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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ETF에서 8억 6천만 달러가 빠져나갔어요. 올해 2월 25일. 요때가 역대급으로 많이 빠져나간 날인 거 같고 요때 11억 달러. 와 진짜 엄청나게 빠져나갔죠. 2월 달에 그래서 폭락이 막 나왔잖아요. 이때 7만 달러대 근처까지 한 번에 갔던 그때입니다. 요때가 진짜 역대급으로 어 현물 ETF 많이 빠졌던 때고요. 지금은 8억 6천만 달러 정도 네. 어저께 빠졌거든요.이 여파가 꽤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94, 최저점이 아닐 가능성이 꽤 높다고 생각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어, 지금 비트코인이 살짝 네, 올라오고는 있어요.
네, 지금 시각은 11월 10일 오전 8시 24분입니다. 괜찮은 시그널입니다. 어, 지난번 상승보다는 약간 더 올라갔어요. 네, 지금 다시 빠지곤 있는데 어, 이번에 하락이 제일 깊었을 때가 98천까지 빠졌잖아요. 네. 9만8,까지 이렇게 빠졌다가 기술적 분석하는 사람들은 어, 리테스트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네. 네, 여기 저점을 다시 한번 테스트하고 네, 잘 막았죠. 그래서 어, 더블 바텀 만들고 나서 네, 지금은 좀 올라오는 중입니다. 저 이렇게 리테하고 나서 어,요 점을 뛰어넘나? 아, 네.요 부분을 잘 보는데 일단 살짝 넘었어요.
네. 이거는 좀 긍정적인 신호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네이버에다가이 고래 돈 공부라고 검색을 하시면 저희 카페가 나오거든요. 여기다 제가 글을 몇 개 올렸는데 지금 현재 어, 미국의 셧다운이 40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40일째. 좀 길어지고 있죠. 역대 최장이에요. 어, 이제까지 최장 기간이 어, 트럼프 지난 트럼프 1기 때 어, 35일이 최고였거든요. 이미 벌써 한 일주일 정도 넘어섰죠. 뭐 식비 지원 중단 위기 대혼란. 어, 이게 뭐 중요한게 집행이 계속 안 되고 있어서 돈 풀기가 안 되고 있어요. 지금 뭐 재무부 계정이라고 하는데 저도 뭐 이거 자세히는 몰라요.
TGA 계정이라고 합니다. 계정 장고가 계속 늘어나고 있대요. 지출을 안 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건 뭐 제 개인적인 생각 플러스 어 뭐 이게 트위터 같은데 보면 전문가들 의견인데 어 셧다운이 끝나고 나면 이제이 TGA 계정에 있는 돈을 어 푼다고 합니다. 그럼 좀 유동성이 확대가 되겠죠. 그때쯤 비트코인이 다시 어 일단 앞으로 하락할지 상승할지 모르겠지만 일시적인 반등은 좀 나오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뭐 오바마 케어 관련돼서 우리나라는 사실 건강보험이 너무 잘 돼 있잖아요. 뭐 건강보험 때문에 어 고민이신 분들 별로 없는데 어 미국은 이게 좀 잘 안 돼 있어요.
뭐 제가 대한민국에 살면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난데 의료보험 같은게 너무 잘 돼 있다는게 아주 큰 장점인 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은 우리는 암이 걸렸다 그러면 설사 그래고 뭐 수술을 해야 된다 그러면 자기 부담금이 뭐 제가 알기로 5% 10% 수준으로 알고 있거든요. 어 그래서 원래 내가 내야 되는 돈이 뭐 한 1억 이상 드는 수술비라도 난 한 500만 원 정도 내면 어 치료가 되는 거죠. 근데 미국에서는 암 걸렸을 때 그 치료하고 하는 비용이 거의 대부분을 내가 납부를 해야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제가 듣기로 뭐 미국의 원정 출산 뭐 요런 거 할 때 아기 한 명 낳고 오면은 적어도 한 2, 3천만 원 든다고 합니다.
일주일 입원하면서 아기 뭐 자연분만 해도 어 그러니까 그만큼 보험이 없으면 상당히 의료비가 많이 나간다는 거죠. 네. 대한민국이 이런 부분은 참 잘 되어 있는 거 같아요. 어 공화당은 당연히 오바마케어가 싫겠죠. 오바마 민주당에서 만든네 그런 어 시스템이니까 어 근데 요게 좀 이거에 대한 대안을 좀 제시해서 뭐 투표를 곧 있으면 붙인다고 합니다. 어 이런 거를 협상 카드로 내미는 거죠. 그래서 셧다운을 이제 곧 종료할 가능성이 있다. 뭐 요런 이야기인데 이거는 좀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셧다운이 길어질 가능성도네 없지 않거든요. 어 그래서 셧다운 뭐 제가 미국 전문가도 아니고 전문가도 모르지 않을까요?
어 그래서 이거는 뭐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니까 그냥 보면서 이렇게 저렇게 되는구나 하고 추의를 좀 지켜보기만 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방송 보고 있으신 분들은 아마 여러 가지로 걱정이 좀 많으실 것 같아요. 아이 고점을 못 넘고 어 다시 막 계속해서 막 빠지는 그림을 뭐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올라갔다 계속 이렇게 빠져 가지고 뭐 한 5만 달러, 6만 달러, 뭐 한 7천만 원까지 이렇게 떨어지면 어떡하지? 뭐 요런 거에 대해서 뭐 걱정이 좀 많이 되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 우리 냉정하게 좀 생각을 해 보면 될 거 같아요.
이렇게 막 계속 빠진다고 칠게요. 빠지는 기간이 뭐 10년 동안 계속 빠지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래도 비트코인데 제 생각이 길어야 한 1년 정도 네. 빠지지 않을까 싶거든요. 많이 빠지기 시작하면 1년 내에 7천만 원보다 더 빠질 수도 있죠. 냉정하게 내 현재 상태를 좀 두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첫 번째 내가 좀 현금 비중이 좀 높은 편이다. 그러면 뭐 지금 매수하기에 나쁘지 않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뭐 제가 지금보다 더 쌀 때도 말씀드렸잖아요. 뭐 한 1억 5천만 원 정도 될 때도 저도 뭐 한 10% 정도 샀다고 말씀드렸고 계속해서 꾸준히 어 매수하고 있어요.
그 떨어질 때까지 어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다. 어떻게 될지 몰라요. 여기까지 이렇게 떨어진다는 관점도 있는데 솔직히 저는 뭐 이렇게 높게 보지는 않아요. 네. 저는 어 한 번 정도는이 최고점을 경신할 거라고 생각하고 130K도네 한 번 정도는 어 넘어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올해 말이 될지 내년 초과 될지 모르겠지만 뭐 한 번 정도 넘어갈 거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만약에 다시 넘어간다는 가정하에 상승이 나온다고 치면 제가 어 가장 주요 지표로 보는게요 지점이거든요.요 지점이 어떤 점이냐면 바이낸스 차트로 봤을 때 한번 이렇게 강하게 빠졌었잖아요.
강하게 빠져서 102K까지 빠졌었죠. 102K까지 빠진 다음에 이게 반등이 나왔어요. 그때 반등했던게 한 115K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다시 어 리테스트를 하고 이때는 한 104K 뭐 그 정도까지 빠졌었는데 그 뒤로네 다시 상승을 해서 그때 도달한게 한 116K 정도 되거든요. 116.4K K 여기를 만약에 다시 넘어설 수 있다면 어 상승으로 갈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뭐 셧다운이 이제 뭐 끝나고 돈 풀기가 시작된다 하면 다시 좀 상승이 좀 있을 것 같아요. 어디까지 올라갈지 모르겠습니다만 만약에요 지점을네 넘어가게 된다.
그러면 한번 조정받고 제 차 올라서 여기를 좀 어 뚫고 올라갈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고 생각해요. 하지만어요 지점에 막혀서 요런 꼭짓점들이 나중에 어 또 저항선이 되거든요. 여기까지 뭐 근처에도 도달을 못 하고 요쯤에서 다시 한번 이렇게 막힌다. 아 그러면 좀 리테스트를 또 하러 갈 거예요. 어 뭐 그때는 여기를 깰지 안 깰지를 좀 자세히 보면 되겠죠. 만약에 이걸 깨고 내려오면 그럼 시즌 종년이냐? 완전 끝나냐? 뭐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 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정이 좀 더 길어지는 스토리죠. 뭐 요렇게 떨어졌다가 올랐다가 또 떨어지고 어 그게 마지막일 수 있어요.
네. 그때쯤 되면은 일봉상으로 과매도 나오지 않을까 싶긴 한데 뭐 그건 나와 봐야 알 것 같습니다. 그러면 어 조정이 다 마무리가 되겠죠. 요쯤 되면은 조정이 한 두 세 달 될 거 같거든요. 현재까지 한 달이 좀 넘었습니다. 어, 여기 최고점 찍었을 때가 한 달 전이에요. 대략 뭐 한 10월 7일요 정도 되는데 지금 어, 11월 10일쯤 되니까 한 달이 약간 넘었죠. 네. 또 상승하고 또 조정받고 요렇게 된다고 해도 한두 달 정도 올 연말이나 어, 내년 1월 네. 그쯤부터 좀 반등이 나올 수도 있다는 거죠. 근데 제가 생각하는 가장 안 좋은 시나리오예요.
요렇게 된다고 치면 이때쯤 되면 이제 사람들이 다 장 끝났다고 어 되게 속상해 할 거 같거든요. 그때쯤이 마무리 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알트코인은 어떻게 되냐? 알트코인이 진짜 되게 현재 어려운 상태인데 저는 알트코인 분석할 때요 차트를 요새 제일 많이 보거든요. 네. 토탈 2ES. 어, 그니까 토탈 2 ES 그래프는 비트코인이랑 스테이블 코인을 뺀 나머지 알트 시가 총액입니다. 상당히 안 좋아요. 네. 이게 일봉인데 2021년 아, 요걸 살짝 넘기는 아, 못 넘었죠. 2021년 최고점이 어,요 점이거든요. 한번 찍어 볼까요?요 요 노란선이 2021년 어 이번 사이클도 아닙니다.
지난 사이클 최고점인데 지난 사이클 최고점도 아직 못 넘었거든요. 아직 못 넘었으니까 불장이 많았으니 이번에 넘을 거다.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차트로만 봐서는네 솔직히 말해서 상당히 안 좋은 차트입니다. 되게 답답한 차트거든요. 저는 뭐 제가 투자하는게 요런 식의 그래프를 그리고 있다면 어 저는 바로 손절을 해 버렸을 것 같아요. 파란색이 비트코인입니다. 어, 지난 시즌에 최고점을 맞춰 본 거거든요. 최고점 기준으로 했을 때 현재 비트코인은 어, 여기까지 갔다가 지금 조정받아서 여기거든요. 지난 노란선이 지난 시즌 최고점이고 지난 시즌 최고점도 현재로 봐도 월등이 넘고 있죠.
하지만 알트코인은 어 물론 뭐 전체이긴 하지만 알트코인은 그때 뭐 근처도 못 가고 있다. 이게 시장을 좀 많은 것을 대변해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 지금은 살짝 반등이 나왔잖아요. 앞으로 오를지 떨어질지 모르겠지만 어 그냥 저라면 그냥 과감하게 어 알트를 다 매도하고 어 비트코인으로 갈아탈 것 같아요. 뭐 이더리움 잘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이번에 어 이더리움에 투자하신 분들이 되게 많은 거 같거든요. 그니까 이더리움이 항상 뭐 뒤늦게 오르고 좀 잘 못 가다가 용 많이 먹을 때 그때 많이 갔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면서 이더리움에 많이 투자를 한 거 같고 비트마인 뭐 김승호 회장님 비롯해서 어 많은 사람들이 비트마인의 뭐 톱리 때문에 그런지도 모르겠는데 이더리움과 비트마인을 많이 투자한 거 같은데 뭐 참고로 저는네 현재 하나도네 투자하고 있지 않습니다.
작년 초까지는 작년 상반기에는 이더리움 투자했었는데 현재는네 전혀 투자를 하고 있지 않아요. 그럼 객관적으로 시각으로 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그니까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하고 어 단기적으로 내년 뭐 상반기까지 누가 많이 오르겠냐 그건 모르겠어요. 네. 이더리움이 더 많이 오를 수도 있겠죠. 하지만 뭐 난 단기 투자자가 아니라 장기로 보면서 투자를 하고 있다라고 쳤을 때 어 그니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더리움에 비해서 비트코인이 월등이 많이 오르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어 이더리움뿐만 아니라 그 어떤 알트를 갖다 놔도 어 비트코인보다 상승률이 10년 후에 더 좋은 알트는 많아야 뭐 한 두 세 개 될까 말까 할 거 같아요.
그러면 알트코인 종류가 업비트만 해도 몇 천 개 될 거 같은데 바이낸스 어비트 뭐 상장된 코인만 해도 몇 천 개거든요. 상장이 중앙 거래서에 상장 안 된 것까지 하면 뭐 몇십만 개, 몇백만 개거든요. 그중에서 비트코인보다 퍼포먼스가 좋은 애를 우리가 잘 고를 수 있을까요? 네. 이건 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 정도면 그냥 주식을 고르는게 더 안전하고 확률도 더 높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알트코인을 투자하는 것보다는 어 솔직히 차라리 어 주식 그것도 뭐 미국 주식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미국 주식의 상위권 M7 뭐 요런 거 투자를 하거나 고편이 더 수익률이 좋지 않을까요?
네. 그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알트코인으로 돈 벌기는 좀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해요. 어, 제가 이런 얘기를 조심스럽게 작년부터 되게 많이 했었는데 그냥 비트는 떨어져도 그냥 두드려 맞으면서 가고 알트는 적절한 시간이 되면 다 익절이든 손절이든 하고 비트코인으로 갈아타는게 나을 것 같다는 말씀 되게 많이 드렸거든요. 어, 그냥 꾸준히 계속 같은 이야기만 하고 있어요. 저도 모릅니다. 저도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데 어, 좀 장기로 보고 투자를 하신다면 네. 비트코인 위주로 투자를 하시는게 여러을 거라는 생각은 많이 듭니다.
알트코인에 좀 많이 물려 있다. 어, 웬만한 알트코인 지금 70% 이상 손해보고 물려 있는 분들이 되게 많으신 거 같은데 너무 스트레스 받잖아요. 네. 그리고이 금액이 뭐 어떤 분은 크겠지만 대부분은 비트 비중이 크고 제 방송 보시는 분들이라면 비트 비중이 크고 알트 비중은 적은데 마이너스가 너무 크니까 이거 올라갈 때까지 기다리시는 분들이 좀 많으신 거 같아요. 좀 어느 정도 과감한 결단은 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열흘에 걸쳐서 뭐 하루에 10%씩 일부 매도해 가지고 계속 비트로 갈아타던가 아니면 과감하게 한 방에 다 정리하고 갈아타던가 그러면 나중에 알트가 오른다고 해도네 아쉬워하면 안 되겠죠.
아니면 한 반 정도 매도를 하고 분할해 반 정도는 매도하고 비트로 갈아타고 나머지는 알트에 좀 기대를 해 볼 수는 있을 것 같긴 한데 솔직히 제 의견은 뭐 환상적으로 엄청나게 오르는 장은 좀 오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기대하는 불장 있잖아요. 불장. 네. 이런 막 신나는 장 있잖아요. 네. 어마어마하게 오르는 요런 불장은 좀 오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어 이건 좀 불가능할 거 같아요. 지금 현 시점에서 지금 계속해서 계단식 상승하고 있잖아요. 어 앞으로도 좀 계단식 상승으로 좀 이게 꾸준히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근데 이게 되게 무서워요.
