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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시장을 좀 불안하게 보시면 50%까지 현금을 느리는 것도 권고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물론 이제 반도체를 파시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반도체 팔면 못 삽니다. 어, 그렇지만 나머지 주식들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가 어, 비주도주라면 정리하기를 권고해 드립니다. 자, 현금을 갖고 있다라면 선택치가 넓어져요. 여러 가지를 이제 살 수 있는 거죠. 반도체가 30만 원 이하로 떨어지면 살 수도 있는 거고. 하지만 지금 서둘러서 우리가 이런 거 주식들을 사 놓으면 정작 더 조정을 받으면 뭐 사기 어렵다라는 거죠. [종소리] 예, 안녕하십니까.
유튜버로 새롭게 찾아뵙는 차영TP 운영자겸 YG 경제 연구소 차영주소장입니다. 어 오늘 브남에서 어 처음 찾아뵙는데요. 어 그동안 여러 유튜브에서 여러분들 좀 찾아뵙고 지금 현재 주식 시장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런 변동성 장세에서 어떻게 기준점을 잡아가야 될지 그 점에 대해서 한번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변동성 장세를 말씀해 주셨는데 정말 지금 역대급으로 변동성이 큰 거 같습니다.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찍었다가 또 바로 급락하기도 하고 서킷 브레이크까지 걸리고 그러다가 또 8% 반등했다가 촬영날 현재는 또 조금 조정을 받고 있는데요.
지금 시장 소장님께서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지금 시장에 있어서 변동성은 어떻게 보면 좀 자연스러운 것이다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이제 먼산을 가기 위해서는 쉬었다 가야 되는 부분들이 분명 존재를 하는데요. 현재 주식 시장 입장에서 보면 쉬지 않고 올라온 면들이 굉장히 좀 강했습니다. 우리가 2025년 9월부터 주식 시장에 올라오면서 2026년 1, 2월 달에 뭐 일부 투자자분들이 좀 쉬었다 가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좀 얘기를 했었는데 쉬지 않고 올라왔었죠. 그러다가 이제 3월 달에 중동 전쟁이 터지면서 시장이 어 크게 변동성을 한번 보이고 나니까 이제 4월 달에 다시 시장이 올라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처럼 지금 시장도 단기간에 급등한 종목들에 대해서 어 조금 조정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또 변동성이 커 보이는 것은 어떻게 보면 좀 착시 효과일 수도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런 예를 들어 드릴 수가 있겠죠. 어 5,000포인트에서 우리가 10% 조정을 받으면 몇 포인트가 빠지는 거죠? 500포인트가 빠지는 거죠. 근데 지금 우리가 9,000을 앞둔 상태에서 10%로 조정을 받으면 1000포인트가 빠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1000 포인트 빠지는 거에 대해서 상당히 이제 변동성이 크다.
