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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오너

우정잉 · 2026-06-30 · 유튜브 시청 121,54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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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인 주식 잘한다.이 말도 안 되는 소리거든요. 사실 진짜 아 아무것도 몰라요. 일도 모르는데 이꼬리나 내리고 해명해. 아 원래 이꼬리가 올라가 있어요. 살짝 이꼬리 필러를 맞았어요. 아이 큰일 났어. 그래서 아 오늘 방송 왜 이렇게 보기 힘드냐? 배가 너무 아프다. 제가 어제 머니코믹스 갔다 왔는데 우리 또 니황 우리 니 언니가 이제 이것저것 추천을 해 줬었는데 레버리지는 제가 참아 못 하고 그나마 기억나는게 마이크론이 기억이 나 가지고 어제 밤에 마이크론을 이렇게 째려보고 있었는데 몰라 그냥 느낌이 괜찮던데 근데 실적 발표 이렇게 인터넷 쳐 보니까 실적 발표 낚시글이 진짜 많았어요.

근데 제가 그거를 보고 아 제가 실적 발표를 한 줄 알았어. 순간적으로 낚시 글들이 다 막 대박 났다네요. 막 이런 글이었어. 아 그냥 오 저 좋은가 보다 하고 좀 낚긴 거예요. 그래가지고 사수 그데 도니 시트가 총알리 총알리 딸려 가지고 q큐큐Q큐를 다 팔고 그니까 내 돌반지 판 거야. 내 돌반지를 팔아 가지고 마이크론 진입 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까 15%인가 올라 있는 거예요. 대박. 와 미친 역시네 그래가지고 나 바로 또 니 언니한테 바로 연락해 가지고 역시 니황입니다.은 주식을 감으로 하는데 감이 잘 맞은 경계고수 내 현금이 또 15% 떨어졌네 아니 여러분들 아 내가 15% 올랐는데 왜 너 현금이 떨어졌다고 생각?

너 현금과 내 현금이 이제 독립적인 계좌인데 왜 네가 지금 박탈감을 왜 느낀 거야? 누군가이어야 하니까라는 제로선 게임도 아니고요. 뽀모가 와요. 뽀모가. 아니 이거 여러분들 죄송한데 이거는 제 자력으로 본 거예요. 주식 수익은 내 자력으로 본 거야. 여러분들 뭘 돌려줘? 내가 왜 돌려 줘야 되는데? 아니 싫어요. 이건 내가 본 거야. 땀 흘려서 벌었어요. 저 어제 에어컨 안 틀어 가지고 얼마나 땀 났는데. 땀났어요. 완전 새벽에 99일까지 떨어진 건 아세요? 아니요. 그건 몰랐는데. 저는 그냥 그거 사고 믿음으로 잤어요. 저는 그냥 난 니네 믿으니까.

아니 니황이 나의 리딩방이야. 아 근데 지금 여러분들 혹시나 이제 니 님이 막 종목 여러 가지 찍어 주시는데 그거를 막 다 너무 맹신하시면 안 돼요. 막 읽고 막 니니 언니한테 막 들어놓고 막 환불해 달라 하고 AS 해 달라 호재 있냐 하면서 괴롭히시면 안 돼요. 그냥 저도 사실 선택을 한 거죠. 그 언니가 찍어 준 종목이 여러 개가 있었는데 그중에 내가 들어보고 어 마이크롱 괜찮은 거 같아라고 생각해서 들어간 거예요. 아시겠죠? 오늘 맛있는 거 또 사 줘야지. 니 언니한테 맛있는 거 사 줘야지. 근데 삼성전자 뭐 하이닉스 얘네들이 다 같이 올라가지고 큰일 났다.

아 주식으로 영상 뽑으려면은 이게 좀 안 돼야지. 이게 안 돼야 되는데. 안 오르고 대폭락했으면 제일 먼저 들어누었을 우정이는 대충 럼 누워서 시작하죠 오늘 방송 근데 아 이거 어떡해 말해 준다며 사기 전에 말해 준다며 사기 전에 말해 준다며 이번에도 왜 또 혼자 사고 그럽겠는데 아니 근데 나 이제 진짜 말하기가 너무 부담스러운게 우정잉 주식 잘한다.이 말도 안 되는 소리거든요 사실 진짜 아 아무것도 몰라요. 일도 모르는데 이꼬리나 내리고 해명해. 아 원래 이꼬리가 올라가 있어요. 살짝 이꼬리 필러를 맞았어요. 아이 큰일 났어. 그래서 아 저는 그냥 진짜 반도체만 했어요.

