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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냥 또 찍어요. 여기는 청라의 김치보쌈 맛집.이 서구에서도 원래 있었던 건데 청라에 왔더라고. 예전에 불고래랑 같이 한번 촬영을 했었는데 그냥 트레이더들끼리 소주 한 잔 먹으면서 얘기하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미수 풀. 자, 일단 뒤엔서 잘하고 있어. 미수풀의 아이콘 동주도 잘하고 있어. 모카는 어유 돈 벌었다고 피부가가 갖고 상태가 안 좋아요. 너 버스 기사님 같다. 완전 잘하게 생겼어. 버스 기사님 비하는 거 아니야?이 이게 왜냐면 말을 못 하겠어. 이게 뭐 말만 하면 댓글로 뭐라 그러니까 왜냐면 계속 그렇게 뭐라고 얘기를 하면은 우리가 촬영을 못 하겠어.
이게 우리가 뭐 공영 방송도 아니고 그냥 유튜버인데 그냥 재미로 봐 주세요. 공주가 좀 꺼드럭 돼도 냅두면 되고 엔서가 약 올려도 그렇고 목한 착하잖아. 저는 좀 넘어가줘요. 저도 영포티라서. 자, 일단 빈속에 한 잔하자. 아, 그리고 차키 은퇴 축하해. 차한테 한 마디 해. 다 에피소드가 있잖아. 우리 앤서가 군대를 안 갔다 와서 상태가 안 좋아서 차한테 장난치다가 정신 상태가 썩었다고 욕 엄청 먹었잖아. 차한지가 한 5, 600억. 5, 600억 볼 은퇴했네. 착해 보고 있으니까 영상 품지 한번 해. 네. 문자를 드렸거든요. 어,
너무 존경스럽다고. 선배님이 이제 남겨 놓은 이제 발자치를 저도 한번 따라가 보겠습니다. 수급님의 파이팅이었습니다. 너도 차키한테 한마디에. 왜냐면은 우리 그 발자치가 있잖아. 수급 돌고래에 착해 편이 있지. 네가 솔직히 내 영향도 받았지만은 차 영향도 나는 받았다고 봐. 선배님한테 처음에 시드 3천만 원으로 어떻게 올라가셨냐 그걸 물어봤다가 한 달 동안 6만 먹은 거 같거든요. 근데 지금 몇 배가 되신 거지? 3,000이니까 600억만 해도 몇 배야? 100억 600억 하면 얼마야? 계산단데. 200배가 된 건가? 2 난 눈물이 나오던데.
아까 블로그 글 보고 내가 연락했는데 나도 진짜 울컥하고 왜냐면 얘를 만 원 때부터 만 원, 2만 원 벌던 시절부터 보고 얘가 또 실전 투자대에 막 입상도 많이 했어. 그럼 입상했다고 나한테 연락 오고 또 얘 힘들었을 때 깡통 찼을 때 내가 맨날 술 사 주고 같이 줬고 하고 이런 애가 이제 침착 신이 돼서 은퇴를 한다니까. 또 그전에 나랑 만났을 때 또 이거 먹고 은퇴한다 그랬어. 진짜 그렇게 또 언행 일치를 해서 리스펙하고 아무튼 수급 매매가 올바른 길이라는 거를 증명해 줘서 너무 고맙다. 착해야 건강 챙겨라. 야이 보쌈 보세요.
이거 보쌈 예술이다. 와 진짜 여긴 김치 너무 맛있어. 인심이 너무 후하셔서 저 김치를 일주일 전에 포장해 갔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요. 진짜 한 포기 거의 반 포기를 주시네요. 아 이거 예술이야. 아니 요즘 김치 비싼데 여기 꼭 오세요. 여기 인천 사시는 분들 저는 강추합니다. 저도 아까 제가 진짜 선배님 블로그 올리신 거를 일바로 봤거든요. 딱 올리시자마자 보고 와 진짜 저도 소름이 돋았습니다. 어떻게 개인 투자자가 1억 이상의 배팅을 하시고 또 거기서 20% 수익을 내시고 그거를 매도하시는 거를 너무 귀한 자를 올려 주셔 가지고 저희가 그 길을 100분이라도 따라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제 짝꿍 스킬 안 할 거야? 미스풀 안 할 거야? 하긴 하겠지만 저도 최대한 매매를 그런 쪽으로 수급 매매 쪽으로 바꿔 가려고 많은 요새 노력을 또 하고 있잖아요. 계속해 보겠습니다. 저도 일단 먹어. 아, 그리고 이거는 오늘 그 [목을 가다듬음] 모카가 소기로 했어. 모카가 오늘 2천만 원 그거 갚는데 그래서 한 톡 쏜대. 선배님이 또 2천만 원 빌려 주셨으니까. 오늘 상환하는 날이에요. 지금 해 드리겠습니다. 어, 근데 아니, 내가 갑 갑 갚지 말라 그랬어. 근데지가 갑자기 오늘 그냥 갔겠대. 근데 제가 선배님이 걷지 말라고 하셔 가지고 시드를 한번 늘려봤다가 늘리니까 또 다 때리더라고요.
