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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오늘장 이슈를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미중 씨 인사이트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김한진 이코노미스트 나오셨고요. 체슬리 투자은 최우 부사장 함께 해 주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아, 시장이 참 네. 힘드네요. 다이나믹합니다. 네. 다이나믹한 장. 중간 선거 이후에 변동성은 더 커진 양상입니다. 자, 오늘 시장도 한번 짚어보죠. 일단 고용 지표가 나왔습니다.
어, 김한 박사님. 음. 비노무 고용이 16만 5,명. 아, 또 한 달 전에는 고용 쇼크였는데 29,000명이었죠. 네. 16만5,명이 증가했어요. 한 달 사이 이렇게 드라마틱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겁니까? 요즘에 통계 지표가 뭐 부쩍 좀 그런 성향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뭐 통계 집계 부분에서 기술적인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일종에 소음이 많지 않을까 아 그런 생각을 해 보는데요. 아무튼 뭐 통계는 통계니까요. 10월 고용은 말씀 주셨듯 16만5천건 조금 인상 깊었던게 8월 9월 지난 두 달도 8만5,000권 상향 조정됐어요. 네.
예. 그러면서 이제 고용 시장이 어 굉장히 뜨겁다. 예. 그리고 또 임금 상승률이 0.4% 보통 0. 뭐 3%도 조금 잘 못 보던 그런 예상이었거든요. 네. 근데 0.4% 조금 높게 나왔고요.에 그런데 좀 최근에 고용 보조 지표라 그럴까요? 뭐 지금 졸트 보고서 구인 이직 보고서에서도 자발적 이직률이 굉장히 좋게 나왔거든요. 예. 그런 걸로 봐 봐서는 또 신규 실업상 전국 건수도 뭐 18만9천권인가 굉장히 뭐 역대 최적급으로 계속 지키고 있었습니다. 네.에 그런 보조 지표들도 조금 오늘 나온 고용 지표와 조금 맥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예.
조금 이번 10월 고용 지표는 뭐 다른 고용 지표랑 조금 뭐 어깨설을 맞추면서 어 조금 안정된 지표를 나타냈다. 특히 뭐 조금 전산업에 걸쳐서 좋았더라고요. 예. 그런 부분도 조금 인상적이었습니다. 최료 부사님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어, 일단은 그 안을 들여다 보면요. 전문 서비스 직이 굉장히 많아 고용이 증가했거든요. 근데 전문 서비스직이라게 뭐냐면 거기에 건설이라든지 건설 엔지니어링이라든지 건축이라든지 그리고 또 기계 공학이라든지 요런 부분들이 속해 있는 전문직을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런 전문직이 어디에 쓰이겠어요? AI에 쓰이겠죠.
그럴 거 같아. 데이터센터.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AI가 창출해내는 고용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음. 고용이 어쨌든 16만 5,명이라는 드라마틱한 반전을 또 이루어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보면 박사님 미국 노동 시장은 거의 완전 고용에 가까운 네. 실험률도 4.1% 4% 초반대 완전 고용이라고 봐야 되는 거 아니에요? 뭐 장기 추세로 볼 때는 뭐 거의 완전한 완전 고용이죠. 네. 그렇게 볼 수 있고요. 어, 지금 미국 고용 시장이 조금 묘합니다. 지금 많이 뽑지 않는데 자르지도 않는다라는 거거든요.
음. 소위 노하이어 노파이어인데 어, 이런게 조금 특징 그 역사적으로 조금 드은 일이고요. 에, 그다음에 조금 노동 공급 자체가 많이 줄어 있거든요. 예. 그러니까 노동 공급이 줄르니까 고용 시장이 굉장히 안정되게 단잔하게 움직이는 이제 그러한 스타일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 그리고 뭐 임금 상승률도 조금 전에 말씀을 나눴습니다만은 물가도 지금 높은데 임금 상승률도 같이 높으면서 음 어 조금 소비를 계속 백업하는 소비를 뒷받침하는 그런 양상이 조금 재밌는에 그러한 경기에 약간 골디락스 플러스 약간 뜨거워지는듯한 분위기도 오늘 조금 엿볼 수 있었죠.
