출이 나오지 않는 한 당분간은 오히려 그 외에 관련주들을 보시는게 더 낫지 않나 로봇은 계속해서 삼성전자의이 흐름에 눈치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누구 하나도 예단을 속단을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계속 그 추위를 확인하면서 관련 종목을 지켜 보셔야겠습니다. 자 화이투자증권 스마트 PB 센터 이건희 부장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LG전자#SK하이닉스#현금#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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