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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현대모비스분들 반갑습니다. 복선생입니다. 오늘은 일요일이라 국내장이 쉬는 날이죠. 다음 개장일은 내일 월요일 10월 19일입니다. 쉬는 날인데도 제가 카메라를 켠 이유가 있습니다.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현대 모비스 종가가 353,500원 플러스 6.8%였어요. 8%였어요. 근데 여러분들이 숫자만 보고 안심하시면 안 됩니다.이 상승이 정말 반등의 시작인지 아니면 잠깐 숨고르는 반등인지이 질문 하나 붙잡고 영상 끝까지 가보겠습니다. 답은 뒤에서 수급 숫자로 정확하게 짚어 드릴게요. 일요일 오후에이 영상 보고 계신 분들이면 월요일 장 대비하시는 분들일 텐데요.
시작 전에 우리 주주님들 구독과 좋아요 꼭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현대 모비 지난주 시장 분위기부터 짚고 가겠습니다. 기사에 나온 대로 말씀드리면요. 지난 금요일에 외국인이 3,689억 원을 순매수하면서 9거래일 만에 사자로 돌아섰습니다. 그 힘으로 코스피도 8 거래일만의 반등해서 5,668포인트로 한 주를 마감했어요. 10월 들어서 외국인 누적 순매도가 17조 6,억 원이 넘습니다. 13일에는 하루에 5조원 넘게 던지면서 코스피가 5% 넘게 폭락하기도 했어요. 이게 뭐냐면요. 지금 시장이 얼마나 흔들렸는지 보여주는 숫자라는 겁니다.
그런 폭락장 한복판에서 현대 모비스가 금요일에 6% 넘게 올랐다는 거예요. 이거 그냥 지나치시면 안 되는 부분입니다. 그러면 그 상승이 누구 손에서 나왔는지 수급부터 보겠습니다. 최근 열거래일 합계를 읽어 드릴게요. 기관이 424,67주 순매수. 외국인이 283,542주 순매도. 개인이 144,447주 순매도입니다. 그리고 금요일 하루만 보면요. 기관이 75,978주를 샀고 외국인이 26,482주를 팔았고 개인이 49,174주를 팔았어요. 기관이 사고 외국인하고 개인이 던졌다는 거예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기관은 다세 연속 순매수입니다.
하루도 안 빠졌어요. 이게 기관이 방향을 정하고 담고 있다는 신호라는 겁니다. 근데 여기서 개인 쪽을 한번 보십시오. 10월 13일에 개인이 10만8천주 넘게 던졌습니다. 주가가 만 원 빠진 날이에요. 그리고 15일에 33만 원까지 밀렸을 때도 개인이 또 팔았어요. 그러다 금요일에 올라가니까 또 팔고 있습니다. 떨어지면 무서워서 팔고 올라가면 본전 오니까 팔고 반대로 세력은 그 물량을 받아가면서 평단을 만들어 갑니다. 열일 합계로는 팔았지만 외국인 보유율을 보십시오. 10월 1일 37.69%에서 지금 37.43%예요. 열흘 동안 0.26% % 포인트밖에 안 줄었습니다.
이게 뭘 의미하냐면요. 외국인이 던진 건 맞는데 빠져나갔다고 할 만큼은 아니라는 거예요. 팔면서도 큰 비중은 쥐고 있는 겁니다. 10월 13일에는 외국인이 33천주 넘게 순매수한 날도 있었어요. 이제 차트를 같이 보겠습니다.이 종목 올해 흐름이 좀 극적이에요. 6월 16일에 고가가 68만6,000원이었습니다. 거기서 10월 15일 저가 33만 원까지 내려왔어요. 고점 대비 반토막 가까이 빠진 겁니다. 그리고 월별로 보시면 고점이 계속 낮아져 왔어요. 7월에는 고가가 54만1,000원, 8월에는 55만6,000원, 9월에는 46만 원, 10월에는 39만1,000원이에요.
