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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2차전지 반등 신호 포착! 주목할 곳은 포스코그룹과 에코프로그룹?ㅣKR리서치 김대준 대표/IBK투자증권 박근형 부장ㅣ꼭 봐야하는 주도주 투자전략

한국증권TV · 2026-05-25 · 유튜브 시청 20,98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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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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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2차전지 ESS 전환과 리튬 가격 상승으로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등 셀 업종과 포스코그룹 소재주(포스코홀딩스·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그룹이 수혜주로 제시됨. 에코프로는 12만원 저점 후 반등 중이며 BM은 18만원 저점 후 20만원 회복, 바닥은 이미 형성됐다고 판단. 코스닥 대형주 수급 개선 가능성도 언급.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ES 쪽으로 빨리 이제 전환하고 있고 그게 LG솔이나 삼성 S가 잘 하고 있는 모습인데 이번 2분기에 리튬 가격이 꽤 많이 올라가고 있고 뭐 같은 호주 쪽에 있는 종목들도 가장 압도적으로 잘 돼 있는 회사기 때문에 에코프로게 지금 몇 달 동안 횡보를 하고 있어요. 뭐 차트 보더라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그러나 이제 하반기 논리로 보면 조정을 좀 세게 받았죠. 19만 원에서 12만 원까지 내려왔으니까 뭐 퍼센테지로 보면 한 30% 정도로 갈았습니다. 반면에 BM 같은 경우는 26만 원에서 어 최저점하라고 한다면 18만 원. 그런데 앞서 잠깐 말씀해 주신 것처럼 찍은 이후에 이제 전환점 코스코피점이 좀 더 긍정적 흐름으로 진행되어지는 코스모 그룹이 관심도를 가지고 우리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2. 전고체 여전히 매력적인 그래서 전고체 관련주 LG엔솔도 밀리진 않겠죠. 어, 일단 두 회사 자체가 최근에 발표된게 뭐 벤츠 향으로 어쨌든 대규모 공급 계약이 나왔기 때문에 아마 글쎄요. 뭐 어쨌든 LFP 관련된 뭐 이렇게 이야기들 나오는 것도 벤츠형으로는 최초에 또 수출 계약을 했다는 것도 굉장히 좋은 호재로 받아들였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LG 엔솔이든 삼성 SI든 둘 다 회사들이 최근에 어쨌든 모멘텀을 좀 보여줬고 대규모 공시 계약으로 모멘텀을 아주 오랜만에 보여줬고 말씀드렸던 ESS 시장에 대한 어떤 뭐 반응이라 그럴까 뭐 준비라 그럴까 체제 전환 라인 전환이 상당히 활발하게 [목을 가다듬음]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03. 우리가 이제 EV 시장의 수요를 100으로 놓고 봤을 때요. ES 시장은 한 50 정도까지는 시장이 클 걸로 보고 있는 시장이어서 상당히 포지션이 커질 걸로 봅니다. 그러니까이 쪽에 수요가 조금 주춤해진 상황에서 이런 라인 전환 공정 라인을 ES 쪽으로 빨리 이제 전환하고 있고 그게 LG엔솔이나 삼성 S가 잘 하고 있는 모습인데 실제 LG엔솔 같은 경우는 이번 2분기에 세 개 분기만의 흑자전환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지금 이야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 삼성 SDI는 뭐 적자폭 축소 내지는 하반기 정도면 SDI도 이제 흑자 전환될 거라고 보고 있는 정도기 때문에 ESS에 대한 어떤 대응이라든지 실질적인 적인 숫자의 턴라운드가 보일 수 있다는 점에서는이 두 회사의 대응주이 부분이 좀 더 포커스가 맞춰질 가능성이 좀 높다고 저희가 보고 있어서 아무래도 뭐 중소용주 개별주보다는 아마 이런 수혜주로서 예약되고 있는 셀업종 두 회사를 좀 더 긍정적으로 좀 집중적으로 좀 보시는게 좀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는 있습니다.

