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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김 종 효 에 효리 부동 코너로 이어갑니다. 시장에 잘 알려지지 않은 것 빠르고 속 다른 반전 매력을 겸비한 종목들을 찾아보는 시간인데요 임포스터 베일리 김종우 전문 의원과 함께 합니다. 연임 안녕하세요. 알려 줍니까 네 오늘도 어떤 종목을 되고 오셨을 지 굉장히 궁금한데 스토리부터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의 스토리 적자 기업은 있자 호앙 사이클 맞이 라고 이 굉장히 맛깔스럽게 스토리 를 꼽아 주셨는데 어떤 내용이 살짝 맛보기 를 볼까요. 4 저희 비파 b 나와 있기는 한데 4 질문 하나 드리자면 4 주가가 언제 가장 탄력적으로 오를 것 같습 뭐 앞으로 성장한다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 한다는 얘기가 나올 때 아닌가요 4 바비 있죠.
4 한해 같습니다. 지금 어떻게 보면 어 주가 가장 핫하게 오르는 것은 확실한 어떤 방향성을 보일 되죠. 방향성이 이미 나타나기 시작할 때에는 주가가 이미 많이 오르거나 충분히 상승이 진행된 그런 상황이라 그래서 오늘은 이런 종목 하나를 가지고 왔는데요. 다만 오늘 리포트 가 나오면서 주가가 먼저 선 반영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 아쉽기는 한데 그래도 스토리는 변하지 않으니까 이 부분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바로 종목 공개해 보겠습니다. 어떤 종목 인지 공개 해 주시죠. 자 이수페타시스 입니다. 어떤 기업인지 먼저 살펴 보고 싶은데 통 실 뭐 장비 기업으로 좀 잘 알고 있죠.
4 어 그냥 p12 기업입니다. pcb 기업이라고 하면 우리가 이제 과거의 전자제품 뜯어보면 그 안에 있는 그 푸른 색 기 8 거기 납땜 않은 그 프로 새끼 파는 우리가 앞이 10 이라고 하는데요. 자 2 스펙 탓이 스트는 mlb 라고 부릅니다.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여러가지 모사 뿐야 가 있죠. 쪽에 뭐 네트워크 인프라 서버 스토리지 슈퍼컴퓨터 우주 한곡 뭐 굉장히 홈페이지엔 이렇게 다양하게 해놨지만 요 실제로 어이 중 목에 매출 비중을 보시면 저쪽의 네트워크 인프라가 거의 대부분 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범위를 조금씩 넓혀 가는 그런 과정이 있고요 왜 pcb 가 아니라 mlb 라고 하느냐 멀티 레이어 를 쌓는 다는 거 좀 가 pcb 를 여러개 끼익 2층을 쌓아서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mlb 라고 하는 것이고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어 실제로 이 종목 의 전반적인 매출 비중이 전부 유선 통신장비 에서 나오고 있는데 지금 성장하는 쪽은 서버 쪽과 무선통신 쪽입니다.
아 직 접 2주기 좀 낮기 때문에 저 중을 앞으로 어떻게 키워갈 것이냐가 관건이 있고요 그래서 돈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적자 기업인데 돈이 필요하다 4 어떻게 오라 굉장히 안좋은 그림이었는데 그렇죠. 이 그림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 야가 향후 있어 패 이 숲에 80세를 평가할 수 있는 중요한 변수로 볼 수 있는 것이죠. 4 안그래도 말씀해주셨다 시피 적자가 조금 심각한 상황이 얻자 나요. 중국 자회사와 더불어서 액 싸부 드에 합산 접점이 뭐 굉장히 크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유즈 응을 한거죠. 유상증자를 한 건데 너무 이 투자자 입장에서는 약제 악재가 또 겹친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을 했었는데 이걸 어떻게 해석을 해보면 좋을 까요.
내 일단 저쪽에 준비된 그림으로 한번 확인해보시면 중국 법인에 적자가 2019년까지 굉장히 컸죠. 그런데 2010년도에 줄어들기 시작했고 현재 2021년 부터는 짜 반전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거 법인에서 이제 적잖은 향후 이제 줄어들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 이제 흑자로 얼마나 늘어나는 애는 실제로 실적을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방향성을 적자가 죽자 로 전환되기 때문에 악재 하나는 털어낸 것이구요 그 다음에 이 수액 싸 보드는 왜 적자가 계속 낳는 야 이게 lgn 아픔 했거든요. 4 아시다시피 lg 가 사업도 접 어찌 않습니까 기존의 수익성도 좋지 않았고 사업을 접는 과정에서 이 적자가 쌓여 가다 보니까 계속 충격이 있었는데요.