네. 자. 음. 오늘 고용 데이터가 이렇게 강하게 나왔으니까 여기 이제 금리가 어떻게 반응할까 궁금해요. 고용이 완전 고용이 가깝고 경기가 이렇게 좋은데 그럼 이제 또 이제 우리가 금리를 인상할 압박으로 이게 작용할 기재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예. 어 그렇지 않아도 시장 금리를 봤는데 4위p 정도 오르고 있더라고요. 10년물 국채 금리 기준으로네. 그리고 패드와 추정하고 있는 12월 FMC에서 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어 70% 이상으로 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이 관찰이 됐습니다. 그래서 어 경기를 대표하는 어 고용이 상당히 뜨겁기 때문에 아 상당히 뜨거운 건 아니라 견조하기 때문에 어 금리는
어 이번 발표로 인해서 어 소폭 어 상승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네. 그리고 FM 12월 FMC에서도 어 금리 상승, 금리 인상 가능성이 조금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그 저도 궁금한게 박사님 연준이 금리를 올려야 될 이유가 하나 더해진 거 아닙니까? 이런 상황이면 말이죠. 뭐 연준위원들이 뭐 케빈시 이장도 뭐 한 달 지표를 보고 우리가 판단하는 것은 아니다라는스로 많이 강조했기 때문에 네. 뭐 이번 지표만 뭐 봐서 12월에 금리를 올리지는 않겠지만 어 그동안 뭐 사실 고용 지표 지금 말씀 주셨듯이 뭐 약간 들쭉날쭉하는 분위기는 있습니다만은 전체적으로는 올 전체 고용 시장이 괜찮았었거든요.
말씀 주셨듯이 완전 고형에 가깝고 어 그런 상황에서 임금 상승률도 좋은 상태가 1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됐기 때문에 그게 뭐 GDP 성장률로 그대로 나오고 있고 또 수비 지출로 그대로 지금 반영되고 있습니다네. 예. 그러니까 경기는 좋다. 신경 쓸 것은 물가밖에 없다라는 쪽으로 물가 쪽으로 포커스를 둘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은 사실 이번 고용 지표뿐만 아니 아니고 9월까지 모든 경제 지표가 그렇게 가리키고 있었다라는 측면에서는 12월에 금리 인상하는 것은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음 알겠습니다. 자 중간 선거 민주당의 앞승으로 결론이 났죠.
자,이 결과에 가장 영향을 받은 건 역시 AI 관련주. 그중에서도 AI 데이터 센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공화당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텍사스 지역이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이 아주 많이 진행되는 곳이죠. 자, 이곳에 민주당 소속의이 주지사가 당선이 됐습니다. 진하인호사.이 이 진화인호사 텍사스 주지사 당선인의 말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Texans are. Texans are doing data centers until we have those protections. It is not that I hate data centers. 네.
이농호사 주지사가 명확하게 밝혔죠. 주민들을 보호할 법과 제도가 만들어지기 전까지 데이터 센터 건설 프로젝트에 중단시키겠다. 자, 이렇게 되면 아주 직격탄을 맞게 될 거라는 걸 우리가 좀 예감을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부사장님. 예. 단기적인 노회주입니다. 단기적일까요? 예. 저는 대세는 지장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음. 왜냐하면 지금 미국 GDP를 이끌고 있는 것이네.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케팩스 지출이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고요. 어 실제로 어 미국 고용에도 오늘 봤듯이 긍정력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어떤 주가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를 완전히 중제하겠다 안 하겠다 이렇게 되면은 그 주에 상당한 경제적 타격이 있을 거고요.
