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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250년 동안 싸워왔던 그 어마어마한 자신들의 가치를 지금 던진 거죠. 미국장이 좋아요라는 말을 늘 입에 달고 살던 제가. 미국장에 올인하는 거 난 자신 없다. 근데 중국이 전 세계 주요 시장 중에 제일 심하게 빠졌거든요. 그러면 그 중국 투자되 있던 그 수많은 전 세계 제조업체들이 어디 갈 거냐? 말도 안 되는 소리죠. 한국이 3조 호항이 왔는데 정부의 똥볼 때면 못 살리고 있때 세 가지 호황이 왔어요. 우리나라 종합 주가 지수 충분히 끝까지 갈 수 있고 뭐 오버슈팅하면 3천도 갈 수 있다. 다만 문제는 우리나라는 주가가 좀만 오르면 대기업들이 그게 안 되고서 지속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 의고심을 가지고 있다.
미국 경제가 그동안 어 세계 경제를 주름잡고 잘 나갔던 이유는 크게 두 가지 때문이었거든요. 근데 그 두 가지를 모두 발로 차는 중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고요. 이제 첫 번째 미국이 잘 나갔던 가장 큰 이유는 기축 통합 패권이에요.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국가 부채 GDP 124% 그러니까 IMF 기준입니다. 어, GDPI 124%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부채를 짊어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진에 필요할 때 마대로 채권을 찍을 수 있는 왜냐하면 그 달러가 기축 통화하기 때문에 전 세계 외한 보유고를 채우기 위해서 수많은 중앙은행들이 미국이 발행한 국고체를 사 주는 그리고 또 금리도 낮춰 주는 그리고 어 미국 국채가 안전해라는 생각을 가지고 또 수많은 개인 투자자가 미국 국채를 좋아하잖아요.
그런데 이제 말하라고 협정이니 뭐니 이러면서 미국의 달러를 약세로 물고 가겠다. 우리는 기축 통합 패권을 유지하지 않겠다. 또는 미국의 달러의 가치를 떨어뜨리기 위해서 각종 여러 가지 조치를 취하겠다라는 식으로 나오니 투자자들 입장에서 어우 지금 미국 국채 금리 4.5% 전후면 굉장히 높은 금리거든요. 30년 만기 국고 금리 5%면 매력적인데 옛날 같으면 이거 뭐 엄청난 전 세계 투자자들이 다 이거 어 미국 채권 좋다고 뛰어갔을 때 안 샀단 말이에요. 그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제 미국의 달러 약세 또 더 나가서 미국의 채권 금리가 계속 고금리로 가게 된다라면 야 이건 진짜 큰일 나는 거죠.
여기 두 번째가 어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 뭐 시리아의 이민자 아들이죠. 구글 창업자들 다 러시아 사람들이죠. 지금 어 그 아마존 뭐 어 그리고 각종 수많은 그 미국을 주름잡고 있는 거대 IT 기업들의 창업자들의 본적지를 쫓아가면 다 해외생이죠. 대표적인게 일로 머스크가 남화공 출신이잖아요. 그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 뭐냐면 전 세계의 그 똑똑한 애들을 미국으로 쫙 불러 모아서 여기서 막 경쟁을 시키고 그 경쟁을 시킨 애들 중에 사업 잘하고 똑똑하고 이런 애들한테 영주권 주면서 미국에서 기업을 키우도록 만든 이게 그 미국 대학생들 공부 그렇게 못 하는데도 미국이 세계 최고의 혁신 기업이 넘쳐나는 이유는 세계에서 제일 똑똑한 애들을 뽑아서 델다 쓰고 경쟁을 시키는 성공하지 않으면 영주권이 안 나오는 이런 분위기를 만들면서 어이 어마어마한 혁신들을 일으켜 왔던 거잖아요.
