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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세 개로 떠나 보겠습니다. 월드 이코노미 시간이고요. 오늘도 두 분과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ISF 경제 연구소의 차양주소장님, 한양대학교 경제금융대학의 이정환 교수님 두 분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십니까? 조만간 저희가 방송을 했던 것 중에서 제가 기괴하다, 해괴하다, 비상식적이다 이런 말을 몇 번이나 했는지 한번 해 봐야겠어요. 트럼프 이계행 정부가 출범하고 나서 이런 단어가 입에 붙어 버렸는데 또 해개하고 기대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먼저이 타임라인을 짚어 보면요. 미국 정부가 인텔 지분을 인수하면서 구여한 거 아니냐?
정부가 나서겠다는 거 아니냐. 그래서 삼성과 TSMC에는 악제가 될 거다. 여기까지는 저희가 짚어봤고요. 그런데 지금 가다 보니까 삼성에도 지분을 요구할 수 있다. 이런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어요. 어떻게 보셨습니까? 어 그러니까 이제 아직 이제 검토한다라는 얘기 때문에 확정된 것은 아니에요. 그래서이 사항을 상당히 어떤 목적과 어떤 방식으로 어 어떤 결과가 나타날지에 대해서는 이게 완전히 180도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예의 주셔야 된다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리겠고요. 지금 이제 트럼프 행정부에서 내세오는 논리는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제 바이든 행정부에서 이제 보조금을 준다라는 부분들이 있는데 어 인텔은 보조금을 받았어요.
고 그에 따라을 참여하겠다라는 것이트럼프행정부에서 찾아낸 논리데 지금 이제 그 TSMC라든지 삼성전자는 아직까지 보조금을 이제 준다라고 그했습니다만 정권이 바뀌면서 받지 못한 상태인데이 보조금 지급 그다음에 미국에서 공장을 짓고 있는 것에 대해서 일정 부분 또 보조금을 줄 테니 그만큼 지분을 달라라는 겁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금액에 따른 지분 단순 계산을 할 수도 있는 부분들이고 또 지분이 어떤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서 또 이게 달라질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그건 한번 좀 차차 풀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보조금을 주겠다고 했다가 아니다.
그거 아니고 집은 내놔야 돼.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 셈이잖아요. 이런게 정부 차원 안에서 이렇게 오락가락하면은 누가 그 나라를 믿고 투자할 수 있나 의구심이 들고요. 사실 동네 깡패들도 수금할 때 이런 식으로 안 할 거 같거든요. 교수님께서는 이거를 뭐 투자로 봐야 됩니까? 협박으로 봐야 됩니까? 어떻게 봐야 돼요? 이게 뭐 보조금 받아가지 말라라는 뭐 이런 의미로 의도는 그냥 보조금 거절이다. 예. 아니 보조금 이제 안 주니까 사실은 사실 이제 바이든 행정부에서 뭐 인플레이션 감축법이라든지 반도체 과학법을 통해서 반도체 산업 그다음에 친환 산업에 대해서 보조금을 적극적으로 줘서
그러니까 트럼프의 관세 정책과 달리 이제 미국의 해외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는 이런 전략을 팠는데 이제 전임 그니까 인플레이션 감축법은 첫날 다 날려 버렸고요. 옛날 버렸다는게 이제 아예 이제 보조금 주는 것을 다 취소해 버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반도체법이 남아 있어서 육성을 해야 된다로 보고 있는데 근데 이제 관세로도 해결될 거 같으면 우리가 보조금을 못 알아 줘야 되느냐라는 이슈가 있습니다. 특히 이제 최근에 반도체 관세 50% 올리면서 미국의 공장 지으면 또 면세해 주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보조금을 주는게 사실 아까울 수도 있죠.
