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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주를 매매해야 되는 방법과 가치주를 매매하는 방법을 다 달라요 돈 되는 건 다 해야 되지 않을까요. 독사처럼 움직여야죠. 숫자가 결국은 나올 건데 나오는 시점을 좀 더 빠르게 반영하는게 시장일 거니까 저는 그 꿈을 먼저 사는 겁니다. 예 결국 10배 올랐잖아요. 근데 이게 여기에서 저도 이제 실전 투자자로서 드는 고민을 좀 고민 상담을 좀 해주십시오 이게 뭐냐면 굉장히 빠릅니다. 기술보다 사실 돈을 더 빠르고 근데 테마도 불었다가 훅 꺼지기도 하고 얼마전만 하더라도 그 vr 관련주 난리 났지 않습니까 근데 또 뭐 애플이 출신 늦춘다 그러면 또 훅 꺼지기도 하고 또 저기 뭐냐 그 CS 끝났다니까 또 이제 관심을 개인 투자자분들은 굉장히 혼란스러워 하실 거예요.
당연하죠. 사실 제가 보기엔 그렇습니다. 제일 중요한 건 그런 기술력이 나왔었을 때 일단은 그 기술이 현실화된 기술이 있고 컨셉만 있는 기술이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현실화되니까 제일 중요한 건 제일 먼저 고민이 되는 건 그 기술이 그래도 어느 정도 공개가 된 상황에서 제일 고민하고 딱 하나예요. 저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저걸 다 바꿀까 예를 들어서 이게 우리 휴대폰이라는게 있는데 옛날에 삐삐라는게 있었잖아요. 근데 휴대폰 나오니까 다 바꾸잖아요. 그런 것처럼 어 이런 휴대폰이었는데 사람들이 다 바꿀까 앞으로 그 고민을 먼저 하면 그건 먼저 사셔도 돼요 숫자가 안 나온다 치더라도 그게 핵심이에요.
그러니까 이런 기술이 나와서 일부 바꿀 거야라고 하는 건 대단히 위험한 발상이고요 근데 그 기술이 나오는데 야 저 기술이면 세상에는 모든 사람들이 저건 결국을 다 향유할 수밖에 없어 그게 그려지는 그림의 핵심 기업이라면 제가 볼 때 미리 사시는게 맞아요. 숫자가 안 나올 때 사시는게 맞아요. 숫자가 나올 때 파는게 맞습니다. 그것도 이제 뭐 재무상태가 안 좋은 그런 잡주가 불안하죠. 그게 이제 실적으로 예를 들면 지금도 말씀 주셨지만 AR vr이라면 애플이잖아요. 뭐 해도 다 있죠. 그러면 애플이 실적이 안 나오는 경우야 그렇지는 않은 거죠.
그리고 다만 AR vr이란 기업에 대해서 기술이 나온다는 얘기만 있었는데 아직 안 나온 거죠. 제대로 지금도이 기계가 있지만 누가 보더라도 사람들이 다 바꿀 만한 기계는 아닌 거지 않습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요즘에 딱 그거예요. 어쨌든 애플이 나온다라고 하면 사람들이 애플에 대한 기대를 거는 건 뭐냐면 애플은 항상 나왔었을 때 그 상용화 있었다는 그 경험을 가지고 점수를 좋게 해주는 거거든요. 애플은 100% 완벽하게 준비가 됐을 때 런칭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애플이 나왔었을 때 제일 먼저 확인해 보세요. 그 기계가 혹시 있으면 사보시기도 하고 아니면 써 보기도 하고 또는 그게 우리가 어려우면 간접적으로 유튜브나 이런 데서 그걸 하신 분들이 있잖아요.
