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동석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급락의 원인은 미-이란 교전에 따른 유가·금리 상승과 AI 인프라 관련 악재(크루소 데이터센터 중단, 소프트뱅크 대출 협상 중단, TSMC의 메모리 가격 인상 비판)이며, 외국인이 5월 7일 이후 지속 순매도 중이라 당분간 관망과 보수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핵심 주장: 반도체 급락은 미국-이란 교전으로 유가와 금리가 오르면서 시작됐고, 여기에 AI 인프라 관련 이슈가 겹쳤다. 크루소의 1.8GW 데이터센터 개발 중단은 수요보다 전력 공급 문제로 해석되며, 메모리 반도체 공급 차질 우려를 키운다. 수급 근거: 외국인은 5월 7일~6월 10일 약 22~23거래일 동안 삼성전자 약 35조, SK하이닉스 약 33조 6천억 원, 합계 약 68조 6천억 원을 순매도했다. 6월 10일에는 외국인·기관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개인에게 넘긴 것으로 보이며, 개인은 약 4조 원을 순매수했다. 종목 방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는 각각 약 -13%, -16% 하락했고 대체거래소에서는 추가 하락이 있었다. 코스피 레버리지는 약 -10%, 코스피200은 +4.87% 반등했다. 후성 등 일부 소부장은 증설 기대로 강세를 보였다. 현대차·LG전자·네이버는 젠슨 황 방한 이슈 소멸로 하락했다. 거시 변수: 중동 원유 공급 차질로 OECD 원유 재고가 2003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유가 급등과 금리 인상 가능성이 반도체에 부담이다. 일정과 리스크: 6월 10일 CPI 발표, 6월 12일 스페이스X 상장으로 인한 수급 쏠림 가능성, 6월 셋째 주 이후 변동성 완화 가능성, 일본은행 총재 건강 이슈에 따른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언급됐다. 출연자 전망: 반도체는 6월 10일 이전 관심을 자제하고, 수익 중이라면 절반 매도 후 지켜보는 것이 맞다고 본다. 다만 향후 버블 상승 랠리 기회가 한 번 더 올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지수 50% 이상 상승 가능성으로 설명했다. 6월 13일 토요일 특강과 유료 성격의 앱 홍보가 포함됐다.
다듬은 글
네, 반갑습니다.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입니다. 오늘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은 반도체 대폭락 긴급 분석입니다. 어, 반도체가 또 폭락을 했어요. 조금 반등 하나 싶었는데 다시 급락이 나오는 모습을 보였고요. 근데 사실 이유를 좀 찾아봐야 됩니다. 왜 이렇게까지 밀렸나? 밀린 이유가 뭔가 우리가 명확하게 알아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좀 집어서 정리를 할테니까 오늘 꼭 집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거는 최근에 댓글로 그래도 덕분에 좀 도움이 되고 있다. 뭐 매일매일 습관처럼 참여하고 있다. 이런 글을 보면은 제가 영상을 찍는 힘이 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짧게라도 댓글을 달아 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고요. 그래서 오늘 영상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어, 일단 거래대금 우리가 체크해 봐야겠죠? 일단 가장 기본적으로 가장 거래대금이 많이 나온 곳은 단연 SK 하이닉스입니다. 예, 오늘자에서 다루긴 할 거예요. 유튜브에서 반도체가 왜 급락을 했는지, 왜 이렇게나 많이 빠졌는지 정리를 하긴 할 텐데 사실 이슈가 상당히 많습니다. 근데 가장 큰 거는 일단 미국이랑 이란이랑 교전했다라는 부분이죠. 미국의 아파엘기가이 떨어졌고 그 아파츠엘기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을 공격했고 그 이란의 보복을 당한 거에 대한 또 재보복으로 미국을 공격을 했고 어 이런 영향으로 유가가 오르기도 하고 채권 금리가 안 떨어지고 있죠.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좀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는데 여기에 추가적으로 메모리 반도체를 조금 약간 안 좋게 어 분위기를 만들 수 있는 이슈들이 몇 개가 나왔습니다. 근데 그거를 지금 제가 얘기할 수는 없고 이제이 오늘 영상에서 전부 천천히 순서대로 다뤄야 되기 때문에 오늘 어쨌든 어 반도체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 이슈들이 있었고 추가적으로이 미국과이란 관계가 틀어지다 보니까 끌어내렸다. 왜냐면 미국 증시 같은 경우에는 더 크게 하락을 했어요. 마이너스 한 4%까지 하락을 했었거든요. 그러다가 이제 마이너스한 1% 정도로 반등해서 마감을 한 거지 미국도 크게 빠졌었습니다.
