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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그래도 제대로 할 수 있는 회사는 한 두 개 정도밖에 없죠. 아마존 웹서비스나 마이크로소프트 에저나 이런 회사들 빼면 국내에서 그래도 제일 크게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하는게 스테블 코인이 발행하고도 또 직결 돼 있단 말이에요. 트럼프 브럭실성이 해결됐다 그러면 반등이 되게 세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IT신 이영수 대표님과 함께이 전반적인 IT 그중에서도 AI 그리고 반도체 이야기를 좀 나눠봤는데 어 한편으로는 이제 전체적인 투자 전략에서 대표님이 우선은이 여름 시기에 시장이 좀 쉬어가는 구간에서는 살짝 좀 현금을 확보해 놓으면서 좀 지켜보고 있다가 다시금 이제 가을 연말 시기에 맞춰서 좀 집중적으로 투자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어요.
그리고 그 가운데서는 확실히 AI라는 큰 범주에이 템거 투자를 또 기대할 수 있을 만한 기업들을 잘 선별해서 공략을 해 보자라는 이제 메시지가 있었는데 어 그렇다면 대표님께서 바라보시는 시장이 다시금 좀 타오를 수 있을 만한 트리거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어, 일단 이제 미국 쪽에서는 이제 트럼프 불확실성이 해결된다 그러면 저는 뭐 반등이 되게 세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지금 관세라는이 그 허드를 어떻게 넘어가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가 이제 윤곽이 나올 거거든요. 이게 결국 하반기 어떤 시장 흐름을 결정할 중요한 어떤 변수가 될 것 같고요.
국내 시장도 뭐 글로벌 전반 시장, 미국 시장하고 따로 움직일 수 없겠지만 그래도 한국 시장 자체에서의 매력도가 굉장히 지금 높은 상황이에요. 그게 이제 거버넌스 쪽에 폐편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보면 충분히 이제 기회가 많은 시장인데 우리가 관세라는 리스크를 생각해 보면 관세는 결국 수출이잖아요. 결국 반도체 수출이 뭐 지금 절대적인 거니까 우리 수출에서 아무래도 그 관세 영향이 반도체 수출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죠. 일단 6월까지는 데이터가 좋았는데 아무래도 이제 관세가 본격적으로 부과가 되면 이게 어떻게 될지 불확실하기 때문에 그래서 짧은 시계월로 놓고 보면 이번 조중에서 단기적인 시각에서 보면 수출주보다는 아무래도 뭐 그 국내에 써버린 AI나 이런 쪽으로 모멘텀 있는 AI 소프트웨어 관련주들이 더 나을 수도 있죠.
그래서 뭐 네이버라든지 뭐 오늘도 보면 단날이나 뭐 이런 회사들이 아무래도 소비 쿠폰 지원 관련돼서 이제 뭐 그런 쪽으로 움직이잖아요. 내수주 뭐 이런 쪽에 이제 흐름들이 나올 수도 있죠. 근데이 반도체 관세에 단에서 HBM도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는 건가요?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습니다. 왜냐면 관세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건 B2C 아이템이에요. 왜냐면 관세로 원가가 3, 40%로 올라가면 당장 스마트폰이나 PC를 사려는 소비자들이 어떻게 될지 불확실하죠. 그렇죠. 그니까 미국 소비자들이 관세 인플레이션을 내가 감소하고 살 거냐 이거에 대해서 굉장히 의문이 있는 건데 상대적으로 AI 인프라투자는 조금 덜민감할 수 있어요.
왜냐면 이게 군비 경쟁이기 때문에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덜민감할 수도 있는데 이게 아예 영향이 없진 않죠. 아무래도 어 빅테크들의 AI 케펙스 투자에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이제 불안한 거죠. 지금 어떤 관세라는 변수가 사실 이제 올해 상반기에도 트럼프 관세라는 불확실성이 시장에 한번 또 충격을 줬던 만큼 네. 요 이슈 자체가 아예 이제 뭐 종료된 건 아니니 하반기에도 아직 남아 있는이 트럼프에 대한 관세 불확실성까지는 우리가 조금 더 지켜보다가이 부분이 좀 해소가 되는 순간에서 좀 더 집중적으로 투자하면 좋겠다.
