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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삼성전자는 4,500주. 두산 L비T가 한 4,500주가 체결됐는데 네. 그 지금 시장을 주도하는 것들다 보면 그때 하한가 만든 종목들입니다. 기아. 그러면 이제 두산 에너빌리티만 남았어요. 네. 이게 또 중요하고요. 오늘 그 맥점을 쫙 체크해 보겠고요. 그래서 어 그날 그게 반대가 상한가 만들 그니까 오늘 한정 기술이 짱돌 만드는게 이제 어 1월 26일 날 현대 모비스가 짱돌 맞고 한두 달 쉬거든요. 오늘 한정 기술이 이제 어 때리는 게임에 짱돌의 이걸 제가 상한가 패턴이라 그래요. 그 장대 운봉 만든 거. 그리고 인위적으로 하한가 만들어 놓고 당겨 버리는게 이제 하한가 패턴인데 그게 2월 6일이에요.
그래서 2월 6일 기준으로 지금까지 빨간 색깔 주도한게 뭐고 이때 하락해서 지금 하락하는 섹터는 뭔지 이걸 빨리 파악하시는게 다음 그림 그리는데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요 빨강대의 극점 같은 거는 이제 상 더 이상 매매하지 말고 매도해서이 하단에 급락항 하단에 저점 들어온 걸로 이동하는 그런 전략도 오늘 같이 병행해서 세워 보겠습니다. 그럴 때 이거를 인수분해합니다. 이제 제가 항상 양배수하면서 파생의 그 디데이가 11월 3일 작년도 10월 말 11월 3일 이때 아직까지 조선주의 대장주는 고점을 못 들었어요. HD 현대 중공업 그다음에 어 두산 에너빌리트 지금 고점을 살짝 뚫어 놓은 상태고 어 하나오션 15만 원
요번에 15만 원이 또 걸려요. 그러면 이번 장이 더 가겠습니까라는 거는 그냥 하나오션하고 HD 현대 중공업한테 물어보면 될 거 같아요. 근데 그게 3월 2일입니다. 제가 3월 2일 잡는 거는 어 그때 카나다 그 우선 협상자 그때 카나다 잠수함 우선 협상자 그러니까 오늘 자동차 올리고 기아를 당긴 게 나는 색깔이 있다고 봅니다. 의도적 색깔 그때 그러니까 하한가 패턴이 기아를 어 현대차가 미국에 들어갈 수는 없어요. 공장. 그러니까 멕시코 부분을 멕시코의 공장 있잖아요. 카나다로 이전하면서 잠수함을 끌고 오고 짝짝꿍되는 시나리오가 되면 금상 처하겠죠.
지금 약간 오늘 찌라지가 약간 돈게 그런 스토리가 돌았어요. 음. 음. 그러니까 당장 미국은 들어갈 수 없지만 자동차 부분에서 정혜선 회장님이 상당히 제일 문제 답답할 거고 빨리 18% 뭐 빨리 25%가 복관세니까 이게 빨리 원위치해 줘야 되고 그다음에 카나다는 자꾸 뭔가 자동차 공장을 짓지 않으면 우리 쪽 얘네 두지 않겠다는 협상 뭐 약간 어 그래서 독일이 우위에 있는 거 아니야 뭐 이런 그럼 그럼 전부도 가갑하니까 여기서 약간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해서 뭔가 이루어지는데 거기에 기아의 그 전기차나 하이브리드 섹터만 움직이는 시나리오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기아가 갑자기 당긴게 어 EV 부분이 하나다 쪽을 가면서 잠수함 요거를 같이 따오면서 비즈니스 툴이 나오는 그리고 그게 자동차 부품이나 어 그다음에 뭐라 그럴까요? 자율자동차나 이런 섹터를 끌고 하는 그 시나리오가 오늘 자동차 섹터를 당긴 거에 가장 결정적인 원인 같아요. 그러면 어 이게 성공해야죠. 네. 그러면 3월 2일 날까지는 아직 불확실성이니까 3월 2일까지 자동차 섹터와 조선 섹터가 이제 움직이면 잘 안 빠질 겁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을 체크해야 되고 그래서 제가 어저께 저는 이렇게 그 2월 6일 기준으로 2월 6일 날 시가 상위 종목들의 1등부터 20등 그리고 어제 종가 그래서 분석하려는데 오늘은 25일이니까 요게 21%가 25% 됐습니다.
25% 됐고 그다음에 삼성전자가 15만 원에서 20만 넘었고니스가 어 83만 원에서 어 100만 원을 넘었고 이렇게 해서 상승률을 쫙 뿌려 보거든요. 이거를 어 하는데 여기서 이제 파란 색깔 한번 보세요. 하늘 색깔 네 네이버 한전 하나 에로스페이스 3바 갖고 계신 분은 치 떨릴 거예요. 아니, 딴 것들은 인덱스가 25% 가는데 너는 2, 3%, 5%도 안 돼. 이게 이제 어, 차별화이 20개 종목에서도 차별화가 이렇게 극심합니다. 그런데 제가 중요하게 보는 거는 10% 대에 있는 종목 10% 상승이요. 예. 아니, 그러니까 10% 수준에 있는게 어, 삼성 물산, 두산 에너빌리티, HD, 현대 중업 이런 쪽 라인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20%대로 가지면 이제 계단식으로 더 올라. 그러면 삼성원자나 SK스가 조종하더라도 지수단은 순환이 돼 갖고 크게 빠지지도 않거나 뭔가 선순환이 된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근데 만약에 여기서 폭탄 제조 한다면 삼성자 SK 때리는 건 당연하고 그다음에 어이 조선주가 직전 고점 돌파 못 하고 쌍봉 찍고 떨어지면 그리고 현대차가 오늘 당긴게 기아가 당긴게 오늘 내일로 끝점에 그 스스로 바꿔 버리면 이건 또 답답한 상황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그 코스피도 근데 코스피가 강하고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약해요. 코스피에 비해서는 반 정도밖에 안 돼요.
그리고 이제 코스탁은 제가 이제는 어 그 반토막된 종목들을 사자. 뭐 파마 리서치라든지 이제는 엿발성 전략으로만 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체크하는데 어 이것도 한번 보시죠. 어저께 가지만 1, 2, 3이 3천당 제약하고 보르노이가 제일 많이 급등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에코프로나 에코프로 BM이나 요런 것들은 지수보다 못해요. 자, 안 빠졌을 뿐이지. 그리고 여기서 보르노이가 왜 급등했나 이렇게 쭉 보면 아이고 여기는 안 나오는데 급락했다가 대반등 주는 겁니다. 작년도 11월 때 고점 찍고 급락했어요. 그래서 120선 빠졌다가 대반등 주는게 보르노이고 그래서 다음 코스닥은 삼텅단 제약하고 보르노이가 해서 여기가 이제 제가 파마 리서치가요 맨 밑에 있습니다.
