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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9월 23일 수요일 머니 리포트 장마감 라이브 시작합니다. 저는 진행의 김전입니다. 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늘 국내 증시는 나란히 상승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0.9% 9% 올른 7,80선에서 코스닥은 1.21% 상승한 844선에서 마감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장 초반에 2% 가까이 뛰면서 7,150선을 넘어서기도 했는데요. 이후에 상승폭을 좀 반납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추석 연휴를 앞둔 마지막 거래일까지 7천선을 지켜냈다는데 우리가 좀 눈여겨 볼 만할 것 같습니다. 어 종목별로 보면 오늘도 시장의 중심에는 반도체가 있었고요.
간밤 미국 시장에서 마이크론을 비롯한 반도체주가 좀 강세이 보이면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오늘 장 초반부터 좀 강하게 출발했던 점이 있습니다. 반면에 장중에 외국인이 좀 순매수로 돌아섰고 연휴를 앞두고 차익 실현 매물들이 출해되면서 지수의 상승폭은 좀 다소 둔화가 됐습니다. 또 우리가 지난주에도 얘기를 했었지만 국제 유가도 배럴당 이제 100달러를 넘어섰지만 지금 100달러 아래로 내려오면서 최근 시장을 짓눌렀던 물가 그리고 금리 부담도 조금은 완화되는 모습인데요. 자, 결국 오늘 장은 반도체 힘은 강했지만 연휴를 앞둔 경계심도 만만치 않았다 이렇게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과연 이제 지금 코스피가 7천선을 계속 지켜주고 있는데요.이 이 시장의 금리 부부 부부담을 소화하고 다시 펀더멘탈에 집중을 하기 시작한 건지 아니면 추석 연휴 이후에 또이 흐름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을지 오늘 또 센터장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장열 센터장님 오셔봤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반갑습니다. 아 벌써 9월 23일입니다. 너무 바르고 말했죠. 올해가 27년을 맞이하기 전에 100일 남았답니다. 네. 어 오늘이 100일 남은 거예요? 예. 이제 일 뒤에는 해가 바뀝니다. 어머 어떡해요. 어떡해요?
나이가 하나 더 먹어요. 너무 슬픈데요. 이제 20살 되시니까 아닌가? 죄송이 금방 갑니다. 그때는 아직 좋을 때입니다. 아 진짜요? 그럴까요? 끼십시오. 진짜 추석만 다가오면 이제 약간 마음이 좀 싱숭생숭한데 그래도 증시를 좀 살펴보면 우리가 지난주에는 좀 매크로적인 이슈들 뭐 FMC를 앞두고 여러 가지 얘기를 했지만 금리가 오히려 상승을 하고 이번 주 내내 7천선을 좀 지지해 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번 주 증시를 좀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일주 색깔이는데 지난주에 제가 금리 인상이 금리가 어 원인이 아니고 결과이면은 견뎌낼 수 있다.
그런 얘기 했었죠. 지금 그 얘기 할 필요 없는데 하도 방송을 많이 하니까 어디서 몰렸는지 잘 기억이 안 나요. 예. 그러면 이번 주 넘어가면서 뭐가 있었죠? 뮤즈가 있었죠. 예. 그래서 한마디로 어 뮤즈가 무엇이냐? AI 에이전트가 무엇이냐? 여러분들의 일상을 누군가한테 맡길 수 있느냐라고 했을 때 미국 사람들은 광군냈습니다. 이게 가장 큰 겁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거 생각하면은 반도체 그니까 뮤즈가 잘되는 거는 반도체의 어 우리 추론이 잘되는 거고 추론을 잘한다는 얘기는 GPU도 중요하지만 CPU 시장에 대한 역할이 높아지는 거고 그건 관련되는게 반도체가 좋게 되는 건데요.
그거 대비했을 때는 어제 오늘 어 3전닉스로 대표되는 우리 대형주는 조금 아쉬운 점이 있고요. 대신에 그 틈을 어 소부장이 조금 메워졌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 전체적으로는 어 매크로가 어 금리를 뒤로 하고 결국은 지정학적 리스크로 갔는데 미중 정상이 되면 내일 있죠.음 네. 음. 우리는 무고 그리고 UN 총회가 있는데 미국하고 일어나고 또 모종에 무슨 어 대화를 한다고 합니다. 그런 것도 약간 기대감이 있을 법한데 근데요 정도였으면 사실은 경계감이 좀 더 있었고 한국의 시장의 수급이 수급이 좀 얕다 얇다. 이런 측면에서 아쉬운 점이 담은 어 짧은 3데이스였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네. 그럼 아직까지는 뭐 시장의 시선이 어 AI 기업 실적 펀더멘탈 여기에 좀 집중하고 있다 이렇게 보기에는 약간은 아직은 좀 그렇죠. 섣부르다. 결과론적으로 섣부른게 아니고 섣부르건 제 판단이 들어가는 거니까 그렇게 시장이 반응하고 있다. 저는 이제 그게 어 그게 맞는 것인지 잘 모르겠어요. 펀더멘탈이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좋았다고 말씀드렸죠. 계속 말씀드리는게 우리가 만난지지 얼마 얼마 되 한 달 됐나요? 어 엔비디아 실정 나오고 브로드콤에 자신감 있는 28년도 예측이 나오고 아스트라가 나오고 속도 조절로는 어 무슨 개뿔이냐 제가 말씀드렸고 금리 인상도 어 그것이 금리 인상이 돈에 대한 자금 수요 케팩스에 대한 믿음이 있고 케펙스가 있으면은 돈의 금리 수준이 예전보다 높아지더라도 감내할 수 있을 수 있다.
그러니까 결국 남은게 전쟁 끝나는 거하고 어 펀더멘탈인데 어 결과론적으로 사람들이 움직임이 세지 않았기 때문에 펀더멘탈보다는 어 SN 매크로를 조금 신경 쓴다라고 볼 수 있는 거고 어 그렇게 보는 거 그러니까 펀더멘트를 덜 보고 그렇게 보는 것이 맞느냐 봤을 때는 틀리면 섣불로 다지하잖아요. 저희가 봤을 때는 펀더멘트를 보는게 맞아요. 그러면 아까 앵커님 얘기할 때 어저께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물론 막판에 약간 끌어올리긴 했습니다만은 전체적으로 전강 후여의 패턴이 반복됐다는게 수수급이 얇다는 건데 수급이 얇아서 전강 호약을 막을 길이 없었다는 것은 아쉽지만 그렇다고 해서 펀더멘탈을 반영을 하는 포커스를 두는 것이 잘못됐다.
서부르다. 저는 그렇게 안 보거든요. 오늘 같은 어저께 같은 때 뭐 내일 모래 매크로가 정 다시 한번 안 좋아서 다시 5% 이상의 어 10년물 국채가 올라가고 어 전쟁이 계속 이어져 갖고 한번 내려갈 수 있어도 내려가더라도 그 전제점 근처는 택도 없는 거기 때문에 어 우리가 해야 될 포지셔닝은 어 조종 받을 때 덜 갈 때 또는 전강 후약 갈 때 분할 매수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아침에 어저께 만약에 높아갈 때 샀어요. 100을 샀어요. 그러면 살 때 돈이 어저께 후반에 빠질 때 더 살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근데 어저께 아침에 100 올라 3% 올라갈 때 100을 샀어요.
근데 그게 전부였어. 돈이 없었어. 아니면 돈이 10밖에 안 남았어. 근데 오후에 빠지니까 당황하잖아요. 누구 욕하고 싶고. 그래서 오후에 안 샀어. 10 10 있고 누구한테면 한 30까지 가져올 수 있는데 많이 프레이즈됐어요. 그다 오늘 아침에 또 오르잖아. 2% 또 샀어요. 네. 그 나머지 30% 다 샀어. 그럼 오늘 오후에 빠질 때 아무것도 안 남잖아요. 이런 식의 돈에 배분을 하면은 날장 헛거다. 그러니까 처음에 할 때 어 이번 주가 짧지 않습니까? 월화할 수 있으면 이번 주에 얼마를 쓸 것이냐 그러면 [콧방귀] 그거를 아침 저녁을 어떻게 할 것이냐는 걸 계획을 잡고 들어가야 돼요.
아 원래 그렇게 해야 되는 겁니다. 근데 처음에 그럼 어저께 만약에 잡았어. 어저께 잡았어요. 아니면 오늘 아침에 잡았어요. 그리고 계속 올라갔어. 그럼 오해 못 사잖아요. 그럼 내가 사고 싶은 물량을 다 못 사지 않습니까? 그러면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예. 분이 아니더라도 그럼 그러니까 분할이라는게 그런 분할이지. 어 내가 사고 조금 0.5% 1% 빠지면 어 내가 이겨보겠다고 장을 딜딱 사되는게 분할이 아니라는 거죠. 예. 그래서 어 제가 30번 얘기할 때 30번이면 20일이면 어 15일이잖아요. 20일이면 뭐죠? 어 20일 하면은 한 달 반이잖아요.
한 달 반 살 거를 금액을 정해서 매일매일 어떻게 살 것인지 물론 뚜렷한 장애 유동성과 함께 매크로가 클리어해지면은 어 30번 나눠서 할 거를 열 번으로 나누거나 앞쪽에 많이 쉴 수 있지만 여전히 많은 숫자가 대기하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현금성 자산과 어 또는 내가 지금 여차하면 버릴 섹터를 미리 정해 놓고 어 이쪽 장하로 가는구나 그러면 이거 빨리 버려야 되겠구나 그 현금이 확보되고 그쪽으로 뭘 몰아가잖아요. 이런 판단을 할 수 있는 현금성 자산의 그 포트폴리오의 유연성을 항상 마음에 어떻게 한다? 매일매일 아침 사실은 일주일치 그 계획을 딱 짜 놓고 돈을 거기에 맞게 하자는 겁니다.
그걸 못 하면은 AI한테 맡기세요. 본인이 안 하는게 나아요. 다만 어느 종목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세팅하는 거는 해야 되겠죠. 예. 그 정도는 관리하는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정말 세세하게 또 가게부 쓰듯이 우리가 좀 투자를 해야 될 필요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저 키세요. 제가 드릴게요. 네. 이게 수급이 좀 얕다라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지금 개인들의 매도세가 상당합니다. 이번 주 내내 코스페에서 지금 개인들이 1조에서 막 3조원 하루에 막 팔고 있고요. 근데 또 반대로 코스 닭은 또 3일 내내 매수하고 있더라고요.
근데 개인들이 많이 파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어쨌든 코스피가 7,선을 지켜주고 있다는 건 다른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다라는 거잖아요. 지금 첫 번째는 자사주 매입이 있죠. 음. 하루에 1조 5천억이 있죠.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가 1조 5천억 매일 사요. 어 사실은 그게 한 70% 가까이 돼 가지고 어 10월 첫째 되면 다 떨어질 것 같거든요. 떨어진다는 표현하면 더 큰일 날 것 같은데 마무리되는 거죠. 그러면 지금은 그 수요가 워낙 있다 보니까 아 좀 찝찝해서 팔겠다는 사람들은 장 중에 주가가 오를 때 거기다가 팝니다. 네. 아, 그럼 요즘에 또 주가가 올라서 약간 본전만 찾고 파시는 분들도 있으신 거 같아요.