요런 메시지인 거 같습니다. 맞습니다. 한편으로는 이제 우리나라 국내 정부의 정책 중에 확실히 AI 쪽이 강한데 그중에서도 좀 전에 말씀하셨던이 소버린 AI 요쪽으로의 또 투자자분들의 관심이 크거든요. 그 가운데 제가 봤을 때는 확실히 네이버와 LGCNS라는이 두 개 기업에 관심 많으신 거 같아요. 확실히 정부도이 네이버와 LG 주요 인사를 또 핵심 인력으로 임명을 했잖아요. 그죠? 그러면서 더 많은 이제 관심과 기대를 갖게 되는 거 같은데 네이버와 LG라는 두 개 기업에 대한 전망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이번에 그 AI를 어떻게 보면 총괄하는 인력들을 보면요.
네. 지금 AI 미래 기획 수석이라고 해서 이제 하이퍼클로버 X를 개발했던 하정훈 수석이 들어갔죠. 네. 그래서 원래 하정훈 센터장이라고 해서 이제 유튜브도 많이 하시고 서버린 AI 전도사라고 이제 별명 붙을 정도로 이제 그런 분이었고 그리고 이제 LG에서 엑사1원 개발하셨던 이제 백경훈 연구소장이셨어요. 이분은 이분은 이제 그 과기정통부 부총리로 가게 됐죠. 그리고 이제 중기부 장관으로 한성숙 전 네이버 CEO가 또 가셨어요. 그러니까 그것만 봐도 지금 이제이 세정부가 서버린 AI에 얼마나 진심인지 알 수 있고 그러면 이제 쏘린 AI를 하려면 결국 우리의 생성용 AI 모델 그러니까 파운데이션 AI 모델이 필요하잖아요.
그게 이제 우리가 이야기하는 LLM이죠. 라지얼 랭기지 모델인데 그거를 국내에서 그래도 할 수 있는 제대로 할 수 있는 회사는 한 두 개 정도밖에 없죠. 뭐 네이버의 하이퍼클롭 X하고 이제 LG X1 정도인데 그래서 이제 그 두 회사는 아무래도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고 그리고 또 이렇게 스테블 코인 발행하고도 또 직결 돼 있단 말이에요. 이제 아무래도 이게 클라우드를 운영할 수 있고 여기에 대해서 시스템 이런 것들을 잘 어 할 수 있는 클라우드에 대한 뭔가 이해도가 있는 아마존 웹서비스나 마이크로소프트 에저나 이런 회사들 빼면 국내에서 그래도 제일 크게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하는게 네이버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네이버를 좀 이제 관심 가질 만한 거죠. 대표님께서 바라보셨을 때 그 정부 AI 정책 수세주 중에 아무래도 많은 분들께서 좀 고민하실 거는 이미 많이 오르지 않았냐? 투자자 입장에서 바라봤을 때 아직 상대적으로 덜 오른 내지는 뭐 좀 저평가되어 있는 기업은 좀 없을까? 이런 고민도 있을 것 같거든요. 이렇게 이제 큰 흐름이 일어나는 그 사이클에서는요. 그냥 이제 주도주를 계속 보는게 나아요. 가는 기업이 계속 더 갈 가능성이 높은데 그러면 지금 너무 많이 올라 있기 때문에 부담스럽잖아요. 또 이게 조정이 거치게 나요.