50차 반토막됐어요. 그래서 저는 옆발성 전략은 어 코스닥은 파마 리서치 쪽을 한번 매수해 봐서 실전 한번 매매해 보니다. 지금부터 상승 탄력의 코스피보다는 코스닥 쪽이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대표님 이제는 숨이 벅차요. 코스피 지수가. 예. 이게 뭐라 그럴까요? 억지 추항성으로 삼성전자 에스카니스를 그냥 두 가지만 끌고 가는 장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미국 시장 빠져야 가는 시나리오예요. 이게 잘 이해가 안 되지만 미국 시장에 AI나 M7이나 이런 쪽이 계속 급락해야 돼요. 그럼 그 에너지 덕분에 어 그게 급락하는 원인이 AI 데이터 그 투자가 너무 많이 돼 갖고 이게 그네들은 급락하는데 반사 이익을 거기에 뭔가 투입하는 우리 컨테이너에서 거기도 SOX 관련된 싹스 관련된 종목은 마이크로테크놀로지나 이쪽은 급등하거든요.
그러니까 딱 지금 전 세계에서 올라가는 종목 보면 램 관련주예요. 삼성전자 Skin닉스 마이크로소프트 이게 부러지면 안 될 거 아니에요. 우리나라는 이쪽 부러지려면 어 트럼프 대통령이 품목 관세를 그냥 협박해서 때리는 거 외에는 없거든요. 아니면 이제 M7이 올라 뭐 IBM이나 그다음에 오라클이나 그동안 박살 난 것들이 이제 더 이상 투자를 줄여. 그리고 반도체 가격 너무 비싸 갖고 그것도 축소할래? 어 그러니까 확장은 안 할래. 그러면 이제 거기가 바닥을 확인하는 그런 에너지 나올 때 오히려 여기서 시소가 나올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만 체크하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어 그래서 제가 요번에 어이 데이터를 하나 첨부시켜 드릴 겁니다. 여러분들도 어 여기 이제 나중에 방송 끝나고 첨부되면 어 자료실에서 볼 수 있나요? 대표님. 예. 예. 이게 뭐냐면 코스피 200 기준으로 2월 6일 기준으로 등락률입니다. 네. 200개. 여기는 코스닥 150개. 음. 그래 갖고 여러분들도 이제 코스닥은이 150 안에서만 매매하시는게 어떻겠나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ETF 장이니까. 그리고 코스피 200도 120인데 여기서 인덱스 대비 초과 상승하는 걸 매매하지 마십시오. 음. 이제 쇼로 바뀔 가능성이 많고.
그러면 그 대상이 뭐냐? 그러면 25%라면 그 2월 6일 사이에 50% 이상 올라간 거 그거 무지 또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피하고 이제 여기서 이제 상대적으로 못 올라간게 이제 코스닥은 아까 파마일리서치했죠. 이제는 LG 생활 건강이라든지 이제 전혀 얘기 안 하는 것들. 그런 것들 요새 그런 감각으로 LG사이 단기에 급등했거든요. 그런 바닥권에서 지수가 뺄 때 까꾸로 다 빼지 않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대상이 뭘까를 찾을 때이 데이터를 여기다가 이렇게 눌러 놓고 코스피는 200개 그다음에 코스닥은 150개를 보다 보면 마이너스만 추수입시오.
그러면 요거 이오테크닉스가 있고요. 테크윙이 있고 뭐 이런 것들을 찾아내는데 하나의 도움이 되실 겁니다. 마이너스짜리만 찾아십시오. 코스피도 마찬가지고 그러면 샘플링이 될 거 아니에요. 그거를 갖고 관심 대성에 딱 놓고 수급이 딱 들어온 날 따라붙으면 요때 수익률 게임이 굉장히 타 대비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서 오늘이 데이터를 첨부해 드릴테니까 어 실전 매매하시는데 요새는 어 지금 시장에서 그 매크로 분석보다는 이런 데이터 분석에 의한 어 판단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요 데이터를 참고하시면서 전략서해 오시는데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대표님께서 그러니까 처음에 제가 질문을 드렸던게 2월 6일을 맥점으로 보시는 이유가 삼성전자 두빌 또 기아까지 하한가가 나왔던 그때가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주시면서 지금 지수가 빠지지 않기 위한 조건으로 자동차와 조선이 움직이면 가능하다라는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러면 두산 에너빌리티, 기아, 삼성전자 같은 종목들은 앞으로 좀 그래도 더 이상 빠지지 않고 위로 올라갈 가능성을 보시는 건가요? 아니 근데 수익률 게임을 봐야죠. 음. 그럼 지금 삼선자 사 갖고 지금 수익률 게임 얼마 보세요? 20만 원에서. 그러니까 프로테이지로 보자고요.
와. 하지만 제가 2월 6일 날 무조건 SK닉스 사라 그랬거든요. 그게 79만 원입니다. 그때가 삼성세 15만 원이에요. 그때 사신 분이 이제 20% 대의 초과 수익률을 낸 거고 반드시 폭탄 제지자면 그런 파동이 또 한 번 분명히 나옵니다. 갑자기 삼성전자 SK카니스 7에서 10%가 그냥 또 빼는 거예요. 이유 없어요. 그때가 이제 여러분들 눈에는 삼성전자 외국인이 계속 지금 13 2 3조 팔거든요. 이게 어느날 갑자기 2, 3조 사는 날이에요. 음. 그때가 그러면 이게 무슨 얘기냐? 삼성전자 S 하면서 매도 포지션을 미결제를 늘려 버렸단 얘기예요.
그러면 삼성전자 사다가 이제 삼성전자 산 거를 청산시킬 때 선물 매도 친 거를 극대화시키는 반대죠. 2월 12일 날은 정반대였거든요. 삼성제자 2조사 갖고 어 그날 와 했지만 그때 뭐예요? 어퍼칙이 들어갔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을 그래서 여러분들 눈에 삼성전자 SK닉스가 왕창 거의 조단위로 사고 선물 매도로 합성해서 이게 11일 날 롤로버를 시키면서 할 건지 아니면 내일 당장 26일이 엔비디아라든지 이벤트가 많거든요.요 이벤트 데일을 갖고 할 건지 요거는 계속 추적해 봐야겠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미결제를 계속 추적을 합니다. 무작정 오르기만 하진 않는다.
화생 시장의 어떤 움직임을 통해서 한 번은 조정이 나왔다가 간다라는 말씀이세요? 아니 죽여야 갑니다. 네. 이게 지금 속도가 어 4, 5천 6천 단기간에 예 그러면 분명히 500에서 1천은 여러분들이 모르는 사이에 일주일 만에도 죽였다 가고 그래야 또 갑니다. 그런게 파생 시장에서 설계가 들어갈 거라고 보는 거예요. 지금 왜 설계가 들어갈 거 같냐라고 보는 거는 지금 콜 포지션의 프레미엄이 사상 최대로 비싸요. 네.이 이 얘기는 어 지금 블랙록이나 해치펀드들이 신나게 이제 외가격 매도를 쳐 갖고 다 휴지 만들 거라고 봅니다. 그 작업이 어떻게 작업을 할 건가?