04. 리튬 가격이 꽤 많이 올라가고 있고 뭐 탄산 니튬 가격이 뭐 20만 뭐 위한 이상 올라오면서요. 사실 바닥에서 보면 굉장히 많이 올랐는데 지금 추정치를 보면 중국 시장에서도 지금 선물 가격이 24만 유안 이상으로 올라갈거다 보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그래서 가격에 대한 리튬 가격에 대한 상승이 꽤 올라오고 있고 알번말 같은 호주 쪽에 있는 종목들도 그런 리튬에 대한 수장을 보면서 꽤 주가 부분이 굉장히 괜찮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포스코 홀딩스가 아무래도 이제 내부적으로 니트의 수직 계열라든지 어떤 그 소재 부분의 수직 계열화가 포스코 그룹이 잘 되어 있는 가장 압도적으로 잘 되 있는 회사기 때문에 포스코 홀딩스가 눈에 좀 띄고요.

05. 뭐 일각에서선 좀 우수운 이야기긴 하지만 휴전 관련해서 뭐 건설주만 휴전이냐 재건하면은 대부분 다 또 철강 들어간 거 아니냐 이러면서 이제 철강 업종에 대한 약간의 텀도 좀 오팡도 좀 약간 돌아설 수 있다는 긍정적인 비유도 좀 있는 거 같아요. 없 건설들이 근력으로 이런 것들 오기도 했지만 설강조에 대한 기대감도 그 부분도 좀 있는 상태고요. 물론 포지션은 그게 좀 낫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그러나 이제 그런 과정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리튬이나 가격이 올라가면서 그에 대한 수식 계열화 잘 돼 있고 이미 잘 가지고 있는 회사가 어디냐 포스코 홀딩스가 가장 눈에 띄는 거고요.

06. 그러다 보니 밑으로 내려간 포스코 퓨처엠도 좀 봐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포스코 홀딩스가 가장 좀 안정적으로 주가들이 그런 부분에서 방향을 받고 있고요. 아까 말씀 포스코 퓨처엠도 좀 낙수 효과로서 계열사 중에 움직임도 좀 있었다 볼 수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뭐 조정이 오긴 했습니다만 최근에 뭐 10만 원 선 정도 바닥권을 두고 22만5,000원까지 이것도 두 배 정도 한 얼마 기간 안 걸렸습니다. 한 한두 달 정도 걸렸나요? 보니까 많이 오르기도 했는데 사실 뭐 LNF가 가장 그래도 뭐 테슬라 쪽이 오리엔트 돼 있고 테슬라가 최근에 유럽 쪽에 출량이 또 성장을 하는 모습을 실제로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와 연동해서 NF가 좀 좋아질 수 있는 부분 그리고 실제 뭐 자율 중이나 이런 것들 조금은이 가시쪽으로 조금은 열리는 부분들도 있다는 점에서 테슬라 향 LNF가 좀 눈에 띄는 국면이고 어 ETF 시장이 커지게 되면 그래도 이제 시가총이 상위 중심으로 좀 가다 보니까 에코프로 그룹도 수급적인 측면에서도 일단 좀 긍정적인 접근도 가능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07. 그러나 [콧방귀] 내용적으로 보면 LF 쪽이 조금 더 조금 더 실제적인 숫자를 보여주면서 간다는 점에서는 NF가 또 나쁘지 않은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보는 국면으로 좀 볼 수 있겠습니다네. 에코프로도 그렇고요. 꽤 지금 몇 달 동안 횡보를 하고 있어요. 뭐 차트 보더라도 아마 2월 달 정도부터 지금까지 계속 박스권에서 왔다 갔다 횡보만 했었습니다. 조금 오른 뒤에. 그래서 이제 초기에 아마 연초 부분에 ETF나 뭐 시장이 형성되면서 좀 수급이 쏠리면서 좀 오르긴 했는데 상승폭이 상대 좀 적었죠. LF 올라간 거 보면 상승폭이 엄청 컸었고요.