삼성 전기고요. 역시나 반도체가 밀리면서 같이 삼성전기도 크게 하락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기판은 결국 따라갑니다. 반도체의 흐름에 따라서 코덱스 레버리지고 이거는이 코스피의 두 배수 ETF입니다. 당연히 하락하는 것 두 배죠. 그래서 오늘 - 11% 그래서 한 10% 정도 하락이 나왔습니다. 오늘이 전체 코스피 지수가 -6%가 넘었었는데 뭐 마감은 플 -5%대 마감을 하다 보니까 10% 정도로 마감을 했고요. 그다음에 코덱스 SK이닉스 두 배 레버리지입니다. 이거는 SK닉스 개별주에 대한 두 배 ETF고요. 오늘 마이너스 한 뭐 7% 8%대 마감하다 보니까 15.6%까지 %까지 하락을 했는데 지금 넥스트 스트레드이 NXT 대체거래소 흐름을 보면은 지금 -9%까지 하락했거든요.
그니까 마이너스 한 18%까지 아마 빠질 거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코덱스 200은이 코스피의 200에 그래서 코스피 1배수를 추종하는 ETF입니다. 그래서 오늘 4.87% 정도 그래도 예 밑꼬리를 달고 올라왔습니다. 왜냐면 오늘 코스피 200 기준에서는 거의 서킷 브레이크가 걸릴 뻔했어요. 뭐 7.3% % 7.4%까지 하락을 했었기 때문에 그래도 4.8이면은 반등한 수준이다라고 보셔야 되고 현대차 같은 경우에는 어 최근에 LG, 현대, 네이버 등등등 전체적으로이 젠슨왕이 한국어 뜨면서 급락이라든가 하락세가 좀 크게 나오고 있어요. 현대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LG 전자도 젠슨이 가면서 로봇 기대감 이슈가 사라지면서 급락세가 이어졌고요. 네이버도 비슷하게 젠슨이 가면서 같이 하락세가 이어졌습니다. 그까 개별적으로 악재가 있거나 그렇진 않아요. 그냥 이슈가 소멸됐다라는게 제일 큽니다. 많이 오르기도 했고요. 그다음에 코덱스 삼성전자 레버리지 오늘 마이너스 13% 정도. 근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대체거래소에서 더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13%가 아니라 더 빠졌을 거라고 볼 수 있고요. 스카캐닉스 16%지만 이거 한 18%까지 빠질 거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후성인데 오늘 그 이외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 중에서는 센 기업들이 꽤 있었어요.
오늘 보면은 두산 테스나라든가 아니면은 뭐 거기 안에 있는 기업들 중에서 몇몇 기업들은 소부장이 꽤나 강하게 반등을 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후성이었고 반도체 증설에 대한 이슈 반증에 대한 기대감이 좀 커지는 거 같아요. 왜 그러냐? 일단 메스카이닉스에서 웨이퍼를 두 배로 늘리겠다라고 했고 TSMC 같은 경우에도 생산 능력이 부족하다고 하고 하다 보니까 구조적으로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 아니야? 라는 생각으로 이제 관련 기업들이 좀 움직이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이 대형주에서 수급이 빠지니 갈데 없는 돈들이 이제 소부장 쪽으로 그나마 괜찮은 코스닥 쪽으로 모이는 거 같아요.
그리고 SK 스퀘어입니다. 이건 SK이닉스를 추정하기 때문에 -8,9% 하락을 했고요. 그다음에 오늘 미국 SP 500 관련된 ETF가 올라왔습니다. 이거 왜 올라왔겠어요? 한국을 뜨고 이제 미국으로 가야 되나 하는 이제 물음표들이 어 슬슬 드는 거죠. 아, 이거 내가 지금 한국에서 투자하는게 맞나? 이거 이거 그래도 그나마 좀 덜 위험한 미국 가야 되나 하는 사람들이 슬슬 나오기 시작한 거죠. 옛날에는 이게 꽤나 자주 올라왔었는데 한동안 예, 국내 증시가 셀 때 안 보이다가 정말 오랜만에 SMP 500 미국 지수를 추종하는 ETF들이 올라왔다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그렇구나. 그래서 오늘 전체 다 마이너스다. 전체 다 마이너스 급락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그럼 중요한 거는 돈이 어디서 어디로 외국인 돈이 어디로 개인 돈이 어디로 들어갔는지 체크를 해 봐야겠죠. 그래서 항상 저희는 이거를 확인하는데 그 외국인은 오늘 샀을까? 어제 양봉 세우는데도 안 샀거든요. 보겠습니다. 외국인은 오늘 서진 시스템, 레버리지, 필라델피아 반도체 아무것도 안 샀습니다. 예. 돈 보시면은 뭐 거의 뭐 쓰지도 않았죠. 외국인은 뭐다 역시나 관망 중입니다. 예. 뭘 아무것도 안 사고 있어요. 기관입니다. 오늘 SK 스케어, 현대 일렉트릭, LS 일렉트릭.