한 달 한 달 계단식으로 내려온 겁니다. 이게 뭐냐면요. 한 번에 무너진게 아니라 계속 흘러내린 하락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들이 지쳐서 던지기 좋은 흐름이었다는 겁니다. 근데 지난 목요일을 보십시오. 10월 15일에 저가 33만 원을 찍고 종가가 33만1,000원이었어요. 전일 대비 27,500원 빠진 날입니다. 그다음 날이 금요일이에요. 시가 338,500원에서 출발해서 고가 36,500원까지 갔고 종가 353,500원입니다. 그러니까 바로 전날 저점 근처에서 시작해서 고가 근처까지 쭉 끌어올린 양봉이에요. 그리고 하나 더 10월 15일 고가가 35만500원이었는데 금요일 종가가 353,500원이잖아요.
직전 저항선을 종가로 넘어선 겁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저점 찍고 나서 직전 저항을 처음 뚫어낸 자리라는 거예요. 반등의 첫 신호라고 볼 수 있다는 겁니다. 근데 냉정하게 가겠습니다. 위에 어떤 자리가 남아 있느냐? 8월 27일에 거래량이 평소 두 배 가까이 터진 날이 있었어요. 그날 고가가 468,500원, 저가가 447,500원이었습니다. 그 구간 위로는 매물이 두껍게 쌓여 있다는 뜻이에요. 또 9월 29일 저가 36만2,000원이었는데 지금 353,500원은 그 자리 바로 아래에 있습니다. 지난달 저점이 이번엔 저항으로 바뀌어 있는 거예요.
이걸 못 넘으면 금요일 양봉도 기술적 반등으로 끝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이 자리가 분기점이라는 거예요. 세력이 방향을 정한게 아니라 아직 테스트 중이라는 겁니다. 자, 그럼 대응으로 옮겨 보겠습니다. 지금 당장 던질 자리는 아닙니다. 저점에서 올라온지 하루밖에 안 됐고 기관 수급이 다세째 받쳐주고 있어요. 근데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계시라는 것도 아닙니다. 36만2,000원 부근 저항을 종가로 넘는지 아니면 거기서 막히는지 이걸 지켜봐야 해요. 그리고 지금은 일요일이라 시장이 이틀을 쉬었기 때문에 주말 동안 쌓인 변수가 월요일 아침에 한꺼번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갭 상승이 나올 수도 있고 반대로 차익 실현 물량이 나올 수도 있다는 거죠. 이건 혼자 감으로 판단할 구간이 아니라는 겁니다. 자, 아까 걸어둔 질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이 반등이 진짜인지 그냥 숨고르기인지 말이죠. 지금까지 보신 대로 기관이 다세 연속 받치고 외국인 보유율은 크게 안 빠졌고 직전 저항을 종가로 넘었어요. 근데 위에는 지난달 저점이 저항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러면 답은 이렇습니다. 방향은 위쪽을 보고 있지만 36만2,000원 부근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확정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월요일 시초 수급을 실시간으로 봐야 되는데 영상 하나로는 그게 안 되잖아요.
자,이 얘기를 그냥 하는게 아닙니다.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 10월 16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HT 로보틱스 기억하시죠? 매수가 7,400원 이하, 목표가 8,150원으로 정해서 보내 드렸습니다. 상반기 실적 터너라운드에 S 수주 잔고, 데이터 센터 전력 인프라 납품, 피지컬 AI 로봇 부품까지 세 가지 성장축이 동시에 돌아간다는 근거까지 같이 드렸어요. 같이 볼 종목으로 마 알루미늄, SPG까지 전달했고요. 결과가 어땠냐면 그날 7,400원에 진입한 구간이 같은 날 목표가 8,150원에 도달했습니다. 수익률 + 10.1%예요. 폭락장이라고 다들 벌벌 떨던 그날의 말입니다.
그리고 매수하신 분들은 미리 목표가에 지정가 매도를 걸어 두라고 말씀드렸죠. 그렇게 해두신 분들은 자리를 비우셨어도 체결됐을 겁니다. 이게 말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는 거예요. 저번에 현대모비스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이 구간은 세력이 물량 모으는 구간이니까 지치지 말고 지켜보라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한 달 내내 흘러내리다가 금요일에 거래량 붙으면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던지고 나면 그때 올립니다. 그래서 01082944059로 현대 모비스라고 문자 한 통만 보내 주세요. 저항선 위치, 기관 외국인 매집 징후, 이탈시 대응법, 진입 비중까 참여 원하시는 분들은 따로 문자 남겨 주시면 됩니다.