또 근데 그때 또 못 사죠. 겁나니까. 그죠? 네. 더 빠질 것 같으니까. 오르면 오른다고 못 사고 떨어지면 더 떨어질 것 같다고 못 사고. 그죠? 그래서 고점 대비해서 뭐 한 30% 정도 조정을 받으면 주도주 중에서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은 충분히 한번 더 이제 배팅해 볼 만하고 중장기적으로도 오히려 괜찮아요. 단기간에 굉장히 막 변동성이 일어나고 하지만 이게 중장기 사이클로 보면 흐름을 탄 기업들은 결국 우상향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좀 그런 것들도 기도해 볼 만한 거 같아요. 그래서 시총 크고 업종 대장주인 기업들 중심으로 좀 계속해서 보시면 좋은데요.
근데 사실 이게 투자자분들 중에 또 차트적으로 이제 접근하시는 분들께서는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했으면 이거 주도주에서 탈락 아니냐 요런 생각도 있으신 거 같거든요. 근데 그런 생각을 하시는 또 큰 원인 중에 하나가 확실히 많은 분들께서 2차전지의 피해를 입음으로 인해서 더 걱정을 하시는게 많은 거 같아요. 내가 주도주라고 해서 따라 잡았다가 어 그때 이후로부터 좀 빠질 때 샀더니 오히려 더 빠지더라 요런 걱정이 좀 있으신 거 같은데 AI 사이클은 그래도 주도주에 올라타는게 유효할까요? 사실 뭐 2차전지를 혁명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요.
저는 사실 배터리를 혁명이라고 생각하진 않았었거든요. 사실 메타버스를 또 혁명이라고 하진 않았었죠. 그게 굉장히 중요한 기술을 맞죠. 다른 컨데 글로벌 트렌드 측면에서 AI 혁명이라고 안 하는 사람이 드물죠. 그렇죠. 네. 그러면이 책이 나오면 안 되는 거죠. 예. 혁명이 나오면 안 되는 거니까. 어, 그렇기 때문에 혁명이라고 하는 사이클은요. 어, 여러분들이 모바일 혁명 겪으셨던 것처럼 충분히 그런 대세 상승 흐름이 나옵니다. 그 주도 섹터들에서는. 물론 이제 계속해서 오르기만 하는 주식은 없지만 지금 레벨에서는 저는 충분히 업사이드가 많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한국 시장 자체가 지금 멀티플이 릴리팅 되는 상황이고 그리고 이제 보통은 이제 그런 사이클에서는 E패스를 많이 따지잖아요. 이익 증가율 얼마나 되냐라고 따지지만 사실 한국 시장이 지금 주가가 올라가는 거는 EPS 때문에 올라가는 건 아니에요. 예. PBR로 올라가는 거죠. 예. 멀티플이 리레이팅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충분히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맞아요. 많은 분들께서 그런 고민도 있으시거든요. 이거 한국 경제가 이런데 실물 경기가 이렇게 어렵고 또 수출도 그렇게 좋은게 아닌데 이렇게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주식 시장이 얼마나 올라갈 수 있겠느냐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도 많이 토로하시는데 지금은 이익보다도 밸루에이션이 중요한 시장이다.
그 아나톨릭 코스톨란이라는 그 전설적인 투자자가 개와 주인의 비유를 했잖아요. 결국 그 주식 시장이라는 것도 그날 경제 중장기적으로 수렴하는데요. 그게 중장기적으로 수렴하는 것이 단기적으로는 굉장히 이격이 벌어질 수도 있는 거예요. 저는 그게 우리나라 경제 펀더멘탈과 어 자산 시장에 그게 굉장히 벌어지는 시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여기 중요한 변수는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자금 이동 흐름이 나오고 있다라는 거고 그리고 AI 혁명이라는 거 그리고이 AI 혁명 가운데서 우리나라가 써 버리는 AI에서 뭔가 엄청난 배팅을 했다라는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이런 변수들을 생각하시면 충분히 이제 어 내가 어떻게 투자해야 될지에 대해서 감히 오실 것 같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뭐 투자에 대한 그런 어 방법들이나 이런 것들이 고민된다 그러면 이제 우리 부자 TV의 영상들을 통해서 많이 공부를 하시는 것도 좋고 네. 책을 한번 읽어 보시는 것도요 AI 템배고 투자 책 저도 추천사를 썼거든요. 한번 꼭 읽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저도 한국 시장에 정말 그 빅사이클을 기대하는 입장에서 과거에 20년 전 또 그 과거 20년 전국 증시가 이제 대세 상승을 일뤄냈을 때의 특징을 좀 봤더니 이익 기어도가 아니라 밸루에이션의 상향으로 나왔더라라는 어 그 포인트 있었다라는 것도 좀 생각을 해 보시면은 어 좋을 것 같고 물론 그때의 경제 성장은 지금이랑 비교했을 때 확실히 좋았죠.
