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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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제조업·건설 투자 확대로 경기가 견조해 연준이 굳이 서둘러 금리를 내릴 필요가 없다는 입장. 금리인하 기대는 과하며 2024년 금리인하는 6월 이후가 될 것으로 봄. 다만 주택가격이 역사적 최고치 부근이라 자산 버블 리스크가 존재하고, 집세가 물가를 끌어올려 주식시장이 작년만큼 좋기는 어려울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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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제를 살리고 있는 건 바로 미국의 제조업 건설 투자예정이 지어지고 수많은 도로 항만 투자들이 이루어지면 연쇄적인 선순환을 일으키는 중인데 중앙은행 입장에서 굳이 내가 금리를 인하해 줘야 돼 경제는 좋은데 자산 시장이 정말 작년만큼 좋을 것이냐 특히 주식 시장이 작년만큼 좋을 것이냐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을 품을 수도 있는 그런 현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네 자이 ntt 홍성용 기자입니다. 오늘은 홍춘욱 프리즘 투자자문 대표님을 모시고 올해 세계 경제 흐름과 국내 경제 흐름 증시 전망 등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네 그 이제 올해 경제 화주 중에 제일 중요한게 미국발 금리나 얘기입니다. 이제 뭐 작년 말부터에서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면서 금리나 시그널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요. 그래서 올해 상반기에 금리 인하가 실제로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관측들이 굉장히 나오고요 대표님께서 보시기에 올해 세계 경제 흐름 좀 어떻게 될 거라고 보시나요. 괜찮은데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가 너무 과하다음음 그러니까 그 거꾸로 이야기하면 경기가 좀 나쁘면 바로 인하해 줄 텐데 경기가 안 나쁘다 어이 경기가 안 나쁜 지역은 어 미국이랑 그리고 제가 생각했을 때 일본 그다음에 동아시아 지역들이 조금 상대적으로 낫지 않나 그 생각을하고 유럽은 좀 안 좋아 보이고요음 아무튼 미국 경제를 살리고 있는 건 지금 제가 하나 그림을 가져왔는데 바로 미국의 제조업 건설 투자예정 건설 투자가 이렇게까지 드러날 일인가음 사실 생각해 보면 뭐 미국에서 제조업 일자리가 몇백만 개 줄었다 그리고 맨날 이런 이야기만 들었으니까 당연히 제조업체들의 공장 건설이나 관련돼 있는 여러 가지 건설 투자는 줄어야 마땅 하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2020년부터 폭발적으로 늘고 있죠. 들게 됐던 이유가 뭐냐 결국 미주 공무역 분쟁이 제일 컸고 이제 오래 들어서서 죄송합니다. 2023년에는 어 반도체 칩 액트 그리고 ira 액트 저 뭐죠. 인플레 축법 이런 것들이 어 금융시장의 참가자 뭐 이런데도 영향을 많이 미쳤지만 실물 경제 참가하고 있는 수많은 투자자들 입장에서 본다면 이건 거의 어마어마한 사건이었던 거 같고요 그래서 중국에서 돈을 빼서 미국으로 간다 그 과정에 미국은 그렇게 금리를 인상했는데 불구하고 제조업 건설 투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경제 전체 걸쳐서 이렇게 그 제조업 건설 투자들이 늘어나게 되면 무슨 일이 생기냐 men 이게 어딜 가냐면 인구 밀집 지역을 안 가요이 돈이 왜 땅값이 비싸고 임금도 비싸고 규제도 심하니까 특히 공장이 아아 어디 가냐 사람 없는는데 간다 그리고 또 땅값 싼데 간다 마지막 세 번째는 에너지 값이 저렴한데 가겠죠.
