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권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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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반도체 급락은 펀드 차익실현과 레버리지 매도가 주원인이며, 메모리 수급은 여전히 타이트해 과매도 구간으로 본다. [시장 하락 원인] 미국 헤지펀드의 반도체 대량 매도(5월 말~6월 중순부터)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약 20% 조정, 삼성전자 약 40%·SK하이닉스 약 40% 조정(하이닉스가 더 큼).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거래 확대가 하락을 증폭. [반박 논리] '내년 하반기 메모리 가격 하락' 보고서는 이유를 억지로 찾은 것이라고 평가. 국내 서버 DRAM 가격과 수출 데이터는 여전히 강세(7월 수출은 전월 대비 꺾임, 단 단위당 반도체 가격은 급등 중). 랜드(낸드)는 국내 메모리 비중이 작아 삼성·하이닉스 영향은 제한적. [빅테크 설비투자와 FCF] 알파벳 등 빅테크는 클라우드 매출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 투자 확대로 FCF가 마이너스로 전환. 투자 확대는 나쁜 신호가 아니며, 투자 중단 시 주가가 하락할 수 있다는 점 강조. [미국 증시·지정학] 나스닥 2% 하락은 메타·알파벳·MS·테슬라 등 반도체 수요 기업 중심 하락. 마이크론·샌디스크 등 공급사는 상승. 이란-미국 교전, 미군 사상자, 홍해 선박 공격으로 WTI 약 92달러, 미 금리 4.7% 수준까지 상승. 항공모함 다수 이동 여력 부족을 근거로 전쟁 확산보다 단기 이벤트 가능성을 높게 봄. [스마트폰과 메모리 수요] 스마트폰 시장 영향은 제한적(교체 수요 불가피, 가격 상승 효과). 삼성·하이닉스는 B2B 서버 메모리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 [가격 매력과 전망] 코스피 PER 약 6배 수준은 10년 평균 대비 40% 이상 낮은 과매도 구간으로 평가. 단기 V자 반등 기대는 과하며 변동성이 지속될 것으로 봄. 이벤트가 7월 말에 몰려 있어 7월 중 코스피 약 1만 포인트(원문 '100포인트' 자막 오류로 추정) 안착이 목표. 하루 흐름에 급하게 대응할 필요는 없다는 조언. 반도체 비중을 높인 투자자는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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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결국 매도 사이드 카가 또 발동이 되네요. 10분 전 한 11시 23분에 기에서 또 이제 발동이 된 모습입니다. 시청자 개시판에 그 사이드카 안 걸리는 날을 공유일로 지정하자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참 우픈 현상입니다. 최근 변동성이 워낙에 극심한 장이 오늘도 어 이어지고 있는 어 모습이네요. 자,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또 어떻게 나눠 볼까요? 음. 오늘은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와 함께하는 날이고요. 반도체에 대한 이야기 또 나눠 보려 합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어제는 그림이 뭐 괜찮았습니다.
뭐 알파벳, 케펙스 증가가 우리 메모리 업체들에게 먹을거리 더 던져 주는거다 하면서 급반등 나오고 근데 반도체만 국한된게 아니라 다른 섹터도 전반으로 올랐었던 어제장이었잖아요. 그랬는데 오늘은 또 이렇게 밀립니다. 어, 대표님 그 최근에 어쨌거나 반도체 주들이 이제 전체 이제 시계를 좀 길게 놓고 보면 고점 대비해서 빠르게 한 30% 이상 뭐 이렇게 빠졌지 않습니까? 그에 대해서 미래권이 왜 그랬냐에 대한이를 정리한 보고서를 더라고요. 그 보니까 다른게 아니고 레버리지 뭐 요런 거 아니고 내년도 하반기에 그 가격 자체가 낸 가격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서 요런 것 때문에 떨어진 것이다.