그러니까 만약에 비트코인 갑자기 이렇게 급등을 하면 어 지금 10만 달러 초반인데 어 사람들이 기대하는만큼 막 20만 달러 이렇게 막 올라가면 알트도네 폭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근데 그 가능성이 제가 봤을 때 높지가 않아요. 뭐 갑자기 몇 달 안에 막 두 배 되고 이런 시장이 그려지지가 않거든요. 이미 비트코인의 시총이 좀 많이 커진 면도 있고. 아 그래서 그게 어 쉽진 않을 것 같습니다. 어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래서 뭐 어디까지 조정이 나올지 모르겠어요. 뭐 전에 말씀드렸지만 여기 어디께서 최저점을 찍게 될 거 같고 최저점 찍은 다음에는 또 한번 이렇게 도약해서 뭐 한 그때는 150k 뭐요 정도 근처까지는 올라갈 수 있겠죠.
뭐 또 조정받아서 그다음에 또 올라가면 뭐 잘하면 뭐 한 170K 뭐요 정도 올라갈 수 있겠죠. 그래서 저는 이렇게 점진적으로 계속 상승하는 그래프를 그리고 있어요. 이게 앞으로 몇 년 동안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 우리가 생각하는 거보다 단단하게 많이 올라갈 가능성이 꽤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장이 다 끝났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 20%밖에 조정이 안 나왔거든요. 어 이렇게 뭐 폭락하는 그런 그림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사이클이 끝난 뒤에 나오는 이런 폭락과는 좀 거리가 좀 많은 거 같아요. 어, 그런 느낌이 전혀 아닙니다.
그 대신 요런 폭등도 없을 것 같고 요런 폭락도 없을 것 같아요. 오히려 이러면 어, 비트코인 투자하기가 더 쉬워졌거든요. 이렇게 폭등을 하면 언제 팔아야 되나 막 고민을 하게 되고 이게 폭락을 하면 어, 진짜 정말 심해지거든요. 이런 폭등과 폭락이 만약에 없고 이게 점진적으로 계속 오른다고 치면 이렇게 가다가 뭐 조금 조정받고 또 이렇게 가다가 또 좀 조정받고 요런 식으로 가면 이게 투자이 가장 쉬운 그래프거든요. 어떻게 보면 요럴 때 뭐 조금씩 사다가 크게 빠지면 좀 더 사고 조금 이렇게 조금씩 사다가 크게 빠지면 좀 더 사고 뭐 요런 걸 계속 반복하면 되거든요.
그게 어 제가 최근에도 계속 말씀드렸던 부분이고 그래서 저는 DCA는 계속 꾸준히 할 생각이고요. DCA는 1000달러 정도 한다고 말씀드렸잖아요. 1,000달러 이상. 네. DCA는 꾸준히 하고 이렇게 좀 하락이 나올 때마다 지금도 고점 대비해서 20% 빠졌으니까 매수하기 나쁜 자리는 아닙니다. 어 저는 진짜 많이 빠졌을 때 한 3, 40% 정도 -3 40% 정도 하락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네. 40% 하락 나오면 여기에 최저점이었던 7만4,000달러까지 갈 수 있는 건데 뭐 거긴 올지 안 올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요런 하락이 나올 때마다 추가로 더 매수하는 전략으로 가져가고 무엇보다 중요한게 어 장기 투자.
장기 투자하고 큰 돈 들어갈 일을 안 만드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요렇게만 하면 큰 돈 들어갈 일은 좀 과감하게 다른데 투자를 하려고 뭐 생각할 때 그런게 많죠. 그 욕심만 좀 눌러 두고 어 비트코인에 대한 확신이 있으시면 10년 정도는 계속 이렇게 해서 비트코인을 모아 나가면 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되게 생각보다 어려워요. 비트코인에 대한 어 웬만한 확신 없이는 불가능하거든요. 여러분들도 제가 고래돈 공부 카페에 열심히 좀 올려 드리고 있거든요. 네. 네이버에 고래동 공부 치면 저 나오는요 카페에 흔히 말하는 인플루언서분들 뭐 그루분들네 그런 분들의 어 의견들을 이렇게 올려 드리고 있는데 여러분들도 그냥 팔로우하시면 됩니다.
제가 팔로우하는 분들 중에서 한글은 없어요.네 다 영어잖네요. 뭐 전부 전부 다 영어죠.네 광 가끔 광고 나올 때만 한글이고 여기에 좀 익숙해지시면 네.이 한글 나왔잖아요. 네. 이런 거 애드 광고입니다. 그러니까 한국 분들은 제가 팔로우를 전혀 안 하고 있어요. 그리고 요즘에 언젠가부터는 코인 유튜브를 거의 안 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세계의 거시 경제와 이렇게 좀 글로벌한 사람들 이야기만 듣고 싶어서 일부러 안 보고 있습니다. 이게 저한테는 더 도움이 되게 많이 되는 거 같아요. 그 제가 말하고 있는게 어 한국 인플루언서들의 의견이 아니라 외국 인플루언서 분들의 의견 플러스 어 제 인사이트 더해서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아무리 넘겨 봐도 한글 없죠. 네. 광고 빼고 아예 없잖아요. 어, 여러분들도 뭐 이런 거 팔로우하기 되게 쉽습니다. 뭐 한 달만 뭐 이렇게 팔로우 뜨는 분들 봐 가지고 들어가서 아,이 사람 뭐 괜찮은 거 같다. 그럼 팔로우 하시면 돼요. 이런 분들의 의견을 좀 이렇게 총합해 보면 아, 이렇게 될 가능성이 있구나 하고 나만의 뷰가 생기거든요. 저는 그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러저러한 뭐 이게 고래 고래식구들은 다 아시겠지만 제가 매일 어, 일주일에 5일씩 화수모금도 아침마다 기술적 분석을 하거든요. 기술적분성 이렇게 매일 하는 사람이 없어요.
어 제가 뭐 누구 걸 보고 베긴다면 그렇게 나만의 시야가 생길 리도 없고 어 나만의 시야가 없으면 그렇게 매일 기술적 분석을 할 수도 없겠죠. 이게 매일 하다 보니까 저만의 관점이 생기고 어 저만의 투자 철학이 생겼거든요.이 부분이 저는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게 누가 저한테 권해서 하고 하고 뭐 그런게 아니라 어 저 나름의 인사이트가 생긴 거예요. 그래서 저는 폭락이 나와도 하락이 나와도 뭐 심난하거나 너무 속상하거나 어떡하지고 큰일났다 싶거나 이게 뭐 동요가 별로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렇게 비트코인으로만 모으고 있고 그리고 하락하면 더 사기 위해서 뭐 일종의 리스크 관리죠.
리스크 관리하고 있고 그리고 저는 뭐 현재는 레버리지를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그럼 뭐 하락했을 때 어 리스크가 별로 없죠. 그냥 뭐 설사 이게 만 달러까지 떨어진다고 해도 제가 파산한 일이 없다는 뜻이거든요. 그 되게 마음이 편하잖아요. 얼마든지 많이 떨어져도 내가 최소 망하진 않는다. 뭐 요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 만 달러까지 떨어지면 정말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면 되죠. 어, 부동산 헐값에 더 다 던지고 저 그러면 네, 비트코인만 진짜 죽어라 살 거예요. 만 달러까지 떨어진다면 이럴 가능성은 전 거의 없다고 보는데 그건 정말 찐 기회 중에 찐 기회니까 어, 제가 팔 수 있는 건 전부 다 팔 겁니다.
뭐 부동산이고 뭐 그땐 차도 팔지 몰라요. 다 팔고 팔 수 있는 거 모든 거 다 팔고 비트코인 뭐 한 개라도 더 살려고 아둥바둥할 거예요. 이때 만 달러가 되면 비트코인 하나에 1만 원 정도 하는 거니까 그런 기회가 어, 제일생에 다시 나올 것 같습니다. 우리 인생에 앞으로 만 달러가 될 일은 네, 제 생각에는 없을 것 같아요. 요즘에 고래동 공부에서 제가 많이 말씀드리는 것과 좀 괴를 같이 하는 거 같아서 제가 좀 가지고 와 봤거든요. 어, 제가 크루고 형님 되게 좋아하는데 어, 좀 이렇게 지출과 수입이 있고 그리고 뭐 일종에 저축이 있죠.
저는 저축이랑 어 투자를 좀 똑같이 생각합니다. 별로 다를게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어떤 분은 어 비트코인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서 그걸로 생활비를 쓴다 뭐 이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아 그거는 제 생각에는 너무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 지출이 절대 어 수입보다 넘어가면 안 돼요. 그러면 수입을 늘리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좀 많은데 어 내가 나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수입을 늘리기 위해서 배당주에 투자하는 거는 어 저는 정말 진심으로 비추합니다. 좋은 방법이 아닌 거 같아요. 배당주에 투자하는 건 사실 리스크가 너무 큰 거예요.
기회 비용이 크다고 말씀드리면 되겠네요. 기회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큰 겁니다. 왜냐하면 잘 안 오르거든요. 그리 배당주랑 비슷한게 어 상가 같은게 있거든요. 상가 뭐 구분 상가 같은 거 풀 뭐뭐 땡땡 플라자 뭐 요런 상가도 마찬가지고 상가의 단점이 가격이 정말 잘 안 오릅니다. 임대료도 생각보다 정말 잘 안 오릅니다. 임대료가 잘 안 올라요. 임대료가 잘 안 오르니까 시세도 잘 안 오르죠. 뭐 강남 빌딩 뭐 이런 것만 별개로 하고 어 강남의 빌딩을 제외하고는 웬만해서는 임대료도 안 오르고 상가도 안 오릅니다. 대신에 얘네들은 임대료 수익이 있죠.
뭐 수익형 부동산이라고 하죠. 그러면 수입을 좀 늘려 줄 수 있는 대신에 자산을 늘려 주는 데는 한 개가 있어요. 네.요 부분을 좀 이해하셔야 됩니다. 배당주도 마찬가지예요. 배당을 주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을 해 봐야 되죠. 어, 배당을 왜 줄까요? 뭐 흔히 말하는 뭐 코카콜라 뭐 우리 이런 거 잘 알잖아요. 코카콜라. 코카콜라 현재 배당률이 뭐 별로 안 높습니다. 어, 한 2% 되나요? 배당도 쥐꼬리만큼밖에 안 줘요. 2% 뭐 업비트에만 넣어놔도 2% 요새 주는데 그리고 심지어 뭐 SGOV만 넣어놔도 미국 초단기체에 투자하는 그런 어 펀드인데 ETF인데 얘네들만 해도 1년에 거의 한 4% 주거든요.
아니 이거 완전 무의염인데 무의위험보다 얘는 그래도 좀 위험이잖아요. 그럼에도 배당률이 더 낮습니다. 현재 뭐 이런 상태예요. 그래서 저는 배당주에 매력을 전혀 못 느끼거든요. 어, 저는 일도 못 느껴요. 내가 일을 좀 더해서 생활비를 좀 더 벌어야지 배당주로 내 수입을 좀 더 차지하는 거는 내 자산을 늘릴 수 있는 기회를 소모하는 거다. 뭐 저는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배당주에 투자하는 거 정말 비추하고요. 상가에 투자하는 거 혹은 뭐 오피스텔 뭐 요런 거 투자하는 거 진심으로 비추합니다. 뭐 같은 맥락으로 뭐 지산 같은 거 있잖아요.
지식 산업 센터, 아파트형 공장 요런 거 투자하는 것도 완전 비추합니다. 요런게 대부분 월세 받는 상품들이잖아요. 이런 거 다 비추합니다. 배당주 포함해서. 그럼 어디에 투자해야 되냐? 심플하게 비트코인만 해도 저는 정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어 자산이 비트코인만 있는 건 아니에요. 제가 투자하는게 비트코인도 투자하지만 저 부동산 뭐 토지, 상가, 아파트, 빌라 뭐 다 여러 가지로 투자하고 있고 그리고 주식도 뭐 한국 주식은 되게 뭐 일부 조금밖에 없긴 하지만 어 미국 주식도 웬만큼 많이 들고 있거든요. 주식도 투자하고 코인도 투자하고 어 얼마 전까지 알트코인도 투자하고 비트코인 투자하고 다 투자를 해 봤는데 이것저것 다 따져 봐도 비트코인이 제일 좋습니다.
저처럼 이렇게 다양한 자산을 공부하고 투자한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거 같아요. 그러고 나서네 제가 내린 결론이거든요. 비트코인이 아직은 뭐 그렇게 사람들이 투자를 많이 안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는 지금 제 방송 보신 분들은 어떻게 보면 네, 얼리 어댑터일 수 있죠.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인정을 하고 어 좀 빠질 수 있다는 것도 인정을 하고 빠지면 더 산다는 맥락으로 좀 장기 투자를 하면 비트코인 투자에서 어 불을 못 이루고 뭐 돈을 잃고 하는게 저는 솔직히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딴 소리가 좀 길었는데 어 되게 단순합니다.
내가 만약에 지출을 위해서 혹은 뭐 소비를 위해서 카드를 쓴다. 그리고 카드에서 약간의 좀 빚이 추가된다 이러면 어 내가 무언가 잘못하고 있는 거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뭐 일시적으로 이럴 순 있죠. 뭐 예를 들어서 퇴직하고 나서 수입이 없는 뭐한 2, 3개월 짧은 기간에 뭐 이렇게 될 수 있죠. 뭐 사람이 힘들 때 있잖아요. 요런게 일시적이라면 큰 문제가 없는데 어 요게 한 달 두 달 이어지고 있다 하면은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 거예요. 어 지출을 완전히 다 바꾸고 이사를 가고 내가 지출을 다 없애 버려야 돼요. 고정비 같은 거.
그리고 어 소득을 어떻게 하면 더 늘릴 수 있을까? 이런 거를 적극적으로 고민해 봐야 됩니다. 어 투자을 해야죠. 이건 뭐 선택이 아닙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소득이 지출보다 적다 그러면 무조건 투자분 해야 되는 거예요. 네. 이건 선택이 아닙니다. 그리고 외벌인데 아 그러면 맞벌이를 저는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안 그러면 어 미래가 너무 불행해져요. 이거는 어 빨리 어 개선할수록 좋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예요. 네. 크루거의 이야기데 A라는 사람은 계속해서 자기가 번거에 10%를 더 쓰는 거죠. 뭐 저는 이게 극단적 위험 상태라고 생각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내가 한 달에 500만 원을 버는데 지출이 600만 원인 거예요. 아, 이게 600만 원 쓰면 이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너무 뻔한 거 아닌가요? 예를 들어서 애들이 둘인데 고등학생이라서 어쩔 수가 없어요. 뭐 어쩔 수가 없는지 어 모르겠습니다. 사실 이런 상태를 몇 년 동안 지속하는 거보다는 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애들이 공부 못 하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이렇게 어 지출을 더 많이 한다고 해서 애들이 공부 잘해지지 않습니다. 어 이건 좀 너무 과한 상태니까 만약에 내가 현재 이런 상태에 있다면 어 진심으로 정말 위험하니까 잘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아니 뭐 이것도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어떨 때는 450만 원 지출하는데 어떨 때는 550만 원 지출하고 뭐 이렇게 해서 뭐 왔다 갔다 하면서 맞춰진다. 아 이건 너무 위험한 상태예요. 지금은 맞을 수 있지만 내년에는 안 맞을 수 있거든요. 일단 지출도 줄여야 되고 이런 경우에도네 투자를 거의 의무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네 미래가 없어요.네 투잡을 해서 1, 200만 원 더 벌고 어 그 1, 200만 원을 비트코인으로 계속 저축을 해 나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진심이에요. 네. 저도 그러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까지 살면서 돈 안 벌고 놀아본 적이 없어요.
계속 꾸준히 어 돈을 버셔야 됩니다. 저는 나이가 너무 많아서요. 나이가 많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들을네 적극적으로 찾아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 욕심을 좀 내려야죠. 당연히 내려야죠. 내가 젊었을 때 500만 원을 벌었다 해도 한 달에 어떻게 하면 100만 원이라도 벌 수 있을까를네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수명이 정말 길어졌어요. 예전에는 60대쯤 됐으면 어 이제 뭐 노후 준비하고 뭐 1 2 10년이다 가고 뭐 그런게 일반적이었는데 어 그 수명이 너무 길어졌죠.
