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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협상에 서명을 했다. 일단 호르모제여 풀린다는 것 자체는 우리한테 대단히 큰 호재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최근에 미국에서 일고 있는 변화 중에 하나가 트럼프가 폭력과 관련된 규제를 풀었습니다. 그래서 각국은 이제 원유 말고 새로운 대체 수단을 찾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즉 우리가 이번 전쟁 이후에 새롭게 투자할 수 있는 수단으로 서서히 부각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석준입니다.이 시대 진짜 대가들의 순도 높은 지식을 전하는 지식인 초대서 오늘은 모든 주식 투자자들의 등불 같은 분이시죠.
AFW 파트너스의 이선엽 대표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아유, 또 오랜만에 이렇게 나오셔서 감사합니다. 자, 오늘 저희가 촬영을 하고 있는 지금이 순간은 6월 16일 화요일입니다. 오늘 날짜 기준으로 어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협상에 서명을 했다라고 이제 발표를 했습니다.이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월요일 날 정말 모든 종목들이 다 폭등을 했고요. 오늘도 상당히 강한 상태로 이제 장이 끝이 났습니다. 자,이 영상이 이제 19일 날 아마 업로드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이때쯤이면 이제 스위스에서 종전 서명식을 한다고 합니다.이 서명까지 되면 정말 전쟁 끝난 건가요?
끝났다라기보다 시장 입장에서는 우호적 환경은 된다라고 봐야 되겠죠. 사실 뭐 전쟁이란 이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전쟁 이슈가 100% 마무리가 됐습니다라고 얘기하기는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이미 세상에서 달련인 것처럼 일단 이스라엘이란 변수가 여전히 남아 있고 두 번째는 이번에 종전 협상을 통해서 결국 핵협상과 관련된 부분들은 60일 이상 남겨 놨잖아요. 그 뒤에 여러 노이즈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방향성은 나쁘진 않다라고 생각하는게 뭐냐면 트럼프가 이번에 굉장히 급하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 지금도 트럼프하고 이란하고 여러 가지 협상 과정을 보면 우리가 아는 여러 가지 결과들이 트럼프한테 유리하다라고 보긴 굉장히 어렵죠.
일각에서는 도대체 미국이 얻은게 뭐냐 이렇게 얘기할 정도니까 그만큼 11월 3일에 있을 중간 선거를 앞두고 현 상황에서 현재 시점보다도 훨씬 더 뒤에이 회담이 틀어지거나 또는 다시 호르무 제협이 봉쇄되거나 여러 가지 조치들이 취해졌을 경우 트럼프한테 미칠 수 있는 정치적 부담이 너무나도 크기 때문에 트럼프 입장에서는 어떻게든이 판을 깨지 않으려는 노력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됩니다. 그렇게 녹해 본다라면 여러 가지 잡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이 잡음으로 인해서 뭔가 새로운 정치적인 어떤 여러 가지 노이즈들이 생겨서 일시적으로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줘도 이런 것들이 뭔가 파국으로 몰고 간다거나 이전에 있었던 상황으로 되돌리는 그런 어떤 상황들은 없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일단 주식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거의 끝난 것처럼 생각해도 된다는 뜻이네요. 우린 이제 정치적인 거보다도 결국 육감과 문제인 거잖아요. 시장에서 많이 부담이 있었던 건 포르의 지업 봉쇄, 그로 인해서 오르는 효과, 물가에 대한 부담 이런 것들이 연세적으로 작용을 했는데 반대로 이게 유가가 내려오니까 그러면이 유가 내려온게 지금 미국이라든가 일본이라든가 이런 국가들의 물가가 지금이 정점이다라는 기대가 생기는 거잖아요. 그러면 비록 여전히 물가 수준은 높긴 하지만 이게 정점이라고 판단한다라면 향후에 각국의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상과 관련된 여러 가지 시각들이 사실 지금보다도 다소 완화되는 그림으로 갈 수 있을 거고 특히 이제 미국 입장에서 놓고 보면 AI 투자를 하는데 금리가 낮아지면 낮아질수록 투자를 하는데 유리한 환경이 된다는 점들을 감안을 할 때는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굉장히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된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종합 주가 지수가 이제 8, 기본적인 것처럼 여겨지기 시작했습니다. 어마어마한 변화예요.만은 언제 갈까요? 저는 생각보다 빠른 시점에 가능할 수 있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 8,에서 만이라고 얘긴 하지만 사실 퍼센트로만 놓고 보면 8, 중후반 때면 10%가 조금 더 넘는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만이란 숫자도 너무나도 중요하지만 어쨌든 10% 정도라고 놓고 보면 여기도 생각보다 그렇게 긴 흐름에서 저항이 있을 거라고 보여지진 않고 궁극적으로 이제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그 시점이 빨라질 수도 있다라고 보는데 아무래도이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7월 중 후반에 발표가 되니 그 이후에 나타난 주식 흐름에 따라서 달성 여부가 현재 우리가 볼 때 빨리 포착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해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럼 그 7월 중후반에 나오는 실적 발표가 그다음에 주가의 방향을 가르는 아주 중요한 이슈가 되겠군요. 실제 올해 들어서 그런 현상들이 많이 나타난게 시장이 지금 랠리를 여러 가지 펼칠 때 대부분 그 랠리에 대한 기폭제가 전부 다 반도체 실적이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난 1월이었었죠. 1월에 반도체 기업들의 4분기 실적 이게 발표되면서 지수가 갑자기 급등하기 시작을 했고 그러다가이 실적 발표로 인한 랠리가 어느 정도 주춤하는 3월에 또 갑자기 전쟁도 터지면서 쉬어가는 흐름이었는데 4월에 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 이후에 지수가 2차 랠리를 시작했습니다.
