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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전무의 #투자의본질 입니다. 투자는 인플레이션의 헷지 입니다. 그래서 필수입니다 .특히 주식투자는 주식시장과 기업에 대한 이해, 그리고 변동과 리스크를 이해해야 합니다.

[엉투 일기] 엉클케빈의 투자이야기 · 2022-05-22 · 유튜브 시청 51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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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삼성전자#SK하이닉스#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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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엉클케빈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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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주식투자가 필수이며, 현 약세장을 이벤트성으로 보고 기업가치·리스크 관리 중심의 포트폴리오 투자를 권장한다. 책 소개: 박세익 전무의 『투자의 본질』을 소개하며, 저자의 인플레이션 헤지 관점 투자론을 정리한다. 인플레이션과 투자: 물가 상승으로 현금·예적금만 보유한 사람과 투자한 사람의 자산 격차가 커졌다고 설명하며, 투자가 인플레이션 대응책이라고 주장한다. 약세장 유형: 구조적 약세장(2000년 닷컴버블, 2008년 금융위기), 순환적 약세장(경기 사이클), 이벤트성 약세장(코로나, 전쟁)으로 분류한다. 현재 약세장 판단: 러-우 전쟁 촉발 이벤트성 약세장으로 보는 시각이 처음 다수였으나, 2008년 이후 과잉 유동성에 따른 구조적 약세장 우려도 제기된다. 화자는 기업 실적이 뒷받침되므로 이벤트성 약세장에 그칠 것으로 보고 포지션을 유지하며 대응 중이라고 밝힌다. 구체적 가격·목표가·기간 언급은 없다. 투자 본질: 기업가치 공부와 리스크·변동성 구분 관리가 핵심이며, 무조건 보유나 변동성에 따른 매매는 위험관리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시장 이기는 방법: 포트폴리오 구성, 자산배분, 트레이딩 중 실제 부를 쌓는 사례는 드물다고 언급한다. 화자는 모멘텀 스코어 평균 전략 일부를 쓰며, 당시 달은 전량 매도 후 현금 보유 상태라고 말한다. 기업 유형: 성장주, 쇠퇴 기업, 경기순환(사이클) 기업으로 나누며, 사이클 기업은 PER이 높을 때 사고 낮을 때 파는 역발상 매매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대표적 사이클 기업으로 언급하며, 국내 증시가 성장 기업 비중이 낮아 미국보다 사이클 흐름이 강하다고 평가한다. 투자 심리: 감정적 매매(테슬라 급등 시 추격 매수 등)가 손실 원인이며, 마인드 관리, 겸손, 집중 투자 경계, 철저한 반성과 자금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마무리: 책의 상세 내용은 저자 직접 강의 영상 링크를 참고하라고 안내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엉클케빈입니다. 요즘 주식시장이 어지럽고 복잡한 시기가 꽤 오래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힘든 시기일수록 책을 보는 게 최고라고 생각해서, 오늘도 책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박세익 전무의 『투자의 본질』입니다. 작년에 나온 책인데, 틈틈이 읽어 봤습니다. 그동안 피터 린치나 케인즈 같은 해외의 오래된 투자 거장들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우리나라에도 뛰어난 투자자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분이 투자자들을 위해 진심을 담아 투자의 길을 열어 주는 것 같아서, 이 책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02. 박세익 전무는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를 아주 간단히 설명합니다. 월급은 오르는데 살림은 점점 팍팍해지는 이유는 물가가 올랐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인플레이션이라고 하죠. 현금을 계속 들고 있거나 예금과 적금만 했던 사람과, 힘들어도 주택을 사거나 약간의 투자를 했던 사람의 현재 삶은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 차이는 결국 투자를 했느냐, 하지 않았느냐의 차이라고 이야기합니다.

03. 저희 50대는 어렸을 때 엄청난 인플레이션을 겪었기 때문에, "투자는 인플레이션 헤지다"라는 말이 특히 마음에 와닿습니다. 지금 인플레이션이 다시 문제가 되는 시점에,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은 물론이고, 그 투자를 어떻게 올바르게 할 것인지를 단순한 재테크 관점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헤지 관점에서 한번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04. 최근 시장을 보면 이제 약세장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책에서는 약세장의 종류를 나눠서 설명합니다.

05. 첫 번째는 **구조적 약세장**입니다. 오랫동안 쌓인 문제들, 즉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거품이 급격하게 꺼지는 경우를 말합니다. 2000년대 닷컴 버블이나 2008년 금융위기가 대표적입니다.

06. 두 번째는 **순환적 약세장**입니다. 오일쇼크처럼 경기 사이클에 따라 찾아오는 약세장을 말합니다. 사계절에 비유하면 경기 사이클의 겨울에 해당하죠.

07. 세 번째는 **이벤트에 의한 약세장**입니다. 코로나 팬데믹이나 테러, 전쟁처럼 특정 사건으로 생기는 약세장입니다.