막 하루에 뭐 어 2, 300% 빠진다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런 것은 퍼센테이지에 따르면 뭐 자연스러운 부분들이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어 그런 부분들을 좀 놓고 본다라면 지금 시장에 있어서의 변동성 어 조정 이런 것들은 어떻게 보면 물론 이제 쉽지 않은 거죠. 뭐 상당히 조금 변동성을 이겨낸다라는 것은 쉬운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좀 긴 호흡으로 놓고 보면이 변동성은 어떻게 보면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는 거죠. 이거는 더군다나 제가 변동성이라고 말씀드렸지 하락이라는 말씀을 단 한 번도 꺼내지 않았습니다. 하락하지 않는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다시 위로 가기 위한 하나의 조정이 아니겠나 그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정리하자면 무서운 장이기보다는 숨고르기에 가까운 장세다 요렇게 이해가 됩니다. 그런데 또 한편에서는 미국 고용 지표 때문에 이제 조정이 시작됐던 걸로 기억을 하는데요. 그렇다면 이게 어 펀더멘탈이 괜찮은 것이냐 너무 좀 과잉 반응하는 것은 아닌가? 혹시 구조적인 전환이 시작되는데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까 단순 노이즈가 맞는가? 이런 질문도 좀 드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어, 이거는 업종별로 섹터별로 좀 다를 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우리가 이제 고용 지표가 상당히 좋고 또 이제 CPI 발표를 앞두고 있죠. 소비자 물가 지수를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용과 우리가 소비자 물가가 다 이제 긍정적으로 나타나면 어 미국에 이제 인플레이션이 제될 우려가 있다라는 거죠. 인플레이션이 된다라면 어 결국 미국에 있어서 금리 인상에 대한 부분들이 이제 어 주요한 이슈가 됩니다. 어 지금 원래 이제 시장에서는 다양한 어떤 지표들이 있습니다만 그때그때 보는 지표들이 다릅니다. 우리가 3월 달에는 유가만 봤죠. 유가원 받은 상태에서 최근에 미국의 20년물 국채 금리가 5%가 넘어서면서 우리가 이제 금리에 굉장히 민감하게 어 투자자들이 이제 심리적으로 반응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물론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것은 실물 경제 그리고 이제 기업에 미치는 영향들이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런 것들 떠나서 미국이 그동안 금리 인하 기조에서 금리 인상 기조로 바뀌게 된다라는 전환점에 대한 어떤 그런 긴장도를 높이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이러한 것이 몇몇 성장주 섹터에는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중에서 대표적인게 바로 로봇 섹터가 되겠죠. 어 로봇 섹터 같은 경우 우리가 젠슨 이벤트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급격하게 소멸 국면으로 어 이벤트가 지나고 나서 결국 금리가 인상된다라면 성장주가 조정을 받겠죠. 근데 지금 시장에 있어서 대표적인 성장주 섹터는 바로 로봇 섹터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물론 제약 바이오도 우리가 이제 금리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부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시장 참여자들이 금리 인상과 더불어서 성장 섹터, 또 일부 어 AI의 모멘텀과 관련된 부분들을 놓고 보면 성장 섹터이니까 이쪽도 조정을 받을 수 있는 거 아니야.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조금 조정을 받았던 그런 부분들이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하지만 우리가 전반적으로 봤을 때 AI 모멘텀에 대한 기존은 저는 꺾이지 않았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금리가 인상이 된다 하더라도 AI를 지금 이제 각 기업들이 도입을 하고 사용하고 있는 상태에서 과연 금리가 높다라고 그래서 투자를 안 할까요? AI에 대한 그 수요가 줄어들까요?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AI 섹터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그렇지 않고 기대감으로 올랐었던 주식들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가 어 다른 관점으로 쳐다보는 계기가 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어 비교적 조금 가벼운 주식들에 조금 더 큰 어떤 타격이 될 수 있다라고 이해가 되는데요. 반도체는 그거보다는 좀 더 강하고 무거운 주식이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금리가 만약에 인상된다고 할 때 타격을 안 받을 것 같진 않거든요. 만약에 금리가 오르면 반도체 주식들은 좀 어떤 영향을 받게 되나? 어, 저는 뭐 탄핵을 안 받는 건 아니겠습니다만 그거보다 더 중요한 것이 영업 이익에 대한 부분들인 거 같아요. 물론 지금 저희가 이제 녹화하고 있는 기준일로 놓고 보면 미국 같은 경우도 변동성이 좀 시작이 됐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6월 달에 저는 반도체 주들의 변동성이 나타날 것을 봅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금리가 올라간다 하더라도 반도체주들의 주가 꺾일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특히 이제 우리나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놓고 보면 둘이 이제 500조에서 600조 때까지 영업 이익을 내년까지 퍼포먼스를 보일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금리가 올라간다라고 그래서 내년에 600조 영업 이익을 못 낼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제 하이닉스 같은 경우 올해 매출이 완판된 상태고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 HBM 4 12단을 지금 어 출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어 그 영향력으로 그렇게 크진 않을 것으로 보여져요.