제가 만약에 그쪽에 펀드 매니지라면 분명히 그 제가 시카고에서 배운 수법이 있거든요. 어떻게 폭탄 제조해 갖고 어퍼칙이 들어가 갖고 그다음에 놀래게 판 다음에 그걸 털게 만들어 싹 걷어 갖고 당겨 버리는요 털기 전략이 있거든요. 그거를 오늘 어 요런 파동일 때 사용하지 않을까? 지금 SK 하이닉스나 이런 것들 기준으로 보면 지금네 번째 변동성이 있어요. 1월 21일. 1월 21일이요. 그러니까요 요거를 한번 보시면 네. 그동안 SK 하이닉스 갖고 공부를 해 보세요. 어 그동안 시가 총액 상의 종목군들 놓쳐서 좀 언제쯤 들어가야 되나 이렇게 좀 고민하셨던 분들은이 같은 흔들림이 있을 때 들어가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됐네요.요
날이 1월 20일 날이에요. 70만 닉스 그다음에 13만8,000원 닉스 이때가 이제 최저점에서 당긴 거거든요. 이날 그리고 2월 2일 날 바스켓 그 사이드카 발동한 날 있거든요. 삼선자 몇 % 빠졌습니까? SK 하게 이거 하루 만에 빼는 거거든요. 요런 비율 나올 때를 기다리십시오. 네. 이날이 삼성전자 S이 사고 싶으면 이런 날 사십시오. 이런 날이 꼭 파생 시장에서 2월 26일에서 3월 12일 사이에 꼭 한두 번은 있을 겁니다. 그렇게 보는 이유는 이게 이제 1월 20일부터 맥점이거든요. 치해서 이제 그리고 그 사이에 1월 31일 3 S까지 실적 발표하면 90만 원만 가면 두둑에 맞았잖아요.
요거를 2월 6일부터 뚫해서 당겨 버린 겁니다.요 맥점을 잘 기억하시.요 요 날이 79만 원이고요. 그래서 지금 어 SK이닉스는 4타 4사 요렇게만 나올 때 하시면 4한타입니다. 그럼 5타스 5한타를 기다리시고요. 요게 제 하나의 기준점이 될 텐데 제가 이제 만약에 폭탄을 제조한다 그러면 이런 모양을 만들 겁니다. 다이아몬드 패턴이라고 제가 표현을 하는데 이런 모양 이게 이게 다이아몬드 같이 어 계속 올라요. 오르다가 어느날 죽여. 그래서 하루 변동성이 20에서 30포인트가 나오는 거예요. 요새 어 흔들었다 미국 시장 빠졌는데 10포인트 뺐다가 30포인트 올리고
맞아요. 예. 지금 이게 지금 다이아몬드 패턴 만들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패턴을 왜 만드냐? 풋은 외곽을 다 거덜서 싸게 만들어요. 그러니까 지금 만약에 어 3,000%에서 만%가 터진다면 하방에서 터져요. 음 상방은 너무너무 비싸 갖고 네 300에서 500만 나와도 대단히 큰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요런 과정이 계속 올려놓고 흔들고 올려놓고 흔들다가 한꺼번에 죽이는 바동이 삼성전자 올렸다가 이렇게 죽이면서 얘도 같이 죽이는지 아니면 어 올려 주는지에 따라 에너지가 다를 거예요. 그래서 요거를 둘 다 롱쇼로 바꿔 보시죠. 삼성전자에서 한축 요쪽은 두산 에러빌리티 하나 오션 현대 중어업 하나 에로스페이스 현대차 기아 중에 오늘 현대차 기아가 당겨 버린 거예요.
요쪽이 어떻게 이제 같이 롱이 되면 이게 완전 분출하는 거예요. 그런데 같이 숏면 그날 이제 하방 걸렸다라고 보시면 돼요. 근데 어이 그림을 한번 보시죠. 제가 그래서 날짜 카운팅을 한번 해 보는 거예요. 제가 어 폭탄 제주하는 해치펀드의 파생 책임자라면 매도만 칠 겁니다. 그냥 일반들은 지금 매도 칠 수가 없는 상태예요. 너무너무 비싸 갖고 저 지금 현재 최고 싼콜 요게 날짜가 16일입니다. 요게 3월 12일이니까 잔존니까 실제 거래수는 10일도 안 됩니다. 휴일이 많아서. 그럼 10일 동안 이게 제 그 가두리치기라 그러는데 외가격을 매도치면서 프레임 요게 지금 현재 여러분들 보시면 어 967.5 행사 가격이 환산 지수로는 6, 500입니다.
6,500짜리가 거래수 10일 만에 지금 한 계약 사는데 315만 원을 줘야 돼요. 제가 25년 파생 처음 봐요. 이렇게 비싼 가격을요? 예. 이렇게 비슷한 거 처음 봐요. 처음 봅니다. 제가 단원컨인데 요거 0.01 됩니다. 그때까지 10일 안에네 10일 안에 3 6,500 가는 일은 없다라는 말씀이시네요. 그렇게 보내지를 못할 거 같고 아니 근처 가더라도 휴지되나 보세요. 음 이게 파생이 끝까지 달성만 안 되면 휴지가 돼요. 제가 말한 형 휴지는 0.01이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0.01이 점일이 우리나라 돈이 2,500원이니까 그걸 휴지라 그러거든요.
아니 300만 원짜리가 그러니까 지금 어 프레미엄 이렇게 이걸 두un게 만든다고 표현하거든요. 두un게 만들었다가 어느 날짜를 기해서 0.02로 쫙 만드는지 보세요. 어디까지 만들 거 같냐면 저는 900 이상은 위험해요. 지금 외곽이 960인데 900까지도 위험한데 900이 오늘 딱고 자리예요. 6,100. 음. 음. 6,00. 그러니까 프레미엄을 높였다가 이거를 어느 날 변동성에 0.01로 만드나? 날짜가지면 갈까질수록 위험한 겁니다. 즉 10일이니까 d - 9일, d - 8일을 내일이 이제 일한 협상 어떻게 되나 뭐 여러 가지 상황으로 카운팅을 할 거라고 봅니다.