요즘에 사실 반도체 위주로만 하고 그냥 사람들 많이 사는 거 위주로만 하고 그랬어. 아 오늘 방송 왜 이렇게 보기 힘드냐? 배가 너무 아프다. 내가 누구?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오너 킥. 아 좀 꺼들락돼도 될까? 나 살짝 올랐으니까 어떻게 좀 살짝만 꺼들락대도 될까? 근데 저는 뭔가 조회가 깊어서 주식을 잘 알아서 뭐 이걸 사는게 아니고 약간 그런 거야. 맞아. 눈치로 하는 거야. 근데 나 진짜 눈치로 해. 여러분들이 근데 맨날 조금만 위험해도 아 그거 노노노 하지 마 하지 마 하지 마 이러거든요. 그게 스페이스 X도 하지 마 하지 마 하지 마 이러고 걔랑 어울리지 마 이러면은 안 놀아.

걔랑. 현대차는 다시 할 거예요, 말 거예요. 저 지금 고민 중인데 지금 뭘 갖고 있냐면 그래서 삼성전자에 AS 반도체 탑 2 플러스 SK 하이닉스 타이거 미국 낙스닥. 근데 이건 좀 갖고 있어. 그리고 현대차 일주 가지고 있는데 현대차 빼고 다 빨개. 현대차는 파란색이야. 그래서 아이 좀 아닌 거 같아. 아 근데 길게 보면은 그냥 어느 순간 이제 그만두는 날이 올 거란 말이야. 주식을. 그러면 그때 나는 현대차에 들어갈 거야. 그리고 쳐다보지 않을 거야. 몇 년 동안. 그냥 장투를 할 거야. 그러다가 나중에 이제 타임 머신처럼 꺼내 보는 거죠.

자 보세요. 왜 현대차조 이러잖아요? 반도체는 변동성도 있고 오를 확률이 또 있기 때문에 관심이 계속 가서 주식을 그만둘 수가 없어요. 이게 사람이 영원히 이득을 보려고 해서 손해를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이 정도 이득 보고 아 그래 좀 만족했으면 거기서 약간 그만둬야 돼. 그만두고 그다음에는 뭐 반도체가 오르든 뭐가 오르든 신경 쓰지 말고 그냥 내가 할 거를 그냥 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어느 순간 아 이제 주식 그만겠다라는 그 순간이 오면 나는 이제 반도체를 다 정리를 하고 이제 현대차를 산 다음에 그 몇 년 동안 안 보는 거지.

그 어플을. 그니까 거기 에너지를 안 쓰는 거지. 그냥 그동안 방송하고 뭐 다른 거 하고 하면서 존버를 하는 거지. 존버를. 왓 그래서 난 현대차를 산다는 거야. 왜냐면 하이닉스 3전 사면 그만두는다는 의미가 아니야. 그건 그만두는게 아니야. 난 계속 쳐다보게 될 거야. 그 주식을. 근데 현대차는 내가 봤을 때 당분간은 뭐 없어. 현대차에 물렸을 때는 그냥 개소리처럼 들렸는데 지금은 영광이처럼 들린다. 제가 한 4개월 정도 주식을 해 보니까 아 4개월 5개월 정도 주식을 했어요. 하는 말은 무슨 월런 버피급 부자 쌉고 말투인데 주식 4개월 이러고 있

4개월 5개월 정도 이제 주식을 했는데 맞아. 이게 진짜 진짜 팩트야. 내 주식 수익률을 보고 스을 찍고 싶어지고 근데 그 딱 그 순간에 약간 정체가 오거든요. 제가 해보니까 오이 정도면 진짜 많이 올랐다. 아 그때가 뭔가 고점이야. 그때 고점이야 여러분들. 그니까 내 실력에 님들 여의도 증권사 안 다니잖아요. 내 주식 실력에이 정도 올랐으면 만족할 줄 알아야 돼. 그러니까 제가 주식을 그나마 사람들이 잘한다 해 준 이유가 잘 팔아서인 거 같아. 그래서 조금 욕심을 내리고 팔면은 잘 되는 거 같아요, 여러분들. 그래서 그거를 한번 해보세요.

아니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거 같은데 하는 말은 틀린 말이 아닌게 더 어이없네. 아 진짜 근데 모든 거의 전제는 우량주를 사면은 다 해결이 돼. 그리고 사람들이 우정이 도대체 뭘 보냐 이러는데 저 진짜 구라 안 치고 토스를 봐요. 제가 보는게 인친스랑 토스 두 개 보는데 그냥 그 토스 들어가서이 실시간 차트 있잖아. 여기 실시간 차트 이게 누르면은 여기 커뮤니티가 있어. 그래서 사람들이 막 난리 뿌리거든요. 여기 안에서. 근데 그거를 과목 하나하나 눌러서 다 보는 거야. 그 민심 파악을 하는 거야. 악플이 얼마나 달렸는지 약간 그런 느낌.