오늘 주제처럼 또 미수풀를 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아 이건 안 되겠다. 시드가 5천까지 5천까지 늘어났는데 어제 2억을 샀잖아요. 저도 있으면 다 때리는 스타일이구나 생각을 해서 그냥 2천만 원 출금을 하고 3천만 원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어차피 뭐 내 돈 2,000으로 3천 넘게 4천 가까이 본 거 같아. 4천. 네. 선매님 넌 진짜 실력 있다. 근데 네. 한 3주 만에 한 4천을 벌었으니까 바로 성금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와 진짜 맛있다. [목을 가다듬음] 내리지? 네. 아 오늘의 이제 주제를 본격적으로 들어가자. 나는 개인적으로 소액일 때는 해야 된다고 봐.
우리가 다 흑수저잖아. 어차피 주식을 하는 이유가 뭐야? 돈이 없어서 우리가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서 위수 풀을 하는 거잖아. 그러니까 소액으로 올라가려면 너도 소액으로 올라갔고 너도 소액으로 올라왔고 너도 소액으로 올라왔고 그래서 나는 적은 시드에서는 리스풀이 필요하다. 그래서 100만 원을 1억이라 생각해서 차라리 100만 원을 그냥 위수풀로 해서 깡통을 차는 거야. 그렇게 해서 한 열 번 깡통 차면은 어느 정도 나쁜 습관이나 이런게 고쳐지거든. 근데 억단이 이상 이제 간다. 누적 수익이 그럼 이제 미스풀 사면 안 된다고 봐.
뭐 그걸로 더 올라갈 수도 있는데 그렇게 1년 2년 누구 쌓아가다가 단 한 번의 매매로 깡통을 찰 수 있거든. 예를 들어서 업박 두 번 타면 깡통이거든. 다섯 배기 때문에. 전항이도 이번 달 뭐 최고 수익 했는데 전왕이가 칭찬할게 미수풀 안 해. 전항이 미수 써도 두 개밖에 안 쓴다고. 그러니까 너네둘도 이제는 미수를 써도 난 두 배 정도를 썼으면 좋겠어. 특히 동준 너도 이제는 어느 정도 누적 수익이 쌓였잖아. 네가 600만 원으로 올라갔지만 그전에 월천 트레이더 했다가 장조하수 세복으로 벌어다가 미스풀에서 깡통 찼잖아. 현대 임수로.
그러니까 네가 어느 정도 올라갔고 지금 워업 트레이더가 됐잖아. 너도 미술을 쓰더라도 난 두 배를 써야 된다고 봐. 그래야 나중에 지금 오늘 얘기 나온 전항이나 침착해처럼. 지금 이제 10억까지는 때리니까 얼마까지 때리려고? 100억까지 때리려고? 100억까지 때리지도 말고 딱 10억만 때려 인마. 나는 이번에 30억 때리니까 왜 이렇게 쫄리냐? 그릇이 안 되더라. 아니, 우선 돈이 없어서 10억 이상은 때릴 수가 없고. 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아이고, 스승님 제가 6천으로 2억 5천 벌었으니까 시드 낮춰서 적검도 들고 하겠습니다.
갑자기 또 삼전하이닉스는 때려야 돼요. 또 10억 싸고 있어. 때리긴 해야 돼요. 근데 삼전 아이스는 맞아도 때리는 건 맞긴 해요. 같은 생각이에요. 미수가 3위를 보유할 수 있거든요. 매수한 이후에. 본인의 매매가 하루 이틀 안에 명확하게 끝낼 수 있는 매매면은 미술을 쓰셔도 된다 생각을 하는데 근데 또 중요한게 미술을 금액으로 생각을 안 하시고 풀 배팅으로 투입하시는게 전 문제라 생각을 하거든요. 본인이 잘라는게 나왔을 때만 어느 정도 미술을 사용해서 비중 배팅을 한다라고 생각을 해야 되는데 그냥 아무데나 미술를 난발하면서 거래수를 늘려가면은 미수가 많이 사지면 다섯 배까지 사지니까 2% 손실만 나면 원금에 -10%가 날아가는 거잖아요.
두 세 분만 잘못하면은 정말 원금이 반토막되는데 금액으로 설정하셔서 쓰셔야 되는데 저도 미수 풀 배팅을 한지 얼마 안 됐잖아요. 이게 하도 미스풀 배팅의 아이콘이란 오해가 있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런 것만 다섯 배까지 사지니까 그런 것만 미술을 좀 많이 썼고 개별주들은 많이 써야 두 배 정도 두 배에서 세 배 정도 사용을 하는데 그전에는 정말 작게 썼거든요. 그전에는 그냥 금액으로 1억까지만 산다든지 그니까 자기 매매가 좀 디테일이 쌓일 때까지 좀 조심히 매매를 해야 되는데 그냥 미술란 자체가 좀 약간 트레이더들을 흥분시키게 만드는 거 같아요.