미국 그니까 보조금이 아니고 관세 협박으로 다 되는데 뭐 하러 돈을 주냐 예. 그 보조금 주는 거 자체에 대해서 사실 어 트럼프는 전임 행정부의 전략이기 때문에 굉장히 비판적인 입장이었고 어 반도체법 근데 이제 반도체법이 살아남았던 것은 아무래도 반도체 산업이 워낙 중요하다 보니까 시설 자체가 흔히 말한 동아시아에 너무 많은 기업들이 있다 보니까 이걸 유치하려 그러면 인센티브를 많이 줘야 되기 때문에 안겨 놨는데 관세로 해결할 수 있으면 이거를 굳이 줘야 될 필요가 별로 없다라고도 생각을 할 수도 있거든요. 그니까 관세 협을 해서 좀 이상하긴 하지만 협을 해서 넘어왔다라고 하면은 사실 미국 입장에서 안 주려고 하겠죠.이 규모 자체가 몇몇 그니까 한 기업에서 6, 7조 단위 어마어마한 규모기 때문에 이거를 안 주고 어 자체적으로 미국 공장을 지을 수 있다라 그러면 뭐 가장 베스트 시나리오고 이런 것을 통한 협박이라고 협박 협박 아닌 협박이라고 뭐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요.
예. 뭐 다른 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 그냥 협박이죠. 뭐 아무튼 그건 알겠는데 미국 정부의 재정 상황이 워낙 안 좋기 때문에 이해되는 측면도 있기는 하나. 그런데 이게 워낙 비현실적이고 워낙 회개한 일이고 현실화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저님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일단 현실화 가능성보다 어떻게 현실화 되느냐가 더 문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지금 이제 트럼프 행정부에서 우리가 어 지금 이제 기자님 말씀하신 것처럼 어 우리가 이제 기존의 방식대로 생각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그러면 어떤 식으로 현실화되는게 우리한테 가장 유리하고 우리한테 분리하느냐이 부분도 한번 좀 짚어봐야 될 거 같아요.
처음에 일단은 가장 긍정적으로 우리가 볼 수 있는 부분들을 보면 어 우리가 보조금을 줄 테니 더구나 또 미국에서 공장을 임기에 짓게 된다라면 어 관세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까 단순하게 보조금 준만큼 지분을 달라. 이거는 긍정적이죠. 어 그 삼성전자가 지금 어 40억 달러가 넘는 금액을 아직 못 받았는데이 금액을 받아 가지고 그걸 갖고 미국에 투자를 하고 한다라면 삼성 입장에서는 더할이 없이 좋은 부분들이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네. 네. 근데 문제는 이제 이거 부정적으로 우리가 보게 되면 지분을 대략 지금 계산을 해보면 한 1.5% 정도 남지 40억 4억 달러를 주고 그만큼 지분을 달라라고 한다면 대략 한 1.5% 정도 돼요.
그니까 1.5% 정도면 뭐 개형권을 위협할 정도는 아닌데 근데 여기서 두 가지 변수가 있습니다. 첫 번째 1.5%를 가져가는 가운데 있어서 황금주를 요구할 수도 있습니다. 아, US 스틸 인처럼 예. 그럴 때처럼 황금주를 요구를 하면 황금주라는 것은 단 한 주만 있더라도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뭐 1.5% 별로 큰 건 아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황금주를 달라 그러면 이거는 문제가 심각해지는 거고요. 두 번째는 우리나라 상법 개정과도 연계가 있습니다. 두 번째 상법 계정 안에 있어서 우리가 3% 룰을 적용을 하는 거예.이 차주지인근 예를 들어서 교수님을 지분을 해가지고 지분을 다 왔던 것들을 이제 3%만 인정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이재용 회장이 지분율과 우호 지분 때문에 지금 삼성자를 버티고 있는데 이게 3%로 제한된다라는 거죠. 그런 상태에서 미국이 1.5%까지 지분주를 갖고 있으면이 미국이 다른 펀드와의 협업을하게 되면 이거는 각각 개별이거든요. 이건 또 문제가 또 달라질 수 있는 부분들이 있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단순하게 우리가 이제 지분을 준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또 제가 하나 빼먹은게 있네요. 긍정적인 면에 있어서 어 미국에 있어서 미국이 지원을 투자했기 때문에 미국 공기업이라든지 군사 쪽에 우리가 납품할 수 있는 또 그런 부분들도 있어요.