규제도 덜한데 어디냐 애리조나 터 플로리다 한마디로 말해서 미국의 선벨트 지역을 가는 거죠이 선벨트 지역은 특히 노조도 없어요. 그리고 각 지역 정부들이 당연히 가난하니까 상대적으로 엄청난 보조금을 주려고 하고 수많은 이런 투자를 유치하려고 노력하죠. 자 그런데 통비 땅에 공장만 짓는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니까 사람들 살집을 지어 줘야 되고 도로 항만 그리고 공항을 지어야 되겠죠. 여기에다가 상하수도 아유 뭐 병원학교 아 뭐 끝이 없네요. 결국 이런 일자리는 하나 생기면 요런 쪽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을 뽑는 또는 외국에서 엔지니어가 와서 공자를 딱 차리면 거기서 최소 다섯 개에서 열 개 정도 일자리가 더 생기는 거죠이 일이 지금 한 3년째 이루어지는 거죠.
그래서 코로나 때 잠깐 주춤했다가 이게 2021년 22년을 가면서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특히 한국이 연 300억불 이상 가고 있어요데 이게 연봉 1억짜리 직장이 300억불 가능 거 40주 40조원이 국내 투자 됐다면 어마어마한 일이 있었을 텐데 그게 미국의 한해에 2021년 22년 연 300억불 갔고 작년도 1월에서 9월 사이에 250억 불 갔으니까 연간에 원래 4사분기 많이 하잖아요. 그런 거 생각해 보면 아마 사상 최대 였을 것이다 북미지역 직접 투자 동계를 보면 이걸 종합해 보면 답이 나오는 거죠. 미국 경제가 왜 이렇게 금리를 그렇게 올려 데도 경기가 좋아요.
아 이게 다른 나라의 일자리를 미국이 이제 뺏어오는음 예전에 미국의 일자리가 해외로 나갔는데 지금은 미국으로 일자리들이 들어가고 있는 중인데 이렇게 공장이 지어지고 수많은 도로 항만 투자들이 이루지만 연쇄적인 선순환을 일으키는 중인데 중앙은행 입장에서 굳이 어 인플레는 뭐 유가 빠지면 꺾이지만음 굳이 내가 금리를 인하해 줘야 돼 요런 생각을 좀 가질 수도 있는 상황인 거죠. 그래서 경제는 좋은데 자산 시장이 정말 작년만큼 좋을 것이냐 특히 주식 시장이 작년만큼 좋을 것이냐에 대해서는 조금 의문을 품을 수도 있는 그런 현실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제 말씀하신 대로 이제 작년 2020년 이후로 뭐 코로나한테 잠깐 주춤했지만 뭐 드라마틱할 정도로의 제조업 관련 투자가 이루어졌고 그에 이제 기반 시설 건설 투자까지 이루어지면서 어 미국의 경제가 굉장히 좋았다 그 이제 말씀 말미에 경제는 좋았지만 과연 이제 작년만큼 증시가 좋을 것이냐 그거는 뭐 좀 다 다를 거 같다라고 얘기를 이제 얘기하셨는데 이제 세계 경제 분위기가 이제 사실 경제는 굉장히 이제 뭐 좋 뭐 나빠졌다고 하기 애매할 정도로 숫자들은 괜찮게 나오는 분위기였거든요. 작년 작년 말부터 고용 지표라는 뭐 방금 제조업 투자 지표라는 근데 이제 증시는 좀 다를 수 있다는 건데 좀 어떻게 올해 펼쳐질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아주 유명한이 이현준 의장 중에 한 분이 아서스는 분이 계시는데요이 아서스가 재밌는 이야기를 해요. 중앙 은행이란 뭐 하는 곳이냐 이렇게 이제 질문을 받았을 때 그 자기가 못했다는 회한도 당겨 있는 말인데 어 파티가 무르 입고 취한 사람이 나와서 서로 몇살을 잡을 때 조용히 잔을 치우는 것이 중앙은행의 의무다 자기 못 치웠다는 이야기죠. 왜냐면 그 인플레가 나올 때 인플레에 대해서 제대로 대응 못했다라는 후회가 당긴 이야기 라고도 생각되지만 꾸로 이야기하면 후임자인 폴 볼커 너무 잘했기 때문에 이제 반대 평가를 받으신 분일 수도 있는 거겠죠.
