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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수

Accuracy score+3.0
순 place35
Scored calls12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4% / 54.3% / 68.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5.1% / +3.7%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67.9% / 6.7% / 25.4%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주식초등학교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50)#삼성전자 (47)#엔비디아 (24)#한미반도체 (17)#마이크론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엔비디아, 호실적만으론 반등 어렵다…핵심 포인트는 '이것' / 이형수의 IT 한 수

MTN 월가워즈 · 2025-11-19 · 유튜브 시청 13,943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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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가 낙폭을 키워 가는데 IT투톱의 낙폭도 같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디데이 딱 하루 남겨 두고 오늘 중요한 분과 함께 IT 전략 재정비해 보시죠. IT신 이영수 HSL 파트너스 대표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엔비디아 실적 전날 이렇게까지 빠질 줄이야. 그렇죠. 아, 점검할게 많습니다. 일단은 AI 거품론에서 하루는 자유로 왔다가 다시금 미국이 흔들리면 여지없이 여기에 같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음, 케팩스 확대에 환호를 했던 시기가 있잖아요. 그런데 최근에 보니까 많은 빅테크들이 채권 발행을 해서 투자해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불안감을 갖고 있는 거 같습니다.

왜 이렇게 시점이 바뀐 거예요? 네. 이제 그동안에는 그 AI 사이클 이제 뭐 투자 사이클이라는게 거의 한 2년 3년 정도 지속이 됐잖아요. 2023년부터 4년 5년 3년째 접어들고 있는데 그동안에는 빅테크들이 자기네들이 번 돈으로 투자를 했죠. 그 프리캐시플로우를 가지고 이제 투자를 했는데 이제는 어 부채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 채권 시장에서 빅테크 회사체가 되게 귀합니다. 예. 별로 없어요. 근데 어 이게 이제 갑자기 쏟아지니까 어 처음에 이제 일단 메타가 250억 달러 포문을 열었고 그리고 알파벳이 또 한 어 200억 달러 규모 150억 달러 규모 투자예 그 발행을 했고 그리고 이제 아마존이 또 150억 달러 자 이런 식으로 계속 이제 빅테크들이 채권 시장에 어 회사체를 이제 발행을 하니까 어 이제 CDS 금리가 이제 취속기 시작했고요.

어 그러면서 이제 어 투자자들이 의문을 갖기 시작한 거죠. 아, 그 저렇게까지 투자를 할 이유가 있나라고 생각을 하는 건데. 그런데 이제 빅테크들이 웬만하면 회사 발행을 잘 안 하죠. 부채 발행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하고 있다라는 거는 뭔가 방향성이 잡혔다라는 거죠. 그런데 이제는 그 업계 어 이제 그 현직 엔지니어들과 그리고 이제 투자자들의 이제 시각이 굉장히 많이 괴리가 생기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어 이제는 이제 그 AI 사이클이 이게 더 뭔가 그 더 지속되기 힘들다. 어 보부려서 이제 꺾일 거다.

이렇게 보기는 힘들고요. 오히려 지금은 이제 페이지 1에서 페이지 2로 넘어가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이제 페이지 1은 그동안에 직접 벌어서 투자하는 사이클에서 이제는 부채를 발행해서 이제 투자를 하는 건데 자 이게 좀 이제 시장이 받아들이기까지 좀 안정화되기까지 좀 시간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부채 발행해서 투자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 버블이 터지는 것은 아니지만 기존에는 우리가 번돈해서 현금으로 투자했다면 그 투자는 방식이 좀 바뀌면서 여기에 대해 투자자들이 좀 불안감을 느끼는 거다. 그 말씀이신 거죠. 다만 페이지 1에서 2로 넘어갔고이 부분은 다 초기인 거예요.