예. 아무것도 안 샀습니다. 기관도 오늘 관망했네요. 그럼 개인은요? Sky이닉스 2조, 삼성전자 2조. 오늘 개인 투자자는 오늘도 음봉의 삼성전자 웨스캐닉스를 태웠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틀 전에 서킷 브레이크가 걸렸을 때 바닥에다가 분명 태울까 말까 고민한 분들이 있었을 거예요. 아, 이거 태우는게 맞나? 아닌가? 하다가 다음날이 코스피 지수가 플러스 8%가 넘는 걸 보고 태울 걸 아 에스카캐닉스 살 걸 했던 분들이 되게 많았을 거예요. 이번 주에. 근데 이번에 한 번 더 -7%가 넘는 코스피의 하락을 보여줬고 그럼 내가 이틀 전에 못 태웠는데 오늘은 내가 태워야 되지 않겠어?라고 라고 하는 사람들이 제가 봤을 땐 여기 4조 사신 분들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이틀 전에는이 정도까지 개인 순매수가 안 들어왔거든요. 근데 오늘 그때 들어왔던 순매수에 거의 두 배 이상이 들어온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도 또 급반등 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에 제가 봤을 때는이 4조가 들어온 거 같다라는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근데이 4조를 누군가 그금 던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외국인 보시면은 오늘 삼성전자를 1조 2,억을 던졌습니다. 누구한테? 개인한테. 에스케이닉스는 6,억을 개인한테 던졌고요. 에스케이닉스 1.4조를 기관이 개인한테 삼성전자를 개인한테 해서 오늘은 외국인 기관이 힘을 합쳐서 SK닉스 삼성전자 본주를 다 던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 그렇구나. 매도를 다 했구나. 이거를 개인한테 던졌구나 이런 거를 확인해 볼 수가 있는데 그런 말이 있습니다. 에스카이닉스 레버리지 삼성전자 레버리지를 매도를 하면 개인들은이 레버리지를 매도한 걸로 뜨지만 실제 그 운용사라든가 증권사는 그 ETF에서 리밸런싱을 해야 되기 때문에 기관이 매도한 것처럼 뜬다. 그럼 오히려 이게 기관 물량이 아니라 개인이 개인한테 넘기는 물량일 수 있다. 이런 말이 있어요. 서이 기관 물량이 순수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레버리지 물량이 섞여 있다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 지금 어쨌든간에 결론적으로는 외국인은 개인한테 다 넘겼고 순수하지 않지만 기관 물량도 개인한테 다 넘겼다.
그래서 오늘 분명 급반등을 노리는 돈이 4조나 들어왔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왜? 이틀 전에 살 걸 했던 분들인 거 같아요. 그래서 과연 이게 또 성공을 할지 아니면은 외국인이 맞을지 봐야 된다. 왜? 외국인은 매일 팝니다. 매일 매일 매일 지금 한 달 내내 팔고 사지도 않고 다른 데를 투자하지도 않고 돈을 딴 데로 옮기지도 않고 그냥 팔기만 하고 있어요. 그럼 외국인이 맞을지 누가 맞을지는 지켜봐야 되겠죠. 그래서 외국인의 물량을 다시 한번 체크를 해 보면 5월 7일부터 6월 10일입니다. 뭐 한 22거래일, 23거래일 정도고요.
이게 삼성전자 외국인 물량이고 35조에 SK닉스 외국인 물량입니다. 33조 6,억입니다. 그래서 총 얼마 68조 6,억 정도 순매도가 나왔다. 계속 팔기만 하고 있어요, 외국인이. 그래서 제 항상 여러분들한테 매번 강조합니다. 안 산 사람은 사지 말고 갖고 있던 사람은 절반 매도해라 계속 강조를 하죠. 그래서 지금 살 때 아니다. 외국인은 계속 팔기만 하는데 왜 이러는지 그리고 적어도 매도를 멈춰야 우리가 좀 더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해됐고요. 그러면요 중요한 거 반도체가 왜 급락했는데 이게 중요하겠죠?