올해 어떤 글로벌 미국도 마찬가지고 한국도 근본적으로 지수가 급하게 랠리를 시작할 때는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이후에 목표가들이 상향되고 예상보다 더 좋은 실적에 대해서 랠리를 시작하면서 올랐다는 점들을 감안을 한다라면 3분기에도 7월에도 이런 실적 발표 이후에 다소간에 속도는 차이는 있겠지만 나름대로 그럴 가능성을 염두해 둘 필요가 있겠죠. 근데 계속 오르니까요. 참 사기가 힘들어요. 그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래서 왜 물타기, 불타기 얘기도 지난번에 여쭤봤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탁이라도 해야 된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고 아니다.
조금이라도 조정될 때를 기다렸다 사는게 낫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실 지금 시점에서 우리가이 가격에 사야 되느냐는 의문들이 사실 제일 많은 건데 결국 시장을 보고 갈 때는 끝을 보고 가야 되는 거지 중간중간에 내가 어떻게든 싸게 사 볼까 하는 노력들이 쉽지 않다라는 거죠. 예를 들어서 지난주에 큰 조종이 좀 있었습니다. 일부 반도체 관련 기업들도 큰 조종이 있었는데 지금 보니까 그 조종이 매수해야 될 기회였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과연 그런 일들이 닥쳤을 때 투자자분들께서 과감하게 정말 매수에 나설 수가 있을까요?
제가 볼 땐 결과론적으로 놓고 보면 그게 맞았을지 모르겠는데 그 당시로 되돌아간다라고 생각을 하면 생각보다 손을 대기가 쉽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그 당시에 반도체에 대한 여러 가지 노이지들이 있었고 반도체 말고도 금리에 대한 이슈라든가 있다 보니까 막상 또 쉬어가면은 그걸 사지 못하는 그런 모습들이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이런 초강세장에서는 사실상 매수 시점이라는게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보고 다만 전체적으로 부담이 있는 건 사실이기 때문에 조금씩 조금씩 더 모아가는 그런 지혜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끝을 봐야 되는 거고 이게 다 맞을 순 없겠지만 지금 여기라면 나중에 보면이 정도까진 갈 수 있겠는데라는 판단이 든다라면 중간에 있는 변동은 사실상 우리가 무시를 하고 사는게 맞다. 이것까지 다 전부 다 우리가 생각을 해 보려면 너무 어려운게 지금 시장의 변동성은 너무 크거든요. 하루에도 지수가 5% 이상 등락을 거듭하고 있고 기업별로 보면 그 큰 삼성전자가 그 큰 하이닉스가 하루에 10% 이상 변동을 보일 때 투자자들 입장에서는이 변동으로 인해서 투자 심리가 되게 훼손되고 그로 인해서 오히려 제대로 된 판단보다는 잘못된 판단을 내릴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됩니다.
이런 점들을 감안했었을 때 우리가 무리하게 중간중간 오는 조종을 뭔가 미리 예상하기는 너무나도 어려운 시장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고 현실적으로 우리가이 시장을 잘 따라잡고 유 의미한 수익을 거두기 위해서는 큰 그림을 좀 더 보고이 정도 가격이면 지금 당장 내가 혹시 매수를 해서 약간 손실이 나거나 물릴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도 조금씩 모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호르무수 해업이 어쨌건 지금까지 몇 달 동안 통행이 좀 어려웠고 이제부터는 이제 예전 수준으로 돌아가서 자유롭게 통행할 거다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도대체 산업 지형이 얼마나 바뀔지가 궁금하고요.
그리고 1차로 그럼 이제 원유 수급에 대한 걱정은 없어지는 건지 전 세계 에너지난은 끝난 건지 이런 것도 궁금합니다. 사실 판단하기는 쉽진 않은 거 같아요. 일단 호르몬 해업 자체가 풀린다는 것 자체는 우리한테 대단히 큰 호재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기서 우리가 관찰해야 될게 뭐냐면 그래서 선박들은 자유롭게 오갈 순 있을 건데 중요한 건 선박들이 전부 다 들어가서 가지고 올 수 있을 만큼의 원유 생산량이 당장 있을 거냐에 대한 고민이 충분히 있는 거 같아요. 우리가 이번 전쟁을 통해서 여러 아랍 국가들의 유전이라든가 정유 시설이 많이 파괴가 됐거든요.
그래서 당장 우리가 예상하는 만큼의 원유 생산은 어렵다라는 얘기들도 있는 것 같아요. 따라서 유가가 상당 부분 내려올 거 같기는 한데 그 뒤로 추가적으로 내려올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현재 진행되고 있는 점들을 감안을 하면 어쨌든간에 그 아랍 국가들이 생각하는 기존에 있었던 분의 생산까지는 몇 년이 걸리는게 아니라 몇 달 정도라고 얘기를 한다라면 우리가 생각했던 만큼의 우려는 아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고요. 문제는 뭐냐면 어느 정도 우리가 원역 확보된다고 하더라도 사실상 이번에 아랍 전쟁을 통해서도 봤지만 전쟁이 상시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의 노인 건 분명하지 않습니까?
