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그래서 4월, 10월 보고서가 상당히 중요한 보고서라고 보시면 되겠는데 이제이 보고서가 좀 하향 조정의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원래 지난 1월 전망에는 올해 경제 성장률을 3.3%를 예상했는데 이걸 좀 많이 낮추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일단 어 무역 전쟁 파고가 높아지는 가운데 특히 중국 경제 지표들이 성장률은 뭐 잘 나온 것으로 발표됐습니다만 부동산 및 물가 관련 지표가 너무 좋지 않게 나와서 그 문제 등을 감안해 본다라면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입니다. 요즘 변덕스러운 날씨에 제 목이 좀 약간 맛는데요. 목은 맛이 같더라도 여러분들한테 생한 경제 정보를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조피디 님과 함께합니다. 저피디 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자, 오늘 이번 주 주요 경제 발표 및 이벤트가 연의어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오늘 한국 시간으로 22일 화요일 10시 IMF의 세계 경제전망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인데요. 발표에 앞서 대표님과 함께 해당 이벤트에 대한 프리뷰를 해보고자 합니다. WO란 무엇이고 시장이 어떤 영향을 미쳐왔나요? 일단 어 월드 이코노믹 아웃룩의 약자가 되겠고요. 말 그대로 세계 경제 전망 전기 보고서입니다. 1년에네 번 발표가 되고요. 1월 4월 그리고 8월 10월 이렇게 이제네 번 발표가 되는데요.이네 번 발표되는 보고서에서도 이제 가장 중요한 보고서들은 아무래도 반기 보고서들이고요.
그래서 이번에 나오는 보고서도 상당히 중요한 보고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4월, 10월 보고서가 상당히 중요한 보고서라고 보시면 되겠는데 이제이 보고서가 좀 하향 조정의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원래 지난 1월 전망에는 올해 경제 성장률을 3.3%를 예상했는데 이걸 좀 많이 낮추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 어 무역 전쟁 파고가 높아지는 가운데 특히 중국 경제 지표들이 성장률은 뭐 잘 나온 것으로 발표됐습니다만 부동산 및 물가 관련 지표가 너무 좋지 않게 나와서 그 문제 등을 감안해 본다라면 어 중국 성장률 전망도 하향 조정 가능성이 좀 있어서 이래절의 성장률 전망은 좀 하향 조정되는 그리고이 전망의 하향 조정 속에서 또 심리가 더 위축될 수도 있는 좀 그런 약간 안타까운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이 이 WO의 보고서 발표에 따라서 낙관적 전망 발표시 혹은 비관적 전망 발표시 시장의 움직임이 조금 다르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들어서 이런 자산의 움직임이 예상 가능한 방향을 벗어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는데요. 이번 보고서에 따른 전망은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말씀하신 것처럼 어 미국 달러 가치가 요새 반대로 움직이고 있어서 어 이게 좀 문제가 될 것 같은데요. 그림에서 그 빨간선이 달러에 대한 온화 환율이고 파란선이 이제 미국의 달러 가치가 되겠는데 미국 달러 가치는 지금 최근 들어서서 연중 최저치로 떨어지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일은 대단히 놀라운 일인데요. 왜 그러냐하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이 하향 조종되고 특히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이 기존 2.7에서 굉장히 크게 하향 조정 가능성이 있거든요.
이런 성장률 전망의 하향 조정의 가능성이 있을 때 안전 자산인 미국 달러에 대한 선호가 되게 높아집니다. 근데 지금 반대로 성장률 전망이 하향 조정되고 있는데 빨간선으로 표시되 있는 우리나라 원화 환율이나 미국 주요 7개국 선진 통화에 대한 미국 달러 가치가 전부 하락하고 있다라는 건 미국 경제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좀 약화돼 있다. 그리고 어 다음 번 불항이 올 때 만에 하나 다음 번 불항이 온다고 할 때 그 불황 때 달러가 강세를 보인다는 전제가 있냐? 이번에는 달러가 약세로 가는 거 아니냐? 그니까 미국 경제가 안 좋을 때 달러 역세가 출연하는 그런 비정상적인 또는 안전 자산으로서의 달러지가 하락하는 일이 벌어진다면 이거 어떡하냐라는 혼란이 사실 시장에 좀 반영되 있는 거 같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달러 자산에 한번 집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독립석을 위협하는 발언이 계속되는 가운데 최근 4주간 연속적으로 달러의 악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촬영 중인 현재 22일 달러 인덱스가 97 수준으로 저점을 찍었습니다.이 이 같은 흐름이 일시적인 조정일지 장기 추세로 볼 수 있을지 박사님의 전망이 궁금하 저는 이제 일시적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제 그건 어 트럼프 대통령이 어 정상인일 때 시나리오죠. 어, 왜 그러냐면 이제 이런 식으로 미국의 달러 가치가 계속 떨어진다라는 건 미국에서 돈이 빠져나간다는 뜻이고 미국에서 돈이 빠져나가게 될 때는 아무래도 채권 시장부터 주식이 많이 물렸으니까 채권 시장에서 돈이 많이 빠져나가게 된다라는 건데 이제 그렇게 되면 금리가 상승할 수가 있거든요.