있긴 하지만 여기 지분 문제로 들어가 보면 조금 복잡해질 수 있다. 좋은 부분도 있긴 하지만은 우려되는 부분이 조금 더 많다. 있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안 그래도이 방송 시작하기 전에 교수님과 함께 이게 미국에서는 정말 이렇게 행정부가 원하면 할 수 있는 건가 없는 건가? 법적 절차 없나 막 이런 거를 둘이서 고심을 하다 왔는데 결론은 모르겠다. 나와봐야겠다. 이런 결론이 나왔거든요. 자, 그런데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우려되는 부분도 있고 긍정적인 부분도 있고 요런 부분을 말씀을 해 주셨는데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에이 들어서 안 받겠다 하고 보조금 안 받을 수 있는 그런 선택 없습니까?
아니 뭐 그럴 가능성이 사실 좀 높다라고 이제 어제 협상을 하든가 보조금 금액 같은 뭐 지부는 안 가져가겠 지부는 좀 뭐 투자를 막아 달라라고 협상을 할 개헌성도 있고요. 그니까 삼성전자 주식을 미국 정부가 가지고 있다라는 거 자체가 어 좀 좀 그 중국 공산당이 가지고 있다는 문제고 정부가 가지고 있다는게 경영상이 이제 이슈가 될 수 있고 계속 미국 시장에 지출하거나 미국 시장에 대해서 역할을 하는데 있어서 지난체에 또 끌려다닐 수밖에 없는 이슈들이 있거든요. 결국은 아, 제조업 기업들은 비용을 최소화하는 선택을 해야 되는데 근본적으로는 제조업이라는 상품 자체가 아, 물론 이제 상품의 퀄리티도 중요하지만 퀄리티는 금방 쫓아 쫓아히는 거고 그 각정 퀄리티 내에서 비용 채소화를 하면서
결국은 어떻게 보자면 성장을 유도하는게 근본 전략인데이 미국 내 생산 시설 짓는 것이 사실 삼성 입장에서는 비용 최소화의 논리는 아니거든요. 시출에 대한 기 때문에 가는 건데 미국 정부가 주식을 잡고 그니까 주식의 지분을 가지고이 휘투다라는 것들은 사실은 뭐 삼성 입장에서선 달거하지 않은 이슈 거고요. 보조금을 깎더라도 어 어떻게 보면 지분을 안 받는 형태로 가는 것이 삼성전자 입장에서선 맞게 인텔는 사실 미국 기업이니까 뭐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좋아 보이지 않지만 예 그것도 좋아 보이지 않고 근데 삼성은 우리나라 기업이 외국 지분에 대해서 이렇게 한다라고 하면은
거기 자체가 문제가 될 수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반도체는 국가 안보 산업이기 때문에 나중에 더 문제가 되가까 해외 일종에 직접 투자라고 볼 수가 있는데 직접 투자가 외국인 정부가이 외국 정부가 삼성전자에 직접 투자를 해서 경영권을 관여한다 그러면 우리나라 경제 안보에도 조금 유배될 소지가 있어요. 이게 이게 전반적으로 법안 같은 것들이 돼야 되긴 하는데 그게 뭐 바람직하 그니까 정부가 그니까 정부가 직접 뭘 한다는 그니까 뭐 투자자들이 하는 건 당연히 한 일이지만 미국 정부가 뭐 경영권에 간섭해서 우리나라 자산을 빼간다 그러면 경제 안보 이슈도 분명히 걸려 있기 때문에 쉽게 결정한 그니까 이제 보조금 받기 위해서 쉽게 결정한 이슈는 전혀 아닌 거 같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앞서서 문을 열면서도 말씀을 드렸는데 트럼프에게 상식을 요구한다는 거는 굉장히 사치스러운 그런 상황인 거 같기도 합니다. 이건 제 생각뿐만이 아니라 외신들도 미국이 권위주의 국가의 국가 자본주의를 따라가고 있다. 어떻게 보면은 트럼프가 원하는 거는 딱 권위주의 짜르 이런 걸 원하는 거 같아요. 뭐 이분은 그러고도 남을 것 같긴 합니다. 아무튼 눈에 띄는 기업 하나 더 살펴보도록 하죠. 일본의 소프트뱅크인데 인텔의 흑기사로 참여를 했어요. 집은 얼마 사드인 겁니까? 어, 대략 지금 이제 인텔에서 20억 달러 정도를 출자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략 한 2% 정도 지분을 인수할 것으로 좀 보고 있는데 근데 인텔이 이걸 좋아서 산 거예요, 아니면은 8비 틀려서 산 거예요? 어떻게 보세요? 어 저는 어느 정도 서로 이견이 좀 맞았다라고 좀 보여집니다. 어 그 굳이 소프트뱅크 입장에서 본다라면 인텔이 필요하냐 필요 없냐라는 부분들을 볼 때 지금 이제 소프트뱅크가 미국에서 사업을 확장하려고 하는 부분들이 분명 존재를 하거든요. 어 더구나 이제 소프트뱅크가 소프트뱅크의 이제 손정희 회장이 이번에 미국 그 일본이 미국에 5,500달러 투자하는데 있어서 일정 몫을 막겠다라고 또