지금 미국과 이란의 합의인 거지 이스라엘과의 합의라고 아직 얘기하기도 어려운 부분들이 있다라고 생각을 하면 각국은 이제 원유 말고 새로운 대체 수단을 찾을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즉 일정 부분 원유는 우리가 필요하지만 지정학정 요인으로 뭔가 끓켰을 때 이런 것들을 만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수단에 대해서 고민을 할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이 결국에는 시장에서는 신재생 에너지 또는 원전을 확보하는 쪽으로 빠르게 에너지를 확보하는 수단이 달라지지 않을까? 특히 최근에 미국에서 일고 있는 변화 중에 하나가 트럼프는 풍력 같은 건 정말 하면 안 돼라고 못을 박았던 사람인데 오늘 시점에서 트럼프가 폭력과 관련된 규제를 풀었습니다.이 얘기 즉은 뭐냐면 미국도 지금 에너지가 굉장히 많이 부족하다라는 얘기고 지금 에너지와 관련해서는 그 어떤 수단을 강고 해설해라도 에너지 확보가 되게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니 이런 규제를 과감하게 풍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북력이고 뭐고 다 쓰겠다. 실제 이것 가지고도 에너지가 되게 부족해요. 지금 미국이나 글로벌 다 마찬가지인데이 AI 산업을 영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훨씬 더 많은 어떤 그 에너지가 필요하고 특히 전력이 많이 필요한데 미국 기준으로 놓고 보면 에너지가 너무 부족하고 특히 지금 데이터 센터가 지어지는 거에 비해서 발전 설비는 사실 시차가 너무 많이 걸리거든요. 우리가 통상적으로 데이터 센터는 한 2년 정도면 지어진다라고 얘기를 하는데이 에너지와 관련된 설비는 6년에서 7년 정도 걸린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여기에다 어떤 시차 이런 것들 때문에 미국에서는 지금 어마어마한 대체 에너지들 그중에서도 현장 발전 온사이트 발전이라는 발전이 되게 유행하기 시작을 했고 그래서 최근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그대로 블루 에너지 같은 그다음에 선박 엔진 우리나라에서도 제가 듣기로는이 선박 엔진 발전용으로 쓰기 위해서 수주가 정말 줄을 잊고 있다는 얘기들이 지금 계속 들려오고 있고 항공기 엔진 또는 우리가 디젤 엔진 있죠.이 이 회사가 굴사기로 지금 돈을 버는게 아니라 디젠 엔진을 통해서 보조 발전하는 이걸 가지고 굉장히 많이 돌리고 있습니다.
쓸 수 있는 건 다 갖다 쓰는 거예요. 다 갖다 쓰는 거죠. 그러니 지금 폭력도 중요한게 아니라 있는 건 다 쓸 수 있으면 써야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고 이런 상황 속에서 데이터 센터는 한번 가동하다가 정전이 나면 다시 가동했을 때 이전의 성능이 나오질 않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런 것들을 정전을 막을 수 있는 예비 전력 그게 이제 ESS라고 하죠. 그래서 이제 배터리까지 확장이 되는 모습들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것 같아요. 지금 당장은 우리가 생각하는이 AI 관련 기업들이 내가 원하는 만큼의 반도체에 절반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오픈 AI 기준으로는 내가 원하는 물량에 55%만 받고 있다라고 얼마 전에 기사에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우리가 이게 조금 덜 표면화 되고 있는 거지. 만약에이 기업들이 원하는 수준의 반도체를 더 많이 받기 시작을 하면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도 전력 부족은 더 심각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봐야 되고 그게 최근에 있었던이 호르무즈 헤업 지정학적인 요인과 맞물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대체 전력을 찾기 위한 여러 가지 수산들이 사실이 AI가 진행되면서 우리가 그 이후에 새롭게 투자할 수 있는 수단으로 서서히 부각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난주에 있었던 폭락장을 좀 분석을 해 보자면 이게 지금 두 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하나는 그동안 많이 올랐으니까 이제 조정 한번 받을 됐지.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어떤 사람들은 선거 결과에 따라서 시장이 반응한 거다. 이렇게 말한 사람도 있거든요. 어느 쪽이 좀 더 가까울까요? 진심 사실 많이 올랐다라는 표현이 맞는 건데 많이 올랐다라는 표현보다는 과도하게 특정 산업에 자금이 몰린게 원인이라고 보는게 가장 타당한 분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당시 어떤 일이 있었냐면 글로벌에 있는 모든 펀드들 한국에 있는 대부분의 ETF들이 반도체를 하도 과하게 담았습니다.
그래서 왜냐면 그 당시에는이 반도체라는 관련 기업들이 없으면 수익률을 낼 수 없는 상황이었었고 그게 있느냐 없느냐 차이였기 때문에 우리나라 관련 ETF들 특히 이제 뭐 레버리지가 나오면서 그 해외 관련 펀드들도 반도체를 더 이상 담을 수 없는 수준까지 굉장히 많이 남았었습니다. 이런 과정 속에서 사실 글로벌 자산에 재분배가 필요한 시점이었었습니다. 일정 부분 덜어낼 필요가 있는 왜냐면 글로벌에는 대부분의 자산을 운영하는이 펀드들은 규정이 있습니다. 반도체라든가 특정 기업을 또는 특정 국가를 일정 부분 이상을 올라가게 되면 팔아야 되는 건데 그 당시 주가가 너무 많이 올랐거든요.