약세 통화 국가일수록 금리가 좀 높잖아요. 에 그런 점을 생각해 볼 때 미국의 달러 약세가 진정되지 않는다면 어 달러의 금리도 더 높아져야 되는게 일반적입니다. 이건 뭐 100% 그런 건 아니지만 그럴 수 있다. 그러면 미국의 금리가 올라가게 될 때 제일 먼저 부동산부터 큰 충격을 받게 되거든요. 최근에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7.5를 를 돌파하는 등 미국 경제 지표들이 너무 안 좋아지고 있다는 점들을 생각해 본다라면 어 최근 어 미국 쪽에서 나오고 있는 이런 안전 자산으로서의 지휘하락은 경제 이중적인 해외에서 수입되는 물가도 상승하고 인플레이션을 가중시키는 데다가 어 금리가 높아지면 경제 전반의 어떤 충격들이 상당히 벌어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걱정이 좀 돼도 되는 거죠.
이렇기 때문에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어 이걸 보면서 아 내가 잘못했구나 하고 수정을 하면 이게 다행인 거고 금방 수정하면 올해도 경기가 안 나쁠 수 있는데 제 생각에는 올해는이 사람이 수정하지 않을 가능성이 좀 높지 않나? 고집을 피우다가 내년 선거 앞두고서야 좀 바뀌지 않겠나? 그래서 장기적으로 다시 미국 달러가 안전 자산으로서의 지위를 찾으리라 생각하지만 지금 당장은 좀 흔들리는 모습이 계속 될 것 같다 이렇게 전망합니다. 역사적으로는 달러 인덱스가 95 이하로 떨어질 때 금폭등 국채 수요 악화와 같은 현상이 나타났는데요. 이런 지표 수준에 따라 경제 상황을 해석해 온 분들이 계십니다.
아 그 그런 거 하면 안 돼요. 절대적인 숫자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더라. 우리나라 옛날에 환율 1,350원 넘으면 달러 팔고 한국 뭐 원화 자산을 산다 이렇게 이야기하신 분들 많았잖아요. 그랬다면 2022년부터 내내 지금 1350원 위에 있는데 그럼 어떻게 매매할 거예요? 그러니까 환율의 어떤 특정 레벨 자체를 절대시하는 건 위험하다. 그러니까 과거에 평균적으로 그랬다는 거지. 앞으로도 그게 통용된다라는 건 있을 수 없죠. 왜 그러냐면 뭐 지금 유럽이나 또는 일본이 과거와 전혀 다른 정책을 썼잖아요. 옛날에는 지금 미국이 금리 막 인하해 주고 또 동결하고 이럴 때마다 그걸 후행적으로 따라갔지만 최근에는 전혀 다르잖아요.
미국이 금리 인화 안 하고 있는데 유럽 중앙은행이 자국 통화의 강세를 막을 목적으로 금리를 막 인하한다던가 또 일본은 디플레 끝났다라고 선언하면서 금리를 오히려 인상하고 그니까 이런 식으로 옛날과 달리 미국의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들이 특히 적어도 통화 정책에서는 좀 되게 달라져 있다라는 점들을 염두해 둘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국내 상황으로 한번 돌아와 보겠습니다. 같은 날 오전 한국에선 생산자 물가 지수 발표가 있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무엇이고이 지표가 시장을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일단 물가 지표 자체는 우리나라는 아직도 건전합니다.