손을든 분 아니겠습니까? 네.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소프트 자회사인 페어페이가 미국 시장에 상장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AI 반도체라든지 여러 가지 쪽에서 진출을 하려고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분 입장에서 보면 인텔 지분을 갖고 있는 것이 도움이 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인텔라는 것은 미국방산 미국 정부 결는 부분들이 있다라면 오히려 미국 정부가 우리 삼성자를 갖고 있는 것은 부담스러울 수도 있긴 하겠지만 사업을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부가 끈을 닿을 수 있는 부분들이다라고 보면 어 뭐 당연히 인텔 지본 뭐이 정도라면 소프트뱅크 입장에서 2조 8천억 투자해 갖고 이걸 받는다.
어 정님이 뭐 땡큐 오히려 속내는 더 웃으면서 겉절은 뭐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어 그런 부분들이 나쁠 건 없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런데이 배경은 이렇게 볼 수가 있겠어요. 최근에 인텔이 워낙 경영 상태가 안 좋잖아요. 인텔이 이렇게 돼 버렸습니다. 그런데요 상황에다가 또 미국 내에서 반도체 제조업에 영향을 높이겠다 이런 것들이 맞아 떨어지면서 인텔 살리기 이런 작전을 한 거 같은데 이렇게 한다고 해서 인텔이 살아날 수 있을까요? 기술 어떻게 보세요? 근데 이제 아무래도 기술력 경쟁인데 기술력 경쟁은 사실 뭐 조직 혁신하고 어 그다음에 연구력을 얼마나 끌어들이냐 크게 두 이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아 이제 조직 자체가 이제 AMD라는 뭐 대안 기업에 대해서 굉장히 밀렸다. 뭐 파운데이션 역시 이제 좀 밀렸다라고 이야기하니까 이게 굉장히 좀 위원성 있는 부분이에요. 돈을 많이 받으면 음 받았는데 경영 그니까 지금까지 안 된 요인들 혁신하고 새로의 R&D 같은 것들 받아들이면 가능성도 있죠. 음. 그렇기 때문에 사실 최근에 뭐 어떻게 보면 페이스북 이런 데서 적극적으로 AI 같은 것들 받고 조직은 돼 있으니까 이력 인력을 받아 가지고 어 AI 산업 발전시켜서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에 경쟁하겠다라고 메타가 경쟁하겠다라 하는 것도 이유는 됩니다.
근데 이제 근본적인 이유를 고치지 않고 어 인텔이 잘 안 됐던 그니까 인텔 AMD부터 잘 안 됐던 여러 가지 관리의 문제라든 이런 것들이 해결되지 않고 돈만 투자하면은 사실 그렇게 또 비전 없다. 결국은 기술력이 왜냐면 기술력이란 것이 아까 크게 두 가지 그니까 연구 인력이 있고 그다음에 연구 인력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경영 뭐 조직들이 갖춰져야 되는데 경영 조직의 문제도 많이 있다라고 생각해. 생기 때문에 경 돈을 아무리 받아 아도 그 밑빠진에 그니까 아까 뭐 그 뉴스 시간에 얘기한 거 석화 산업이 밑빠진 도에 물기가 되는게 아니냐 그니까 뭔가 효율화를 받아들일 만한 경영 조직이라 이런게 없다라고 하면은 사실 뭐 쉽지는 않다.