08. 그래서 그 상태에서 몇 달 동안 박스권에서 왔다 갔다만 했습니다. 그러니까 조금 이제 수급적인 부분들이 조금은 이제 지금은 공격적으로 들어오진 않으니까 그렇고 또 최근에 코스닥 ETF에서는 자금들이 좀 빠져나가는 분위기에요. 거래소가 워낙 좋다 보니까 차라리 반도체 사자 그러면서 이제 그쪽으로 또 넘어가는 분위기가 있다 보니까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그러나 이제 하반기 논리로 보면 뭐 에코프로는 에코프로 BM이 엄청나게 뭐 턴이 돼서라기보다는 수급적인 논리가 하반기에는 코스닥 쪽도 조은가 이제 일부로 나뉘듯이 좀 클래스를 좀 나눈다고 하잖아요.

09. 좀 좋은 종목을 한 군데 모아 놓고 조금 약한 종목들은 또 이렇게 한 군데 모아서 약간 나누어서 이제 시장을 좀 만드는 그런 작업들이 들어가게 되면 좀 좋은 쪽으로 편재된 쪽에 대한 부분들은 또 자금이 들어올 수도 있죠. 그쪽 편제된 쪽은 ETF나 자금들도 소유가 되면서 그와 관련된 시가 총액 상위 쪽에 수급이 또 쏠릴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뭐 에코프로 그룹이 상당히 좀 좋은 그룹으로 좀 평성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는 아마 하반기에는 코스닥 시장이 뭐 상반기에 거래소보다 좀 덜 올랐지만 아마 그런 어떤 정책적인 어떤 모멘텀을 가지고 하반기에 코스닥 쪽에 괜찮은 대형주들에 대한 수급 플레이가 좀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냐.

10. 저는 그게 상당히 좀 중요한 변곡점으로 봅니다. 그래서 뭐 어느에 놓고 보면 반도체를 따라갈 수 없죠. 당연히. 예. 그러니까 당연히 반도체 좋다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시장 자체를 좀 더 정책적으로 그렇게 보좌를 하고 정부가 의지를 가지고 코스닥 시장을 이게 뭔가 시장을 또 나누어서 좋은 것을 또 몰아주고 그러면 그쪽에 수급들 쏠릴 수 있다는 점은 어 에코프로 그룹이 좀 수급적인 기회가 하반기에 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 볼 수 있습니다네. 조정을 좀 세게 받았죠. 어 19만 원에서 12만 원까지 내려왔으니까 뭐 퍼센테로 보면 한 30% 정도로 받았습니다.

11. 반면에 BM 같은 경우는 26만 원에서 뭐 최저점 한다면 18만 원. 뭐 비슷한 흐름이긴 하지만 어 BM 같은 경우는 전저점이 딱 받쳐 주는 상태에서 조종이었기 때문에 그냥 왔다 갔다 했다라고 볼 수 있거든. 박스가 좀 큰 형태이지만 어 프로는 조금 더 하향화되는 형태이고요. 그런데 앞서 잠깐 말씀해 주신 것처럼 주가가 올라가면서 한 25% 30% 조종은 일반적으로 나올 수 있는 퍼센테이지의 측면의 조종 각도입니다. 그래서 어 최근 저점을 찍었다고 보고 있고요. 여기에 대해서 에코프로가 12만 원 저점 찍고 14만 원까지 지금 올라오고 있는 중간 단계의 가격이고요.

12. 그리고 BM 같은 경우에도 10 어 26만 원 18만 원 찍고 지금 20만 원까지 다시 올라온 상태입니다. 그래서 바닥은 이미 찍었고요. 바닥 어 찍은 이후에 이제 전환점 상승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의 상황이기 때문에 에코프로 관련주들이 비교적 어 조종을 좀 딥하게 받은 부분이 있긴 하지만 일반적 수준에서의 조정 폭이었다라는 측면에서 바라보면 어 전망에 대해서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에코프로보다는 포스코점이 좀 더 긍정적 흐름으로 진행되어지는 어 소재사의 주가 상황의 흐름이죠. 새롭게 움직이고 있죠. 피처 예, 피처이 어, 왜 그러하냐면 포스코 피처엠이 안 움직였습니다.