헌데 딴데도 아니고 하버드 대학교 유학원 학생을 쫓아낸다. 이건 전형적인 자사행이다. 그니까 거의 그 나라를 망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 중에 가장 쉬운 방법이 인재가 안 들어오게 하는 거죠. 또 자기나라 인재를 해외로 쫓아내는 짓이 세상에서 제일 바보짓인데 그 뭐 대표적인게 중국의 문화 대혁명 같은 거 아니에요. 교수님들 학자들 다 끌고 가서 저는 주자분자입니다. 패빨 걸고 테러당하고 맞아 죽고 이런 일들을 펼치고 난 다음에 중국이 어떻게 보면 아시아 경제에서 가지고 있던 중국의 위치가 다 사라졌다가 덩 나오고 그때부터 50년 발보쳐서 간신이 지금 올라온 건데 미국은 200년 동안 250년 동안 싸워왔던 그 어마어마한 자신들의 가치를 지금 던진 거죠.
쓰레기통에 던지고 있는 거죠. 그러니 미국 경제, 미국 주식 시장 되게 그렇게 좋아하던 한국보다 미국장이 좋아요라는 말을 늘 입에 달고 살던 제가 아 좀 이제 분산 투자하자. 아, 미국장에 올인하는 거 난 자신 없다. 이번에 테슬 주가 빠지는 거 17% 빠지는 거 봤잖아요. 그렇게 그 기업의 경영자가 그렇게 정체에 몰두해도 되는가? 음. 젠슨항 어, 뭐 대만 사람이죠. 왜 이런 사람들을 나라에 어마어마한 국부를 늘려주는 사람들은 왜 외국인을 쫓아내려 그러는가? 이해할 수 없는 그런 태도들을 보이는 거에 대해서 실망스럽고 미국이 뭐 또 올라갈 수도 있죠.
근데 그거는 무르는 거고 울퉁물퉁할 거다. 그 지금까지는 포장도로였다면 이제 비포장도로이고 심지어 절벽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 너무 사랑에 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제 유튜브를 보신 분들은 알 텐데 제가 폴란드랑 인도네시아 막 좋아요 좋아요 막 그랬던 걸 보신 분들 있을 거예요. 왜 좋아요 그랬냐면요. 요새는 이제 좋아요 소리 안 하는데 너무 많이 빠져서이 심하게 빠진 나라를 좋아해요. 근데 중국이 전 세계 주요 시장 중에 제일 심하게 빠졌거든요. 그래서 특히 홍콩 항생 시장에 상장되 있는 중국 테크 기업들을 HC라고 부르는데 H PBR이 작년 가을에 0.5배였어요.
주당 순재산 가치 대비 주가가 0.5배. 그러니까 지금 청산에서 주주들한테 돌려줄 돈이 만 원인데 주가가 5,000원.이 지금 얼마냐면 8,000원 정도 걸려야 되거든요. 아예 또 엄청 싸잖아요. 그니까 이렇게까지 싸게 거래되는 걸 보면 중국에 대해서 근육시험 참가자들이 엄청 피곤하는 거죠. 근데 중국이 근데 망할 나라는 아닌게 외한 보이고 3조 달러인데다가이네 하나가 국가 부채가 엄청나게 늘고 있는 건 사실인데 이게 다나 표시 채권이에 그니까 외국인이 안 들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게 디폴트가 날 수가 없는 구조. 그럼 디폴트가 안 나면 요런 나라가 외한기가 안 나면 쌀 때 투자를 하면 벌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중국을 좀 좋게 특히 중국은 지금 부동산이 붕괴돼서 경제가 완전 디플레이션 학순환에 빠져들고 있고 지금 일본 꼴고 있거든. 옛날에 일본 꼴이 나고 있으니까 어 이걸 살리려면 일본이 했던 것처럼 그 아베노믹스 그러니까 QQE라는 걸 양적 질적 완화라는 걸 해야 되거든요. 결국 그 중국 인민은행이 주식도 사고 뭐 모기지 채권 부동산 채권도 사고 실제 아파트도 사야 되는 그래서 돈을 미친 것처럼 뿌려서 나라를 살려보겠다. 어차피 뭐 그렇잖아요. 그 나라의 과거 역사를 보시면 알지만 그렇게 경제가 망가지면 그대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우리가 다 봤잖아요.