그렇게 되면 그 주의 주지사의 정치적 생명에도 영향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어 그 텍사스의 주지사가 얘기했듯이 데이터 센터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센터에가 악 데이터 센터로 인해서 주민들이 어 악영향을 받는 것을 싫어한다. 이러기 때문에 역으로 얘기하면 악강을 받을 거를 받지 않도록 어 제도와 기준을 정비하면은 충분히 해결될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단기화에 그칠 것이다. 결국에는 AI 산업이라는 어떤 시대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을 것이다. 결국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는 이런 단기적인 어떤 혼란이나 악재를 딛고 결국 추진이 될 것이다라는 쪽에 부사님께서 의견을 주셨고요.
박사님께도 의견을 여주겠습니다. 네. 네. 텍사스를 비롯해서 지금 데이터 센터가 많이 몰려 있는에 주의 주지사가 이번에 조금 싹 쓰리를 했죠. 민주당 소속위원들이네. 네. 예. 그래서 뭐 지금 당연히 뭐 선거 후에대 어 민주당이 압승하면 어 지금 데이터 센터 쪽에 좀 그 부정적인 뉴스들이 나올 것으로 예상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뜯어 보면 사실 최일호부 사장님께서 말씀 주셨지만 어 사실 텍사스 같은 경우도 8월부터 전력이 공급이 안 되고 있어요. 그리고 지난 9월부터는 어 새로운 신규 인가가 전면 중단됐었고요. 네. 새로운 주지사는 아까 인터뷰 내용처럼 어 새로운 데이터 센터 규제 법안이에 생길 때까지는 어인가를 안 해 주겠다라는 거기 때문에에 사실은 뭐 조금 강화된 그런 뭐 정책이긴 합니다만은 어 완전히 새로운 것은 없다라고 이제 생각을 하고 있고요.
2017년 내년 가동되는 데이터 센터는 지금 이미 다 지어졌기 때문에 규제 대상이 아니고 어 새롭게 지어지는 데이터 센터에 대한 규제 강화 내지는 뭐 여러 가지 비용 상승 부분은 2028년부터 가동되는 데이터 센터에 에에 적용이 됩니다.에 지금 자료를 보니까 뭐 골드반삭스인가요? 한 20% 정도가 텍사스 주 정도, 텍사스 주의 한해는 한 20% 정도가 위험에 노출돼 있다. 불확실성에 노출돼 있다. 그러니까 20%는 안 지어질 수도 있다라는 얘긴데에 그걸 조금 해석을 해 보니까 20% 정도의 신규 증설 부분이 텍사스 주에에 조금 불확실성이 있다.
그러니까 20% 중에서 뭐 의외적으로 뭐 방법을 찾는 기업도 있을 거고요. 그중에서 일부는 어 포기할 수도 있는 거고요. 또 지연될 수도 있는 거고 상황이 굉장히 조금 다양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네. 텍사스주에서 20%의 데이터센터 신규 물량이 완전히 통째로 날아간다. 이렇게 해석할 수는 없다. 조금 과장됐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일단 어제 급락을 했던 SP 500 뭐 나스닥 일단 나스닥 오늘 1%대 반등에 성공하고 있기는 한데 어제 낙폭이 너무 커서 그런지 반등폭이 좀 미미해 보입니다. 계장상황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나스닥도 그렇고 어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질수 보면은 12%나 하락했습니다. 네. 역대 두 번째로 큰 낙폭이었죠. 예. 그렇습니다. 93년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생긴 이후로 역대 두 번째인데 첫 번째는 코로나 때 15%가 하락한 적이 있었고요. 어 이번에 두 번째인데 그렇게 10% 대회씩 하락한 이후에는 그다음 날에는 꼭 반발 매수가 나오면서 반등이 한 4% 정도 나왔는데 오늘도 뭐 그런 양상인 거 같고요. 이게 얼마나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분명히 어 고점 대비 필라델피아 만도지 지수 38% 빠졌기 때문에 충분히 반발 매수가 나올 만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이제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기업 입장에서 이제 기업 이슈로 한번가 보면요. 지금이 상황이 정말로 너무나 싫을 기업이 하나 또 있는데 엔트로픽이 아닐까 싶습니다. 하필이 타이밍에 지금 IP를 해야 돼요. 박사님 이달 16일 그 있는 주에 지금 IPO가 예정되 있는데 어떻게 보면 최악의 상황에서 IPO를 하게 됐어요. 지금 기억 가치가 많이 떨어질 거다. 이런 전망도 나오고 있더라고요. 네. 기술주의 폭락 그 후에 지금 어 추수 감사절 이전에 상장을 해야 되는 지금 약간 타이밍이 안 좋습니다. 약간 안 좋은게 아니라 많이 안 좋은 거 아닙니까?