앤서도 이번에 이달에 잘해 놓고 갑자기 어 근데 좀 되게 결이 많이 달라졌다 느꼈어요. 원래 주말에 또 네프콘에 커리어 하이 이렇게 글을 쓰길래 아 우리 앤스 아직 좀 멀었나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만나서 대화를 나눠 보니까 형 미술을 너무 쓰고 싶은데 무서워서 못 쓰겠다는 거예요. 왜 무섭냐 그랬더니 지금 폼이 좋고 잘하고 있는데 이거를 무너트리게 될 거 같다고. 야 이번 달 얼마 벌었어? 더 6천. 얼마로? 5,000으로 본 거 아니야? 네. 저 근데 도움 너가 어제 전화가 왔잖아. 미스 써도 되냐?이 새끼 또 오깨뽕 올라가 갖고 또 한 6천 버니까 또 저하고 또 때리려고.
너 며칠 시전에 하이닉스 얼마 때렸어? 미수풀 3전이랑 하이닉스 둘 다 사 가지고 둘 다 사서 얼마 때렸냐고? 2억 5천 정도 쫄려 안 쫄려? 하자마자 이제 심장이 콩닭콩닭하면서 별의 별 생각이 다 드는 거예요. 그래서 아직 안 된다. 그릇이 안 되는 거야. 지금 딱 좋아. 그래서 내가 너한테 얘기를 했지. 야 미수풀 하지 말고 차라리 시드를 올리라고 1억까지 올리는게 나. 왜냐면 네가 이제 누적 수익도 되고 이번 달에 미수 맞고 심리적으로 네가 편안했잖아. 그냥 증백만 했잖아. 그럼 어떻게 돼? 네가 그냥 편하게 얘기해 봐. 네가 이제 뱀이 날바도 하고 미수도 막고 또 하루에 원금 대비 반토막 날려보고 내가 존나 갈그고 그렇게 하면서 네가 자절과 고통을 겪고 돈의 소증함을 알고 미술을 딱 마니까 너 얼굴이 지금 좋아.
지금 거의 약간 제 다른 인생을 좀 살고 있는듯한 느낌이 좀 들긴 해요. 그냥 계속 이제 소액 풀미수하는 습관이 지금까지 계속 이어졌는데 지금 올라가는 성장하는 과정에서도 그래 풀매수하는게 이어지다 보니까 혹시라도 내가 잘 안 맞는 시장 장세가 오면은 그때 일어나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근데 이제 미술을 안 쓰게 되니까 위아래로 이제 변동성도 많이 줄어들고 계좌 변동성이 줄었지. 근데 제가 사실 미소이 풀린게 3일 전에 풀렸거든요. 풀린 기념으로 한번 그냥 풀어보고 풀어 놓고 난네 어제 전화 왔을 때부터 알았어. 커리에 찍고 딱 수입금 담보로 미스풀 한번 딱 때려 갖고 아 워럭 트레이더야.
이거 하려는게 뭐야? 그래서 내가 그냥 딱 딱 너한테 그대로 얘기했지. 전국을 찔렀어 안 찔렀어? 거기서 바로 생각이 다 정리하겠습니다. 그러지 마. 아, 네가 소액 짝꿍 스킬에서는 그렇게 됐지만 지금은 이제 네가 억단 이상 배팅하려면은 그럴 필요가 전혀 없어. 그냥 하던 대로 하면 돼. 그리고 약간 소액으로 막 제가 한 1천만 원, 2천만 원 시드일 때 그때 풀미술을 많이 썼 썼잖아요. 근데 이제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은 시드 자체가 높아져 버리니까 그니까 매매에 대해 지금 최근에 고민이 너무 많아요. 이제 예전 같으면은 가볍게 흘 흘려서 보낼 얘기들이 요즘에는 너무 약간 좀 생각이 많아지기 시작한 거 같아.
뭐 주도주에서 해야 되는데 주도도 놓 놓치고 이제 이상한 잡주 매매하면은 그런 거에 대해서 이제 후회도 좀 많이 하고 미술를 쓰면은 제어가 안 되는 거 같아요. 손실이 좀 크게 났을 때 그럴 때 그거를 복구하려고 더 무리해 진입을 한다거나 미술을 써서 미술 쓰면 안 돼. 이틀 안에 팔아야 돼서 쫄리는 거야. 내가 일본 여행 갔을 때 내가 20몇억 샀었거든. 뭐 물 타서 30억까지 해 갖고 겨우 빠져 놨는데 다음날 45% 빠지고 계속 내려갔었잖아. 한 7%까지 밀렸었으가 이틀 안에 했었으면은 나 거의 뭐 한 1억 6천 7천 그럼 다시 들어갈 수 있을까?