예전에 60대의 느낌이 제가 느끼기에는 요새 80대의 느낌하고 좀 비슷한 거 같아요. 건강 수명이 20년 이상은 좀 길어진 거 같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그게 어 한 10년 정도 더 길어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제 나이 때 분들은 적어도 100세까지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좀 안전을 위해서는 앞으로 100년을 더 산다. 한 150세까지는 준비는 해 놔야 됩니다. 아, 내가 이대로 1504일까지 산다고 해도 내가 마이너스가 안 날 수 있나? 이런 노후 대책을 세워 둬야 된다고 어, 보고 있어요. 150세까지 살았을 때를 대비해서 제가 말씀드렸던게 0.1비트라도 일단 갖고 있으면 좋다.
죽을 때까지 가져가면 요게 계속 어, 인플레이션 해징하면서 올라갈테니까 내가 아무리 오래 살아도 문제는 없다. 네. 이게 뭐 부자로 살 정도는 아니겠지만 어이 정도만 있어도 내가 최소한 돈 때문에 어 고민해서 뭐 비관하는 뭐 그런 일은 비극적인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이 정도는 약간 불안한 수준이고 0.5비트만 장기로이 가져갈 수 있다면 저는 그래도 윤택하게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혹시나네 1비트를 이렇게 죽을 때까지 계속 가져갈 수 있으면 아주네 부유하게 어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데 죽을 때 부유한게 뭔 소용이냐?
죽을 때 가난한 거보다는 무조건 낫습니다. 내가 또 죽을 때 부유해야 어 자식들도 나를 죽을 때까지 보러 올 수 있겠죠. 제가 우리 애들에게 농담반, 진단반으로 하는 얘기가 있는데 너네 엄마가 오래 살지, 너네들이 오래 살지 그거는 알 수가 없다. 뭐 제 와이프랑 뭐 저나 뭐 애들하고 나이 차이가 한 30년 정도 난다고 쳤을 때 누가 더 오래 살 줄 뭐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애들에 대해서 신경 쓰기보다는 내 노후부터 확보를 해야 됩니다. 오히려 내 노후 대비 안 하잖아요. 네. 그러면 내 아들딸에게 나중에 어 내 노후에 큰 짐을 안기는 걸 수 있습니다.
어 자녀 교육에 힘 쓰는 것보다 오히려 내 노후를 신경 쓰고 비트코인을 모으는게 어 그게 진정으로 애들을 위하는 일일 수 있어요.요 말 이해하시나요? 그리고 앞으로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겨우 성적이 좀 더 잘 나오는 것 때문에 큰 돈을 여기에다가 쏟아 붙는 거는 좀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물론 이렇게 애들 학원 보내고 교육비를 써도 여유가 있다. 그럼 당연히 보내도 되죠. 네. 교육해도 되고. 네. 그러면 별로 문제가 없는데 어 내가 마이너스가 나면서까지 애들을 교육시키고 있다. 뭐 그런 상태라면 어 한번 냉정하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내 노후는 내가 책임 못지면 애들에게 짐을 지우는 건데 그게 맞는지 그니까 비교하는게 어 애들을 공부 못 시킨다 시킨다 요렇게 비교를 하지 마시고 어 내 노후에 빈곤한 거 그리고 애들 학원비 요렇게 비교를 하시면 좀 쉬울 거 같아요. 학원비 아니면은 뭐 이렇게 여행비 뭐 뭐가 됐든 지금 지출 어 대부분 뭐 교육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이 좀 많으신 거 같아서 어 요런 거랑 좀 비교를 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여기다 또 하나 추가하자면 집 내가 현재 뭐 주거비가 너무 많이 들어간다. 어 좋은 지역에 살고 새 아파트 살면서 월세가 크다.
이자가 크다. 돈이 많이 묶여 있다. 내 노후 빈공과네 비교를 해 봐서 뭐가 더 중요한지 요거를 한번 비교해시 비교해 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누군가는 저는 지금 뭐 시골에 산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한 300에 보증금입니다. 월세가 아니라 300만 원 보증금이고 월세가 30만 원이거든요. 지금 살고 있는 지금 방송하고 있는이 집이 어 근데 올해부터 이게 좀 올랐어요. 그래서 60만 원으로 올랐거든요. 아, 뭐 이렇게 좀 많이 올랐어요. 최근에. 뭐 그렇다고 제가 이사를 간게 아니라 그냥 월세가 오은 겁니다. 뭐 이렇게 두 배나 올랐는데 어쩌다 보니까 좀 그렇게 됐어요.
저는 이런 집에 살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뭐 지출이 뭐 그렇게 크지가 않겠죠. 일단 주거비가 60만 원이니까 주어비를 낮추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어, 그래 내가 생각만 하고 이거를 뭐 우리는 몸테크라고 부르죠. 몸테크만 잘해도 거기서 세이브되는 돈이 상당히 많습니다. 여러분들도 몸테크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가족이네 명인데 저희도 가족네 명입니다. 어네 명이서요 정도 월세에 내고 살고 있어요. 물론 저는 뭐 여러 가지 복을 많이 받아서네 이런데 살아도 되는네 와이프와 결혼을 했고 그리고 어 온라인으로 여러 가지 수업도 하게 돼서 축복을 많이 받았죠.
그런 상황이긴 한데 여러분들도 마음만 먹으면 어떤 식으로도 하실 수 하실 수 있습니다. 한번네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뭐 주업이 정말 중요해요. 네. 교육비도 좀 중요하고요. 교육비 같은 경우도 어 저는 아들이 둘입니다. 중 큰아들이 있고요. 지금 초 4인 작은 아들이 있는데 아들을 둘 합쳐서 어 월 교육비가 한 15만 원 정도 나가거든요. 모든 교육비 통틀어서 15만 원. 네. 나가고 있습니다. 사교육비 말씀드리는 거예요. 어 엘리하이 하나 하고 있어요. 엘리하이. 엘리하이를 하면 보너스로 엠베스트 공짜거든요. 중학교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교육을 다 하는데 어 15만 원 들고 있습니다.
그러면 교육비 60만 원. 아 주거비 60만 원. 현재 우리 집 가정의 지출입니다. 교육 주거비에 60만 원. 물론 뭐 전기세나 이런 건 뭐 가스비나 이런 거 추가로 알파로 들겠죠. 사교육비에 한 15만 원요 정도 들고 있거든요. 뭐 근데 애들이 많이 먹고 네. 저도 많이 먹어서 식비는 좀 많이 들어가고 있어요. 뭐 아무튼 어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뭐 제가 돈 쓰는게 많지 않잖아요. 네. 요렇게 제 나이 때 이만큼 쓰는 사람은 아마 거의 없을 것 같거든요. 그럼 제가 또 수입은 웬만한 제 나이 때 평균보다는 많이 벌고 있거든요.
그런 거를 나머지를 모두 다네 투자에 쓰고 있어요. 어 솔직히 말해서 저는 죽을 때 지금 가진 비트코인보다 더 많이 남기고 죽을 거 같아요. 그냥 제가 남기고 죽을 때 어 뭐 상속하거나 사회에 환원하면 됩니다. 어, 제가 죽을 때 제 돈을 다 쓰고 죽겠다는 생각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뭐 저는 어, 경제적 자유 이게 은퇴를 의미한다고 치면 저는 은퇴할 생각도 없습니다. 찾아 주는데만 있다면 내가 할 일을 어떻게든 찾아서 죽는 그날까지 일할 생각이거든요. 제가 이렇게 나름의 어, 삶의 철학일 수도 있고 어, 삶에 대한 뭐 경제적 전략일 수도 있죠.
요렇게 만든 다음에 어, 마음이 되게 편해졌어요. 네. 제가 벌써 방송을 한 2019년부터 지금까지 한 6년 이상 꾸준히 하고 있는데 어 제가 막 너무 심나하고 너무 힘들고 뭐 그랬던 적이 별로 없던 거 같아요. 네. 작년에는 제가 뭐 중국집도 해보고 했잖아요. 뭐 제가 하고 싶은 일들도 해보고 픈 일들도 해 볼 수 있죠. 테스트도 해 볼 수 있고 어 앞으로 저는 더 많은 사업들을 뭐 이렇게 해 볼 생각이거든요. 돈이 적게 들어가는 한 돈 내에서 앞으로도 꾸준히 할 겁니다. 어 새로 이렇게 도전을 하고 계속해서 돈 벌 국리를 하고 어 죽을 때까지 계속 이러면서 비트코인을 모아간다고 치면 어 노후 빈고는 피해갈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소비도 돈 쓰는 거, 지출도 앞으로도 계속 적게 할 생각이거든요. 이걸 계속 꾸준히 해 나가면 어 앞으로도 어 계속 점점 더 부자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 저는 이게 명품 같은 것도 없어요.네 제가 가진 명품은 딱 한 개입니다. 지갑 지갑 딱 한 개밖에 없어요.네 나머지는 없습니다. 제가 프라다 지갑을 어 제 2011년에 결혼을 했거든요. 요때 신혼 여행을 이탈리아로 갔는데 거기에서 아울렛에서 프라다 지갑을 한 20만 원 주고 샀던 거 같아요. 어, 근데 작년에 유럽에 다시이 가족 여행 가서 소매치기 당해서 이때 잃어버렸습니다.
뭐 그때까지 한 12년 동안네 샀어요. 20만 원 주고 산 지갑을. 이번에 어, 소매치이 당해 갖고 와이프가 루이비통 지갑 뭐 하나 사 줬어요. 네. 그거 아직도 뭐 매일매일 들고 다니는데 이거 외에는 지갑 지갑은 돈을 담는 너무 소중한 그릇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지갑은 좋은 거 쓰고 싶었어요. 지갑은 뭐 나름 좋은 거 쓰는데 솔직히 뭐 L르메스 같은 거 저도 쓰고 싶었지만 와이프가 그건 너무 비싸다고 사지 말라 그래서 뭐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큰 돈을 쓸 일이 없어요. 네. 와이프도 다행히데 명품 같은 거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와이프도 명품을 안 사고 저도 명품을 안 사고 소비해 돈 쓸 일이 별로 없고 뭐 주거비도 싸고 저도 지방 살잖아요. 그리고 교육비에 뭐 거의 돈 쓰는게 없어서 어 저희는 뭐 투자를 어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어 저랑은 상황이 좀 뭐 다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 근데 조금 개선은 해 볼 여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저축을 꼭 해야 돼요. 그 저축을 반드시 어 비트코인으로 저축을 하시는 걸네 추천드립니다. 어 비트코인에 저축을 하시고 이게 오르고 떨어지고를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내가 계속해서 모은다 느낌으로 내가 계속 모아간다는 느낌으로 하시면 됩니다.
우리가 월급을 받고 원하로 저축을 하잖아요. 여러분들 어 지금 환율이 이러니까 지금은 뭐 달러를 사 놨다가 뭐 나중에 뭐 원화 가치가 쌀 때 샀다가 원화가치가 비쌀 때 팔고 뭐 이렇게 생각하나요? 안 하죠. 저도 어 별로 생각을 안 합니다. 그냥 비트코인으로 저축하는 거니까 그냥 매일 사요. 매일. 어 제가 뭐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인증하잖아요. 매일 하는 건 뭐 어 굳이 의미가 없으니까.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비트코인으로 계속 저축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아, 계속 만약에 내 지출하는 금액이 어, 내 수입보다 크다 하면은 결론은 파산입니다.
이거는 정해져 있어요. 어, 삶이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돈이 최우선이라고 생각은 안 하지만 돈은 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순위가 있어요. 돈이 네, 먼저입니다. 돈을 먼저 해결하시고 그다음에 자하실현을 하는게 순서라고 생각해요. 건강이 물론 최우선이긴 한데 건강은 뭐 특별히 더 할게 없는 상황이라면 돈을 더 모으는데 좀 구조를 좀 잘 짜 보시기 바랍니다. 어디에 투자할지 고민되시면 그냥 비트코인만 사시면 됩니다. 그게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네. 그리고 어 기호사기 형님의 글인데 어 내가 왜 팔지 않고 계속 사기만 하는가?
이게 정말 중요한 거 같아요. 기요사키를 싫어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근데 뭐 저는 어 취할 거 취하고 버릴 거 버리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어사기는 정말 특이한게 주식을 되게 싫어해요. 그리고 어 금, 은, 비트코인네 요쪽을 되게 좋아합니다. 요즘에는 네더도 살짝 이렇게 좀 비중 높게는 이야기 안 하고 살짝은네 이야기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금의 타겟 프라이스는 7,불이라고 네. 이야기를 하네요. 참고로 현재 한 4,000불 정도 되잖아요. 네. 온스당 앞으로 한 다섯 배 이상, 다섯 배, 여섯 배 정도는 더 오를 여지가 있다. 뭐 그렇게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아주 아주 옛날부터 투자했네요. 제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71년부터 어 금을 투자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어 이분은 거의 트럼프랑 나이 비슷하시잖아요. 같이 책도 쓰고 어 그리고은 이야기도 조금 있고요. 어 실버 이야기도 있는데 뭐 실버는 뭐 빼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솔직히 어 실버랑 이더리움에 투자하는 거는 뭐 저 개인적으로론 추천하진 않아요. 어 하지만 금은 나름 괜찮은 거 같고 비트코인도네 괜찮은 거 같습니다. 비트코인은 내년까지 한 25만 불 정도 바라보고 있다. 25만 불 정도 되면 어 한 3억 5천 한요 정도 될 거 같습니다.
4억이 좀 안 되는 돈이 될 거 같은데 이건 뭐 기호사키 의견입니다. 저도 그럴 가능성이 없진 않다고 생각해요. 뭐 기대를 아주 조금은 하고 있습니다. 요렇게 될 가능성은 뭐 한 5%에서 10% 정도로 가능성을네 높게 보진 않고 있어요. 하지만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매도할 생각은 전혀 없고요. 앞으로도네 모아갈 생각입니다. 어 비트코인의 가격보다는 여러분들이 비트코인의 좀 가치를 보면서 이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귀중한 자산이 되고 있구나 요거를 좀 가슴깊이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로그 스케일인데요. 어, 세상에 정말 이런 자산이 없습니다.
이건 정말 말도 안 돼요. 네. 진짜 완전히 말도 안 됩니다. 보시면 여기는 0.1불 대죠? 그럼 요쯤이 한 1불 대고 그리고 이쯤이 한 10불 정도 됐고요. 요쯤이 한 100불 정도 됐고 요쯤이 한 1,000불 정도 됐고요. 여기가 한 만 불 정도 되고 지금은 10만 불대가 됐죠. 시간이 또 지나면 100만 불대가 되고 천만 불대가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죽기 전에 어 천만 불 이상은 될 거라고 생각해요. 1비트당. 근데 어 1비트에 천만 불이 돼 있을 때 1비트 이상 갖고 있는 사람이 제 생각에 대한민국에 몇 명 안 될 거 같아요.
하지만 전 여러분들이 어 1비트 이상 천만 달러 넘어도 계속 어 비트코인을 좀 지켜내셨으면 하는 바람이 되게 큽니다. 어 제가 고래돈 공부라는 멤버십을 운영을 하는데 어 우리 멤버십 회원분들이 어 1천만 달러가 넘어도 이쯤 되면 한 150억 되거든요. 뭐 1비트, 2비트 계속 꾸준히 좀 오래오래 가져가셔서 어 정말 큰 자산가가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 지출을 많이 하기보다는 자산가가 되어서 뭐 사회 사업도 좀 하시고 기부도 하고 어 애들한테 상속도 하고 애들에게 어 진짜 정말 가치 있는 자산인 비트코인도 물려 줄 수 있고 좀 그런 어 좀 아름다운 행복한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래돈 공부시판에 좋은 글을 써 주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네. 아주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블루스카이 러너 님이 써 주신 글인데 아 정말 너무 저랑 비슷한 느낌도 좀 많이 들고 어 제가 겪어 왔던 과정이랑 좀 상당히 유사한 과정을 많이 좀 지나오셨구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어요. 저도 비트코인을 처음 알게 된게 2016년인지 17년인지는 몰라 모르겠지만 네. 하여튼 이때쯤 제가 생각한 거는 어 비트코인 이꼴 사기 뭐 좀 약간 릭 같은 거품 허상 약간 좀 요런 느낌이었어요. 네. 이분도 그렇게 어 생각을 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2018년에 어 폭락이 나왔죠. 그래서 저도 그럼 그렇지 하는 생각을 했어요. 블루스카이 러너 님. 네. 이분도 똑같이 생각을 하셨던 거 같아요. 그러다가 제가 정말 놀랐던게 2020년 네. 이분은 하반기에 그걸 보신 거 같은데 저는 2020년에 어 3월 달에 비트코인이 진짜 엄청나게 폭락을 했습니다. 대략 한 3,000불까지 떨어졌거든요. 3,000불. 지금은 뭐 한 30배가 오는 거죠. 이때보다 한 30몇 배. 고점까지 하면 40배 정도 올랐던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만큼 폭락을 했어요. 이렇게 폭락을 하고 나서 아 역시 얘는 이제 끝났구나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담이 엄청나게 오르는 거예요.
