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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4
Scored calls4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5.2% / 37.6% / 46.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4%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2.7% / 9.5% / 37.8%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SK하이닉스 (7)#삼성중공업 (6)#현대차 (5)#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잠금해제] 기아, 마지막으로 베팅할 기회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4-02-19 · 유튜브 시청 7,27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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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월요일입니다. 한 주에 첫 번째 거래일인 또 저희 시간 통해서 종목에 대한 궁금증 풀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어 우선 이번 주 첫 시작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국내증시 양지수 모두 다 상승으로 출발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 시장에서 어떤 종목이 눈에 뛰는 지까지 지금부터 풀어보겠습니다이 시간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함께할게요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머니맵 통해서 섹터의 흐름부터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오늘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나란이 1% 이상 올라가고 있고요 그리고 LG 전자 삼성전기 LG 이노텍 등등의 종목들도 괜찮은 분위기 보여줍니다.

2차전지 관련주들은 일단 파란불을 켠 종목이 더 많은 거 같습니다. 어 저기에 이렇게 네모나게 또 캠이 들어와 있는데요. 캠은 두 자릿 수 강세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제약 바이오 쪽에서도 HLB 좀 눈에 띄는 상승세 나타내고 있습니다. 입니다. 자동차 쪽에서 현대 모비스도 빨간불 강하게 켜고 있고 기어와 현대차는 좀 엇갈린 모습이고요 금융주도 괜찮아 보이고 오늘 지주사 쪽에 삼성물산도 3% 넘게 올라가는 상황입니다. 이외에도 한국 전역부터 해서 건설 기계장비 쪽 통신이나 항공 여행 우주 항공 국방지형정보단 또 저 PBR 주들도 은근히 묶어볼 수가 있 있을 거 같은데 이게 어떻게 보면 한번 쫙 이렇게 수급을 받아들였다가 다시 또 어 이거 좀 다른 종목으로 이제 수급이 또 고르게 분배가 됐었다 또 저피 비주가 오늘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꾸 왔다 갔다 하는 상황에서 저 PBR 주들 우리가 잘 옥석가리기 해서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어떻게 좀 투자 전략 세우면 좋을까요. 일단 뭐 세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오늘 가장 집중되고 있는 것은 정부정책이 가장 효율적으로 극대 될 거라고 예상하는 지역난방 공사나 한국 가스 공사 한국 전력 등을 중심으로 급등세가 나타나고 있고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라는 것이죠. 그러니까 26일 날 실적 어 정책 발표가 되면 아마 이제 뭐 차익 매물도 좀 흘러나오고 공교롭게도 그때 딱 주요 금융주들의 기아차에 배당락이 존재하기 때문에 뭐 다음 주 초반에 흔들린다고 하는 것은 뭐 피해갈 수 없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근데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2월 초반부터 계속 강조해 말씀드리는 건데요 그 종목이 하루 올라가고 내려 가고 하는게 지금 시황의 핵심 포인트가 아니란 겁니다. 외국인들이 종목이 오르든 빠지든 상관없이 매일 동일한 종목을 매수한게 벌써 연초부터 10조가 됐다는 거죠. 이게 핵심 포인트고 그래서 다음 주에 정책이 발표됐을 때 일정 부분 매물이 당연히 흘러나올 수 있겠으나 외국인들의 전체적인 매수 구조가 바뀌지 않는다면 이것은 한두 달 나타나는 흐름이 아니라 올해 한해 내내 트렌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다만 뭐 정부 정책의 강 라든지 그을 받아들이는 외국인들의 수급 강도는 반드시 확인해야 되겠죠.

그래서 오늘 살펴보고 싶은 건 바로 그런 부분들이고 그래서 어 지금 단계 급등하고 있는 종목 군들을 쫓아 사시기에 부담스러운 국면이 하지만 보유하고 계시다면 절대 먼저 내려올 필요가 없다 최소 26일까지 그리고 그 이후에 만약에 흐름이 이어진다면 오히려 단기 조종을 이용해서 더 사야 되는 종목군들이 많아질 수도 있다라는 부분을 강조 드리겠습니다네 기업 밸업 프로그램 발표가 26일 거의 임박했습니다. 1일 앞두고 오늘 관련주들 정말 많이 올라가는데 한국 전력은 자사주 매입 검토 소식 나오면서 강세 보이고 있고 앞서 삼성물산도 체크해 봤지만 lgn SK 뭐 롯데지주 다 오르거든요.