네가 이제 월천 트레이더는 되니까 내가 보기에는 미수 다섯 배는 아닌 거 같고 두 배 확실할 때 아니면 그냥 현금만 하면 돼. 그렇게 하면 너 다시 뭐 내년 정도 되면은 뭐럭 찍을 수 있어. 그 배민알바 쿠팡 알바 그거 주말에 몇 시간이라도 해. 너는 그게 필요하네. 이번 주 만에 갔다 오라고요. 그리고 절제해. 탐욕에 돈의 악기가 쉬으면 안 돼. 어, 악기 같이 챙겼네 이거. 최근 3일 동안 그 키움이 증거금 변명하는 그 창이 있거든요. 계속 그거 쳐다보면서 아, 이거 진짜 이제 신청하고 풀고 신청하고 계속 그걸 반복을 했어요. 하루 하루에 한 번씩.
충청도이 흑수저 마인드가 이게 야 어차피 시장에서 주는 거야. 그냥 대충 하다 보면 벌어 근데 미스풀하면은 두 번 날리면 끝이야. 가늘고 길게 가자. 모카도 지금 시드 어찌됐던간에 시드 깡통에서 300에서 만약에 계속했었으면은 아무리 미습을 때려도 복구가 안 됐을 거야. 그렇죠. 그 이게 장단점은 있는 거야. 음. 근데 다시 네가 2천으로 해서 또 3주 만에 한 달도 안 돼서 200% 달성한 거 아니야? 이럴 때는 또 때리는게 또 맞는 거야. 그 장단점이 있는 거. 어떻게 보면 미수가 이게 필살기일 수도 있고 양날의 카리지. 어떨 때는 이걸로 인해서 내가 내 수익률을 극대화시킬 수도 있고 또 어떨 때는 업박자 두 세몬 타면은 내 투자을 모두 이을 수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너를 보고 오해를 하더라고. 아니 저 새끼 저거 18개월 연속 수익이 누적 수익 1억 5천인데 왜 돈이 없고 깡통이야? 네가 이제 해명해. 그러니까 제가 사실 현금을 거의 많이 안 두고 거의 안전 자산 그니까 현금 당장 현금할 수 없는 것들로 1억 이상 빼놔 가지고 예 돈이 없었던 건데 제가 이렇게 한 방에 날릴 거라고 그니까 예수금을 전부 한 방에 날릴 거라고 생각을 못 하고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어차피 생활비 뭐 한 달에 2, 300 드는 것만 있으면 전혀 생활 시장이 없으니까 그거 제외하고는 다 그냥 적금이든 뭐 이런 걸로 다 빼 놨던 건데 갑자기 현금이 그 예수금을 한 방에 날리는 상태가 발생을 하니까 돈이 없었던 거죠.
더 좀 재밌게 얘기해 봐. 아 진짜 너 심각하다. 만주가 너 왜 이렇게 재미없나 그러는지 이해가 간다. 아니 오늘 되게 동생들이 얘기를 많이 하고 듣는 역할을 오늘 해야겠다. 근데 제가 지금 여기에 이거를 막 다 붙여 놔 가지고 입이 잘 안 움직여요. 뭔 소리야? 진짜로? 진짜로요. 넌 원래 재미 없어. 아 근데 사람들이 좀 오해하는게 우리가 계좌가 누적이 1억 찍켰다고 현금으로 1억이 있지가 않잖아. 그거에 한 절반 정도 자산이 되려나?데 근데 시드도 써야 되고 그러면은 모카가 누적이 뭐 1억 7천이어도 뭐 이제 집에 넣고 차도 사고 그러면 이제 남은 현금 뭐 한 5천만 원 정도로 이제 매매도 하고 생활비도 쓰고 한 건데 그게 이제 한 방에 갑자기 너도 모르게 삭제된 거잖아.