네. 예. 자사주 힘도 있고 아까 본전 떼기도 있고. 어 근데 그 모든 건데 자사주는 둘째고 본전기 하는 거는 어 그 장을 바라볼 때 펀더멘트를 어 중 그니까 중이 여기거나 그거 지금 집중해서 보지 않기 때문에 그래. 펀더멘탈은 어 저번에 말씀드린 건데 펀더멘트만 따지면 우리가 돈이 없어서 우리나라 시장이 140조 예금이 지금 130 100조 이렇게 줄어듣기 때문에 돈에 힘이 없잖아요. 그 요건이 아니면은 펀더멘탈은 어 엔비디아 그다음에 아까 브로드컴 아스트라 속도 조전 개판 뮤즈 이렇게어지는 펀더멘트는 우리 7월 달보다 훨씬 좋습니다.
펀더멘탈이 훨씬 좋은데 나머지 거가 그거를 완전히 희석하고도 남기 때문에 그래서 수급이 안 좋아서 지금 주가가 어 이렇게 시원하게 오라가는 거거든요. 기다려야죠. 그리고 분할해야죠. 답은 그겁니다. 일주일도에 나타나도 똑같아요. 만약에 이번 주에 우리 쉬는 동안에 매크로가 그렇게 우리가 바라는 대로 빨리 개선이 안 됐다 합시다. 그러면 또 월요일부터 내려갈 수 있지 않습니까? 예. 그때 사야 돼요. 그때 살 수 있는 돈이 있어야 돼요. 음. 그럼 만약에 없으면은 만약에 현금이 10%밖에 없어. 네. 그러면 자기가 갖고 있는 90% 중에서 못 가는 섹터 있잖아요.
잘 안 가는 섹터, 힘이 없는 섹터. 그다음 기반도체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꼭 그런게 아닌데 펀더멘탈이 안 따라지는 섹터. 근데 그중에서 내가 간단간에서 - 10% 가는에서 그거부터 줄여야 돼요. 그리고 시장을 버리는게 아니고 시장이 올라간다면 내려왔을 때 잡아서 먹을 수 있는 거. 지금은 이제 AI, AI 반도체인데 그런 주식을 사야 될 돈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나래비 세워 갖고 안 되는 주식을 빨리 버리거나 이미 버려 갖고 현금이 2, 30% 있고 맞이해야 되죠. 만약에 이번 주 월화 수요일 날 올라갈 때 사는게 팔게 잘됐다는 거는 현금이 없어서 어 올라가네.
여여 저기 주말에 좀 걱정되네. 그래서 현금이 10%밖에 없었는데 이번 주에 그 팔아서 30% 마련했다. 그건 오케이에요. 근데 원래 현금이 30% 40% 있는데 뭐 조금 더 먹어서 어 저기 그렇다 해서 50%를 더 채운다. 현금을 그러기 위해서요 조금 올라가거나 그럴 때 전강 후약을 누려서 팔았다. 그것이 아까 맞는 행동인지 더 바람직한지는 어 단기적으로만 불포는 아니다라고 말씀드리겠고 우리가 다음 주 수요일 날 또 배죠. 근데 다음 주 목요일 날 아침에 뭐가 있습니까? 마이크론 실적이 나오잖아요. 마이크론 실적이 엄청 잘 나오면 어떡할 거예요?
더 높게 주고 사겠죠. 네. 그러니까 지금 월화수 또 3일 나면 그거 불안정 때문에 지금 다음 주 월학수 불 불안해서 이번 주 월학수 판다. 오케이. 아까 말한 것처럼 현금이 없을 때 올라갈 때 파는 건 오케이. 그러면 현금이 없는 사람들이 올라갈 때 팔아 갖고 전강 호약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새로 들어오는 사람은 거꾸로 그걸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되죠? 아 월라수일날 올라가는데 정강 호약이 될 수 있다. 왜? 아까 현금 없는 사람들 현금을 챙겨갖고 주말에 빠질테니까 이번 주 월하수 그러면 새롭게 들어가는 사람들은 한꺼번에 들어가면 안 되지.
밀릴 수도 있으니까 그 생각을 하고 들어가야 되는 거죠. 제가 이렇게 얘기해야 되는데 그 얼마나 올라갈고 얼마나 올라갈지 귀신 같지 그건 모르죠. 1.5에서 내려갈지 어 3% 올라갔다 내려올지 아니면 내려오더라도 마이너스는 안 가고 그냥 판에 올라갈지 그러니까 그거를 보면서 해야 되는데 그거를 기계적 기계적으로 자기가 마음에 변화가 없이 하려면은 경험이 많아야 되고 없으면 그냥 기계적으로 해야 되는 거예요. 나눠서 그 CD 매매라고 있거든요. CD 매매가 뭐냐면 시간당 한시간당 그 주가 보지 않고 그냥 그 가격대에서 아 시장가에서 그냥 사는 거예요.
어 그런 거 많이 합니다. 기관들은 그 예를 들어서 기관 투자가 펀드 매니 바쁘니까 뭐 시키고 하잖아요. 뭐 매수해 주세요. 트레이더 하시는 분한테. 트레이더가 알아서 자유권을 줘 가지고 우리 에이전트처럼 하는 경우도 있지만 트레이더가 똑똑하지 않거나 안 그래도 트레이더가 임의적으로 할 수 있으니까 야 있잖아. 오늘 말이야 요거 어 하이닉스 100주 4 그런데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얼마에서 얼마 가격 이렇게 자유꾼 중고 아니면 그냥 어 [목을 가다듬음] 5% 이상 -5% 안 변하면 그 안에서 그냥 자동적으로 시간당으로 분할 수 있다.
그런 거 많이 합니다. 자율권을 안 주는게 아니고 잘 못 하니까 그런군요. 여러분이 그렇게 잘할 수 있으면 모르겠지만 아까 말한 것처럼 그 올라갈 때 내가 현금을 챙겨서 빠져나온 사람들이 지난부터 보였다 그러면 그런 사람이 있는데 외국인이 많이 안 들어오면 그럼 장이 약간 출렁이거나 내려갈 수 있겠다. 3% 시작하더라도 한 2.5%나 1.5% 빠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월요일 날 보유이잖아요. 오늘도 그럴 수도 있잖아요. 그럼 [목을 가다듬음] 분할해 들어가야 돼. 그 사람들이 그러니까 나는 사더이도 나눠야 된다. 그렇게 해서 현금을 다 30% 가봤으면 올해 딱 왔을 때 매크로가 망가져서 내려가면은 30% 갖고 활용하면 되는 거죠.
네. 그렇죠. 만약에 그냥 날아가면은 30% 형 가지고 어떻게 쫓아갈 것이냐, 어떻게 쫓아냐? 만약에 날아가잖아요. 안 가는 섹터 있잖아요. 빨리 버르고 가는 섹터가 더 올라타. 아, 그거를 이제 현금이 없어 갖고 갑자기 90% 꽉꽉 채운 거에서 어, 그 막 버리기 아깝잖아요. 그러니까 현금을 갖고 좀 움직이기 좋게끔 이렇게 항상 준비를 해 됩니다. 특히 이렇게 수급의 물량이 어 내 마음대로 안 되고 우리가 5월 달, 6월 달에는 그냥 눈 감고 사도 올라갔잖아요. 그거는 나 말고도 살 그 바보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두 배이 눈이 멀어서 그렇게 한 행동이 있었기 때문에 부풀를 증거란 말입니다.
이제 그런 그런 미친듯산 장은 안 올 겁니다. 안 와요. 반도체가 아무리 펀더멘트 좋아도 그 전고점을 안 간다는게 아니고 그렇게 단기적으로 그 기적으로 교이 결국 가서 전고점에 갈 수도 있어요. 근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수급이 낮해졌으니까 그러면 우리도 사 들어갈 때 아니면 남들이 팔 때 어떻게 될 것인가를 철두철하게 계산해야 되는 겁니다. 미국보다 한국이 계산이 굉장히 얇다는 거는 뭐냐면 미국은 탄탄해요. 여기가 아니면 딴데 가서 3개월 동안 있어도 괜찮다. 추급이 골고로 갈 개인데 우리는 3전 스코는 그 시총의 비중이 1% 2%밖에 안 되기 때문에 시총이 1%밖에 안 되는 2%밖에 안 되는 섹터를 자기가 자기 돈을 30% 20% 다.
굉장히 리스크한 거거든요. 근데 그게 너무 답안 사람이에요. 아니 코스닥이 우리 시총에 코스피에 10분도 안 되잖아요. 10분 안 되죠. 근데 코스닥에다 30% 하는 거 미친 짓입니다. 근데 그거를 연초에 50% 하겠다 그랬어. 정부가 3천 간다. 그러니까 지금 800인데 그러니까 그런 그 비중에 대한 거를 철저하게 이번에 깨달아야지 다 바뀌는데 그거를 단순하게 뭐 두 배 ETF 얘기 어 왜 장이 이렇게 왜 아침에 올라갔다가 내려가고 나를 힘들게 하고 우리 나라가 어떻고 이런 거는 어 그렇게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본인 포함해서 본인 친구들 포함해서 그런 사람들 본인들이 그렇게 하고 시장을 욕하는데 시장에 누가 하는데 우리들끼리 하는 여러분들 손에 달려 있는게 30% 40%예요.
그래서 철저하게 분할을 해야 된다. 왜? 수급이 예정지 않기 때문에 아 [한숨] 펀더멘트 제가 좋다고 얘기한 거는 도망갈게 아니라는 걸 말씀드린 거지 펀더멘탈이 좋다고 어 수급이 약한데 이렇게 올라갈 수 없어요. 그러니까 35도 40도로 갈 수 있는 거지처럼 75도는 안 된단 말입니다. 그렇죠. 펀더멘트 좋다는 건 뭐죠? 아스트라 때문에 개발 속도가 35도인지 알았더니 45도가 됐어요. 그래서 펀드먼트이 좋다는 겁니다. 이걸 잘 구분하고 잘 들으셔야 돼요. 어 그렇게 안 하면은 뭐가 좋은 건지 뭐가 어떻 하는지 맨날 다하다가 게임 끝난다.
이런 얘기를 드리네 알겠습니다. 또 흥분했어요. 수석앞고 혼내려 그런게 아닌데 기분 나쁘셨다고요? 그런 분들 미안해요. 아, 근데 저는 이게 궁금한게 이제 직장인분들도 주식 투자를 많이 하시잖아요. 그럼 현실적으로 회사에서 막 이렇게 하루 종일 이거를 들여다보기가 굉장히 어렵단 말이죠. 그리고 이제 우리가 정말 펀더멘탈 좋은 기업들은 뭐 피터린츠라든지 월론버핏의 그런 가르침을 받았을 때는 뭐 이렇게 너무하게 반복해서 매수를 하기보다는 좋은 기업을일 때 좀 싸게 사서 높게 팔아라.이 원칙인데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는 이거를 막 이렇게 빠르게 매매하지 않고 어떤 비중으로 어떻게 분할 매매를 하
조롱하고 조롱하고 어 미친 사람 얘 얘기 들고 방송에서 그 패널들 욕할 때 있잖아요. 내려갔을 때 그때 사시면 돼요. 아 그게 7월 말 8월 달 중순까지였어요. 음 제가 8월 셋째 주에서 이젠 게임 is 오버 그냐면 이제는 올라갈 일밖에 없다. 단 어 일본어로 데고 받고 범피 그다음에 스피드 펌프 한 번에 못 간다. 수급이 약하니까 그 말을 잘 기억하시면 그럴 때 사시는 겁니다. 매일매일 걸어하실 필요 없어요. 매일매일 걸하라고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근데 그렇게 하고 싶은 사람이 너무 많아. 그러니까 방송에서 그런 얘기를 부앞에서 얘기를 해 주는 것뿐이지.
