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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Q 말고 이 ETF 모아가세요 | 노후준비 끝! 10년 뒤 계좌 확 달라집니다 (ft. ISA·연금저축)

똑재TV · 2025-06-29 · 유튜브 시청 71,97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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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똑소리 나는 제테크의 똑지입니다. 요즘 q큐큐Q ETF에 투자하시는 분들 정말 많죠? 나스닥에 투자하려면 당연히 큐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많은 거 같은데요. 실제로 성과도 좋고 워낙 익숙한 이름이다 보니 저도 예전엔 별 고민 없이 QQ큐Q를 담았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지금은 QQ큐Q에 투자하고 있지 않은데요. 같은 나스닥백을 추종하더라도 어떤 ETF를 선택하냐에 따라서 장기 수익률이 꽤 달라질 수도 있다는 사실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더라고요. QQ큐q큐도 물론 훌륭한 ETF이지만 비싸 성과를 내면서도 수수료는 더 낮고 세금까지 아낄 수 있는 그런 ETF가 있는데요.

이런 상품을 장기적으로 꾸준히 담아다면 최종 성과는 훨씬 크게 차이 날 수 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QQ큐Q 대신 담아갈 만한 ETF를 실제 수치를 바탕으로 자세히 말씀드리고 제가 지금 어떤 종목을 담고 있는지까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QQ큐q큐는 나스닥백을 추종하는 ETF이고요. 운용사는 인베스코입니다. 상장일은 1999년, 수수료는 0.2%입니다. 2%입니다. 그리고 나름 배당도 지급하고 있는데요. 연간 배당률은 0.51%이고 51%이고 꾸준히 배당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시가 총액은 하나로 약 472조원 정도고요. 현재 한 주당 가격은 약 75만 원입니다.

우리나라 운용사 상품과 비교했을 때 정말 역사가 깊고 규모가 큰 그런 ETF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QQQ ETF의 상위 10개 보유 종목입니다. 딱 보기만 해도 다 아는 초대형 기술주와 성장주들로 이루어져 있는데요.이 이 열 개 종목이 QQQ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무려 50%에 달합니다. 즉 QQ큐Q에 투자한다는 것 자체가이 종목들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셈인데요. 특히 요즘 시장을 주도하는 AI와 반도체 대표주인 엔비디아, 클라우드 컴퓨팅, AI 플랫폼 등 실적이 경고한 마이크로소프트, 애플과 아마존, 구글은 각각의 생태계를 통해 장기 수익 창출 기반이 확실한 기업들이고요.

게다가 메타, 넷플릭스, 테슬라, 브로드컴처럼 어느 정도 변동성은 있지만 높은 성장성을 가진 종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QQQ는 단순한 기술주 ETF가 아니라 전 세계 경제의 현재와 미래를 이끄는 핵심 기업들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섹터 비중을 보시면요. 가장 눈에 띄는 건 단연 IT 섹터 비중이 53%를 넘는다는 점입니다. 즉 QQQ는 반 이상이 기술주로 구성되어 있는 말 그대로 테크 중심 ETF인데요. 그다음으로 비중이 높은 섹터는 통신 서비스, 경기 소비제입니다.이 이 안에는 메타, 구글과 같은 플랫폼 기업부터 아마존, 테슬라와 같은 소비 성장주까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IT 외에도 성장성이 높은 업종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습니다.

반면 금융이나 부동산, 소재와 같은 전통산업의 비중은 거의 없고요. 헬스케어나 필수 소비제처럼 방어적인 섹터 비중도 제한적입니다.이 이 말은 곧 QQ큐Q는 시장이 성장하고 있을 땐 탄력적으로 잘 오르지만 경기 침체나 기술주 조정에서는 상대적으로 더 큰 하락을 겪을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이 QQQ는 미국 기술주의 장기 성장을 믿고 변동성을 감할 수 있는 그런 장기 투자자에게 적합한 ETF입니다. 그런데 저는 더 이상 QQQ에 투자하고 있지 않고요. 대신에 QQQM이라는 종목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QQQM은 똑같은 운용사에서 출시한 상품이고요.

