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고민부터 하면 돈을 못 벌어요. 앞으로도 못 벌어요. 하나라도 제대로 벌자. 다시 한번 강조드리지만 꼭 따져 보시라. 투자 낮침반 3월부터 시작을니까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여러분, 월간 이선역 26년 3월로 가도록 하왔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빨리 뵙고 싶었습니다. 아, 예. 지금 국장이 작살이 나 가지고 음. 예. 좀 밀렸죠. 우선은 한 가지 좀 안내를 해 드릴게. 이선엽 대표님과 하는 그 연간 우리 강의 올해는 투자반으로 이름을 좀 바꿨는데 3월 14일 토요일에 드디어 오프라인으로 시작이 됩니다. 그때 저희가 얼마 전에 접수 시작을 했거든요.
거의 BTS 그 광문 그 공연만큼이나 빨리 마감면 됐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금 아 아 나도 오프라인에서 듣고 싶다 하신 분들 많아 가지고 저희가 특별히 또 이제 강의장을 더 큰 대로 빌리게 됐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나중에 그 접수를 받을 수도 있고 온라인으로는 거의 더 많은 분들이 보실 수 있으니까 고정 댓글에 있는 링크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특히 그 많은 분들이 작년에 들으신 분들이 또 신청하시더라고요. 거의 다 이탈이 없습니다. 그게 왜냐면 아시겠지만 전 원래 하고 싶지 않았으나 제 저의 이제 강건에 의해서 지금 제가 밑에 안 보이시죠?
다리 잡고 있습니다. 제가 주도주 발굴도 그렇고 그거를 홀딩할 수 있는 힘 또 많은 사람들 항상 흔들리잖아요. 중간에 털리기 십상이고 그거에 가장 많이들 고마워하더라고. 아이 뭐 별 말씀을 다 특히 이제 오늘처럼 오늘 저희가 3월 3일 화요일 오후 늦은 시간에 녹화를 하고 있는데 오 시장이 코스피가 7.2% 빠졌고요. 삼성전자가 거의 10% NXT 현재 하이닉스는 12% 현대차 12% 이거 맞아요? 교체가 어이 정도의 하락 어떻게 좀 보세요? 일단은 여러 가지가 겹쳤겠죠. 네전쟁 어떤 위험자산을 좀 회피하려는 심리도 있었을 거고 그동안 많이 오른데 따른 차익 실현 성격도 있었을 거고
그럼 이제 기존하고 달랐던 건 뭐냐면 기존에는 이런 것들이 없었을 때는 어쨌든 어 조금 빠지면 사겠다라는 생각들이 있었는데 오늘은이 전쟁이 어떤 양상으로 변할지 모르니 조금 한번 매수세과 관련해서는 뭔가 조금 지켜볼까라는 는 어떤 그런 생각들이 겹치면서 좀 낙폭이 컸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다시는 것처럼 사실 한국만 이렇게 낙폭이 컸고요. 일본이라든가 다른 국가들은 그렇게 생각보다 낙폭이 크진 않았습니다. 물론 이제 국내증시가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오래 들어서 워낙 큰폭으로 올랐기 때문에 그에 따른 영향도 있다라고 봐야 되겠지만 조금 더 길게 보면 결국 해외 증시와 움직임을 같이 하기 때문에 사실 우리 국가가 다른 국가들에 비해서 뭔가 조금 더 과했다라고 하면 나중에는 시간을 두고 결국 그런 점들이 해소된다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렇죠. 또 시장 전략은 뒷부분에 더 한번 여쭤 보겠고요. 우선은 그이란 사태가 터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몇 차례 좀 경고를 하긴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이제 무력 공습이 시작이 됐고 또 이런 또 다른 중동국가 이제 보복 공격을 하니까 당장 걱정되는게 이제 유가 또 이것 때문에 물가가 또 오르지 않을까 이거잖아요. 예. 어떻게 봐야 될까요? 정확하게 알 수는 없죠. 왜냐면 이제 전쟁이란 변수가 있는 거고 전쟁의 양상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따라서 사실 우리의 어떤 그 전략이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 사실 지금 며칠만 지난 것만 가지고 딱 이럴 겁니다라고 쉽게 답은 못 드릴 거 같아요.
