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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오너

우정잉 · 2026-06-30 · 유튜브 시청 121,54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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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현금#삼성전자#현대차#SK하이닉스#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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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우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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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 우정이 마이크론을 레버리지 없이 돌반지 매도 자금으로 매수해 하루 만에 약 15% 수익을 봤다고 공유. 감으로 투자했고 반도체 위주로 거래량 많은 우량주를 산다고 설명. 현대차는 보유 중 파란불이라 불안해하며 장기 보유 의향을 밝힘. 과거 수익 자랑과 개인 경험 중심이며 구체적 가격 전망은 거의 없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부정인 주식 잘한다는 말은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사실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일도 모르면서 이꼬리 내리고 해명해야 할 판이에요. 원래 이꼬리가 올라가 있는데, 살짝 이꼬리 필러를 맞았어요. 아이고, 큰일 났어요. 그래서 오늘 방송이 왜 이렇게 보기 힘드냐고요? 배가 너무 아파서 그래요.

02. 어제 머니코믹스에 갔다 왔는데, 우리 니황 언니가 이것저것 추천을 해 줬어요. 레버리지는 제가 참지 못해서 안 했고, 그나마 기억나는 게 마이크론이었어요. 어제 밤에 마이크론 차트를 째려보고 있었는데, 그냥 느낌이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인터넷에 실적 발표 얘기를 검색해 보니 낚시글이 진짜 많았어요.

03. 순간적으로 제가 실적 발표를 한 줄 알았어요. 낚시글들이 다 "대박 났다"는 식이어서, 아 저 좋은가 보다 하고 그만 낚였죠. 그래서 사수를 하려고 했는데 총알이 딸려서, Q, Q, Q를 다 팔았어요. 그러니까 내 돌반지를 팔아서 마이크론에 진입했는데,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15% 정도 올라 있는 거예요. 대박이었죠. 와, 미쳤다, 역시네 하면서 바로 니 언니한테 연락했어요. "역시 니황입니다." 니황은 주식을 감으로 하는데, 감이 잘 맞은 경계 고수예요.

04. 그런데 니 언니 현금이 15% 떨어졌다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여러분, 제가 15% 올랐는데 왜 언니 현금이 떨어졌다고 생각해요? 언니 현금과 제 현금은 독립적인 계좌인데, 왜 언니가 박탈감을 느끼는 거죠? 누군가 잃어야 내가 따는 제로섬 게임도 아니잖아요.

05. 이 수익은 제 자력으로 본 거예요. 여러분한테 뭘 돌려줘요? 제가 왜 돌려줘야 하나요? 싫어요. 이건 제가 땀 흘려서 번 거예요. 어제 에어컨을 안 틀어서 얼마나 땀이 났는데요. 새벽에 99일까지 떨어졌던 건 아세요? 저는 몰랐어요. 그냥 그걸 사고 믿음으로 잤어요. 난 니네를 믿으니까요.

06. 니황이 저의 리딩방이에요. 그런데 여러분, 혹시 니 님이 종목을 여러 개 찍어 주시더라도 너무 맹신하시면 안 돼요. 읽고 나서 니 언니한테 "환불해 달라", "AS 해 달라", "호재 있냐" 하면서 괴롭히시면 안 돼요. 저도 사실 선택을 한 거예요. 언니가 찍어 준 종목이 여러 개 있었는데, 그중에서 제가 들어 보고 "마이크론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해서 들어간 거예요. 아시겠죠? 오늘은 니 언니한테 맛있는 거 사 줘야겠어요. 그런데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다 같이 올라서 큰일 났어요.

07. 주식으로 영상을 뽑으려면 이게 안 돼야 하는데, 안 오르고 대폭락했으면 제일 먼저 누워 버렸을 우정이는 대충 누워서 시작하죠. 오늘 방송도 그렇고요. 사기 전에 말해 준다고 해 놓고, 이번에도 왜 또 혼자 사고 그러냐는 얘기가 나올 것 같은데, 저도 이제 말하기가 너무 부담스러워요. 우정이가 주식 잘한다는 말은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사실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요즘엔 그냥 반도체 위주로 하고, 사람들이 많이 사는 종목 위주로만 했어요.

08. 내가 누구냐고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오너 킥이에요. 좀 꺼들락거려도 될까요? 살짝 올랐으니까 살짝만 꺼들락대도 될까요? 저는 조회가 깊어서 주식을 잘 알아서 이걸 사는 게 아니라, 약간 눈치로 하는 거예요. 맞아요, 눈치로 해요. 그런데 여러분은 맨날 조금만 위험해도 "노노노, 하지 마, 하지 마" 하잖아요. 스페이스X도 하지 마, 걔랑 어울리지 마 하면 저는 안 놀아요. 걔랑요.

09. 현대차는 다시 할지 말지 고민 중이에요. 지금 갖고 있는 건 삼성전자, AS 반도체 TOP2 플러스, SK하이닉스, 타이거 미국나스닥이에요. 이건 좀 갖고 있고요. 현대차 일주를 가지고 있는데, 현대차 빼고는 다 빨간불이에요. 현대차는 파란불이라서 좀 아닌 것 같아요.

10. 길게 보면 어느 순간 주식을 그만두는 날이 올 거예요. 그때 저는 현대차에 들어갈 거예요. 그리고 몇 년 동안 쳐다보지 않을 거예요. 그냥 장투를 하다가 나중에 타임머신처럼 꺼내 보는 거죠.