2021년에. 어 2021년 초였는데 아 이거는 모르고 지나가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어 그리고 제 은사님 있으신데 당연히 저보다 연세가 훨씬 많으시겠죠. 저보다 나이가 훨씬 더 많으심에도 불과하 불구하고 기업인이십니다. 이렇게 사업가하신데 그분은 비트코인을 공부하고 나서 자기는 본인은네 투자를 했다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더림하고 비트코인 투자했다. 이분이 그렇게 함부로 이렇게 투자하실 뿐이 아닌데 왜 사셨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공부를 했어요. 네. 그때가 2021년 한 3월쯤 된 거 같아요. 이때부터 비트코인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한 4월쯤부턴가 어 비트코인에 대해서 어 그리고 암호화폐에 대해서 투자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 48을 엄청나게 했죠. 2021년 22년 뭐 23년 어 한 여름 때까지 계속 48 하다가 제가 좀 생각을 바꿨어요. 아 이렇게 트레이딩을 하면 수량을 잃게 되는구나. 평단도 높아지고 오히려 수량을 잃게 된다는 거를 좀 깨달았어요. 네. 이분도 4848하면서 좀 느꼈던 거 같은데 그다음에 어 비트코인을 정립식으로 투자 방법을 바꿨습니다. 계속해서 어 추가 매수를 하는 전략으로 바꿨어요. 제가 한 2023년 한 7월인가 8월 뭐 요때부터는 계속해서네 매수만 하고 있습니다. 바이엔 홀더라고 하죠. 그리고 전혀 매도를 안 하고 있고 어 그리고 일부 트레이딩은 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비트코인은 모아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거를 맞출 수가 없거든요. 네. 이분이 어 올리신 글인데 이게 빅쇼 주인공 아시죠? 마이클 버이라고 하나요? 네. 이분 실제 실존 인물인데 빅숏의 주인공이죠. 2023년 1월 말에 주가도 폭락하고 코인도 폭락하고 뭐 그랬던 때데 바닥권에 있을 때요 트윗을 올렸어요. 그냥 셀. 제가 알기로 이때 이분이 엄청난 손실을 본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도 정신을 못 차렸죠. 그러니까 숏을 쳐서 한번 큰 부자가 된게 결코 이분에게 유리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 한번 쇼 먹었으면 그다음에는 뭐 웬만한 자산들은 우상향하니까 여기에 올라타는게 좋았는데 2023년 1월에 어 숏 쳐 가지고 망했죠.
이때 망했습니다.이 최저점이었잖아요. 여기서 숏을 쳤으니 얼마나 크게 망했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알기로 2025년 초부터 엔비디아였나요? 하여튼 어떤 기업이랑 나스닥이랑 이때 중국 기업이랑 AI 기업이었는데 정확한 기업명이 생각이 안 나네요. 얘 미국 주식이었는데 여기에다가 또 숏을 쳤어요. 어 지금 뭐 말 안 해도 어 뭐 아시겠죠? 중국 기업 엄청나게 올랐고 미국 AI 뭐 말도 안 되게 폭등했죠. 회사가 망하지 않은게 용합니다. 거의 뭐 망할 지경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분도 역시 뭐 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이 시장 타이밍을 맞추겠다는게 좀 일부 욕심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건 정말 맞추기가 어려운 거 같습니다. 숏 숏만으로 이렇게 큰 돈을 번 사람은네 거의 없는 거 같아요. 네. 제가 좋아하는 투자자 중에 앙드레 코스톨란이라고 있는데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뭐 그 책의 저자거든요. 앙드레 코스톨라니도 그런 이야기를 좀 했어요. 제가 엄청 많이 어 추천했던 책이고 어 책값도 엄청 저렴합니다. 어 13,500원. 요즘에 이렇게 저렴한 책값 별로 없죠. 이게 좀 오래 전에 쓴 책이고 해서 가격을 많이 안 올리신 거 같아요. 네. 미래의창 출판사에게 고맙습니다. 아무튼이 책을 보시면 어 초반부에는 코스톨라니가 숏을 쳐서 돈 번 이야기가 되게 많이 나와요.
근데 주변에 다 너무 우울하고 힘든데 나만 돈 벌어서 나만 기쁜 거예요. 그래서 아 앞으로는 숏을 쳐서 돈을 벌지 말아야겠다. 그렇게 결심을 하고 그 뒤에는 어 롱으로만네 배팅을 했다라는 말이이 책을 보면 나오거든요. 그 말이 맞는 거 같아요.네 네. 남들의 불행을 나의 행복으로 삼는게 되게 고통스럽거든요. 그리고 계속 이렇게 어 AI랑 중국 주식이 올라가고 있는데 내가 숏을 쳤기 때문에 좀 떨어져라 떨어져라 이렇게 바라는 것도 되게 비관론적인 느낌이 좀 들거든요. 어 그런 모습들을 생각을 했을 때 롱으로네 수익을 얻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것도 장기 투자로 얻는게 제일 좋고요. 왜냐면 내가 팔고 나면 올라가는게 싫거든요. 그래서 떨어져라 떨어져라 하는 마음이 생기거든요. 부정적인 생각이 생기는데 어 긍정주의를 유지하려고 하면 그냥 바이앤 홀트 전략이 되게 좋은 전략인 거 같아요. 어 뭐 떨어져도 뭐 지나면 오르겠지 뭐 언젠간 계속 오를 거야 이런 생각을 유지해 나갈 수 있거든요. 그런 면에서 여러모로 어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가급적이면 어 매도하지 마시고 숏은 더더욱 치지 마시고 어 바이앤 홀드 전략으로 비트코인을 계속 모아 나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이거 바이앤 홀드 전략이 모든 자산에 해당되는 건 아닙니다.
좋은데만 어 아주 좋은 자산에만 투자를 하셔야 돼요. 이것도 잊으시면 안 됩니다. 저는 비트코인이 너무너무 좋은 자산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어 바이앤 홀드로 모아 나갈 예정입니다. 이분도 어 이분이 하신 말인데 일봉으로 보지 말고 월봉으로 보면 지금 상황이 나쁘지 않은 걸 알 수 있다고 이렇게 말씀을 해 주셨거든요. 업비트 차트입니다. 업비트 월봉으로 좀 보시면 어떠신가요?네 대부분의 나날들이 많이 오르고 있지 않나요?네 네. 계속 오르다가 한 달 네. 빠진 거거든요. 10월 달에도 뭐 업토보까진 아니었지만 네. 10월 달에도 업비트 기준으로는 양봉이었습니다.
김프가 꼈든 어 환율이 올랐든 아무튼 업비트 기준으로는 양봉이 나왔고요. 지금 11월 말 11월은 현재 봐서는 네. 음봉이긴 한데 뭐 월말까지 보긴 해야죠. 뭐 음봉으로 끝날 수도 있고요. 네. 아무튼 이렇게 월봉으로 보면 얼마나 비트코인이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좀 장기적인 추세를 보고 이렇게 투자를 해 보시면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간중간 뭐 당연히 빠질 때는 있죠. 뭐 저는 이제 4년 주기 사이클 패턴은 그 전략은 좀 제 마음속에는 폐기했어요. 뭐 그러니까 어 안 팔고 계속 가져가는 전략을 취한 거죠.
빠진다고 해도 저는 뭐 여기서 최저점에서 한 2, 30% 보고 있고 어 하락 기간도 예전처럼 이렇게 1년씩 빠지는게 아니라 많이 빠져봤자 뭐 한 5, 6개월 빠진 다음에 제 차 상승하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 한 10년 정도는 조금 빠지고 더 많이 오르고 조금 빠지고 더 많이 오르는 패턴이 뭐 계속 이어질 것 같아요. 어, 차트로 보면 제가 구글 차트 되게 좋아하는데 어, 구글 차트와 좀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구글의 차트를 보면 저는 솔직히 좀 경의롭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 우상향을 그릴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물론 2022년에 금리 인상을 많이 하면서 좀 빠지긴 했는데 이번에 관세 때문에 또 좀 빠졌고 요때 좀 빠진 걸 제외하고는 계속해서 우상향을 이렇게 만들어 가고 있잖아요.
앞으로 비트코인의 어 상승하는 모습도 이하고 비슷하지 않을까 그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기대감 때문에 어 이렇게 투자를 하고 있는 거죠. 솔직히 얘네들은 지금 멀티플이 다 대부분 높아서 그나마 구글은 괜찮아요. 네. 30미만이니까 요중에서 30미만인 거 거의 없어요. 뭐 팔란티언 400이 넘고요. 테슬라도 뭐 200이 넘고 어 엔비디아가 그나마 좀 낮은 편이라서 50 조금 넘는 수준이거든요. 아 진짜 솔직히 말해서 손이 안 나갑니다. 제가 매수한 범위는 예, 이미 넘어갔다고 생각하고 혹시나 나중에 좀 조정을 주고 뭐 PER이 한 20 정도 어 그 정도 선으로 좀 이렇게 떨어져 주면 그때는 좀 매수할까 생각 중인데 지금은 제가 매수하기에는 어 손이 안 나가는 멀티플입니다.
이분 글시고 장기적으로 보시고 투자를 하면네 여러모로 좀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에, 우리나라 사람이 제일 많이 투자하는 주식 세 개가 테슬라랑 엔비디아랑 팔란티어라고 하더라고요.이 엔비디아도 뭐 이런 힘들었던 시기가 분명히 있습니다. 보시면 2021년에 채굴기 덕분에 어 되게 크게 올랐거든요. 한 2년 동안 한 일곱배 이상 이렇게 올랐다가 68% 거의 70%의 폭락이 있었어요. 그 뒤에 또 어마어마한 상승이 있었던 거죠. 그러면 승자는 여기서 매도한 사람일까요? 아니면 어 팔지 않고 쭉 가져간 사람일까요? 네. 뭐 사람에 따라 스타일은 다르니까 저는 여기서 매도한 사람보다 지금도 계속 보유하고 있는이 2번 투자자가 훨씬 투자를 잘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요때 뭐 만약에 100개를 갖고 있었다면 뭐 한 50개 정도는 팔고 50개는 계속 가져가고 뭐 요런 건 괜찮죠. 일부만 익절해도 맨징은 충분히 됐을 테니까. 뭐 맨은 투자금 회수를 말합니다. 그런 걸 생각해 봤을 때 어 좀 많이 오르면 일부 조금 매도하고 장기로 보유하고 요런 전략이 어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그러면 비트코인도 일부 매도하고 장기로 가져가는 건 어떻게 생각하냐 물으시면 아주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뭐 돈 필요하면 파시면 되고 근데 저는 그게 팔아봤자 원하잖아요. 그 원화를 비트코인으로 바꾸는 거는 제 거부감이 잘 안 들거든요.
반대로 아 비트코인을 매도하고 원하로 바꾸는 거는 어 솔직히 언젠가부터 좀 내키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아 매도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씀드린 건데 제가 그렇게 마음을 먹어서 더 매력이 없는 걸 수도 있어요. 어 뭐 예를 들어서 전 담배를 끄는 다음부터 담배가 되게 싫더라고요. 나는 비변자다 생각을 하니까 담배 냄새도 싫고 옛날에 잘 피다가 지금 금연한지 뭐 10년이 넘었는데 지금도 어 제가 담배 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뭐 가끔 꿈끌 때는 있긴 하지만 좀 약간 그런 느낌이에요. 어 비트코인을 계속 방향성을 요렇게 잡았는데 역행하는 느낌이랄까요?네 네.
앞으로 별 일이 없으면 살면서 뭐 큰 일을 겪을 수 있잖아요. 그런 일이 없지 않으나 하는 계속해서 원화를 저는 비트코인으로 바꿔 나갈 생각입니다. 그리고이 부분은 좀 어 생각을 해 두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방송에서 한번 이야기한 적은 있었는데 어 제가 좋아하는 트레이더 중에 한 명입니다. 윌리우라는 이분이 좀 상세하게 적어 줘서 이거를 좀 소개시켜 보도록 할게요. 개인 지갑 쓰시는 분들만 해당하는 부분이긴 한데 개인 지갑 주소에 주소 중에 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뭐 템루트라는 것도 있고요. 그리고 뭐 네스티드 세그트라는 것도 있어요.
결론만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양자 컴퓨터가 나오게 되면 우리 뭐 블록체인 주소 있잖아요. 뭐 BC1Q 하면서 어쩌고저쩌고 하고 되게 길게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요 주소를 어 절대 공개하시면 안 됩니다.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비트코인 전체를 이렇게 해킹하는 거는 사실 좀 불가능해요. 비트코인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건 불가능하지만 공개 키를 이용해서 리모닉이라고 하죠. 비밀 키를 알아내는 방법은 있거든요. 그렇게 하는 방법이 여기 나오는 쇼어 알고리즘이란 겁니다. 쇼어 알고리즘. 어, 이거를 사용하면 양자 컴퓨터가 어, 이거를 알아낼 수가 있대요.
공개를 바탕으로 비밀을 알아낼 수 있는 알고리즘입니다. 이게 그래서 요게 있으면 어, 그냥 금방 털린다고 합니다. 특히나 우리 사토시 시대의 지갑들 있잖아요. 요때 만들어진 지갑 주소들은 정말 순식간에 털린다고 합니다. 그럼 사토시 시대 지갑에 아직도 움직이지 않고 있는이 100만 개의 비트코인 있잖아요. 얘네들은 어 양자 컴퓨터가 이제 상용화되면 바로 다 털린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얘네들은 소프트 포크를 통해서 좀 떼어내자라는 의견도 있긴 하거든요. 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얘네들은네 좀 어 시안부 인생입니다. 양자콤이 상용화가 되면 얘네는 다 털린다고 보시면 돼요.
그럼 우리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되냐? 개인 지갑 쓰시는 분들은 만약에 템루트 지갑에 있다 그러면 어 세그위트 주소로 옮기세요. 나는 뭔지 잘 모르겠다 하시면이 BC1P로 시작하면은 어 이게 템루트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BC1Q로 시작하면은 이건 세그위트 주소거든요. 요쪽으로 그니까 새로 그니까 사실 주소는 발행을 내 맘대로 다 할 수 있는데 일단 새 주소로 옮기세요. 왜냐면 이미 이걸 썼으니까 누군가가 알아낼 수 있거든요. 세 주소를 옮긴 다음에 어 세그위트 주소만 쓰시길 바랍니다. BC1Q. 그리고 양자컴이 상용화될 때쯤에는 새로운 주소 체계가 아마 나올 거예요.
