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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회 흔치 않아요" 삼성전자 완전 미쳤습니다 일생일대 매수 기회 왔습니다 (김동엽 대표 / 3부)

웅달 책방 · 2026-09-25 · 유튜브 시청 88,459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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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피할 단이 3.5에서 4.5 사이에서 놀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들고 어느 순간 여섯 배, 일곱 배 이렇게 인정을 받는 시기가 분명히 저는 1년 내지 2년 내 시간에는 온다. 올라간다고 봤을 때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소부장들을 빼놓고는 우리나라 시장을 설명할 수도 없을 거고 이해할 수도 없는 그림이 나올 거기 때문에 최근 또 금리 이벤트 등으로 주가가 흔들리면서 투자자분들이 좀 불안해 하시는데 지금 상황에서 삼전릭스는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맞아요. 뭐 우리가 이제 전통적으로 갖고 있는 뭐 선입견이라고 할까요? 이제 공식이 있죠.

뭐 금리가 올라가면 주가와는 이렇게 크로스가 돼 가지고 별로 안 좋아. 이렇게 지금 제가 이게 방향이 좀 반대 있긴 한데 어떻게 그려야 될지 모르겠가가 약간 이제 내려간다 이제 이런 시각으로 많이 보시는데 사실 제가 좀 준비한 면이 없어서 그렇긴 하지만 과거에 한 몇십년 통계치를 보면은 경기가 확장되고 실적이 좋아질 때는 다 자연스럽게 사실 금리가 인상되는게 맞거든요. 최근에 금리 인상을 놓고 말들이 많고 우려들이 많죠. 그렇지만 최근에 무슨 통계가 있었냐면 FMC의 그 의원들 누구도 경기 침체에 대해서 생각을 전혀 안 하고 있어요.이 경기가 괜찮고 최근에도 뭐 성장률에 대해서 상향하는 뭐 그런 이제 발표도 있었습니다만 지금 의외로 경기 투자가 안 온다고 보는 거예요.

예. 지금 모든게 뭐 트럼프 대통령의 지방 선거 앞두고 금리가 막 올라가는 거 되게 불편해하고 막 이렇게 불평하지만 그래서 금리 올리지 말라고 그렇게 하는데도 여러 가지 여건상 육가도 올라가고 물가 지표들이 올라가고 있는 선실을 무시할 순 없기에 뭐 금리 올렸습니다만이 금리 올린게 과연 지금 입장에서 그렇게 이상한 일이냐라고 보면 제 생각 별로 이상하지 않다는 거죠. 경기가 의외로 뭐 그니까 가게에서 느끼는 체감 경기나 이런 것들이 어렵고 유가가 올라가고 이런 것들의 현실적인 어려움들 이런 것들이 있는 건 알지만 어쨌든 기업들 최근에 실적들 보면 뭐가 경기가 안 좋은 거지라고 생각할만큼 잘 나오잖아요.

이번에 뭐 삼성자인수도 정말 너무 잘 나와서 그냥 나눠주고 나눠줘도 이렇게 많이 남았어요. 이렇게 할 정도로 정말 돈을 많이 벌고 있는 상황인데 뭐 우리나라도 최근에 경기 뭐 금리를 두 번 연속으로 올리기도 했고 이번에 연준에서 금리 올리니까 또 연말 전에 한번 또 올려야 될 거 같다 이런 얘기들도 나오긴 하는데 그런 거죠. 경기가 정말 안 좋은데 금리 올라가면 뭐 스테그 플레이션이라고 얘기를 해서 최악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은근히 경기가 받쳐 주거나 실적들이 나올 때 금리 올리는 건 어떻게 보면 너무 자연스러운 거라고 생각하고 이게 삼성 자이니스처럼 사실 이게 반짝이 아니길를 우리는 되게 바라는 건데 뭐 LTA 같은 걸로 4, 5년 쭉 뭐 실적이 담보된다고 하면 금리가 지금 뭐 이론적으로 5% 대다.

근데 성장을 5% 이상 하는 회사들의 투자가 들어가고 배당을 5% 이상 주게 되면 이게 주식 시장이 뭐 무너져야 될 이유는 사실 없는 거죠. 그 이상으로 성장하는 기업들을 찾아서 매매를 하게 된다고 하면 근데 그럴 수 있는 대표적인 기업이 삼성 하이닉스예요. 사실 아주 알고 보면은 우리나라에서 1년 전 대비해서 실적이 이렇게 늘어난 회사가 어디 있겠습니까? 사실 찾기 굉장히 어렵죠. 물론 그 안에 파생돼 있는 소부장 업체들 중에 일부가 작년도보다 올해 뭐 열배쯤 벌었어. 이런 회사들이 나오는데 결국 그렇게 나오게 된 배경도 결국 삼성자이닉스가 때돌을 벌다 보니까 그 낙수 효과 일부가 해당되는 기업에 실적으로 이어지는 것 뿐이거든요.