그렇게 분석한다라고 하더라고요. 대표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왜 떨어졌다고 보세요? 이유 찾 이유를 그냥 찾은 걸로 보이고요. 뒤늦게 네. 어, 최근에 이제 수채입 동향 보면은 디램 가격은 계속 좋아요. 그 디램 뭐 모듈이나 디램 가격은 좋은데 특히 이제 서버 디램 중심으로 좋고요. 랜드도 보면은 수출 데이터는 7월부터 좀 7월엔 좀 꺾였습니다. 전달 대비해서. 그니까 그 얘기는 가격이 좀 빠졌다는 거죠. 예. 그제 그거를 이제 아마 해석을 한 거 같은데. 음. 어, 근데 이제 총 메모리 규모 우리나라 이제 판매되는 메모리 규모에서 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이 메모리 디램에서 디램 대비해서 한 10분
네. 양이 별로 안 많아요. 음. 그러니까 이제 오히려 이제 이거는 샌디스크나 키시한테는 굉장히 조금 안 좋은 상황일 수 있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랜드 비중이게 크지 않기 때문에 음. 어, 일단은 뭐 그닥 그렇게 큰 충격을 이렇게까지 받는 건 아닌 거 같고 최근에 이제 하락을 하락의 원인은 뭐였냐면음 해치 펀드들이 미국에서 반도체를 너무 많이 샀어요. 샀다가 수익이 너무 많이 나니까 역대급 수익이 났습니다. 네. 이익 실현을 한 결과 그래서 5월 말보 한 중순부터 계속 매도를 했습니다. 예. 그래서 그 매도의 영향으로 어 미국의 필라델피아 반트체수도 거의 20% 가까이 조정을 받았고
그 여파로 우리 삼성자가 40% 조정받았고요. 네. 아, 하이닉스가 40% 조정받았고 하이닉스가 조종폭이 삼성자보다 좀 컸습니다. 삼성자 한 30한 4% 정도 조정받고 올라온 건데 오늘 또 빠지니까 이제 좀 다시 또 봐야 되겠죠. 예. 그래서 지금 한 3, 40% 정도 조정을 받았는데 [콧방귀] 어, 이거 끝난 거 아니야? 한 3, 4주 이러니까 굉장히 좀 마음이 이렇게 지치죠. 네. 어, 제가 그래서 예전에 한번 엔비디아 차트를 한번 보시라 그랬는데 엔비디아가 25년 1월 달에 [콧방귀] 153불를 찍고요. 네. 어, 한 두 달 동안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어디까지 빠졌냐면 83불까지 빠졌습니다.
엔비디아가 예. 그때 제일 잘 나가던 엔비디아가. 네. 예. 근데 지금 200불 넘어가 있죠. 그렇죠. 예. 그래서 아 그렇게 전 세계 1위하고 있는 기업도 예 조정이 한 40%까지도 나옵니다. 음 예 그게 시장이에요.음 그 회사가 그때 뭐 엄청나게 큰 잘못을 했을까? 그냥 다 시기가 어떻게 된다고 대표님 그때 3전 닉스는 어땠어요? 그때 25년 1월이면 하 예 하이닉스 작년 1월이니까 삼성전자는 저 5만 원에서 헤매고 있을 때고 예 그다음에 하이닉스는 이제 HBM 때문에 그나마 한 20만 원대 있었던 그리고 하반기 때 우리 발동 걸린 거죠.
예. 9월부터 우리가 올라갔죠. 예. 그 이제 어 그런 것들도 좀 보시면 아 아무리 좋은 주식 삼성전자가 전 세계에서 돈을 제일 잘 버는 기업이 됐는데도 주가는 밀린다. 네. 예. 그거 이제 여러 가지 뭐 지금 반도체 고점 논란 어쩌고 얘기하는데 어제 알파벳의 얘기를 보면 어 여전히 투자는 더 하겠다. 그 결론을 보면 막 어렵게 말을 했는데 결국엔 돈 잘 벌고 있어요. 지금 클라우드 쪽으로 매출이 예상보다 훨씬 더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를 했고 그러면 돈을 잘 버는데 문제는 돈 버는 거보다 더 투자한다는게 문제인 거죠. 음. 근데 그거를 이제 미국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 이제 잉여 연금 흐름네.