음. 어, 우선 지금 시장에 조금 더 사람들이 심리적으로 위축됐던 건 뭐냐면 호르무주 해협이라는게 사실 역사상 처음으로 이게 봉쇄가 된 거예요. 사실 그 이전에는 봉쇄 가능성이 있었지만 실제 봉쇄가 된 적은 없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유가에 대한 장기 전망이 나름대로 지금 굉장히 글로벌에서도 오락가락하거든요. 그게 불확실성인데 우선 저는 다른 것들보다도이 두 가지는 꼭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하나 어 전쟁이라는게 결국은 시장에서 놓고 봤었을 때 시장의 판도를 바꾼 사례는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특히 이제 어 내 나라에서 나는 전쟁이라면 모르겠는데 다른 국가들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 자체가 사실 전체적으로 시장의 큰 그림을 훼손한 적이 있었느냐라고 생각을 하면 물론 그때그때마다 다를 수는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별로 그럴 것 같지는 않다라는 일단 큰 전제를 가져가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 같은 경우는 호르무주 회협이 봉쇄가 됐지만 우리나라 반도체가 호르무주 해업을 통해서 수출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니까 조금 더 냉정해 볼 필요가 있는 거죠. 뭐냐면 예, 지금 시장이 옳은 원인이 유가 때문이었냐는 얘기죠. 예를 들어서 그동안에 이제 올랐던 글로벌의 어떤 증시 자체가 소비가 굉장히 좋았고 경제가 굉장히 좋았기 때문에 올랐다라면 사실 이로 인해서 소비에 대한 어떤 부정적인 영향이라든가 여러 가지 눈에서 사실 타격이 좀 더 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시장을 놓고 보면 사실 AI와 관련돼서 뭔가 투자가 굉장히 늘어나는 그로 인해서 한국 경제가 굉장히 수혜를 받는 영향 때문에 올랐다라고 본다라면 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런 전쟁의 양상으로 인해서 이런 큰 흐름이 바뀔 거냐에 대한 고민을 전 하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뭐 사실 부끄럽게도 지금 뭐 질문을 주셨지만 유가가 어떻게 될 것 같느냐, 전쟁이 어떻게 될 것 같느냐 제가 맞춘다라면 점쟁이죠. 예. 알지도 않을 거고 제가 뭐 그만한 전문가도 아닐 거고 이전에도 저도 다른 전쟁을 몇 번 무리하게 맞춰 보려고 시도를 하다가 사실은 뭐 무리하게 말씀을 드렸지만 별로 맞춘 적도 별로 없거든요. 그렇게 생각을 해 보면 전쟁을 일단 흘러가는 대로 우리가 일단은 어 전체적인 성향을 좀 볼 필요는 있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통상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전환점이 되는 건 분명하더라고요. 일단 한쪽으로 기울 때 어쨌든간에 이란하고 지금 이스라엘과 미국이 현재 전체적으로 굉장히 공방전을 펼치고 있는데 이런 상황에서 전력이 한쪽으로 굉장히 기운다라는 어떤 판단이 들었을 때는
다른 여부와 상관없이 시장에서는 전환점이 됐었던 거 같아요. 뭐 예를 들어서 어 누가 보더라도 미국이 뭐 압도적인데 뭐 이거는 뭐 이란이 버틴다고 하더라도 시간의 문제겠는데 뭐 그런 표현이 나온다던가 아니면 양쪽 다 뭔가이를 통해서 이제는 더 이상 확전보다는 뭔가 대화를 시도하려는 움직임들이 나온다던가 뭐 그런식이 돼야 되겠죠. 근데 지금 뭐 2, 3일밖에 안 지났기 때문에 당장 이게 기대하긴 쉽지 않을 건데 어쨌든 뭔가 한쪽으로 기운다던가 대화의 모습이 나올 때 또는 미국이 여러분들 잘 알고 계신 것처럼 출구 전략에 대해서 지금 내가 이런 목적으로 했고 이럴 때 내가 그만두겠다라는 어떤 분명한 목적이 있었을 때 그럴 때는 제가 볼 때 전환점이 되는 것 같습니다.
뭐 그 이전에는 약간의 변동성이 더 있다라 보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꼭 이게 뭐 맞다 또는 꼭 이렇게 해라 드리는 건 아닌 건데 이게 전체적인 방향성 변수는 아직까지는 아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아 좋습니다. 아 지금 생각이 났는데 참 저희가 올해부터 이선엽 대표님과 함께하는 그 투자 나침반이 달라지는 것 중에 하나가 긴급 호출권이 생겼습니다. 그니까 이슈가 생길 때 저희가 이제 369, 12월에 이제 좀 어떤 큰 방향을 보는 강의를 하는데 늦은 밤이겠죠. 늦은 밤에 저는 낮에는 활동을 할 수가 없으니까.