그러니 중국 정부는 눈에 불을 켜고 주식 시장을 일단 살리 될 가능성이 되게 높고 거기서 주식 시장에서 또 상장해서 기업들이 주식을 빨아들어서 계속 고용을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할 거라는 거죠. 이번 CATL이 어 홍콩 상장에서 막 돈을 우리나라 돈으로 몇 주원을 가져가는 거 봤잖아요. 그러니까 그 부양을 지금 하는 분위기라 중국 좋게 보고요. 인도는 60년대 한국 같아. 그 60년대 한국이 두 가지 운이 터졌거든요. 첫 번째 운이 뭐였냐면 이승만 대통령이 물러나면서 국교 정상화 운이 터진 거죠. 아, 물론 국가적 자부심, 자존심의 입장에서 보면 어, 일본한테 가서 그 더 많은 돈을 뜯어냈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어, 2억불에 5억불 이렇게 맞을 거예요.
그 아무튼 어마어마한 돈을 뜯었는데 7조 달러 정도를 무상과 저금리로 뜯었거든요. 7 7억 불을. 근데 그때 우리나라 GDP가 30억 불이 안 되던 나라에 일본한테 받은 배상금이 어 그 정도를 뜯은 거예요. 그리고 그뒤로도 계속 저금리로 계속 뜯었어요. 그니까 이거 덕분에 GDP 한 30%에서 몇십%에 달하는 아무튼 어마어마한 외체 저금리 제로 금리 돈이 들어온 거예요. 그니까 그러니 나라가 좋아질 수밖에 없고 두 번째가 그거 돈이 이제 효과가 소진될 때 베트남 전쟁에 참전해서 연또 GDP 한 8% 정도 되는 이익을 얻었어요.이 이 둘을 얻으며 한국 경제 달리기 시작했고 그 뒤에는 이제 박정희 대통령이 어마어마한 실책들을 많이 저질렀는데도 경제는 일단 같잖아요.
박정희 대통령의 실책에 대해서 뭐 오늘 이야기 할 건 아니지만 뭐 예를 들어서 그 사체 동결 조치라든가 유신원법 같은 경우는 꼭 그런 정책을 펼쳐야 되나 싶을 정도로 폭주를 했거든요. 그 폭주가 가능했던게 63년부터 71년 사이에 우리의 경제가 너무 좋았던 것 때문에 너무 자신감이 커서 그랬겠죠. 아무튼 그때 우리 60년대 한국 경제 그 8년처럼 인도가 대박이 터진게 중국이 앞에서 망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트럼프랑 사이가 더럽게 안 좋아요. 그러면 그 중국 투자돼 있던 그 수많은 전 세계 제조업체들이 어디 갈 거냐? 미국 에이 말도 안 되는 소리죠.
아니 트럼프가 인기 달랑 4년이고 저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나라 망가뜨리고 있는데 미국을 왜 가요? 그 사람들이 갈 때는 인도밖에 없다는 거예요. 인도를 미국이 또 관세 때리면 어떡하냐 그러면 바로 인도가 중국 붙어 버리면 이게 앞으로 세계 패권 전쟁이 어디로 가게 될지도 모르는 지금 솔직히 러시아랑 중국 블록은 붙었는데 우크라이나 전쟁이 붙어 있는데 거기에 만약 인도까지 가고 인도 가면서 유럽까지도 유화적으로 만약 돌아서면 미국 왕따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어마어마한 세계적인 갈등 상황이 벌어질 때 무게 추의 중심을 살짝 흔들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된다라는 건 굉장한 행운이거든요.
그래서 굉장한 행운이거든요. 폰 떨어졌어. 그래서 그런 굉장한 행운이 지금 인도에 왔기 때문에 인도를 그렇게 비관할기가 어려운 거죠. 그러니까 저 나라가가 보면 저 나라도 아니고 인프라 개판이고 부패 있고 카스트제도 있고 그리고 똑똑한 애들 다 해외로 나가는 거 다 알지만 우린는 안 그랬냐 이거죠. 우린 뭐 깨끗했어요. 부패 안 했어요? 예. 원조 자금들 못 받아고 그냥 잘 썼어요. 진짜 국민들을 위해서 다 썼어요. 뭐 민주화 됐어요. 그런 거 아니잖아요. 근데 잘 나갔다. 이거 꼭 기억할 필요가 있다. 이뻐서 투자하는게 아니라 대안이 없다.
