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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디멘전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안하세요. 어제는 울었다면 오늘은 그나마 안도의 한 숨을 좀 쉬어도 될 것 같지만 그래도 좀 불안하거나 맞습니다. 정말로 다행스럽게 반등에 성공을 어 예상한 대로 했고 예 그래서 우리 투자자분들도 좀 한 숨을 좀 돌릴 수 있어서 다행이다 생각을 하는데요. 여전히 그 왜 이렇게 많이 팔았지 예상 밖으로 거기에 대해서는 지금 그 원인 분석이 여전히 분분합니다. 그래서 그 중에 하나에 그니까 저도 정답을 갖고 있는 건 아니지만 하나의 근거를 제시해보고자 이제 오늘 그 자료를 하나 갖고 왔고요 어 가만 생각해 보면 우리가이 모든 일의 발단은 7월 11일부터 시작됩니다.
7월 11일날 무슨 일이 있었냐면 미국의 cpi 소비자 물가가 정말로 오래간만에 어 두 달 연속 좋게 원하는 숫자가 나왔다는게 오히려 긍정적인 뉴스가 발달이 됐고요 그날부터 그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언급되기 시작하면서 여기서부터 지금 현재 가장 큰 주범으로 언급되고 있는 캐리 트레이드의 청산에 씨앗이 잉태된거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음 지금 안심을 해도 되는지 안 되는지 시장의 투자 심리를 아는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여기에다가 현금 유동성 이라고 하죠. 돈이 마르지 않아야 하는데 이걸 알아볼 수 있는 지표가 있나요.
예 그래서 제가 뭐 여러 가지 시장의 지표가 있는데네 제가 지금 가장 많이 보는 것 중 하나가 블룸버그에서 발표하는 금융 상황 지수라는 것이 있습니다. 내용을 잠깐 설명드리면 결국은 시장에 돈이 넘쳐나야 사람들의 마음도 넉넉하게지고 투자 심리도 좋아집니다. 근데 그 현금 유동성을 체크할 수 있는 그 방법으로 각종 신용 스프레드 총 여섯 가지의 신용 스프레드를 가지고 분석을 하고요 그다음에 주식 두 가지 s&p 500과 우리가 많이 요즘 보고 있는 빅스 그래서 총 여덟 가지 지표를 활용해서이 그 블룸버그의 금융 상황 지수가 만들어지는데 지금 차트가 열려 있지만 위로 우상향 하면 금융 상황이 완화돼 있다 돈이 넉넉하게 풀린다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아래로 내려오면 금융 상황이 긴축가 있다 돈의 시가 마르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은데 결국은이 지금 최근 들어서 7월 10 1일날 그까 1까지 올라갔던 상당히 시장이 돈이 어 그 송히 흥청망청 풍성했던이 상황이 불가 지금 20여일 만에 지금 어 8월 5일자 기준으로 0.4까지 떨어졌거든요.
그래서 이게 완전 긴축 이게 어느 정도 수준이냐면 작년 3월에 실리콘 밸리 은행 파산 때 기억나시나요. 그때 완전히 얼어 붙었었는데 그때 수준까지 떨어졌다는 측면에서는 시장에 확실히 돈이 시장 유동성이 빠르게 마르고 있는 것만은 분명 하다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음 저렇게 보면 차트상으로 급격하게 하락을 한게 최근에 주식 시장과도 비슷한 모습인데 저렇게 급격하게 어 급락을 했었던 원인이 있을 것 같아요. 결국은 7월 10일 날 이것이 지금 가장 큰 주범 여러 주범들이 있을 텐데 아 그 공범들이 있을 텐데 주범은 지금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으로 보통 많이들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 7월 11일 날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다시 한번 돌아보면 범인 범죄 현장입니다. 분석을 해보면 7월 11일 날 확실히 일본 정부가 소비자 물가 지표가 발표되자마자 미국의 소비자 지표가 발표되자마자 엔화가 갑자기 급격하게 강세로 돌아섭니다. 저때 보면 162인 아지 거의 고점까지 올라가 있던 것이 하루만에 거의 한 3 이틀만에 한 3% 이상 강세로 돌아서거나 의심하는게 아 일본 정부가 저때 갑자기 아 본격 으로 개입을 한 거 아니냐라는 의심을 하고 있고요 이때부터 사실은 케리드 트레이드 청산의 우려 걱정 이런 것들이 시작된거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미국도 봐야 될 거 같은데요 미국 금융당국이 조절하고 있는 유동성은 지금 현재 어떤 상황인가요 예 제가 여러번 보여 드렸던 거 같은데 미국의 연전의 대차 대표나 미국의 재무부 일반 개정 영포 뭐 이런 것들을 가지고 그리고이 미국의 금융당국이 정부와 준히 하는 그런 유동성 조절 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확실하게 최근 들어서의 흐름은 저 파란색 선인데 좀 내려가고 있어요. 결국은 지금 상황은 미국의 금융당국이 그렇게 그니까 연준이 재무부가 그렇게까지 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는 걸 확인하실 수 있고요 이게 이제 주관 단위로 업데이트가 될 수 있거든요.