일단 오늘 첫 번째는 미국이랑 이란이랑 싸운 거예요. 왜? 이렇게 되면은 원자재에 대한 리스크, 원자재가 오르면 금리 인상. 금리 인상 되면 어떻게 돼요? 당연히 삼성전자 에스캐닉스처럼 돈 빌려서 공장 짓고 장비 넣는 애들한테는 악재거든요. 그러다 보니까이란 헬기 추락 보복의 미군 기지를 겨냥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란이 미국의 아파기를 추락시켰다라고 해서 미국이 보복을 했는데 그 미국이 보복한 거에 대한 재보복을 미 이란이 미군 기지를 견냥해서 했다라는 거죠. 그래서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의 아파츠 헬기 추락을 불시로 보복의 재보복 그래서 싸움을 지금 거칠게 하고 있다는 소리죠.
미국이이란 군사 시설과 통신탑을 견향에 공습을 했고 이란도 그거에 대한 보복으로 중동 전역의 미군 기지를 상대로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그래서 위태로운 휴전 관계를 이어가다가 이번에 휴전 이후 최대 규모로 서로 싸웠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이란 측에서는 미군이이란 포병 부대와 군사 기지 등 군사 지설을 공습했다. 야, 우리 가만히 있어 해서 공격했어라는 거죠. 그니까 네가 때려서 공격했어. 서로 그러고 있는 겁니다. 당연히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유가에 대한 리스크, 원자재 리스크,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근데이 그 가능성이 올라가고 유가가 올라가고 하게 되면 문제가 뭐냐? 그리고 싸우게 되면 어떻게 돼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더 오래 걸리겠죠.이 풀리려고 한다면은. 그럼 그 영향이 어떤 이슈로 이어지냐면 여기로 이어져요. 원유 제고가 없다. 그니까 원유 제고가 없다는 건 뭔 소리예요? 원유를 지금 파 가지고 그 원유로 수출을 보내야 되는데 일단 중동 쪽에서는 수출을 제대로 못 보내고 있어요. 왜? 사우디 마찬가지고 쿠웨이트, 아랍에미리트 다 똑같습니다. 제대로 못 보내고 있고 이란도 마찬가지고 그러면은 미국에서 수입을 해야 되는데 미국에서 나오는게 무한정입니까?
전부 다 미국으로 가고 있어서 미국도 제고가 바닥을 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OECD 회원국들의 총 원유 제고량이 2003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질 수 있다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최저 수준이라는 거는 무슨 소리냐면 지금 우리가 계속 원유를 잘 썼잖아요. 정말 여유 있게. 근데 이제는 뭐냐면 원유 제고가 없어서 유가를 끌어올리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단 얘기입니다. 전쟁으로 공급이 끊긴 1일 중동산 원유 1100만 배러를 메우기 위해 필요한 제고 감소가 향후 몇 달간 유가 급등이 토대가 될 것 같다 얘기를 한 거죠. 이게 뭐예요?
말 그대로 싸워서 가격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공급을 줄여서 올라가는게 아니라 정말로 그냥 가지고 있는 원유 자체가 지금 너무 없어서 원유 가격이 쏠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더 이상 비축가 돌려 돌려 가지고 어떻게 유가를 막을 수 있는 상황도 거의 끝나간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중동 지역의 대부분 석유 생산은 여전히 중단된 상태다. 왜? 수출할 수 없고. 근데 이제 이거를 쌓아두려고 하니까 쌓아둘 수 있는 저장고도 꽉찼고 그럼 이거를 계속 생산해서 뭐 합니까? 쓰레기거든요. 그래서 일단 멈추는 거예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전 세계 석유 재구는 계속 감수하고 있어요. 왜? 생산하거나 비축유가 있는 것보다 쓰는 량이 훨씬 많은 거예요. 전 세계 원유 흐름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고 제고가 보충될 때까지 당연히 뭐예요? 가지고 있는게 없으니까 유가는 계속 올라가지 않겠냐?이 이 영향이 금리 인상에 영향 미치고 그게 반도체한테 안 좋은 영향 미쳤다라고 볼 수 있는 거예요. 근데 이건 너무 예 전체적인 흐름이잖아요. 그럼 직접적인 영향 중게 뭐가 있을까라고 한다면 제 생각에 영향 중 거 세 가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첫 번째는 뭐냐면 이번에이 크루스 데이터 센터가 개발이 중단됐습니다.