이게 양매도. 그런데 풋도 죽일 거예요. 풋두 싸게 만드는 거예요. 계속. 그럼 풋은 5천은 절대 이제는 안 깰 거다라니까 5천 이하의 프레미엄들은 다 그것도 0.0를 만들 거예요. 그러면 대충 싸움이 어디로 집약되냐면 6천을 기준으로 해서 5천 이게 폭탄 제점 하루에 7에서 10% 인덱스도 열어 놔야 돼요. 그러면 하루에 300에서 500 빠지는 날이 그러면 5, 6천이면 5,500 아닙니까? 그게 어떤 카운팅으로 될 건가? 저는 3월 12일까지 외각 가두리로 프레면 주다가 어느 날 갑자기 그 변동을 주는 트리거가 될 텐데 이거를 일 변수 할 건지
아니면 인플레이션 실험률 뭐 여런 거 갖고 할 건지 지금 어 유가가 인플레이션 실험률 10년짜리 국채 이게 건드리는 트리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우리나라 대장이 삼성자 반도체를 죽이는 재료. 음. 그러면 이거는 갖다 품목한습밖에 없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 정부는 어 뭐 여러 가지 뭐 위험 판결 내도 어 그냥 현 원래대로 하겠다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의 그 심리를 건드리진 않잖아요. 그러면 이걸 건드리는 뭐가 생길 때 그럴 때 하겠죠. 이거는 중국밖에 없어요. 뭐 지금 뭐 정상회담 안다는데 안 하거나 그러면 대만이 트리거가 되거나 일본이 이상한 지에서 일본 대만 중국에 여기서 동보가 노이지가 나오거나 그래서 환율이 이상해지거나 10년짜리 국채 금리가 이상해지거나 이럴 때가 트이가 될 겁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내일부터 10년짜리 금리 환율 그리고 Sux 네 E는 어 삼성자 S닐 비중이 거의 50%에 육박합니다. 음. 그러니까이 두 가지 EWI를 죽이면서 때릴 건지 네이키드 매도를 때릴 건지 아니면 합성 매도 포지션을 증가시켰다가 그걸 수익을 극대화시키서 때리면서 할 건지 요거를 폭탄 제조로 다이아몬드 패턴이 나올 거예요. 그게 고가 저가가 계속 30포인트가 왔다 갔다 하면 이게 위험한 겁니다. 요거를 계속 요새 그런 징후가 나오니까 요거를 측정을 해 보시면 대충 감을 잡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표님 여기서 궁금한게 대표님께서 이제 파생 시장의 움직임을 봤을 때 지수가 하루에 한 500포인트 정도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시는 거잖아요.
그러면 거기서 이제 추세가 완전히 꺾여 버릴 수도 있다라는 전제를 한다면 그거는 어떤 트리거가 될 수 있을까요? 그게 꺾이지는 않을 거예요. 그렇지 않은가요? 왜냐면 우리나라는 부동산을 지금 계속 제재 가고이 정책의 방향성이 그러면 그쪽 자금이 분명히 계속 일로 들어올 거 같거든요. 그래서 미국 시장이 저는 2만 안 깨지면 돼요. 지금 요번에 11월 21일이 2천 대거든요. 우리나라가 올라가는데 미국 시장은 지금 계속 하단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M7 때문에. 그리고 요새 IBM이나 그다음에 오라클이나 다른 주가 보면 작년 10월 대비 끔찍해요.
급락의 파동이.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추세 전환을 뭔가 이렇게 인젠 됐어 하고 터닝 해 줘야 되는데 2천을 2만을 깬다 얘기는 어 뭔가 트럼프 대통령이 4월 달 공포를 또 한번 만들었다 얘기거든요. 그럼 우리는 용빼는 제주 없어요. 같이 두들여 맞거든요. 그래서 그것만 안 나오면 나삭 지수가 2만 포인트만 붕괴하지 않으면 된다라는 말씀이세요? 네. 그리고 지금 이거를 움직이는 세력이 블랙록입니다. 블랙록 같아요. 그러니까 블랙록이 어 지금 시장이 똑같이 운영을 하고 있어요. 넌 US. 음. 그러니까 간단히 예를 들어서이 전 세계 금년도에 누가 어떤 분이 이걸 만들어서 했는데 1등 2등이 어딘지 아십니까?
그니까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코스피 지수가 상승률 1이라고 하더라고요. 2등이 어디까요? 2등이요? 2등이 브라질이었나? 아니요. 페로예요. 페로요? 예. 페로 둘이 똑같아요. 뭐가요? 환율 부분의 에너지와 블랙록이 운영하는 쪽에서 두 개 상위 랭킹이 다 50%예요. 우리는 삼성자 SK닉스고 페루는 어 이게 잘 어떤 기업이 상승하고 있을까요? 궁금한데요. 그러니까 이게 EWI가 삼성전자 SK닉스가 거의 합쳐서 거의 47 8%예요. 네. 그런데 어 페루가 ETF입니다. 네. 요거가 1등이 어 써던 쿠퍼에서 최대 구리광산. 음 이게 얘네들 우리나라 삼성전자예요.
거의 23% 똑같아요. 그다음에 어 요게 크레드 커프라고 하는게 22%. SK 하이닉스보다 조금 더 많아요. 요게 페로 최대 금융 지주예요. 우리나라. 그러니까 KB 금융이나 뭐 이런 그럼 두 개 합쳐서 두 개 합쳐서 그냥 4 두 개만 리딩하는 거예요. 네. 근데 페루가 1월 29일 날 딱 꼭지 찍었어요. 아주 묘해요. 삼성전에 SK닉스가 실적 발표하고 흔들릴 때 페루 ETF가 꼭지 그다음부터 페루가 우리보다 못 해요. 그럼 ETF 운영사 느낌이 페로 아시아 쪽 운영한 애가 페로 쪽 에너지를 우리 쪽으로 더 싫은 거 같아요. EWI.
그리고 EW를 Y를 당겨 버린 거예요. 그럼 삼성전자 S 당기잖아요. 그럼 이게 언제 쇼스로 들어갈까는 아까 얘기한 대로 SXX 저는 이게 이제 그 요게 이제 그림으로 좀 보면 페루 강상 그래프가 11월 달부터 이렇게 모양이 똑같습니다. 삼성자 SK인스 보듯이 그러면 이제 여러분들 이게 저는 의사 결정을 할 것 같습니다. SO XX예요. 필라피아 안 되지 ETF 요게 1등이네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입니다. 2등이 M비디아였는데 요새 MB디아 나빴었는데 AMD하다 바뀌어요. 1등 2등 3등이 지금 현재 요게 딱 보시면 1월 29일 날 했다가 2월 4일이 우리 2월 6일 저점 맞는 거거든요.
그리고 이제 계속 고점을 돌파 못해지만 안 빠져요. 음, 나스닥 M7 급락하는데 얘네들만 위해서 대령대 맞는게 이게 갖다 해서 우리 장응의 견인차 역할을 해 준 하나의 트리거인데 만약에 필라델피아 반대체 얘가 장대 음봉에 2월 4일 저점을 깨고 내려간다면 어떨까요? 그러면 이건 영향 받거든요. 삼성전자 SK닉스 똑같이. 그러니까 여기가 부러지면 안 돼요. 근데 여기가 안 부러지는 이유가 AI 관련돼 갖고 아 투자 뭐 이렇게 확대돼서 뭐 이쪽 그쪽은 박살려나고 그래서 어 뭐 IBM이나 뭐 비비디안 잘 버티는데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뭐 이런 것들은 다 신적점 만드는데 오픈 AI 또 말성 많고 그런데 아 디램 그 반도체 가격이 괜찮아 하면서이 또 디램 가격이 높으니까 그러니까 이쪽으로 우리가 원달러 강세가 이거 사는 달러 베이스 또 블랙로 또 이런 거 운영해서이나 EW 올리니까 우리한테는 지금 금상 처마 구조로 오히려 가만 보시면 미국 시장 빠질 때 아침에 뺐다 당겨 버리고 뺐다 당기 그 주체가 삼성사 S스 오늘은 자동차입니다.