이것이이 흐름이 거의 그 붉은 색 선이 SMP 500인데 거의 같이 움직이다가 최근 들어서는 s 백이 그런 순 유동성 감소를 박차고 서로 따로 놀다가 최근 들어서 결국은 순 유동성 축소를 쫓아가기 시작했다는 측면에서 시장에 적어도 지금 아까 봤던 엔캐리 트레이드가 글로벌 유동성 공급이라는 지금이 순 유동성은 미국 정부가 운영하는 그런 유동성 고급인데 둘 다가 지금 동시에 같은 시기에 떨어지기 시작하다 보니까 시장의 충격이 좀 더 크게 나타난 거 아니냐 이렇게 해석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음 리트 라는게 이제 일본 은행이 금리를 올리면서 애나 강세 그래서 풀려 있던 자금들이 좀 환수되는 그러면 이제 미국이라도 유동성을 공급해 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도 조금은 더진 상황 아 매주마다 업데이트 된다고 하는데 최근에 들어서 투자심리는 매일 확인하고 싶거든요.
뭐가 있을까요. 이게 희한하게 이게 지금 저순 요동성을 가장 잘 친절하게 따라가는게 아이러니하게도 비트코인 있니다. 아 가상화폐 예 연주는 사실은 비트코인을 그렇게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는데 아이도 비트코인은 연준의 순 유동성 하고 되게 친하고 싶어해요. 그래서 지금 차트를 보시면 지금 파란색 선이 아까 우리가 봤던 순 유동성 추고요 지금 그 아 그 녹색선이 지금 비트코인 주가 차트 가격 추이인데 보시면 모양이 거의 둘이 쌍둥이 쌍둥이처럼 움직이고 있지 않습니까 결과론적으로는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커 갖고 하루하루는 보면 좀 어렵긴 하지만 조금만 그 흐름을 보시면 아 지금 미국의 순 유동성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도 같이 체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래서 이건 또 투자 심리하고 연결이 돼 있어서 우리 투자자분들이 비트코인 투자 안 하신 분도 많긴 하겠지만 그분들이 적어도 시장의 유동성과 투자 심리를 파악하려면 비트코인의 가격 흐름을 보시는 것도 상당히 유용할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음 그러니까 뭐 이제 공휴일이나 주말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잘 확인이 안 되지만 비트코인 가격을 보면서 어느 정도는 가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있는 시장의 반 변화에 대해서 자 이렇게 보면 그 유동성 케리 내지는 이제 미국의 물가 어 주범과 공범이 나오다 보니까 이제 이슈에서는 그렇다면 이제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지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8월 들어서 세상이 달라졌기 때문에 하반기 전략을 다시 짜야 될 것 같아요. 맞습니다. 이게 그래서 지금 현재로서는 시장에 하반기에 가장 큰 영향을 줄 변수를 한 세 가지 정도로 구분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하나로는 역시 지금 9월 달을 앞두고 있는 연준의 금리나 그다음에 이거 어떻게 볼 것이냐 두 번째로는 지금 빅테크 비 기술주의 흐름에 어떻게 볼 것이냐 마지막으로는 11월 미국의 대선을 어떻게 볼 것이냐이 세 가지 변수에 대해서 미국의 유명한 저명한 투자자들 내분의 의견을 제가 한번 정리서 가져와 봤거든요.