그래서 그렇게 뭐 예를 들어서 하나이크라 무슨 뭐다 어떤 소부장했다. 소부장을 이틀 전에 사는 거하고 3일주에 사는 건 완전 천지. 그거를 마칠 방법은 없어요. 그런데 그거를 교묘하게 이렇게 빨리빨리 움직여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긴 있어요. 전체적이 뭔지 아세요? 그 종목들을 많이 알아야 돼. 음. 내 공이 쌓여야 돼. 그리고 내공이 쌓인 상태에서 야 SF의 반도체가 갑자기 갔어. SF 반도체 모한 회사인데이 생각이 들 안 들잖아요. 그럼 벌써 게임 끝이에요. 음. 그리고 그 그런 사람한테 그게 S한테 좋다는 그 소리 들었을 들어가면은 물리가 한상이 90%예요.
근데 S한가 많이 갔어. 근데 그거 PO 그룹 경쟁 그룹 비슷한 그룹이 하나 마이크론이 있다는 것만 알아도 70% 먹고 들어가는 건데 그뭐 SF도체가 너무 단기 올라서 내년 당기니까 밸류에이션이 [콧방귀] 만인처럼 갈까? 헷갈려. 밸류에이션이 아주 싸지 않네. 내 후영거 당기지 않으면 그 생각이 들면서 어 그러면 좀 싼게 뭔가 덜간 거 하나 마이크로이 싸네. 여기까지 연결되면 90%예. 아 그럼 그거 하고 행동이 옮기는데 하루 반 생각하면은 그 90%가 아무 없어. 주가 올라가니까.이 삼박자를 맞출 수 있는 경험과 그 조 그 회사 회사 각각을 알아야 된다고요.
이건 삼성자 하이닉스 누가 얘기하는 걸 듣고 이해하는 거보다 레벨이 높은 겁니다. 그래서 소부장이 어려운 거예요. 네. 음. 그러니까 소부장 아무렇게 하는게 아니죠. 그렇게 소부장을 소부장이 얼마나 30개 있잖아. 제가 무슨 강의 말해 10시간 해야 되는 거 30개 하려면 개 하더라도 두 시간 걸리는데 그거를 여러분들이 어떻게 한꺼번에 아냐 이거지. 그니까 시간을 들고 배워야 되는 겁니다. 근데 마음이 급해서 방송에서 어 찍어 줘. 어 좋은 거 주세요. 제가 이거 괜찮습니다라고 얘기 괜찮은 거 같습니다. 얘기하고 제 말 듣고 사 갖고 돈 벌어갖고 고마웠다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요.
근데 그 고맙다는 사람한테 제가 고마워하는데 100% 고마워하지가 않아. 왜냐면 그런 식으로만 벌어지면 안 돼. 물론 그분이 그렇게만 아니고 다른 거를 갖고 있고 그것이 한 부분 50% 이하 30%면 괜찮은데 그런 식으로 보면은 그 종목을 알아서 했으면 모르겠는데 우연찮게 하는 거 그거 바람 바람직하지 않은게 아니고 오래 못 가요. 그래서 소부장은 더 오래 걸린다. 근데 할 만한 가치가 있다. 그거 사이클 한 3년 정도 5년 정도 보잖아요. 그다음 5년 4 10년은 눈에 보여요. 어 3년 5년 구르면은 그다음 3년 5년은 한 60% 보이고 한 10년 지나면 한 80% 보여요.
그러니까 5년에서 10년을 투자해야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이 30살이고 35살이면 할 만하지 않아요네. 제가 60인데 60이 해도 75살에 할 수 있어요. 그렇죠. 하네. 누가 그 방송에서 조롱하더라고. 내가 몇 전에 나서 75세 그 형님인 거 같은데 뭘 물어봤어요. [목을 가다듬음] 네. 그분이 아니 그 댓글에서 저한테 물어본게 아니고 어 그거 제가 잘 나가는 프로에서 그랬더니 어떤 젊은이 같아. 아니 그 나이에 무슨 주식을 이런 식으로 썼더라고. 그래서 내가 거기다 대고 해 주려다 말하는데네. 어 미친 놈이지. 아 미안합니다. 미친 놈이에요.
미친 놈. 어 미친놈. 미친 놈이지. 어 요즘 75세는 예전에 55세 60세 해요. 그리고 이게 무슨 체력으로 뭐 하는 겁니까? 아령하는 것도 아니고 정신만 발정하고 오히려 관력이 있으신 분은 할 수 있어요. 젊은이들 그런 소리 하면 안 돼요. 근데 거꾸로 젊은이들 그거 한 10년 정도 하면은 나면 20년은 아주 편안하지. 그니까 사이클 정도 5년 6년 해 보겠다는 마음을 갖고 공부하면서 소부장을 물어본다면 제가 기꺼이 가르쳐 드리죠. 네네. 근데 이제 그렇게 안 하면은 그냥 삼성원자 하이닉스 하거나 한국 지수를 하거나 ETF를 하어요.
왜? 개별 종목 30개 자기가 어렵잖아. 그러니까 장이 대세면은 ETF 사도 돼. 음. 왜냐면 적게 먹죠. 그죠? 근데 적게 일죠. 어느 한 종목이 -10%도 괜찮잖아요. 예를 들어서 리노 공업이 안 좋았단 말이에요. 리노 공업 아세요? 어. 리노 공업이 테스크 소켓 어 맞어요. 잘 아시네. 아, 똑똑하세요? 근데 그게 옛날에 마진이 50%고 그래서 IS 다른 어떤 종목보다 합류 반도체라든지 다른 거 하기 전에 우뚝 쓴 종목이에요. 근데 얘네가 단점이 뭐냐면 AI 쪽에 비중이 적어요. 음. 애플 아, 애플의 아이폰 있잖아요. 폰이 안 좋잖아요.
거기 비중이 많거든. 그리고 어느 순간에 이게이 이평성이 깨지면서이 손절매 라인을 건드기 시작했습니다. 주식을 보면은 그 시점 좀 지나고 어, 그러네요. 언제 갑자기 이거 붕괴되느냐? 대모하느냐고. 파업하느냐고. 파업이 엊그제 끝났거든. 그래서 어저께 많이 오를 거예요. 그러면 이게 전전제가 뭐냐? 아무리 좋은 주식도 높게 사면 말이죠. 그런 이상한이 발생하면은 한 3개월 고생할 수 있거든요. 그 고생하는 건 삼성제자 하이닉스보하고 다른 레벨이에요. 그렇죠. 그때 손절매를 할 때는 해야 되는 거야. 손절매는요. -3% 40%에서 버리고 인생 개판되는 걸 하기 전에 15에서 20% 됐을 때 기계적으로 하는게 손절묘예요.
그거 안 해 놓고 -3% 40% 되고 어찌 해요? 하면은 그 괴롭고 힘든 과정에 다른 기회를 안 보고 불만 갔다가 자기 인생 개판되는 거예요. 네. 어 아직 그렇게 되네. 그래서 손절면은 여러 가지 용도로는 필요한 겁니다. 일단 잘못 들어간 아무리 좋은 주식도 아무리 삼성 자연이 있어도 그래서 15% 20% 되는 손점 해야 되는데 아마 순 20% 만나 순좀 하기 전에 분할을 잘했으면은 여관에서 한 3개월 분할해 보세요. 그렇죠. 그럼 이제 평단가가 또 아 7월 고점에서 6월 때 샀다 합시다. 삼성원자 하이닉스를 290만 원 37만 원 샀다 합시다.
문제는 그때 돈을 다 투지하는게 문제지. 29 37만 원 살 때도 향후 30번 나눠서 산다 했으면 지금 그들 이렇게 손절배까지는 안 가였거나 그럴 수 있거든요. 근데 그렇게 해서도 30번 40번 했는데도 손점에 갔다. 아 그러면 운이 안 좋은 거예요. 아 그때는 손매를 해요. 근데 너무 우상한 주식이면 다 하기 어려면 최소한 반해요. 그 나머지 반 갖고 더 낮게 사거나 다시 한번 되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되는데 거기 묶기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스몰 캡은 그게 더 심한 거. 네. 이번에 반도체까지 그러니까 그래서 아 지금 말씀드린 화장 말았는데 무슨 말이 말하지?
아 그 [콧방귀] 분할 매수하고 손절매를 안 하고 아까 스몰 캡을 누구가 쉽게 들어가서 어 돈을 먹었다 하더라도 이게 흐름에서 먹을 만한 이유를 내가 알고 먹어야지 자기가이 살이 되고 다음에 되지. 안 그러면은 저번에 우리 5월 6월 달에 아무거나 사도 돈을 먹는 먹는 그렇게 운 좋고 유동성 좋은 시장에서만 돈 버는 거지. 그렇지 않으면 내내 방 주식하면서 괴로워요. 요구만 하고 그러면 자기 번호이 이게 아닐 수도 있잖아요. 개인 투자가 이거 말이고 그런 사람들은 일 자체에도 영향을 줘요. 그럼 인생이 피폐피해지는 거 금방입니다. 그거 어 2년 안 걸려.
6개월이면 피폐피해지는데 그리고 그 회복하는 데는 2, 3년 걸려요. 젊은이들은 그렇게 하지 마세요. 그리고 어르신들 조롱하지 말고. 예. 네. 아, 주식 시장 만만한 마음으로 들어와서는 안 될 거 같습니다. 이게 또 신기한게 지금 외국인들이요. 삼성전자는 계속 사고 있거든요. 하이닉스 팔고. 예. 그거는 또 어떤 이유가 있어서 그 그건 이유가 있죠. 이유가 있죠. 두 가지인데 첫 번째는 삼성전자가 배당이 있어요. 이번에 조금 4,000원대라는 얘기가 있더라고요. 4,000원. 어, 그렇게 할 수 있죠. 4,000원 많은 것도 아닌데.
4,600원 정도라고. 그 순수. 근데 SK 하이닉스가 너무 적었기 때문에 아니, 배당으로 하는게 아니고 배당 낙이 있잖아요. 아. 배당을 그니까 28일까지 사야 돼. 맞아요. 월요일까지. 29일부터 예. 29일 날 배당 낙이 되니까. 얼마? 28일까지 사야 되는 거니까 이번 주에 삼성전 사는 거 그게 하나 있고요. 아, 외국인도 배당금을 두고 있는 그게 하나 있고 근데 그게 더냐? 또 하나는 뭐냐면은 지난 주말에 그니까 금요일 넘어갈 때 기사가 토요일 날 나온 게 네. HBM에 대한 삼성전자의 내년도 성장률이 100%다. 이런 얘기가 기사 나왔죠.