이분이 이야기를 고스란히 돌려 드리자면 미국 경제의 가장 최대의 리스크는 뭘까 이렇게 물으면 결국 저는 자산가격 버블 리스크다 특히 뭐다 부동산이 그 주식도 되게 비싼데 부동산이 지금 너무 비싸다라는게 이제 문제가 되는 거 같아요. 어 그림도 제가 하나 준비해 왔는데 그냥 참고해서 보시면 알겠지만 미국의 20대 도시 주요 도시의 부동산 가격 지수 그리고 전미 부동산 가격 지수 모두 역사성 최고치입니다. 세상에 모기지 금리가 한 때 88%지 갔었는데음이 정도의 주택 가격 상승이 나온 이유는 이제 우리가 앞에 설명드린 것처럼 아 그렇게 일자리가 만들어지는데 뭐 집값이 빠질 수가 없다 이게 제일 큽니다만 그렇다 하더라도이 금리에서 주택 시장이 좀 안정됐던 좋았을 텐데 다시 이렇게 날아가는 모습을 보여 준다라는 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원인이 부동산 버블에 있었다는 걸 알고 있는 는 미연준의 관계자들 입장에서 본다면 부동산 시장이 좀 걱정스러운 거죠.
그리고 또 부동산 시장의 두 번째 문제가 뭐냐면 이게 집세를 올린다는 거죠. 미국은 소비자 물가에 집세 항목이 전체 소비자 물가에 한 40% 차지합니다. 그 40% 차지하는 그 물가의 또 절반 이상이 바로 그 저희들이 이제 주택 보유에 따른 기회 비용이라는음 oe 아래라는 건데 그것까지 몰라도 되고요 한마디로 말해서 내가이 집을 보유한데다 따르는 기회 비용을 측정하는 거죠. 그럼 세 가지입니다. 집값 이자율 그리고 그 시장의 임대료 이런 걸 측정해서 하는데 굉장히 정교한 작업이지만 결과적으로 이건 뭘 의미하나면 집값이 상승하면 임대료도 상승할 수밖에 없는 그런 기회 비용의 측면에서는 그걸 보여 주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집값이 계속 올라가게 되면 그 뒤에 결국 임대료가 또 오릅니다.
그래서 미국의 인플레이션 물가 이런 것들을 종합해 보면 집세를 제외한 소비자 물가가 1.4 그래요. 음 그러니까 목표가 2% 밑으로 내려간지 오래됐어요. 그런데 3% 나왔잖아요. 그럼 뭘 미 아냐면이 집세 혼자 1.6 1.7을 차지하다음 그만큼 여기가 물가가 센 거죠. 요런 두 가지 부분을 생각하면 제가 연준 멤버라면 뭐 제가 아니니까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저라면 금리나 되게 늦출 거 같아요음 언제 3분기 2분기 사이 정도 저는 6월 6월 찍고요 제가 이제 틀릴 거예요. 뭐 제가 어떻게 맞추니까 그러나 제가 연준 멤버라면 빨라야 6월 아닌가 싶은데 시장은 3월에 할 거라고 되게 기대가 크잖아요.
그 요런 기대에 대한 어떤 연준이 경기가 나빴으면 당연히 기대를 조용해 줄 텐데 경기가 안 나쁘니까 버블도 리스크가 있으니까음 그러면 여기서는아서 버스가 했던 말을 떠올려서 잔을 좀 쉬우고 싶지 않겠는가음 술잔을 치우는 술잔이 유동성이 아아 그래서 유동성을 풀어 주기보다는 아 좀 지켜볼게 아 경제에 불확실성이 좀 있어 미안해 아 우리 점두 표에서 꼭 오래 언제 인하한다고 안 했잖아 약간 약간 좀 나빠 보이긴 하네요. 증시 상황이 좋지 않을 수 있다 그러니까 이제 뭐 아직 뭐 금리나 기대감이 너무 섣부를 수 있다라고 얘기하는게 이제 그런 기저의 근거로는 어 집값이 너무 비싸고 집값이 비싸면 임대료도 너무 비싸기 때문에 되게 이제 여러 가지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금리인하가 생각보다는 늦을 수 있다라는 얘기를 좀 해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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