네. 뭐 FCF라고 요즘 많이 드셨을 텐데 그게 마이너스로 돌아. 네. 프리캐시 플로우가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뭐 이러면서 이게 엄청나게 이슈가 되는 것처럼 얘기하지만 어 프리캐시 플로어가 마이너스로 돌아설 수도 있는게 기업입니다. 음. 그 빚을 내서라도 투자해야죠. 우리가 집사할 때라도 뭐 빚내서 집사지 뭐 그렇지 않습니까? 나중에 더 크게 오른다고 하는데 그렇죠. 예. 그러니까 지금 근데 투자를 해서 어 더 벌 수 있다. 그래서 막 그 저크버그 이제 우리 메타의 저크버그 CEO가 캠페인을 해야 된다 이런 얘기도 했습니다. 예. 야, 이게 투자가 나쁜게 아니다.
지금 돈을 빌려서라 그래도 투자를 해야지 나중에 기업이 좋아질 거다. 그럼 투자 안 하면 또 안 한다고 주가 뺄 거예요. 그렇죠. 한동안 애플이 주가가 빠진 이유가 남들은 AI 다 하는데 너는 왜 안 해? 그러면서 빼졌죠. 빠졌죠. 근데 갑자기 돈 현금이 많다고 또 올려요. 그러니까 미국에 미국을 투자하는 사람들이 한 10 한 12 3년 동안 계속 그냥 돈을 번 회사 빅텍들이 벌어서 자사주 소각하고 배당해 주고 이런 거 너무 익숙해져 있죠. 음. 음. 그 FCF를 그래서 너무 중요하게 생각해. 그거를 또 강조했던 사람이 또 월렌 버핏이죠.
예. 네. 월앤 버핏은 현금 흐름이 안 생기면 절대 투자 안 한다. 그래서 애플이 처음 올라갈 때는 투자 안 하다가 돈 많이 벌고 현금 많아지니까 그때부터 투자했죠. 음. 예. 근데 이제 근데 우리나라에서 만약에 그렇게 투자하셨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우리나라에서 현금 많은 기업 투자했으면 주가가 안 가죠. 예. 주가가 오히려 빠집니다. 예. 음, 현금은 기업들 많아요. 뭐 삼성 SDS도 SDS도 많고요. 뭐 그다음에 롯데 쇼핑도 많이 있을 거고 뭐 그런데 문제는 안 가죠. 주가는 만년 저평가라고 부르잖아요, 우리는. 그렇죠. 예. 예.론들이 주는 정책을 심히 안 하니까 그런 것도 있는 건데.
어, 지금 어, 좀 상황은 어제 주식 시장을 보면 오늘 빠지고 있는데 그런 얘기가 무슨 잘 안 들리시겠지만 어제 미국 시장의 동향을 보면 나스타기 2% 이상 빠져서 우리가 빠졌다고 아마 기사는 나올 거예요. 근데 어제 나스닥이 2% 빠진 이유는 오랜만에 빠진 이유는 시가 총액이 큰 메타,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예, 뭐 이런 종목들 테슬라가 특히 한 14% 이상 빠졌고 아, 맞습니까? 근데 어제 빠진 종목들의 공통점은 다 하이퍼스러들입니다. 반도체 사야 되는 회사들이고. 심지어 테슬라 시온은 뭐라 그랬냐면 일런 머스크는 마이크론한테 땡큐 고맙다.
너무 고맙다. 어 나한테 반도체를 줘서 너무 고마워. 이런 얘기를 실적 발표 때 했어요. 그만큼 반도체가 지금 메모리가 되게 쇼티지라는 거를 인정한 거죠. 그리고 이제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라는 거를 또 이제 간접적으로 증명해 준 건데 그들은 빠지고 어제 보면 마이크론 샌디스크 뭐 그다음에 시게이트 이런 종목들은 마이크론 같은 종목들은 다 올랐죠. SK하이닉스 ADR도 올랐죠. 그렇죠. 그러면 어 그들은 여전히 돈을 써야 되고 어 우리는 계속 예 반도체를 팔 수 있는 상황인데 오늘 우리 시장에 이렇게 근데 왜 빠지냐 그 의아하죠.