그럼 이게 반대로 돼야 급락하겠죠. 그러면 반도체 가격이 너무 높아 갖고 수요 이제 안 할래. 수요가 이제 줄어드는 에너지거나 품목 간세 나오거나 아니면 여기 싹스라는 ETF가 급락하면서이 트리거가 쏙 걸리는 기준이 되거나 이럴 때만 빠지겠죠. 그러니까 그것만 내일부터 만기가 이제 12일이거든요. 그러면 분명히 6월로 롤로버해야 돼요. 그럼 지금까지 한 것들을 청산하고 어 갖다서 롤로버시키느냐 청산시키면 위험해요. 롤러버시켜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어 그리고 외이 외국 입장에서는 요렇게 흔들면서 지금 한 14조 3자 팔았는데 한 이렇게 흔들어야 20조 이상 팔 수 있거든요.
지금 ETF라든지 개인들의 에너지가이 조단위도 받아내 주잖아요. 네. 최근에 삼성자 매도 규지가 2조 1조입니다. 대표님, 외국인이 왜 이렇게 삼성전자를 지속적으로 매도하냐이 질문을 드리고 싶었는데 올래 들어서 14조를 팔았다고 하셨고 지금 방금 20초를 더 팔 거다라는 말씀을 하셨던 거 같거든요. 왜 그렇게 파는 겁니까? 속탕 한 그걸 하나의 박스로 얘기하는데 네. 어떤 펀드가 한번 청산하면 과거에도 그런 20에서 25조 털어요. 음. 통상적으로. 통상적으로. 그러면 다시 어 더 이상 안 털어요. 근데 지금 한 만약에 근데 흔들면서 털거든요.
네. 아니면 ETF와 연결된 그 프로그램 매매로 털어요. 그런데이 과정이 네이키드로 틀면 문제가 되겠죠. 근데 아직까지 네이키드 매도 흔적은 안 나오거든요. 합성으로 해 갖고 올렸다 뺐다 올렸다 뺐다 하면서 ETF에 숨어서 음 이렇게 털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요분만 어 그래서 외국인 삼성자 매도는 겁은 안 나는데 가장 걱정은 네이킨드 매도하거나 제가 걱정한 사스가 급락하거나 아니면 이제 투자를 그래서 이제 여러분들이 미국 사업 투자자가 이제 오라클 올라가고 엔비디아 급등하고 그다음에 뭐 팔란티언이 IBM이 마이크로스 M7이 가면 오히려 삼성 S가스는 반대 에너지 주약일 것 같아요.
오히려 거기가 흔들어고 바닥 잡아 줘야 돼. 그리고 비트코인 올라가면 안 돼요. 비트코인이 비트코인은 지금 기술주하고 같이 엮어서 봐야 될 거 같으니까요. 이게 이게 이제 자금이 그래서 비트코인 우리나라 시장 상승한 것도 젊은 세대가 비트코인 시장에서 우리 주식 시장으로 온 것도 굉장히 크거든요. 저는 부동산 팔아서 아직 오지 않았다고 봅니다. 지금 진행할까 말까이 정도지. 그리고 매물이 좀 이제 좀 나오는구나라는 거지. 급격하게 부동산 자금이 주식 들어온다. 이건 아직은 아닌 거 같아요. 근데 다른 대체자산의 비트코인의 젊은 투자들은 분명히 주식으로 많이 들어온 거 같고
지금까지 주식으로 이렇게 유동성이 많이 유입된게 가상자상 시장에서의 자금이 유입이 된 거다라고.지가 제일 또 큰 거 같고 또 일부 서학 투자자가 미국 재미 없으니까 일부 들어온 것도 있고요 과정. 그리고 요걸 이 용산 시장의 대기 작업은 아직 오지도 않았다. 저는 그게 제일 핵심인데 요거는 선거 끝나 봐야 할 것 같아요. 음. 요사 그래서 선거가 누가 이기나 이게 이제 앞으로 2028년도 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변수일 거 같고 그래서 아직까지 그 바닥권에 있는 것들이 이제 제가 이런 얘기 하지 않습니까? 국가주도 건설 시대가 들어왔다.
그리고 어 제가 2022년도에는 전쟁의 시대니까 3년간은 전력 설비나 전쟁하라 그러면 저는 금년은 평화의 시대입니다. 아이 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제 좀 마감이 될까요? 지금 극단으로 가고 있거든요. 그러니까이란 변수가 요번에 만약에 그 미사일을 쏴하고 해서 어 그 국지령이지만 일단 선재적 공격이 미국에 들어갔어요. 네. 그럼 전게 끝이라고 봅니다. 음. 확산은 아닐 것이다. 그래서 아 절대 확산 못 시킵니다. 그러면 저희가 요걸 개영해서 우리가 흥구석인이 한국서 흥구석가 11,000원짜리가 지금 얼마지 아십니까? 글쎄요. 23,000원.
두 배 정도 올랐네요. 예. 음. 음. 그러니까 그때 뭐 베네주가 충격에서 30달러 간다는데 천만에 트럼프가 이상한 짓 할거다 해갖고 지금 66분에 79 간간들하잖아요. 그래서 미리 움직인 거 같아요. 그 대표님은 유가가 오를 거라고 예상을 하셨었죠. 근데 이제 타격했어요. 네. 그게 꼭꼭지 만드는 점 같아요. 그러면 이제는 뭘 가야 되냐? 유가 관련 줄 가는게 아니라 물류를 가야 돼요. 만약에 전쟁터에서 가면 그러면 호르무지 해협이 봉쇄되거나 물류에 뭐가 노이즈가 나오거든요. 그러면 물류 이게 그래서 요새 현대 글로비스가 착착착착착착착착 올라가고 최근에 현대 글로비스가 30만 원 찍고 조정하다 21만 원까지 빠졌거든요.
오늘 29만 원이에요. 음. 그러니까 이제 물류 쪽이 이제 정류를 보는게 아니라 유가를 보는게 아니라 물류를 봐라. 요게 또 하나의 키포인트일 거 같고요. 그래서 저는 시장은 계속 그 다음 빈집은 어딘가? 네. 그러니까 제가 말한 그 폭탄 제조도 그 기회 어 시장을 전체적으로 붕괴하는 거는 어 나스닥이 이만을 깨거나 네. 그리고 금리 변수라든지 실험률 변수라든지 이런 노이즈 또 품목 관세 요런 재료만 안 나오면 우리 시장은이 유동성에 의해서 머니 게임이 계속 주도주 종목만 바꾸지 계속 될 거 같아요. 네. 알겠습니다. 앞으로의 주도주 물줄기를 그러니까 그 전에는 전쟁의 시대 쪽에서 이제는 평화의 시대 쪽으로 갈 수 있는 종목들을 보자라는 의견이십니다.