다만 확실히 이렇게 시장의 큰 변화를 어 우리가 그래도 좀 공부를 할 필요까진 있겠다. 요런 생각을 좀 가져보게 되는 거 같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대표님께서 어 지금 같은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투자를 할 때 있어서 좀 요것만큼은 꼭 신경 썼으면 좋겠다라고 할 만한게 좀 있을까요? 일단 뭐 당분간 뉴스플로우로 잘 보시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래서 관세 협상이 어떻게 되는지는 잘 보셔야 되고요. 그리고 이제 이번 유회 조치에서 우리나라가 지금 위성락 실장이 날아갔잖아요. 그래서 이제 유회 조치를 받기 위해서 이제 협상하고 있을 건데 제가 보기에도 뭐 유회 조치를 받는다 그러면 국내 시장이 이게 단기적으로 또 꽤 괜찮은 재료가 될 수 있어요.
네. 그래서 요런 것들도 잘 보시고 중작기적으로는 환율의 변동을 잘 보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1,350원에서 1,400원대에서요 안에 있으면 충분히 저는 그냥 우상향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만약에 1,400원을 뚫고 뭐 간다 그러면 좀 불안하죠. 예. 그럴 때 조금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반대로 깨고 내려가면요? 깨고 내려가는 것도 별로 좋지는 않은 거 같아요. 만약에 달러에 굉장히 문제가 생겼다라고 생각할 수 있거든요. 달러 인덱스가 연초만 해도 107 막 이랬거든요. 근데 지금 거의 95까지 내려왔죠. 단기적으로는 90까지 내려갈 수도 있는데 그게 이제 단기적으로는 원화가 강생인 것처럼 볼 수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시겠지만 대회 무효 의존도 굉장히 높은 수출에 올인하고 있는 나라기 때문에 그 환율이 펀더멘탈로 버틸 수가 없어요.
예. 그러면 1,300원까지 갔다가 한번 또 반탄력으로 확 튀어나올 수도 있거든요. 예. 그런 또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은 이번에 또이 AI 템배고 책 집필를 하셨는데 어 지금 시기에이 책의 내용 중에 서점에 가서 요거 책다는 못 봐도 요거 하나만큼은 꼭 보셨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목차 얘기해 주시면요? 제가 요거 쓸 때는 대통령이 누가 될지 몰랐죠. 그래서 이제 구체적으로 안 썼는데 정부 수혜주들을 제가 이렇게 한 챕터를 놔뒀거든요. 그래서 써버린 AI에 대한 내용들이 꽤 들어가 있습니다. 네. 정 바쁘시면 서점에 서서요 부분만 읽어 가셔도 어 이번 한두 달의 어떤 투자에서선 굉장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이 목자를 펴 보니까 어 여러분들 8장이랑 9장이거든요. 페이지 수로는 200페이지에서 한 250페이지 정도. 아 역시 부자 TV는 디테일합니다.네 여러분들 서점에 가셔서 aa 템배거 투자라는 책을 바라보셨다면은 200페이지로 한번가 보세요. 네. 200페이지로가 보셔서 한번 쭉 읽어 보시다가 어 괜찮네 하면은 마저 구매하셔서 끝까지 한번 읽어 보시는 걸로 보소관에서도 읽을 수 있으니까 좋습니다. 그렇게 해보시죠. 대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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