네. 근데 뭐 공목과 밴드의 사람들이 관심이 있고 어 그리고 이제 발행 주식수도 이제 지금 확정돼야 되는데 지금은 이제 그 데이터 센터 이슈로 주가가 많이 밀리다 보니까 상장이 가능한 거야라는 뭐 근본적인 지금 질문이 튀어나오고 있습니다.에 상장하겠죠. 에, 공목과가 문제일 텐데. 에, 지난번에 3호자 때 뭐 9,800억 불인가 이렇게 그 가치를 인정받았는데 몇 배수로 할 거냐? 1.5배냐 2배냐 뭐 이런 건데 뭐 두 배는 뭐 지금 엉감심인 거 같고 지금 1.5배 1조 5,억 달러도 지금 간당간당하다. 1조 달러 넘으면 뭐 뭐 아주 1조 달러 그냥 현실적으로 낮춰야 된다 이런 지적도 있더라고.
지금 뭐 많이 눈높이가 낮아졌는데 뭐 갈길이 먼 그 엔트로픽 입장에서는 뭐 공모가를 조금 낮춰서라도 좀 겸손하게 상장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네.에 뭐 그 S1 그 보고서를 보면 뭐 사실은 뭐 제가 달 본 건 아닙니다만은 어 이게 지금 약점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보호 예수 부분이 투자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거든요. 예. 그래서 뭐 보호s수가 보통 뭐 기술주보다는 어 굉장히 촘촘하게 또 상장 후에 바로 뭐 한 달이 안 돼서 있고 또 뭐 한 40일에 있고 뭐 이런 식으로 줄줄이 있습니다. 보호예수가 풀리는 네.에 네.
그러한 상황에서 조금 투자자들의 인식이 투자자들의 걱정이 조금 있는 상장이다. 그런 약점이 있기 때문에 공모가도 조금 높게 받을 수는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음가 볼까요? 민주당이 압승으로 끝난 중간 선거 결과. AI 인프라주들이 뭐 줄줄이 지금 된 서리를 맞았지만 민주당의 압승으로 수혜를 볼 수 있는 업종이나 자산에 대해서도 지금 관심이 모아지고 있어요. 부사장님.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렇게 다 부정적이? 왜냐하면은 사실 민주당이 어 압승을 하고 뭐 공화당이 압승을 하고 이런 정책 세주들이 아 그때 그때 이제 테마주로 움직일 수는 있어도 사실 펀더멘탈리
지속적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섹터가 사실은 주가 차원에서 좋거든요. 그런 면에서 보면은 여전히 AI의 방향성이나 추세 이런 것들이 어 훼선되지 않았기 때문에 AI 인프라주가 어 민주당이 어 이번에 의외의 의회를 장악함으로써 좀 노이즈로 인해서 흔들리긴 했어도 어 결국에는 그쪽이 대세가 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자, 블루웨이브가 달성이 되면서 트럼프 행정 정부의 대회 정책에도 어떤 변화가 있을까 궁금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강경 기조를 밝혔습니다. 관세 300% 이야기도 했고요. 이란에 대해서도 뭐 기존에 변함이 없을 거다.