그래서 제가 봐선음 금리 이벤트가 물론 걱정이 되는데 오히려 10년만 기채물 기준으로 5.5 5 정도 넘지 않고 그냥 5레벨에서 왔다 갔다 한다 그러면 역시 큰 박스권의 상단 부분을 터치를 했기 때문에 오히려 금리가 장기적으로 보면 조금 완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봐요. 그니까 5% 됐다라는게 심리적으로 굉장히 놀랐지만 놀란 거에 놀라고 놀라고 이런 것들이 중첩되는 식으로 놀라지 않는다고 하면 사실 모든 금리나 뭐 유가나 어 주가에 대한 부분들은 다 사람들의 심리에 달려 있거든요. 우리가 6 금리가 5% 오는 거 보고 약 큰일 났다. 더 올라갈까 봐 뭐 6% 될까 봐 이렇게 막 마음이 조마조마하고 이러면은 앞으로 상이 어려울 거라고 보는데 5%쯤 초반까지 올라갔는데 뭐 트럼프 대통령의 말대로 11월쯤에 전쟁이 만약 끝나 그래 갖고 유가가 좀 내려가면 당연히 기대 인플레이션도 내려가면서 금리도 내려가게 될 확률이 높거든요.

지금 전 세계가 한 20년 30년 통계를 보면 금리 5% 시대를 맞았던 적이 최근에 한 세네 번 있어요. 그때마다 사실 시장이 발자를 일으켰거든요. 어 굉장히 많이 좀 조정이 나왔는데 이번에도 5%대로 진입을 하니까 큰일났다라고 하지 막상 지금 보면 미국도 우리도 지금 5%를 넘는 순간 그렇게 긴장하고 있지 않다는 거. 과거에 선호의 사례에서처럼 큰일났다 이렇게 생각을 안 하고 있는 것들도 있고 그만큼 또 학습이 됐다는 얘기들도 있고. 근데 그리고 최근 세네번의 사례에서처럼 5%는 알겠는데 6% 7% 같던 예는 없다는 거죠. 어떻게 보면 5% 초반 정도 살짝 뭐 넘었던 것이 최근 2, 30년 크기로 보면 제일 고점에 가까웠기 때문에 이제는 내리는 것 쪽으로 좀 오히려 방향성을 타진해야 된다고 보면은 지금 오프로 올라간게 물론 괴롭지만 이미이 수준까지 왔는데 뭐 더 어쩌라고 이렇게 볼 수도 있다고 보이기 때문에 삼성자닉스한테 그렇게 큰 타격은 아니다 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엔트로픽이 최대 2조 달러의 밸류로 IPO를 추진한다고 하는데 이게 한국 증시와 반도체 섹터에는 수급상 악영향을 주진 않을지 궁금합니다. 2조 달러면은 크죠. 예. 지난 봄에 왜 스페이스엑스 상장한다 그래 가지고 뭐 그거 청약할 거기 때문에 이제 막 돈들이 빠져나가고 이런 사례들이 있었기 때문에 조금 수년이 됐다고 하지만 이제 11월 달에 뭐 IPO를 하게 됐을 때 또 전 세계 자금들 일부가 이탈이 나와서 이런 덩치큰 기업으로 자연스럽게 좀 들어갈 부분들이 분명히 생길 거라고 보기 때문에 제가 봐서는 기본적으로는 악영향으로 보는게 맞죠.

왜냐하면 얘가 들어와서 어떤 지수의 표준값이 되거나 멤버가 되게 되면 거기에 자연스럽게 뭐 패시브 자금들이 들어가게 될 거고 어쨌든 그런 것들은 10시 일반 다른 쪽에서 덜어 가지고서 이쪽으로 어느 정도 비중을 맞춰야 되는 거기 때문에 영향이 아예 없다고는 볼 수는 없을 거예요. 근데 말 그대로 스페이스 X가 들어온 다음에 영향은 있었지만 그다음에 그럼 시장이 무너졌느냐? 그건 아니거든요. 스페이스엑스 들어올 때는 뭐 마치 얘 때문에 시장이 무너질 것처럼 많이들 생각했지만 미국 시장이 지금 큰틀에서 보면 유란 전쟁 지금 7개월째 하고 있거든요.