저희 시간에 또 LG 그리고 어 삼성물산 얘기해 주셨어요. LG 같은 경우에는 최고가 기준 상승률은 13% 가까이 되고요 삼성 물산은 20% 넘어섰습니다. 지금 위치 자체도 주가가 고점을 기록하고 있거든요. 쭉 잘 올라갔습니다. 이런 종목들 그러면 26일까지 좀 더 보유하면서 지켜봐도 괜찮을까요네 일단 당연히 보유 관점이고 그다음에 신규 매수를 하신다면 지금 외국인들과 동일한 전략으로 가야 되겠죠. 외국인들이 지금 현선 물을 엄청나게 드라이하면서 어 드라이브하면서 끌고 가니까 지수의 상단이 굉장히 열려 있는 것처럼 착각하기 쉽지만 외국인들은 개별 주식 선물은 대거 매도하고 있습니다.

그니까 단기적인 변동성에 계속 대비하고 있다는 얘기가 되겠죠. 그래서 지금 외국인들이 사고 있는 종목의 개별 주식 선물이 같이 거래되고 있다면 그러면 이들 종목을 살 때 뭔가 좀 우려가 되신다면 개별 주식 선물 매도를 통해서 일정 부분에 해지도 가능한 전략이죠. 물론 그런 전략적 이해가 가능하신 분들만 들어가야 되겠지만 그래서 저는 지금에 와서 급등하는 종목을 쫓아 사는 것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저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 어 강조드리고 싶은게 오란의 트렌드가 될 수도 있는 종목군들이 먼저 내려올 필요가 절대 없다 여전히 보유 관점이고 신규 매수는 조정시에 들어가는 것이 좋겠다 라고 판단하고 있고 우리가 소위 성장하는 종목은 PR 50배에 두려움 없이 막 들어가잖아요.

이들 종목은 이제 자기 가치에 한 60% 70% 정도를 반영하거나 아직도 50% 갓 넘기고 있는 종목이 대부분인데 뭐가 그렇게 두렵죠. 그래서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될 건이 트렌드가 정부의 정책 실망으로 끝나느냐 끝나지 않느냐 외국인들 매수가 끝나느냐 끝나지 않느냐 정도가 중요한 것이지 이들 종목의 최근 반등은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네 이게 또 좋은 종목들 탄탄한 기업들이 제대로 된 그 밸류 판단을 받는다라는 측면에서 우리가 좀 볼 만한 거 같고요 어 지금 아무래도 기대감 때문에 많이 올라가지만 이게 또 하나의 좋은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라는 부분도 설명해 주셨습니다.

다음 특징 주로는 hpsp 보도록 할게요 어 이게 지난 목요일인가 2월 15일에 신고가를 찍고 나서 지금 거기서 이제 약간의 조정이 나오고 있습니다음 지금 같은 자리도 물론 어렵긴 한데 여기서 우리가 추가 상승 동력을 좀 체크하면서 접근해도 괜찮은 건지 어떻게 보세요네 아까 코의 오프닝에서 이미 정답이 나왔다라고 판단하는데요. 결국 엔비디아가 어떤 흐름을 보이느냐에 따라서 단기적인 등락은 크게 좌우될 수 있겠죠. 자이 종목의 핵심포인트는 어 고압수소 어닐링이라고 하는 장비 자체가 독점 기업이다 하는 그 모멘텀을 받고 있는 것이고 그다음에 올해보다는 내년에 증서를 통해서 이익이 두 배로 늘어난다 그다음에이 기업의 지금 마진율이 영원 맞은 기준으로 50% 넘어가니까 현재 뭐 PR 50배 정도의 수준도 그렇게 부담스럽지는 않고 내년에 EPS 두 배로 뛰면서 이걸 해결할 수 있다라는 관점으로 가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당장이야 엔비디아가 강하면 여전히 강할 것으로 보이고 그다음에 지금 뭐 퀼 테스트를 하고 있는 쪽도 여러 군데가 있어서 추가적으로 제 더 업체들이 늘어날 가능성 공급하는 업체들이 늘어날 가능성에 배팅하고 있는 것이니까이 종목이야 말로 정말 신규매수는 조금 힘듭니다. 다만 보유하신 분들의 입장에서는 확실한 자기의 어떤 이익 실현 라인을 정해 둬야 되겠죠. 어느 정도의 가격이 깨지면 줄이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좀 가지고 접근하실 필요가 있겠고 그런 차원에서 여전히 보유 관점이지만 신규매수는 조금 자제한 채 기대가 흔들렸을 경우에 주가 하락은 굉장히 커질 수 있다라는 리스크도 고려하셔야 됩니다.