그럼 삼성전자가 HBM의 100%면 하이닉스나 마이크로는 얼마냐? 그보다 다 작아요. 음. 삼성 하이닉스는 한 뭐 40% 50% 삼성전자 마이크로는 50%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성장률이 내년에 100%라고 얘기하는데 기사에 의하면. 근데 마이크론과 하이닉스는 뭐 50% 그러니까 마이크론도 그렇고 하이닉스도 정확히 얼마라고 리포트 보면은 딱 보여주지 않아요. 에너리스가 리포트 있잖아요. 그 영업이 매출 나오잖아요. HBM 뭐 개수를 딱 해 가지고 보여주는 애널스 리포트도 있고 안는데 지금 하이닉스 업사이드 하이닉스 리포트가 어 7월 말 8월 초에 실전 얼마 안 됐을 때 2분기 실전 나오고 그때에 업데이트된게 많지가 않아요.
그 리포트 보면 잘 찾아는 안 나와. 네. 제가 찾아보니까 30% 40%고 어 UBS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에 대한 전망이 아주 좋아요. 아까 지금 신문에는 뭐 100% 얘기했잖아요. 내년 성장률이 HBM의 그 비트 그로스라해요. BIT 비트 그로스 성장. 그래서 B- G 이렇게 쓰거든요. 빅로스가 100%인데 UBS는 130% 그 삼성전자가 오 하이닉스는 30% 왜 그렇게 보는 거죠? 네. 만약에 그게 맞다면은 내년 언어 시점에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도 마켓어가 역전되는 [헉 소리] 그러니까 UBS 그 정도가 아니더라도 어떤 삼성전자의 성장률보다는 하이니스 성장들이 낮은게 원래부터 알고 있는 겁니다.
누가 애널리스트나 펀드 매니저는 근데 기사가 안 되고 그게 핵심으로 부각되지 않았기 때문에 지난주까지 그걸 인식을 못 하다가 인식이 됐을 수 있죠. 외국인들도 아 그러면 어떻게 돼요? 배당락도 있고 그러면 최근에 한 1교 보면은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하고 밸류가 역전됐거든요. 삼성이 더 쌌었어요. 더 싸 이상하죠. 마켓도 1등이고 성장률도 전체 영업이 성장률 내년에 삼성전자는 550조 오늘 370조인데 하이닉스는 올해 그 키옥시아 때문에 올해가 영어 외적으로 어 돈을 많이 벌어서 내년은 오히려 베이스가 높아져서 성장률이 좀 낮아져요.
하이닉스가 30% 하 삼성전자는 50% 되니까 큰 밸류에이션이 내년에 PER 기준으로 따지면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4.5점 비슷하거나 삼성자가 높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얼마 전까지 삼성이 더 낮았다니까요. 네. 매수 타이밍이었네요. 네. 네. 그런데 아까 말한 이것도 결국은 HBM에 대한 얘기가 리마인이 되고 어 그리고 아까 배당락도 있을 것 같으니까 그러니까 그런 거 해 가지고 바뀌었다. 그런데 바뀌어도 지금 밸류는 비등하다. 음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면 어쨌든 삼성 전자가 지금 더 좋긴 하지만 배당락 이후에는 주가가 조금 변동성이 있을 순 있겠네요.
음. 어 우리는 방송하니까 그런 질문과 답을 하는데 별 중요하지 않아요. 아 그래요? 그러면 진짜 삼성전자의 펀더멘트를 믿으면은 화요일 날 배당할 때 들어가면 되죠. 음. 거꾸로 오늘 어떻게 됐을까? 오늘 더 안 샀으면 좋았겠죠. 월요일 날 근데 만약에 미 우리가 화 수 목금 미국이 좋은 적이 있으면 오늘 판게 또 아쉽죠. 왜? 그 월요일 날 확 올라갔었. 그럼 월요일 날도 그러면 좋은 뉴스가 나와서 아침에 확 올라갈 때 살 것이냐? 월요일 날 아침에 확 올라갈 때 살 것이냐? 어떻게 하겠어요? 월요일 날 아침에 확 올라갈 때 안 사는게 맞죠.
왜? 다음날 대장 낙이니까. 근데 사는게 반지 알는 목요일 금요일 날 미국이 얼마나 쓰냐 오늘 포함해서 수목금 3일 동안에 미국이 얼마나 누적되느냐 누적되는게 중요하니까 맨 마지막 날이 중요해요. 누적되는만큼 우리가 올라가거나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그니까이 생각을 머리 아프게 하면 안 되죠. 그러니까 펀더멘탈적으로 쌀 때 사는 거예요. 그래 쌀 때 올라갈 때는 안 사는 거예요. 그 생각을 안 하고 자꾸 그 이거 하나하나의 막 의미를 두 그런 식으로 방송도 그렇게 하니까 정신 없는 거죠. 제가 그런 걸 다 말씀드릴 수 있는데 그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안 되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고 아까 말한 건 뭐죠?
삼성전자가 원래부터 하이닉스보다는 HBM에서 오버테이킹까지 아니 다 따라잡지 않더라도 성장이 높 높다는 거는 정도의 차지 원래부터 애널리스트 리포트에 인더프라이스 돼 있습니다. 여러분은 마음이 없었을 뿐이죠. 네. 알겠습니다. 그럼 저희가 이번에는 AI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 보고 싶은데요. 지난주에는 이제 AI 속도 조절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가 우리 얘기했죠. 말씀 주신 것처럼 이제 메타의 뮤즈가 또 등장을 하게 됐는데이 뮤즈가 생성 AI랑 비교했을 때 어떻게 방식이 달라지는 거예요? 어, 다른 거 없어요. 여러분들 일상생활 이메일하고 내가 뭐 구독 서비스 한다든지 내가 애가 애가 있으면 애를 뭐 학교를 보내줘 학교 일정 같은 애 있잖아요.
나의 일정 이런 것을 우리 가족거를 얘한테 다 맡기면 돼. 다 해 주는 거야. 내 비서예요. 음. 알아서 똑똑하게 해 준다는 거죠. 그러면 이제 쉽게 인식되기 위해서 쇼핑을 얘기드는 거죠. 왜냐면 쇼피파이라고 아세요? 쇼핑해 주는 플랫폼. 미국에 큰데 쇼핑하는 어 플랫폼 쇼피파이라고 있어요. 쇼피파이가 야 아마 저기 저기 메타 너는 있잖아 그 그 저기 그 그 이번에 그 에이전트 우리 거 플랫폼에서 해 그럼 여기서 어 검색하고 어 저기 검색하고 계획해 갖고 사 그럼 우리가 팔아 줄게 만들어 공급해 줄게 이런 식으로 하거든요. 그 쇼피파이가 주가가 어저께서 7% 오늘도 7% 올랐어요.
근데 아마존은 싫죠. 아마존은 왜 그러는 거예요? 확인하죠. 아마 자기네가 다 자기네 그 마켓플레이스와 자기네 관리해주고 거기 우려먹고 돈 40% 뛰고 이러잖아요. 근데 얘네들이 자기 대신에 커스텀을 만나고 뭐 하만 수스로 장사를 못할 수 있으니까 광고 문제도 생기고 그래서 아마존은 야 그 메타 너네 거 우리 거 빼 하지 마 이렇게 나왔다는 거예.음 음. 그 그게 거꾸로 얘기하면은 이젠 협력이냐 경쟁이냐 이런 관계로 들어가는데 중요한 건 소비자의 일상을 어떻게 관리하는 플랫폼이 누가 되느냐는 겁니다. 근데 여러 군데 다 걸려요. 얘가 당연히 여행만 저기 어떤 그 쇼핑만 하는게 아니고 우리 엑스피디아라고 하세요.
피디아 부킹스닷컴 여행소약 같은 거 걔네 주가가 이거 메타가이 나온게이 그이 그 뮤즈가 나온게 9월 9일 날 나왔어요. 그때부터 미리 주가가 빠졌어요. 음. 그 여행 온라인 여행사 있잖아요. 이게 왜 빠졌을까요? 어, 얘네들이 스스로 다 할까 와. 근데 보니까 오늘 보니까 어, 협력한다고 하더라고. 예. 뉴스가. 그러니까 협력이냐 적대냐이 얘기가 나온 거 자체가 뭐죠? 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관리를 다 해주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거를 어 뭐 지금은 무료고 어 일정한 범위 더 나면 월 20달러 그리고 아주 많이 쓰면 월 100달러 이렇게 한다는데 그러면 그렇게 되면은 메타에 도움이 되는 거고 중요한 우리한테 내 일정을 다 맡기면 돼요.
그러면 결제까지 다 해줘요. 근데 결제하기 전에 딱 해 놓고 어떻게 해요라고 최종 순위를 나한테 맡기기 때문에 그 리스크도 왜 결제할 때는 뭐 어 무슨 번호라든지 뭐 그죠. 카드나 뭐 여권 이런 거 있어야 되니까 날가만 한가 이게 이게 보내줄 만한가라는 마지막 사람이 거기 루프에 들어가는 휴먼 루프 결제 도장만 찍어 준다 그렇게 하는 거는 있죠. 휴먼 컨시아 가지고 근데 그게 있으니까 사람들이 깜짝 놀란 거죠. 어 진짜 맡기면 되겠네. 메타는 믿음만 하고 대기업이 하는 거니까 이렇게 되면 다른데도 이런 비슷한 걸 할 가능성이 높죠.
그 본격적으로 가는 건데 처음 반응이 좋은게 9월일 날 딱 오픈했는데 뭐 그리고 우 잘 모르잖 못하니까 근데 한 지금 12일 지났나요 13일 지났는데 어 10일 지난 기준으로 그 애플의 그 iOS 앱 있잖아요 앱스토어 어 그다음에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 거기에서 280만 개의 다운로드가 됐다 280만 개개인데 미국에서만 180만 개가 된 거예요. 미국에서 iOS 미국의 iOS 180만 개 이게 얼마 정도 10일 동안 180만 개가 다운로드 된 거는 최지피가 옛날에 나오고 나서 10일 동안에 130만 개 됐거든요. 네. 더 추월했네요.
그렇죠. 채치피트보다 50% 이상 단기에 와우한 거예요. 그러니까 주가가 와우한 거죠. 음. 근데 정자 메타가 와우한 거는 하루 이틀밖에 안 됐고 메타보다는 메타 이렇게 하면서 경쟁하고 컬레버레이션하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런데 결국 이게 B2C 우리 커스터머들의 에이전트 AI 내가 일을 시키면 스스로 플랜해서 두 실행하고 그다음에 아 플랜하기 전에 플랜하고 그다음에 검색하고 액션을 보이고 잘못되든지 다시 한번 수정하고 다시 시행하고 그리고 맨 마지막에 결제까지면 결제 직전에 우리한테 물어보고 이런 과정을 우리가 뭐 시키자면은 대략적인 개만하지만 다 내 컴퓨터 안에서 내 습관과 우리 가족의 습관을 을 다 알아서 한다는 거예요.