저도 좀 의아한데 오늘 빠지 오늘은 것보다 더 빼고 있어요. 예. 이제 이게 이게 레버리지 그 상품의 패죠. 지금 일본도 빠지고 있습니다. 음. 어 우리가 지금 관세 얘기가 갑자기 또 얘기가 나오고 있죠. 아 그렇죠. 슈퍼 301조 해 가지고 네. 강제 노동을 하는 뭐 뭐 그 이상한 법을 또 들고 나와 가지고 우리나라 지금 강제 노동하시는 분 있나요? 근데 그거 관련된 법규가 없다고 12.5%래요 우리는. 그래서 12.5% 일본도 12.5% 예 아까 좀 영향을 좀 받는 걸로 보이고 그다음에 지금 지정학적 리스크도 커졌죠. 어제는 반응을 안 하다가 어제는 알파벳에 집중했죠.
모든 사람들이 맞아. 어제는 예 전쟁이고 뭐고 안 보였었어요. 예. 예. 그 미국도 뭐 전쟁 뭐 무시하고 있었는데 어 주말 사에 또 전쟁이 더 커지면 어떡하지라는 우력까지 같이 감의가 되면서 어 안 그래도 지금 WTI가 뭐 92불 막 찍으니까 예 조금 불안해 하는 거 같고 금리도 4.7을 찍었죠. 역사상 최근에 거의 최고 간 거 같은데 지난번 전쟁 때도 안 갔던 금리가 가고 있습니다.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어 좀 전쟁이 확산될 거에 대한 두려움 이런 것들이 있는 거 같은데 전 여전히 어 지금 트럼프는 미사일로 협상을 하고 있다. 음
때릴 때 어딜 때리죠? 제한적인 곳에 때리죠. 이미 뻔히 공격받을 만한 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이란도 마찬가지로 뻔히 알고 있는 데다 때리죠. 음. 근데 이번엔 또 어떻게 하다 보니까 또 미군 병사들이 죽었어. 그러니까 이제 더 공격이 심해지는 거죠. 선거 전에 어차피 선거를 이기군 직원간에 본인의 이제 지지층들을 모아야 되니까 네. 어 미군 병사 몇 몇 분 돌아가신 것 때문에 더 심하게 때리는 겁니다. 음. 그 이제 그게 그러다가 이제 후티 방군까지 가세를 하고 홍해로 지나가는 사우디 선박이 공격까지 했다고 하니까 사실은 유가가 어 이란과 미국 간의 교전만 있었으면 이렇게 튀지 않았을 텐데.
음. 음. 어, 홍해가 막히면서 오히려 죠. 예. 그래서 어, 이것도 아마 주말 사이에 생각보다 빠르게 또 훅 사가아들 수도 있어요. 그럴 그럴까요? 아, 그래. 그래 주면은 네. 전쟁을 확산하려고 하면 지금 항공모함 다섯 척 끌고 가야 돼요. 아, 정작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면. 예. 예. 가야 됩니다. 근데 지난번에도 한 두 척까지 데려갔다가 근데 지금 미국이 다섯 척을 끌고 갈 수 있는 능력도 안 돼요. 다섯 척이 가동이 안 됩니다. 지금 떠 있기만 하지 움직이지 못하는 항공 모함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그러면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이거는 어차피 단기적 이벤트로 끝날 가능성이 높은데
시장이 굉장히 과하게 반응하고 있다. 음 과해지는 이유는 요즘에 또 레버리지 ETF 단위 종목 레버리지 ETF 인버스를 또 엄청 투자하시더라고. 지금 뭐 아니면 돈 거 같아요. 레버리지냐 아니면 인버스냐? 예. 음. 그는요. 그러니까 그 이거 자체가 이제이 뭐 7월 말에 뭐 이제 좀 당긴다고 하는데 지금 이벤트들이 이제 7월 말까지 다 몰려 있어요. 특히 다음 주 다음 주 다음까지 그래서 요번 요번 이제 7월 달은 7, 포인트 7, 한 100포인트 정도까지 안착을 하는게 목표라고 생각하시고 어 그냥 지금은 조금 유연하게 만약에 내 이렇게 빠지는데 그럼 여기서 손절하고 나갈 거냐?