거기서 반응을 보셔야 돼요 와 이건 정말 다릅니다. 기존에든 메타가 있던 오큘러스하고 너무 다를 정도로 이건 진짜입니다라고 그걸 하셔야 돼요 그때부터는 그럼 그때는 두 가지를 할 수 있죠. 첫 번째는 잘 아시다시피 먼저 기계를 사는 거죠. 그 기계가 많이 보급이 될 거니까 그 기와 관련된 하드웨어부터 먼저 매매를 하시고 두 번째는 그 하드웨어가 많이 보급이 되면 보급된 하드웨어의 최적화된 소프트 기업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다음엔 그걸 하시면 됩니다. 과거에 우리가 아이폰을 통해서 그렇습니다. 예 충분히 많은 기업들이 나옵니다.
아니 이런 휴대폰이 나오니까 배달의 앱도 나온 거잖아요. 그런 것들처럼 앞으로 많은 것들이 나와요 근데 항상 기계가 먼저예요. 하드웨어가 나오고 그 하드웨어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들이 나오는 거니까 앞으로 그게 현실화 되는지 보시면 됩니다. 사실 근데 그 비슷한 아이디어로 많은 분들이 이제 테슬라를 좋아하시고 뛰어들었던 건데 어떻게 보면 테슬라가 4분의 1도 막 나고 막 이런데 많이 올랐었잖아요. 결국은 10배 올랐잖아요. 근데 이제 핵심이죠. 근데 앞에서 살짝 힌트를 주셨지만 현실화 가능성이 있다면 숫자가 나오지 않을 때 사야 된다 않을 때 쭉 올라서 지금 숫자 나오니까 빠지잖아요.
항상 그게 성장주의 단점이에요. 그래서 매매가 어렵고요 그래서 성장주 매매는 성장자를 움직이는 기본적인 메카니즘이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이제 같이 투자하시는 분들은 쉽지 않겠죠. 못하죠. 그래서 방법이 다른 겁니다. 성장주를 매매해야 되는 방법과 가치주를 매매하는 법을 다 달라요 그래서 함부로 이게 성장주니까 무조건 사세요. 이거는 안 맞아요. 안 맞고 이전에 성장주 예전에 19780년대부터 지금까지 수십 년에 걸쳐서 성장주들이 움직임들이 있어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고민도 해보고 매매가 어떻게 됐었고 주가 움직임이 어땠었고 실제 실적하고 어떠한 연관성이 있었는지 공부를 한번 해보시고 저는 해도 늦지 않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때에도 전 충분히 늦지 않을 겁니다. 방법 모르고 무모하게 숫자 단어를 사라는 얘기냐 무책임한 얘기냐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실제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사님은 숫자가 안 나오는 성장주도 그리고 숫자가 좋은 되게 저평가되어 있는 가치주도 그냥 구분 없이 그런 걸 구분하지 않죠. 되는 기업이라면 사는 건데 다만 숫자가 안 나온다고 그래도 그 기술력이 독점적이어야 되겠죠. 아이 친구밖에 없어 예 그리고 누가 보더라도 지금 숫자가 나오지만 조만간 제패할 것 같아 결국 그 숫자가 약간의 시간의 문제지 결국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 숫자가 아예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게 손 안 되고요 숫자가 결국은 나올 건데 나오는 시점을 좀 더 빠르게 반영하는게 시장일 거니까 저는 그 꿈을 먼저 사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같이 투자자들이 많이 함정에 빠지는게 꿈은 있어 보이고 기술력은 있어 보이는데 숫자가 안 나와서 불안해 이러면서 굉장히 많았거든요. 테슬라도 대표적이었고 그걸 먼저 봐야 된다 여기서 약간 되게 하이브리드형 그렇게 되죠. 돈 되는 건 다 해야 되지 않을까요. 독사처럼 움직여야죠. 정답입니다. 그럼요 돈 버는데 무슨 그분이 있겠습니까 이것도 이제 막 다 갈려요 지금도 제가 봐도 그게 다 움직이는 시장은 아니고요 거기서 이제 되는 기업도 안 되는 기업들 많이 나뉘기 시작을 했어요. 근데 많은 분들이 이제 우리 이제 2차전지 관련주도 이제 시총 비중이 많이 커졌으니까 2차전지가 이제 많이 올라왔고 밸류에이션도 높고 또 이제 저기 보니까 나 폭과대주들이 너무 많고 턴어라운드가 될 것 같은 반도체도 시총 비중이 크고 그래서 상대적으로 2차전지에 좀 관심이 좀 덜 할거다라고 보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저는 여러 방송에 나와서 2차전진 했지만 저는 2차전 중에서도 패배터리 쪽을 말씀을 드렸고 원래 2차전지 자체를 그때도 2차전지가 다 된다라고 얘기 드렸던 적은 없습니다.