비싼 종목이고 따라서 비싼 종목에 대한 추가 매수보다는 수익률 관리에 만전을 기 하실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앞서 말씀드렸던 어 소위 주주환원 관련 종목과 지금 hpsp 정확하게 맥락이 같은 부분도 있지만 맥락이 정반대 부분도 있다라는 측면에서 오늘 두 가지의 특징 주를 모두 말씀을 드렸습니다네 좋습니다. 어 지금 자리 굉장히 비싼 자리다 말씀해 주셨어요. 보유자의 영역에서 봐야 될 거 같고요 지금은 아무래도 내가 목표로 하는 상승률을 좀 보면서 그 리스크 관리도 함께 하는게 중요하다라고 AS 해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이번에는 오늘 특징 주들 체크해 볼 텐데요 오늘의 종목입니다.

첫 번째는음 국민 밉상 그였던 카카오데이터 보겠습니다. 어 카카오 하면 저희가 지난주에도 개장 특징주로 얘기를 했던 거 같아요. 올해 목표를 하고 있는 거 경영 쇄신이다 거기에 뭐 AI 이런게 좀 들어갈 수 있겠죠. 우선은 실적이 잘 나오면서 이번에 또 분위기가 반전이 됐거든요네 근데 실적이 뭐 잘 나온 것 핵심 포인트가 뭐냐 중요할 텐데 뭐 두 가지를 살펴볼 텐데 앞서 살펴봐야 될 것은 산업별로 한번 살펴보도록 합시다 SM 편입이 뭔가 큰 모멘텀이 되지 않을까라고 봤는데 저 부분은 뭔가 큰 기여도가 아직까지는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보이고 의외로 시장에서 그렇게까지 제가 보기에 큰 기대가 없었다고 보이는 어이 톡과 관련된 전반적인 산업들이 조금씩 계속 확대되고 있다라는 것이 더 중요한 포인트가 되지 않았나 그래서 전체적인 어떤 매출 성장의 속도가 줄어들면서 주가가 떨어진 것은 뭐 너무도 당연한데 일단 우리가 그렇게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광고나 톡비즈 관련된 산업이 그래도 계속 확장을 이어 나가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그래도 긍정적인 요소라는 거죠.

그래 산업별로 봤을 때 그렇다면이 산업이 좀 더 잘되기 위해서는 어 결국은 MA 추가적으로 확장해야 되는데 그걸 어떤 식으로 끌어낼 것인가가 아마도 카카오의 중요한 과제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5천만 정도에 머물고 있는 정도의 수준으로 과연 계속 잘 될 수 있나에 대해서는 고민이 좀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살펴봐야 될 것은 바로이 부분이죠. 비용 축소가 나타났다는 것 그래서 비용 같은 경우에는 이미 사람을 줄였죠. 각 사업부별로 사람을 줄인 쪽이 꽤 많고 그다음에 4분기에 이익이 좋아졌던 것은 인센티브의 대거 축소가 나타나면서 아마도 1분기까지 그런 부분들이 좀 반영되지 않겠냐라는 기대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어서 어 산업 쪽에 측면에서 보면 톡비즈 산업이 그래도 견조하다는 점 그다음에 방금 말씀드렸던 인력 구조 조정을 통한 비용 축소이 두 가지가 해당 종목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가져온 가장 핵심 이슈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이렇게 실적이 잘 나온 데다가 비용을 어느 정도 조절을 잘한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이게 이제 깜짝 실적 잠깐 나온게 아니라 지속에 돼야지 주가 상승을 계속해서 이끌어 갈 수 있을 텐데 지금부터 시작이다 봐도 될까요. 어 뭐 답부터 말씀드리면 아닐 것 같습니다. 일단 뭐 증거 사에서 추정하고 있는 것뿐만 아니라 일단 실적이 증 할 걸로 보여지고 있는데 근데 2023년도 실적 축소 자체가 워낙 이제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2024년도 성장을 본다면 이게 2021년 대비 급격하게 늘어나냐 이제 관건인데 보시는 것처럼 지금 추정치 자체도 크게 늘지 않고요 더 중요한 것은 2025년도도 큰 변화가 없을 거라는 거죠.