산업 확장에. 그러니까 아직은 버블이 아닌 거죠. 네. 그러니까 이제 AI 법 거품론이라고 하는 말 자체가 어폐가 있는 게요. 어 아직까지는 밸루에이션으로 정당화가 되고 네. 그리고 실제로 지금 그 만약에 회사체를 내놓으면 채권 시장이 거의 한 다섯 배가 몰려요. 그러니까 250억 달러 발행을 이제 이렇게 요청을 하면 거의 한 1,250억 달러 정도는 모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뭐 지금 어 채권 채권 투자자들이 훨씬 더 보수적이란 말이에요. 우리 주식하는 사람들보다는. 이제 그런 쪽에서 지금 자금이 그 정도 몰린다라는 거는 아직까지 뭐 거품이라고 하기는 굉장히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그 구글 PCO의 발언은 어떻게 보셨어요? AI 관련해서 AI는 찐이다. 그런데 이게 만약 버블이 발생해서 터지게 되면 뭐 국가지고 모든 회사가 여기서 자유롭지 못하다 이런 이야기를 했단 말이에요. 뭐 물론 많은 투자를 단행하고 어떤 산업의 버블이 발생하는 그 단계에서선 할 수 있는 말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근데 굉장히 이거를 좀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간반 반응이었었는데 대표님 해석 어떠십니까? 그러니까 이제 시장이 그 행간을 어 읽고 싶은 대로 읽고 있다. 지금은 이제 어 굉장히 불안하기 때문에 그 전체 키워드 중에서 하나만 이제 가져와서 좀 지금 해석하고 있는데 사실 그 구글 같은 경우는 창업자인 레리 페이지가 어 우리 회사가 파산할 지연정 절대 2등 되지 마세요라고 이야기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최근에 이제 구글 재미나이의 퍼포먼스가 굉장히 좋습니다. 어, 지금 어, 유료 구독자수나 이런게 늘어나는 것들이 굉장히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고 그리고 조만간 이제 재미나이 3.0이 공개되는데 어, 여기가 이제 굉장히 어, 지금 이제 채집 비트를 위협할 정도로 오히려 업계 쪽에서는 굉장히 많이 기대를 하고 있더라고요. 음. 제미나이 3, 그러니까 GPT를 능가하는 경쟁자잖아요. 여기서 신기술이 계속해서 확대가 되고 계속 증진되면서 보여준다 하면은이 우려감들도 어느 정도 불식시킬 수 있는 대목이 되는 거죠.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성과가 나 그러니까 그 AI 모델이 좋아지는게 계속 보이면 투자를 멈출 수가 없는 거죠. 음. 전까지는 결국이 판은 어 위너가 다 먹는 시장이거든요. 아직은 위너가 명확하진 않잖아요. 그래서 그런 겁니다. 예. 음. 음. 그렇기 때문에 지금 과열이냐 아니냐 그 승자를 찾아가는 게임 안에서 케팩스를 이제 승자가 나타날 때까지 늘릴 수밖에 없는 그 구조다. 이렇게 설명을 하고 계신 거 같아요. 다만 시장의 이런 불안한 해석에도 불구하고 아직은 과열은 아니다라는 의견도 주셨어요. 엔비디아 이야기 넘어가겠습니다. 대표님 실적 발표 하루 전날 어 실적 전망치는 상향 조정되면서 뭐 IP에서는 글이 나쁘진 않은 평들이 나오고 있는데 어때요?

지금 기대치가 굉장히 많이 올라와 있는 단계에서 더 서프라이즈를 내기가 어렵다고 보십니까? 가장 기대하시는 부분이 뭡니까? 이제 뭐 숫자 가지고 뭐 보여 주기는 되게 어렵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실적은 무조건 잘 나와야 되고 가이던스도 무조건 잘 나와야 돼요. 그런데 그 자체가 막 엄청나게 이제 주가를 돌려 세우기에는 뭐 엄청난 에너지를 주기는 쉽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두 가지로도 아쉬울 수 있다. 네. 맞습니다. 그래서 좀 더 큰 그림을 보여 줘야 될 것 같아요. 어, 전순왕이 또 조금 전에 이제 뭔가 힌트 하나를 준 거 같아요.