네. 어땠어? 얘기해. 야 신키랑 호 알바 간다 그러고 신기가 너 때문에 힘든 거야. 왜? 네가 돈 날리고 돈 벌 거를 포커 페이스를 유지해야 돼. 아니에요. 너무 좋아했어요. 근데 뭘 좋아해요? 제가 옛날부터 다 빅 트레이더분들은 다이 깡통 경험이 있는데 전 깡통 경이 없어 가지고 그래서 이제 그런 아픔이 없으니까 한번 그런 아픔을 겪어 봐야 된다. 이런 주의였는데 친구가 이번에 한번 그런 아픔을 겪으니까 더 성장할 수 있다 하면서 좋아했어요. 좋아했어. 네. 아 근데 이번에 좀 아쉽긴 했어. 사실 아픔이라 볼 수 없었어. 왜냐면 형님이 도와주셔 가지고
그렇게 하죠. 아무도 안 더워지고 이제 진짜 한 100만 원 남아서 다시 모아서 한번 뭔가 했으면은 돌이켜 보면 그렇긴 해요. 그리고 한번 날리니까 옛날에는 막 조금만 손실이 찍혀도 막 매도하고 싶고 칼송자라고 이랬는데 이제는 막 50만 원, 100만 원이 별로 아무렇지도 않고 어, 그릇이 커진 거야? 좋은 거 같은데요? 좋은 거지. 좋은 거죠. 그냥 약간 퍼센트로 보게 됐어요. 좋다. 네. 3전 한익도 막 -1% 2% 찍혀 있는데 마이너스 100만 원, 200만 원 찍혀 있어도 그냥 어차피 내일 팔려하고 산 건데 이러면서 넘기고 추매하고 오히려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역시 깡통은 성장이다. 그럼 맞아. 성장통이야. 네. 진짜 성장통인 거 같아. 너도 네가 미숲을 때려 갖고 하루에 반토막 났기 때문에 무서움을 알고 그다음에 신중해지고 지금 이제 현금으로만 하니까 매매가 탄튼해지는 거고. 근데 네가 -1억에서 다 복구를 했잖아. 20만 원으로 복구했나? 65만 원이야. 65만 원. 이게 딴 데서 뭘 6천 찍고 활동하면 그래도 오 좀 한 좀 친해 소리들을 텐데 이게 너무 형님이랑 만주 선배달해서 우리가 활동하니까 아니 나도 만주한테 기죽어 사실 100억씩 때려 요즘에 100억 150억 때려 갖고 저희가 이런 얘기를 하는데 만주가 미스프를 때리고 있네요.
걔 때리라 그래. 걔는 천재야. 뭐게 뭐 하루에 5억 5억 천 하려도 뭐똑같이 때리는 애라서. 근데 모두가 만주가 될 수 없다. 만주는 지금 짝동 스킬도 안 합니다. 얘 하이닉스 3점 막 100억 150억씩 때려. 내가 보기엔 좀 침착해 영향도 받았어. 전항이 영향도 받고. 아 근데 이번에 좀 평 평 평 평론가로서 만주 선배가 벽을 하나 깬 거 같아서 되게 뿌듯했어요. 너 많 맨날 욕했잖아. 아, 좀 혼자 혼자 좀 답답한게 있었거든요. 오. 아니, 애진자 그 막 더 크게 때릴 수 있었다 생각을 하는데 이전에 그 반도체가 오히려 업항이 좋았을 때 말이 안 된다고 만주 선배가 자꾸 이제 개별 테마에 이제 하락장 온다고 대용주 비중을 안 했잖아요.
인정. 그때 되게 좀 답답했어요. 어, 왜 그냥 시장에 맞춰서 하면 되는 거 아닌가? 너랑 나랑은 계속 3전하에서 계속 때렸잖아. 맨날 시장 폭락한다 그러고 폭락 안 하는데 그래서 혼자 답답했는데 이제 원래 다 사람들이 좀 변화하기가 쉽진 않잖아요. 근데 워낙에 주변에 먼저 크게 되신 선배님들이 좋은 영향을 계속 주시고 그 내독이야. 왠지 알아? 나랑 차케랑 수급 내길 만주 4시 한 달에 한번 모임하거든. 모임하면서 뭐 수급 내길도 이번에 막 200억씩 때리더라. 그리고 차 같은 경우는 뭐 그냥 그 전까지 맨날 2, 300억 때리고 선물 같은 거 1천억씩 때리고 그러니까 만주도 놀라면서 자극을 받은 거야.
물론 나는 빠다는 안 돼. 근데 종목은 다 똑같아. 근데 만주가 그거 보면서 좀 자극을 받아서 갑자기 어차피 개잡주들은 사 봐야 10억밖에 못 사잖아. 10억 20억. 근데 그걸 보면서 얘가 비중을 갑자기 몇 개월 만에 지금 너무 많이 때려. 그니까요. 그렇게 바꾸자마자 바로 커리어 하이 찍잖아요. 또 잘하니까. 네. 이게 미수 풀배팅의 전제가 있는데 만주님은 왜 우리한테 미수 쓰지 말라 그러고 본인은 풀배팅하세요라는 분들이 많으신데 보는 분들도 풀미수를 써도 이제 100만 원 1천만 원 매매하듯이 대응을 할 수 있으면 미술을 써도 된다 생각을 해요.
맞아. 만주님은 만주 선배님은 그렇게 하시고 그리고 이미 자산이 많기 때문에 현금비 중에서 레버리지를 크게 써도 리스크 관리가 되는 상황이라서 그렇게 해도 전혀 상관이 없는데 이제 모르는 분들이 이제 어떻게 보면 좀 너무 도박꾼처럼 생각을 하잖아요. 근데 맨날 댓글 그렇지. 트레이딩 자 트레이딩 자체가 투기의 영역도 있는 부분인데 이게 꼭 웃긴게 사업도 어떻게 보면 도박이고 장기 투자도 도박이고 아 까놓고 얘기해서 부동산도 풀 대출 받아서 집 사는 건 또 투자야. 왜 주식은 왜 그렇게 인식이 안 좋아? 부동산도 지금 규제가 있어서 그렇지.