그니까 영업 이익 자체가 저렇게 변한다면 이미 주가의 반등을 통해서 2023년 대비 2024년도 나타나는 것은 일정부 부분 주가에 녹아 있는 거죠. 그러면 2024년도 주가 상승은 2025년도 더 많이 개선된다는 것을 전제했을 때 가능하다라고 봐야 됩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될 것은 오해 실적이 좋아지는 것은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라는 것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네 좋습니다. 아 실적이 계속해서 이어져야 될 텐데 일단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전망치 봤을 때도 아직까지 좀 보수적으로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이 부분 딱 반 에서 주가 이제 판단을 좀 해볼게요 최근에 뭐 주가가 좀 턴 어라운드 하는 모습 보여주면서 6만 원 잠깐 회복하기도 했는데 지금은 다시 또 그 밑에 내려와 있거든요. 어느 정도로 목표 줄까 보세요네 자이 종목의 밸류에이션 핵심 포인트는 일단 저는 PR 측면에서는 지금 측정하기가 굉장히 곤란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익 자체가 워낙 떨어지면서 어 24년도 이익이 얼마나 나타나는지에 따라서 밸류에이션 판단은 조금도 할 수 있을 텐데요 삼성증권이 추정하고 있는 12개월 포워딩으로 봤을 때 로는 여전히 뭔가 주가를 설명하기가 좀 어렵죠.

그래서 우리가 보통 이런 산업들을 얘기할 때 어 PBR 설명하기가 좀 쉽지 않으니까 그래서 psr 많이 얘기하게 되는데 글로벌 평균이 지금 올해 한 3.8배 정도라고 삼성증권은 추정하고 있고요 내년도에 이제 한 3.0배 정도 수준으로 내려온다 물론 지금 주가 유지됐을 때 얘기겠죠. 그런데 전체적으로이 종목이 그럼 그 비슷한 수준으로 갈 수 있느냐 불가능하죠. 지금 현재 어 이익의 성장은 일정 부분이 있지만 매출의 성장에 다친 기업이 psr 높게 해 줄 수 없거든요. 그러면 글로벌 평균 지금 3.8이면 삼성 주권은 그걸 좀 높게 평가해서 한 10% 정도의 할인 요소를 줬던 그게 말이 되나요.

제가 보기에 한 30% 할인해도 충분할 거 같은데요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어이 종목의 할인 요소를 반영했을 때 psr 한 세 배 혹은 세 배보다 약간 밑을 적응했을 때 어 합리적인 제가 생각하는 목표 주가는 65,000원 정도가 한 개다 그 한개를 를 깨려면 적어도 1분기 이후에 나타날 카카오의 새 CEO 어 정말 좋은 비전을 제시했을 때 더 높은 기대감과 목표가가 가능하다라는 거죠. 따라서 어 카카오는 그 위에 나오는의 어떤 비전을 보고 다시 한번 평가를 해보도록 하겠고요 그 평가가 나오기 이전까지는 뭐 psr 한 세배 정도인 65,000원 혹은 그 이하 정도를 합리적인 목표가로 선정하는게 좀 더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네 카카오가 작년에 참 바람잘날이 없었는데 아직까지 그 우리의 뭔가 시장의 마음을 돌리려면 뭔가 좀 많은 이야기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목표 주가는 6 5,000원으로 설정해 주셨고요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어 앞서 머니 맵에서도 현대차는 쉬는데 오늘 기아는 또 가더라고요 1% 가량 지금도 올라갑니다. 어 기아가 정말 오랫동안 8만 원대 머물러 있었는데 호실적에 저 PBR이라는 모멘텀 받아가면서 신고가 랠리를 달성했습니다. 12만 원대까지 찍기도 했었는데 추가 상승 여력 있는지 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투자 포인트 보겠습니다. 글로벌 빅 3네 단 뭐 현대 기아차 합산으로 이제 글로벌 빅 3에 올라왔죠. 근데이 종목을 12월 초반에 말씀드릴 때 그 정부의 밸류 프로그램이 없을 때도 뭐라고 말씀드렸다면 이게 생각보다 너무 저평가되어 있어서 일정 부분에 평균 에기만 한다고 하더라도 최소 10만 원이다 말씀을 드렸는데 벌써 그 가격 돌파해서 더 위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죠.

따라서 목표가 상의 추가적인 필요성이 존재했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나라의 밸류업 프로그램 자체가 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이게 이제 플러스 요소로 작용한 거죠. 근데이 종목의 핵심 포인트는 글로벌 빅 3도 빅 3이지만 지금 저위에 찍혀 있는 글로벌 레거시 자동차들 중에 마진율 1위가 기하라는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러니까 뭐 테슬라를 이겼다가 중요한게 테슬라는 자기가 스스로 떨어뜨 있는 것이니까 테슬라가 중요한게 아니고 레거시 업체들 중에서는 마진율 1위 그런데이 종목의 위치는 어디일까 그러면 우리가 가 주목할 필요가 있는 거죠.

