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빈센트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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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금리 급등 속 메모리 반도체는 단기 조정 가능성은 있으나 금리 동결 전제에서 급락 가능성은 적고, 외국인 수급 개선과 원화 강세를 근거로 한국 증시 박스권 조정을 보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보유를 권함. [금리 급등과 증시] 미국 30년물 5.33%(19년 만의 고점), 10년물 4.7% 돌파. 10년 금리 역수 기준 S&P500 PER 약 20배 대비 채권 매력 증가로 주식에 부정적. 다만 금리 상승 '속도'가 핵심 리스크라고 지적. [미국 재무부 대응] 국채 바이백 규모 두 배 확대로 금리 상단 억제. 재무부가 금리 상승을 불편해한다는 점을 중요하게 봄. [AI 투자와 금리] 빅테크 AI 투자 지속, 현금흐름 부족으로 회사채 발행 증가 → 국채와 회사채 간 경쟁. AI 투자 사이클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 [마이크론·메모리 전망] 2018년 금리 인상기 마이크론 고점 대비 40% 하락 사례 언급. 현재 금리 동결 전망이 우세해 메모리 반도체의 금리발 급락 가능성은 적다고 봄. [중국 메모리 위협] 창신메모리(CXMT), YMTC 상장 및 양쯔메모리 확장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실질 위협. 실물 기술 격차는 2년 반~4~5년이나 주식시장은 선반영하며 경계 필요. [코스피 전망] 주요 매물대(약 7,000~9,300포인트, 약 40조원)로 인해 기간 조정 후 전고점 도전 가능성. 실적(EPS)이 주가를 뒷받침한다는 관점이며 현재 실적 대비 주가 괴리를 이례적이라 봄. 현 시점 박스권 조정 관점 유지. [환율·수급] 원/달러 1,384원대로 11개월 내 원화 최강세. 외국인 현물·선물 순매수 확대(8월 둘째 주 약 9조원, 넥스트 트레이드 포함). 변동성 축소와 함께 외국인 수급을 중요 변수로 제시. [투자 제언] 현금 5천만 원 보유자에게 비트코인 관심 제시, 이더리움 선호 언급. 하반기 요철 구간 경계하면서 삼성전자 등 실적주 분할 매수 권장, 미국 지수 ETF 적립식 투자도 유효하다는 취지. [출연자 전망 요약] 한국 증시: 박스권 조정 후 상단 회복 가능. 메모리 반도체: 금리발 급락 가능성 낮음, 중국 경쟁은 중장기 리스크. 원화: 강세. 비트코인: 재무부 유동성 공급에 따른 대체자산 관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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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낙관하고 있지만, 만약 상원이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바뀐다면 그건 또 다른 악재가 나타날 개연성도 높아 보입니다. 그런 변수를 차치하더라도 앞으로 금리는 지금 현재 수준에서 동결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렇다면 이런 금리 발작에 의해서 마이크론 같은, 우리가 메모리 반도체 최전선에 있는 기업이 크게 하락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이번에 SK하이닉스가 주주환원으로 인해서 급등했지만, 그전에는 급락했었습니다. 그 급락의 발화점으로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가 5.33%로 19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고, 10년물도 4.7%를 넘어섰죠. 국채 금리 급등은 왜 우리 증시, 특히 반도체주의 직격탄이 될까요?
일단 금리는 여러 가지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어닝 일드라고 하죠. 이것은 PER의 역수거든요. 미국 10년물 국채가 5%라고 하면, 미국 S&P500에 투자했을 때 기회비용은 PER 기준으로 20배입니다. 역수이기 때문에요. 지금 S&P500이 20배 정도의 PER을 받고 있고, 5% 정도의 안전자산인 채권과 서로 저울질을 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금리가 5%를 넘어간다는 것은, 그럴 바에는 리스크가 있는 위험자산인 주식보다 채권에 투자한다는 것이 기본적인 메커니즘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는 모든 실물자산, 특히 모기지를 위시해서 주택시장 같은 실물자산의 기준금리뿐 아니라 장기금리가 연동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금리가 상승한다는 것은 실물경제에서는 기본적으로 부정적인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금리는 주식시장 측면에서 보면 미래 성장성에 대한 기대를 어느 정도 할인하는 요인이기 때문에, 금리가 상승하면 항등식은 아니지만 주가에는 부정적이라는 것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습니다.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이 좀 다릅니다. 금리가 오르니 주식시장에 부정적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항등식은 아니고, 다만 속도가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지금 우리가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은 상승 속도가 빠르다는 점입니다. 그 속도 측면에서 채권시장은 발작에 대한 경계를 일으키고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쨌든 위험한 신호인 것은 맞습니다.