옛날에 보면은 풀미순에 집 가격이 20%만 내면은 나머지 운행에서 주니까 인식이 바뀌어야 네. 모든 건 이제 양 삶에는 양면성이 존재하는데 사람들이 그냥 이거만 보고 그런게 너무 큰 거 같아요. 자기가 못 하니까. 동주 역시 말을 잘한다. 역시 넌 되게 똑똑하다. 넌 전 세계 랭킹 스타그래프트 1이 역시 난놈이다. 이것도 얘기하고 싶은게 하나 있었다. 아이 너네가 말을 하다 안 하니까이 방송이 너무 재미가 없어 가지고 아 맨날 영상 볼 때마다 프로 게이머라서 주식을 잘한대. 나 주변에 내 친 그 게임 동료들 주식으로 코인으로 망한 애들 너무 많거든.
음. 어, 나는 프로 게이머라서 주식, 주식을 잘하는게 아니라 이제서야 올바른 스승님을 만나서 이제 잘하게 된 건데 주식을. 아, 그지. 아니, 근데 이제는 그렇게 얘기해도 되지. 왜냐면은 침착해가 침착이 나보다 돈도 많고 레벨이 높아. 근데 본질은 수급 매매. 내가 스승은 맞잖아. 나보다 더 주식을 잘하고 본질은 바뀌지 않는 거지. 너도 이제는 수급하잖아. 그러니까 네가 지금 워럭트 된 거고 올바른 길로 가는 거고. 차케도 오늘 블로그에 글 쓴 거 보면 수급 매매를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결국은 종배 스윙 나중에는 선물 옵션까지 왜냐면 우리가 매일 시황을 보고 하잖아.
저도 이제 형님 덕분에 감사하게도 침착 선비님이 예뻐해 주셔 가지고 많이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 해 두셨잖아요. 그 사람들이 이렇게 가깝다 생각하면은 막 뭐 전담해 가지고 엄청 이것저것 다 알려 주실 것 같은데 그러지 않잖아. 아,이 또 잔소린데. 너네한테 되게 하고 싶은 일이었어. 야, 나도 형님 덕분에 이렇게 차회 선배님이나 만나고 하면서 비중 어떻게 하시는지, 시장 어떻게 보는지, 어떤 디테일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듣고 혼자 계속 연구를 해 가지고 비중을 키운 거였거든. 근데 항상 그 자리엔 우리가 모두가 같이 있었어. 근데 이제 선배님들이 그러고 말잖아.
동주야, 매매는 심플이 베스트 이러고 아무 말도 안 하시잖아. 그리고 책 선배님이 즐금해 인마. 너 오늘 외국인이 사는 거 봤어? 그러면 외국인이 사는 걸 어 난 안 봤는데 어떻게 보는 거지? 그것도 몰랐었냐? 근데 너는 몰랐죠. 뭘 한 거야? 너는 매매를 지금까지 누가 안 알려줬으니까. 그래서 막 검색해 가지고 어 그러면 분단위로 외인 기관이 사고파는 걸 체크할 수가 있네. 당일에 외국인이 현물은 팔아도 선물을 사면은 추세가 유지가 되는구나 막 이런 디테일들을 계속 복귀를 하면서 이제 막 고민을 한 거지. 왜냐면은 1년 전케 선배님이 계속 막 2, 30억씩 배팅하시면서 가끔 크게 이르시면 막 형님 찾아와서 아 너무 힘들다고 그런데도 계속 막 도전하시고 그러다가 그게 이제 막 네이버 하이닉스 이런 거에 막 100억까지 때리시고 그러다가 이제 선물 거래로 넘어가시니까 이제 유동성이 받쳐주니까 1,억까지 가시는 거 제가 좀 놀랍긴 했는데
난 처음 봐. 개인 투자자가 300억 때리는 거 1%에 10억이 왔다. 아 그때 밥 먹는데 밥 먹는데 7억 올라가더라고. 그 잠이 오나? 근데 그런 발자치를 보면서 이번에 진호는 조금 변화했다 생각은 하는데 근데 모카는 나는 좀 변화했다 생각하지 못했어. 너는 그냥 모카로 복구를 한 거야. 아니야. 모카야 되게 많이 변하진 않았어. 내가 오늘도 너랑 등상하면서 이런 저는 조언 해 줬는데네 말만해. 아니 어제도 제가 3전을 풀 배팅을 한다길래 야 왜 하냐 3전 풀 배팅을.이 이 꼭다리에서 이게 종전이 아니면 먹을 구간이 크지가 않아 보이는데 그전에는 제대로 안 하다가 왜이 마지막 그 불확실성에 배팅을 하느냐?