그 그냥 그게 단데. 그래서 사실 나도 잘못 읽으면 골로가. 근데 이제 저는 이제 거래량 많은 거 위주로 사기 때문에 거래량 한 탑 10 안에 드는 거 위주로 사. 일단 덩치 큰 애들 있네요. 그러니까 제가 어떻게 하냐면 그냥 거래량 많은 거 그리고 내가 아는 거 무슨 브랜드인지 아는 거 그 들어본 거 그리고 이제 커뮤니티 민심 괜찮은 거 그리고 웬만하면 파란불 안 들어와 있는 거 조금이라도 막 플러스 0.4% 4% 막 이럴 때 있잖아요. 그나마 빨간 불일 때 사요. 근데 그것도 대단한 철학이 있어서가 아니고 그냥 파라면 싫잖아요.

느낌이 안 좋잖아요. 저 약간 요런 거 위주로 사는데 그냥이 안에서 사는데요. 캡처 좀 하자. 이지랄. 아니 캡처할 거 아 진짜 캡처할 거는 절대 안고 그리고 팔 때는 언제 하냐면 뭐 자랑하고 싶을 때 그니까 이게 제가 진짜 경험으로 이때가 고점이야. 그래 이때 팔면 돼요. 그리고 이제 안 봐야 돼. 우정아 네가 하는 방식이 월앤버핏이 주식하는 방법이랑 정는 월앤버핏 포트폴리오로 지하면 따질 머렌법이 반대래요 여러분들. 네 우정이님 다음에는 경제TV 방송처럼 근데 저이 위에 거를 만약에 지켰잖아요 여러분들 여기 있는 걸 지켰어. 그러면은 파란불 들어와도 손절하지 마.

웬만하면 좀만 더 기다려. 좀만 더 기다려. 시간을 좀 여유 있게 생각하세요. 팔지 않았으면 손해 아니다라고 생각하면서 여유 있게 몇 년 걸릴 수도 있어요. 맞아요. 이거를 지켜. 이거를 지키고 또 이거 여러분들 그 당장 먹고 죽을 돈은 넣으면 안 돼. 투자할 돈 넣으면 되지. 그러면은 몇 년 있어도 괜찮지. 어. 그지. B2 이런 거 절대 안돼. 요즘에 막 문 B2를 해서 뭐 레버리지를 당기고 이거는 절대 안 돼요. 여러분들 그거는 하면 안 돼. 네. 캡처를 할 만한 거는 아니었고요. 하도 물어봐서 여러분들이 뭘 기준으로 자꾸 사냐?

누가 알려주냐? 그러길래 우정이 님 거드럭 들어니 다음에 살 때는 꼭 말해 주세요. 그냥 물려도 같이 물리고 따도 같이 따고 싶다고요. 알겠어요. 그러면 저 진짜 이번에 그 다음 거 들어가잖아요. 다시 이제 얘기를 해 드리겠습니다. 뭘 믿고 사냐고요? 스트리머에 여자 껐다고요. 여러분들 항상 말하지만 투자는 또 본인의 선택이고 장이 좋아서 그래. 지금 반도체 뭐 이런게 진짜 그냥 덮어 놓고 오르는 시기라서 그렇고 저도 현대차 물렸을 때 진짜 정신이 아득했고 그리고 삼성전자도 한 2년 물렸기 때문에 뭐 또 안 물린다는 보장이 없어요.

여러분들 어쩌면 우린 한국의 월렌버핏의 탄생을 보고 있는 것일지 아세요 좀. 하지만 오늘 꺼드럭대고 싶은 거 나는 국장이 아니고 마이크론을 샀다.이 새로운 친구를 만났기 때문에 마이크론 좀 많이 올랐으면 좋겠다. 저는 이제 알게 됐거든요. 외국인 외국 남자 외국 주식이죠. 외국 주식 만나게 돼 가지고 아 이거 말이 안 통하는데 이거 좀 마이크론이요? 모르죠. 아직 안 물려서 공부를 안 했어요. 이제 뭐 차차 알아가야죠. 뭐라도 하겠죠. 아 뭐라도 아 뭐라도 하겠지.

#마이크론#현금#삼성전자#현대차#SK하이닉스#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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