어, 근데 약간 무섭기도 한 거 같아요. 어, 무섭기 편안할 수도 있 편안할 수도 있지만 근데 그렇게 하려면은 그 AI가 어떻게 되냐? 그걸 보고 관리하는 AI는 어, 우리가 얼마 전에 아스트라 얘기했잖아요. 아스트라는 처음에 많은 거를 때려내야 되는 초거대 학습 모델이죠. 음. 그 초고대 학습 레이터를 갖고 와서 이제는 형태. 그렇죠. 초고대 학수 모델이니까 그니까 한 수개월 동안 그 엄청난 그 GPU를 뭐 10만 개가 이렇게 때려 보아 갖고 뭐이 50억인지 100억 달러인지 돈을 써 가지고 해야 되는 거예요. 아스트라가 이런 건데이 출는 그렇게 한 상태의 모델을 갖고 추어내는 거란 말이야.
그니까 우리가 생각하게끔 만드는 추론 모델은 이러한 그 에이전트 AI가 발달돼서 쇼핑도 해주고 걸제까지 해주고 내 일정 관리 우리 딸내러내면 아들 뭐 사위 그다음에 나의 학교 관계 이런 걸 다 해 주게 되면 얼마나 많은 생각하고 루프를 돌려 되겠어요. 그러니까 에이전트가 잘 된다는 거는 뭐죠? 출론이 잘 된다는 거는 CPU가 중요해지는 거. CPU가 어차피 많이 생성해서 많이 돌렸던 거는 GPU예요. 그 GPU가 없는게 HBM이 엄청 속도가 중요해요. 대폭이 중요한데 CPU는 그거보다는 한 번 한번 우리가 엑세스할 때 데이터들을 얼마나 빨리 가져오고 지연시키지 않느냐 이렇게 되기 때문에 그런 거 관리하는 건 CPU 역할이 들어가요.
그래서 CPU 주가가 미국에서 어저께 많이 나는 거예. 네. 인과 AMD가 10% 넘고 오늘도 1.% 올랐죠. 그리고 암 암도 CPU 있잖아요. CPU가 이게 되면은 그 저전력을 해야 되거든요. 전력이 낮으면서 엄청 많이 이게 두고받으니까 전력이 낮으면서 성능이 좋은 전성비가 좋은 그 CP로 만들어야 되는데 그거 IP 설계해 주고 하는게 암이 또 있거든요. 그래서 암이 만난치게 올라갔어요. 근데 우리는 문제나 이런 인텔 CPU AMD 어 그다음에 암 이런 그런 CPU를 다이렉트로 만든 회사 우리는 없잖아요. 그니까 CPU가 역할이 커진다는 건 CPU가 예전에 GPU가 GPU를 여덟 개를 관리했는데 이제는 힘들어.
CPU가 안 되겠어. CPU가 이제 두 개가 생겨 갖고네 대씩만 집중적으로 관리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애들을 집중 관리하는 역할이 내가 커져서 내전는 여덟 명으로 달려야 되는데네 명이 되는 거니까 나 같은 애 CPU가 하나 더 생겨 되잖아요. 그니까 CPU의 수요가 늘어나는 거예요. 그리고 CPU 각각도 성능이 빨라져 되고 이렇게 되다 보니까 CPU 크기가 커져. CPU 크게 커지니까 그 CPU를 만들 때 칩을 만들 때 반도체 칩을 만들면 칩이 있고요. 그다음에 여기 맨 밑에 마더보드라고 있으면 중간에 기판이 들어가는데 기판의 크기도 커지고 기판의 속도도 커지는 거예요.
아, 그래서 기판 주식이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주식이 대한민국에 있어요. 그게 심텍, 뭐 TLB, 대덕전자, 삼성전기, 코리아 서킷트 이게 다 그래서 어저께 많이 오르고 오늘 그러니까 우리는 근데 그 시가총이 작잖아요. 그래서 어저께 오늘 삼성원 자이니스가 덜 올랐다면은 원래 미국도 반도체가 어저께 4% 오늘 2% 올랐지만 사실은 보면은 메모리가 그렇게 올라간게 아니라 그러니까 한국도 메모리 중심이니까 사실 그래도 적게 올랐지만 1, 2% 많이 안 오를 수도 있는 겁니다. 근데 CPU 다이렉트 되는 거는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렇게 많이 억울할 거 없어요.
근데 수급도 약하니까 그 더 오를 수 있는 거를 예를 들어서 본본 점에서 저기 뭐야 하이닉스 ADR이 한 3% 오르는데 우리는 여기 빠졌잖아요. 아, 안 올랐잖아. 별로 1%밖에 안 오는 요런 거는 좀 아쉽다. 이렇게 얘기를 해야 되는 거고 그래서 수급의 포트폴리오가 삼성현자 하이닉스가 그렇게 + 5% -5% 이렇게 이상 벌어지지 않으면은 어떻게 되요? 아, 이거 수급이 약하니까 딴 데서 놀아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면 빨리 소부장을 가야 되는 거죠. 빨리 소부장 갈 때 소부장이 뭐가 있는지를 미리 알지 않으면은 남들보다 한 두시간 하루 반 게임 끝이라고.
음. 음. 그러니까 어렵다고 느끼. 아,이 연결고리가 점점 탄탄해지는 거 같아요. 왜냐면 일반적으로 그냥 주식 공부 이런 기업 공부를 탄탄하게 하지 않으신 분들은 어, 뮤지가 나왔네. 그럼 AI 좋겠네. 그럼 HBM 좋겠네. 삼성전자 하이닉스 왜 안 오르지? 이렇게로만 좀 일차원적으로 생각을 연결하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AI 에이전트가 확산하게 되면 말씀 주신 것처럼 기존에는 GPU랑 HBM에 조금 더 수혜가 집중됐다면 이제는 CPU잖아요. 그러면 뭐 디램, SSD 이쪽에 대한 수혜도 우리가 조금 더 챙겨봐도 되는 건가요? 그러니까 HB보다는 D램이지.
근데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인데 아까 주가가 이미 아니까 그다음에 후공전 잘 안 가잖아요. 한배만 가나요? 네. 음. 음식상한 거 이미 아는 거 새로운 거가 중요하더 유리기판이라든지 공정적으로 그렇게 돼요. 아 알겠습니다. [콧방귀] 어 이제 추석 연휴에 이제 또 미중 정상 회담도 있잖아요. 여러 가지 안건들이 있더라고요. 히토류부터 시작해서 뭐 관세, AI, 문제 여러 가지 의제들이 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집중해 볼 만한 의제는 뭐? 비중은 그 관세가 내춘다 맞다. 우리 관계 없어요. 음. 어. 어, 그 중요한 건 미국이 중국한테 제재를 가하고 있는 거 있죠.
뭐 반도체라든지 아니면 2차전지라든지 또 히토리 관련되는 거니까 또 다른 뭐 에너지 관련되는게 있을 텐데 그런 거를 완화해 주고 화해를 한다든지 그런 거 할지 모르겠어요. 그러면 우리가 피해를 보는 거냐? 이거에 대한 걱정이 있는 거죠. 음어 그 항상 2차전지도 어원재료 같은 거는 중국에서 해야 되는데 원재료가 아니고 그 셀 단위 여런 데서 뭔가 물고를 틀어서 야 중국 애들 미국에 와서 공장 치면은 우리가 좀 봐줄게 유회한다든지 이런 주치할까 걱정인 거고 근데 반도체는 그렇게 하긴 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그렇게 큰 걱정을 미리 하지 않는데 혹여나 그런 쪽에 미국의 스탠스가 완화되면 어떨까 이런 우려는 없지 않은 것 같습니다.요 요 정도는 관찰해야 되는데 뭐 그거보다도 사실은 미중 이슈보다는 제가 봤을 때 어 그 이란하고의 오늘 어 UN 그 미팅하고 나서 별도로 뭐 한다잖아요.
근데 그 미란 쪽이 그렇게 얘기했죠. 봉쇄 해제할테니까 일주에 어 우리 우리나라 이에 대한 그 자금 묶은 거 빨리 해지해 주고 적대적인 행위 그만두고 우리 핵에 대해서 맨 마지막에 핵은 어떻게 할지 하여튼 그런 문제가 아주 크게 틀게 있죠. 근데 그거 어떻게 아 미국이 체면을 차리면서도 협의를 합의를 할 수 있을지 좀 의문이에요. 그니까 그게 합의를 할 수 있다고 의문이 아니었으면 주가가이 정도가 아니었겠죠. 그게 잘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보수적인 스탠스가 있으니까 어 뭐 지켜보자 이러는 거 같습니다. 네. 뭐 그래도 트럼프의 타코는 우리가 또 갑작스럽게 늘 말을 바꾸기도 하고
어 근데 이제 왔다 갔다 해서 모르겠어요. 뭐 저기 그 중간 성어가 11월 찾아주 있기 때문에 그전에 뭔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야 된다는 압박이 스스로 있을 겁니다. 그래서 뭐 뭐 뚜렷한 성과가 이번에 안 나오더라도 계속적으로 성과를 갈 낼 수 있다는 그 가능성을 비춰 주는 그러한음 상징적인 제시처는 나오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개인적으로 기대하는데 어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고요. 이중간의 이슈는 히토류가 미국에서 중국에서 계속 그 목을 재고 있기 때문에 거꾸로 미국이 또 중국을 더 뭐 크게 아 그렇게 할 힘도 저는 맞을 때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오히려이란 쪽에 대한 압력을 중국을 통해서 줄 수 있을까? 어차피 어 중국은 이란에서부터 석유를 많이 수출해야 되고 수입해야 되고 이것이 장교해야 되면 중국도 좋을 건 없다는 그 기본적인 전제하에서 그런 압력을 좀 우회적으로 주지 않을까이 정도로 보여집니다.음 그러면 오히려 그 속도 조절에 대한 이야기를 미중 회담에서 미국이 너희도 어 속도 조절을 한번 해 보면 어떻겠느냐 이렇게 좀 합의를 하는 내용들이 나올 [콧방귀] 수 있지 않을까요? 그건 어려울 것 같은데 그래요? 아니 각자만의 이야기니까 아니이 우리 저기 봅시다. 우리 저기 김 그
지연 우리 앵커님이 네 훨씬 앞서서 달리고 있어요. 근데 내가 [목을 가다듬음] 가서 그래 야 우리 속도 조절하자 아니면 여기서 속도 조절하자 앞에 달리고 있는데 나보고 [목을 가다듬음] 천천히 와 그럼 내가 말을 듣겠어요? 그 미국은 그런 얘기 하는 것은 내가 앞서 있으니까 너 좀 천천히 와라 이런 얘기 갖고 똑같은 거죠. 우리 그리고 이미 다렸어요. 그리고 그 맛을 봤어요. 근데 그 돈 돈이 아까워서 못 하는게 아니거든요. 음. 그리고 이게 피해가 있죠. 그 가드웨이 해 가지고 속도 조절하는게 안전망을 갖추자는 건데 그거는 대의적이고 대명대 어떤 그 대의 명분상 맞는 말이긴 한데 중국도 그거를 틀려다가 얘기 안 할 겁니다.