그런데 물론 단기적으로는 우리가 이제 쉬고 싶을 때 쉬는 빌미가 되는 거죠. 막 우리가 이제 사람들하고 이렇게 산행을 좀 하다가 보면 쉬고 싶은데 말을 못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체력이 가장 약한 친구가 야 잠깐 좀 쉬었다 가자라고 했을 때 정말 기분 좋게 쉴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이제 그런 예를 들어 드릴 수 있다라는 거죠. 어떻게 보면 금리가 약한 고리에 있는 주식들이 쉬어가니까 같이 강했던 반도체 섹터도 갖추신다라는 개념이지 우리가 체력이 강한 반도체가 더 이상 등산을 못 하고 내려올 것이다라고 보는 시각은 저는 아직까지는 조금 인정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글로벌 증권사들이 우리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한 목표가를 금리 인상 기조에 대해서도 감안해서도 계속 목표가를 올리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한 부분들을 감안하게 된다라면 현재 구조에 있어서는 오히려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제 삼성전자 기준을 놓고 보면 30만 원을 하한다라든지 SKS 기준을 놓고 보면 200만 원을 하게 된다라면 이거는 또 다른 기회를 제공하는 어떠한 어 상황이 된다. 이렇게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말씀해 주신 두 종목 같은 경우는 레버리지 ETF가 생기면서 더 수급이 더 쏠리는 그런 현상들도 나타나고 있는데 시장이 흔들리면 더 큰 변동성을 제공하잖아요.
그러면 오히려 도망갈게 아니라 기회가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보시는 관점일까요? 아닙니다. 전혀는 레버리지 ETF 지금 상태에서는 어 전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변동성이 나타났을 때는 레버리지 ETF는 녹아 버립니다. 계좌가 녹아 버린다라는 특징을 갖고 있기 때문에 변동성 장세에서는 우리가 레버리지 ETF는 저는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레버리지 ETF를 추천드릴 때는 추세가 형성이 되고 더군다나 상승 추세가 확보할 때 레버리지 ETF를 통한 단기 트레이딩 관점은 우리가 좀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어, 레버리지 ETF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이제 지수가 10% 올랐다 10% 빠지면 우리가 이제 100이 110 됐다가 다시 100이 되는 거죠.
근데 레버리지 ETF는 100이 120 됐다가 98로 떨어집니다. 이게 이제 이론적인 상황인데 그래서 이제 교육을 우리가 꼭 받아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 있어서는 우리가 뭐 뉴스를 보면 뭐 지수가 빠졌는데 레버리지 GTF는 올라갔다. 지수가 올랐는데 레버리지 GTF 빠졌다. 뭐 여러 가지 있는 거죠. 이거는 또 우리가 LP라는 호가를 제공하는 측에 있어서 또 변동성도 있는 거기 때문에 이건 보통 복불복 여향까지 또 어 침입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지금 구간에 있어서 레버리지 ETF를 활용해서 내가 단기간에 어떻게 보면 수익을 좀 따라잡겠다라고 보는 시각에 대해서는 어 굉장히 적극적으로 저는 어 말리고 싶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변동성을 우리가 이겨내기 위해서는 오히려 레버리지를 축소해야 되는 구간인지 레버리지를 활용하는 구간은 아닙니다. 오히려 레버리지를 활용해야 되는 구간은 추세가 우상향으로 확고할 때입니다.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어 우리가 B2까지 포함해서 어떠한 레버리지도 지금은 조심해야 될 때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용 반대 매매에 대한 우려를 하는 시각도 있던데 여기에 대해서 [목을 가다듬음] 좀 어떻게 보시네. 우리가 이제 반대 매매라는 용어를 정확히 써야 되는데요. 지금 신용 반대 매매는 전혀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은 이제 우리가 미수 거래에 대한 반대 매매죠. 미수거래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3일 동안에 매매를 하는 거고요. 최근에 변동성이 확대되다 보니까 과도하게 밀린 날 사서 다음날이나 다다음날 팔겠다라는 건데이 또한 지금 쉽지 않은 상황이 연출이 되고 있죠. 변동성이 계속 지속이 되다 보니까 신용 반대는 지수가 한 6,500 정도 돼야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고점에 물리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30% 정도 빠져야 되는데 저점에서 사으신 분들은 한 6천 깨져야 나올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그러한 상황까지 아직 연출될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용어를 정확히 이해를 해야 되는데요.