예. 거기다 뭐 시민들의 불만도 많아서 트럼프 지주를 낫다고 하지만 그게 뭐 증시에서 그다지 큰 노이즈로 작동하지 않아요. 스페이스 X 들어와서 한때 뭐 전부 다 물량을 빨아라디는 식으로 우를 했었는데 막상 한두 달 지나고 나서 보니까 그냥 많은 종목 중에 하나로 그냥 취급되고 말 뿐이거든요. 그래서 엔트로픽 사실 뭐 최근에 이제 흑자 전환 정도 된 정도고 뭐 매출 대비해서 그렇게 엄청난 규모를 가져야 될 회사는 아니지만 요즘 뭐 워낙 핫타니까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데 제가 봐서는 특히 우리 증시나 뭐 반도체 섹터 수급상으로는 일부 단기적인 뭐 제한적인 의미의 어떤 수급이 조금 이탈되는 부분이 있겠으나 큰 틀에서 보면은 별로 영향이 없을 거다라는 생각이 됩니다.

증권사마다 지금 3전닉스의 전망이 좀 다른데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네. 뭐 일부 뭐 사실 보수적으로 하는 곳이 꼭 나쁘다고 얘기할 수는 없어요. 진짜 그네들이 생법을 해보고 추측을 해보고 예측을 해 보니까 이대로 가다가 내년 내후년도쯤에는 훨씬 이익이 안 나올 것 같아라고 결론이 났으니까 알아서 뭐 나름대로 알람을 준다고 얘기를 하는 거겠죠. 사실 우리가 시 어떻게 시장이라든가 사회가 되게 좀 그래 가지고 다 올라가는 쪽으로 막 부업을 시켜 놓고 나서 나중에 이제 주가가 빠지면 왜 살라고만 그랬느냐 분명히 꼭지가 있고 뭐 자칫에서 뭐 예상이 좀 틀렸으면은 매도하라고 하는 얘기도 있어야지 뭐 이렇게 또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막상 또 매도를 지금 할 정도의 낮은 목표가를 제시를 하면 또 욕을 해요. 지금 올려서 팔아야 되는데 지금 뭐 삼성자 35만 원대 이상 하이닉스 200만 원, 270만 원 막 이렇게 사신 분들 입장에서는 하이닉스 150이 정답이에요. 삼성자 27만 원이 정답이에요. 그러면 욕 나오죠. 이게 지금 그냥 근데 어차피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라는게 함정이죠. 엄청 좋게 보는 노무라 같은 데서의 67만 원. 삼성전자 지금 안 좋게 본다. 그래 27만 원. 어디가 정답일까? 이거 뭐 나름대로 그걸 그냥 업으로 하는 사람들도 이렇게 편차가 크게 예상이 나오는데 뭐 저를 비롯해서 어떤 사람들 여기 나와서 뭐라고 얘기하는 사람들 다들 뭐 정확한 지표를 읽고 얘기한다고 볼 순 없어요.

분기마다 또 여러 노이즈들이 나오고 아니면 또 점프를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재료들이 앞으로도 연말까지 뭐 여러 차례 또 기회와 위험을 제공을 할 거기 때문에 제가 봐에 딱 그 근거해서 할 순 없다고 보는 건데 기본적으로 전 그런 생각은 가져요. 결국은 현 주가는 미래의 어떤 실적을 당겨자 쓰는 개념인데 어떤 실적을 갖다 당겨 쓰느냐의 관점이에요. 그러니까 내후년 정도 후반 28년도에는 제가 봤을 증가가 이제 드오기 때문에 분명히 가격도 꺾이고 예 증로 인해서 그 프라이스는 낮아지는데 퀀티티라고 하는 양을 가지고 얼마나 커버가 돼서 이제 손익이 맞춰지느냐 그런 관점인데 약간 미스가 나올 수 있지만 저는 기본적으로는 지금 AI 경쟁과 이런 부분들이 한 2년 이상은 최선 간다고 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실적이 나오는데 사람들은 그 비슷비슷하게 나오는 실적에 대해서 실망감을 가질 수도 있거든요. 늘 100조 보는데 그거 진짜 대단히 많이 보는 거지만 어 얘 얘는 왜 매년 매분기 100조밖에 못 볼까? 120조, 150조, 200조 이렇게 좋아지지 않고 그렇게 생각하면서 염증을 느끼거나 새롭지 않다. 뭐 신나지 않는다. 이렇게 보면 주가가 가려고 하다가도 못 가는 경우들이 생기는 거거든요. 결국 사람들의 마음이 제 생각엔 지금 되게 차갑게 시켜 식어 있다고 봐요. 기본적으로. 왜냐하면 한참 가다가 한번 때려 맞은 다음에 다시 그렇게 올릴 만한 어떤 흥분 지수가 좀 높아질 만한 요인들을 아직 누가 조성도 안 하고 있고 근데 다만 이제 저변에서는 분명히 지금 내년 내운년까지 실적 공고하게 나올 거기 때문에 끄덕 없다라고 해서 모으는 사람들이 전 있다고 봅니다.