네가 잘하는 매매도 아닌데 똑같이 하는게 맞지 않냐데 무조건 때립니다. 이러고 뻑 비중 배팅을 하더라고요. 근데 근데 다행히 시장이 괜 오늘 휴전 연장을 했잖아. 그게 아니었으면 진짜 크게 날릴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그러니까 그런게 좀 내 입장에서는 되게 아쉬운 거야. 왜냐면은 나도 내가 되게 변화하고 좋은 영감을 많이 받은게 [목을 가다듬음] 나는 이렇게 형님한테 형님 미술을 쓸까요? 전화 절대 안 해.이 새끼 전화오면 좀 불안해. 일단 앉아 먹어. 더 이상 갈 데가 없었어요. 생각. 근데 넌 나한테 물어봐야 돼. 이런 수급 매매가 궁금하면은 수급단 책 1, 2건 보세요.
제가 이벤트로 100권 뿌렸는데. 만주야 고마워. 아 공부를 해야 되는데.이 이 사람들이 그 소비의 관념이 달라서 시장에서 날리는 건 수업료라 생각하고 책한 건 사는 거는 이제 아니 진짜로 오죽하면 착해도 오늘 은택을 썼었을 때 자기가 올바른 길이 갔다 수급 매매해서 강의를 너무 나쁘게만 보지 마라. 걔가 내 강의 안 들었었으면은 이렇게까지 되진 않았지. 맞잖아. 걔가 예를 들어서 맨 처음 매매부터 뭐 차트 매매부터 리딩방을 가고 뭐 검색기를 하고 뭐 스케핑 뭐 이렇게 진짜 뭐 하다 하고 낙주하고 막 이상한 매매하고 그랬었으면은 아마 이렇게까지는 않았을까?
걔도 또 그렇게 글을 썼고 오늘도 내가 야 차키야 은퇴 축하한다. 내가 눈물이 난다. 그니까 다 형님 덕분입니다. 너무 감동 받고 제 눈물이 글성글성하더라고. 촉촉하시네요. 아 너무 좋아. 왜냐면이 길이 올바른 길인 걸 얘가 증명했고 내가 뭐이 정도 벌진 않았지만 내 나랑 같이 이렇게 10년 이상 동고 동락한 내 지인이 아 진짜 한 60억 벌어서 주식 그만한다 그러는데 난 너무 좋던데. 그리고이 길이 진짜 난 맞다고이 친구가 보여주잖아. 나도 무슨 생각 들었냐? 나도 장투 템버가 터져서 나도 2년 안에 은퇴하지이 생각이 들더라. 자극 받았어.
이게 차회 선비님이 은퇴를 하시게 된 거는 [목을 가다듬음] 시황 수급 매매를 이제 완벽하게 잘하셔서 은퇴를 하시게 된 거잖아요. 시장에서 본인의 그릇을 받아줄만큼 한 개치까지 도전을 하셔 가지고 근데 와 이거 진짜 이건 영상 말고 너네 둘한테 하는 얘기 꼬드럽돼 괜찮아 내가 1월 첫 거래요일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 모르지 아 실망입니다. 3전이었어. 3전. 근데 내가 2,200만 원을 처음으로 일당을 찍어 봐서 형님이 등상 가면서 같이 야, 동주야. 네가이 깡통 차고 일당 2천을 찍다니 말이 안 된다. 감매가 새롭다. 막 이런 말씀을 해 주시면서 막 아, 감사합니다, 형님.
이렇게 하면서 등산을 갔는데 나는 그게 내가 수급 매매를 올바르게 이해를 하고 시황을 계속 제일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매매를 해서 결국 비중이 커지니까 하루 수입금이 커지는 거잖아. 월 총 수입금이 커지는 거고 그게 뒷받침이 돼 가지고 그 한 번에 일당 2,로 끝난게 아니라 계속 커져 가지고 아 또 워럭이라 하면 또 뭐라 하려나?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잖아요. 이제 3월에 초반에 한번 맞아서 그렇지 계속 꾸준히 이제 1억 이상 3개월 이상 찍히고 있는데 나는 주변에서 내 동료가 이러면은 한번 엄청 파 볼 거 같아. 근데 봐. 네가 이제 선배님들 만나서 주신 얘기를 모카야 무슨 매매를 하니.
아, 선배님 이거 오늘 투자 경고 떠 가지고 내일 거래 정지가 돼서 이거는 사면 무조건 점상입니다. 쪽팔리다. 야, 이야, 이게 이게 맞는 주식 얘기 아니면은 지금 전쟁 리스크가 있는데 뭐 한 달 뒤에 이제 종전에 관한 협정을 하니까 이제 고점 대비 몇 퍼센트 조정이 나와서 여기서는 1분기 실적도 존재를 하고 반도체 업항이 슈퍼 사이클이니까 이런 데서 한번 크게 끌고 갈 생각입니다. 뭔 생각이 들어? 이번에도 나는 그냥 모카로 복구했다라고 말한게 그냥 매매는 자체는 그냥 모화 그대로였어. 너는 뭐 심적 변화가 조금 막 많이 스트레스도 받고 괴롭고 당연히 그랬겠지만 근데 이제 매매하는 과정이나 성장 과정이나 그 난 좀 그런 거 좋아하거든.