다만 그 2차전지 안에서도 경쟁력 있는 기업과 아닌 기업들이 굉장히 나뉘고 있어요. 그리고 irl법이나 이런 거 변화에 따라 또 기업들이 달라요 거기에 따라서 이렇게 매매를 하셔야 되는 거지 2차전지라고 자 저거 많이 올랐는데 이건 덜 올랐어 이런 식의 접근은 전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하락하는 기업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도 나누어서 전체 참 제가 제일 아쉬운게 딱 뭉퉁그룹에서 이겁니다라고 얘기하는 의미가 없어요. 왜냐면 그게 쉽거든요. 그러니까요. 그래서 그냥 최소한 돈 안 가지고 오셔도 되니까 한번 놀러 오세요.
진짜 놀러 오셔서 아시는 제가 커피 한잔 사드릴테니까 오셔가지고 그러니까 저한테 안 맞추셔도 괜찮아요. 상관없고요 그래서 같이 한번 얘기를 나눠 보시고 어떤 고민이 있는지 모르고 사는지 저는 한번 오셔 보도 전 좋을 것 같아요. 아니 뭐 장중에 오셔도 큰 문제는 없긴 한데요 점심만에만 피해주시면 괜찮긴 합니다. 한번 전화 한번 먼저 주시고 오시면 괜찮아요. 진짜로요 그냥 안 막히셔도 괜찮구요 편안하게 한번 얘기를 하면서 시장을 보는 방법에 대해서 근데 저희들이 이제 컨퍼런스일 수도 있기 때문에 특정 정리나 이런 거 많이 못하는게 딱 이겁니다.
말씀 못 드리는게 있어요네 저는 제가 하는게 있거든요. 저도 애널리스트 출신이기 때문에 귀엽다 하나하나 다 따져보면서 고민을 하지 사실 달라요 되게 그래서 이게 뭉뚱그려서 여쭤볼 수밖에 의미가 없네 또 세밀하게 답변을 하시기는 되게 어렵고 운용을 하시는 입장이어서 이게 되게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마 되게 야 저기 뭐 어떻게 된 거야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을 수도 있어요. 저는 분명 그게 아니라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사실 제가 처음으로 인터뷰하면서 종목을 공개했던 적은 딱 한 번밖에 없어요. 지난 9월이었던 거 같은데 9월에 이제 s경제 신문에서 제가 그때 이제 머니 쇼할 때였는데 그때 아마 여러분들 보시면 송대전 기억을 아직 대놓고 했었던 오프라인인데 오프라인 했대 아 그리고 신문에도 나와 있어요.
LS 이런 것들을 추천했었잖아요. 신문기사 보시면 나와요 그때부터 수익률이 얼만데요 그때는 얘기는 해도 되고 아 그거는 신문인데 공식적으로 해가지고 이런 어떤 컴프를 받고 한 거라 큰 문제가 없었던 거고요 일반적인 것은 그게 안 됩니다. 나중에 저희랑도 오프라인 행사 한번 하시죠. 좋습니다. 충분히 대놓고 2차전지주도 마찬가지고 또 이제 2022년에 스타 주식 중에 이제 방산 쪽에서 많이 나왔잖아요. 방사한도 이제 어떤 분들은 앞으로 좀 모멘텀이 없다 폴란드 건만큼의 혹은 또 다른 뭐 일어나서도 안 되겠습니다만 그런 모멘텀이 23년도에는 좀 없을 것이다 또 이렇게 보신 분들은 있거든요.