양자 컴퓨터로도 해킹하기 어려운 어 보안이 더 강화된 주소가 나오겠죠. 이런게 나왔다고 하면 어 좀 검증이 좀 된 다음에 그다음에 이쪽으로 또 한번 이동을 시키시면 됩니다. 이동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니잖아요. 어 뭐 수수료 뭐 한 2만 만 원 2만 원 되나요? 뭐 그거 내고 그냥 이동시키시면 됩니다. 이게 가장 안전하고요. 그리고 함부로 이렇게 공개 주소를 온라인상으로 어 막 드러내지 마세요. 털릴 수 있거든요. 네. 이걸로 인해서요. 양자 컴퓨터가 상용화되면 털릴 수 있으니까요 비밀도 어 잘 간직을 하시기 바랍니다. 사토시 시대에이 100만 개의 비트코인이 어 털리게 될지 아 저도 이건 좀 생각하기가 어려운데 하여튼 뭐 그럴 가능성이 되게 높다고 합니다.이 보시면네 영어라서 압박이 되게 심하실 텐데 어 밑에 한국어 요약번도 있으니까 뭐요 부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어 세 주소로 옮기시고요. BC1Q를 쓰는 네, 세그비트 주소로 옮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옛날 주소는 절대 다시 쓰지 마시고요. 그게 어렵지 않죠? 얘는 뭐 양자 컴퓨터가 활성화됐을 때의 이야기데 어 쇼 알고리즘이 되게 무서운 녀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함부로 공개적으로 뭐 나한테 후원해 주세요 하고 내 지갑 주소를 막 공개한다거나 하면 다 털려 버릴 수 있으니까 개인키를 추출해 버린다고 합니다. 이게 니모닉이거든요. 너무 위험하니까. 아무튼 좀 잘 관리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여기는 약간 좀 틀린 말이 있는 거 같은데 BC1 P입니다.
P. Q는 괜찮은 건데 뭐 생성형 AI들이 어, 조금 틀린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not BC1 P. P는 쓰지 마시고 BC1Q해야 돼요. 네. 요게 중요합니다. 요게 세그트거든요. 쉽게 말해서 세그트 주소를 쓰시면 됩니다. 그리고 세 주소로 한 번 꼭 이동을 하세요. 템루트 주소를 한 번이라도 썼다면 어 재사용하지 말고 세그이트 주소만 어 이걸로이 어 이걸이 주소로 세 주소로 좀 이동을 해서 안전하게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이게이 말이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다.네 그러면 뭐 천천히 공부하시면 됩니다. 대략 한 5년 정도는 시간이 있으니까 어 천천히 지갑에 대해서 좀 공부를 하시면 돼요.
네. 그리고 트레저리 컴퍼니 이야기들 전해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MSTR 어 스트레티지가 확실히 예전에 비해서 좀 매수하는 속도가 많이 좀 둔화됐죠. 이번 주에도 487개. 예전에는 뭐 2만 개, 3만 개. 심지어 5만 개를 일주일에 매수한 적도 있었는데 어 최근 한 두 세 달 동안은 1천개를 넘은 적이 없습니다. 자금 조달이 현재 좀 어려웠다는 방증이기도 하죠. 어 그래도 9월 8일 9월 달까지만 해도 두 달 전이네요. 벌써 이때까지만 해도 뭐 4,000개 2,000개 요렇게 매집을 했었고 7월 달에만 해도 일주일에 막 2만 개씩 매수한 때도 있었잖아요.
6월 달에도 1만 개. 심지어 뭐 3월 달에 2만 개, 2만 개 정말 많을 때는 어 작년 뭐 11월 뭐 요럴 때는 자금 조달이 잘 돼 가지고 일주일에 이렇게 5만 개씩 모았거든요. 네. 지금 생각하면 어마어마하죠.데 지금은 자금 조달이 확실히 좀 잘 안 되는 모습이에요. 어 현재 스트레티지는 대부분 어 스트레치라고 하는데 strc를 통해서 자금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배당금을 계속 늘려가고 있어요. 처음에는 10%였고요. 좀 더 늘려서 10.2 %를 주다가 자금 조달이 그래도 안 되니까 지금은 10.5%까지 자금 조달을 더 많이 하기 위해서네 이자를 배당금을 더 많이 주고 있는 거죠.
기업에는 더 안 좋은 건데 안간 힘을 쓰면서 어 자금 조달을 하려고 애를 쓰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게 현재 어 트레저리 컴퍼니의 현황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아쉽게도 MNAV가 현재 1.24까지 빠졌네요. 아침에만 해도 1.2까지 떨어졌거든요. 어 1이면 프리미엄이 하나도 없는 상태잖아요. 2.5부터 떨어진 거라서 반토막이 났습니다. 프리미엄이 반도 안 되죠. 최고 고점이 작년 11월쯤에 한 3.0 근처까지 갔었거든요. 그걸 생각하면 프리미엄이 한 70%가 빠졌다고 할 수 있죠. 너무 아픕니다. 네. 너무 많이 떨어졌고.
네. 저 또한 스트레티지의 주주입니다. 그래서 이게 뭐 달갑지만은 아닌데 저는 그냥 뭐 좋은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어 장기 투자를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더리움 트레저리 컴퍼니가 있죠. 비트마인데 비트마인도 꾸준히 계속해서 이더리움을 매수를 하고 있어요. 톱니가 정말 대단한게 자금 조달을 정말 잘하나 봐요. 어 거의 4억 달러 가까운 돈을 또 이더리움 매수에 계속 쓰고 있거든요. 아무튼 펀트 스트랩 어 CEO이기도 하고 비트마인 뭐 의장이기도 한데 계속해서 이번에 11만 개 더 이더리움 매수했다고 하네요. 계속 꾸준히 어 이더리움을 매수하고 있다.
뭐 이런 부분들은 네, 이더리움 투자자분들에게는 좋은 거죠.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톱니는 예, 본인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자금 조달하고 계속 이더리움 매수하고 뭐 요렇게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그리고 반등이 이번에 나왔잖아요. 살짝 어, 올라갔죠. 여기 대비해서는 뭐 3,000달러가 깨질 뻔했는데 3,57달러까지 빠졌었네요. 바이낸스 기준으로 봤을 때. 어, 근데 지금은 그래도 한 500달러 정도는 다시 회복이 된 모습입니다. 어, 그리고 비트코인이 상승을 하면 뭐 이더리움도 같이 올라오겠죠. 오히려 비트코인보다 상승률 자체는 더 좋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저는 이더리움에 투자하지 않고는 있지만 이더리움도 그래도 좀 많이 올라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많은 투자자분들이 이더리움 투자하고 있으시더라고요. 어, 꼭 이더리움은 많이 올라서 여러분들이 다 수익 얻고 어, 해피 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어요. 네. 안녕하세요. 성정길입니다. 어, 지금 시각은 11월 12일 오후 6시 34분입니다. 네, 원래 오늘 아침에 방송을 하려고 했는데 네, 아침에 방송을 못 했습니다. 네, 어, 제가 여기저기 좀 왔다 갔다 할 때가 많아 가지고 어, 죄송합니다. 좀 추세가 어, 지금은 일단 뭐 오르고 떨어지고 하겠지만 올라가는 중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 일단 여기에서이 4네시간 봉이거든요. 네.시간 봉으로 봤을 때 여기 뭐 더블 바텀이 나왔죠. 네. 여기랑 비교해 봐도 거의 더블 바텀이 나왔고 이렇게 봐도 상승 다 헤이버져서 나왔고요. 요렇게 더블 바텀도 나오고 그래서 요게 바닥일 가능성도 꽤 높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되게 열심히 사고 있어요. 어 원래 매일매일 사는데 평소보다 어 조금 더 열심히 비트코인을 어 모으고 있습니다. 또 모르잖아요. 여기가 갑자기 뭐 한 15만 불 올라가면 아 이때 더 살 걸 뭐 그럴지 모르니까 일단 더 사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환율이 계속 높아요.
어, 원화 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는 뜻이죠. 1,465원. 와, 이거 진짜 높거든요. 차트를 보시면 느껴지실 텐데 4네시간입니다. 지난번에 4월 달에 최저점을 찍고 관세 이슈 있었을 때 어, 그때 최저점 찍은 다음에 6월 달에 한 1,346원. 어, 4월 달에 최고점이었죠. 이때가 4월 초에 관세 이슈 있었을 때 1487원 이후로 어 지금 최대치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대단히 많이 올라왔어요. 1,300원 초반 때였는데 어느덧 좀 있으면 이러다가 1,500원 넘는 거 아닌가 걱정이 될 정도로 환율이 되게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환율이 계속 올라가고 있으니까 어 기업들에서도 원화를 좀 보유하고자 하는 의지가 별로 없는 거 같아요.
달러로 갖고 있는게 좀 안전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고. 그리고 제가 생각했을 때는 한동안 또 이렇게 한국 정부에서 돈 풀기를 계속 할 거 같거든요. 쿠폰, 소비 쿠폰 같은 거를 계속 발행을 할 거 같아요. 어, 이게 뭐 반응이 좋은지 안 좋은지 모르겠는데 어, 뭐 장난점이 있는 거 같아요. 전 나쁘기만 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어, 이게 환율을 높이는 데는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원화를 많이 풀어대는 거니까 달러에 비해서 원화 가치가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우리는 이럴 때일수록 달러 표시 자산이나 비트코인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모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 앞으로 한 10년 후를 봤을 때 원화 가치는 비트코인 가치에 한 10분의 정도는 떨어질 것 같습니다. 20년 30년을 보면 한 100분로 떨어질 것 같아요. 무슨 말이냐면 어 지금은 1비트를 살려면 1억 5천만 원 정도 필요하잖아요. 하지만 제 생각에 2, 30년 지나면은 한 150억은 있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도 어 비트코인 거품론은 계속 나올 것이고 어 폭락론도 계속 나올 것입니다. 하지만 비트코인 폭락을 하는 것보다 원화같이 하락하는게 어 길게 보면 훨씬 더 크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갖고 있는게 뭐 제가 느끼기에는 더 안전하다고 느껴요.
네. 원화만 있는 것보다 비트코인으로 대부분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게 오히려 더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여러분 나름대로 판단을 하시면 되는데 저는 오히려네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달러에 대비해서도 지금 뭐 조금 하락하는 걸로 보일 수 있겠지만 조금만 더 시계열을 길게 보면은 최근 한 10년을 볼까요? 그래도 원하보다는 달러가 낫지 않습니까?네 네. 원화보다는 달러가 그나마 형편이 나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15년 전에 비해서 요렇게 많이 올라갔죠. 네.이 이 말은 이만큼 달러가 폭락 중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비트코인에 비해서 큰 폭으로 폭락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보는게 어 타당한 거 같아요. 그래서 뭐 단기적인 흐름을 뭐 제가 맞출 순 없지만 일단 저는 단기적으로도 어 좀 상방을 보고 있어요. 최고점 뚫 뚫는게 언제가 될지 최고점 언제쯤 뚫어낼지까진 제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단기적으로는네 좀 상방을 보고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올라간다고 해서 바로 최고점 뚫을지는 모르겠어요. 뭐 한번쯤 저점 갱신할 수도 있죠. 뭐 그래봤자 여기랑 어마어마한 차이는 아닐 거 같아요. 그래봤자 뭐 한 10% 안 받게 아닐까 싶거든요. 그래서 지금 모아가기에 나쁘지 않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모으고 있어요.
하루도 빠짐없이 꼬박꼬박 열심히 모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네 목돈도 일부 투자해서 어 모으고 있어요. 뭐 하루도 빠지지 않고 모으고 있죠. 떨어질 때도 오를 때도 어 계속 모으고 있고요. 요즘에 가격이 좀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서 요즘에는 뭐 저도 열심히 사고 있고 와이프도 어 열심히 제가 매수하게 하고 있어요. 어 저는 지금 사는 거는 비트코인만 사고 있습니다. 솔직히 주식도 사도 괜찮을 것 같은데 주식은 뭐 제가 느끼기에는 비트코인이 지금은 상대적으로 좀 저평가 구간이라고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어 나중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비트코인이 좀 싸다는 생각이 좀 많이 들어서 어 지금 사고 있습니다.이 나스닥하고 비교를 해 봐도 좀 확연이 좀 보이지 않습니까?
어 나스닥은 이렇게 그래도 괜찮게 가고 있는데 그에 비해서 비트코인은 좀 조정을 많이 겪었죠. 그래서 상대적으로 좀 싸다고 할까요?네 네. 비트코인은 싸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 열심히 어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뭐 기조 효과라고 하잖아요. 지금 뭐 싸졌으니까 요럴 때 매수하면 어 나름 괜찮은 거 같습니다. 좋은 자산들의 경우에는 어 남들보다 상대적으로 소해받고 있을 때 투자하는게 여러모로 좀 좋은 투자일 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금 같은 경우 얘도 그냥 나스닥이랑 비교할게요. 비트코인하고 비교하면 너무 격차가 커져 가지고 아 나스닥이랑 비교해도 격차가 크긴 하네요.
네. 5년만 보도록 하겠습니다. 파란색이 이렇게 나스닥이라고 보시면 되거든요. 나스닥이 코로나 때 엄청 많이 올랐잖아요. 코로나 2000년 초반부터 2021년 말까지 어 나스닥은 엄청 올랐는데 그동안 금은 어 좀 바닥을 기는 수준으로 오히려 빠졌거든요. 한 2, 30% 한 18%인가네 그 정도 빠진 거 같아요. 금은 오히려 조정받았고 나스닥은 엄청나게 올라갔잖네요. 요럴 때 어 금에 투자했다면 나스닥보다 오히려 수익률이 더 좋습니다. 금이 나스닥에 비해서 수익률이 더 좋은게 되게 드은 일이거든요. 어 요때를 나스닥 고점부터 이렇게 찍어 보면은 금이 퍼포먼스가 더 좋죠.
네. 이게 이런 때가 흔치 않은 네. 네. 상태입니다. 어, 최근 한 2년 3년 퍼포먼스를 보면 금이 나스닥보다 훨씬 좋아요. 월등이 좋습니다. 두 세 배 더 좋은 수익률을 보이고 있어요. 그래서 좋은 자산들 뭐 제가 생각하는 좋은 자산은 자산들은 뭐 나스닥과 금과 비트코인 그리고 뭐 주요 지역의 부동산들인데 부동산은 좀 논 외로 하겠습니다. 너무 성격이 다르니까. 나스닥 가구 금 비트코인을 봤을 때 지금 가장 소외받은게 뭔가를 생각해 봤을 때 제가 느끼기에는 네, 현재는 비트코인인 거 같아요. 그리고 저는 원래 또 비트코인을 좀 좋아합니다.
그래서 매수하는데 어, 좀 거부감이 별로 없습니다. 어, 저는 지금은 계속해서 비트코인 DCA 할 생각이에요. 앞으로 한 3년 정도는 DCA를 계속 할 생각입니다. 나스닥도 DCA 하기에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제가 요즘에 뭐 시뮬레이션 뭐 열심히 하고 있는데 변동성이 큰 자산일수록 DCA 하면 좀 이득이 많더라고요. qQQ랑 뭐 QLD랑 어 TQQQ랑 뭐 이렇게 세 가지가 있잖아요. 장기 보유 하기에 어 레버리지는 좀 애매한 면이 있습니다라고 그동안 많이 말씀드렸는데 만약에 이거를 매일매일 매수하는 제가 비트코인 매수하듯이 이게 매일매일 매수하는 DCA를 한다면 어 QLD나 TQQQ도 뭐 나쁘지 않더라고요.
변동성이 크지만 우상향하는 주식들에 특히 좋은 거 같아요. 이렇게 간다고 치면 계속 분할해서 매수하면은 평단이 뭐 여기쯤 있겠죠. 그리고 나는 나중에 우상향하면 수익이 되게 커지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그런 걸 생각했을 때 정립식으로 모으기에 제 시뮬레이션을 해 봤을 때는 QQQ보다 오히려 QLD나 TQQ가 더 나은 거 같아요. 그니까 정립식이 아니라 한 방에 투자하면은음 그때가 고점이면은 이게 크게 빠지면 별로 수익이 없거든요. 하지만 한 방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분할해 매수를 하면 평단이 여기쯤 있겠죠. 그러면 오히려 좀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네. 백테스트를 해 보면서. 그래서 TQQ를 정립식으로 DCA로 사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하지만 금 같은 경우는 얘네가 최근에는 좀 변동성이 크지만 원래는 그렇게 변동성이 큰 자산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금을 DCA 하는 건 뭐 잘 모르겠습니다. 금은 그냥 어 한번 투자해서 그냥 갖고 있어도 되고 아 또 최근에 좀 많이 올라서 뭐 금두 뭐 DCA 해도 되죠. 뭐 그냥 제가 생각하기에는 나스닥 나스닥 종목 중에서 뭐 QLD나 TQQ나 야수의 심장을 가지신 분이면 TQQQ 해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그리고 뭐 QLD는 생각보다 안전한 자산이더라고요.