마침 그때 스페이스 상장도 저는 연결돼 있다라고 봅니다. 실제 미국에서의 자금 흐름을 보면 반도체를 가지고 있던 많은 물준 중에서 일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스페이스 X에 청약을 하기 위해서 실제 반도체를 매도했다라는 여러 가지 분석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거 보면 그것 때문에 제가 볼 땐 조종을 받았다라고 보는게 사실은 일반적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얘기하면 너무 반도체 쏠렸던 자금들이 완화되는 과정에서 벌어진 거친 조종의 성격이었다로 보는게 타당하고 일각에서 주장하는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라는 데는 동의하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만약에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였다라면 시장에서는 세 가지 현상이 있었어야 됩니다. 첫 번째는 뭐냐면 어쨌든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만큼 미국의 국채 10년물이 급등을 했어야 되는데 사실 안 오른 건 아니지만 금리인상의 우려를 반영했다라고 보기엔 어려울 정도의 상승이었었습니다. 일단 아니라고 보여지고요. 두 번째는 달러죠. 어쨌든 그렇게 된다라고 보면 달러와 가치가 훨씬 더 올라야 되는데 그렇지 않았다라는 점. 마지막으로 중요한 건데 종목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날 폭락을 할 때 만약에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 있었었다라면 돈을 빌리는 기업들이 많이 빠져야 됩니다.
그럼 미국에서 지금 돈을 빌리는 기업들은 어떤 기업들이냐면 반도체를 사야 되는 빅테크 기업들입니다. 그게 구글일 거고 아마존일 거고 메타일 거고. 그런데 그날 하락을 보면이 기업들의 하락폭이 크지 않았습니다. 되려이 사람들이 그 고급니를 돈을 빌려서 사야 되는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더 많이 내렸다 말이 되지 않습니다. 돈을 빌리는 쪽이 더 많이 빠져야 되는 거지이 빌린 돈으로 저 반도체 좀 주세요. 어느 가격이든 좋아요라고 해서 실제 금리에 영향이 없는 기업이 10% 이상 빠졌다라는 건 그건 금리에 따른 영향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따라서 시장에선 여러 가지 해석을 내놓고 있지만 제가 볼 때 잘못된 해석이라고 보고 현재 시장까지 진행되는 걸 놓고 보면 결국 과도하게 쏠렸던 자금의 재배분 과정에서 일어난 거친 조정이었다라고 보는게 가장 합리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거친 조정의 일부였다고 한다면 왜 이렇게 또 갑자기 회복을 하나요? 결국엔 그게 실적과 관련된 내용들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여러 가지 얘기들 하고 있지만 그 여러 가지 얘기들 중에서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실적이 부정적으로 변할 겁니다라는 분석은 별로 있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 일부에서 반도체 관련해서 2분기나 3분기에 정점이 될 수 있다라는 일부 외국계 증권사들의 보고서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저도 같은 애널리스 출신 입장에서 놓고 봐도 아니 이건 너무 설득력이 약하다라고 생각해서 실제 그것 때문에 그 큰 영향을 받았다라고 보기에는 제 볼 때는 너무나도 미약했다라는 점들을 감안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궁극적으로 이런 관련 기업들이 조종을 받을 때 조종의 요인이 정말이 관련 기업들의 실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라면 조정폭도 크고 또는 일부 방향성 요인도 될 수 있겠지만 이번 같은 경우는 사실 그런 것과 관련 없었다는 점들 감안할 필요가 있고 앞으로도 이런 조종이 한두 번 오진 않을 거지 않습니까? 그럴 때마다 이런 점들을 따져보고 이게 매수 기회인 건지 아니면 실제 비중을 줄여야 되는 위험인지 판단해 보시면 도움이 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동안이 변동성을 견디는 방법이 계좌에 수익이 있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언제든지 폭락이 오면 투자 자금을 투입할 수 있어야 된다라는 뜻입니까?
결국에는 사람은 바뀌지 않거든요.이 시장에서 10년이 아니라 몇십년이 된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이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성격들은 변하지 않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하락하면 여전히 30년대도 겁 먹는 사람은 겁을 먹습니다. 또 대범한 사람은 여전히 대범하게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지금이 시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시장의 성격이 다른게 사실은 우리나라의 그 기형적인 구조 때문입니다. 무슨 얘기냐? 다른 나라는이 정도는 아닌데 한국은이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시가 총액 비중이 50%가 넘습니다. 그러다 보니 반도체 기업만 잘 오르면 어떤 날은 지수가 5% 오르고 어떤 날은 5%가 빠지는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시장 급변할 때 사이드카라는게 있는 건데 이게 1년에 한 번 나오면 참 대단한 건데 이걸 뭐 거의 한 달에 15번씩 보게 되는 극심한 변동성이 시달리게 됩니다.
