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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의 잠금해제] 브레이크 없는 현대차 부품주 오토에버 말고 여기?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5-11-03 · 유튜브 시청 2,65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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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중장기적으로 바라볼 만한 종목을 발굴해 보는 시간 잠금 해제로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저평가된 종목들 알차게 찾아보도록 할 텐데요. 오늘은 이분과 함께 봅니다. 김종유 알파 경제 이사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오늘 저희 빠르게 빠르게 일단은 그 AS 전략부터 세워 보면서 시작을 해 볼 텐데 오늘 또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종목이죠. JYP 엔터테인먼트 지금 5%대 강세입니다. 물론 계장 직후에 보여줬던 상승률보다는 조금 탄력이 둔화됐지만 다시금 그 탄력을 회복하려는 시도가 나타나고 있고요.

최근에 이제 7거일 연속으로 외국인들의 매수세도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금 최고가 기준으로는 37%를 넘기는 상승률 나타내고 있는데 엔터주들을 향한 기대감이 최근 들어서 굉장히 높아지고 있잖아요. 그리고 뭐 팩에 대한 이슈도 있었고 재료는 충분한 거 같은데 조금 더 욕심 내봐도 괜찮을까요? 네.이 이 종목 말씀드렸을 때 3분기 실적 대비해서 주가가 너무 어 다른 종목 대비해서 저평가됐다. 이런 관점에서 언급을 드렸는데음 일단 뭐 박진영 위원장이 실제로 이제 한중 정상 회담에서 무언가 언급이 나오면서 오늘 시간 외에서 10만 원을 넘어 버리는 그니까 제가 목표가로 지던 가격을 넘어 버리는 그런 퍼포먼스를 보여줬는데 어 실제로 중국에서 대규모 공연이 이루어질지 어부는 우리가 확증적으로 알 수도 없고 가능성도 높다고는 할 수 없죠.

뭐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어 중국 정부의 입장에서 정말 뭐 6만 명이 모일 수 있는 어 스테디움급의 공연을 다각도로 할 수 있을까라는 부분을 고민해 봐야 될 거 같고 그 정도 모일 수 있는 목격력을 가지고 있는 사 그룹들을 굳이 뭐 찾아보자면 BTS, 블랙핑크 그다음에 이제 뭐 운반 판매량 이런 걸로 봤을 때 뭐틴이 정도라고 봐야 될 텐데 물론 스트레이키즈도 인기가 많습니다만 그러면 JYP가 가 정말로 중국의 공연이 열린다고 해서 어 공연 쪽에서 대박이 날 수 있나에 대한 고민도 저는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10만 원이라고 하는 목표가를 바꾸고 싶지는 않은데 어 이슈로 올라가는 것보다는 실적을 타고 올라가는게 좀 더 안정적일 것이다라고 봐서 여전히 뭐 신규 매수도 가능해 보이고 10만 원 목표가도 변하지 않겠지만 오늘 이시로 인해서이 음봉이 나타났기 때문에 상승 속도가 조금 느려질 수도 있다라는 부분은 주의를 조금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속도에는 조금 어 정체가 있을 순 있지만 기존에 제시해 주셨던 10만 원이라는 목표가는 유지하겠다라는 의견 들어봤습니다. AS 전략 마련해 봤고요. 저희 이제 새로운 기회 찾으러 떠나보도록 하죠. 어 헤드라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1 계획의 3분기 영업에게 전년 대비 0.3% 증가하면서 959억 원을 기록했다는 소식입니다. 이제 박세권을 돌파해 낼 수 있을 것인가?이 이 부분이 궁금한데 매출액은 그래도 전원 대비 10% 넘게 증가했고 어쨌든 컨센서스도 매출액과 영업 이익이 모두 다 상회하면서 나름대로 호실적을 기록한 거 같거든요.

그러면이 기세를 몰아서 박스권을 돌파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네. 시계적으로 봤을 때 저는 박스권 돌파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뉴스에서 나왔던 어 여러 가지 이슈들도 뭐 중요하지만이 기업에서 좀 더 중요한 것은 안정적인 실적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최근에 부각받기는 어렵죠.데 이번 주 여러 가지 이제 폭풍 같은 이슈들이 지나가고 나서 우리가 주목해야 되는 증권업 이슈는 뭐가 있겠습니까? 결국은 배당 분리 과세거든요. 그게 정부안이었던 35%가 25%까지 낮아질 거냐라는 기대감을 굉장히 피어주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면 실적 우려는 있었는데 실적 우려는 더었고 어 다른 쪽에 배당 관련해서 메리트가 있는이 종목을 봐야 되는 때는 언제인가 살펴보면 박스권 돌파도 그렇고 봐야 되는 시기도 지금이 아닌가라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안정적인 실적 속에서 우리가 좀 주목해 봐야 되는 포인트는 바로 배당 쪽에 있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배당이라는 키워드를 강조해 주셨습니다. 이제 또 연말이 오고 있다는 점 체크포인트가 될 거 같고요. 어, 종목은 아무래도 이제 제일 기획이 될 텐데 두 가지 투자 포인트 짚어 보면서 좀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 볼게요. AI 광고 밸류에이션 나와 있는데 AI 광고 이제 AI 시대가 점점 더 활성화되고 있잖아요. 그 안에서도 매출액이 더 증가할 수 있을까요? 네. AI로 이제 광고를 대체한다라곤 하지만 결국 광고라고 하는게 아이디어 싸움이기 때문에 그럼 AI가 가장 잘하는 거 뭡니까?