두 번째 저 마진율이 과연 올해 급격하게 떨어질 거냐 급격하게 떨어지지 않는다면 지금의 저평가가 과연 어 적정하나에 대한 그런 질문을 계속 던질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이 종목의 핵심 포인트는 뭐 2차 전지나 최근에 고평가 받고 있는 종목 군들은 핵심 포인트가 아니라이 종목은 어느 위치에 있느냐가 질문 핵심이다 거죠. 그래서 그 위치를 뭐 잠시 후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그렇다면 그 위치를 좀 알아봐야 될 텐데 다른 동종 기업이랑 좀 비교해 보면 지금이 어느 수준인지 알 수 있지 않을까요네 지금 뭐 말도 안 되는 위치에 있는게 분명하죠.

왜냐하면 지금 마진율 1위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현재 순위는 5위 도요다가 PR 이미 10배를 가면서 글로벌 자동차들 대비해서는 가장 강한 어 마진율 아 그 가장 강한 어떤 밸류에이션을 보여 주고 있는데 그건 일본 증시의 상 상승가도 다 있는 부분이죠. 혼다와 도요다가 저만큼 강태를 보인 것이네 진율이 좋고 정말 잘 팔리는 부분도 있지만 어쨌든 그거보다 더 좋은 종목보다 좋은 평가를 받는 건 일본 시장이라고 하는 특수성에 기인한 것이겠죠. 그러면 우리가 일본 시장의 특수성의 기인해 저만큼 갈 수는 없으니까 그러면 최소한 못한 기업 더한 기업 살펴서 평균 정도는 한번 회개해 보자라는 생각은 너무도 합리적인 생각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기아가 아직 평균에도 못 갔다 여전히 최근에 주가 반등에도 불구하고 올해 예상되는 이익 수준에서 PR 다섯 배 정도 수준에 불과하다는 거죠.

그렇다면 평균인 6.2배 정도의 수준까지는 가도 뭐 누구도 어 뭐라할 수 없는 그 정도의 상황이 아니냐 당연히 추가 업사이드가 남아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아까 언급드렸던 대로 어 월말의 정책 발표와 그다음에 배당락이 따라서 단기적인 변동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매수 기회가 아닐까 그때가 마지막 매수 기회가 아닐까 전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그런 주주 환원 정책 발표 앞두고 마지막 매수 기회다 얘기 주셨는데요. 그러면 어느 정도 목표 줄까 잡고 계세 네이 종목에 있어서는 그동안 10만 원을 제시했던 것은 평균보다도 아랫 순으로 갈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 한계점이 존재했기 때문인데요 그러면이 종목은 올해 나타난 실적은 어 그때도 강조 드렸지만 마진율이 마진율이 떨어지지 않으면 최소한 글로벌 평균 갈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저는 내년도에이 부분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어 pbv 아고 하는 소위 목적형 차량의 판매 그 생산과 판매가 내년부터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지는데 현재 지금 이런네 형태의 전기차 플랫폼을 가져가는 회사가 아직 없다는 거죠. 그래서 이걸 가지고 갔을 때 과연 글로벌 시장의 전기차 판매를 어 기존의 승용차가 아닌 상용 차라 그지 여러 가지 다목적 차량의 측면에서 나타날 수 있다면 저는 이거 좀 의미가 있다 그래서 어 전기차에서 일종의 플랫폼을 가지고 가고 그 플랫폼에서의 확장을 가지고 갈 수 있다면 이것은 기아차의 밸류가 설사 이익이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높일 수 있는 흐름이라는 거죠.

국자 자동차가 밸류를 저평가 받았던 핵심은 어 위로 업사이드가 뭐가 있냐라는 어떤 질문에 대한 어 반작용이 있다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글로벌 평균 획기 내년도에 나타날 수 있는 pbv 흐름에 따라서 더 올릴 수도 있는데 지금이 부분은 우리가 좀 보수적으로 잡고 평균 회기 본다면 13만 원 정도의 목표가는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어서 오늘 사시란 얘기가 아니고 다음 주 초반에 나타날 수 있는 조정을 마지막 매수 기회로 활용해 보자라는 말씀 을 드리고 싶습니다네 다음 주 초쯤에 나타날 수 있는 조정을 염두에 두고 이제 매수를 했을 때 목표 주가 13만 원까지 제시해 주셨습니다. 오늘 이렇게 해서 자세하게 종목에 대해서 이야기 풀어 봤고요 알파 경제 김종현 의사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전자#현대모비스#현대차#엔비디아#카카오#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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