많은 투자자분들은이 정도 변동성이 있게 되면 심리적으로 공황상태 빠지게 됩니다. 이게 나중에 오른다 하더라도 이전도 변동성을 겪고 나면 거기에 대해서 대응을 하셨을 때 사실 심리적으로 위축될 뿐만이 아니라 굉장히 부정적인 생각들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극도의 필요을 느끼게 되죠. 그랬을 경우 여기서 만약에 투자를 단행하게 되면 좋은 투자보다는 악수를 두게 될 가능성이 대단히 높습니다. 결국이 변동을 무시해야 돈을 벌 수 있는 겁니다. 근데이 변동성을 함부로 무시할 수 있는 변동의 크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결국엔이 변동행성에서 힘든데 내가 그래도 견디고이 시장에서이 좋은 기업들을 잘 들고 뭔가 수익을 온전하게 보존하기 위해서는 밑에서부터 수익이 쌓여 있는 분들만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꾸준히 쌓여 있어서 그래 뭐 10% 정도 변동이면 내가 그동안 번게 있으니까이 정도는 돌려 준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대응을 해야 가능하지 현실적으로 샀다 팔았다 해서 뭐 예를 들어서 어 이번에 좀 조종이 올 것 같으니까 내가 한번 위에서 한번 팔아 볼까? 그리고 실제 잘 파실 순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밑으로 내려오면이 변동이 너무 크기 때문에 살 수가 없습니다. 대려 오히려 팔고 나면 사람이 생각이 바뀝니다. 그동안에 좋게 봤던 시각이 경계 시각으로 바뀌어요. 왜 이게 바람으로 바뀝니다. 조금 더 빠져 주면 안 되나? 여전히 금리가 있다라는데 아직도 이스라엘이 공격할 수 있다라는데라고 생각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스스로 이걸 위안을 하고 합류하면서 자꾸 더 빠져 빠져 앞으로도 더 빠질 거야라는 생각이 생기면서 결국엔 저가 매수에 실패하게 되고 그러고 나서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나중에 오르고 나면 사실 굉장히 당황하게 됩니다.
그러면 사지 말아야 될 때 정말 팔았던 거보다도 더 비싼 대가를 치르면서 그것도 심리적으로 몰린 상태에서 아 그때 내가 팔지 말았어야 되나 봐라고 해서 위에 잡게 되거든요.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들은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심리 상태가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시장만 볼게 아니라 내가 심리적으로 이걸 견딜 수 있느냐 없느냐도 되게 중요한 여건이 되는 거고 그래서 뭐 심리 기술이라는 책도 나와 있을 정도로 대단히 큰 건데 저뿐만이 아니라 이거는 여러분들이 초보라서 그런게 아니라 저도 견딜 수 없습니다. 그럼 궁극적으로는 잘 들고 있어서 일정 부분 수익을 확보한 상태에서이 변동을 견뎌야 그 변동을 견딜 수 있으면서이 추운 겨우를 견디고 봄을 맞이할 수 있는 거지.
그렇지 않고 여기서 대응하는 순간 거의 동사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서 매매가 꼬여갈 가능성이 높다라고 지속적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따라서 이번 변동 이후에도 어쨌든 또 투자를 하실 건데 투자에서 일정 부분 수익이 쌓여 있다라면 그 수익을 바탕으로 해서 향후 올라가는 변동성에 견딜 수 있는 범퍼로서 활용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렇게 다른 나라의 기관들은 뭐 조정을 하는 과정에 국민연금은 국내 주식 시장의 퍼센트를 올렸습니다. 국민연금이 올리는 거에 대해서 좋게 생각하는 분도 있고 나쁘게 생각하는 분도 있고 그래요.
나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저거 나중에 어떻게 현금화 하려고 저러냐 이제이 부분이 제일 걱정인 거고 좋게 보는 사람들은 그래 한국 주식이 이렇게 잘되는데 국민 연금이 돈을 벌어야지 이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 국민연금은 어떤 존재인가요? 사실 우리 노후 자금이겠죠.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이제는 들어오는 돈보다는 나가는 돈이 많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글로벌 역사상 보기듬은 초고령화 사회로 가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나이든 선배님들이 더 많아지신다는 얘기는내는 후배분들보다 많아진다라면 어쩔 수가 없거든요. 그러면이 주식 시장을 지속적으로 팔았을 때 시장에 부담을 주지 않고 팔아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국민연금이 그동안 해외 중을 많이 높혔던 겁니다. 왜냐면 국내 시장이 그만한 체력이 안 됐었었고 또 그만한 기업도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 시장에 대한 비중을 저절로 높게 되면 지금 당장이야 좋을 줄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서 과연 이게 우리가 이걸 감당할 수 있는 시장이 될 거냐에 대한 고민은 충분히 있습니다. 그 팔아야 될 때 못 팔 수 있다는 얘기죠. 그렇습니다. 아니면 내려서 팔아야 되는 거죠. 내려서 팔게 되면 국민연금이 가지고 있는 주식의 가치도 떨어지니까 우리 연금도 줄어줄 수도 있는 거죠. 근데 그건 미래에 대한 얘긴데 다만 조건이 있습니다.