패턴을 잡아내는 거거든요. 그러면 현재 유행하고 있는 광고의 패턴을 잡아서 더 싸게 만들 수 있다면 이들의 입장에서 나쁜게 아니고요. 그다음에 이제 이번에 실적에 우리가 중요 포인트를 찾아보자면 원래부터 강점을 갖고 있던 유럽과 중국의 매출은 줄어들었는데 둔화됐는데 오히려 지금 북미 쪽이라든지 기타 지역 그동안 이제 주력하지 않았던 매출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새롭게 진출한 지역 쪽에서 전부 늘어나고 있다는 거죠. 인도, 동남아, 중남미 뭐 이런 쪽에서 특히 뭐 CIS 쪽은 규모는 작지만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니까 기절에 이제 강점을 갖고 있던 유럽과 중국에서 정체된다고 하더라도 신규 지역에서 대규모로 매출이 늘기 시작하면서 기업의 가장 중요한 어 밸루에이션 상향은 매출이거든요.

근데 매출이 지금 분기 단위로 10% 늘고 있다는 거 주목해 볼 포인트가 있는 거고요. 그러면 다음에 이제 준비된 그림 하나 더 보시면은 전체적으로 이익률이 계속 개선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게 이제 북미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고 북미 지역은 아무래도 비캡티브보다는 캡티브일 가능성 그니까 그룹사일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보면 최근 뭐 삼성전자가 여러 가지 이제 제품 판매라든지 이런 쪽에서 뭔가 움직이고 있는데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저는 좀 긍정적으로 봐야 될 요소들이 많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아네 그렇군요.

어, 지금 매출액도 어쨌든 증가하고 있고 영업 이익도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밸류의 핵심 키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는데 두 번째 키워드가 딱 이제 밸루에이션 매력이라고 나와 있거든요. 조금 더 자세한 설명 들어 보겠습니다. 근데 밸루에이션이 뭐 아주 매력적이다. 정말로 저평가됐다. 이렇게 볼 수는 없어요. 그런데 지금 양쪽에 밸류 밴드를 보시면 바닥에서 이제 약간 올라가고 있는 상황. PR 기준으로는 지금 뭐 시장보다는 약간 싼 정도의 밸류고 PBR 관념에서는 여전히 뭐 저렴하다라고 보기는 어려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종목 아까 말씀드렸던 그 배당이라고 하는 포인트로 놓고 봤을 때이 종목이 지금 한 1,200원에서 1,300원 사이 정도의 배당을 예상하고 있는데 주가가 2만 원이란 말이죠.

그러면 지금 투자에서 2개월만 투자하면 6% 정도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월 기준으로 3% 연한산하면 36%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거죠. 어,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전혀 매력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기관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매력적이죠. 우리 시장의 지금 상승분을 그동안 이제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하나의 배당 포인트가 된다라는 점과 아까 언급드렸던 배당 분리 과세가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점에서 본다면 저는 뭐 연기금이나 기관 쪽에서의 수급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따라서 매수 가격은 2만 원 정도에서 사시는게 가장 좋아 보이고 2만 원 내외에서 사시는게 가장 좋아 보이고 목표 주가는 뭐 너무 높게 잡을 수 없지만 저는 충분히 밸류에이션 어 매력도 조금 있는 상태에서 어 목표 수익률을 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어 bps보다 약간 낮은 한 25,000원 정도로 목표가로 제시하고 싶고 손절 가격은 지금 가격에서 크게 의미 없다라고 보는데 한 17,000원 정도를 리스크를 주의해야 되는 구간이 아닌가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대일기획 어 지금 2650원 구간 지나가고 있고요. 장 초반에 비해서 상승폭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목표 주가는 25,000원으로 잡아 주셨으니깐요. 제계획도 눈여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이제 두 번째 헤드라인 통해서 두 번째 기회도 포착해 보도록 할 텐데요. 이쪽도 역시나 시장의 중심에 있는 쪽입니다. 자동차, HL 만도, 브레이크 바이와. 기술 고도화에 대한 어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고 유럽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는 내용. 이제 HL 만도가 관세 부담을 덜고서 상승 시동을 걸고 있는 것일까? 증권가에서도 정말 좋은 평가들을 많이 내리고 있더라고요.이 헤드라인 일단 어떻게 해석해 보는게 좋을까요?