올해 6월 부로 104 보드는 영업정지를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이제 완전히 떼어 내는 부분이 다 보니까 악재 두가지가 거의 모두 해소되는 그런 응용 이에요. 그럼 문제는 유상증자 라고 하는 것이 어떻게 되느냐가 이제 관건인데 다음에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자 유상증자의 내용을 우리가 좀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식수가 굉장히 많아요. 현재 유통 주식 수의 거의 절반 정도를 어유 상징 자를 하구요 금액으로 봤을 때는 한 400억 정도 들어 오는 것인데 이것으로 인해서 기존 라인의 병목을 해소하는 설비 추자도 하고요 그 다음에 부채비율을 건져 나는 이 두 가지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적자에서 반전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었지만 새롭게 물량이 증가하면서 주가 같이 지속시킬 수 있는 그런 악재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 나가는 야가 중요한 것인데 어 이따가 다시 한번 언급 뜰이 겠지만 어유 전등 자가 무조건 나쁜건 아닙니다. 그렇죠. 현재 무언가 투자 할 부분이 있고 그 투자하는 부분이 확실하게 성장하는 그림을 보여 준다면 그 다음에 지금 이 종목 의 현재 부채비율이 굉장히 높은 수준 있잖아요. 그런데 에 추가적으로 자산을 가지고 아서 유상증자를 해서 부채비율을 건전한 한다면 약점이 또 하나 줄어드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것은 결국은 오피 마 전에 끌어 올릴 수 있는 하나의 또 중에 변수가 되는 것이죠.
그런 부분들을 봤을 때 이 종목은 기존 캐릭터였던 2017년부터 이어졌던 적자 기업에서 벗어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고 어 주당 가치 서기 라고 하는 한가지 부분만 잘 해수의 나가면 향후 송장 하는 쪽이 붙으면 현재 주가는 굉장히 높아 질 수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것이죠. 네 그러니까 어쨌든 우리가 좀 압제 로 인식을 했던 유상증자 도 유상증자 이후에 좀 성장하는 흐름이 보여 진다면 어쨌든 이 똥 않은 투자 매력으로 하나로 좀 받아들일 수 있는 점인 것 같습니다. 어 그런 의미에서 부케로 턴어라운드 기대 를 꼽아 주셨잖아요.
이제 어떤 성장 들이 기대가 되는지 구체적으로 하나씩 소개를 해주시면 어떨까요. 4 일단 지금 서버 그 다음에 네트워크 장비에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속도가 빨라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다른 종목을 말씀 드릴 때도 테슬라 s 도 언급이 된 부분이 있다 바로 레이턴시 그 다음에 이 속도 부분을 많이 언급되었다 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실제로 의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엄 우선 이더넷의 전정 속도가 20년 으로 넘어오면서 402 가 bps 속도로 굉장히 빨라지고 있고 앞으로 더 빨라 줘야 됩니다. 그런데 이런 어떤 제 속도를 맞출 수 있는 이더넷을 만들 수 있는 회사가 생각보다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5 다음 제 4회 된 그림 보시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 어 이수페타시스 가 있고 미국의 키캠 이라고 하는 해서 가 있고 중국 회사들이 있고 그 다음에 대만 회사가 있는데요. 이 5개에서 가 지금 전부 국내에서는 대덕전자 가 있었는데 신 택과 대덕전자 가 지금 워낙 반도체가 하다보니까 이쪽으로 이제 몰려가고 있는 측면이 심텍 은 원래 반도체 였고 매독 전자가 과거의 대덕 gds 라고 해서 mlb 부분이 있었는데 그 부분 보다는 지금 돈이 더 되는 반도체 쪽으로 북구 있는 국면이 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쪽 시장에서 국내에서 경쟁력 있는 데는 이수페타시스 구요 중국이 좀 경쟁력이 있는데 지금이 스펙 다시 쓰 에 주요 납품처 는 국내와 미국 이라고 봐야 됩니다.
그런데 중국 업체들이 경쟁업체인 데 미국의 나쁨 하기가 힘들죠. 그렇죠. 이중에 순국 에 않기 때문에 현재 형태이기 때문에 그렇다면 향후 미국 쪽의 매출이 늘어날 개연성이 높은 데다가 이러한 산업의 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하나회 하나의 기업 이라는 측면에서 분명히 산업적 의 토너 라운드는 충분히 예상해 볼 수 있는 그런 국면 입니다. 4 일단 nlb 사업 부분에서 국내에서 거의 유일하다 시피 독점을 하고 있다고 봐도 될 것 같고 또 통신기술 고도화에 따라서 nlb 황이 앞으로 나타나게 되면 이 회사의 성장 가능성은 무안하게 펼쳐질 것 같은데요 어 그런 앞서 문제로 지적을 해 주셨던 그런 적자 부분에 있어서도 어느 정도 히 사업을 하고 아 우리가 앞으로 더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다라고 기대를 해볼 수 있는 부분들이 이거네요.