어 물론 이제 우리가 B2라는 것은 여러 가지 무슨 뭐 시탁론도 있고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제가 한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게는 하겠습니다만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조금 비투를 하신 분들은 좀 축소시키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변동성을 이겨내기 위해서. 그러면 나는 반도체를 갖고 있는데 무슨 소리냐라고 하시는 분들도 조금 줄이실 필요가 있어. 그렇다고 반도체를 팔라라는 얘기가 아니라 예를 들어서면 이런 거죠. 내가 1천만 원이 원금이고 1천만 원을을 어 빌려서 2천만 원치 투자했다라면 한 500만 원치 정리하는 겁니다.
어 반도체를 팔아도 되고 그니까 아니면 반도체 말고 다른 주식을 팔아서 500만 원 현금 상활하는 거죠. 이런 어떤 기술적인 부분들을 좀 이용을 해서 비투를 좀 주일어 놓으시는 것이 그러다가 또 우리가 추세가 확정되면 다시 비투를 느리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이렇게 잘 조절해서 현재 구간에 있어서는 우리가 변동성을 이겨내려면 리스크를 너무 많이 떠안고 있으면 변동서를 못 이겨내요. 심리가 불안하죠. 굉장히 심리가 불안합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위해서라도 조금 우리는 어, 줄여 놓든지 자제하든지 이런 것들을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반도체가 우상향할 것은 여전히 꺾이지 않았으나 레버리지나 신용 관점보다는 현물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겠다 이렇게 이해가 됩니다. 또 이제 지금 시사적으로 많이 이슈가 되는 건 스페이스 X라고 생각이 되는데 나스닥에 곧 상장이 되잖아요. 외국인들이이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서 좀 국내 주식들을 계속 팔고 있다. 이런 의견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상장 전으로 수급이 좀 어떻게 달라질까요? 이미 그 수급은 전 빠져 나갔다라고 보여집니다. 이제 우리가 상장하기 위해서 물론 이제 외군들이 파는 것은 여러 이유가 있죠. 자금의 리밸런싱도 있는 상태고 스페이스 X 상장을 하기 위해서 자금을 팔았다라고 볼 수 있는 시각도 있죠.
물론 이제 외국인들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리밸런싱으로 팔아 놓은 것들을 국내 채권을 안 사고 유출을 시켰던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그 부분은 가능한 거 같습니다. 과거에 이제 우리가 아람코 상장 때도 0.8조달러였습니다만 8조달러였습니다만 그때도 자금이 글로벌 자금이 멈췄었었죠. 자, 이제 이벤트가 얼마 안 남았습니다. 뭐 이미 빠져나갈 자금들은 다 빠져나갔죠. 뒤늦게 지금 뭐 돈을 마련한다. 이거는 좀 어블 성설입니다. 이제 그다음에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은 두 가지 갈래길로 보셔야 된다라는 거죠.
우리가 이제 스페이스X가 상장된 다음에 어 일부 투자자분들은 미국 시장에서 스페이스X를 좀 사야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 스페이스 X가 이제 지수에 편입된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 이제 LG엔솔이 이제 지수에 편입됐을 때 어 나타났던 현상과 동일합니다. 글로벌 IB들이 자신들이 원하는만큼 IPO를 통해서 주식을 못 받겠죠. 우리가 이제 IPO는 이제 배분이니까. 그러고 나면 우리가 이제 지수에 편입됐다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이제 사건인데요. 어 보통 이제 지수에 편입이 되면 지수를 통해서 이제 선물 매매를 하기 위해서 무조건 그 주식을 갖고 있어야 됩니다.