이게 뭐냐면 마이크로소프트와 오픈 AI를 중심으로 고객을 두고 있는 데이터 센터 개발 기업 크루소가 대규모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를 일시에 중단했어요. 대규모가 어느 정도인데면 블랙스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 사무대출 기업이죠. 예. 에너지 기업 톨그래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1.8GW 규모의 데이터 센터 캠퍼스를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1.8GW면은 대형 원전 두 개입니다. 대형 원전 두 개를 갖다가 붙여야 돌릴 수 있는 데이터 센터인 거예요. 그 정도로 큰 규모였는데 그걸 중단했다라는 거죠. 그래서 시장에서는 이번 프로젝트 중단이 AI 인프라 수요 둔화 우려를 키우며 투자 심리를 위축하지 않겠냐는 예상인데 그니까 정확히 말하면은 아 센터가 안 팔릴 거 같아서 멈춘 거야.
제 생각엔 아니에요. 안 팔릴 거 같은게 아니고 왜냐면 데이터 센터 공실은 거의 0%에 가깝다라고 봐야 됩니다. 수요는 많아요. 근데 중요한 건 왜 중단했냐? 데이터 센터 수요보다는 전력 공급 문제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내가 데이터 센터를 지어도 전력 공급이 안 되는 거예요. 전력이 당장 어디서 당겨와야 되는데 못 당겨 오는 거죠. 왜? 일단 송전망이 안 돼 있거나 아니면 주변에 있는 전기를 쓰려 그랬는데 주민들이 반대하거나 여러 가지 문제가 많거든요. 그래서 데이터 센터는 메인이 반도체도 아니고요. 그리고 아까 얘기한 돈도 문제가 아니고 수요가 문제도 아니고 결국 문제는 전력 문제다.
대부분이 그래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땐이 데이터 센터 같은 곳들이 꽤나 많을 겁니다. 짓고 있거나 못 지었거나 지을 예정이거나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전력을 어떻게 가져오지라고 고민하고 있을 거고 이렇게 되면은 뭐예요? 내가 지금 납품하겠다. 반도체 내가 넣겠다 했던 곳들이 있을 거 아닙니까? 근데 그런 곳들이 다 지어진 데서 내가 반도체 조한게 아니에요. 짓고 있거나 지을 예정인 곳이 주문을 미리 장기 계약으로 넣는 곳이거든요.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데이터 센터가 중단되거나 밀뤄지거나 늦어지거나 전력을 공급하는데 조금 여유가 안 생기면 내가 반도체를 이번 주에 사기로 한 거 뭐 한 달 뒤, 두 달 뒤, 세 달 뒤로 밀어서 내가 가져갈 수도 있는 거고 그래서 혹시나 메모리 반도체 공급에 차질이 생기는 거 아닐까라는 걱정이 이걸 보면 드는 거죠.
이해가 됐고요. 자, 두 번째 얘기는 뭐냐면 소프트뱅크의 대출 협상의 중단입니다.이 소프트뱅크 대출 협상 중단이 뭐냐? 소프트뱅크 그룹이 오픈 AI 지분을 담보로 그니까 그냥 대출도 아니야. 내가 가지고 있는 전 세계 지금 메인 기업 그리고 정말이 고래라고 부를 수 있는 기업의 지분을 담보로 야 구조 정도 나 대출 좀 해 줘라고 했는데 그 중단된 거예요. 안 해 줄래? 근데 이유가 뭐야? 하니까 일단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고요. 협상 중단 전까지 50억 달러 규모의 대출을 확약을 하긴 했습니다. 50억 달러면 한 뭐 한 7조 5천억 정도는 그래 하자 했었는데 이것조차도 이제 취소가 된 거죠.
근데 원래는 이제 100억 달러로 하기로 했거든요. 근데 100억 달러에서 이제 좀 낮춘 거예요. 60억 달러 정도로 내린 건데도 불구하고 60억 달러 대출도 안 나온 거예요. 근데 그 이유가 뭐냐? 오픈 AI의 적정 가치 계산이 쉽지 않다. 그러니까 내가 이걸 담보의 가치로 잡고 있기가 좀 어렵다. 이런 느낌으로 약간 스탠스를 갖추고 있다. 금융권에서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근데 우리는이 오픈 AI가 사실 지금 데이터 센터부터 메모리 반도체, GPU 다 가지고 다 주문 넣는 기업이잖아요. 근데 얘네 가치가 지금 정확하게 평가가 안 된다.