왜 그러냐하면 어 최근에 그 우리나라의 여러 공산품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이 그 원유잖아요.데 기름값이 최근에 어 미국 쉐일오일 증산에 대한 기대도 있지만 주익 시장이 폭락하면서 주가 폭락할 때는 아무래도 원자재 시장도 함께 충격을 받더라고요. 그래서 원자재도 충격을 받으면서 한 달 전 대비해 가지고 세상의 그 석탄 및 석유 제품 우리나라 생산자 물가가 무려 4.3 그리고 전년 동기 대비는 -3.8로 디플레에 진입을 했어요. 여기다가 이제 전력 가스 수도 요금도 최근에 되게 안정돼 있는 그런 상황이입니다. 여기에 우리나라 농림 수산문품 물가는 여전히 전널 대비 0.4%씩 4%씩 고르고 있긴 한데 해외에서 수입되는 수입 제품들 가격은 좀 안정돼 있는 편입니다.
특히 그 지난해 이맘 때 냉해로 인해서 여러 가지 그 과일 가격들이 급등했던 시기들이었잖아요. 그럼 과일 가격 급등과 비교해서 보니까 전년 동기 대비 농림 수산품 물가는 또 -3% 전반적으로 볼 때 우리나라 어 생산자 물가는 상당히 안정적이고 이거 대부분은 작년에 있었던 기상 이변이 좀 진정된 것 그리고 더 나가서 올해 어 국제 원자재 시장이 좀 가격 하락이 나타난 것 이런 것들 때문에 생산자 물가는 물론 앞으로 소비자 물가의 안정이 지금은 좀 더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 이번 주에 중요한 경제 발표 및 이벤트가 연의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한국 4월 PMI와 IMF 베이지북이 주목되고요. 1분기 GDP 발표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시장은이 발표들에서 어떤 시그널을 기대하고 있을까요? 아우이 뭐 참 GDP 발표가 있는데 이제 잘 나오기 힘들어서 벌써 뭐 마이너스 기록하지 않았냐라는 그런 의견들도 나오고 있어서 일단 그렇게 긍정적이진 않을 것 같아요. 올해는 한국 주식도 뭐 그 너무 싸니까 저가 매수 정도 차원이지만 한국 채권이 좋다라는 의견을 밝히는 이유가 결국 한국은행의 금리에나가 추가적으로 저도 5월엔 난행되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금리나의 이유는 경제가 너무 안 좋기 때문이다.
그렇게 정리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 시장에 내놓는 다양한 지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오늘 아침 CNN이 발표하는 CNN 공포 지수는 22였습니다. 이제 투자자들이 극단적인 공포 상황에 내몰렸다는 의미인데요.이 같은 지표들이 시장을 움직이는 원리와 투자자의 심리의 연관성은 어디에 있을까요? 이제 공포에 빠졌다라는 건 미래를 모르겠다. 그리고 앞날에 좋은 일은 없다. 뭐 이런 것들이 사람들의 공포를 어 부각시킨다고 볼 수 있겠고요. 이런 공포 심리들이 부각될 때 이제 대부분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레버리지 청산 그 비투에 뜬 사람들이 망합니다.
버텨낼 수가 없죠. 돈을 앞만 더 넣어도 자기가 레버리지를 해 버렸기 때문에 가격의 조정해서 다치기만 하는 거죠. 아, 그러다 보니까 자산 시장에서 상당히 이제 큰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시장을 이탈하게 되고 또 이런 이탈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공매도하고 또는 풋옵션 사고 이런 사람들이 늘어나는 거죠. 이러기 때문에 금융 시장이 공포 지수에 빠졌을 때는 가격의 변동성들이 굉장히 커지는 경향이 있고 이때는 대체로 주가가 하락합니다. 그러나 이제 극단적 공포가 영원히 이어질 순 없고이 극단적 공포가 진정되거나 또는 사람들이 시장의 불황에 적응하는듯한 오해는 안 좋지만 뭐 그래도 가격은 싸지 않아 이런제 좀 약간의 마음의 평화를 찾았을 때 할 수 있는 생각들이 어 제기될 때 그때 충분히 또 시장은 반등할 수도 있다라는 점에서 역발상의 지표로 작용을 하는 경향이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예. 올해 참 힘든 해입니다. 음. 그렇지만 저는 어 잘 자산 배분을 만들고 있는 분들에게는 이런 어 시장의 조종들이 그다음에 굉장히 큰 성과로 보상되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봤다. 즉 돌게 먹는게 굉장히 중요하다라는게 자산 배분의 원칙이지만 자산 배분을 또 잘하면서 리밸런싱만 잘해도 그러니까 시장에서 심대하게 폭락한 자산을 덜 빠진 자산 또는 옳은 자산으로 물타기만 잘하더라도 다음에 시장이 반등이 나올 때 탄력적인 수익 개선을 기독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올해는 힘들지만 기회 해라는 그런 말씀도 함께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입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