그 중에 하나가 물류 세스터고 자원 개발 관련주들도 보고 계세요, 대표님. 그렇죠. 아니, 지금 어, 아까 그이 블랙록이 운영하는 것들 중에 계속 그 넌 USA가 다 자원 자산 브라질, 멕시코 그 다 그 거기에 1등, 2등이 다 뭔지 아십니까? 금강, 그다음에 뭐 히토류, 뭐 구리 이런 것들을 1등으로 다 만들어 놨어요. 네. 그러니까 그쪽에 그리고 지금 블랙록이 왜 아시아 쪽에서 중심이 되냐? 아직까지 전에도 외국인이지만 노랑머리 외국인은 아직 안 들어와요. 그러면 걔네들이 간접으로 들어와요. 그러면 진짜 우리가 진짜 되려면 어 선지급주 들어가서 원앤 버퍼 펀드든 뭐 돈나무 언니든 이런 사람들이 우리나라 종목 딱딱 싸 갖고 그게 환호 이런 시장이 아직도 하나도 거론 안 하잖아요.
그러면 지금은 간접 투자로 블랙록에 ETF를 사는 거예요. 그럼 그 자금을 사용해서 그 블랙록 운영자가 우리 시장을 조절하면서 이게 간접 투자로 들어오지 직접 투자로 들어오지 않거든요. 지금 직접은 유럽계, 싱가폴, 홍콩, 영국 이런 애들이 우리나라의 주로 그러니까 어 이렇게 얘기하면 죄송하지만 전 세계를 놓고 보면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수익률은 좋지만 큰 자금 성격으로는 두 번째예요. 음. 미국 온이, 선지국 온이이 펀드들이네 더 커요. 그러니까 MSCI가 선지구지 찍는게 지금 거기서 들어오려 그러면 제가 MSCI가 만약에 2028년인데 이게 앞당겨지죠.
그럼 망갑니다. 그냥 이거는 돈의 사이즈가 달라요. 네. 그때는 사이즈는 우리나라 지금 움직이는 사이즈에 거의 세배 다섯 배가 움직일 겁니다. 그래서 그러면 여러분들 뉴스 뭐냐면 어 아크 펀드세는 글로벌 X펀드의 종목이 우리나라 거만 있잖아요. 이제 뉴스에 돈나무 언니의 랭킹 사위에 뭔가 포스코가 들어왔습니다. 이런 시대가 우리가 방송을 전혀 안 하잖아요. 그런 시대가 왔다는 얘기거든요. 그게 돼야 되는데 그게 빨리 돼야 2028년입니다. 금년도에 관찰 대상이 돼야 그래야 2028년이에요. 근데 금년도가 이게 늦어지면 또 골치 아프잖아요.요 부분도 또 앞으로 하반기장의 가장 결정적인 또 변수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콧방귀] 큰 그림을 보면 저는 어 좀 위험한 국면을 왔어요. 속도로 보면. 네. 그래서 어 제가 현금을 계속 30% 남겨 놓고 계속 순환시키거든요. 요새는 조금 현금 비중은 좀 높일니다. 왜냐면 어 뭔가 한번 짱돌라 나올 때 이걸 확 집어넣려고 이제 3해서 한 10%만 늘려 보겠고 양매수 타이밍을 만일 전날 계속 넣어 보겠고 그다음에 사는 거는 이제 우크라이나 재건주라든지 물류라든지 부울경이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200억불이 어 이제 갈 갈대를 노려서 지금 보면 오늘 삼폭개이 통과됐다 그러지만 통과되기 전 23일 날 그쪽 관련 다 꼭지 나왔어요.
음. 음. 생명이나 지주사나 오히려 잘 버틸 뿐이지 거기서 때리는 에너지가 나왔고 종목을 자동차나 자동차 부품이나 그동안 11월 달부터 쉬던 쪽이 수요시에서 롱으로 바뀌는게 두산 에너빌리티, 조선 기자재 이런 것들이 이제 쇼드에서 롱으로 바뀌더라고요. 그래서 롱쇼의 움직임에서 또 투자 전략은 자동차 부품 그러면 HL만도 아까 또 소부장에서 많이 빠진 거, 코스닥에서 30에서 50% 빠진 거 이런 것들이 다음 빈집이니까 그런 걸 노리는 거는 또 지수하고 상관없고 이런 것들은 지수 급락대 올릴 것 같아요. 오히려. 그래서 아까 농담 LG 생활 건강이나 보겠다.
제 LG 화학과 지대나 보자. 그다음에 코스닥이나 지금 보시면 삼선자 에스카닉스지. 소부장주의 일부 CXL이나 몇 가지만 급등하고 있고요. 디랭가에 올라서 올라간 거지 설비 투자 증을 안 했어요. 지금 막 짓고 있을 뿐이고 그러면 이게 밑에 단으로 내려가질 않은 거예요. 그래서 테크인니 이오테크닉스 몇 가지 종목들 보시면 작년 고점 대비 30% 50% 빠져 버려요. 이게 문제. 그러니까 이게 이제 따뜻하게 밑으로 내려가는게 나와 줘야겠죠. 그러면 장비 발주를 해야 돼요. 음.이 이 부분이 아직 그러니까 지금 이장도 그 이재용 회장이나 최태 회장도 판단 못 했을 겁니다.
이렇게 대박이 떠질 줄 거의 연초 시각하고요. 어 작년말 연초 시각하고 두 달 지났는데 지금 시각하고가 하늘과 땅 차이예요. 그 밸류 체크하는 게. 네. 그러니까이 부분이 꺾이면 안 되겠죠. 음. 그러니까 최태회장 발언도 불안한 발언하는 거예요. 엄청나게 높을 수도 있지만 잘못 만드면 갑자기 팍 줄을 수도 있다. 이거는 뭘 의미하냐면 AI 설비 투자이 에너지가 꺾이지 않아야 되겠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서로 물고 물어지면서 참 뭐라 그럴까? 이제이 3월 달 12일이 음 일단 어 작년 11월부터 움직였던 교통 정리하는 날 같아요. 음.
음. 그러니까 항상 그 전체 3개월마다 큰 만기가 있지 않습니까? 선물 옵션 동시 만기. 이게 교통 정리를 하는 날이거든요. 그래서 롤로 하기 바란다라는 얘기는이 에너지를 계속 유월물로 끌고 가야 돼요. 네. 근데 청산시키면 안 되는 또 새로운 호흡에 서로운 판을 짤 거 같거든요. 그래서 내일부터 저는 3월 12일이 그 그 이쪽 그 파생세면 폭탄 제주 구간이다. 음. 그래 갖고 현금 10% 좀 늘리겠고 변동성을 대비해 갖고 요새 파생 매매하면 선물이 옛날에는 제가이 그 2천대는 어 제가 풀 배팅했때 10개 20개 정도를 한 번에도 배팅했거든요.