08. 그렇다면 최근의 약세장은 어디에 해당할까요? 처음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촉발된 인플레이션, 그에 따른 이벤트성 약세장이라고 보는 시각이 많았습니다. 지금도 그렇게 보는 분들이 계시지만, 한편에서는 2008년 이후 우리가 너무 많은 돈을 풀었고, 그로 인해 생긴 거품이 이제 터지는 구조적 약세장으로 가고 있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구조적 약세장은 디플레이션을 동반하고, 수십 개월 동안 50% 이상 하락한 뒤 회복하는 데 10년 가까이 걸리기도 합니다. 무시무시한 이야기죠.

09. 사실 이 판단에 따라 이번 장세에 대한 대응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은 구조적 약세장으로 보지 않습니다. 물론 리스크는 있지만, 기업들의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벤트성 약세장에서 끝나기를 바라면서 포지션을 잡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10. 인플레이션에 대한 대응으로서 주식투자는 하나의 방법입니다. 그리고 책이 말하는 투자의 본질은 두 가지로 요약됩니다. 첫째, 기업 가치가 있는 기업에 투자해야 하고, 그래서 기업 가치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둘째, 위험 관리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변동성은 주식투자의 속성이라 피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위험과 변동을 구별해서 관리해야 합니다.

11. 무조건 믿고 들고 가는 것도 위험 관리가 아니고, 변동에 따라 사고파는 것도 위험 관리는 아닙니다. 변동과 위험을 구별할 줄 알고, 위험을 관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12. 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는 운이 제일 중요하다, 시장이 돈을 벌어준다"고 이야기합니다. 강세장에서는 어떤 주식을 사도 수익이 나기 때문에 실력과 상관없이 모두가 부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간은 길지 않고, 장이 끝나면 실력이 드러납니다. 그래서 좋은 시장과 나쁜 시장을 구별할 수 있는 눈을 가져야 하고, 상황에 맞게 대응해야 합니다.

13. 책에서는 시장을 이기는 방법으로 세 가지를 이야기합니다.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법, 자산 대부분을 그때그때 배분하는 방법, 그리고 트레이딩을 하는 방법입니다. 박세익 전무는 자산 배분과 트레이딩으로 실제로 큰 부를 쌓은 사람을 보기가 어렵다고 말합니다. 그 방법이 어렵기 때문이고, 또 알게 되면 그 이익이 사라질 수 있어서 잘 알려주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주식투자라고 하면 올바른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다.

14. 저도 일부는 모멘텀 스코어 같은 평균 모멘텀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전부 팔고 현금을 들고 있어야 하는 상황인데, 이런 원칙이 있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15.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는 것은 좋은 주식 여러 종목을 함께 가지고 간다는 의미입니다. 기업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성장하는 기업, 쇠퇴하는 기업, 그리고 경기에 따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사이클 기업**입니다. 지수는 이 모든 것을 합친 결과겠죠.

16. 가장 좋은 방법은 성장 기업에 투자하고, 쇠퇴 기업은 반등할 때 매매하며, 사이클 기업은 바닥에서 사서 고점에서 파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이클 기업은 PER이 낮을 때 사고 PER이 높아졌을 때 파는 식으로 판단하려 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사이클 기업은 실적이 바닥일 때 PER이 오히려 높고, 실적이 정점일 때 PER이 낮아 보이는 역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표를 기계적으로 적용하면 틀릴 수 있다는 것이죠.

17. 우리나라 시장이 사이클 기업처럼 움직이는 이유는 시가총액이 큰 반도체 기업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사이클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처럼 우상향하는 지수 모양이 되려면 성장 기업이 더 많이 들어와야 하는데, 아직은 사이클 기업의 비중이 커서 지수가 그런 모양을 보이는 것입니다. 책에서는 여러 지표를 통해 진짜 성장 기업과 성장 기업처럼 보이는 기업을 구별하는 방법, 그리고 경기가 어려울 때 이익을 내지 못하는 기업은 어떻게 되는지도 설명합니다.

18. 좋은 기업을 고르고 사이클 기업도 잘 매매하는데 이익을 보지 못한다면, 가장 큰 이유는 대개 실력이 아니라 실수에 있습니다. 너무 빨리 팔거나, 가장 좋은 주식을 비싸다고 사지 못하거나, 감정적으로 매매하는 경우죠. 솔직히 저도 "원칙상 들고 있으면 안 되는데" 하면서 테슬라가 한 번 뛰는 걸 보고 손가는 대로 사게 되는 일이 있습니다. 결국 원칙을 지키지 못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요즘은 지식만큼이나 심리적인 부분이 더 보강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19. 책도 마인드 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슬럼프나 어려운 상황을 어떻게 견딜 것인가, "새옹지마"처럼 지금 나쁜 일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닐 수 있고, 지금 잘못된 선택이 꼭 나쁜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항상 겸손해야 하고, 한 종목에 집중 몰빵하는 것은 언젠가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금 관리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20.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철저히 반성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으면서 오래오래 투자하는 것이 결국 부를 이루는 길이라고 강조하며 책이 마무리됩니다.

21. 이 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가 따로 정리해 본 영상이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그리고 저자가 직접 이야기하는 강의를 들어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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