현재 시장을 건절하게 만들면 되죠. 자, 우리 시장을 비중을 늘린만큼 우리 시장의 어떤 기업들의 경쟁력이 좋아지고 또 주식 시장 자체가 미국 시장처럼 뭔가 이제 새로운 투자 수단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많은 국민들이 어떤 투자 수단으로서의 어떤 건절한 시장이 형성된다라면 저는 비중을 늘린 것 자체가 무리수라고 보진 않습니다. 궁극적으로 우리나라 시장에 대한 비중을 늘렸다라는 것보다도 늘린만큼 과연 우리 시장을 훨씬 더 건전하고 탄탄한 시장, 산업 기반이 좋아진 시장으로 만들 수 있다라면이 조치는 너무나 좋은 거고 시간이 지나서 그러지 못했을 경우는 사실 안타깝게도 우리한테는 되게 부담으로 다가올 수 없는 이중성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중을 늘린 만큼에 시장이 이걸 감당할 수 있는 체력이라든가 아니면 산업에 대한 영향이 갖춰질 수 있을 거냐 그것만 잘할 수 있다라면 우리가 생각할 땐 도움이 될 수도 있겠죠. 반대로 이게 안 됐었을 경우는 부매량이 될 수도 있겠다. 이건 아무래도 향후 시장을 두고 우리 기업들 또는 우리 정부들 아니면 우리 또 가게 있는 주체분들이 우리 시장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느냐에 따라서 향후에 후폭풍이 있을 거냐 아니면 또 기회를 작용할 수 있을 거냐에 대한 이중성이 여전히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부정적으로 볼게 아니라 향후 진행되는 상황을 놓고 대처를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국민연금이 어떻게 움직이냐가 우리에게 참 좋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는게 일단 우선적인 마음인데 최근에 영국의 그 바클레이스에서 보고서를 했는데 국민 연금이 올해 상반기에 주식 매도를 멈추면서 그래서 코스피가 과열됐고 이게 나중에 환율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이런 분석을 내놨거든요. 이거는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요? 실제로 국민연금이 우리나라 주식 시장을 과열시킨 주범이기도 한 겁니까? 그렇다라고 보기까지는 좀 무리수가 따르긴 하는데 이런 아쉬움은 좀 있습니다. 그래도 거기서 단은 아니지만 일부 그래도 원칙에 의해서 리밸런싱을 했다라면 즉 한국에 대한 투자 비중보다 실제 더 높은 건 사실이잖아요.
덜어냈더라면 속도는 좀 조절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은 확실히 남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마찬가지인게 그런 매물들이 일정 부분이 있었을 때 시장이 충격만 없다라면 어떻게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도 나름대로 조금 이제 안정된 시장을 볼 수 있는 어떤 방안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결국 무조건 못하게 틀어막는 것도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거든요. 왜냐면 이렇게 지속적으로 가다가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훨씬 더 비중이 높아야지만 한꺼번에 리밸런싱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 수도 있잖아요. 오히려 손해볼 수 있죠. 오히려 조금 더 크게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물론 이런 것들도 우리가 생각할 때 뭐 시장의 방향성 요인은 아니라고 하지만 어쨌든 지금 여기서 뭐부터 조절해 줘야 다른들의 시장의 어떤 전체적인 어떤 속도라든가 이런 것들도 완만해지는 거지. 사실 딱 현재 시장을 놓고 보고이 정도 속도로 계속 앞으로 올라가면이 시장을 가지고 많은 투자자분들이 정말 건전한 시장입니다라 보기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결국 올라갈 때도 속도도 좀 만만 해 주고 우상향한 모습을 배어 사람들이 아 주식 시장이라는 것도 위험한 자산이긴 하지만 그래도 내가 충분히 따라갈 수 있는 거고 대처할 수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지금처럼 뭐 급등했다가 급나가고 이런 일들이 반복되면 안 되겠죠.
그런 측면에서 저는 국민 연금이 이런 점들도 조절해 줘 볼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원 달러 환율은 어떻습니까? 지금 이제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하고 올라가서 뭐 조금 다시 내려오긴 했지만 여전히 1,500원보다 위에 있고 단기간에 1,400원대로 내려오는 건 좀 쉽지 않아 보이고 이렇거든요. 이것도 뉴 뉴몰이라고 봐야 되는 게 뉴몰 예. 왜냐면 이제 우리가 보통 원화라는게 약세라는게 결국은 한국의 달러가 외부로 많이 나가거나 부족할 때 벌어지는 현상 아니겠습니까? 그럼 우리가 여러 가지를 따져 봐야 되겠죠. 보통 원화가 약세라면 위험으로 인식하는 분들이 되게 많을 거예요.
왜냐면 우리가 외한 위기라는 IMF를 겪었거든요. 외한 위기에 또 다른 얘기는 달러가 부족해서 생긴 겁니다. 그럼 지금 상황을 놓고 보겠습니다. 과연 우리나라 달러가 부족하느냐 아니거든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비롯한 기업들은 천문학적으로 지금 달러를 벌어들이고 있습니다. 그런 점들 감안하면 우리가 환율이 부족한 건 아닙니다. 두 번째 우리나라 내국인들이 여전히 해외 투자를 참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돈이 달러가 바깥으로 나가서 그런 거지. 우리 내국인들의 계좌 안에는 역시 많은 달러가 들어 있는 겁니다. 그럼 그 어떤 달러가 부족한 건 아닐 겁니다.
그럼 왜 원화가 도대체 이렇게 된 거야? 결국엔 지수가 많이 급등해서 그런 겁니다. 궁극적으로 앞서 말씀드린 일부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상승률이 너무 높다 보니까 외국인들이 팔아야 되는 금액도 너무 많이 커진 거고 너무 많이 커진 금액들을 팔고 환전을 하다 보니 그 환전만큼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원화가 약세가 되는 기폭제를 작용을 한 거죠. 예를 들어서 우리 외국에서 투자하시는 분들이 최근에 리아 계좌라고 해서 여러 가지 혜택을 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투자자분들은 내국으로 안 들어오고 계십니다. 그리고 현대 반도체 관련 기업들도 벌어드인 달란을 한국 돈으로 환전을 하고 있지 않은 거죠.