2,000 포인트 대요 코스피가. 네. 요새는 한 개도 못 하겠어요. 한두 개 갖고. 왜냐면 한 개가 2억이에요. 네. 여러분들이 그 한 포지션에 곱하기 900에 곱하기 25만 원 하면 2억이 돼요. 2억. 그럼 실대 들어가는 돈은 0.85%니까 거기에 뭐 1,500만 2천만 원이니까 아 그냥 돈 들어가 레버리지 생각하고 2억짜리를 매매하시는 그럼 다섯 개면 10억을 매매하시는 거야 지금. 근데 10억을 매매했죠. 변동이 30에서 50이 잘못될 수도 있어요. 하루 만에. 음. 하루만에도 그러면 이거 바로 하루 만에 다 깡통 나갑니다.
그러니까 지금 초보 투자자시는 데드 잡고해야 되고 한 개 이상은 하지 마십시오. 네. 그리고 어 옵션 매매나 100만 원 3만원에서 양매수하시면서 그 속도를 조절해 보십시오. 그래서 콜이 계속 주다가 어느 날 콜이 갖다 예를 들어서 외가이 -8, 90대는 나를 디데이로 잡아 보십시오. 그게 내일 당장부터 10일 사이에 반드시 있을 거서 아까 외가극 저렇게 비싼 거 분명히 매도로 해서 이거는 개인들 그 큰 기관 외에는 못 합니다. 양쪽 가두리에 매도를 치기 들어갈 거예요. 대표님 요건 좀 어떻게 보세요? 주가 하락에 하락에 배팅하는 자금도 빠르게 늘고 있다고 하는데 국내 증시 대차 거래 잔액이 역대 최다라고 해요.이 같은 움직임은요.
그러니까 어 지금 그런 분들이 미리 들어가신 분들은 머리에서 진하겠죠. 예. 그리고 요새 변동성이 크니까 대차 매매는 늘어나지겠지만 개인들은 자꾸 털릴 거예요. 그게 오히려 반대로 쇼커 나오는 효과도 나오는데 네. 아, 저는 그거를 코덱스 인버스고 갖고 판단합니다. 지금 2월 6일이 얼마냐면 415원이에요. 음. 지금 250원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400원 때려라. 400개면 이거는 무조건 어 다시 또 올린다였다면 300원 310원에 사 봤어요. 아, 여기서 돌려. 여기서 50원을 더 뺍니다. 그게 5,500에서 뭐뭐 좀 흔들 줄 알았더니 6,100까지가 버린 거예요.
그니까요. 그것도 순식간네요. 그러니까 그래서 5,500을 하단 놓고 상단 놓고 계속 변동성을 보고 다이아몬드 패턴이고 그러면 인버스 곡 갖고 보면 딱져. 음. 인버스 곱이 어느 하루 만에 30% 올게 위험한. 그게 위험한나. 미국은 UVX 공포 지수가 하루 만에 30% 오르는 날 그런게 제 그 뭔가 이제부터 공격 들어갔습니다라는 신호겠죠. 네. 개인 투자자들 네. 네. 그래서 그쪽에 이미 들어가서 인버스 곱해 갖고 물려 계신 분은 한번 기회를 줄테니까 요럴 때 끊고 나오시고요. 아직까지는 저는 어 아까 말 반도체가 부러지는 재료 나왔다 이만 깨는 제료 그다음 10년짜리 국채 금리의 변화 그다음에 대만을 건드리는 지정학적 리스크 이런 것만 나오지 않으면
계속 어 우리 선거전에 악재 없다 그렇지 6월 3일까지는 계속 뺑뺑이 순환은 나올 것 같습니다. 네. 공매도 대기 자금도 최고치라고 해서 대표님은 어떤 의견을 갖고 계신지 여쭤봤습니다. 자, 대표님께서는 지속적으로이 거버넌스 대주주의 지분 동향의 변화를 기준으로 투자 전략을 세워 주고 계신데 여기서 좀 체크해 볼 부분이 있을까요? 대표님 저는이 로브리지 네트워크가 그 미국 시장도 설계하는 거 같고 우리나라도 설계하는 거 같아요. 네.이 이 사람들의 싱크 탱크가 저는 제일 센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이 카나다 잠수함도 우리나주냐 독일이 가냐가 3월 2일 날 결정할 때
그 대표님 제가 찾아보니까 입찰 제한서 마감이 3월 2일이고 우선 협상 대상자 최종 사업자 발표가 5월에서 6월 경으로 전망이 된다네요. 네. 그죠? 근데 주가는 입찰 대상자고 사이에서 벌써 항상 분위기를 만듭니다. 오늘부터 그게 시작됐다고 보는 거예요. 저는 그게 시작됐고 3월 2일 전에 끝낼 것 같습니다. 음. 예. 그걸 앞당겨서 생각하십시오. 네. 그리고 이미 입찰 우선상자 됐어요. 끝났어요.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그 그 전에 항상 끝난다는 그러니까 산법 개정 통과 전에 끝나지 산법계정 통과되면 다른 걸로 바꿔요. 그러니까 항상 어떤 상법 계정이 막 해서 재료 나와요.
그러면 전 다른 거 봅니다. 다른 쪽에 그래서 아직까지 나오지 않은게 뭐가 있을까? 그럴 때 거버넌스가 아직도 많이 남았어요. 그래서 거버넌스는 저는이 그림을 한번 전에 한번 보여 드린 적이 제가 실력이 안 되지만 아 용상 공작창 부지하고 현대 오토바요 서브티 그래서 욕이 남았다. 네. 음. 하나루 2남, 3남만 집중하셔도 심지어는 삼성자닉스의 세 배에서 다섯 배 나온다까지 얘기해 드렸을 겁니다. 얘네들 보세요. 하나생명 2,300원에서 7,500원. 요게 2월 6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재밌는 거. 작년부터 바닥을 기다가 2월 6일부터 렛스고 해 드린 거예요.
이게 몇 % 갔냐? 100 그 하나생명은 150%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급락을 시켜요. 급락을 시켜요. 그러니까 20이 꼭지고 그러면 5,000원과 4,500원 다시 사겠습니다. 아직 2남 3남 저기 더현대 그 아 저 같이 갤러리아가 여의도 들어올 때까지는 저는 계속 할 거 같거든요. 이게 한 번에 끝날 것 같지 않고. 그리고 손해보험은 월봉을 보면 손해보험이 1등 같아. 이제는 네. 한화 손해보험. 예. 이거는 어 월봉으로 보면 10년 전 주가에 1도 안 왔어요. 근데 하나생명은 10년 전 주가까지 왔어요. 네. 그러니까 그 차이를 좀 비교해 보시고요.
그다음에 하나 투자 증권이 어 또 눌림목 이것도 이제 두나무 그다음에 2남 3남. 근데 얘도 7,000원 대면 다시 사도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사이에 제일 많이 오는게 갤러리아입니다. 갤러리아는 어 저가주라서 그런지 280%나 올렸어요. 그러니까 어 1,000원짜리가 거의 3,700원까지 갔습니다. 오늘 윗꼬리 달면서 털더라고요. 그래서 얘는 2,300원과 500원 오면 다시 사는 그러면서 계속 파도타게 하다가 저는 이건 만 원까지 봅니다. 2한 28년이나 2030년 되면 진짜 어 담보 가치 높여야 될 거 아니에요. 네.이 담보 같이 높이는 거를 현대 무스 갖고 공부해 보시죠.