기초 지수도 동일합니다. 상장일은 2020년으로 약 5년 정도 된 나스닥 100백 ETF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시가 총액은 약 70조원입니다. 큐Q와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작다고 볼 수 있지만 우리나라 운용사와 비교하면 그래도 충분한 순자산 규모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제가 QQ가 아닌 QQM에 투자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이 수수료 때문인데요. 동일한 기초 지수를 추종하고 동일한 운용사 상품인데 실 비용이 QQQ는 0.2% QQQM은 0.15%입니다. 15%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1억을 투자할 경우 QQQ는 수수료가 20만 원, QQM은 15만 원입니다.

얼마 차이 안 난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저 같은 장기 투자자에게는 생각보다이 차이가 쌓이면 굉장히 큰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한 주당 가격도 QQQM이 약 30만 원, QQQ가 74만 원으로 매달 정립식으로 모아가기 부담이 덜하고요. 앞에서 말씀드린 총 보수 차이가 수익률에서도 나타납니다.이 수수료 차이가 작아 보이지만 장기적으로 복리로 누적되기 때문에 투자 기간이 길수록 실제 수익률 격차로 이어지게 됩니다. 거래 대금도 한번 살펴보면 QQM은 약 9,억, QQ는 약 34조원입니다. 거래량과 거래대금 면에서는 QQQ가 압도적으로 높은데요.

하지만이 QQQM도 절대로 낮은 수치는 아닙니다. 국내 상위 자산운용사 종목보다 시가 총액은 15배 높고요. 거래량은 10배, 거래 대금은 20배가 큰 종목입니다. 그러니까 개인 투자자가 담아가기에 전혀 문제될 것이 없는 ETF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QQQM도 너무 좋지만 더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할 종목이 있는데요. 바로 국내에 상장된 나스닥백 ETF입니다. 왜 더 좋은지 하나씩 말씀을 드릴 건데요. 먼저 세금 차이입니다. 우리가 투자하는 규모가 적을 때는 별로 신경이 안 쓰인다. 하지만 투자금이 커질수록이 세금도 골치 아파지는데요.

먼저 QQQM은 배당을 받을 때 배당 소득 15%를 떼죠. 이건 금융 소득에 포함되는 소득입니다. 국내 성장 나스닥도 아쉽지만 최근에 개편이 돼서 15% 해외에 원천징수하고 새우 배당금이 절세계좌로 들어오게 됩니다. 하지만이 종목에서 나오는 배당금은 금융 소득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는 금융 소득이란 금융소득 종업 가세자나 건보 산정 소득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다음은 양도 소득세도 있는데요. QQQM은 250만 원 공제 후 양도 소득세율 22% 적용됩니다. 하지만 국내상장 나스닥백 같은 경우는 내가 연금을 개시하기 전까지 과세가 계속해서 이연되고요.

우리는 미리 내일 세금으로 계속 재투자를 해서 복가를 제대로 누릴 수가 있겠죠. 그리고 추후의 연금을 개시할 때 3.3에서 5.5% 낮은 과세율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ISA 계좌라고 할 경우 비과세 혜택 받은 금액 제외하고 나머지는 9.9% 분리 과세됩니다. 어찌됐든 세율이 훨씬 낫죠. 다음은 절세계자 혜택 차이인데요.이 QQQM은 절세계좌에서 담아갈 수 없는 종목입니다. 동일한 기초 지수를 추종하지만 우리는 절세계좌에서 국내 상장 나스닥백 ETF를 담을 수가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QQM에 투자한다고 해서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지만 국내 상장 나스닥백을 연금계좌에서 담아갈 경우 연봉에 따라 최대 118만8,000원에서 148만5,000원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동일한 돈을 투자하는데 이만큼을 다시 황급받으니까 이것도 매년 쌓이면 굉장히 큰 차이가 되겠죠. 그리고 ISA 계좌에서 QQQM은 담아갈 수 없기 때문에 비과세 혜택 따로 누릴 수 없고요. 국내 상장 나스닥백을 ISA 계좌에서 담아갈 경우 비과세 200만 원에서 400만 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이 QQQM에서 나오는 배당 소득은 금융소득 종합 가세에 포함되는 소득이고요. 지역 가입자의 경우 세전 1천만 원을 초과할 경우 건보려를 추가로 부담해야 합니다. 반면 국내 상장 나스닥 ETF 같은 경우는 절세계좌 안에서 배당을 1억을 받든 2억을 받든 이런 금융소득 종업 가세나 건보려와 관련이 없습니다.