나스닥을 지수로 모으고 싶으면 얘네들로 모으시고 금도 비트코인도 요렇게 계속해서 DCA를 한 3년 4년 5년 계속 꾸준히 하시면 상당히 좋은 거 같아요. 네. 어디까지나 바이앤홀드 전략입니다. 그러다가 뭐 IT IT 버블 꺼지듯이 버블이 터지면 어떡하냐 제가 느끼기에는 별로 상관없는 거 같아요. 위에서부터 버블이 터지면 또 내려가면서 계속 분할 매수를 하잖아요. 평단이 오히려 낮아지는 효과가 있어 가지고 어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나중에 어 AI 버블이 언제까지나 버블은 아닐 거 아니에요. 어 AI가 언젠가는 실적의 반영이 엄청나게 되겠죠.
그리고 수익성이 엄청나게 폭발적으로 성장할 수 있고 이런 일이 발생을 하면 어 수익이 되게 크겠더라고요. 그래서 저 지금 고민 중입니다. 아 TQQQ를 같이 모을까? 요즘 고민 중인데 한번 좀 생각해 보고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나스닥의 개별 종목 찾아서 투자하는게 사실 쉬운게 아니잖아요. TQQ를 어 계속해서 정립식으로 모으기만 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 거 같아요. 단 정립시어야 됩니다. 왜냐면 여기서 한 방에 다 샀는데 푹 꺼지면 한 몇 년 동안 고통받을 수 있습니다. TQQ 차트를 잠깐 보도록 할게요. 얘네가 한 번씩 이렇게 큰 폭으로 빠지잖아요.
21년에 만약에 꼭지에서 물렸다고 치면 네. 3년 정도 계속 물려 있다가 본전이 오자마자 또 물리다가 한 5, 4년쯤 됐을 때 3년 됐을 때 본전하다가 다시 물리고 4년 됐을 때 다시 물리고 요런게 발생을 하거든요. 근데 이게 분할 매수로 계속 접근을 하면 평단이 뭐 대략 한 이쯤 되겠죠. 그럼 지금쯤이면 엄청나게 수익을 얻고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이 제 생각에 뭐 여기 어디쯤 되겠죠? 네. 곧 지나가면은 뭐 버블이 터질 수도 있고. 하지만 계속해서 분할 매수하면 나쁘지 않은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생각으로는 어 TQQ도 얘네들은 뭐 한 주에 가격이 좀 싼 편이잖아요.
한 16만 원 뭐 그 정도 할 거 같은데 어 뭐 웬만한 주식들 뭐 이렇게 같은 거는 한 주에 100만 원 넘잖아요. 뭐 그런 걸 생각했을 때 어 모으기에 뭐 나쁘지 않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어 한 달에 한 다섯 개 정도씩 사 볼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아직은 매수 안 하고 있어요. 조금 무서워서 세배짜리 뭐 이런 레버리지 제가 좀 무서워하거든요. 어 아무튼 비트코인하고 같이 매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금은 어떠냐? 어 금을 사면 좀 하락을 할 때 뭐 MDD라고 하나요? 최대 낙폭을 좀 줄여 주는 효과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비트코인이랑 금이랑 어 TQQQ 이렇게 모으은 좀 비중을 많이 가져가면 안 됩니다. 비트코인이랑 뭐 TQQQ를 어 입맛에 따라서 좀 많이 가져가시면 될 거 같아요. 뭐 제가 매수를 한다고 치면 비트코인이 뭐 한 7 어 TQQ가 2, 골드가 1 뭐요 정도 비율이면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7대 2대 1 아면 뭐 9대 0.5대 0.5 뭐 뭐 이래도 되고 전 비트코인은 좋아하니까 어 본인 입맛에 따라서 포트폴리오 꾸려서네 매수하면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그렇게 한 10년 20년 가져가면 어 상당히 괜찮은 거 같습니다. 네이버에다가 고래동 나오는데요.
네다가 제가 또 글을 몇 개 올렸습니다. 제 생각에 오늘 좀 주요 뉴스 중에 하나가이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니까 소프트뱅크의 어 손정희 회장 뭐 다들 아시잖아요. 그니까 저는 이분 전기도 읽었어요. 진짜 대단하신 거 같아요. 그냥 대학 때 그냥 뭐 취미 삼아서 어 투잡 삼아서 하루에 15분만 투자해 가지고 창업을 해서 그걸로 모든 생활비를 해결했다고 합니다. 하루에 15분으로네 생계를 다 해결했대요. 그 뭐 진짜 보통 사람이 아니죠. 대단한 사람이죠. 재산도 뭐 한 몇십조 있지 않나요? 100조는 없나? 아무튼 뭐 정확하게 얼마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본에서도 네. 손꼽히는 부자죠. 어, 이분한테 한국 사람이라고 하면 되게 기분 나빠한데요. 네. 본인은 일본 사람, 뭐 국적이 일본이니까 일본 사람으로 네. 생각하시는 분입니다. 어, 우리가 손정이 뭐 피는 한국 피가 흐를지 모르겠지만 네, 완전히 일본뿐입니다. 어, 엔비디아를 모두 팔고 엔비디아를 팔고 수익만 한 3조 정도 된다고 제가 봤거든요. 네. 하여튼 다 팔았다고 들었 들었습니다. 네. 그리고 오픈 AI에 어 투자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뭐 손잡고 이러고 있는데 글쎄요. 네. 여러분들은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생성형 AI가 계속 싸우고 있죠. 어, 채지가 제일 잘 나가고 있고 저는 이렇게 재미나이도 쓰고 있고 GPT도 쓰고 있고 요즘에는 좀 그록을 많이 쓰고 있거든요. 셋다 결제해서 써 봤는데 어 GPT는 좀 가면 갈수록 어 제가 마음에 좀 안 들어요. 오류도 좀 많이 나고 아 좀 인터페이스 깔끔하고 좀 그런 부분은 좋은데 어제 백테스트를 많이 하잖아요. 자기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해요. 했다 하면 거짓말 좀 이게 좀 너무 많고 제가 이렇게 백테스트 결과를 검정을 하거든요. 그근데 검정만 해 보면 다 거짓말이라 해 가지고 시간도 엄청 많이 걸리는데 자꾸 거짓말했지 아 이거 확인하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더라고요.
재미나이도 어 좀 계속 발전하고 있는데 아직 뭐 GPT를 이기지 못하는 거 같습니다. 어 그록은 조금 더 비싸요. 그니까 GPT가 한 달에 한 20불 정도 하거든요. 그록은 한 달에 한 30불 정도 합니다. 요즘에는 어 유료 결제에서 그록을 주로 쓰고 있는데 최소한 얘네들은 백테스트 할 때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아 저는 그래서네 스트레스가 좀 많이 날아갔습니다. GPT의이 거짓말 아 이분의 이분이 하는 건 아니죠. 이분이 하는 건 아니지만 아 GPT의 거짓말이 진짜 솔직히 진절 머리가 납니다.이 데이터를 신뢰할 수가 없어요. 저는 신뢰가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신뢰를 전혀 못 하겠어요. 그래서 GPT를 어 쓰기가 좀 짜증이 나서 이제는 안 씁니다. 어 그록은 최소한 좀 거짓말을 좀 덜하더라고요. 얘도 하긴 하겠죠. 뭐 아직까지 뭐 엄청 심하진 않은데 좀 시간이 오래 걸리고 좀 깔끔하지가 않아서 네. 그 부분이 좀 아쉽긴 한데 뭐 차차 발전해 나가겠죠. 근데 거짓말 하는 거 저 정말 싫어하거든요. 저희 아들이 거짓말하는 것도 정말 어 스트레스 받아 죽겠는데 이게 GPT까지 거짓말을 해서네 너무 좀 짜증이 나는데 그록은 거짓말을 좀 덜 하더라고요. 갑자기이 얘긴 왜 하냐? 오픈 AI는네 생성형 AI 시장의 뭐 선두 주자죠.
생성형 AI의 1등. 근데 제 생각에 앞으로 이게 점점 더 전쟁이 심화될 거 같아요. 뭐 딥시크도 있었죠. 앞으로 뭐 지금 뭐 스타트업 되게 많대요. 뭐 걔네들하고 경쟁을 하겠죠. 얘네가 계속해서 경쟁하면이 가격을 계속 높일 수 있을까? 어, 솔직히 저는 여기에 약간 의구심이 들거든요. 어, 그 손정이는 엔비디아를 팔고 오픈 AI로 오히려 뛰어들었잖아요. 솔직히 우리는 오픈 AI에 투자를 못 합니다. 투자할 수 있으면 여러분은 뭐 투자하실 수할지 뭐 모르겠지만 오픈 AI에 투자하고 싶다고 어, MS에 투자하는 거는 약간 애매할 수 있어요.
네. 그것 때문에 지금 MS 주가가 빠지고 있죠. 어, 오픈 AI는 MS랑 이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이별하지 않을까 싶어요. 어, 독점 공급하는 걸 극도로 싫어하고 싫어하고 GPT는 당연히 어, 모든 플랫폼에 탑재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MS랑 좀 이별하고 싶어합니다. 그런 면에서 어, 손정이는 오픈 AI 투자할 수 있어서 그냥 최대 한으로 투자한게 아닌가 뭐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근데 저는 앞으로 이게 어, 되게 좀 심화될 것 같습니다. 마치 예전에 검색 서비스 있잖아요. 지금은 뭐 구글이 다 잡았죠. 근데 예전에는 구글은 후발 주자였잖아요.
예전에는 뭐 야후 이런 거 많이 썼던 거 같거든요. 일본을 제외하고는 일본도 야후가 아니라 야후 재팬이죠. 야후 같은 거 다 망했잖아요. 뭐 엠파스 뭐 이런 거 다 망하고 우리나라는 네이버가 잡고 어 구글이 세계 시장을 잡았는데 이게 누가 잡을지 몰라요. 얘네가 어 저는 야후 같은 녀석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나중에 뭐 구글의 재미나이가 발전 속도가 엄청나니까 뭐 뛰어넘을 수도 있는 거죠. 그래서 얘네들은 오히려 저는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쟁에서 도태될 위험이 얼마든지 있다고 생각해요. 반면에 엔비디아를 이길 수 있는네 GPU 생산할 수 있는 회사가 있을까요?
네. 브로드컴이 엔비디아를 넘어설까요? 저는 정말 쉽지 않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생각해 봤을 때 앞으로 지금은 뭐 빅테크 위주로 엔비디아의 칩을 GPU를 막 쓰고 있는데 앞으로 시간이 많이 지나면 중소 기업에서도 GPU를 그니까 AI 칩을 더 많이 쓰게 되지 않을까요? 뭐 예를 들어서 AI 칩을 한 10억 거치 20억 거치 정도는 웬만한 중소 기업 괜찮은 기업들에서는 어 투자를 할 수 있잖아요. 그럼 그들은 또 여기에서 박터지게 싸우게 되겠죠. 어떻게 보면 어 엔비디아의 미래가 더 밝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엔비디아도 정립식으로 사 볼까 이런 생각도 했었는데 글쎄요. 잘 모르겠어요. 그 좋은 주식이 너무 많아 가지고 그거 다 살려면 비트코인 사는 양이 줄어들 거 같아 가지고 주식은 최소화해서 사고 싶거든요. 주식은 적게 사긴 사는데 좀 적게 사고 싶고 비트코인을 좀 많이 사고 싶습니다. 어 그 전략을 저는 지금 고민하고 있어요. AI 쪽에 어 엔비디아를 필로 한 AI 종목들도 투자를 하고 싶거든요. 아 근데 그러면 비트코인 매수하는게 좀 줄어들게 되니까이 부분이네 저는 좀 고민 중입니다. 아무튼 저는 제 개인적인 생각은네 오픈 AI보다 엔비디아가 더 좋은 기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네 투자는네 여러분 생각대로 하시면 됩니다.이 뉴스가 나가고 나서 이분이 뭐 소프트뱅크 의장인가 CEO인가 뭐 그렇잖아요. 회장 회장이라고 하겠습니다. 편의상. 그래서 소프트 소프트뱅크 주가가 10% 폭락했어요. 어 나중에 이게 뭐 결과가 보여 주겠죠. 10년 후, 20년 후에 보여 줄 텐데 이게 잘한 투자인지 아니면 엔비디아를 더 오래 갖고 있어야 됐을지 네. 그거는 우리가 한 10년쯤 후에는 알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재밌는 관점 포인트로네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GPT를 어저께 환불 받았거든요.
뒤 환불 되는지 몰랐어요. 환불 깔끔하게 네. 해 주더라고요. 카드 취소는 뭐 한 열흘 있다 아무튼네 환불해 버렸습니다. 하도 거짓말했어 가지고 아이 얼굴만 보면 거짓말이 생각나요 저는. 그래서 앞으로 GPT는 웬만하면 안 쓰려고 합니다. 네. AI 이야기를 네. 조금만 더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에 어 AI 빅테크 기업들이 비2를 엄청하고 있어요. 회사체가 그냥 돈 빌려 돈 빌린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어 알파벳, 메타, MS 얘네들이 돈을 엄청 많이 빌려 가지고 그 돈으로 AI 인프라 구축에 올인을 하고 있어요. 지금은 뭐 이게 버블이든 아니든 어 그냥 돈 끌어서 도태되지 않으려면 무조건 투자를 해야 된다.
이런 분위기로 가고 있거든요. 나중에 언제가 됐든 어 터질 수 있죠.이 이 버블이 언제 터질지 모르겠지만 어마어마합니다. 뭐 규모도 270억 달러 메타 같은 경우에 300억 달러 추가 발행 그럼 500억 달러인가?네 뭐 너무 어마어마해 가지고 알파벳 구글이죠. 구글도 250억 달러 오라클 180억 달러 채권 발행은 돈 빌린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거든요. 엄청나게 돈을 빌리고 지금 AI 인프라에 투자를 하고 있다. 아 그럼 이게 지금 버블로 향하고 있는 거냐? 네. 그런 의견들이 좀 많습니다. 한번 읽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한편으로는 에릭 발추나스가 쓴 글인데네 블룸버그의 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입니다.
머리즘과네 낙간주의가 있는데 어 저는 사실 쫄보라 가지고 두머리즘에 더 가까운 거 같아요. 그까 뭐 그냥 편의상네 쫄보라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긍정주의자가 있다고 칠게요. 그럼 쫄보는 저 같은 쫄보는 투자를 잘 못 합니다. 어 리스크 관리를 많이 하고 현금으로 많이 갖고 있겠죠. 그리고 기회가 오면네 그때 투자해야지 요런 시각이라고 보시면 되고 긍정주의자는네 낙관을 하니까 어 비2도 좀 많이 합니다. 그리고 가자를 좀 많이 외치죠.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는 좀 요런 부분 있잖아요. 혹시나 빠질 수도 있으니까 그런 리스크만 관리를 잘하면 긍정주의자가 웬만해서는 훨씬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쫄보이긴 하지만 제가 생각한 투자 방법은 비트코인을 위주로 투자를 하되 어 레버리지는 쓰지 않는다. 예를 들어서 비트코인이 어 만 달러까지 떨어져도 위험이 없게 무위험이 되게 요렇게 세팅을 해 놓는다.요 요 부분이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어, 만 달러가 되면은 - 90%가 넘게 빠지는 거잖아요. 이때가 되면 정말 엄청난 기회인데 이때 망하면 안 된다는 거죠. 어, 그래서 제가 제시하는 거는 10에서 20%의 현금과요 정도면 됩니다. 이게 80%는 80에서 90%는 투자가 되어 있어야 되죠. 대신에 빚까지 끌어서 투자하면 안 되고 현금은 다 들어갔다 하면 네.요 요 부분은 신용 대출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내가 갖고 있는 돈은 다 투자가 돼 있지만 정말 네, 이런 말도 안 되는 폭락이 나온다면 이게 나온다는 뜻이 아니라 혹시나 나오면 이런 뜻이에요. 그때 신용 대출을 받아서 어 비트코인을 매수할 수 있게 아니면 뭐 엔비디아가 이런 폭락이 나오면 매수할 수 있게 요런 식으로 어 기트를 마련해 놓으면 좋다는 거죠. 어, 대신에 폭락이 와도 그냥 버티는 겁니다. 팔지 않고. 이게 좀 되게 중요한 부분인 거 같아요. 그러면 긍정주의자가 돼서 리스크 관리하는 긍정주의자죠. 어, 여기에 나온 표현은 아닌데 리스크를 관리하는 긍정주의자가 되면 분명히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의 과거를 네, 우리는 이미 다 알 수가 있죠. 네. 엔비디아가 엄청나게 올랐거든요. 2019년부터 해서 네. 코로나가 지나서 2021년 11월까지 어 한 2년 정도 됐네요. 2년 동안 진짜 어마무시하게 올랐습니다. 2018년이군요. 한 3년 정도. 3년 동안 10배가 올랐거든요. 어마무시하게 오른 거 아닌가요? 3년에 10배. 물론 이렇게 비트코인 투자하시는 분들은이 정도는 뭐 귀여울 수도 있지만 네. 아무튼 엄청나게 오른 건 맞는 거 같아요. 어, 근데 이때 판 사람이 승리자일까요? 네. 여러분은 요런 상태면 팝니까, 안 팝니까?