자, 이제 수급이 왜 들어오는지 재료를 보겠습니다.이 뉴스들이 왜 하필 지금 나왔을까요? 우연이 아닙니다. 첫째, 10월 15일 기사입니다. 현대 모비스가 중국에서 모빌리티와 로봇 협력을 모색한다는 내용이에요. 중국 기업과 로봇 관련 기술 협력을 논의했다는 겁니다. 10월 16일에는 중국 로봇 생태계로 뛰어든 현대모비스라는 기사까지 나왔어요. 둘째, 현대차 그룹이 로봇 상용화를 준비하면서 사업 전략 전담 팀을 신선했다는 소식이 같은 날 셋째, 10월 16일에 현대차 그룹이 인도에 향후 7년간 20조원 넘게 투자한다는 기사가 나왔고 그 안에 현대모기스 같은 부품 계열사들의 현지 생산 확대가 같이 언급되 있어요.
넷째, 18일 기사에는 LIG 아큐버가 터널에서 차량 통신 안전 서비스를 시원하는데 현대 모비스가 컨소시엄에 참여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로봇, 인도, 차량 통신 세 가지 재료가 동시에 쌓이고 있다는 거예요. 근데 여기서 제가 냉정하게 한 가지 짚고 가겠습니다. 그럼 지금 현대 모기스는 어떻습니까? 고점 68만6,000원에서 반토막 가까이 빠져 있는 자리입니다. 로봇 재료가 선반영돼서 올라 있는 자리가 아니라 오히려 눌려 있는 자리에서 재료가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기존 자리와 다른 점이라는 겁니다. 다만 협력 모색이라는 표현은 확정이 아니라 가능성이에요.
확정된 계약처럼 받아들이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판단 기준은 하나예요.이 재료가 나오는 동안 기관 순매수가 이어지느냐? 외국인 보유율이 더 꺾이느냐? 기대감으로 올린 자리는 기대감이 꺼지는 순간 올라간만큼 되돌아옵니다. 그래서 수급을 봐야 되는 거예요. 자, 여기까지 끝까지 들으신 분들 진심으로 대단하십니다. 구독과 . 다시 돌아와서 종목 얘기를 마무리하기 전에 약속 하나만 하겠습니다. 딱 3개월입니다. 저랑 같이 공부해 보시죠. 남이 주는 종목을 받아먹는게 아니라 스스로 수급을 읽을 고르는 법은 압니다. 이번 금요일이 딱 그 예시예요.
코스피가 폭락후 흔들리는 장에서 현대 모비스가 6% 넘게 올랐죠. 이런 종목이 세력이 아직 놓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근데 사는 건 반만하는 거예요. 진짜 승구는 8대 갈립니다. 고점에서 세력이 물량 쏟아낼 때 여러분 술이라고 해 볼게요. 정답은 어깨에서 파는 거예요. 차트책 어디를 펴도 어깨에서 팔라고 적혀 있습니다. 그 타점을 제가 잡아드리겠다는 겁니다. 내가 너를 왜 믿냐? 당연히 물으셔야 정상입니다. 아까 보여 드린 대로 지난 거래일인 금요일에 카톡으로 보내 드린 HT 로보틱스가 같은 날 목표가에 닿았습니다. 말이 아니라 기록이에요.
저 원래 빚지 3억 있던 사람입니다. 그때이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어요. 그래서 여러분한테는 똑같은 경험시키고 싶지 않은 겁니다. 면 로봇, 반도체, 인공지능 . 그런 종목을 어떻게 찾냐? 수급 하나하나 까봐 준비했습에요. 이런 종목은 조용할 때 같이 지켜봐야지 크게 움직인 다음에 쫓아가면 을 줄 수 10월 19일 장에서 아침 수급 꼭 확인하세요. 지금까지 복선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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