그니까 너무 높아서 평가 안 되는게 아니라 그냥 말 그대로 지금 당장 담보의 가치로서 얼마일지 몰라라고 한다는 거는 악제인 거거든요. 그래서 소프트뱅크가 -9%까지 급락을 했습니다. 자, 그 영향이 국내 메모리 반도체까지 닿았다는 거예요. 왜? AI의 수이 수요와 신용이 결국에 메모리 반도체까지 이어지는 거예요. 쭉쭉 떨어지는 거거든요. 그 영향이 있었다라 보고요. 그다음에 이제 하나 더 얘기를 하자면 그건 TSMC의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 비판입니다. 너네가 뭔데 비판을 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럴 듯해요. 이게 뭔 소리냐면 웨이저 TSMC 회장이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의 가파른 가격 인상을 비판했고 이거는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사업 방식이 아니다.
이게 뭔 소리냐면 정말 나쁘게 말해서 야, 너네 한 철 장사하니? 이런 느낌이에요. 이번에 메모리 반도자 가격이 엄청 올라가잖아요. 그 이유가 뭐예요? 공급은 제한적인데 수요가 많으니까 가격이 막 쏘는 거거든요. 그래서 막 분기마다 100%씩 올라요.이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근데 이렇게 오른다고 해서 가격을 계속 올려 버리면 너네들 이번에 팔고 팔고 팔고 팔다가 가격이 너무 오른 상태면 나중에 너 그 가격으로 팔리겠냐? 절대 안 팔리겠지. 지금이야. 당연히 수요가 부족하니까 공급이 부족하니까 그 미친 수요로서 팔리겠지만 계속 가격 올리면 그 나중에 그 가격 팔리겠어라고 물어보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과거 우리가 2020년도에 마스크 가격이 어 한 개당 8,000원 이렇게 올라갔잖아요. 지금 뭐 1,000원 1,500원이면 사는게 근데 그 8,000원이 계속 유지가 됩니까? 아니죠. 그때 잠깐 수요가 몰리니까 한 몇 개월 정도 8,000원이 됐던 거잖아요. 마찬가지로 이건 지속 가능하지 않다. 그러니까 야, 너네도 정말 전 세계 AI 데이터 센터의 성장과이 병목이 멈추지 않고 확장을 원한다면 적당한 가격으로 적당히 가격 올리면서 공급해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TSMC한테 물어봤어요. 너네들은 올릴 생각 없니?
우리는 계속 돈을 벌어야 하기 때문에 당연히 올리길 원해. 하지만 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처럼 갑작스럽게 가격을 인상하질 않을 거야.라고 하면서 이제 삼성전자나 에스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를 공격을 한 거죠. 어 1분기에 일반 디램 계약 가격이 2025년 4분기 그니까 1분기만에 한 100% 정도 올랐다. 그리고 2분기에도 한 50% 정도 올랐다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건 지속 가능하지 않아. 근데 TSMC는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업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을 막 갑자기 미친 듯이 올리거나 또는 가격을 너무 터문이 없이 올리거나 그러진 않을 거야라고 어떻게 보면은 약간 이제이 사총 관계인 회사를깐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근데이 부분이 왜 깠어라고 할 만한 건 아니에요. 충분히 가능성 있고 충분히 그럴 만하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규모의 경제로 가야 되는데 자꾸 이거를 가격으로 승부를 보려고 하는 건 문제가 있다. 당연히 가격을 올려야 하지만 규모를 키울 수 있는 적어도 어느 정도의 적정한 가격의 수준으로 가격을 올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우리는 그럴 거야. 그래서 이제 메모리 반도체 쪽한테 좀 뭐라고 한 거죠? 저는 그 영향이 충분히 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실 이거는 이유를 끼어맞추기에 가깝다고 볼 수 있어요. 반도체가 왜 급락했는데라고 했을 때 뭐 이래 이래서 급락을 했어라고 끼어맞추일 수도 있는데 사실 계속 나오던 얘기였고 나오던 이슈였고 외국인이 반도체 계속 팔던 거 몰랐다는 사람 있습니까?