그러니까 이제 기억 경영이란게 뭐 단순히 공장 놀리는 것처럼 돈 넣으면 나오는 이런 식은 아닌 거 같고 밸류가 올라가려 그러면 경영혁신 아 그근님만 기술 개발이 같이 가야 되는 이런 것들이 있다라고 아마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 실패 안 된 다유가 있었기 때문에 경영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어 이런 것들을 해결하지 않으면 헛된 투자가 될 수도 있죠. 예. 이게 뭐 천하의 반도차 산업이니까 더더욱 그렇고요. 교수님께서 말씀해 주신 석유 화학은 저희가 40분대 준비를 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자세히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인텔 이야기 나온 김에 요거 하나 살펴볼게요.
최근에 뉴욕 증시를 보면은 나스닥이 조금 조정을 받고 있는데요.이 배경 가운데 하나가 어 AI의 거품이 너무 많다. 샘 올트먼 오픈 AI CEO도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요.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건데 뭘 보고 AI의 거품 이런 것들이 언급되는 겁니까? 어 보는 시간에 따라 다릅니다. 근데 샘 얼투마는 거품이 있다 그러는데 왜 데이터 센터를 더하겠다라는 어 얘기를 했을까요? 근데 데이터 센터가 있어야 AI가 돌아가는 부분들이 있는데 무엇을 의도를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제 샘 얼투어는 우리가 이제 2000년대 다컴 버블과 비교를 하면서 어 그 이제 거품문원에 대한 얘기들을 좀 하고 있는데요.
어 제가 다컴버블 때도 주식 시장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때만 하더라도 주식 시장에 있어서는 어 정말 뭐 우리가 닷컴이다라는 것은 어 기업의 이익이라는 것들 그다음에 어 이런 것들 전혀 없었던 상태죠. 기대감만 있었던 상황이다라는 건데 지금 우리가 인공지능은 현실적으로 우리가 접하고 있고 매출과 영업 이익을 내고 있는 그런 산업이거든요. 저도 방송하다 잘 모르는 거 있으면 바로 AI 바로 바로 이제 들어가서 볼 수 있는 상태 우리가 단순하게 채t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제 이런 방송사에서도 우리가 뭐 쇼츠를 만든다라든지 여러 가지 뭐 제작 과정에서 지금 활용하고 있고 이런 것들이 더욱더 더욱더 늘어나올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거든요.
거품이라는 것은 근데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제 논리로 본다라면 거품이었다 아니었다는 지나고 나서 할 수 있는 것이지 지금 있는 상태에서 이게 거품이다라고 알 수 있는 것은 재상식계는 맞지 않아요. 근데 어찌됐든 이분이 이제 가끔 이런 말씀을 좀 하시면서 저는 시장에 있어서 조금 어 그니까 거품이라는 것 이런 부분들은 있겠죠. 예를 들어서 차영주가 주 아 그니까 예를 들어서 뭐 우리가 이정환 교수님이 주도를 하면서 정말 이정환 교수님이 AI를 잘하고 있어요. 근데 차영주가 그거를 안 하면 도가 되니까 따라가려고 하는 부분들은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중간중간에 굳이 안 해도 되는 애들이 투자를 하는 데에 대한 거품주는 있다라고 보죠. 하지만 오로시 AI가 필요한 이정환 교수님이 AI 전문가시더라면 그런 부분들에 대한 거품은 거죠. 생을 하는 실제 교수님은 AI 전문가 맞습니다. 예. 그러니까요.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요 거품이 전체 산업이 아니라 일부 작은 산업에서는 거품이 있을 수 있지만 어쨌든 결론은 본인이 내렸죠. 데이터 센터 증축하겠다라는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아직 저는 거품에 대한 부분들은 인정하기 좀 어렵다. 제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쩌면은 지금 AI 시장에서 오픈 AI를 따라오는 기업들이 많이 생기고 있다 보니까 견제 차원에서 한 얘기가 아닌가라는 이야기도 생 생각도 살짝 들고요. 그런데 여기이 AI 거품론 여기에 대해서 어떤 나라가 굉장히 간절하게 아니길 바랄 것 같아요. 바로 대만인데 대만 GDP 최근에 어떻게 나왔습니까? 어 아무래도 이제 경제 성장률 전망치 같은 것들을 계속 올리고 있다라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왜냐면 그 대만의 반도체 산업 비중이 TSMC 비중이 워낙 크고 반도체 산업 공방 비중이 워낙 크다 보니까 어 이거이 뭐 어떻게 보면은이 그 반도체 산업 AI와 연관된 이제 반도체 산업이 핵심 산업이다 보니까 성장률 전망치라든지 올라가고 있고 2분기 뭐 한 7% 성장 그 성장률이 지금 연말 7%예 7% 성장