얘기를 하겠지만 중국의 실질적인 레벨이 미국보다는 뒤쳐져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옛날에 밑소관의 그 미사일 아니면 저기 핵무기 개발할 때도 겉으로 만나고 합의 보고 모든 핵확산 금지 조약 포함해서 여러 나라를 동료하고 이러는 과정이 실제 어떻게 흘러왔는가 보시면은 이것도 크게 다르지 않거나 오히려 더 심하 심하면 심했지. 왜? 생산되는 때에 아마 그렇게 뭐 복잡 안 하다가 이번에 어젠드를 설정하는 정도는 하겠습니다만은 그게 구체적인 어떤 그 어 뭐 속도 조절에 가시적인 거를 할 수 있는 그러워크가 나온다. 그렇게 보기는 조금 어 많이 잃은 거 같습니다.
음. 지금은 근데 또 이번 주 내 주식 시장이라든지 AI 시장을 쭉 살펴보면 속도 조절 지난주에 얘기가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그냥 하고 있는 거 같긴 하거든요. 어 그럼 얘기했잖아요. 어 누구지? 어 아 그때 트럼프 아니 그거 말고 우리 그 엘런머스크도 어 자기네 다음 버전 어 이제는 그로크 4.9 버전이 곧 나온다 할수록 그런 얘기했고 이번 초에도 그런 얘기했죠. 누가 얘기했어요? 엔트로픽의 CEO 아 우리 어 아스트라크 곧 나온다. 그 그 어떡하라는 거야? 예. 그건 그거고 저건 저거고 그마요. 쉽지가 않습니다. 경쟁이 격화가 안 되는게 이상할 정도니까 아마 대의명부적인 걸 처번에 말씀드린 거 같은데 속도가 너무 빨라 갖고 자기네들 돈이 감당 안 돼서 딴 데서 돈 벌어들면 리소스를 분배하기 위해서도 이거를 스스로 촉도절 하는게 자기는 명분이 되는데 그거를 따라줄 수 있느냐 아니면 다른 경쟁사가 어떻게 할지 감시할 수 있느냐 객관적인 거 어떤 그거 그 과정을 누구를 통해서 하느냐 그냥 아이런때 그런 노력을 하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엔트로피 같은 경우가 최근에 그 안전 관련돼서 컨설팅을 받고 어 웹로부터 외부로부터 그러한 그 어떤 그 진단을 받는 거 이거를 계약을 맺었답니다. 엑센추어라고 들어봤어요. 엑센추오가 그 금융 컨설팅 아니면 이런 거 소프트웨어 컨설팅 하여튼 컨설팅하는 회사가 엑센추어라고 상장돼 있습니다. 미국에. 그 주가가 괜찮았어요. 왜? 엔트로피 계약을 맺었거든요. 근데 웃긴게 엑센초라는 그 소프트웨어 뭐 컨설팅 한 회사가 연초에 개박살 났거든요. 왜 그런지 아세요? AI가 들어오면서이 소프트웨어 나바리고 다 죽었다. 소프트웨어 as프트웨어 as a 서비스가 에포칼립스가 아니고 사스포칼립스가 나온게 오픈 클로우 기억나세요?
연초에 오픈 클로우 AI 때문에 소프트웨어 다 죽었다 했잖아요. 근데 거꾸로 이제는 소프트웨어 컨설턴트 엄차한테 어 AI 발전에서 조금 속도 조절하면서 안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의뢰를 하고 있단 말이야. 음. 이게 이게 이게 불과 1년도 안 됐어요. 그래서 아까 그게 실질적인 어떤 그 결과를 도출할 정도로 그 관계자들이 모여서 얘기하는 것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실질적인 어떤 그 어떤 결과를 도출하기 이전에 그동안에 가만히 있을 것이냐 이거지. 기존에 그맵이 약화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저는에 이번에 뭐 미증 정상회담이나 뭐 앞으로 아까 그 속도 조절론도 현실적인 그 우리 입장에서 걱정하는 그러한 케팩스에 영향을 줄 정도의 그런 거는 저는 매우 어렵다라고 봅니다.
음. 이게 경쟁이 계속 AI 생성에도 그렇고 반도체도 그렇고 마찬가지잖아요. 근데 지금은 엔비디아가 GPU 시장을 꽉 잡고 있지만 지금 다른 빅테크 기업들도 자체적인 칩이라든지 자체적인 AI 가속기들을 계속 만들어 내고 있잖아요. 그럼 앞으로 이쪽에 대한 생태계는 어떻게 될 거라고 예상을 하죠? 어 그거는 경쟁이 더 심해지죠. 음. 예전에는 그 AMD하고 저 마이크 저기 엔비디아 이게 법용칩이잖아요. 그 자체 칩은 우리가 구글에 TPU만 있었어. 맞아요. 아, 그거만 있는게 아닌데 그게 대별되죠. 그 구글 TPU도 혼자 하는게 아닌 브로커 마벨이 도와지는 거고 그게 아까 커스텀 에이 칩의 GPU 범형이 아닌 GPU의 최고예요.
그리고 한 것이 아마존도 막 인플레이션가 있고 뭐 마이크로소프트는 약간 애매하고 뭐이 이런 이렇습니다. 근데 최근에 건 누구죠? 어 오픈 AI가 수술하는 거죠. 오픈 AI의 AI 칩 커스텀 장인의 칩을 어 선을 보였죠. 음 그게 어 스페인원지 할라페노라고 합니다. 할라페노요. 맞아. J로 시작하는 거 같은데 발음을 H로 발음한다더라고요. 할라페노 할라피뇨 할라피뇨 어 할라피뇨 뭔 들인지 모르겠지만 뭔제 들었는데 할라피뇨인 거 같아요. 어 뜻이 뭐 있어요? 아 그리고 어 그런 거 한다는 거는 뭐죠? 모델 AI 모델을 만든 회사들이 이제 스스로 AI 칩을 가지고 왜 엔비디아부터 의존을 계속 5년 10년 동안 하진 않겠다는 그 의지를 보인 거거든요.
그니까 당장에서 엔비디아 이슈는 안 되지만 그런 방향이 되는 건 우리한테는 좋은 겁니다. 우리에게 어쨌든 협력을 해야 되는 거. 그렇죠. 그러니까 아까 할리 피노 이렇게 할 때 다 그 카운터 파트가 누구냐? 삼성전자였어요. 어. 그리고 어제 할리 피노는 나왔고 아직 안 나왔지만 준비하고 있는 데가 또 누구죠? 엔트로픽도 자체 에이직 취입을 만든다 했는데 그것도 역시 삼성전자가 얘기가 되고 있었어요. 그런 측면에서의 그런 관계는 우리 메모리 업체들한테는 더 좋은 기회이고 비디아를 견제할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나쁜 얘기가 아니다. 그리고 걔네들이 만드는 어 그 칩들이요.
AI 칩 거기에 들어 짝꿍이 되는 HBM에 대한 요구 사항이 엔비디아나 이런 딴 데비했을 때 대어폭이나 이런 것이 뒤쳐지지가 않아요. 당연히 어 만만치 않게 해야 되겠죠. 그런 측면에서는 보기 좋은 어 경쟁이 될 것 같습니다. 음. 그럼 이게 또 사이클을 더 길게 가져갈 수 있는 어 사이클을 길게 다 가져가느냐는 거는 그건 다른 거예요. 아까 말한 것처럼 걔네가 뭐 AI 치물라는 뭐한 사이클은요. 우리 그 아까 말한 뮤즈 아스트라 이런 거를 활용해서 기업들이 생산성을 효과를 가시적으로 보는게 중요해요. 음. 음. 근데 기업들이 AI를 좀 쓰고 있잖아요.
그래서 PC도 바꾸고 모두 하고 투자하지 않습니까? 그게 하드웨어 투자거든요. 하드웨어 투자가 한 2, 3년부터 했었고 작년 말부터 작년 하반기부터 소프트웨어적인 투자를 합니다. 이게 무형 자산 투자인데 무형 자산 투자는 소프트웨어적인 거 바꾸고 사람들을 재배치하고 또는이 과정에서의 IP 어 기술이 IP니까 뭐죠? 어 특허 관련되는 것도 IP에 대한 어 점검 그다음에 사람에 대한 재배치 그다음에 어 소프트웨어를 구매하고 이런 것들 이런 것이 이바 무형 자산의 투자가 일어나요. 하드웨어 투자가 일어났죠. 소프트웨어 아 이제 무형 자산 투자가 작년 하반기부터 됐으면 그럼 이런 것들이 다 어우러져 가지고 그 기업들이 생산성 효과로 나타나야 되잖아요.
근데 이게 과거 패턴에 1990년도 인터넷 투자할 때도 그런 얘기 있었고 어 비그라로 뭐 우리 코로나 때도 그 에에에 그때 막 수요가 온라인 해 가지고 PC가 막 붐했잖아요. 이런 것도 그렇고 하드웨어 다음에 무형 자산을 해 가지고 사람들이 그 성능을 느껴서 어 그거에 대한 그 피드백으로 다시 투자가 되는 이런요 과정이 2, 3년 걸립니다. 그 25년 하반기부터 그런 투자 됐으니까 그 무형 자산이네 78년 정도 그렇죠. 28년 정도의 그 가시성이 되면은 다시 재투자가 될 수 있겠죠. 근데 여기 삐끗하면은 자칫 28년 넘어갈 때 반도체 또 27년과 달리 공급 뭐 수요 어쩌고 어쩌고 또 얘기 나왔어.
그래서 생산성이 개선되는 건 뚜렷할 것 같은데 아까 말한 것처럼 생산성이 계산되는 걸 어떻게 보느냐? 기업들이 실제 토큰을 얼마나 많이 생성하고 하느냐 토큰을 생성하는 거는 반도체 메모리를 쫓겨서 효율하는 것도 있겠지만 루프를 많이 돌려서 그 그다음에 이제 재번스의 역설이 계속 나와서 단가를 낮출 수 있고 맞아. 그 토큰이 많이 사용되면은 얘네들 그 생산성이 좋아지는구나. 근데 시행 선생이 좋아져서 그거를 느끼고 사람들을 줄이고 그래서 조직 개편을 하고 그래서 다시 재투자하는 거 시간이 걸리는게 2년 반 정도 걸리면 28년까지는 생산성이 눈에 매저를 잘해 가지고 야 우리 생산성이 이렇게 됐어요.