약간 분석하고 관찰하고 이런 거. 그래서 주변 선배님들도 항상 뭐 말씀해 주시면 생각 계속 많이 해보고 블로그 같은 글 있으면 계속 막 몇 몇십 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내가 어떻게 해야이 사람처럼 될까 이런 생각도 되게 많이 하고 근데 너네는 약간 그 게임 같해. 저근데 요새 그런 거 엄청 줄었는데 어제도 내가 가니까 막 그냥 그냥 사고 있던데 막 중배를 근데 형이 3 제가 2억 산 거를 그거 보고 안 바뀌었다고 하셨잖아요. 근데 저는 그거 보고 되게 제가 변화했다 생각했거든요. 나 나는 너 주력 매매에 집중을 해야 된다. 그러면은 주력 매매에 비중 배팅을 하는게 맞지 네가 못하는 매매에 그냥 요행을 바라고 이제 풀 배팅을 해선 안 된다.
왜냐면은 이렇게 해서 만약에 오늘은 다행히 잘 넘어갔어.데 마이너스 만약에 뭐 1천만 원을 맞았어. 그러면 당일에 네가 그 천만 원을 복구할 수 있는 매매 디테일이 아직 주어지지 않았잖아. 쌓이지 않았잖아. 그런 걸 생각을 해 가지고 잘하는 거에 집중을 하고 종가 배팅 비중은 네가 잘하는게 아니니까 좀 그런 걸 바꾸면서 근데 어제 진호는 되게 잘했어. 왜냐면은 많이 안 샀거든. 재수가 없어서 좀 퍼센티지를 크게 맞았지. 5천만 원밖에 안 사 가지고 200만 원 손실을 내니까 또 장중 매매로 다 복구를 하고 그래서 나는이 달에 되게 엔서는 엄청 성장했다라고 느끼는 부분이 있는데
아니야 내가 반박 한번 할게 아니 오늘 애견 케미칼 급등하는데 애견 케미칼를 돌파를 하든가 사면 되는데 또 눈 돌아가 갖고 애경 산업 사서 얼마 날렸어? 그걸 100만 원 날렸습니다. 왜 그거를 아예 그냥 보내주든가 개료를 하든가 그래야지. 사실 그 아직도 지금 그것 때문에 화가 너무 많이 나니 있는데 그거 보면서 아유 또 똑같은 짓 하고 있네. 그서 거래량도 없는 거 최고점 애경산업서 바로 100만 원 쳐 날리는 거 보고 넌 안 돼. 절제도 실력이다. 엔써요. 혹시라 만약에 이게 아니야. 아무 말도 하지만 서악시라. 만약에 미수 사용이 됐더라면은
어 그래 저 진짜 큰일날 뻔했어. 네. 진짜 여기서 만약에 제가 이거 인정을 못 하고 [목을 가다듬음] 밑으로 들어갔다라고 하면은 전 이번 달 아니 거의 100만 원이 아니라 1천만 원을 잃었을 수도 있어 가지고 형이 일단 그 게임 같은 매매잖아요. 그러니까 애견 케미카 애견 산업 이렇게 보고 매매하는 게임 같은 매매거든요. 이걸 하면서도 딱 매수를 하자마자 야 이게 큰일 났다. 이렇게 매매하면 안 되는데 그 뭔가 지금까지 공부했던게 또 그래도 혀가 길다. 됐고. 우리 소피디가 편집하기 힘들. 소피디 캐차해야돼 아파 지금. 그래서 빨리 자르라 그러더라고.
그래서 혹시나 우리 이렇게 트레이더들끼리의 이런 먹방이나 짐솔한 얘기가 재밌다. 좋아요 댓글 많이 남겨 주세요. 그럼 저희가 또 매주 이렇게 컨텐츠를 하겠습니다. 왜? 이렇게 우리가 이빨 터는 거에서 영감 얻을 수 있거든. 우리 같이 이렇게 진솔한 트레이더는 없다고 봐. 사실 돈 주고들을 수 없는 왜냐면 이런 얘기 보통 잘 안 하니까. 아니 돈 주면들을 수 있어. 네콘 오시면 제가 강의 세 번씩 합니다. 네. 한 달만 들어봐요. 자, 아무튼 저 미수 신형은 소액으로 연습하세요. 자, 좋아요, 댓글 많이 남겨 주세요. 치열스 청바지 청바지 알아? 청천을 바로 지금 오 그래 우리 큰누나가 좋아하는 거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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