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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리퍼러 미스터고 충격입니다. 얼마전 유튜브 구독자 20만 달성 기능으로 얘는 포스팅을 했는데 그 포스팅에서 이벤트를 했어요. 제가 찾아가겠습니다. 그래서 찾아가기는 좀 어렵지만 제가 그래도 바로바로 답변해 드릴 수 있겠다 싶은 걸 짧게 짧게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톤의 역사를 되풀이 된다 에서 박사님은 몸은 텅 투자에서 가치투자 를 선호한다고 얹고 하셨는데 박사님의 가치 투자 방식은 어떤 스타일인지 궁금 합니다. 그리고 박사님 체조로 주식은 공부하고 있습니다. 필 따라 드는 생각이 박사님의 관점과 다른 관점으로 투자를 바라보는 저자의 책을 읽고 싶어 졌습니다.
썬님 과 결이 다른 쿵 미스트 애널리스트 주식투자 자가 누구인지 알고 싶고 괜찮은 책 세 가지 추천해 주세요. 두번째 사연을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돈의 역사는 되풀이된다 에서 모멘텀 과 같이 투자에 대해서 얘길 했는데 이 가치 투자의 방식은 어떤 것이냐 라는 질문을 주셨는데 성장주 가 싸게 거래될 때 를 좋아합니다. 봐 성장 조가 보조 예 꾸준히 성장하는 겸 드립니다. 근데 성장 주간을 행복하게 잘 하는게 아니구 2018년 테슬라 보면 주가 보면 엄청 빠지는거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 것처럼 장기적으로 본드는 대단히 큰 성과를 기록하는 기업이라 하더라도 중간중간 어려움에 빠질 수가 있죠.
그런게 없을까 펀더멘탈이 깨어나고 꾸준히 자산가치가 불어나고 있는 좋은 우리 한 겹이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종종 빠집니다. 그 이유는 부 가지 때문이죠. 첫번째 인 회사가 뭔가 잘 해 나가다가 갑자기 실수를 좀 했을 때 까 망 아지는 않지만 실망 스러운 이런 했을 때 그리고 두번째가 그 과정에서 주가가 폭락하는 면서 투자자들에게 있어서 공매도 공격을 당한다 등 가 또는 수급이 나빠질 때 이럴 때 주가가 굉장히 싼 수준에도 들어옵니다. 한국 같은 경우에는 예 주당 순자산가치 일베에 혹은 0.9 배 밑으로 떨어지는 시기 들이 출연하게 될 때는 이거 정말 꾸준하게 세계적인 혁신국가 의 주가가 청산과 재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 때는 4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는 아치 2 자자 라고 스스로를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책으로 주식을 좀 공부하고 싶은데요 라는 질문을 주셨을 때 제가 추천할 만한 책들이 믿게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가장 좋아하고 이렇게 괜찮게 여러분들한테 주식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한번 이 책은 좀 읽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라고 생각되는 책은 바로 피터 린치의 책들입니다. 특히 피터 린츠 의 3부작 뜰 주면서도 투자 이야기를 저는 참 좋아하는데요. 이 책을 보시면 자본시장의 역사에 대해서도 나오고 이 사람 자기가 부자에서 겪었던 흘러나오고 주식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책 한번 좀 잘 읽어보시면 좋을 거 같구요 또 하나 주식투자 자로써 결혼 좀 다르지만 제가 또 추천할 만한 흥미로운 투자자가 한 명도 있는데요.
바로 그 사람은 탱크 쇼입니다. 캠 피셔 갔었던 책들 중에서 제일 좋은건 3가지 의 질문으로 주식시장을 이기다 라는 책인데 이 책은 절판된 것을 알고 있어서 최근에 나온 주식 투자의 미신이 라든가 이런 다양한 캔디 샵을 쓴 책도 상당히 마음에 들고 주식 투자자라면 암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구요 마지막은 앞에 책들을 읽으면서 주식부자 에 대해서 어느정도 기초가 생겼다고 생각될 때 추천하는 책이 바로 주식의 장기 투자하라 라는 책입니다. 재래 미식을 교수님이 쓴 책이 되겠구요 이 책 말고도 자본시장의 150년의 역사를 교환하면서 어떨 땐 어떤 주식이 주므로 우릴 주식 시장은 이럴 때 어려운 나를 40 분해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를 공부하시고 그리고 실전 투자에 나서려는 분들한테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할 바랍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저랑 별의 다른 의견이 다른데 존중할 만한 그런 이코노미스트는 없는 나라 어려운 질문을 주셨는데 일단 우리나라에서는 김영희 박사님 개념이 교수님의 책들이 저랑 의 의견은 점에 다릅니다만 상당히 근거가 있는 좋은 합리적인 주장들을 펼치시는 것 같구요 또 미국에서는 제가 이 사람의 스타일에 대해서는 좀 지치기도 했는데 그래도 최근에 썼던 여러가지 경기 불황의 대해서 썼던 책들을 본다면 폴 크로우 만에 영어 당장 이 불황을 끝내라 같은 책들은 상당 1번 드시면 재미있는 책들이 될 수 있을것 같구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식투자가 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면 제가 좋아하진 않는데 이런식의 투자 스타일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들어 볼 만 하다 이 사람은 그래도 뭐 인정한다 라고 생각되는 게 아까 이야기했던 조지 쏟습니다.
단타 치고 공매도 하기 좋아하는 헤지펀드 매니저 니까 어쩌고 우리 한국 투자자들의 입장에서 원수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람의 투자 나는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어마어마한 성과를 거두었다는 측면에서 조지 소스에 책들을 한번 읽어볼만한 것 같구요 그리고 국내 투자자들이 이 쓴 책들도 참 좋은 책이 많은데 사실 우리나라 국내 투자자들의 어떤 책들 이런걸 입다보면 이 근거가 조금 부족하다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서 저는 문 병 노 교수님의 매트릭스 스튜디오 라는 책을 저를 이번에 스타 2랑 좀 다릅니다. 그런데 상당히 조언을 갖고 볼 만하 앞에 특히 재래 미식을 교수님의 주시길 장기투자를 읽으셨다면 상당히 도움 되는 책이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지금까지 좋은 질문 주신 2분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며 저는 이제 방송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woo w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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