11. 왜 현대차냐고요? 반도체는 변동성도 있고 오를 확률도 있어서 관심이 계속 가고, 그래서 주식을 그만둘 수가 없어요. 사람은 영원히 이득을 보려고 하다가 손해를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이 정도 이득을 보고 만족했으면 거기서 그만둬야 해요. 그다음엔 반도체가 오르든 뭐가 오르든 신경 쓰지 말고 내가 할 일을 해야 하고요. 그래서 어느 순간 "이제 주식 그만해야겠다" 하는 때가 오면, 반도체를 다 정리하고 현대차를 산 다음 몇 년 동안은 앱을 안 보는 거예요. 에너지를 안 쓰는 거죠. 그동안 방송도 하고 다른 것도 하면서 존버를 하는 거예요.

12. 하이닉스를 3천만 원어치 사면 그만두겠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그건 그만두는 게 아니에요. 저는 계속 그 주식을 쳐다보게 될 거예요. 현대차는 제가 봤을 때 당분간은 뭐가 없어요. 현대차에 물렸을 때는 개소리처럼 들렸는데, 지금은 영광이 같아요.

13. 제가 주식을 4~5개월 정도 해 보니까, 하는 말이 무슨 워런 버핏급 부자 쌤 같은 말투더라고요. 이건 진짜 팩트예요. 수익률을 보고 "스을" 찍고 싶어지는 순간이 오는데, 그때 약간 정체가 와요. 해 보니까 이 정도면 진짜 많이 오른 거예요. 그때가 고점이에요, 여러분. 여의도 증권사를 다니는 것도 아니고, 제 실력에 이 정도 올랐으면 만족할 줄 알아야 해요. 사람들이 제가 주식을 잘한다고 해 주는 이유는 잘 팔아서인 것 같아요. 욕심을 좀 내려놓고 팔면 잘 되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한번 해 보세요.

14. 모든 전제는 우량주를 사면 다 해결된다는 거예요. 사람들이 "우정이가 도대체 뭘 보냐"고 하는데, 저 진짜 구라 안 치고 토스를 봐요. 인친스랑 토스 두 개를 보는데, 토스에 들어가면 실시간 차트가 있고, 여기 누르면 커뮤니티가 나와요. 사람들이 난리를 치는데, 그걸 종목 하나하나 눌러서 다 보는 거예요. 민심 파악을 하는 거죠. 악플이 얼마나 달렸는지도 보고요. 사실 잘못 읽으면 골로 가요.

15. 저는 거래량이 많은 걸 위주로 사요. 거래량 상위 10위 안에 드는 종목이요. 덩치 큰 애들이죠. 제가 사는 기준은 이래요. 거래량이 많고, 제가 아는 브랜드이고, 들어 본 종목이고, 커뮤니티 민심이 괜찮고, 웬만하면 파란불이 아닌 것. 플러스 0.4%, 4% 이런 때에도 빨간불일 때 사요. 대단한 철학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냥 파란 게 싫어서요. 느낌이 안 좋잖아요.

16. 팔 때는 언제 하냐고요? 자랑하고 싶을 때요. 그게 제 경험상 고점이에요. 그때 팔면 돼요. 그리고 이제 안 봐야 해요. 우정아, 네가 하는 방식이 워런 버핏의 주식 방법이랑 정반대래요. 여러분, 그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다음에는 경제TV 방송처럼 해 볼게요. 그런데 제가 여기 있는 걸 지켰다면, 파란불이 들어와도 손절하지 마세요. 웬만하면 좀만 더 기다려요. 시간을 여유 있게 생각하세요. 팔지 않았으면 손해가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몇 년이 걸릴 수도 있어요. 맞아요, 이걸 지키세요. 그리고 당장 먹고 죽을 돈은 넣으면 안 돼요. 투자할 돈만 넣으면 몇 년 있어도 괜찮아요. 요즘 레버리지 땡겨서 하는 건 절대 안 돼요. 그건 하면 안 돼요.

17. 이번 종목은 캡처할 만한 건 아니었어요. 자꾸 뭘 기준으로 사냐, 누가 알려 주냐고 물어보셔서 말씀드릴게요. 다음에 살 때는 꼭 말해 드릴게요. 물려도 같이 물리고, 따도 같이 따자고요. 뭘 믿고 사냐고요? 스트리머 여자 믿고 샀다고요? 투자는 본인의 선택이고, 장이 좋아서 그런 거예요. 지금 반도체가 그냥 덮어 놓고 오르는 시기라서 그렇고요. 저도 현대차 물렸을 때 정신이 아득했고, 삼성전자도 2년 정도 물렸기 때문에 또 안 물린다는 보장은 없어요.

18. 여러분, 어쩌면 우리는 한국의 워런 버핏의 탄생을 보고 있는지도 몰라요. 오늘은 제가 국장이 아니라 마이크론을 샀다는 것, 이 새로운 친구를 만났기 때문에 마이크론이 좀 많이 올랐으면 좋겠어요. 외국 주식을 만나서 알게 됐는데, 이게 말이 안 통해요. 마이크론이요? 모르죠. 아직 안 물려서 공부를 안 했어요. 차차 알아가야죠. 뭐라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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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현금#삼성전자#현대차#SK하이닉스#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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