그죠? 그죠? 밤에 예. 대표님 오밤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대에서 편하게 식사를 하셔야 할 시간에 저희가 연락을 해 가지고 저희 이제 강의 같이 들으시는 분들에게 좀 긴급 코멘트를 좀 해 주시는 포트폴리오 전략이나 뭐 종목 주제 이런 거 아니고요. 이런 시장이 수가 있을 때 큰 방향을 이제 맥을 짚어 주시는 그런게 좀 생겨 났습니다. 그 사이트 한번 또 참고해 주시면은 좋을 것 같고요. 링크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전쟁의 양상이 한쪽으로 기울게 되거나 대화로 가거나 하면은 또 시장도 빠르게 또 이제 반등을 할 수도 있을 때 대화라는게 되게 재밌는게 한쪽이 뭔가 기운다라고 생각했을 때 그런 현상들이 많이 나타나거든요.
또는 이제 미국이 조건을 내걸 수도 있죠. 이런 이런 조건이면 뭐 뭐 대화를 할 수 있다. 이런 조건만 나와도 저는 달라질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니까 우크라이나 전쟁 때 생각해 보시면 돼요. 길게 보면 매수 기회였고 결국엔 되려 시장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았죠. 사실 전쟁이라든가 우리가 알고 있는 자연재 같은 경우는 내나라에서 일어나지 않으면 대체적으로 악재인 경우보다 길게 놓고 보면 호재가 되는 경우가 조금 더 많았던 거 같아요. 예. 이게 참 일반하기는 좀 그렇긴 한데 예. 왜냐면 이제 전쟁이라는 것 자체가 굉장히 생각보다 일어나서 좀 안 되는 거고 어 많은 피해를 봤어도 안 되는 거겠지만 결국엔 생각보다 많은 생산을 요하게 됩니다.
무기도 그렇고 아니면 파괴된 거에 대한 복구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뭐 지진도 그렇잖아요. 지진도 날 때는 우리가 알 수 없으니까 되게 많이 어려워지는데 지진이 나고 나면 그때부터는 어 주가가 되려 오르는 뭐 여러분들 잘 아시는 일본 같은 경우 옛날에 고배 대진진이라는게 있었습니다. 고배 대지진이라고 주가가 2년 동안 올랐거든요. 그 동일본 대지진 한참 전에 예. 어 그렇죠. 한참 전에 있었던 그렇죠. 여러분들 잘 아는 교과서나면 닉리슨이라 그래 가지고 그 뭐 영국에 있는 뭐 은행이 파산하게 됐었던 베어링 은행 그죠. 그때 그때 일본이 지진이 크게 나고 나서 2년 동안 좋았던게 그 복구수요 때문이었었어요.
결국 지지는 우리가 예측할 수 없지만 전쟁이라는 것도 쉽진 않지만 나중에 이런 수요에 대한 기대 이런 것들 때문에 오르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전쟁이 났었을 때 그에 따른 불확실성 지금도 우리가 보는 불확실성은 지금 질문을 주셨지만 유가가 혹시 고유가 장기화되고 이로 인해서 물가를 건드릴 거란 우려가 있는 거잖아요. 그죠? 뭐 합리적인 판단이 전쟁에서 통하지 않을지 모르겠지만 트럼프가 어쨌든 전쟁을 시작을 했고이 가운데서 트럼프가 국제 육가가 오르고 이로 인해서 물가가 많이 오르고 그래서 금류를 거리면 건드리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도 트럼프라는 걸 우린 알고 있죠.
음든 어떤 작금 행동들이 11월 3일에 있은 중간 선거를 염두해둔 행동이라면 그때까지 유가를 올리고 고유가를 만들어서 물가 상승 이로 인해서 스스로 어 선거에서 패배할 수 있는 자충수를 둘 거라고 보지 않는게 일단은 가장 합리적인 생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화될 가능성이 높으면 약에는 이에 대해서 또 다른 출구전을 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니면 트럼프가 더 문제가 돼요. 우리보다도. 예. 정치적으로 그렇습니다. 지금 뭐 선거철만 아니면 어떻게든 되겠는데 그렇지 않다는 점에서 일단 트럼프가 훨씬 더 불리하거나 아니면 선거에서 패배할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트럼프가 진행을 할 것 같지는 않은 거잖아요.
지금이니까 아직 초이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뭔가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흘렀었을 때 그 흘렀었을 때 트럼프는 본인이 살기 위해서 또 다른 어떤 방책을 강고할 수도 있다라는 점에서 우선은 어 그런 큰 그림들을 그려보고 일단은 보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 뭐 오펙 플러스에서 원유 증산을 검토한다라는 이야기도 나왔고 또 이제 거의 사우디도 당사자라고 하긴 좀 뭐합니다만은 같이 이제 또 걸쳐 있다 보니까 증산 이야기도 좀 증산은 허제가 안 돼요. 왜냐면 지금 원유가 부족해서 그런게 아니라 지금 생산된 원유가 우리가 길목을 통해서 지금 보급이 안 돼서 문제는 보급의 문제예요.