1번 매도한다. 2번 그냥 홀드한다. 3번 더 과감히 계속 매수한다. 1, 2, 3번 중에 여러분 성향은 어떻습니까? 1번 분들이 더 많으시고 어, 좀 의견이 좀 분분하시네요. 원금 해수 아, 원금 정도만 아, 그것 되게 좋은 전략인 거 같습니다. 10%만 매도하면 되잖아요. 아. 때 아주 훌륭한 말씀을 하신 거 같아요. 그 맨이죠. 투자금 회수. 투자금 회수는 어 멘탈 관리에 정말 좋습니다. 투자금 회수. 이거 진짜 정말 좋은 말씀해 주신 거 같아요. 만약에 두 배가 올랐다. 그럼 반을 파는 거고 세 배가 올랐다. 그럼 1을 팔고 10배가 올랐다.
이것처럼 10열배 넘게 올랐거든요. 10배가 올랐으면 어 10%를 파는 거예요. 그러면 투자금이 다 회수가 되죠. 그리고 투자금수의 중요한 점은 나머지는 그냥 다 전량 가져가는 겁니다. 저는 이게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여기서 다 판 사람은 이렇게 폭락이 왔을 때 아, 팔기를 잘했다라고 생각을 하겠죠. 분명히 그렇게 생각을 할 겁니다. 왜냐하면 요때 어, 300일 그니까 한 열 달 동안 70% 가까이 빠졌거든요. 요거를 어, 피해 갈 수 있었죠. 하지만 아마 제가 확신하는데 여기서 매도한 사람이 여기서 다시 엔비디아를 매수했을 가능성 거의 없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정말 힘들거든요. 어, 그리고 나서 엔비디아는 이런 엄청난 폭등이 있었죠. 여기서 만약에 매도를 안 하고 전량을 다 가져갔다고 치면 수익률은 네, 열배가 아니라 한 60배로 늘어납니다. 66배.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네. 앞으로 더 늘어날 수도 있죠. 그래서 좋은 주식, 좋은 자산이면 장기 투자하는게 저는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해요. 멘탈이 이길 수 있게만 하면 됩니다. 그니까 아무리 빠져도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비투하는 거 아니면 뭐 빚내서 투자하는 거 아니면 요렇게 뭐 한 70% 빠진다고 해도 물론 가슴은 쓰리지만 내가 망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냥 존버하면 됩니다. 좋은 기업이란 확신이 있으면 존버하면네이 과실을 다시 맛볼 수 있거든요. 여기 바닥부터 하면 20배 정도. 네. 그래도 20배가 작은 건 아니잖아요. 한 17배 정도 네. 수익을 네. 얻을 수 있었습니다. 어 그래서 만약에 가격이 크게 빠지면 나는 더 들어가야겠다. 한 방에 사는 건 솔직히 불가능하고 떨어질 때 계속 매수하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현금 보유가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지금도 이제 현금 보유를 하면서네 DCA와 같이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 현금이 어느 정도 있어야 돼요.
어, 좀 너무 다 사진 마시고 네. 일부는 매수를 하더라도 긍정주의자가 돈을 번다 그랬잖아요. 매도 쪽으로 너무 틀실 필요 없이 어, 비트코인도 그렇고 네. 빅테크 기업들도 마찬가지고 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렇게 떨어지는 동안도 계속 매수를 하면 됩니다. 요렇게 대응을 하면 되지. 지금 팔고서 밑에서 다시 사야지. 이거는 그 초보자분들의 환타지 중에 하나죠. 이런 거 불가능합니다. 떨어지는 동안 계속 사면 평단이 여기가 되겠죠. 나중에 다시 뭐 한 500달러 간다고 치면 평단이 100달러인데 500달러면 한 다섯 배 정도 수익이 있는 거죠.
이렇게 하는게 가장 정석적인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단, 좋은 자산에만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 개별기업은 좀 어려운 거 같고 제가 생각하기에 아까 말씀드렸던 어, TQQ나 아니면 뭐 QLD, QLD는 조금 더 안전합니다. 이런거나 비트코인 요렇게 좋은 자산에 이런 방법으로 투자하면 어, 수익이 상당히 괜찮은 거 같습니다. 물론 이렇게 SMR이나 아이온Q 요런 것도 뭐 나쁘지 않을 수 있는데 얘네들은 어 적자 기업이거든요. 적자 기업이 언제쯤 흑자로 돌아설지 저는 그런 걸 잘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적자 기업에 투자를 잘 못 해요.
그래서 주식으로 뭐 어마어마한 초대박 뭐 이런게 없습니다. 어 돈을 잘 버는 기업만 투자하거든요. 그래서 뭐 망할 일도 별로 없는 거 같아요. 돈을 잘 벌지만 주가가 쌀 때 매수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뭐 요런 기업들 뭐 이렇게 퍼가 100 넘는 뭐 이런 기업들에는 잘 투자를 안 합니다. 어 테슬라도 어 뭐 물론 P이 너무 높긴 하지만 얘네들은 돈을 벌고는 있잖아요. 현금도 꽤 많은 편이고 요런 데는 투자해도 뭐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어 주식 투자도 되게 좋은 거긴 한데 신경 쓸게 참 많아요. 우리가 실적 예측이 안 되는게 좀 아프죠.
어,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뭐 며칠 안 남은 거 같은데 아,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어요. 아마 잘 나와도 좀 당분 단기에는 좀 조정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무튼 엔비디아가 만약에 어, 역성장을 하거나 하면 큰일 날 것 같습니다. NBD 역성장하면 어, 주식 시장에 좀 큰 파장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엔비디아가 혹시나 뭐 그럴 리 없겠지만 적자가 난다. 어, 그러면 엄청나게 부러질 것 같습니다. 테슬라도 적자가 나면서 아 적자가 아니라 역성장하면서네 이렇게 크게 뭐 부러지곤 했거든요. 지금은 실적이 그렇게 엄청 좋지 않은데 어 기대감 때문에 일론모스크가 열심히 일한다는 그 단순히 그 기대감 때문에 좀 오르고 있죠.
테슬라 정말 대단한 기업인 거 같아요. 투자자분들의 일론머스크에 대한 그 확신 그런게 정말 대단한 거 같습니다. 무려 1조 달러의 성과 보수를 준다고 하니까 어 주식도 진짜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참 재밌는 거 같아요. 근데 어렵습니다. 네.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는 비트코인이 가장 쉽고 가장 좋은 자산인 거 같아요. 투자하기 이렇게 편한 자산이 있나 싶을 정도로 얘는 실적 발표 뭐 이런 것도 상관없잖아요. 상대적으로 지금 좀 덜 올랐으니까 어 매수하기도 좀 마음이 편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앞으로도 계속 올라가도 계속 매수할 거고요.
떨어져도 계속 어 매수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제 개인적인 바람은 조금 빠졌으면 좋겠어요. 네. 많이 빠지면 더 좋고 저는 계속 매수하고 있으니까 한 10년 후 20년 후로 봤을 때 지금 오르는 것보다 지금 빠지는게 앞으로 10년 후에 더 부자가 돼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어 좀 빠져줬으면 하는 마음도 솔직히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근데 둘 중에 어디로 갈 거 같냐라고 물어보신다면네 저는 상방으로 갈 것 같긴 해요. 여기를 뚫고 뭐 바로 갈지 좀 빠진 다음에 갈지 시간차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여기가 최고점은 아닐 것 같습니다.
어 2026년까지 봤을 때 최고점이 여기다 이런 생각은 정말 별로 안 들거든요. 네. 언제가 됐건 여기는 넘어서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저녁 때에 갑자기 라이브 하게 됐는데 열심히 들어 주셔서 네, 대단히 감사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11월 14일 오후 11시 41분입니다. 어, 좀 늦은 밤인데 방송할 시간이 좀 잘 안 나서 또 마침 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어서 네, 방송을 좀 켰습니다. 내일도 방송하기 좀 쉽지 않을 것 같거든요. 좀 새로 시작한 사업이 있어 가지고 좀 개인적으로 좀 바빠서 방송을 좀 자주는 못 했습니다. 네.
앞으로 어 자주 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어 비트코인이 좀 많이 빠졌죠? 94,500달러까지 빠졌고요. 업비트 가격 기준으로는 1억 4,200만 원까지 네, 조금 많이 빠진 거 같아요. 어, 솔직히 저는 여기서 좀 반등이 나온 빠지더라도 반등이 좀 한번 나온 다음에 빠질 걸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반등이 못 나오고 네. 그냥 그대로 빠졌죠. 이거는 좀 여기까지는 저도 어 전혀 생각지 못했습니다. 어 그니까 저도 빠질 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반등이 나오는 자리라고 생각했거든요. 여기가 A파, 여기까지가 이게 A B C에서 여기까지가 A파고 그럼 B파 반등 나온 다음에 C파 다시 어 조정 나오는 요런 시나리오를 그려 봤었는데 어 B파 반등이 이걸 B파 반등이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너무너무 작았습니다. 어, 비파 반등이 거의 없었죠. 어, 굳이 다시 좀 카운팅을 하자면 여기를 A파, 여기를 B파, 여기를 요렇게 C파. 요렇게 볼 수는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 자리가 어딘지는 알 수 없습니다. 네. 지금이 하락 중이기 때문에 어 하락 중에 바닥이 어딘지를 가음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네. 뭐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네 그거는 뭐 전혀 알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 제가 조금 더 하락할 가능성을 좀 높게 보고 있었던 이유는 사실이 일봉 때문에 그렇거든요. 일봉으로 봤을 때 아직 어 과매도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우리가 되게 많이 빠졌다고 생각하고 있잖아요. 하지만 어 일봉상으로는 아직도 과매도에 들어가질 못했어요. 요게 가장 큰 불안 요인입니다. 뭐 제가 느끼기에 그래서 뭐 저번에 요기쯤이었는지 여기쯤이었는지 한 요쯤이었던 거 같아요. 어 제가 분할 매수를 뭐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한 10% 정도 분할 매수했습니다라고 말씀드렸었는데 어 그때보다 더 빠지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 뭐 10%쯤 더 살 만한 자리이긴 합니다. 어 아직 사진 않았는데 어 지금 살까 말까 좀 생각 중입니다. 어 이게 너무 일찍 사면 좀 후회할 수도 있거든요. 어, 이게 아직 일봉상으로 과매도에 아직 안 들어갔어요.
네. 과매도에 들어갔다가 또 잠깐 반등 나오고 한 번 더 빠지면서 그러면서 이제 상승 다이버져서 나오면 저는 그 자리가 되게 좋은 자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은 그런 자리는 아직은 아닌 거 같습니다. 어 이렇게 반등 없이 빠질 때는 좀 무섭게 빠질 수 있거든요. 예전에 그랬던 어 사례들을 좀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어 전 요때가 많이 생각납니다. 올해 2월 달이거든요. 이때도 좀 지금이랑 느낌상으로론 좀 비슷했어요. 이렇게 A파 나오고 여기서 B파 반등이 나올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허을 찔러서 이렇게 뚝 하고 빠져 버렸거든요. 그러면서 76K까지 빠졌죠.
그다음 여기 75K, 74K 뭐 이렇게 빠졌거든요. 78K인가 아무튼 뭐 그 정도까지 빠졌습니다. 그래서 요때랑 느낌이 약간 좀 비슷합니다. 어, 요때도 보시면 어, 이쯤 됐을 때는이 과매도 안 들어갔었거든요. 그러다가 한 번 더 이렇게 훅 빠진 다음에 그다음에 일봉상으로 과매도에 들어갔거든요. 그 이후에 저점을 두 번 더 경신한 다음에 트리플 바텀을 찍고 그다음부터 4월 달에 4월 7일인가 그럴 거예요. 이날 저점을 찍고 그 뒤로 네. 좀 큰 상승이 나왔었거든요. 네. 요때랑 좀 비슷한 느낌이 듭니다. 이게 올해 나왔었던 반등 자리에서 반등 못 받고 네.
또 빠졌던 그런 케이스거든요. 어, 이럴 가능성이 조금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물론 여기서 그냥 이번에는 반등 나올 수도 있긴 한데 어, 조금 더 천천히 여유 있게 매수를 생각하고 있다면 여유 있게 DCA 하는게 분할 매수하는게 뭐 여러모로 좋다고 생각합니다. 요때도 좀 비슷한 느낌인데 어, 작년에 8월 5일 날은 아, 진짜 무시무시하게 빠졌거든요. 이때는 정말 생각하기 싫은데 어 저한테 악몽 악몽 같은 날이었습니다. A파 나왔다고 생각하고 여기서 저도 이게 B 반등을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어 반등 없이 그냥 쭉 빠져 가지고 30%가 일주일 만에 빠졌었죠.
작년 8월 5일입니다. 어, 이번에는 이렇게까지 무지막지할 것 같진 않아요. 네. 어, 물론 이렇게 될 수도 있지만 이럴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 어, 오히려 올해 2월부터 4월까지요 조정장하고 좀 비슷한 느낌으로 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지금 이때하고 비견을 해 보면 대략 한 요쯤 되는 자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좀 들거든요. 아직은 모르겠습니다만 좀 더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좀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스닥이 오늘도 좀 빠지고 있잖아요. 나스닥 빠지는 거랑 어, 비트코인은 뭐 반등도 얼마 못 했는데 같이 계속 빠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제가 느끼기에는 지금의요 느낌이 어, 물론 이렇게까지 무자비하게 빠진 건 아닌데 그래도 요때는 좀 반등도 나오면서 빠졌었거든요. 그 2021년입니다. 예, 여러분 붙답 이야기는 많이 들어 보셨을 텐데 처음으로 맞저본 강력한 하락이었거든요. 엄청 아팠습니다. 네. 무지하게 아팠었는데 요때도 비슷했어요. A, B 파, C파 해 가지고 여기가 이제 좀 마무리 됐겠거니 했는데 여기에서 미끄러졌죠. 완전 쑥하고 빠졌습니다. 이제 여기서 한 달 동안 빠진 것만큼 하루 이틀 만에 그거를 다 빠지면서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한 - 50% 이상 빠졌거든요.