기대가 없어서 좋은 거 같습니다. 기대가 없어서 좋다 저는 이제 참고로 방산주에 대해서는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 편이긴 한데요 의외로 지금 글로벌 전체가이 방산이라는게 움직이는 건 되게 장기적인 시각을 가지고 보셔야 되는 거지 뭐 단순히 다음 달에 또 추진하고 이런 건 아니에요. 방산의 특징이 그렇거든요. 기본적으로 그러니까 우리가 너무 지난 한해 폴란드에서 막 몰아서 막 너무 여기에 이제 익숙해져 있죠. 그러다 보니까 또 나올 거고 또 나올 거고 또 나올 거고 이런 어떤 기대들이 있다 보니까 마치 무엇인가 막 하나씩 있으면 한두 달에 한 번씩 나올 것처럼 만약에 그렇게 되면 그 주가가 10배 20배 오릅니다.
말도 안 되는 얘기 이번 달에 수주 공식 안 나오나요. 막 이러니까 이제 방산이라는 무기라는 수급 체계는 일단은 국가산업이에요. 개인이 무기를 사지는 않지 않습니까 마피아 빼놓고는 그렇죠. 뭐 어디서 필리핀에서 총 쏘는 사람 아니면 아닐 거고요 결국 국가간의 산업이기 때문에 그거는 각국의 정책과도 연관이 돼 있고 그 정책에서 예산과도 연결이 돼 있어요. 또 정책과 관련해서 또 야당이냐 여당에 또 다르고요 선거 있을 때는 또 바뀌어요. 여러가지 정치적인 변수들이 많이 들어가는게 기본적인 방산에 대한 특징입니다. 그리고 방사는 보통 30년에서 50년대기예요.
우리 이제 같이 군대를 갔다 오셨겠지만 저도 이제 세 가지는 않았습니다. 한 20년 이상할 겁니다. 군복무할 때만 하더라도 무기가 대부분 저희들이 보유하고 있던 무기가 저보다 나이가 많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박격포 같은 경우도 형님을 이렇게 나가나 싶은데 잘 나가죠. 근데 또 정확도는 떨어지지만 그랬던 것처럼 무기는 한 번 사면 수십 년을 써야 되기 때문에 장기 비전을 가지고 천천히 하는 겁니다. 그럼 앞으로 제가 보기에는 시간을 두고 왜냐하면 지금 글로벌적으로 러시아가 끝난다고 해서 끝나는게 아니고요 글로벌적으로 전쟁에 대한 공포는 이미 현실화됐습니다.
예 왜냐면 일단 중국이 있잖아요. 어쨌든간에 아 사실 러시아보다 중국이 더 커요 미중간에 갈등이 여기서 끝날 거라고 생각을 하세요. 훨씬 더 많은 갈등이 있겠죠. 북한은 또 가만히 있을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북한 때문에 일본도 열심히 무장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러는 것처럼 잃었던 갈등 구조가 앞으로 커지는 세계 왜냐면 그동안의 세계화였죠. 지금 탈 세계화잖아요. 탈세계화라는 얘기하는 어떤 의미도 되냐면 국가간의 갈등이 커질 수 있다는 얘기도 되는 겁니다. 그러면 이런 갈등 좀 구조 속에서 그동안 각 국가가 본 건 뭐냐면 지난 30년간 무기에 대한 투자를 안 했겠죠.
근데 새로운 무기에 대한 투자를 하게 되면 좀 더 첨단화되고 디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좀 오래 쓸 수 있는 무기를 보겠죠. 그러면서 주판을 튕기면서 절대 시간을 두고 수주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셔야 돼요 하나씩 하나씩 방사는 단기적으로 보는 시각으로 보면 큰일나요. 최소한 내가 방산기업은 2~3년은 들고 간다라는 생각을 하죠. 가셔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단기적으로는 계속 실망하지 않을까요. 근데 어느 날 보면 또 올라 있고 이러지 않을까 싶어요. 이미 받은 수준만으로도 실적은 계속 좋아질 건데 조금 실적주의 기도 한데 그걸 또 무시할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제 이게 실적주 실적 성장기가 되고 또 수준은 꾸준히 나올 수밖에 없는 글로벌 환경이 된다고 말씀드렸지만 국가간의 비즈니스기 때문에 개인 분들이 판단하게 되게 쉬운 산업은 아니에요.