미국 재무부가 국채 바이백 규모를 두 배로 늘리자 금리가 진정되고 증시가 급반등했죠. 앞으로도 미국 금리 흐름이 반도체주의 최대 변수일 것입니다. 화면의 녹색은 미국 10년물 금리이고, 오른쪽은 달러인 환율입니다. 7월 31일이 굉장히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코스피가 급등한 날이기도 하고, 그날 미 연방준비제도 관련 공동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8월 3일 날 언급이 있었고, 미국 재무부 장기물 바이백, 즉 재무부가 국채를 자사주 매입처럼 다시 사주는 효과가 8월 19일에 있었고, 전일에는 그 규모를 두 배 이상 높이겠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의 공통분모는 미국 국채 금리의 상단을 막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처럼 오르는 것을 누르겠다는 것이죠. 왜 누를까요? 결국 미국 재무부도, 미국 금융시장 전반도 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감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금리를 계속 높일 것인지, 낮아질 것인지는 전망이 엇갈립니다. 그런 것을 차치하더라도, 미국 재무부 베센트 장관을 위시해서 국채 금리가 지금 오르는 것이 불편하다고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이번 금리 급등의 배경으로 미국 재정적자 확대와 함께 아마존, 구글, 메타 등 빅테크의 AI 투자가 지목되는데, AI 투자가 금리를 밀어올리는 역설은 어떻게 보시나요? 빅테크들의 CAPEX 투자는 제가 치킨게임을 넘어 생존경쟁이라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승자독식을 위해서는 계속 무한정으로 투자할 수밖에 없어요. 인프라를 깔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빅테크들의 프리캐시플로우를 보면, 대부분 기업이 올해부터 내년까지 마이너스입니다. 전망치를 봐도 그렇습니다. 돈 많은 기업들이 워낙 무한정 투자하다 보니 지금은 현금을 다 써버렸습니다. 돈이 없는데 투자는 해야 하니, 회사채를 발행하는 거죠. 회사채 시장에서 빅테크들이 상당 부분 자금을 끌어들이고 있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두 가지가 보완적이면서 동시에 대체 관계가 나타난 것입니다.
첫째, 미국 국채가 안전할까요? 부채가 이렇게 많은데, 과거에는 있을 수 없던 일이지만 지금은 미국 국채에 대한 불신이 생겼습니다. 특히 장기채에 대해서요. 둘째, 아마존, 애플, 구글 등의 회사채와 비교했을 때 어느 쪽이 더 매력적일까요? 동일한 안전자산인 채권투자 입장에서 보면, 이전에는 없던 빅테크들의 회사채와 국채가 경쟁하면서 금리가 같이 올라가는 기이한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은행, VC, 연기금 등 AI에 돈을 대는 금융회사들이 자금 공급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도 있는데,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은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이미 빅테크들의 실적에서 나타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빅테크들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처럼 2분기를 넘어서도 빚을 내서 투자한다는 것이 기정사실화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금융시장의 눈높이는 투자 규모를 넘어서 얼마나 빠른 기간에 회수할 수 있을지, 데이터센터의 ROI에 쏠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투자는 기정사실이고, 이 투자를 얼마나 회수할 수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최근 데이터센터가 가장 핵심인데, 데이터센터가 과연 돈이 되는가? 지금은 돈이 된다는 것이 컨센서스이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빅테크들의 과한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8년 연준 금리 인상 이후 마이크론이 고점 대비 약 40% 하락한 사례가 있는데, 지금이 그때와 비슷한 국면일까요, 다를까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있으니까요. 하나증권은 최근 미국의 고용지표와 물가지표가 나오기 전후로 전망치를 바꾸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9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다고 봤는데, 지금은 올해 동결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가 상당 부분 낮아졌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마이크론의 고점 대비 40% 하락이 앞으로 다시 있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변수를 차치하더라도 금리는 현재 수준에서 동결될 것이고, 금리 발작에 의해 마이크론 같은 메모리 반도체 최전선 기업이 크게 하락할 가능성은 적다고 봅니다.