어느 기업들 어 그래서 미국이 요것 때문에 생산성이 이만큼 기여됐네라고 딱딱 못 박혀지는 그 숫자 메저먼트는 27년까지 안 나올 수 있어요. 28년 들어가 될 수 있거든. 그래서 그거의 어떤 생산성 지표에 대한 가시성이 약간의 비슷하게 공백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이 시장에서 가장 어 좀 찝찝하고 어 기다려야 되는 그런 입장이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게 어 AI 자체도 똑똑해 효율화시키는 것도 중요한데 우리가 반도체 자체도 뭔가 이제 효율화가 되게 중요하잖아요. 그러니까 뭐 반도체는 제가 전문가가 아니어서 정확하게 잘 모르지만 뭐 나노화할수록 중요하고 HBM도 이거 패키징 기술이 점점점 중요해질 텐데
더 똑똑한 반도체를 원할 거잖아요. 그럼 지금 HBM은 앞으로 더 어떻게 발전을 할 수 있을까? 왔다갔다 해요. 원래는 이게 이게 결은 성능 위지만 따지면은 아까 프란티어 아스트 성능 유지라면 계속적으로 GPU는 계속 빨라지고 거기서 빠르게 데이터를 가져와야 돼요. 가져오니까 HBM의 대역폭이 높아져야 되고 근데 HBM이 역할을 더 높이 되면은 당연히 대어폭뿐만 아니고 HB 용량도 높아야죠. 근데 문제는 이게 단가가 비쌌죠. 언제? 작년에 비단 말이에요. 그래서 HBM한테 그 메모리 역할을 해줘서 야 네가 하지 말고 딴데 해보자. 그래서 일반디 DM으로 간 거죠.
왜? 일반 디램이 가격이 작년 이맘가 아 작년 본부에는 일반 디램이 HBM보다 1 가격이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간 거예요. 네. 근데 지금 가격이 100% 올라갖고 HBM 마진이 보다 일반 디 마진 더 높아.이 거꾸로 됐죠. 그니까 이제 다시 또 HBM을 높일까 싶은데 생각해 보니까 고사 마음이 바뀌었어.이 스택을 쌓여서 여섯여섯 단 8단 12단면 HBM을 한꺼번에 용량을 많이 하잖아요. 음. 그렇게 하는게 중요하지 않게 되는 거예요. 이게 학습 모델을 계속 높이는 개념이 아니니까. 대역폭은 중요한데 메모리 숫자는 가격이 비싸니까 놔두고
어차피 GPU가 활동하게 하는게 중요하니까 GPU를 많이 팔자. GPU를 많이 팔라하는데 HBM 많이 안 만들고 있으니까 HBM의 단수를 낮춰서 그러니까 HBM의 케파 HBM 용량이 작아야 된다는 얘기가 아니고 HBM이 생산을 사람들이 많이 안 하니까 GPU가 짝꿍이 되는 HBM 없어서 GPU를 못 파니 그럼 AI가 잘 안 돌아가잖아요. 그래서 AI를 돌리기 위해서 GPU의 수급에 매칭이 되는 짝꿍의 HBM 숫자가 한 개당 높게 사면은이 GPU가 몇 개 못 팔리니까 요거를 낮춰서 HBM 숫자를 더 많이 늘려서 GP하고 막당 이게 이런바
단수를 높이면 적게 밖에 만들 수펙을 낮춘다는 이런 얘기 되는데 그거는 GPU가 AI를 잘 돌아가서 많이 생산 판매하도록 하기 위한 HB하고 매치예요. 음. 음, HB HB 왜 안 만들었어? 많이 오 들어와서 아까 거꾸로 일반 디램이 가격이 높아져서 HB 신경 안 썼다니까. 그래서 거꾸로 내년부터 HB 필요하면 어떻게 되죠? HB 가격 높여줘야죠. 그럼 또 일반 디램이 다시 그러니까 결국 뭐냐면 가격과 성능과 계속 그 싼 HBM하고 D램이 아니 HBM이 디램이야. 디램을 쌓고 밑에 베이스다일이 붙여 가지고 GPU하고이 그 패키징을 달리했을 뿐이지 원래 해서는 딜레이 단은 똑같단 말이에요.
그래서 가격이 들어가는 거예요. 이게 다이네믹에 들어가는 랜드하고 디램은 다르죠. 완전 다르죠. 랜드는 완전히 디프로 내 랜드는 우리가 PC하고 뭐 작업하는 거 PC 없어지는게 아니고 계속 기억하는 거. 근데 많이 빨리빨리 필요 없는 거. 빨리 필요 없지만은 항상 기억을 해야 되는 거. 이런 거는 가격이 싸고 속도는 느린 거. 이건 랜드 그 SSD. 이건 완전 디프 애니멀이에요. 이건 작년까지 신경 안 쓰다가 올초부터 신경 쓴 거고 HBM과 DM은 HBM이 D램에 싼 거란 말입니다. 그니까 이거는 가격이 누가 마진이 더 많이 거느냐.
마진을 안 쳐주면은 그 생산을 덜하겠지. 근데 HBM이 더 만들기 어려운 거 맞거든요. 그런데 건국적으로 아까 프란티어 모델을 개발하고 뭐 하게 되면은 HB는 계속 필요해요. 근데 프란티어 모델이 아까 속도 조사한다는게 너무 속도가 빨라서 HB 더 많이 필요한데 35도 45도 있는 거 요거 이렇게 하겠다는 거지 HB 수요가 주는게 절대 아니에요. 그 미국의 로컬의 데이라 센터도 HBM 계속 필요해. 그럼 미국에 미국이 아니 중국에 그 중국의 반도체도 HBM이 어렵더라고 포기하는게 아니고 생산을 해야 돼. 그러면 HBM 만들면서 어떻게 돼요?
HB 하나 더 만들면은 일반 DM이 세 개가 뽀개진다니까. 그러면 수급이 딸려. 이게 계속 같이 돌아가는 겁니다. 이거를 다이나믹하게 이해하는게 이제 많이 이해했어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건 중국 업체가 들어와갖고 케파를 증가시키는게 H 만드는 순간에 일반 디램을 쪼개서 일반 디의 마진이 다시 높아지는게 되고 다시 그러면 HBM의 가격을 높여 줘야 되고 이게 우리 입장에서는 가장 바람직한데 여기도 한 개 있겠죠. 그 데일라가 이저렇게 저렇게 하더라도 야 이렇게 해도 가격이 비싸고 저렇게 해도 비싸고 하면은 가격에 리밋 설정하고 아 안 하면 나 물량 줄래 이렇게 나올 수 있어요.
우리도 그걸 눈치 보는 거야. 아씨 언젠가 가격에 백클래시가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서 어떻게해요? LTA 맺는 그래서 지금은 LTA를 얼마나 맺어지느냐 어떤 조건으로 LTA 맺느냐 이게 중요한 거네. 그런 다이나믹이니까 단순히 HB 어떻게 되냐? HBM은 원래부터 어떻게 된다? 원래 많이 쌓고 원래 어떻게 6단 8단 12단 그다음에 16단이 예상됐었어. 16단을 가면은 이게 패키지도 달라져 된다. 근데 지금 싸그리 없어졌죠. 탄수를 낮춰 갖고 H 개수를 많이 파는게 중요하고 GPU의 근데 속도가 중요하니까 대어폭은 중요하고 그 대어폭을 대어폭이라는게 그 HBM 이렇게 있으면 이게 구멍이 2048개가 뚫어져 있고 그 핀당 그 속도가 중요한데 그 핀당 속도가 대어폭을 자국하는데 그게 속도거든요.
용량 말고 그 속도에서 삼성이 앞서 있어요. 마이크론 하소했어요. 그래서 삼성에 대한 그런 얘기가 나오는 거예요. 근데 5초까지는 그 중요하지 않은게 일반 디 갖고 난리치는데 HBM 별로 중요하지 않았단 말이야. 많이 안 팔리니까 HBM의 개수나 물량 레본은 삼성이나 하이닉스나 전체 디램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도 안 돼요. 10몇% 한게 안 돼. 근데 내년에 만약에 이걸 20% 하는 순간에 일반이 꼭진다고 그 그 다이네믹스을 예상을 하고 있다니까요. 그래서 단순하게 HB 어떤 방향이냐? 방향은 뭐든지 하이어 앤롱 거죠. 근데 그거는 항상 반도체 가격과이 마진과 경쟁 관계에서 메커니즘은 1년마다 바뀔 수 있다.
그러니 그거를 바뀌는게 당연한데 우리는 한 면은 그냥 그렇게 될 것처럼 그렇게 두시 좋으니까. 근데 그렇게 안 된다. 근데 그렇게 안 되는 주식이 우리 여러분 재산에 60%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니까 밤새 못 잘 못 자는 거지. 그러니까 펀더멘트를 제대로 알아 놓으면은 잠 자요. 그 쉽게 쉽게 그냥 대충 알라고 하려니까 잠을 못 자는 거예요. 제대로 알아보세요. 그 잠이 잠이 오나 안 오나 잠 와요. 네.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20만 원 깨지고 130만 원 깨지는 주가가 계속될 수 있는 방법이 없었어요. 그때 팔지 말고 사라고 했을 때 조롱을 엄청 했거든.
저한테 못도 모르고. 그 사람들도 한번 와서 생각해 보세요. 그 주가는요. 미국이 금리를 세분 올려도네 분 올려도 그런 주가는 오지 않습니다. 음. 그때 판 사람들은 이제 200만 원 막 조롱할 거야. 내려온다고 막 난리 칠 겁니다. 내려 내려갈 수 있지. 주가는 160만 갈 수 있어요. 근데 이게 130만 원, 22만 원 갈 확률은 없어요. 음. 남들 저롱할 때 반드시 이면을 보고 반드시 이면을 보려면 철저히 공부하시지 않으면 어이 패턴은 5년 10년대도 또 다른 형태로 또 다른 메모리와 또 다른 반도체와 또 뭐죠? 기술자 또 다른 광통신에서도 얘기됩니다.
여러분 광통신이 얼마나 그 삼성전기한테 영향을 주는지 아세요? 그 생각해 봤어요. 삼성전기가 아까 뭐라 했죠? 기판 우리가 기판주가 아까 T데 걔네는 그만하고 삼성전이 뭐예요? 기판이 하나 있고 MLCC가 있죠. 그렇죠?이 기판이 얘기가 됐어요. 기판이 물었다고 비슷한데 MNCC는 뭐죠? 좁사만 취입 그 전기 잘 통하게 하는 근데 휴대폰도 들어가고 뭐 그런데 그게 맞아. 얼마냐면 AI 서버 있잖아. 이게 서버 이게 2m짜리 50cm 큰 거기 반도체가 몇백개 들어가는데 그 렉에서 서버에서 거기 갈 때 취이 몇 개 들어가냐면 그게 200개 들어가요.
네. 근데 그게 그 광통시 아 그니까 저 정확히 죄송합니다. 거기에 AI 서버에서 광 모듈이 있죠? 광으로 바꿨어.이 구리 개입을 안 하고 근데 광으로 하면은이 속도가 빠르잖아요. 예. 이제 속도가 예를 들어서 이제 뭐라 할까 800세컨드 이렇게 하는게 노멀하거든요. 광모줄이 800짜리 광 모듈 AI 서버 안에 있는 거 그거는 MLCC가 200개 들어가요. 음. 그런데 이게 속도가 빨라져요. 광면 속도 빨라지는 거죠.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1.6라로 지금 이동하려고 한 거거든요. 1.6라갖고 800기가 하면 어떻게 돼요? 속도가 두 배 되는 거잖아요.