결국은 어느 미상의 시점에 퍼 올리고 치 올리는 상황들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죠. 계속 피할 단이 3.5에서 4.5 사이에서 놀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 들고 어느 순간 여섯 배, 일곱 배 이렇게 인정을 받는 시기가 분명히 저는 1년 내지 2년 내 시간에는 온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보고 싶습니다. 소모장 중에서는 좀 관심 가져 볼 만한 종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삼성 얘기를 또 안 드릴 수가 없는데 삼성에서 이번에 두 가지가 하나를 얘기했는데 길은 두 가지가 있어요. 뭐냐면 삼성에서 천안인가 온양 쪽인가 그런 DDR 라인을 없애고 HBM으로 올인하겠다 이런 얘기를 했거든요.

그러면 DDR은 어떻게 외주를 통해서 공급받는다 이거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힌트가 두 가지죠. 하나는 DDR5나 이런 것들에 대한 외주 이슈가 있기 때문에 그런 쪽에 패키징과 관련된 회사들이 좋은 거고 하나는 HBM을 두 배나 양산하겠다고 하니까 HBM 많이 양산하면 그만큼 검사 받아야 되잖아요. 검사 장비 쪽이 많이 쓰이겠죠. 양산을 많이 하니까. 그 두 가지 관점에서 보면 그 외부 외주를 맡길 수 있는 기업 쪽에 대표주자가 오늘 같은 경우도 뭐 신났지만 하나 마이크론 아니면 SFA 반도체 요런 회사들이 있겠고요. HBM 그 검사 장비 쪽으로 회사들이 또 있죠.

대표적으로 YC라든가 DI, 뭐 엑시콘 이런 회사들이 검사 장비 쪽이니까 뭐 자연스럽게 삼성이 그런 길로 가겠다고 하면 쓰임세가 많이 나올 기억들의 대표주자일 가능성이 높다. 요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추석을 좀 앞두고 있는데 긴 연휴를 앞두고 있는 지금 반도체 투자 전략은 좀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네. 전체 우리는 저는 뭐 계속 그런 생각이에요. 우리 시장이 반도체를 빼놓고 뭘 생각할 수 있을까? 사실 반도체가 어느 정도 이제 입지와 크기를 뭐 대마사라고 전 표현을 드릴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반도체 삼성자이니스가 지금 코스피의 반이잖아요.

얘네가 안 가면 그냥 지수는 다시 뭐 최근에 누군가 얘기한 것처럼 5,000대 갈 수 있는 거예요. 얘네들이 미끄러지면. 근데 반대로 얘네들이 마이크론급이나 심지어 엔비디아 반급 정도까지만 인정받게 되면 우리나라 만 우습게 가죠. 우리는 어느 길을 택하게 될 것인가의 부분인데 제가 봐선 반도체는 결국 우리 시장에서 현존 뭐 시장의 중심이기도 하고 주도주에서 바뀌지 않는 대표 섹터일 수밖에 없어요. 얘를 대신해서 다른 것들이 그만큼의 역할을 해 줄 수 있는게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엔 없어요. 그러니까 주도주로서의 역할이 끝나면 그냥 우리 시장 끝나는 거고 계속 간다 그러면 결국 삼성자닉스 중심으로 소부장도 중심으로 기본 비준과 포지션은 가고 가는게 맞다라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올라간다고 봤을 때는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그 소부장들을 빼놓고는 우리나라 시장을 설명할 수도 없을 거고 이해할 수도 없는 그림이 나올 거기 때문에 투자 전략으로 봐서는 저는 만약 뭐 100을 투자한다고 봤을 때는 최소 한 3, 40 정도 비중은 반도체 쪽 섹터에 대해서 골고로 좀 분할을 해서 최근에 뭐 DB이텍 같은 것도 좀 모양이 좋고 소부장들 중에서 방금 방금 말씀드렸던 검사 장비 쪽이나 오사이라고 하는 그런 패키지 쪽 분위기 좋거든요. 그런 것들. 그러니까 3, 40%를 태움에 있어서도 거기서도 한 반쯤 해 가지고 삼성자 이닉스 반 태우고 소부장 반쯤 태우고 이런 식으로 해서 뭐 전체 볼륨으로 보면 삼성자 하이닉스 합쳐서 한 15% 뭐 소부장 15% 이런 식으로 해서 최소한 30% 정도는 여러분 포트 안에서 반도체 섹터는 이만큼 정도 잡고 간다.

기본적으로 그리고 나머지로 뭐 2차전지가 되든 로봇이 되든 또 뭐 코인이 되든 아니면 뭐 최근에 대미협상의 결과에 따라서 또 여러 가지 이슈가 나올 수도 있는 원전이나 발전, LNG 뭐 이런 것 쪽을 또 담아 보시는 전략도 있겠죠.

#금리#삼성전자#마이크론#코스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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