그 주식이 없는 상태에서 선물 매매를 하게 되면 소위 트래킹 에러가 발생해서 우리가 선물 매매가 불가능하죠. 그러면 일단 일시적으로 수급이 몰릴 수가 있습니다. 패시브 자금들이 몰릴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LG엔솔 같은 경우 당시에 이제 CATL의 밸류를 받아서 상장을 했죠. 삼성 SJI 밸류를 받은게 아니고. 그러다 보니까 고평가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략한 보름 가까이 외국과 기관들이 계속 샀죠. 그런 것들은 결국 그들이 이제 지수 매매를 하기 위해서 샀다라는 건데이 또한 스페이스 X에서도 벌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스페이스 X 상장과 관련해서 고평가 논란이 없는 건 아닙니다. 일부 지금 여러분들 어 몇밀리 언론도를 보시면 좀 고평가 논란이 있는데 어찌 됐든 그런 상관없이 얼마 동안은 기관투 자금이 계속 유입될 가능성이 있어요. 패시브 자금들이 유입이 돼야 됩니다. 따라서 스페이스엑스를 지금 사시겠다라는 분들은요 자금의 유입이 끝나고 나면 주가가 자연스럽게 조정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 기회를 노리시기를 권고해 드리겠고요. 어, 또 한 가지 이제 국내 시장에 있어서 다 같이 이제 긍정적인 부분들을 놓고 보면 뭐 바로 이런 부분들이죠. 어떤 거냐면 지금 시장에 있어서 우리가 지금 현재 자금이 빠져나갔다 그랬잖아요.
근데 이제 반면에 스페이스 X 상장 이후에 자금이 환불되고 나면 다시 들어올 가능성도 있어요. 그런 것들을 역으로 생각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거는 이제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으로 자금이 풀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당장 스페이스 관련주를 사야 되겠다. 뭐 이것은 저는 좀 지금 뭐 권해드리 상황들은 아닙니다. 이미 시장에 반영되 있는 상황이고 스페이스 X를 따라 살려면 조금 기다렸다 사고 그다음에 스페이스 X 상장 이후에 이벤트가 끝남에 따라서 어 글로벌 시장이 다시 자금들이 활성화될 가능성도 어 긍정적으로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외국인들이 매도한 거는 스페이스 X랑 관련이 적다 요렇게 조금 이해가 되는데 어 그러면 환율이 최근에 오르게 된 다른 원인이 될 만한게 혹시 있었을까요? 어 환율이 올라간 가장 대표적인 것이 이제 달러 강세죠. 근데 우리만 지금 약센게 아니고요. 우리가 유독점 약세인데 애화도 약세고요. 위한화도 약세입니다. 지금 이제 달러가 강세를 나타내다 보니까 이런 상황이 되는 거죠. 이게 이제 대통령께서도 이례적인 상황이다라고 예의 주시하겠다라고 보는 건데 이제 과거가 좀 다르다라는 것은 우리가 이제 구두 개입 이후에 실질적으로 우리가 이제 환율 방안에 나서느냐라고 보면 별로 나서는 모습이 보여지지 않아요.
1,400원대 환율 방어 모습이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안 보이는 거죠. 지금은 어차피 환율 방어 해 봤자 어 지금 이제 우리나라의 어떤 문제점이다라기보다는 단러가 강세를 보임에 따라서 나타난 현상이다라는 거고 두 번째 우리가 반도체가 돈을 어마무시하게 버는데 왜 지금 환율이 안정이 안 되느냐라는 부분들인데 레깅 효과죠.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삼성자 같은 경우도 이제 미국에 투자를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달러를 다시 원화로 환전했다가 다시 달러를 환전하는게 아니라 그냥 달러를 달러로 보유하고 있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국내 유입이 안 되는 이런 효과들이 어 같이 이제 맞물렸다라고 보여지는 겁니다.