근데 MCC는 세 배에서 다섯 배가 만들어요. 그러니까 임계점을 지나니까 이게 개수가 엄청 늘지 않으면 이게 어 안정이 전압 안정이 안 되는 거예요. 음. 네. 그니까 이렇게 되면 MLCC가 굉장히 쇼티지가 지속될 수 있. 근데 그게 주가에 빨리 반영돼요. 그리고 이런 AI 서버가 잘 된다는게 중국도 AI 서버를 많이 만들거든요. AI 칩을 만드는데 걔네들이 보니까 어이씨 기판도 부족하고 미국이 다 돌리돌이쳐 가지고 MLC 부족하고 난리가 난 거예요. 그래서 기판하고 MSC가 계속 부족한 거예요. 그러면 주가는 난리가 나야 되는데 우리나라 시장에서 수급이 한번 당했잖아요.
삼선 전기. 그러니까 우리 200만 원 갔을 때 200만 원 210만 원 갔을 때 300만 원 부르고 막 날씨니까 목표주가 딱 300만 원 먹어 달린 사람도 있잖아요. 뒤지게 뒤졌죠. 삼성 전기가 100만 원 깨진 적 있었어요. 맞 80만 원까지. 네네. 그러니까 다시 올라갈 때 힘을 내기가 조심스 수한 거지. 밸류가 얼마까지 가는 건가? 내년까지 밸류는 비싸. 내 운년 밸류는 싸. 이게 다 좋은데 결국 밸류로 돌아가는 거죠. 그렇게 돌아가는 거기 때문에 이런 걸 깊게 공부를 안 하시면요. 거꾸로 깊게 공부를 해 놓으시면은 깊게라는 개인 거 아니고 머릿한 거 하는게 하놓으면은 다음에 다음 사이트에 변할 때 그걸 알 수 있다라는 거 말씀드리고 어 우리 그 저기 추석 때
어 짧잖아요. 공부 좀 하세요. 예. 공부를 어떤 식으로 하면 좋을까요? 리포트 보고 리포트 보고 그 최치피 잘 나가잖아요. 물어보고 최치피트 물어보세요. 그리고 가끔 저 같은 사람한테 어 물어보시면 제가 그까 뭘 알아야지 취피트 사용하죠. 제가집 사용해서 올려 드리는 것도 있고 방송 얘기하는 것도 있고 그런 거를 에너리지 리포트에는 다 안 나와요. 에너리지 리포트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세요? 그거 하면 함축된 나오기 때문에 에너지 포트는 해설서가 필요해요. 그 해설서를 풀이해 주는 사람이 저 같은 사람도 있고 여러분들도이 경험을 하다 보면은 그거요 문자 안 되잖아요.
에너리스 리프트 따 가지고 최치피해 가지고 해설해 달라 그랬어요. 그러면 그거를 한 번 갖고 못 모르고 딱 단어 모르고 또 모르고 그 루프 루프죠. 한 번에 포기하지 말고 다섯 번 다섯 번 정도 딥하게 들어가 보세요. 그거 한 석다만 하면 레벨이 달라지고 그러면 아마 방송에서 나오는 애널리스트나 아니면 저 같은 사람한테 질문할 때 레벨이 달라질 겁니다. 엊그적게 어 누가 물어봤어요? 아스트라가 말이죠.음 KV 캐시 메모리가 오히려 주는 거 아니야. 루프를 돌릴 때 어 같은 층을 그 반복해서 보는 층이 있기 때문에 메모리가 줄 수도 있다.
그런 고차원적인 질문을 했더라고요. 제가 어떻게 했느냐? 저도 알죠. 근데 제가 다도 모르죠. 저 채집에 물어보고 저 물어봐요. 오면은 이게 얘가 오바됐구나 제가 가릴 수 있거든요. 제 후배로. 그래서 그걸 정리해서 알려 드렸어요. 그러면 대화를 통해서 이렇게 돼야 되거든요. 근데 그런 질문을 가지려면은 머릿속에 공부를 해야 되는 거예요. 리포트 보시고 최치T하고 최치고 클로드 활용하고 해 갖고 어 그렇게 들어가시고 표면적으로 뭐 코스피가 12,000이다, 9천이다, 8천이다. 누가 삼성전 하이닉스를 140만 원을 내쳤더라 이런 표피적인 얘기는 하지 마세요.
그게 원인이 되는게 원인이 뭔지를 질문하시고 그렇게 그거를 물어보시는 문화가 돼야지 여러분들이 그렇게 제대로 된 질문 해야지 어 그 저기 방송에 나오는 사람도 제대로 된 답을 할 생각하지 그렇게 질문을 안 하니까 막대기 짝고 아 뭐 이평선 어떻고 뭐 저 붙었고 선물이 어떻고 이런 소리 그건 결과물적인 거지. 원인을 자꾸 안 건드려 하니까 어렵다고 해서 어 토큰수도 계산 안 하고 그러면 100날 똑같다. 그 문화가 그렇게 되면은 어 계속 그렇게 악순화되는 문화가 되고 그러면 변동성이 계속 커지고 그걸 바라보는 외국인 입장에서 보면은 야 쟤네 쟤네 마켓은 어 내가 헤쳐 먹기 좋겠네 이런 생각을 주게 되는 겁니다.
네. 음 남을 비할게 없어요. 우리가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바꿀 수도 있고요. 네. 그러니까 저희가 7천선 더 올라갈까요? 삼성전자네 그니까 더 이게 돌파될까요? 이런 표면적인 그렇게 질문하는 거보다는 이렇게 올라왔는데 최근까지 올라온게 어떤 배경인데 그 배경이 더 강화될까요? 아니면 이게 약간의 그 오바된게 있나요? 이렇게 질문한게 더 맞는 거죠. 근데 그렇게 되면 재미 없잖아요. 재미없게 질문하고 재미없게 아 재미있게 될만하니까 자극적으로 질문하는 건데 자극적으로 질문하니까 자극적으로 대답하는 거예요. 왜냐면 아 그래요?
내가 봤을 때는 뭐 6개월 내 갈 수 있습니다. 아니 이거 되면은 가고요. 이거 아니면 꽝이에요. 이런 식으로 하죠. 그러면 그거만 기억나거든. 더 깊숙게 안 들어가는 거예요. 그 계속 그런 식으로 하면은 그죠. 수박 겉탈기 같은 느낌이 드는 겁니다. 뭐 유튜브가 30개가 다 그다 그다라면은 우리나라 문화는 똑같아. 근데 외국 문화 그렇게 안 합니다. 외국 문화 제가 보면은 미국 문화 같은 경우는 다 그런 거야. 걔네들도 불이 있지만 일부분은 열 개 세 개는요. 그 저기 조널리즘이 나오는 사람들 질문이 레벨이 달라요. 공부를 더럽게 하는 거지.
나는 여태까지 보면서 한 번도 그런 사람 못 봤어요. 뭐 심지어 애널리스트 그런 판이니까 그 개탄됩니다. 제가 은퇴할 때까지 세상이 바뀌기를 바라겠습니다. 네. 이번 추석 연휴에는 조금 더 공부를 열심히 하는 시간을 가져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우리는 이제 내일부터 아 목금밖에 안 쉬잖아요. 사실상. 그렇죠. 네틀어이 연에 미국에서는 또 어떤 이슈들이 우리에게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물론 마이크론의 실적은 30일 그죠. 그죠? 우리 오고 수요일 날 다음 주 수요일 그다음 날 음 목요일 날 하면 좋은데 수요일 날 미리 보니 그 미리 지금 얘기할 필요 없지
다음 주 합시다. 마이크로는 그죠? 맞네요. 우리가 수요일에 만나고 이제 맞아요. 맞아요. 맞습니다. 그럼 마이크로의 실적은 그때 확인해 보면 좋을 거 같고요. 어 [한숨] 추석 시즌에 미국의 주식이 많이 오르면 항상 이제 우리 투자자들은 아 왜 우리 장이 왜 지금 안 열리고 있는 거야? 아니 그 두려워서 오늘 어차게 팔았으면서 무슨 소리 하는 거 이게 작년인가 제작년에 한번 비슷한 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뉴스에 아 왜 하필 국내 장이 이때 쉬지 맞아요 그랬던 적이 있었는데 이게 장이 좋아도 우리에게 조금 불변하고 쓸데없는 쓸데없는 거야.
좋고 나쁘건 인생 다 똑같은 거고 어 나중에 오르면 누적해서 오르는 거고 내릴 만한 건 안 내렸다라더 비면은 다 내리게 돼 있어. 나중에 다 반영이 돼. 여러분들이 애걸 복걸한다고 짜증낸다고 그게 그 아니면 저기 그 두려 부 저기 부러워한다고 그게 더 반영되고 짜증난다고 안 반영되고 그런게 아니거든요. 그냥 놓으세요. 그 시간에 뭐 공부하시고 전혀 쓸데없는 쓸데없는 행동이라고 생각이라 봅니다. 차라리 그러면 유튜브 아니면 저기 방송 못 본 거 껴 놓은 거 그거 보세요. 음. 네. 그 사이에 뭐 커다란 AI라든지 이런 펀더멘탈이 바뀐다거나 이런 건 없으니깐요.
맞아요. 큰틀은 똑같은 거고 이번 주 다음 주까지 없어요. 약간의 뭐 매크로적인 이슈는 있을 수 있겠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 선착하니까 주가 갈까 말까 우리가 수급이 얇으니까 갈 사람 발사람 연 쉬니까 이래서 주가가 뭐 흐지 애매하고 이렇게 된 겁니다. 아주 큰 이슈는 없습니다. 펀더멘트는네 생각보다 좋습니다. AI 관련되는 네. 그리고 우리가 조금 더 주목을 해 봐야 되는 건 그냥 이란이랑 미국이랑 이제 어떻게 될 것 같아. 근데 그런 것 때문에 안 좋아서 안 좋아서 그니까 발전이 없어서 월요일 날 그 누지면 그때 살 게다. 만약에 전쟁이 더 확산되는게 아니고 뭔가 해 보려고 하는데 가시적인 도출이 안 됐어.
미중이나 미이나 그러면 약간 실망할 수 있잖아요. 그러면 뭐 삼성전자 어 그 그 배당락이 화열이니까 월요일 날 미리 빠질 수도 있어요. 그때는 빠지면은 그땐 사는 거. 네. 아까 말씀 주셨다시피 그 지금 돈이 없다 그러면 가만히 있어야지. 아니면 10년이 있으면 안 가는 종목을 팔고 약한 걸 팔고 같이 빠지는데 괜찮은 종목을 사야 되는 거죠. 그 생각을 주말에 하셔야 돼요. 음. 만약에 잘 안 됐을 경우. 네. 어 미국 빠졌네. 어떡하냐? 이런 하지 말고 뭘 가다 버리고 뭘 집중할 것?이 수급이 어디로 흘러갈 것인가? 예. 월요일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네. 알겠습니다. 추석 연휴 어디 가시나요?네 안 갑니다. 안 가십니까? 집에서 텔레 보고 저도 공부하고 예 영화 좀 보고음 알겠습니다. 그동안 너무 또 이제 바쁘게 방송도 많이 하셨으니까 투석 연휴에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푹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럼 저희는 다음 주 수요일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 추석 연휴 잘 보내시고요. 저희 다음 주 수요일에 다시 찾아뵙도록 할게요. 안녕히 계세요. 네. 바이바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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