제가 매일매일 실시간으로 정리해 드렸는데 몰랐다는 거는 영상을 안 봤거나 아니면은 이번에 보기 시작했거나 그런 분들밖에 없을 거예요. 봤다면 알았을 겁니다. 5월 7일부터 계속 순매도가 나가고 있었다는 걸. 그러다 보니까 저는 일단 현재 구간에서는 관망을 하는게 맞다 생각하고 제가 지난주부터 얘기를 한 것처럼 수익 중인 반도체가 있다면 절반 정도는 매도를 하고 지켜보는게 맞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럼 신규 진입을 하거나 또는 새롭게 들어가야 되는 사람이 있다면 아예 들어가지 말고 뭐 한국 주식 시장을 뜰까요? 그 얘기 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항상 여러분들한테 적어도 이건 보고 가자라고 하는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 6월 12일 이부터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아무리 우리가 일찍 본다고 해도 우리가 관심을 갖고 싶다고 해도 6월 10일 이전에는 관심을 좀 안 두는게 낫지 않냐 합니다. 일단 첫 번째 6월 10일에 CPI 발표가 나옵니다. 당연히 높게 나올 거예요. 근데 얼마나 높게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예상치보다 얼마나 높을지 아니면 예상치보다 조금 낮을지 모르겠어요. 그래서이 부분에 시장이 좀 부담이 갈 수 있다라는 거. 그다음에 두 번째는 6월 12일에 스페이스 X 상장으로 청의하게 참여 못한 사람들이 신규 진입을 할 가능성이 많고 그럼 거기에 돈이 몰릴 확률이 높아요.
그럼 시장에 돈이 없겠죠. 그래서 시장의 변동성을 키울 수가 있다라고 얘기를 했었고 그다음에 6월 셋째 주부터는 오히려 변동성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라고 했어요. 왜냐면 금리 결정이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금리 결정에는 조금 변동성이 없을 수 있겠는데 이번 주에 워낙에 변동성이 크면은 근데 중요한 건 이번에 어 BOJ 우회다 총재가 이번에 이번에 했습니다. 어 이유는 모르겠는데 몸이 좀 안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아마 어 일본의 통화정책에 참여를 안 할 수 있어요. 금리 인상 고민하는데 너무 이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모르겠지만 이번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정도로 지금 금리 인상의 스트레스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예요. 몸에 영향이 없었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여러분들이 빨라도 6월 10일 이전에 관심 갖는 건 안 된다라고 강조를 하고요. 적어도 6월 12일 지나서 다시 한번 관심 갖는게 맞다. 그니까 6월 12일까지 시장이 밀려요란 뜻이 아니에요. 이거는 밀리든 오르든 모르겠고 그냥 저는 애매하면 피하는게 맞다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좀 자주 하는 소리가 있거든요. 비가 오면 우리는 우산을 쓸 수도 있고요. 우비를 입을 수도 있고요. 뭐 여러 가지 비를 막는 수단이 있어요.
근데 저는 비를 막는 것보단 가끔은 그냥 비가 올 때 안 나가는게 정답일 수 있다. 네가 막기 싫으면 그냥 안 나가도 돼요. 근데 굳이 우산 쓰고 우비 쓰고 나가서 태풍 치고 그다음에 포구가 내리는데 나가는 거는 그냥 적겠다 소리거든요. 근데 저는 비가 올지 안 올지 모르고 비가 많이 올 거 같고 비가 오고 있으면 나가지 마십시오. 차라리 비가 그치고 나서 그리고 나가서 여러분들이 움직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그러면은 아예 젖을 일이 없겠죠. 그 생각합니다. 그래서 6월 10일 이전까지는 어 최대한 보수적으로 했으면 좋겠고요. 아니 그러면 네가 말대로 했으면 서킷 걸렸을 때 바닥에 샀다가 다음날 급등하고 못 먹지 않았냐?
여기서는 극단으로 극한의 수익을 노리는 사람들이 보는 유튜브가 아닙니다. 저희는 좀 편하게 안전하게 투자하자. 좀 안정적으로 투자하자라고 저희는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극단의 극한의 수익을 노리진 않는다. 그래서 차라리 애매할 땐 넘기고 불안할 땐 넘긴다. 차라리 그 넘기고 나서 보는게 더 안전하고 뭐 바닥에 굳이 찍을 필요 있느냐 이런 마음이다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이해가 됐고요. 그래서 제 관점이나 생각이 계속 궁금하다. 계속 보고 싶다 하시면 유튜브 습관처럼 계속 어 시청해 주시면은 감사하겠다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제가 어 이번 주 주말에 좀 특별하게 방송을 준비를 한게 있어요.
그게 뭐냐면은 시장이 변동성이 너무 크잖아요. 그 폭락이 너무 컸잖아요. 그래서이 폭락에 대한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위해서 저는 앞으로 저는 버블 상승 랠리 기회가 한 번 더 온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 기회가 분명 옵니다. 그건 버블이라는 거는 지수가 50% 이상 오를 수 있는 기회가 한번 올 거예요. 근데 그 기회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이 많고 이번 하락에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거에 대한이 기회 제 총 정리에 대한 강의를 토요일 오전 10시에 합니다. 께서 저희 리얼 주식 유튜브이 메인 채널에서 토요일 오전 10시에 라이브 특강을 할 예정이니까 뭐 모든 사람들이이 시간 맞춰서 참여하시면 좋을 거 같다.