잘못하면 바닥 찍고 나갈 수 있습니다. 본인이. 아. 아우. 예. 예. 주식 주식은 가격이 변하는 거지 주식이 없어지는 건 아니고 삼성전자이닉스가 바뀌는 건 없고요. 반도체도 여전히 어 쇼티지라는 건 지금 증명이 되고 있죠. 예. 그래서 근데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리포트나 기사가 나오면 이렇게 빠질 때는 더 부각이 되는 거예요. 음. 음. 아, 이유를 찾았대. 랜드에. 예. 그것도 하나의 이유일 수 있죠. 예. 그분의 논리도 제가 쭉 읽어 보니까. 어, 그럴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하는데 그분도 결론적으로는 뭐라고 얘기하는 거냐면 HBM이나 뭐 지금 디램 뭐 지금 서버용 디램은 너무 좋다.
음. 그거를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죠. 산업은 커질게 뻔하게 보이고 이제 워낙에 찾는 고객사들이 많으니까요 이제 부품은 부족한 거죠. 이거는 우리 다 아는 거. 이제 올라갈 때는 그래 부족해. 떨어질 때는 왜 뭐 이렇게 되는 요즘 시장의 분위기가 표정이 확 바뀌고 있는데요. 어쨌든 큰 그림 자체는 부족하다. 어쩔 수 없다. 파이는 커지게 돼 있다. 이쪽에 이제 방점을 두고 바라보는 것이 이제 바람직한 그림인 거 같은데 이제 중간중간에 너무 힘겹죠. 삼성전자만 놓고 봤을 때요. 대표님 이게 그 어 아 삼성전자만 놓고 본다고 하기도 못하네요.
어쨌거나 스마트폰 시장이라는 것도 요즘은 정체되어 있고 성숙 단계이고 혜택이고 뭐 요러니까 크게 이야기를 나누지 않지 않지만 그래도 거기에 들어가는 수요도 만만치 않게 있는 거잖아요. 근데이 시장 자체가 조금 이제 더디게 성장하고 있는 거 같아서 이런 부분들은 뭐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지 좀 짚어 주신다고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 제한적이에요. 휴대폰 사업에 대해서 기대하고 있는 사람이 있나요? 어, 아예 확 빠지는 거 이것은 어, 빠지기도 애매한게 아무리 비싸도네. 어쩔 수 없어 수 없는 교체 수요는 나올 수밖에 없고요. 어, 지금 그러면 뭐 노트북을 바꿔야 되는데 노트북을 안 쓰고 자기가 그 연필로 쓰실 분은 없죠.
어쨌든간 지연돼도 쓰기는 쓸 거니까. 그렇죠? 교체 주의가 좀 길어지겠죠. 스마트 가격도 좀 비싸질 거고. 네. 네. 스마트폰 시장이 이제 쉽게 미친 영향이 거의 없다라고 말씀드린 건 뭐냐면 주식은 좋아지거나 아주 나빠지거나 보는 건데 스마트폰 시장은 아주 나빠지기도 애매하고요. 그렇다고 좋아지기도 애매해요. 음. 예. 그렇죠. 근데 이제 가격은 올라갔죠. 그러면 덜 팔리더라도 가격이 올라갔기 때문에 상세되는 부분이 있죠. 그러니까 이제 삼성전자 입장에서 당연히 스마트폰으로 돈을 벌기는 어려워졌을 겁니다. 지금 점점. 그럼 이제 그 안에 들어가는 반도체가 부족해서 뭐 어쩌고 얘기도 나오고이 중국 업체들은 일부 뭐 문도 닫고
네. 휴대폰 아예 사업을 접어 버리는 경우도 있고 그러면 이제 탈락자들이 나오면 또 그 시장을 또 누가 또 먹겠죠. 근데 이제 어 그럼 이제 우리가 메모리를 만드는 회사 입장에서 하이닉스 삼성자 입장에서 보면은 어디에 집중해야 될까요? 지금 B2C 제품에 집중할까요? 아니면 B2B 제품에 집중할까요? B2B에 집중하겠죠? 그리고 또 삼성전자는 오히려 생각보다 좋죠. 음. 왜냐? 자기가 반도체를 갖고 있는데 음. 뭐 휴대폰 만들 정도는 주겠죠. 예. 다른 나라들, 다른 기업들은 그걸 사가야 되지만. 그렇죠. 우리는 여기서 부서에서 부서로 부서에서 부서로 옮기는 거죠.