또 다른 위험 요인으로 중국 반도체 업체들이 있습니다. 창신메모리에 이어 YMTC까지 IPO에 나서면서 상장 첫날 400~600%까지 폭등한 사례도 있는데, 중국 메모리 업체의 대규모 자금 조달이 삼성·하이닉스에 실제 위협이 될까요? 위협이 되죠. 다만 문제는 실물경제 측면입니다. 중국 전문가들과 얘기해 보면, 우리와의 기술 격차는 짧게는 2년 반, 길게는 4~5년의 갭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미래에 대한 우려를 더 먼저 선반영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미 주식시장은 경계심을 갖고 있습니다. 창신메모리 자체보다, 내년 상반기 예정된 양쯔메모리, 올해 하반기가 될 수도 있는 그 회사는 규모가 창신보다 훨씬 큽니다. 이런 중국 반도체 굴기를 넘어서는 위협적인 존재가 분명히 우리 시장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봅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코스피 6,000에 사고 7,000에 팔라고 조언하셨는데, 지금은 추세 상승일까요, 박스권 장세일까요? 중요한 질문입니다. 올해 여의도 대부분의 컨센서스는 5,500을 하단, 7,500을 상단으로 보는 박스권입니다. 그래서 커버드콜 ETF 같은 상품이 많이 나오는 것이죠. 박스권 전망의 이유가 매물대 때문입니다. 코스피 6,900포인트부터 정고점 9,300포인트까지의 매물대가 약 40조 원 정도입니다. 이 40조 원을 소화하는 데 기간이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기간 조정을 보고 있습니다. 다만 실적이 좋기 때문에 그 위에서 버틸 것이라고 보는 것이고, 루트형 기간 조정을 보고 있습니다. 전고점을 시도할 가능성은 글로벌 금융과 팬데믹 때문에 존재합니다.
저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주가는 EPS, 즉 어닝에 수렴합니다. 과거 금융위기 때를 보면 어닝이 꺾이면서 코스피도 같이 내려왔고, 회복할 때는 어닝이 살아났습니다. 팬데믹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지금은 어떨까요? 어닝은 여전히 높아지고 있는데 주가가 꺾였습니다. 이례적인 상황입니다. 이것을 수급으로 설명하는 사람도 있고, 지금은 다르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아마 이것이 꺾일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혹은 이 꺾임보다는 과한 쏠림에 의한, 이전에 없었던 쏠림에 의한 해수장용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어닝이 실제로 꺾인다면 저는 제 뷰를 바꿉니다. 1년 동안 고수했던 뷰를 바꾸는 것이죠. 그런데 지금의 컨센서스를 보면 기울기가 완만해졌을 뿐 기본적으로 꺾이지 않고 오히려 계속 개선되고 있습니다.
보고서를 보면 손실을 경험한 투자 심리는 수급보다 늦게 회복된다고 하셨는데, 지금 가장 경계해야 할 투자 심리는 무엇일까요? 불안이 투자 판단을 잠식한다는 말이 있죠. 큰 조정을 받았기 때문에 이전보다 돌다리를 두드려 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다만 오랜 고민을 거듭하다 보면 결국 좋은 기업과 좋은 주식의 차이가 보입니다. 주식시장은 타이밍이 아니라 타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적이 뒷받침되어야 그 위에 공든 탑을 쌓을 수 있습니다. 실적이 무너지지 않는다면 그 위에 여러 변화가 있을 뿐, 여전히 탑은 올릴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경각심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큰 상처가 있다고 포기하기에는 이르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요즘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국장을 팔고 미국으로 가는데, 국장이 오를 수도 있지만 변동성과 급락의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마음 편하게 투자하고 싶다는 심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미국 S&P500이나 나스닥100 적립식 ETF 투자가 많은데, 지금 시점에서 이 전략은 유효할까요? 그냥 꾸준히 사 모아가는 전략 말입니다. 저는 원래 꾸준한 것을 좋아합니다. 사람도 꾸준히 보면 보이는 게 있잖아요. 모든 투자는 꾸준해야 하고, 그런 의미에서 꾸준한 투자는 매우 중요해 보입니다.