글쎄요. 일단 조금 환율은 지금 뭐 어떻게 보면 그냥 인정해야 될 거 같아요. 쉽게 지금 우리가 환율을 통제할 수 있는 건 아니고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 경제가 살아 있기 때문에 미국이 지금 중동 전쟁이 끝나고 중간 선거 이후에 미국이 어떤 어 방향을 설정하고 나면 환율이 좀 안정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미국보다 우리가 좀 빠르게 7월 달에 금리 인상 얘기가 나오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어 FMC가 이제 이제 18일 날 열리고 봐야 되긴 하겠습니다만 우리가 먼저 금리를 올리면 이건 또 워낙 강세 요소죠. 워낙 이제 우리의 원하의 가치가 올라가니까 그런 부분들까지 보면 환율을 조금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현금 비중을 어떻게 유지하고 관리하느냐가 되게 중요할 것 같은데 소장님은 좀 어떤 관점을 갖고 계신가요? 어, 시장을 좀 불안하게 보시면 50%까지 현금을 느리는 것도 권고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물론 이제 반도체를 파시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반도체 팔면 못 삽니다. 어, 그렇지만 나머지 주식들에 대해서는 조금 우리가 어, 비주도주라면 정리하기를 권고해 드립니다. 지금 구간에 있어서 우리가 공격적으로 자금을 소진하기보다는 자, 현금을 갖고 있다라면 선택지가 넓어져요. 여러 가지를 이제 살 수 있는 거죠. 반도체가 30만 원 이하로 떨어지면 살 수도 있는 거고 어 만약에 로봇주를 보시는 분들은 좀 더 떨어지면 또 살 수도 있는 거고 어 제약 바이어를 보시는 분들도 그렇고 여러 가지 살 수 있는 거죠.
하지만 지금 서둘러서 우리가 이런 거 주식들을 사 놓으면 정작 더 조정을 받으면 뭐 사기 어렵다라는 거죠. 지금은 변동성이 시작된 장세이기 때문에 변동성을 활용해서 어 매매하는 전략을 펼치기 위해서라도 현금 비중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계속 지금 장세를 변동성이 극심한 장세로 좀 이해하게 됩니다. 지금 최근 시장이 코스피에서는 좀 수십년에 한번 올까 말까 한 장세인 거 같은데 어 이런 상황을 경험하신 분들이 많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분들이 좀 어 기억했으면 하는 조언 같은게 있다면 말씀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주식이 좀 어떻게 보면 최근에 들어오신 분들은 좀 쉬어 보여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주식이라는 것이 그동안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었고 왜 주식 투자를 통해서 어 일부 안타까운 현상들이 또 벌어지고 이런 것들을 명심하셔야 된다라는 거죠. 주식 투자가 쉽다라면 누가 아침에 9시 출근해서 6시에 퇴근하는 생활을 하겠습니까? 주식 투자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주식 투자는 내 꿈을 이루어 주는 신기루가 아닙니다. 내 꿈을 이루어 주는 복권 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주식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이 기본적인 어떤 뭐 공부도 좀 하셔야 되고 심리 관리도 해야 되고 이런 것들을 해야 된다라는 거죠.
지금은 어떻게 뭐 주식 시장에 발을 좀 담가 놓은 상황인데 내가 주식 투자를 통해서 굉장히 지금 뭐 일상 생활이 힘들어진다라든지 이러면 저는 주식 투자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상태에서는 일단 조금 냉정한 판단들을 좀 하셔야 되는 상황들이 연출이 될 수도 있는 거고 우리가 동합개미 운동에서도 배웠듯이 2020년부터 2021년 상반기까지만 좋았고요. 나머지는 다 안 좋았습니다. 그런 것들을 잘 몇밀히 보셔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우리가 기본적인 부분들 그러기 위해서는 현금 비중을 항상 일정 부분 가져야 되고 분산 투자해야 되고 이런 것들을 지금부터라도 조심스럽게 하도록 노력해 보시기를 권고해 드리겠습니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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