금융 자산이 크신 분들은 이건 정말 큰 메리트라고 볼 수가 있죠. 다음은 접근성 차이인데요. QQQM에 투자하려면 우리가 원하로 직접 투자는 할 수 없고요. 환전을 해서 달러로 투자를 해야 합니다. 반면 국내 상장 난스닥백 ETF는 원하로 바로 주문을 하실 수가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QQQM은 환전 수수로라는 것이 발생합니다. 또한 거래 가능 시간이 우리와 다른데요. 미국과 시차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잠을 자는 밤 10시 반부터 새벽 5시까지 거래가 가능합니다. 지금은 서머 타임이 적용 중이라서이 시간인 거고요. 원래는 11시 30분인데 아무래도 접근성이 떨어지죠.

반면 국내 상장 나스닥백 ETF는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열리는이 시간에 거래가 가능합니다. 해외 투자에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런 부분도 부담이 될 수가 있겠죠. 국내 성장 나스닥백 ETF가 더 좋은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새우 수익률 차이입니다. QQQ의 연평균 수익률 10%라고 가정하고 월 100만 원씩 20년간 정립식으로 투자했다고 해 보겠습니다. QQQ의 평균 수익률은 20%보다 훨씬 높지만 보수적으로 잡았다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국내상 나스닥백 ETF는 양금 계좌에서 투자하고 매년 세일 공제 118만8,000원을 받아서이 금액을 매년 재투자했다고 가정했습니다.

이렇게 했을 때 20년 뒤 발생하는 매매 차액은 QQQM이 7.11억, 국내상장 나닥백이 8.67억입니다. 67억입니다. 우선 매매 차행 면에서도 국내 상장이 더 유리했고요. 다음은 발생하는 세금인데요. 20년 뒤 차익 실현을 한 번에 한다고 가정했을 때 QQQM의 양도 소득세는 1.55억입니다. 반면 연금 계좌에서 담은 국내상장 나스닥백을 현금화하려면 16.5%의 5%의 기타 소득세가 적용되고요. 이렇게 했을 때 발생하는 세금은 1.4억원입니다. 이것도 역시나 국내 상장이 더 유리했고요. 이렇게 했을 때 실질적으로 내 손에 떨어지는 새우 수입금은 QQQM이 5.5억 원, 국내 상장 나스닥백이 7.2억 2억 원입니다.

월 100만 원씩 20년간 정립식 투자했다면 무려 새우 수익금이 1억 7천만 원 차이 나게 됩니다. 미국 주식에는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충분히 발생 가능한 시나리오이고요. 투자 금액과 수익률이 같더라도 어느 계좌에서 어떤 종목에 투자하냐에 따라 20년 뒤에 내 손에 쥐어지는 금액이 이렇게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단기 투자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가 있죠. 그래서 저는 절세계좌에서 국내 상장 나스닥백 ETF를 최우선으로 투자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있고요. 만약 내가 연간 납비 판도를 다 채워서 미국 직을 해야 한다 하시는 분들께는 QQQ가 아니라 QQQM을 담으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앞에서 살펴봤듯이 어떤 ETF를 어떤 계좌에서 담느냐에 따라 장기 투자 성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저는 올해 4월 시장이 폭락할 때 이건 오히려 기회라 생각하고 절세계자의 나비 판도를 모두 채웠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미국 직을 병행하고 있는데요. 절세계좌를 채운 이후로 한 주씩 조금씩 모아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마찬가지로 절세계자 먼저 채우고 여유가 된다면 미국 직을 할 생각입니다. 제투자는 아주 심플하고요. 그냥 우량 ETF에 수량을 모아간다 생각하고 정립식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 과정을 여러분들께 공유해 드리고 실제 투자자 입장에서도 도움되는 정보를 전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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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엔비디아#테슬라#브로드컴#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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