운빨이 거기 터졌다. 이런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우리나라에 인도 ETF가 상장되 있는데 옛날에는 이놈들이 좀 문제가 했었어요.이 ETF들이 트래킹 에러라고 해 가지고요. 실제로 인도에서 움직이는 그 센섹스 지수를 잘 못 따라갔어요. 뭔가 문제가 있었죠. 근데 요새는 경쟁이 붙어서 그 수익을 꽤 따라가요. 그러니까 투자할 만 합니다. 그래서 인도, ETF로 검색하시면 한국에 여러 개 있습니다. 그중에 거래 좀 잘 되는 거 사시면 되고 제가 봤을 때 지금 금융 시장의 참가자들은 굉장히 괴로운 상황이에요. 왜냐면 믿었던 미국에게 배신을 당했다 지금.
아 이건 정말 어 미국이 경제적 자살 행위를 하며 스스로 불구행이로 들어가고 있다라는 걸 보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투자자 입장에서 근데 그렇다고 해서 미국을 뺄 거냐? 갈 데가 없어요. 중국 아까 야자 디플레 때문에 저 나라가 망가지고 있다. 일본 인재 30년 불황해서 회복됐는데 그건 뭐 투자하려 그래도 시장 자체가 쭉 들어 있어. 유럽 인제 그 군사비 뭐 규제 이런 거 풀어서 이제 좀 해보자고. 아니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 난재가 3년 반이 지났는데인 군사비를 푼에 만에 아유 저런 저런 군뱅이들 거북이들 하고 투자를 해서 뭐 돈을 번다 이게 진짜 쉽지 않다는 걸 느끼잖아요.
그 미국이 대안이 없는데 미국이 스스로 저러고 있다라면 투자자들 입장에서 어떤 해지 수단을 갖고 싶은 거죠. 다시 말해서 미국 경제 미국 재산 시장이 붕괴될 때 가격이 급등할 만한 자산 없나? 그게 없어요. 잘 없어요. 몇 개 없죠. 그죠? 금밖에 없어요. 금밖에. 근데 코인은 어땠냐면 미국의 레버리지 ETF인 TQQ랑 코인 값을 비교하면 거의 90% 같이 움직여요. 그러니까 코인이 굉장히 위험 자산인 거죠. 그 주식 레버리지랑 같이 갔다는 거죠. 그러면 코인은 안전 자산이 아니야. 이렇게 볼 수 있는데 다행스럽게 최근 미국 나스닥 시장 붕괴될 때 코인이 좀 덜 빠졌단 말이에요.
그죠? 이것 때문에 사람들이 이제 바이러럴이에 있어요. 이제 드디어 코인이 안전 자산의 자리를 미국이 달러가 스스로 자신의 안전 자산 자리를 거듭찬 덕분에 코인에게 기회를 왔다는 사람들도 일부 간 거죠. 미래는 몰라요. 그죠? 그러면 예, 제가 전체 자산에서 4분법 했잖아요. 4분법 했으면 어, 금을 25% 투자한다 그러면 금에 한 20% 한 5% 정도만 코인으로 가면 더 앞으로 리스크 그러니까 어차피 5% 투자한 코인이 맨날 뭐 5분 1억 3분 1억 나잖아요. 2022년에 우리 루나 사태 때 다 봤잖아요. 그러니 그걸 우리 자산에서 너무 많이 가져가는 건 너무나 리스크가 크잖아요.
게다가 뭐 코인이이자 준다는 이야기들은 적 없잖아. 스테이블 코인은 나중에나 판단해 볼 문제인 거고 결국 그런 식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 본다라면 코인은 금과 함께 일부 금의 일부를 투자하는 쪽으로 은처럼 투자하는게 어떠냐 이거죠. 은도 요소의 사상 최고치험해요. 그 그런 식으로 투자를 해 보는게 어떨까 생각합니다. 실제로 요런 모델을 가지고 저희가 이제 정부의 교재만 풀리면 걸로 상품을 만들려고 준비 어 제가 모 채널 가서 한국이 3조 후항이 왔는데 못 살리고 있다. 정부의 똥볼 때문에 못 살리고 있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요.