이런 강경한 입장을 냈어요. 그럼 이제 우리 예상하는 건 관세도 강경 기조다. 이란도 뭐 여전히 전쟁에 대해서도 가능성을 열어두고 봐야 되나 이렇게 예상할 수 있겠습니까, 박사님? 네. 트럼프가 코로나에 몰려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대통령으로서 강력하게 추진할 수 있는 정책이 관세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존재감을 과시하기 위해서라도 어 관세쪽으로 강한 드라이브를 걸 것이다. 근데 시장은 뭐 그렇게 놀라지 않고 있습니다. 워낙 그 상징적인 뭐 300% 어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은 아무도 없죠. 그래서 뭐 일단 많이 때릴 거다.
그다음에 물러서지 않을 거다라는 쪽으로 지금 시장은 받아들이고 있는데 아무튼 여러 가지 그 출구가 막히고 법안 저기서 조금 뭐 의해가 막힌 상태에서 어 백악관이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어 좀 관세 이슈가 아닐까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아무래도 이제 국가별 또 품목별로 핀셋 관세가 일어나겠죠. 그러면서 그것이 이제 협상 도구로 사용되는 또 외교적 도구로 사용되는 이제 그러한 트럼프 특유의 거래식에 그러한 관세 정책이 계속 반될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부사님께는이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쨌든 변동성이 굉장히 커진
상황이 됐고 개인 투자자들이 이제 여기서 어떻게 우리 서학 개민들이 대응을 어떻게 해야 될까? 포트폴리오를 안전 자산 위주, 배당 위주로 바꿔야 되나? 음. 아니면 아까 부사님 말 단기 이게 급락이거나 단기 혼란이라면 지금 어떻게 보면 AI, 반도체에 대한 싸게 살 수 있는 저가 매수의 기매인가? 여러 고민이 드는 시점입니다. 어떤 투자 전략 제시해 주시겠습니까? 사실은 좀 다른 얘긴데 개인 투자자들이 본인의 성향이나 본인의 기대 수익률 그리고 위험을 감수하는 태도 이런 것들이 먼저 어 정착이 돼야 되지 않을까 싶고요. 어 그런 차원에서 보면은 어 나는 위험을 조금 감수해서 장기적으로 어 고수익을 내고 싶다라고 하면 성장조 투자로 가야 될 것이고 어 그리고 최근에 급격한 변동성을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하면은 어 구경제 주식이나 어 배당주나 이쪽으로 가야 되는 게
어 맞다고 생각 합니다. 약간 섞어서 가고 싶은 분들은 성장주와 배당주를 어 적절히 어 배분하는 어 그 전략도 어 상당히 괜찮을 것 같고요. 그래서 이거는 사실은 답은 없는데요. 어 저 같은 스타일은 성장주 위주의 어 포트를 운영을 하다 보니까 어 결국에는 지속적인 성장을 가지고 있는 현재의 주도주를 찾아서 어 그것 관련된 어 종목들의 선택과 집중을 하는 편입니다. 네. 박사기 제가 마지막으로 미국도 지금 어쨌든 의해 권력이 민주당쪽으로 넘어가면서 달러라든지 금리에 대한 향방도 관심이기 때문에 우리한테는 이제 이게 환율의 문제로 다가오잖아요.
환율 전방 연말 어떻게 하고 계세요? 간단하게만 말씀드리죠. 네. 사실 뭐 단은 조금씩 강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뭐 지정학적 이슈도 있고요. 한국의 지금 경상수지 흑자폭이 워낙 그 큰 폭으로 지금 나고 있기 때문에 10월 수출도 뭐 전년동월 대비 257% 증가하는 등에 GDP 경상 수지 비율이 역대급이기 때문에 최근에 뭐 어제 또 오늘 환율은 외국인 대규모 주식 매도로 조금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만은 기조적으로는 강세를 조금 더 이어나가지 않을까? 연말 내년까지 조금 긴 호흡으로 바라본다면 성급한 원화 약세 예측은 아직은 아니다.
반도체 경기도 살아 있기 때문에 이렇게렇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미증시 사이트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김환진 이코노미스트 체슬리 투자은 최일호 부사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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