어, 현장 회장이 그 쪼그라드린 현대 그룹을 키우려 그러면 제가 그때 4 5천원이었던 현대 무백스를 어 제가 만 원이나 2만 원 만들어 담보 같이 높일 수밖에 없는데 그거를 4만 원이나 만들어 갖고 예 열배를 만들었거든요. 그 대주주의 거버넌스가 그렇게 무섭습니다. 담보같이 높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 지금 남아 있는게 현대차 그룹 거버넌스. 네. 그다음에 어이 한학으로 거버넌스는 계속 그러니까 그리고 녹십자 그다음에 차병원 이제 요런 것들이 거버런스가 남았습니다. 그러니까 거버넌스 남은 거를 잘 이용하시는 것도 투자 전략이 효과적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앞서서 힌트를 주시기는 했는데 미국과 이란의 해상은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여기서 투자 아이디어를 얻는다면요. 그래서 미리 팔아라 그랬거든요. 네. 공격함은 오히려 그날이 피크다. 뭘 팔아요? 그 육가 정류 그런 쪽 관련돼요. 그리고 물류나 우크라이나 오히려 공격해요. 재건가십시오. 이게 이해가 안 되지만 공격하면 재건가라. 예. 그래서 어 한정 KPS 한정 기술이 오늘 장대 그 때리는 음봉이 나왔더라고요. 네. 이게 꼭 1월 달에 현대 모비스와 똑같은 패턴이에요. 그리고 나서 대한항고 패턴도 짱대 나오고 몇 개월 고생했거든요.
그러니까 그 짱돌 패턴 조심하시고 한정 KPS는 저는 이제 우크라이나 재건 때 1등이 될 거 같고 그다음에는 또 하나 체크할게 미리 왜 팔으라 그러냐면 갑자기 흥구석유가 하존까지 겁니다. 합의하면 그거 못 마치거든요. 합의할지 선재적 공격할지요 칼날에 있어요. 이거를 그 뭐라 그럴까 그 극단점에 있다. 인계점에 있다라고 보거든요. 그럼 실전의 인계점에서는 급등한 난 거를 하시면 안 돼요. 음. 재료 놓치됐거나 오히려 이제 됐어 하고 그 차익실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미 그 게임은 끝난 거 같아. 이란을 이용한 공포 마케팅에 관련된 종목은 한 단계 끝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제 어 갈린길이 이제 내일부터 나오는데 제가 트럼프 스타일이라면 어 이란이 합의를 안 하면 갔다 해서 그 미 이스라엘을 통하거나 간접으로 한번 때리는데 그다음에 바로 타코 발언하거나 다시 또 만나 요렇게 스무하게 하거나 그런 대신 어 그 호르무제 긴장은 계속될 거니까 이게 이제 물류 차단을 만들 거고 그럼 중국 봉쇄가 들어가는 전략이 나올 되니까 그래서 우크라이를 재건하고 물류를 보겠다. 저는 오히려 어 갑자기 뉴스에 미사일 수왔습니다. 속보 때 제 우크라이나 재건 물류 음 그리고 알라스카 요렇게만 순서 잡으면 거기서 남은 것들을 또 다음 순환으로 조절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네
대표님 이제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은데 앞서서 이제 가상 화폐 시장에 대한 언급이 있기는 했는데요. 가장 크게 급락하고 지금 가장 불안한 섹터가 바로 가상화폐 비트코인 관련 주들입니다. 앞서서 미국의 기술주가 꺾이지 않으려면 비트코인이 가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술주하고 비트코인이 성격이 니꼬르가 돼 있는게 제가이 비트코인 하락하고 이더리움이 하락해서 지금 모양이 똑같습니다. 그래프 보면 그래서 그 글로벌 X의 그 빛 어 그 블록체인이라고 하는 ETF가 있어요. 네. 어 코드명이 여기 보시면 BKCH인데 여기에 1등 여기 그래프도 또 비슷해요.
바닥권인데 여기 두 가지 어 그리고 스트레티지는 비트코인 여기 비트마인이라고 또 한국투자가 좋아하는게 이게 박살난 건데 이게 이제 이더룸에 기준한 블록체인이에요. 스트레티지는 비트코인 중요한 거고 그런데 여기에 그 1등이 아이에요. 근데 아이는 AI 데이터 센터예요. 네. 그래서 블록체인 때 포트폴 반은 아 AI 데이터 센터와 연결된 회사 구성되 있고 나머지는 코인 거래소,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근데 지금 이게 이더리움이나 이런 쪽이 다 급락을 만든 거예요. 이게 데이터 센터하고 요쪽 자금의 성격들이 지금 어 비슷한 거 같아요. 그래 갖고 요쪽이 청산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 여기서 어 특히 이더리움 쪽 관련된 그 큰 손이나 어 그쪽 섹터들이 재정비 작업이 들어가는 거 같아. 이쪽 지금 유튜브 보면 작년도 2024년이나 막 1억 8천일인 때는 날아간다가 그 찬냥하던 에너지들이 지금 다 망한데요. 다 망한데. 근데 그건 망하는데 왜 ETF를 만들고 그 ETF 구성부를 왜해요? 그러니까 이게 나쁠 때는 이쪽 세럼 더 죽였다 가는 속성이 있습니다. 그게 이제 어 그래서 기술주 데이터 센터 비트코인은 같이 봐라. 음. 그래서 스트레티지하고 아까 그 비트마인 요것만이 가짜해서 그 코덱스 그 인버스 곱 비슷하게 갑자기 얘가 30% 뜨는 날이 시작이다라고 보시면 돼요.
그런 날이 올까요? 올 거 같아요. 공포를 너무 안 들어가고 된다고 하는 사람 못 봤어. 네. 그것도 하나의 또 물급 필반이거든요. 대표님은 그런 자리를 좋아하시죠. 저는 그래서 LG 생활 건강을 사기 시작합니다. 아무도 안 떠들어요. 예. 요새는 우량주는 그런 것만 찾아다니면 꼭 30%를 주더라고요. 이게 봤스 매매 순환이. 그러니까 아, 요런 것들을 잘 노려 보시면 아, 요새 지금 3원전자 여기서 수익률이 잘해 봤자 5에서 10이거든요. 까꾸로 7에서 10% 빠질 수도 있고. 그러면 이런 것들 30에서 50 먹는게 낫죠. 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어 두 가지 갖고만 판단하시죠.
비트마인하고 스트리티지. 그리고 어이 블록체인이 저는 AI 관련된 줄을 바닥 만들어서 당긴다. 그럼 팔란티어 오라클, 뭐 IBM 이런 종목 타이밍을 저는 비트마인 갖고 잡고 있습니다. 예. 이게 묘하게 연결될테니까 한번 보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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