그러니까 지금 턴에도 물류가 멈추면 안 돼. 예. 그러니까 지금은 물류의 문제인 거지 생산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사실 그것도 잘 알아야 되는 거예요. 아, 그러네. 증산 자체가 해결책은 아니 아니죠. 증산하면 뭐예요? 그걸 우리나라로 아니면 각국으로 원유를 원활하게 수급이 안 되면 그 자체가 문제가 되는 거니까. 예호해 는게 중요할고 아까 잠깐 그 방산주 이야기해주셨는데 사실은 조방원 눈 이야기하시면서도 저도 이제 거의 자주 여쭤봤었는데 방산주는 당연히 더 길게 봐야 된다. 전쟁이 끝나더라도 그 수요는 계속될 것이다. 이번에 재밌는게 우리나라의 뭐 이제 회사죠.
회사에 있었던 그요 미사일이 100% 됐던데요. 명중률이 상한과 같습니다. 어 참고로 미국 기업은 미국에 있는 기업은 90% 이상의 요기었고 우리는 100% 요기였습니다. 그러니까 그 중동 지역에서 사관 예 사관 그 K 예 K방산이 되게 위력을 발휘해서 아마 미국 방산도 되게 이제 효과적이었지만 한국이 독보적이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더 아 정말 우리가 잘하는구나라는 점들은 우리가 기억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들 회사들이 오늘 막 상한가가고 난리가 났습니다. 네. 아 길게 봐야 되는 것 같아. 그니까 항상 명함이 있는 거예요.
뭐 이렇게 빠진 것도 있지만 또 그것 때문에 좋아진 것들도 있으니까. 그렇죠. 그렇죠. 어. 아, 참. 그 우리나라에서 금융당국이 이게 실현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100조원 플러스 알파 시장 안정 프로그램 필요시에는 바로 이제 컨티넌스 플레인 가동할 수 있다.이 이야기를 했잖아요. 이게 실제로 증시 안전판이 될까 좀 어떻게 보세요? 사실 그만큼 뭔가 무슨 다급한 일이 생겼을 때 정부가이를 좌시하지 않겠다라는 표현으로 보여지는데 어 이게 안전판이 된다. 그런 것보다도 이런 금융까지 가지는 않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것 정도까지 가면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트럼프가 굉장히 곤란해지는 거잖아요.
만약에 그게 필요한 상황까지 가. 예. 기들이 그런데 그중에서 한가지 우가 다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건 뭐냐면 11월 3일에 있을 선거를 염두해든 건 분명하거든요. 그런데 스스로 선거해서 질 전략을 찾진 않을 것 같고 만약에 앞서 말씀 주신 그런 어떤 금융이 쓰일 정도가 되면은 트럼프는 이미 제가 볼 때는 선거에서 사실상 진흥 계기정 사실화 되는 정도로 망가질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뭐 저는 단원하기는 어렵지만 그런 금융까지 우리가 필요한 수준까지는 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어쨌든 정부가 대비한다는 것 자체는 뭐 긍정적으로 봐야 되겠죠.
는 않요. 이게 트럼프 대통령이 애초에 그 SNS에 올린 거는 빠르게 끝낼 것 아니었으면 시작도 안 했다. 근데 그거는 이제 하맨이 타격 그거를 이야기한 것 같고 최소한 한 4주에서 5주 정도 본다라고 하는데이 사태가 더 장기화되지 않을까 이거를 가장 지금 염려하는 건데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아무도 모르는 거고 여러 가지 조건들 중에서 뭐 대화 가능성 또는 한쪽으로 기울 가능성 또는 이란이 그래도 뭐 전쟁을 하더라도 호르무주 해협에 대한 봉쇄는 푼다라면 사실은 뭐 그런 정도만 되면 제가 볼 때는 뭔가 터널라운드가 되는 거고 사실 지금 상황에서 지금 산일밖에 안 됐는데 우리가음 무리하게 전쟁이 어떻게 딱 될 거라고 전망을 하는 건 제가 볼 땐 증권 사람이 그럴 만한 능력도 안 되는 거잖아요.