반토막보다 더 많이 빠졌어요. 네. 진짜 무시무시했던 날인데요 뒤로도 뭐 루나 사태 뭐 그런 것도 있긴 한데 어 저는이 불따빔이 가장 좀 무서웠던 때인 거 같아요. 근데 이때는 뭐 손실이 별로 없었습니다. 이때는 암호화폐 투자한게 한 2, 3천만 원이었고 그때 그리고 요때는 좀 시드가 많았어요. 오히려 뭐 제가 초보 때음 못 모르고 이때 좀 어 솔라나랑 비트코인을 그때 좀 많이 샀었는데 이때 수익을 좀 많이 받죠. 그다음부터 제가 코인을 되게 좋아하게 됐는데 그니까 내가 돈 벌게 해 주면 그 자산이 좋아지잖아요. 부동산으로 돈 번 사람은 부동산 투자 계속하고 주식으로 돈 벌면 주식 투자 계속하고 어 저도 뭐 이때 돈 번 이후로 그 이후로는 비트코인 투자를 좀 계속하게 됐죠.
요때 알트들 다 무너지는 거 보고 나서 어 제가 이쯤에 비트코인으로 좀 많이 갈아타기 시작했던 거 같아요. 알트 다 정리하고 어 그 뒤로는 비트코인 위주로만 투자를 했던 거 같습니다. 뭐 그런 붓다빔이 온다는 소리냐? 그런 이야기는 아니고요. 어 그건 뭐 모르죠. 뭐 올지 안 올지. 제가 그거를 예견할 수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이럴 가능성이 없지는 않은 거 같아요. 반등이 나올 자리인데 반등이 안 나오고 또 빠지고 있거든요. 저는 사실 요쯤에서 어 그니까 한시간 봉으로 봤을 때 상승 다이버전스로 보이는요 자리가 있었는데 거기서 한 번 더 빠졌죠.
그러면서 RSI가 오히려 더 빠졌습니다. 어, 요렇게 될 때는 이렇게 한 번 더 하락을 주면서 상다 걸릴 때가 많거든요. 그래서 94천이 최저점이 아닐 가능성이 꽤 높다고 생각합니다. 뭐 그렇다고 선물 투자하실 분들 참고하지 마세요. 선물 관점은 이렇게 단순하게 하면은 네, 망할 수 있으니까. 어 그래도 조금 다행인 건 4시간 봉으로 봤을 때는 지표가 뭐 나쁘진 않은 거 같습니다. 요렇게 봤을 때 4시간 봉 상다가 예쁘게 나오긴 했거든요. 아 일봉상으로 상다가 걸렸으면 추세가 완전히 반전이 될 수 있는데 네시간 정도 걸려서 하락이 나온다고 해도 또 제 차 빠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니까 전 사실 요쯤에서 상다 걸린 건 아니지만 4시간 봉입니다. 이제 시간봉으로 더블 바텀 찍고 어 RSI 올라가고 그래서 어 여기부터는 반등하는 자리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게 좀 빠진 다음에 한 번 더 올라가서 대략 한 110k 정도까지는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완전히 반대로 갔죠. 네. 제가 완벽하게 틀렸거든요. 어 그래서 지금은 일단 지표가 한시간 봉으로 봤을 때는 상다가 안 걸려 있어요. 그러니까 단기적으로는 조금 더 빠질 가능성이 좀 있고 하지만 좀 중장기 추세라고 할까요? 뭐 한 2주에서 한 달 정도는 요렇게 상승되는 차례가 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사실 여기에서 네시간 봉으로 과매도 들어갔잖아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상승할 걸로 봤는데 어 뭐 어떻게 보면요 자리랑요 자리랑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는 건 아니거든요. 여기는 98K였고 여기가 94K거든요. 큰 틀에서는 추세가 반전되는네 그런 느낌으로네 봐도 뭐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는 빠지더라도 반등은 한번 주고 빠질 것 같긴 한데이 반등이 안 나오네요. 네. 비트코인 반등이 이렇게 없었던 적이 별로 없는데 최근에 확실히 좀 반등 없이 계속 빠지고 있는게 좀 무섭습니다. 반등 없이 빠지는 걸 보면 네. 요맘대가 좀 생각이 나거든요.
올해 한 1월부터 2월까지 진짜 반등이 안 나왔어요. 반등이 안 나오다가 결국은 네.이 이 지지선 무너지면서 그냥 쏟아냈거든요. 어, 한 90K, 88K 여기가 깨지면서 78K까지 단숨에 이렇게 훅 빠졌거든요. 매물대가 없던 자리라서. 뭐 다행스러운게 요때랑은 좀 다른 이유가 어, 여기는 매물대가 전반적으로 좀 많은 자리들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요때도 매물대 많고요. 여기도 많고 어, 여기도 있고. 어 그래서 뭐 좀 더 빠진다고 해도 잡아줄 매물대는 상당히 좀 촘촘하게 있는 편이거든요. 어 그래서 8만 달러 대에 가더라도 여기 완전히 무너지고 뭐 6만 달러까지 빠진다 뭐 그럴 가능성은 저는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리는 구간 구간마다 브레이크가 좀 걸리면서 갈 것 같긴 한데 어 뭐 좀 지금 예측이 좀 불가능한 상태인 거 같아요. 아직은 떨어지는 칼날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반등이 전혀 안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비트코인 현물 ETF 차트인데 이거를 일일히 전수 조사를 다 해 봤거든요. 근데 오늘 현물 ETF에서 8억 6천만 달러가 빠져나갔어요. 올해 2월 25일이거든요. 어, 요때가 거의 역대급으로 제일 많이 빠져나간 날인 거 같고 요때 11억 달러 와, 진짜 7만 달러 근처까지 한 번에 갔던 지금은 한 8억 6천만 달러 정도네 어저께 빠졌거든요.
어이 여파가 꽤 크게 작용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비트코인을 현재 매수하고 있는 주체가 어 저는 크게 두 개였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첫 번째는 뭐 트레저리 컴퍼니들이죠. 예를 들어서 뭐 MSTR 같은데 스트레티지 같은 트레저리 컴퍼니들 그러니까 MSTR이나 아니면 뭐 메타플래닛 뭐 요런 애들 있잖아요. 이렇게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기업들이네 큰 하나의 축이었고 또 하나의 축은 여기에 나오는 현물 ETF였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요즘에 보면은 현물 ETF 계속 안 좋죠. 네. 물론 중간중간 한 번씩 반등은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네.
유출이 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어 돈이 빠져나가고 있어요. 비트코인에 있는 돈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어 나스닥도 안 좋고 주식 시장도네 별로 안 좋습니다. 이게 뭐 셧다운의 영향일 수도 있어요. 뭐 유동성이 공급이 잘 안 돼서 뭐 그럴 수도 있는 거죠. 아무튼 뭐 팩트만 보면 역대급으로 돈이 빠져나가고 있는 상태이고요. 트레저리 컴퍼니들도 다 너무 안 좋습니다. 메타플래닛도 비트코인 지금 매수를 못 하고 있어요. 지금 주가가 하도 많이 빠져 가지고. 어 마찬가지로 스트레티지도 요즘에 매수를 얼마 못 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뭐 한 10분, 100분 뭐 요거밖에 매수를 못 하고 있어요. 그게 가장 아픈 점인 거 같고 MNAV가 프리미엄이 엄청나게 빠졌잖아요. 이게 거의 3.0부터 빠진 거거든요. 반토막보다 더 많이 빠졌잖아요. 프리미엄이. 프리미엄의 하락으로 주가도 상당히 많이 빠졌습니다. 지금 가까으로 200달러 버티고 있죠. 어, 200달러 밑으로 빠질 가능성이 꽤 높아 보입니다. 어, 여러모로 뭐 좋은 상태는 아닌 거 같아요. 뭐 냉정하게 말해서. 저도 MSTR 주주인데 어 팔 생각은 없고요. 그리고 그렇다고 해서 뭐 지금 다 매수할 타이밍이냐 뭐 그렇게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 지금 빠지는 추세로 봐서는 3.0부터 빠졌거든요. 3.0부터 시작해서 2.5까지 빠지다가 2까지 빠지다가 뭐 1.8 요쯤에서 되게 오래 버텼는데 갑자기네 1.5 미만으로 떨어지더니 지금은 1.2까지 빠졌거든요. 이렇게 빠지는 추세라면 뭐 1.00 영 근처까지 빠질 것 같습니다. 적게 빠지면 1.1, 많이 빠지면 0.9 뭐요 정도까지 보고 있거든요. 아직은 좀 빠지는 추세다. 네. 그렇게 보는게 타당한 거 같습니다. 뭐 결론만 말씀드리면 비트코인도 네. 현재 뭐 분위기가 좀 안 좋은 거 같고요. MSTR도 200달러 밑으로 빠질 가능성이 좀 높아 보입니다.
그럼 매도하면 어떻게 생각하냐?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뭐 저는 매도를 잘하는 사람도 아니고 어 그냥 장기 투자하면 손실 볼 주식들 주식이나네 상품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이든 MSTR이든 그냥 장투하시면 될 거 같아요. 어 최소한 한 5년 이상 장투하시면 될 거 같고 비트코인은 어 지금 모아가도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DCA 꾸준히 하시고 MSTR은 저는 조금 더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어 매수는 일단 안 할 생각이에요. 만약에 비트코인이 바닥권까지 가면 그리고 프리미엄도 다 빠지면 어 MSTR은 한 130불 정도까지도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많이 빠질 수도 있어서 어 굳이 성급하게 매수를 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지금은 좀 차분하게 기다릴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비트코인을 매수하신다고 해도 좀 분할 매수는 천천히 하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이 시간 조정이 되게 힘들거든요. 작년 같은 때 생각해 보면 작년 3월부터 8월까지 정말 지지분인했잖아요. 어, 그럴 가능성이 없진 않습니다. 어, 8월이 아니죠. 한 11월까지 8개월 동안 그랬죠. 작년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가격이 지지부인했잖아요. 이번 2025년은 어, 10월부터 10월 7일 날 정점 찍고 126K 찍고 네.
지금 계속 빠져 가지고 한 94,000달러까지 어 이렇게 빠졌거든요. 저점이 어딘지는 뭐 우리가 알 순 없죠. 근데 저는 제 개인 의견은 어 74K 밑으로 빠질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불가능한 건 아니지만 어 그러면 최저점을 한 이쯤으로 생각하면 되겠죠.데 네. 가격 조정보다 저는 시간 조정이 더 무섭거든요. 만약에이 상태로 한 1년 동안 막 지지부진한 움직임을 보이면 그게 어 더 지치고 힘들 수 있습니다. 근데 뭐 시간 조정 얼마를 주든 저는 계속 모아나갈 생각이에요. 그리고요 정도면 진짜 가격 괜찮은데 그런 생각이 들면 좀 목돈도 매수할 의향이 있습니다.
아무튼 좀 비트코인 계속 모아 나갈 생각입니다. 네이버에다 고래동 공부라고 치시면 저희 카페가 있는데 어 제가 글을 좀 몇 개 올려 봤습니다. 어 윌리우가 쓴 글인데요. 어 이제까지 비트코인이 글로벌 M2를 많이 따라갔잖아요. 그래서 글로벌 M2 차트랑이 비교한 차트들 어 라울팔이 올린 거 뭐 그런게 되게 많았었는데 윌리브의 주장은 글로벌 M2보다 오히려 달러 인덱스의 영향을 더 많이 받고 있다라고네 하는 이야기들거든요. 어, 글로벌 M2가 약간 좀 후행성도 있고 결함이 있는 지표라서 이걸 참고하는 것보다는 달러 인덱스를 참고하는게 여름으로 좋다.
네. 그렇게 어, 의견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요새 달러 인덱스가 좀 높아지고 있죠. 네. 그것 때문에 환율도 오르고 원화 가치가 더 많이 떨어지고 있죠. 어, 좀 빠졌다가 다시 최근에 백 근처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얼마 전까지만 해도 9월까지만 해도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어, 달러 인덱스가 96까지 빠졌었거든요.데 요즘에는 확실히 좀 분위기가 달라진 느낌입니다. 12월 달에 금리 인하될 가능성이 반반으로 확 줄었어요. 원래 99% 막 이랬었는데 어 요즘에 파월의 발언이 좀 주목받으면서 좀 많이 낮아졌습니다. 어 셧다운게 처음 시작했을 때는 그때만 해도 90 몇 % 막 됐던 거 같거든요.
셧다운이 길어지고 있는데 금리 인하를 왜 안 하는지네 잘 모르겠습니다만 뭐 그렇다고 합니다. 패드와치가 그래도 비교적 예측이 정확한 편이니까 어 한 달도 안 남았죠.네 네. 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이 네, 조금 있나 봅니다. 어, 비트코인이 예전보다 이렇게 힘이 없는 거 같아요. 아, 저 정말 여기는 정말 반등 줄 자리라고 생각을 했는데 여기서 반등이 안 나왔네요. 음, 여기도 사실 네시간 봉으로 보면 반등을 여기에서는 좀 받아야 되는 자리이긴 하거든요. 반등이 나올 자리에서 못 나오면 네. 그게 좀 약세장의 한 가지 증표이기도 합니다.
어 그래서 저는 조금 더 불리시하게 봤는데 어 그래도 일단 빠지더라도 그냥 내리기만 하는 건 없잖아요. 반등은 좀 주고 빠질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요런게 안 나왔어요. 그러면 어 시나리오는 여기서 반등 나오고네 제차 빠지는 요럴 수도 있고 어 정말 무섭게 얼마 반등 못 주고 또 이렇게 막 빠질 수도 있거든요. 둘 다 좀 무섭죠. 네. 당분간은 좀 약세장이 이어질 가능성이 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게 좀 무서운 거죠. 또 이런 이렇게 된 이유 중에 하나가 10월 달에는 금리 인하했거든요. 10월 달에 금리 인하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어 반등이 안 나왔어요.
오히려 계속해서네 조금 약세를 보이고 있거든요. 이게 좀 되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려 10개월 만에 작년 12월에 금리나 하고 10개월 만에 9월부터 했죠. 9월, 10월 이렇게 금리나 초기인데 아 원래 초기에 금리나 처음 할 때 유동성이 공급되면서 비트코인이 큰 폭으로 오르는게 보통이거든요. 근데 어 못 올라간다는 뜻은 지금 비트가 일단 힘이 없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비트에 힘이 없으면네 좀 빠지겠죠?네 그러면 팔 팔아야 되냐라고 물어보시면 뭐 저는 매도할 생각이 없습니다. 어 요때 팔면 언제 다시 사죠.네 네. 그게 참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1억 4,500인데 요때 매도를 하고 그러면 뭐 한 1억 3천 되면 이때 다시 매수를 하실 건가요? 어 1억 3천이 안 올 수도 있죠. 아니면 뭐 한 9천만 원 되면 매수를 하실 건가요? 9천만 원이 안 올 수도 있죠. 그래서 이거 몰라요. 그래서 매도하면 다시 사는게 너무 어려워집니다. 그냥 홀드하면 되고 어 가격이 떨어지면 그냥 감사한 마음으로 DCA를 꾸준히 더 하면 됩니다. 시간 조정이 진짜 무서운데음 한 6개월 이상 시간 조정이 나오면 진짜 힘들어지거든요. 어 그래도 저는 뭐 끈기를 갖고 계속 DCA 할 생각입니다.
시간 조정이 아주 아주 길면네 1년 동안 어 이제 그랬어요. 사이클 4년마다 끝날 때 어 시간 조정이 1년씩 나오고 그때 내내 1년 내내 내렸죠. 네. 이제까지는 이번에는 좀 그렇게 될 것 같진 않긴 한데 뭐 실제론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 섣부르게 예측해서 내가 미리 들어가 있고 뭐 그런 것보다는 그냥 천천히 DCA하고 많이 떨어지면 어 그냥 추가로 매수하고 이거 꾸준히 하시면 되는 거 같아요. 그냥 어 보유만 잘하면 됩니다. 비트코인이 10년 후에 저는 한 100만 달러 이상은 분명히 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96,000달러잖아요.
10배가 넘습니다. 열배가 넘는 수익을 가져다 줄 수 있으니까 지금 사면네 아주 좋은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일 사고 있어요.네 하루도 빠짐없이 지금도 계속해서 매수하고 있습니다. 어 비트코인을 좋다고 생각하시면 지금은 그냥 매수해도 좋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몰빵할 곳은 아니지만 어 꾸준히 분할로 매수를 이어 나가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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