왜? 이미 해외 투자가 많이 예정되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위해서 지금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들어오는 달러는 환전이 안 되고 있는데 외국인들은 반도체 가격이 너무 급등하면서 예상보다 더 많은 주식을 팔아야 될 수밖에 없었던 거고 그 돈을 환전하다 보니 원화가 약세로 보는게 맞는 거거든요. 그럼 반대로 생각해 보면 앞으로 원화의 어떤 안정적인 조건이 뭐냐? 단도체 관련 기업들이 천천히 오르거나 아니면 다른 기업들이 같이 올라오면 나중에 보시기 바랍니다. 원화도 오히려 안정되는 모습을 보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안정되면 얼마 정도에서 안정될까요?
아무리 안정된다고 하더라도 이전만큼 수준으로 돌아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예전 해외 투자를 해 본 적이 없었었거든요. 그리고 지금도 이미 예정이 돼 있지만 우리나라 반도체 관련 기업이나 자동차 기업이 미국에 투자하기로 한게 지금 1년이 아니라 10년짜리입니다. 10년 동안 많은 금액들이 미국으로 투자를 해서 나가야 된다는게 지속된다라고 보면 당분간이 기업들이 계속해서 달러를 벌어들인다고 하더라도 지속적으로 원하로 환전해야 될 유인은 그게 매우 작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더 웃긴 건 뭐냐면 이게 빈곤의 악순환이 된다라고 보는게 그래서 원화가 약세이다 보니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영업 이익이 더 좋아집니다.
더 좋아지네요. 계약은 달러로 할 테니까예. 훨씬 더 좋아지고 그래서 더 팔고 나가고 이런 참 재밌는 순환들이 벌어지고 있다라고 보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럼 이렇게 고한율인 시장에서는 우리 같은 일반인들은 어떤 관점을 가지고 투자를 해야 되고 또 특히 이제 고환율에 좀 유리한 업종은 뭐가 있나요? 고한율의 유리한 업종은 일단은 수출 관련 업정들이 되게 유리하겠죠. 아무래도 우리가 수출을 할 때 달러 베이스를 가기 때문에 우리나라 원화가 약세라는 얘기는 우리나라 자동차, 우리나라 반도체가 다른 국가들보다 더 가격이 저렴하다는 얘기가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훨씬 더 수출 관련 기업들이 유리하다로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의외로 유통업종이 되게 수혜가 큽니다. 어, 왜 그렇죠? 왜냐면 원화가 약세인만큼 전 세계에서 명품 가격이 우리나라가 제일 쌉니다. 아마 해외 기준으로 해외보다 20% 이상 명품 가격이 많이 쌀 겁니다. 그러면 지금 여러 가지 엔터테인먼트 이런 관련해서 우리나라의 BTS라든가 S파라든가 이런 분들 때문에 지금 외국인들이 많이 오잖아요. 그럼 지금 백화장금 줄서 있어요. 아, 그래요? 예. 그래서 여기에 대한 어떤 수요가 제일 크고요. 하나가 더 있습니다. 최근에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수익성이 되게 좋아지죠.
그러면서 거기에 근무하는 분들이 연봉 엄청 취소샀죠. 그러면 이분들이 다이소를 가실까요? 아니죠. 또 백화점으로 오십니다. 그리고 하나 더 재밌는게 최근에 원화가 약세다 보니까 의외로 사람들이 돈이 없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해외 여행을 꺼리는 경우들도 많아졌어요. 해외 연행면 좀 비싸죠. 그럼 내국에서 돈을 쓸 거 아니에요. 그럼 역시 또 백화점에 달려갑니다. 그래서 의외로 이런 관련 기업들이 사실상 수혜를 볼 수 있는 점들도 우리가 고려해 될 필요가 있겠습니다. ETF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해요. 사실 ETF 투자를 일반인들이 안 하는 제일 큰 이유가 내가 개별 종목 하나 잘 찍은 거에 비해서 ETF는 수익률이 낮다 이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해소해 주기 위해서 레버리지 ETF가 또 최근에 생겼습니다. 그것도 단일 종목으로 그쪽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많아지고 했는데 이상하게 저는 레버리지 ETF로는 돈 벌었다는 사람을 그렇게 많이 못 봤어요. 이게 어려운 건가요? 아니면 아직 촉이라 그렇습니까? 어렵기도 하고 극심한 변동성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한국은 특정 종목에 대한 ETF가 미치는 영향에 아주 지대합니다. 아 그렇습니까? 예. 예를 들어서 다른 국가들 같은 경우 특정 조목에 ETF 레버리지가 있다 하더라도 지수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이제 워낙 큰 기업들이 시가 총액을 골고로 차지하고 있는 반면에 우리나라는 특정 기업 두 개 그리고 그 특정 기업과 관련된 여러 가지 기업들이 시총의 60%를 넘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레버리지 활용될 수 있다는 얘기는 거의 지수를 몇 배씩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라는 얘기가 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자, 시장이 좋을 때는 문제가 덜 되겠지만 시장이 조금이라도 조종을 받는다거나 아니면 나중에 어느 식기가 오면 하락장으로 올 것 같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다른 어느 국가들보다도 낙폭이 커지고 실제 팔귀를 줄지 않을 수도 있는 부매랑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저는 그래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일부 기업에 대한 레버리지를 굉장히 우려의 시각으로 보고 있는 사람 중에 하나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무래도 최근에 그 관련 기업을 사고 싶었는데 내가 늦게 편승하는 바람에 레버리지를 통해서 뭔가 만해 보겠다라는 욕심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레버리의 변동은 너무 크고 특히 이번 변동이 시간이지나 보니까 사실은 살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단기적으로 손실이 50%까지 가는 그런 분들도 뵙거든요. 그러면 아무리 그렇다 하더라도 어떤 사람들이 수익률이 손실이 50% 가까이 되면은 사실 맨정 순익을 견딜 수가 있을까요?