13. 그동안. 그러니까 에코프로가 5만 원에서 19만 원까지 네배가 상승하는 과정에서 어 그 퓨처 퓨처엠은 10만 원에 출발해서 두 배 반 정도밖에 안 올라갔거든요. 상승의 어 각도 측면에서 흐름이 좀 무디어졌었는데 이제는 본격적으로 움직이 흐름에서의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어 셀사는 SI 그리고 소재사를 들여다 보게 되면 에코프로 BM 포스코 퓨처엠 LNF 흐름에서 판단해 보게 되면 어 그중에 최소로는 앞으로는 포스코 퓨처의 움직임이 좀 더 어 강화된 움직임에서의 주가 탄력도를 보이지 않을까이 긍정적인 부분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모 그룹이 관심도를 가지고 우리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4. 코스모 신소재 같은 경우에도 어 주가 정말 안 움직였거든요. 지금도 뭐 크게 움직이는 상황은 아니지만 어 코스모 그룹은 LG 그룹의 방사 그렇죠거든요. 4촌 아마간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LG솔의 그 ESS 부분가 계속 확장되는 과정에서 당연히 수혜가 진행되어질 것으로 판단돼. 물론 수혜 자체가 당장의 부분보다는 점진적으로 개선되어지는 현상들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저는 포스코 아 그 코스모 어 그 신소재라든가 코스모 같은 종목에 대해서도 새롭게 들여다봐야 될 지점에서의 상황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네. 살짝 깨지는 조종까지 좀

15. 어떻게 주가를대 외우고 있어요? 한번 보시면 대단해요. [콧방귀] 우리 김대민 매일 보니까요. 어 좀 깊게 조정을 받은 면이 SIB에서 깊게 조종 받은 면은 있습니다. 근데 어 이수티 같은 경 즉가 습성입니다. 빠질 때는 또 딥하게 빠지고 올라갈 때는 또 강하게 올라가는 측면에서의 모습을 보게 되면 어 전고체 여전히 매력적인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그래서 전고체 관련주의 흐름 또한 어 계속 지켜봐야 되고 긍정적으로 판단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나는 전고체에 대한 어 비전으로 투자되어졌다. 그럼 이스틱 같은 종목들은 계속 홀딩하셔야 되겠죠.

16. 내가 가진 주식은 자식 같아요. 그런데 주식이 자식은 아니거든요. 잘랄 때 잘라놔야 되거든요. 작은 종목들에 대해서 손이 가는게 뭐냐면 그날 그날 시세 급변하는 내용을 보고 뇌동한다라고 그러죠. 따라가면서 크게 올라가니까 쫓아가면서 매수하다니까 그 종이 중이 늘어난 형태로 많이 매매를 하십니다. 그래서 아예 말씀하셨던 대로 내가 나는이 내에서만 운용을 하겠다. 다른 종목들이 상한가를 가든 운용 그 움직임이 큰다 하더라도 내가 딱 관심 두고 있는 종목 내에서만 매매 운용하겠다라고 해서 우량 종목을 세팅해서 그 종목 내로에 어 편재로 진행하는 것도 좋 좋은 투자 방법이에요.

17. 우리나라 상승장은 8년씩 주기적으로 움직이는 상승장이 계속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대세 상승이라고 하죠. 어 80년대 중반에 8년 동안 움직이는 트로이카가 움직인 장이 있었고요. 그리고 2000년 초반에 8년 동안 상승하는 또 큰 장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장이 2020년도부터 움직인다는 가정으로 우리가 판단해 보면 내운년까지 시장이 강하다는 측면으로 해석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2년 더 강한 장에서의 투자 관점을 접근해 본다라면 어 작은 종목보다는 큰 종목으로 운용하셔도 많이 올랐지만 수익이 날 거라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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