환율을 보면, 많은 전문가들이 1,400원에서 1,300원 간다고 했을 때 무슨 얘기가 있었습니까? 누워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1,400원이 쉽게 깨질 것이라고 했죠. 그런데 지금 원화가 11개월 내 가장 강합니다. 1,400원 선이 깨지지 않았나요? 맞습니다. 1,400원대 후반으로 내려왔고, 지금은 1,380원대까지 내려왔습니다. 법인세, ADR 회수, 무역수지, 경상수지 등 수급 측면이 모두 원화 강세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최근 이런 질문이 많습니다. 주변에서 환율이 어떻게 될지, 지금 환전해야 하는지 물어보는데, 지금은 서학개미가 미국에 투자하기에 좋은 시기일 수도 있습니다. 워낙 원화가 강해졌으니까요.
외국인 수급도 분석해 봤습니다. 가로축은 달러 환율의 등락이고, 세로축은 외국인 순매수입니다. 기본적으로 변동성이 적을 때 외국인이 우리 주식을 산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변동성이 클 때는 환율 수준이 아니라 변동성이 커지면 외국인이 팝니다. 상반기에는 변동성이 엄청 컸는데, 그 변동성이 점차 줄어들고 있습니다. 외국인이 국내 주식을 사고 있다는 것은 또 다른 시사점이 있습니다. 7월 하반기부터 8월 1, 2주까지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을 산 금액을 보면, 8월 둘째 주에 9조 원을 샀습니다. 넥스트 트레이드까지 합산한 수치인데, 외국인이 처음으로 굉장히 많이 산 것입니다. 하반기 들어 선물도 사고 있습니다. 지난 8월 첫째 주는 힘들었습니다. 7월 31일 급등 후 갑자기 하루아침에 폭락하기도 했죠. 그런데 외국인이 우리 주식을 왜 살까요? 결국 빈 단지였던 주주환원이 나타났고, 어닝은 계속 돈을 벌고 있으며, 환율 레벨이 아니라 변동성 측면에서도 안정적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우리 증시의 반격, 즉 반등과 회복을 얘기하면서 그 중심에 외국인이 키를 잡고 있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외국인의 현·선물 수급을 매우 중요하게 볼 타이밍입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원화가 있는데, 원화가 11개월 내 가장 강하다는 점도 덧붙이겠습니다.
현금 5천만 원을 가진 분이라면 지금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요? 비트코인이 최근 갑자기 급등했는데, 그것도 사실은 미국 재무부의 유동성 공급과 관련이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1억 500만 원 정도까지 올랐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을 계속 모아가는 사람입니다. 최근 이더리움도 엄청 올라 업비트 기준 300만 원을 넘었습니다. 어쨌든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는 여전히 국장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재무부가 유동성을 풀고 있는데, 이 유동성이 풀리면서 나타나는 반대급부로 대체자산인 코인 시장도 한 번쯤 눈여겨볼 타이밍이 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주식은요? 주식은 당연히 해야죠.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하반기에도 여전히 변동성 요인이 있고 변수도 많습니다. 9월 FOMC를 차치하더라도, 10월, 11월에는 11월 한미 정상회담도 있고, 미국 중간선거도 있습니다. 그 변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금도 변동성과 조정 요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단을 받치고 방향성이 살아 있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포트폴리오에 꼭 담아가시길 권합니다. 큰 틀에서 보면, 과거에 너무나 지지부진했던 비트코인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재무부의 바이백 플러스 알파가 나오면서 시장에 유동성 변화가 나타나고 있으니, 일부는 대체자산, 그중에서도 코인 시장을 한 번쯤 살펴볼 때가 됐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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