그럼 그분은 거기서 손절만 하셨을 수도 있는데 하고 나면 또 어떻게 됩니까? 또 올라오고 나면 그분들은 굉장히 멘탈이 그렇죠. 우리가 생각한 심리적으로 더 극하게 되는 모습들이 됩니다. 특히이 레버리지 상품은 대부분 바이앤 홀드 즉 보유 후 지속적으로 들고 가는 분들보다는 단기 매매를 통해서 형성하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어떤 변동성은 앞으로도 더 커진다. 한 가지 더 약점이 있다라면 우리나라이 관련 기업들이 되게 더 좋아지려면 최근에 반도체, 소재 또는 부품 이쪽도 되게 좋아져야 되는데 그동안 반도체가 좋다라고 해서 ETF에 투자했던 분들이 이쪽 특정 종목으로 가게 되면 기존에 있었던 반도체 ET을 다 팔고 나가는 거지 않습니까?
거기에 소부장들이 되게 많았거든요. 그래서 소부장들이 죄도 없이 굉장히 밀리기 시작을 했고 앞으로도이 특정 두 종목들이 더 앞서 나갈 때는 반도체 관련 소부장들이 실적이 개선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오히려 역차별을 받아서 오르는게 아니라 오히려 현수준부터 밀릴 수 있는 그런 기한 현상들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저는 우려가 크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적이 좋아짐에도 밀릴 수도 있 그렇습니다. 실제 최근에 그런 경우들이 많이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이 이 주식 투자는 항상 공포에 사서 뭐 이런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근데 공포에 사는게 참 쉽지가 않아요.
네. 이런 우리 일반인 투자자들에게 좀 올바른 마음가짐에 대해서 설명을 하나 해 주시죠. 기본적으로 지금 투자자분들이 걱정하는 것 중에 하나가 주식 안 하는 사람을 못 봤어라고 얘기를 하지만 사실 이건 옛날하고 다른 건 뭐냐면 더 많은 투자자들이 이제 주식이라는게 생활하 되는 과정 속에서 있다라고 봐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분들의 특성이 아무래도 초보자분들이 많다 보니까 집단화되는 경향들이 많습니다. 이걸 우리는 보통 군중 심리라고 얘기들 많이 합니다. 그래서 사실 군중 심리가 있을 때는 반대로 움직이시면 제가 볼 때는 투자에서 실패할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앞서도 말씀을 주셨지만 대부분의 군쟁들이 지금 무조건 사야 될 거 같아. 지금이라도 안 사면 안 될 거 같아. 너는 안 샀어라고 하고 그런 일이 있고 전부 다 거기에 따라서 뭔가 기업의 가치라든가 실적 이런 걸 따지지 않고 무리하게 매수를 시작한다라면 그때는 내려 팔고 나오시는게 되게 좋다라고 생각을 하고 대부분앱도 반대로 대부분의 투자자분들이 우려하고 야 정말 큰일 할 것 같아. 이것때 무슨 일이 있대라고 해서 대부분의 투자분들이 경계 시각을 갖거나 아니면 두려움이 있다라면 사실은 매수의 시각으로 보는게 굉장히 맞습니다. 이게 쉬운 건 아닙니다.
앞서도 말씀 주셨지만 공포해 산다. 말은 쉽지. 마침 그 공포가 되면 사실 있는 것도 팔게 되지 매수란 버튼을 누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예. 그래서 저는 그럴 때 물량을 안 털리는게 더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 이론적으로만 놓고면 그때 잘 사는게 맞긴 하지만 그게 현실적으로론 쉽지 않은 거고 정말 우리가 생각 실전에 투자가 되면 내가 들고 있는 걸 잘 뺏기지만 않아도 저는 굉장히 잘한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심리적으로 내가 불안하고 정말 공포스러울 때는 차라리 시세를 보지 않고 하루 이틀 정도 한번 참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되려 물량을 뺏기지 않고 오히려 아 이게 나중에 기여했다는 거 알고 계실 거고요. 반대로 내가 환해에 차서 뭔가 사야 된다라고 생각할 때는 그때도 참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땐 제가 볼 때는 꼭지에서 사는 경우가 되기 때문에 안 사시는게 맞다. 그렇게 판단이 들기 때문에 오히려 뭔가 양극단으로 공포거나 양극단을 환유가 있었을 때는 액션을 하지 않는게 훨씬 더 유리한 투자 방안이 될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의 군중은 공포 중인가요? 환의 중인가요? 아직까지는 경계 시각들이 되게 높습니다. 공포 쪽이 좀 더 많습니까?
예. 왜냐면 이제 이번에 하락에서 아직도 벗어나지 못했고 또 여전히 이란과 미국의 합의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직 갈 길이 멀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이것도 있고 저것도 있고 이것도 있고 또 그다음에 뭐 연준도 봐야 된다고 얘기를 했고 여러 가지들이 얘기 있다라고 보면 아직까지는 제가 볼 때는 이분들이 심리가 다 돌아서서 환일하거나 또는 긍정적정 시각으로 다 바뀐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 이선 대표와의 첫 번째 시간은 이렇게 마치겠습니다. 미국과이란 전쟁이 이대로 평화롭게 편일없이 끝난다면 그러면 우리의 시장이 어떻게 움직일지에 관해서 조금의 힌트를 얻을 수 있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2부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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