그렇죠. 지금 집의 구조를 보시면 저쪽에 엑사브라 있잖아요. 104 보드는 끼어 내는데 뱉어 난 공자 까지 같이 뛰어 내니까 저 부분은 분명히 손실이 기해 서거나 앉아 어쨌든 해소가 되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이제 미국법인 도 있고 이쪽에 추가적으로 너희는 중국 법인은 흑자 전환 되는 그런 과정에 놓여 있다라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그 다음에 이제 준비돼 그림 하나 더 보시면 그 다음에 우리가 주목해 봐야 되는 것은 뭐냐면 유상증자가 나쁘냐 상황 좋으면 인터플렉스 도 그랬고 심 택도 그랬지만 유통 지기 탭에서 40% 30% 유상증자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더 올라 거 든요 4 결국은 중요한 것은 유상증자가 아니고 해당 업황이 어떻게 되느냐가 도 중요하다는 거죠.
해당 업황이 좋으니까 유상증자를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요 그러면 이 시설투자와 자본 투자가 결국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현재 2013년부터 장기가 막혀있는 매출 5000억 을 뚫어 줄 수 있는 하나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이 두가지는 굉장히 좋은 부분이 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것이죠. 4 유상증자 도 일단은 성장으로 이끌어 가게 되면 이건 악재가 아니라 오히려 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투자를 할 때는 또 어느 정도로 장기적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중기적으로 볼 것인지 것도 굉장히 중요한데 어이 3 베타 시스 는 어떤 관점에서 투자를 끌어 가면 좋을까요.
4 너무 장기로 보긴 힘듭니다. 장비 업체의 특성상 한번 매출이 확 증가했다 가 다시 또 들어줄 수 있기 때문에 장기 투자 보다는 뭐 1년에서 2년 단위 정도의 중기 추자 정도가 유리 했고 슬링 전원이 장기가 아니라 중 긴 거죠. 네 그렇죠. 네 장비된 적어도 뭐 3년 이상 정도 4 이렇게 보시는게 좋을것 같구요 그래서 6개월에서 2년 정도는 준비 라고 봐야 될 텐데 현재 지그 op 마진이 올해부터 올라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고 그 다음에 이익도 전반적으로 그 다음에 매출도 전반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엑사브라 들을 깨어 내니까 전체적인 매출액은 줄어들지만 매출액 의 크기가 이제 성장한다는 굉장히 오랫동안 막혀있던 성장이 부터 드디어 보인다 라는 것이 일단 긍정적 이구요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 보시면 미국 시장에서의 움직임 해서 우리가 눈에 띄게 봐야 되는 것은 주니퍼 네트웍스 나 어 시스코 같은 이런 네트워크 장비 솔루션 기업들이 최근 smp 수유로 하신 상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거죠.
미국도 여러가지 it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는 네트워크 고도화 가 거의 필수적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예산이 쪽으로 쓰일 수 밖에 없다라는 점을 우리가 고려해 보면 또 중국과의 관계를 고려해 보면 향후 미국 향 매출이 증가할 가능성 시스코 양 매출이 증가해 가능성을 염두에 두면서 지금부터 투자를 해야 되는데 아빠 말씀 드렸던 유상증자가 있으니까 한 번에 사시기 보다는 일정 부분의 주가의 변동성을 고려한 분할 매수 전략이 좀 유리하지 않을까 라고 보고 있구요 목표주가 늘 2021년 pr 대비해서 어 지금 현재 빌레이 션을 뿐만 12배 정도 피할 때 별 2배 정도가 적정하다고 보고 있는데 그 정도 가격을 본다면 현재 가격보다는 1 3 40% 훨씬 위에 목표 앵커가 형성돼 있어서 아주 까지 충분히 매력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럼 현재 구가 현재 4,790 원 정도 네요. 그 정도에서 매수 가능한 거죠. 그가 지금 현재 가격에서 이렇게 높아졌을 때 뛰어 들어 가시면 단기간에 또 누릴 수 있다 이거죠. 그래서 너무 오르는 기간에 공격적으로 어 추지 하시기 보다는 조금더 조정을 기다려서 분할매수 하시는 전략 그리고 목표가격을 pr 12 배 정도를 목표로 하시는 것이 좋을것 같은데 이수페타시스 에 대해서 오늘 알아보는 시간 가졌는데요. 중장기적으로 투자 전략 세워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 빨간 많이 부도 여기서 인사드릴게요 오늘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런 놈한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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