그리고 접근하기도 쉽지는 않은 거죠. 무기와 관련해서도 일단 우리한테는 생소하기도 하고 또 한국이란 나라가 방산이라는게 되긴 돼 뭐 이런 어떤 의구심도 있을 거고요 근데 또 이제 그 기술력은 또 전 세계에 또 보여줬고 가성비라는 것도 보여줬고 그래서 이제 k방산네이라고도 불리기도 하고 길게 봐야 된다 얼추 제가 이제 준비한 질문은 대부분 이제 여쭤봤는데 사실 그거에 항상 이거는 이제 연초 여자가 아니라 매월이 됐든 매 분기가 됐든 자 그럼 여기서부터의 시장은 좀 긍정적이냐 그러면 그 중에서도 아웃포포말 업종과 종목은 뭐냐 또 이제 이렇게 들어가는 사실은 세 가지 질문이 모든 걸 다 조합하지 않습니까 어느 정도 이제 좀 답은 주신 거 같은데 2023년도 투자를 이제 실전으로 하시는 분들을 위한 당부의 말씀이나 좀 한마디 조언 지난해 시장이 너무 안 좋다 보니까 투자자분들이 너무 많이 위시코 되신 거 같아요.
예 뭐 당연히 안 좋았기 때문에 올해는 어쨌든간에 좋다 나쁘다의 개념이 아니라 자꾸 시장을 그래도 있는 그대로 보려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있는 그대로 가라 있는 그대로 자꾸 의심을 해 보셔야 돼요 왜냐면 일단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다르게 움직이면 시 맞는 거지 우리가 맞는게 아니거든요. 그 의심을 해보고 내가 뭘 놓친게 있나 잘못 본게 있나 아니면 또 시장에 뭔가 잘 보고 어쨌든간에 하나하나 따져보면서 생각을 조금 많이 바꾸실 필요가 좀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지금 너무 천편일률적으로 안 좋게 보시는 분들 너무 많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게 틀렸다 맞았다가 아니라 그게 또 맞을 수도 있겠죠. 그런 것들을 좀 더 확인해서 보셨으면 좋겠구요 지금은 최소한 경기 지표도 중요한데 경기 지표에 대한 비중을 저는 30% 이하로 줄여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은 투자를 제 주변에서 또는 시장에는 그루들 중에서 워렌 버핏이 정말 경제지표 알고 투자한다고 생각을 하세요. 아니거든요. 근데 개인 분들이 왜 이렇게 경기지표에 민감하게 무슨 뭐 경제학자처럼 그렇게 생각을 하실까요. 원래는 안 그랬었는데 22년 시장 원체 매크로이냐 저도 이해가 됩니다. 충분히 근데 거기서는 지금은 조금 좀 나오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하긴 하되 분명히 중요하게 보긴 봐야 돼 지금은 좀 업종의 움직임이 시장의 변화 이런 것에 조금 더 많은 공부를 하지 않으시면 경기지표만 보다가 제가 볼 때 세월 다 갈 수도 있어요. 어차피 경기지표 중에서 제일 선행지수가 주가 지수예요. 그렇죠. 주가 지수는 간다라고 얘기하라는데 뒤늦은 경기지표 가지고 나중에 확인하면 저가 매수가 안 될 수도 있는 겁니다. 또 반대로 전환할 때도 그렇겠죠. 그래서 주식 본연의 그래서 기업의 가치에 충실할 때가 아닌가 해서 기업에 조금 더 집중해서 보실 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시장을 있는 그대로 봐라네 그리고 판단 요인 중에서 경제지표는 30% 이하로만 보고 업종 그리고 시장 변화에 더 집중하고 민감하게 예 파악하자 제가 뭐 틀릴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뭐 좀 중립으로 좀 보시고 뭐 객관화해서 한번 더 보셨으면 좋겠어요.