저 같은 경우가. 그러면 그건 무리하게 전망을 안 하고 일단 어떤 것들이 뭔가 돌림의 어떤 변수가 될 수 있는지 그런 것들이 전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여기서 4주를 가고 2년을 가고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요. 왜냐면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 몇 년째 가는데 지금 관심이 나 있습니까? 그니까 장기와 여부가 되게 중요한게 아니다라는 얘기죠. 어쨌든간에 뭔가 확전이 되다가 뭔가 턴라운드가 될 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 길게 간다라고 하더라도 이게 뭐 2년을 가고 3년을 갈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지수를 돌릴 수 있는 요인이 뭐냐가 중요한 거지 몇 년 가는 건 그렇게 중요한게 아니에요.
지수를 돌릴 수 있는 그러니까이 강세장을 끝낼 만한 요인인가를 봐야 하는 거고 그러니까 강세장이 끝날 만한 요인은 전 올 거라고 보진 않는데 예 앞서서 말씀드렸지만 우크라이나 전쟁 지금도 하고 있다고요. 지금 관심이냐 있느냐 얘기입니다. 항상 처음에만 이렇게 열어나지 시간을 두면 그렇지도 않아요. 그리고 이제 트럼프는 눈만 뜨면 얘기한게 본인 스스로 물가 낮추는 거를 유가 하락을 통해서 막겠다라고 해놓고 유가 올려 놓으면 스스로 이거는 예, 자충수가 되는 거니까 많은 자충수죠. 그렇죠? 그러면 그렇게 뭔가 우리 표현으로 볼 때 그런 것들이 고착화되거나 시장 전망에서도 아 이게 고유가 그니까 고유과가 되는 것도 문제고 그게 장기화 될 거란 우려가 생길 때는 제가 보기엔 트럼프가 다른 수를 쓸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렇게까지 가도록 놔둘 거냐 그건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거라는 얘긴 거죠. 미국이 이런 것들을 계산하지 않고 저는 뛰어들었다고 생각진 않은게 트럼프가 하고 있는 대부분의 정책들을 보면 일반적인 경제 정책은 즉흥적인 것도 되게 많았어요. 그런데 어 전쟁과 관련해서만은 즉흥적이진 않았거든요. 왜냐면 이제 전쟁의 중요성이라는 것도 있고 거기에 따른 어떤 파장도 굉장히 컸기 때문에 어 지난번에 그 마두로 체포 작전할 때도 그랬었고 여러 가지를 놓고 보면 이번에도 그랬지 않습니까? 어, 중동과 관련해서이 전쟁을 물 사람은 없었죠. 미국이 한국 마음이 급화되고 있었고
나름대로 준비를 꽤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그죠. 그런 점들을 감안하면 뭐 무모하게 뭔가 했을 것 같지는 않다. 다른 요인들에 비해서 그 어떤 계산이 있었을 텐데 그 계산 안에는 분명히 어 분명히 이런과의 어떤 전쟁에서 승리하는게 가장 큰 거겠지만 어떤 방식으로든 고유과가 장교화 되는 걸 막는 어떤 장치라든가 아니면 그림도 전 들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물론 이게 제 발램으로 그칠은 알 수 없겠지만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알 수 없. 그니까 뭔가이 알 수 없는 영역에 대해서 우리가 예보다 이제 대응을 해야 하는데 왜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지나고 나서 보면 아 그때 그냥 가만히 나 있을 거야. 이번에도 좀 그럴 가능성 개혁성이 좀 있을까요? 어 저는 그렇게 보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면 일단 하루하루 예측한다라는게 개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의미가 별로 없죠. 음닌트럼프 정한 의도를 알 수도 있는 없는 거고 그렇다고 우리가이 군부가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한 것들 정확하게 알 수 없는 거잖아요. 그니까 이런 믿음만 있으면 되는 거겠죠. 있는 상황이 시장의 방향을 바꿀 만한 정말 그동안에 올랐던 모든 지수를 이게 한국 지수가 아니에요. 한국은 이제 글로벌과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글로벌에 움직였던이 증시의 상승세를 완전히 이제 뭐 아래로 그렇죠.
방향 전환하는 시금 어떤 그런 시그널이 될 거냐만 아니면 조금 더 길게 보더라도 제가 볼 때는 뭐 무리하게 예측을 해서 뭔가 나름대로 어떤 대응을 하는게 제가 볼 땐 효과가 있을 거냐에 대해서는 좀 그 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그죠? 뭐 득같이 뭐 조금 위에서 팔고 밑에서 잘 사고 이러면 좋겠지만 그럴 수 있는 상황도 아닌 거잖아요. 경제 문제가 아니다 보니까. 그러면 지금은 뭔가 팔장 끼고 조금 상황을 예의 주시하면서 판단해 보는게 맞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조금 더 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