일단 뭐 3분기 실적이 좋았는데 그 부분보다 그 뉴스에서 주목해야 되는 것은 브레이크바이 와이어라고 하는게 기존에 이제 어이 실린더 압력으로 유압 실린더 압력으로 작용하는 그런 물리적인 브레이크가 전기차로 넘어가게 되면 전기적 브레이크로 바뀐다는 거죠. 어, 그러니까이 실린더가 밀어서 물리적으로 작용했던 그런 브레이크에서 전기차 하나이브리드로 넘어가면 브레이크바이 와이어 그 전기적 신호로 제어하는 쪽으로 넘어간단 말입니다. 그니까 이게 만약에 전기적 신호로 인해서 작동을 하지 않는다 그러면은 생명과 직결되는 일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관련돼서 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데 최근에 HL 만도가 뭐 조양부터 시작해서 뭐 현가 장치 서스펜션 여러 가지를 만들고 있습니다만 전기차로 가는 과정에서 굉장히 의미 있는 그런 제품들 뭐 IDB라든지 그다음에 방금 말씀드렸던 브레이크바이 와이어라든지 자율주행과 관련된 여러 가지 부품들 쪽에서 의미 있는 전기차 안에 들어가는 그런 부품들이 꽤 확대되고 있다는 걸 주목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이 기업은 이런 쪽의 부품 수요가 지금 국내에도 있고 중국에도 있고 미국에도 다 납품을 하고 있는데 다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지역에서 매출이 늘어나고 있으니까 어 긍정적으로 볼 만한 요소가 좀 많이 있다라고 봐서 관세 효과만 아니라 실적이 개선될 만한 요소가 있다라는 점에 좀 더 포커스를 맞춰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아, 저희 이렇게 헤드라인에 대한 해석을 먼저 들어봤고요. 종목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집중적으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종목 이제 HL만도 나와 있고요. 어, 두 가지 투자 포인트도 준비를 해 주셨는데 3분기 실적에 대한 포인트부터 짚어 보겠습니다.

앞서서 제가 이제 증권가에서 평가도 좋더라고요. 이렇게 말씀을 드렸잖아요. 뭐 영업이익, 매출 이런 것도 있지만 수주 잔고도 상당히 긍정적인 거 같아요. 네. 그 부분도 있고요. 더 중요한 건이 종목을 아마 제 연과 작년인가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이 종목을 말씀드렸을 때 핵심 포인트는 과거 R&D 비용이 높게 상계가 되면서 잡혀 있던 그 부분의 상계가 올해부터 없어진다는게 핵심 포인트예요. 그니까 이익 구조가 기본적으로 좋아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준비된 그림 보시면 3분기 이역 이익 기어도를 살펴봤을 때 플러스 된 요소는 국내와 중국에서 매출이 늘어난 부분이 긍정적으로 작용을 했다라고 봐야 되고 마이너스를 낸 것은 관세로 인한 수익성 하락밖에 없거든요.

그러니까 관세를 패면 역대 최대 실적에 가까운 실적을 낸 거예요. 근데 관세가 주어 들었잖아요. 그 긍정적인 부분이 일단 있는데다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신기술 개발에 따른 긍정적 효과가 더해지기 때문에 어 PR이 굉장히 낮게 거래되고 있는 다른 자동차 부품 사와는 조금 분리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저는 판단을 하고 있어서이 종목에 대해서 좀 더 긍정적 관점이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3분기 실적에서 우리가 좀 주목해 봐야 되는 것은 말씀해 주셨던 수전고의 흐름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구조적으로 R&D 상각이 줄어들면서 어 이익이 좋아지는 구조에서 신제품들의 매출이 늘어나고 있다라는 점 수익성이 좋아질 수 있고 3분기의 실적을 망가뜨릴 거의 유일한 요소가 관세인데 관세 압박도 줄어들 수 있다라는게 포인트라는 거죠.