그 3조항이 1985년에 왔던 호항을 듯하는데 그때 세 가지 호항이 왔습니다. 첫 번째가 뭐냐면요. 저환율 그때 막 플라자비 이런 걸 하면서 우리나라 주요 경장국 통화 가치가 다 상승하는데 우리나라 환율만 그때 900원차 있었어요. 굉장히 환율이 높게 있었어. 그래서 어 우리나라의 내재 가치 대비 환이 되게 저평가돼 있었죠. 지금 그렇죠. 뭐 지금 1,360원 얼마나 높아요? 우리나라 외한기 이후 평균 환율이 1,30원인데 이거보다 지금 200원 이상 높아요. 얼마나 감사해요. 원저. 두 번째가 뭐죠? 국제가 하락했죠.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때 배럴당 130불이었는데 지금 60불이 얼마 전에 60불 더 깨졌대요.
반토망이 났대요. 하지만 세 번째가 뭐죠? 한국은행 금리가 지금 2.5예요. 더 내리겠죠. 찬스 근거이 3조항이 왔다니까요. 이렇게 경기가 좋아져 있는데도 왜 주익 시장이 그러면 선거 전까지 박살했었냐? 불확실성되고 되게 무서운 거예요. 벌벌 딴 거죠. 우리 한번 생각해 봐요. 작년 12월 3일 날 있었던 그 사건. 그리고 어 헌법 재판소 판결 그리고 또 대법원에 있었던 그 선거법 관련된 판결 이런 어마어마한 일들이 세 권이나 있었어요. 사실 우리나라 다 역사 교과서에 실릴 일들이잖아요. 그때마다 얼마나 떨고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분노했습니까 또는 얼마나 흥분했습니까.
그 과정에서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힘들었던 거예요. 그러다가 그게 선거를 계기로 해서 해소된 거죠. 그래서 본대 체력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나라 종합 주가 지수 PBR 한 배 정도가 2,950포인트 정도 됩니다. 충분히 끝까지 갈 수 있고 뭐 오버슈팅하면 3,000도 갈 수 있다. 다만 문제는 이제 그걸 넘어서서 유지한 적이 없다는게 우리나라의 문제죠. 우리나라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에 PBR 1.7배 그리고 2021년 어 우리나라 그 BBI 배터리 바이오 인터넷 게임 장세 때 1.4배 1.500까지 PBR이 갔다가 그 뒤에 다 0.800까지 800까지 빠졌어.
반토하게났다 이야기죠. 아니 1.7이 0.8 됐으니까 반토하게 다. 우리는 그러니까 PBR 1배 이상 수준에 가서 유지한 적이 없다라는게 문제인 거죠. 그러면 그걸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냐? 두 가지가 또 받쳐져야 되는 거죠. 첫 번째 수출이 좀 받쳐 줘야 되고. 근데 이거는 3조항에 왔으니까 좀 저는 그래도 기업 이익은 받쳐 줄 거라고 생각하고요. 두 번째가 뭐냐하면 슈킹하거든요. 우리나라는 주가가 좀만 오르면 대기업들이 슈킹해요. 그니까 가장 대표적인 거 하나만 이야기하자면 어 한화 땡땡땡 같은 경우에 주가가 그렇게 오르자마자 막 3조 4조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어 증자를 막 발표해 가지고 이번에 또 포스코 땡땡땡 같은 경우도 어 이차전지 그렇게 주가 폭락했는데도 와가지고 막 하잖아요.
요번에 또 뭐 K뱅크도 들어온다 그러고 뭐 막 막 또 들어올 거야. 엄청나게 들올 거야.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는 기업들이 힘들 때 주주들한테 돈을 손을 벌려 놓고 구근 난 다음에 주가가 오르면 또는 실적을 잘 나면 배당과 자사주 매입 소각으로 보답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인 없이 슈킹한단 말이에요. 그러니 투자자들이 단타를 치고 지금 요새 보시면 알겠지만 개미가 다 팔고 있거든요. 안 믿는 거죠. 이런 장세에서 과연 그 PBR 1배 이상 간다는 좋아요. 저도 간다고 본다니까요. 근데 왜 근데 한국 주식에 대해서 이제 더 간다고 보고 여기서 담아야 돼라는 말을 참아 못 하는가?