그걸 같이 한번 참고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음 그러면 가장 먼저 저희가 기다리고 있는게 아무래도 연준이 어떤 조치를 하냐 겠죠. 금리인하 세상을 구할 수 있을까요. 구하길 꼭 기원합니다. 저도 기원합니다. 그런데 어쨌든 결국은 저 그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보면 결국은 금리인하가 연착륙하고 연결이 돼야만 효과가 있을 거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것에 따라서 결과는 상당히 달라질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만약에 이것이 경착 불가피하게 경률이상 불가피 하겠죠. 그래서 연착륙 가능성에 대한 낙관론 그래서 지금 반반 갈립니다. 많은 유동 연착륙 가능성이 있다 여전히 얘기를 하고 있고요 반면에 이것을 채권 투자나 어 소형주 투자의 그런 기회를 언급하는 그런 분들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대선과 만 불리면서 이제 시장 금리의 하향 안정 여부도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연준의 금리 인나 말씀을 좀 주셨고 가장 중요한 것 또 빅테크가 좀 힘을 내준다면 시장이 전체적인 안정감을 가져갈 텐데 국가 매수를 해야 된다 아니면 그동안에 과도했던이 성장성에 대한 버블이었다 의견이 좀 가리는 거 같아요. 맞습니다. 근데 저어도 오늘 소개해드리는네 분 중에 한 분 정도만 그나마 기회가 있다 말씀하시고 나머지 세 분들은 아 이제 조심해야 된다 부정적 아라는 분들이 좀 더 많은 거 같습니다. 결국은 그러니까 긍정적인 분은 다컴 버불 하고 다르다 이유는이 지금 엔비디아 봐라 얼마나 돈 잘 보니 뭐 이런 의견이든 그리고 매크로 변수로부터 상당히 좀 떨어져 있고 독자적으로 이익을 내고 있다 이런 걸로 이제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나머지 세 분들이 부정적인 가장 큰 이유는 너무너무 집중화되어 있다 어 그니까 산이 높으면 고리 깊다 하는 거 똑같은 얘긴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장기 성과가 상대적으로 이러다 보니까 타격을 입을 수 있다 그다음에 대형주에 투자하더라도 정하고 싶으면 좀 나눠서 투자해라 저희가 저번에 소개시켜 드지 SM 500 시가 총액보다 동일 가중에 투자 라는 거하고 비슷한 맥락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동일 가중으로 좀 투자하고 굳이 대형주 안에서 본다면 빅테크다는 금융이나 경기 소비재 쪽에 투자하는 것이 좀 낫다 물론 이제 연착륙을 가정한 그런 얘기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 상황 자체에서는 당장은 빅테크 투자 주가가 많이 빠지긴 했지만 다시 공격적으로 들어갈 타이밍은 아니다라는 것이 지금 네명 중에 세 명의 의견이다 이렇게 해석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분 중에 분의 의견 그니까 대다수의 의견은 그 안에서는 어 조금 조심하는 입장이다 그리고 금융과 경기 소비재 쪽이 빅테크 보다는 더 유망할 것이다라고 의견을 남겨 주셨습니다.
미국 대선도 남아 있습니다. 결국 하반기에 가장 큰 변수가 되겠죠. 여기에 대한 의견들은 어떤가요 저도 보니까 지금 월가 투자자들은 공화당 트럼프가 승리하는 거는 정말로 두려워하고 있는 것만 분명한 거 같습니다. 공화당 싹스 결국은 백악관과 상하원을 공화당이 다 가지고 간다면 상당히 그 재무 건정성에 훼손될 것이기 때문에 상당히 두려워하고 있고요 특히 트럼프가 지금 내세우고 있는 관세 인상 이민 억제 전체 감세 이로 인한 부채증가이 모든 것이 주식 시장에는 상당히 안 좋을 까다 뭐 채권에는 좋을 수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은 상당히 부정적으로 보는 그런 의견이 강하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다만 여기서 한 분 정도가 다른 의견을 냈는데 중국의 과거에 트럼프 때 이미 관세 한번 올려봤는데 물가 안 올랐어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도 그렇지 않을까라는 그나마 좀 희망섞인 기대를 한번 내세운 분이 있고요 다만 확실한 거는 민주당이 거꾸로 완전 싹쓸이 하는 건 쉽지 않다라는 의견이 다순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적어도 민주당이 대통령은 가져갈 수 있다 하더라도 설사 상하원 오히려 공화당고 나눠가질 확률이 좀 더 크지 않겠냐 보고 있고요 오히려 시장에서 기대하는 거는 제일 좋은 거는 통 관과 상원을 양당이 나눠서 갖고 있어서 서로 견제할 수 있는 환경이 적어도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가장 바라는 상황이다 바라보고 있다 이렇게 요약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네 지금 매크로적인 요소들에 또 국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만큼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다뤄 드렸습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디멘전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 이만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잘 들었습니다. 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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