어, 잘해 왔고 리스크였던 관세 부담 덜어냈고 그리고 신기술 관련해서도 부각을 받고 있고 이렇게 요약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달릴 일만 남아 있는 거 같은데 가장 중요한 밸류 평가를 해 봐야겠죠. 두 번째 키워드가 안 그래도 밸루에이션이었는데 지금 어느 정도로 책정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네,이 종목은 그 다른 자동차 부품사에 비해서 유독 밸류가 높습니다. 그런데 이익률이 나오지 않으면서이 높은 밸류를 계속 가져갈 수 있느냐. 특히 피할 측면에서 그런 부담감을 많이 가져왔단 말이죠.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IDB라든지 그니까 서스펜션 쪽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조향 장치라든지 말씀드렸던 브레이크바이 와이어 같은 것들이 늘어나게 되면이 종목은 다른 종목과는 조금 평가를 달리해 볼 필요가 있겠다.

그다음에 이제 뭐 아직까지 잘하는 그 결과물을 보여 주지 못했지만 클레무브라고 하는 자율주행과 관련된 부분의 가치도 아직은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라고 봐야 되기 때문에 그런 측면을 좀 살펴볼 필요가 있는 거죠. 그래서 준비된 그림을 하나 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자, 아까 이제 실적을 살펴봤다면 어,이 3분기 실적을 긍정적으로 만들면서이 회사가 관세나 여러 가지 영향들을 피해갈 수 있는 또 하나의 포인트가 한국에서의 비중을 올리면 관세 위험을 피해갈 수 있다라는 것을 또 입증한 거죠. 어 왜냐면 현대아차나 다른 자동차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B2라든지 그다음에 브레이크바이와 같은 것들에 장착이 늘어나기 시작하면 아 이런 부분들이 긍정적인 요소로 만도에는 돌아올 수밖에 없으니까요.

그니까 이런 거 개발하기 위해서 썼던 돈들이 이제는 삼각되지 않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좋아진 부분과 더불어서 말씀드렸던 이런 요소까지 더해진다면 현재 다소 좀 비싸다고 보여지는 밸루에이션을 저는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종목은 매수 가격은 한 37,500원. 지금 가격보다는 약간 더 낮은 가격 정도에서 뭐 횡보조정 정도가 이루어졌을 때 매수하시면 좋을 거 같고요. 어 목표가는 45,원 정도를 제시할 것인데이 가격도 현재 지금 어 PBR보다는 낮은 정도의 가격입니다. 그러니까 자동차 업정의 전체적인 그 분위기를 고려해서 한 10% 정도 할인을 했고요.

리스크를 주의할 만한 구간은 뭐 최근에 이제 저점 라인이었던 한 32,000원 뭐이 정도까지 붕괴한다면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어떤 악재 요소들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이 정도 가격대에서는 리스크를 조금 주의해 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HL 만도까지 들어봤고요. 저희이 기세를 몰아서 자동차 현대차 리뷰 한 개만 더 들어보도록 할게요. 안 볼 수가 없는 종목이죠. 지난 금요일 현대차가 그 무거운 종목이 9% 넘게 상승하면서 거래를 마쳤고 오늘은 한 0.17% 가량 빠지기는 합니다만 지난주까지 올랐던 거 대비해서는 흔들림이 덜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이거를 어 조금 더 업사이드가 남아 있다라고 해석을 해 봐도 괜찮은 것일지. 네. 제가 원래 27만 원, 28만 원 정도를 목표가로 제시했던 건 관세 영향을 벗어난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좋은게 없다고 봤던 거예요. 그래서 이제 그 정도의 목표 가격을 21만 원대에 이제 제시를 했던 것인데 근데 지금 바뀐 건 뭐냐면 GPU 5만 장을 받았단 말이죠. 그니까 앞으로 현대차가 잘해야만 이것도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겠지만 단순하게이 5만 장이라는 숫자가 의미를 가지는 것 테슬라가 지금 가장 GPU를 많이 가지고 돌리고 있는데 여기가 12만 장 가지고 있단 말이죠.

다른 경쟁사들은 지금 GPU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데 현대차가 5만 장을 받는다 그러면 AI 쪽에서 뭔가 획기적인 변화가 생기는 것 아닐까? 자율주행에서도 뭔가 획기적인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반영이 되고 그 기대감이 오늘은 뜬금없이 현대 오토에버로 반영되고 있는 거죠. 근데 뭐 말씀드리지만 현대 오토에버는 아직까지 보여 준게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현대 오토에버에 투자하시기보다는 현대차의 목표 주가를 한 33만 원 정도로 올리는게 좀 더 합리적인 투자 전략이라고 보고 있고 그러면 현대차는 조금 더 뭐 가격 조정이나 기간 조정이 주어진다면 저는 뭐 신규 진입도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어 신규 진입도 가능하다. 알겠습니다. 어 현대차 관련해서도 리뷰를 들어봤습니다. GPU 5만이 갖고 있는 상징적인 의미 자체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저희와 함께 꾸준히 추적 관찰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지금까지 김종유 알파 경제 이사와 함께 해 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삼성전자#현대차#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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