이게 결국 신뢰가 없는 시장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정부가 새 정부가 국민주권 정부가 좀 잘해줬으면 좋겠다. 상법 개정 뭐 나오던데 그런 정도가 아니라 어 본대를 보여야 돼요. 그게 뭔만이냐면 법의 계정도 중요한데 시행용 및 그 사례가 나와야 돼요. 그리고 그런 일들이 못 하게 적대적 M& 이런게 나와야 돼요. 근데 그게 안 되고서 어 지속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좀 의고심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어 2019년 초에 이제 잘 다니던 뭐 증권사 리서치 팀장자를 그만두고 나왔거든요. 근데 나올 때 제가 자랑을 좀 하고 싶은게 위협분이 왜 이거 그만두냐고 엄청 잡으셨는데 그만뒀어요.
왜 그랬냐면 이유가 두 가지였는게 하나는 아 내가 이제 더 이상 할게 없다라는 생각을 좀 했거든요. 그 트럼프 정부에서는 경제분가 의미가 있나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그때 너무 힘들었어요. 2018년을 마치고 19년 초에 그만둔 이유가 두 번째가 또 뭐였냐면 돈을 좀 벌었어요. 그래가지고 꼭 월급 안 받고 매일 새벽같이 5시 일어나서 추근 안 하는 그런 삶을 살고 싶어서 어 했거든요. 근데 이제 그다음에 집에서 놀고 있는데 너무 심심해 가지고 이제 책을 쓰기 시작했죠. 그 책을 쓰다 보니까 또 책도 잘 되고 해가지고 유튜브도 시작하고 이러면서 이제 뭐랄까요?이 바쁘게 살고 있던 중에 내 돈 관리하는게 귀찮아 가지고 이제 회사까지 차리고 그래서 다시 이제 바쁘게 살게 됐어요.
보면서 스스로 느낍니다. 아 나는 부지런하게 살아야 되는 팔자인가 봐. 아, 그렇게 부지런하게 사는 팔자인가 봐 하면 사람들이 와서 홍박사한테 와서 엄청나게 책 좀 써 달라 그러거든요. 근데 이제이 책을 쓰게 됐던 이유가 어, 작년 연말 뭐 컨퍼런스를 갔는데 트럼프가 이제 당선된 다음에 컨퍼런스를 갔는데 막 사람들이 묻더라고요. 2025년 시장 어떻게 보냐? 그래서 어, 미국군 저는 별로 재미 없는 거 같고 금을 사야 된다 그랬더니 이제 몇 달 지나서 그때 그 신문사 컨퍼런스에 담당 기자님이 왜 홍법사님이 이걸로 체간 쓰세요? 그래서 쓰기 시작했어요.
그때 왜 그런 걸 느꼈나? 그때 왜 싸했나? 그때 분명 천고 막 나스 딱 사상 최고치를 향해서 가고 금융시장이 미친 것처럼 미국장이 오를 땐데 미국은 조심해야 되고 금을 사야 된다. 어디서 그런 촉이 나왔나? 그런 걸 물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때 세했다. 어 뭐가 세한데요? 아 이게 한두 마디로 말하기 어려운 그런 좀 불편함이 왔다. 그걸로 책을 쓰면 어떠냐? 이래서 쓴 책. 그래서 어 좀 뭐랄까요? 약간 30년차 이코노미스트 홍박사가 세하다고 느낄 때 왜 쟤는 저걸 세하다고 느끼고 방송 나와서 저런 소리를 하나? 그게 좀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그냥 완전 떠먹여 드리는 오늘 떠먹여 주는 TV를 나왔는데 떠먹여 드리는 책이다.
그래서 관심 가지고 보시면 좋지 않나? 그리고이 책을 읽어도 아 운영하는데 자신이 없다. 그럼 프리즘에 맡겨라. 이런 말씀을 드리며 오늘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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