어떤 분들이 또 그런데 그 달아줘요 제가 또 거기다리를 달았는데 뭐 저 전문가는 뭐 다 마치려고 하고 뭐 몇 번이나 맞췄다고 뭐 언제는 또 틀렸 틀린 적도 있는데 그래서 제가 댓글을 달아 드렸습니다. 피터 린치도 정말 훌륭한 전문가라면 10번 중에 6번을 맞히는거다 10번 중에 89번 맞히는 사람은 제가 그 말씀을 조금 지금 말씀 주셨으니까 한번 꼭 드리고 싶은게 맞습니다. 저 많이 틀립니다. 사실 그리고 사과도 더 많이 드리고 근데 지난해 미국에 있는 증권사 중에서 맞춘 거 한 군데도 없습니다. 다 똑같아요. 그럼 여러분들은 앞으로 들어오실 분 한 분도 안 계세요.
그럼 지금 마치고 있는 분 앞으로 맞출 거라고 생각을 하세요. 아니거든요. 뭐냐면 시장은 항상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변수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 변수에 따라서 유연한 움직이는게 되게 중요하고 요즘 보니까 많은 분들이 마치 뭔가 저희가 무슨 그 막 절개를 지켜야 되는 것처럼 한번 오른다고 계속 올려야 되는 거고 왜 말을 바꾸냐 그러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신 것 같아요. 물론 저희들이 맞춰야 되는게 소명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시장을 항상 유연하게 봐야 됩니다.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야구에서 사자를 사마를 강타자라고 하죠. 일곱 번을 못 쳐도 3번을 잘 치면 강타자입니다.
그게 귀인 거예요.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10번을 하면 10번을 다 맞춰야 되는게 저희들의 책무라기보다 정말 잘 맞췄을 때 많이 벌어들이고 혹시 저희들이 실수를 했었을 때 손실을 줄여가면서 쌓아가는게 전 투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죄가 부족해서 그럴 순 있을 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런 꾸짖음이 있으면 저한테만 주세요. 저희 많은 후배들 분들이나 아니면 선배님들이 정말 열심히 잘해주시고 그러는데 시장의 변수가 해서 예를 들어서 제가 했는데 우크라 전제가 터질 줄 알았을까요. 근데 비유를 바꾼다고 얘기를 하시면 그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저는 점쟁이이거나 노스타라 무스마다 무스가 아니면 바꿀 수 없는 거예요.
투자에 대한 관을 잘못 가지고 계신 겁니다. 그거는 정말 그래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쟤는 틀렸대 맞았대 중요합니다. 물론 하지만 저 친구들은 이런 변수가 나서 이렇게 생각을 바꿨대 그렇게 봐주시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가집니다. 그러지 않으면 앞으로 더 많은 여러분들이 유튜브에 못 나오실게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을까요. 누가 그 욕먹고 나오겠어요. 근데 이게 사실 저희는 뭐랄까 99%의 대중이 아니라 진짜 한 상위 10%가 되려는 분들이 이제 또 많이 보시는 그래서 10번 중에 6번을 맞추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것이고 혹시나 10번 중에 세 번밖에 못 맞히더라도 그 세 번의 크게 벌고 틀린 7번의 적게 읽기 위해서 공부를 하는 거죠.
그리고 반대로 생각하셔도 되지 않을까요. 만약에 제가 하다가 틀리는데 저 친구 반대로 움직이면 그것도 이용하시는 거예요. 야채는 반대로 해도 돼 진짜로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용 가치는 잘 마치고 틀리는 것도 있지만 반대로 움직였을 때 그걸 역으로 하는 것도 이용 가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각각의 전문가분들은 다 소중해요. 제가 볼 때는 그 전문가들마다 자기의 필살기가 있어요. 그래서 투자자분들께서는 저 친구는 이런 필살기가 있고이 친구 이런 필살기가 있어 그 장점을 뽑아서 제가 볼 때는 방송을 봐주시고 이용해 주시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되게 유연한 생각을 갖고 계시는 몸은 딴딴하지만 생각은 유연한 신한투자증권의 이선엽 이사님 정말 감사합니다네 맞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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