시장이 무섭고 힘들고 앞으로의 기회가 알고 싶다면은 어 무료 라이브니까요. 예 모두 참여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뿐만 뿐만 아니라 뭐 당일 뭐 급등이 예상되는 단타 종목이라든가 뭐 아니면 장 시작 전에 급등이 예상되는 뉴스 시황 테마주 무료로 좀 나눠 주세요. 전부 다 무료로 좀 나눠 주세요.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김동석 대표가 무료로 전부 나눠 드리고 있습니다. 어디서? 바로 김동석의 리얼 주식 연구소라는 제 100% 무리 어플을 운영하고 있고요.. 그래서 무료로 설치하고 나면은 뭐 전화번호나 개인 정보 입력해야 되나요? 개인 정보 아무것도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료고요. 입력할 대도 없고요. 그다음 받아도 제가 쓸데도 없어요. 그 무료예요, 그냥. 그래서 그 대신에 중요한 글을 쓰면 저희가 푸시 알람을 보내 드려요. 이거에 대한 허용만 해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구글 플레이, 플레이 스토어, 앱스토어 접속하신 다음에 김동석의 리얼 주식 연구소라 검색하시면 어플이 뜨게 되고요. 100% 무료로 설치 가능하니까 꼭꼭 설치를 하셔라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무료로 설치하고 나면은 허용하시겠냐 뜨거든요. 허용 다 해 주시면 푸시알람 가게 됩니다. 그래서 무료로 이렇게 어플에 들어오면은 이렇게 뜨게 되고요.
아까 전에 얘기했던 특강 저희가 어플에다 공지를 해 놨습니다. 리얼 추천주 누르시면은 저희가 여기다가 이렇게 폭락 이후 100% 버블 상승 랠리 기회 해 가지고 저희가 주말 특강 한다라고 공지를 해 놨거든요. 그래서 눌러 보시면은 저희가 이제 6월 13일 토요일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어 폭락 이후 100% 법일 상승 랠리 기회에 대한 특강을 라이브를 진행을 합니다. 그리고 토요일 날 하고 그다음에 일요일 오전에도 해요. 내용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제 메인은 토요일이니까 바쁘신 분들은 토요일 오전에 라이브 참여하시면 되고요.
어 김동석의 리얼 주식 유튜브에서 진행을 하니까 시간 맞춰서 유튜브 참여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어플 들어와 계시면은 저희가 다 친절하게 알람이랑 푸시 보내 드리거든요. 그래서 어플에 다 들어오시고요. 들어오시면은 저희가 메인에 이렇게 자료집 같은 것도 다 올려 놨어요. 다 무료거든요. 그래서 리포트 누르시면은 어 맨 밑에 저희가 쭉 들어가시면 로봇이라든가 아니면 자율주행 뭐 이런 로봇이 리포트 자료집들 다 무료로 다 올려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내려가면은 로봇 자율 주행, 뭐 소프트웨어, 반도체, 테슬라 전부 다 무료니까 밑자 본전으로 다 받아 가시고요.
리얼 추천주에서는 어 2월 9일, 8일, 5일, 뭐 10일 올려 놨습니다. 오늘 급락했잖아요. 예, 종목 그래서 안 나갔습니다. 그래서이 시장이 안 좋을 때는 나가지 않아요. 립니다. 그리고 급비 자료는 당일 있었던 이슈나 관련주를 장마감하고 무료로 올려 드립니다. 오늘 이런 이슈가 있었고 이런 관련주가 있었습니다. 해서 무료로 정리를 해 드리죠. 그래서 김동석의 리얼 주식 연구소고요. 제 무료로 운영하니까 어플 꼭 전부 무료로 활용해 보시고 아까 얘기했던 대로 이번 주 토요일 날 있는 저희 특강 폭락 이후 나올 수 있는 100% 법을 상승 랠리 기회에 대한 저희 라이브 특강 저희 본 유튜브에서 진행하니까 오전 10시 예 여러분들 잊지 말고 참여하시면 좋을 것 같다 말씀드리고요.
어, 여러분들의이 관심과 사랑으로 제가 열심히 특강도 준비하고 그다음에 유튜브도 준비하고 있으니까 댓글로 여러분들 짧게라도 달아 주시면은 큰 힘 낼테니까 꼭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