예. 자, 뭐 그 정도는 당연히 만들어 줄 거고 어디에 집중할 거냐면 서버디에 집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음. 네. 그게 지금 가격이 제일 좋고. 어. 그 최근에 이제 스팟 가격이랑 공급 가격 자체가 거의 두 배 차이 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지금 그리고 7월 달에 수출 데이터 보면 여전히 kg당 이제 단위당 반도체 가격은 급등 중이에요. 근데 어 그거를 지금 시장은 계속 의구심 의구심 그러는데 의구심이 아니라 수급이죠. 수급. 음 그건 알고 있는데 지금 아 알겠어. 다 알겠는데 지금 내가 당장 힘들어. 네. 네. 어 위 아래로 공격하면 어 나도 지금 팔아야 되나 이런 생각 하는 거죠.
네. 원래 괜찮다고 그러는데 한 2, 30% 빠지면요. 마음이 바뀌어요. 원래 사람들이. 공포 심리가 커질 수밖에 없는 어 그 정도의 하락폭을 경험한 거 같아요. 이렇게 좀 희망을 찾으려고 막 애를 쓰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어인데 또 코스닥 시장에서는 메도사이드카가 또 발동이 되고 있는 지금이기도 합니다. 자 어쨌거나 대표님 시각에서 우리의 반도체 투톱이 정도 위에서 이제 내려왔으면 매력이 있다. 어느 정도 있다 이야기해 볼 수 있을까요?음 매력 있죠. 뭐 충분히 가격적인 매력이 있고요. 아니, 모든 아이비들이 매력이 있다고 얘기하는데 혼자 매력이 없다고 얘기하는 것도 웃기는 거고
그니까 일부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여전히 있습니다. 예. 그분들의 논리도 충분히 이제 어 존중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그 저는 그래서 오히려 모든 사람들이 지금고 외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어 고점은 아니다라고 보고 있고요. 음. 또 지금 어 이렇게 시세는 심리에 의해서 변할 수 있습니다. 근데 심리에 의해서 변하지 않는 건 뭐냐면 숫자죠. 음. 예. 그래서 PR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지만 결국에는 이제 어 수출 데이터라든지 데이터는 바뀌는게 없기 때문에 그럼 더 좋아진다라는 과정에서 보면 어 집이 지금이 정도로 빠지면 우리나라 또 지금 뭐 코스피스이 여섯 배 밑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예. 그러면 어 평균 대비해서 40% 이상 빠진 거죠. 지수가. 음. 그죠? 네. 평균한 PR를 10열배라고 본다라고 하면 어 10년 평균이 10열배 정도 되니까 그러면 이제 지금은 과매도 구간이 맞다 여전히. 근데 지금 바닥을 원래 V자 반등이 나올 거라고 예측하시는 분들이 이상한 거죠. 예. 항상 지금 공방이 있을 수밖에 없어요. 한동안 이제 어 이제 남자 친구나 여자친구가 바람 폈는데 한번 용서해 주면 용서가 될까요? 계속 의심하죠. 그뒤로. 예. 조금만 뭐가 나와도 의심합니다. 그래서 시장에 참여자들 이제 주식 시장을 어떻게 보시면 되냐면 되게 예민한 여자 친구 남자 친구로 보시면 돼요.
음. 네. 그래서 지금 특히 최근 시장은 도로 예민한 그죠. 그니까 예전에 올라갈 때는 다 좋은데 다 이뻐 보이고 좋았는데 조금 빠지니까 다 나빠 보이고 조금만 뭐가 나오면 아 이거 도망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 거죠. 예. 그렇게 이게 또이 과매도가 항상 또 기회를 주는 거니까. 음. 어, 오늘은 좀 잘 지켜보시고 또 월요일 날 시장이 또 어떻게 될지 한번 보셔야 되지 않을까? 예. 오늘 하루하루 흐름에 액션을 급하게 취할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특히나 이제 어 반도체의 어 투자 비중을 좀 높이고 계신 분들이라면 더더욱이요.
자 시장 이야기 오늘은 또 이제 3전닉스를 비롯한 시장 전체 움직임 또 아울러 봤습니다.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와 함께 말씀 나눴습니다. 대표님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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