아 그래도 대만 정도의 GDP 규모에서 7%면 어마어마한 건데 그러니까 그 정도 예측을 하고 있다. 그러니까 이제 지금 지표들이 나오고 있는데 올해 한 5% 정도까지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지금 보고 있는 거 같아. 워낙 AI가 되고 있고 AI가 된다는 이야기는 어떤 거냐면 그 대만의 칩수요가 가장 늘어날 수밖에 없고 워낙 칩을 많이 하다 보니까 집산업이 늘어나면은 같이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약간은 수치 산업이란게 뭐 반도체도 있고 조선도 있고 자동차도 있고 뭐 여러 가지 것들이 섞여 있는데 근데 이제 대마는 또 반도체에 워낙 집중하는 공급망이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좀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라고
아마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결국 워낙 독점적으로 TSMC가 독점적으로 생산한 분야도 있고 저는 파운리 전율이 뭐 70% 이렇게 하더라고요. 예. 그 특히나 엔비디아 칩들이라든지 중요 칩들은 결국은 수 자체가 워낙 TSMC가 높기 때문에 이쪽으로 다 가는 경향들이 있어 가지고 AI가 발전하면은 대만이 발전할 수밖에 없고 우리나라 경제 성장률을 많이 앞서가게끔 되는 요런 구조화가 돼 있는 것은 있다라고 한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올해 성장률 전망치가 KDI에서 0.8% 8% 이야기를 했는데 개인적으로 0.8% 이것도 조금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드는데
경제 성장률만 놓고 보면 하반기 때 성장률이 더 좋아진다는 거죠. 상반기 때 0.6했으니까 기대를 가져봅시죠. 아, 웃으면 안 되겠는데. 아무튼 등하네. 대만 경제 지금 말씀하신 대로 반도체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크고요. 여기에 인공지능 열풍에 맞물려 가지고 이렇게 딱딱 떨어지고 있는 건데 한쪽에 이렇게 비중이 큰 거 이건 또 리스크 요인으로 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아무래도 진짜 많으만 세월트판 얘기가 맞다라면 어 대만 경제에는 상당히 좀 어려울 수밖에 없는 거죠. 특히 우리나라 뭐에 SK하닉스도 마찬가지죠. SK하스 같은 경우도 지금 뭐 최태 뭐 노조와 최태현회장과의 관계도 또 지금 좀 있는 거 같은데 지금 잘 나갈 때 특정 비중이 높을 때 잘 나가는 것은 어 조금 문제가 있는 부분들은 있긴 하겠죠.
하지만 지금 이제 뭐 어차피 대만은 근데 우리가 TSMC의 비중이 이렇게 높다 하더라도 TSMC 밑에 있는 그 생태계 반도체 생태가 워낙 거기는 중소 기업들이 발달돼 있기 때문에 어 저는 나름대로 그 큰 문제는 없다라고 봐요. 근데 또 TSMC가 또 여러 가지 또 파운들이라든지 이런 앞으로의 인공지능이라든지 다양한 어떤 시스템 반도체라든지 이런 쪽에 있어서 어 여러 가지를 다 하고 있기 때문에음 뭐 우리가 볼 때는 산업 구조가 너무 쏠려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떤 하나가 무너졌다라고 해서 확 무너질 수 있는 또 구조는 아닌 그런 우리랑 우리의 어떤 재벌 기업이 하나 무너지면 우리가 석유학이 무너지게 되면 뭐 엄청나게 뭐 파급 효과가 큰 것처럼 그거는 조금 다를 수 있겠다 그렇게 평가하겠습니다.
석유화학은 40분 대에 준비를 했습니다. 다시 한번 예고를 하면서 1분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IS 경제 연구소의 차영주소장 한양대학교 이정환 교수 두 분과 함께 하고 있는데요. 잠시 광고 듣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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