어, 5,억 달러 규모에 수주를 받았다라고 했는데 어, 이게 이제 신규 수주인 건지 기존에 기수주를 이야기한 건지 이게 정확한 이제 어, 워딩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겠지만 뭔가 이제 그 실적 발표 하루를 앞두고 어, 힌트를 줬는데 깜짝 서프라이즈를 보여 줄게. 약간 좀 이런 기대감도 있는 거 같습니다. 음. 이번에 헤드라인 넘버도 가이던스도 기대치를 웃돌아야 하고 여기에서 젠슨 CEO가 컨퍼런스 콜에서 방금 말씀하신 5,억 달러 그러니까 730조원에 뭔가 주문을 확보했는데 그와 관련돼서 수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야만 주가 반등이 본격적으로 일어날 거다.

그 말씀이신 거예요? 네, 맞습니다. 일단 그 트럼프 대통령 그 임기 들어와서 일단 중국에다가 칩을 못 팔겠잖아요. 어, 그래서 대신 해 이제 풀어 준게 중동이었거든요. 사실 조바이든 대통령 때는 중동에다가 칩을 못 팔겠어요. 엔비디아 고성능 칩을. 그런데 이제 시장이 열렸고 맞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저께 그 사우디아라비아 어제 이제 빈살만 왕세자와가 와서 이제 사우디아라비아 휴메인에다가 이제 칩을 팔겠다라고 이야기했는데 여기서 소린 AI 향이 아닐까 뭔가 좀 힌트를 주긴 하는 거 같습니다. 거기서 우리가 지금 알고 있던 규모보다 더 큰 건가 좀 이런 좀 기대감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루빈 관련해서 기대하시는 포인트도 있으세요? 네. 뭐 루빈 같은 경우는 어 워낙 지금 이제 그 어떤 아키텍처 자체가 많이 변해요. 그래서 특히나 이제 기존에 어떤 쓰던 블랙웰 울트라보다 어 거의 뭐 그 보드를 재설계해야 되는 수준으로 많이 바뀌기 때문에 일단 어 그 메모리 수요라든지 어 그리고 이제 그 메모리 밴드위스에 대한 요구치 그리고 이제 특히나 그 AI 네트워크 쪽에 고도화가 좀 많이 일어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사실 우리 국내 기판 관련 업체들이 좀 이제 수혜를 볼 수 있지 않을까 네. 왜냐면 이제 그 AI 네트워크가 더 빨라지고 어 더 많은 전력을 컨트롤 해야 되고 뭐 이렇게 하다 보면 더 비싼 소재 세트들을 써서 더 비싼 고부가 제품을 팔아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에서 ASP 상승이 어 좀 드라마틱하게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네. 고공행 지나면서 엔비디아가 200달러를 넘어섰고 11월 한 달 동안에만 지금 10% 넘게 조정받았거든요. 방향을 완전히 돌릴 그 부분은 중국보다 또 중동에서 혹은 소버린에서 많은 힌트들이 나오게 되면 이때 방향을 좀 돌리지 않을까 큰 그림에 주목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같이 흔들리고 있는 국내 IT 투톱은요. 반도체 사이클은 내년 그리고 내 후년까지 이어진다고 하는데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수요는 문제 없다는데 조정을 받고 있다.이 이 사이클에는 정말 문제가 없는게 맞습니까?

사실 업항으로 보면 지금 뭐 문제 될게 없습니다. 전혀 없고요. 오히려 지금은 이제 그 금리 인하에 대한 어 불확실성이 커지면서이 유동성에 대한 이제 이슈들이 있죠. 그러니까 이제 위험 자산에 대한 또 회피 심리기가 좀 커지다 보니까 이제 조정 그동안 또 많이 올랐고요. 차익 실현에 대한 욕구도 있는 거 같고 그래서 이제 좀 조정이 어 좀 아프게 다가오가고 있는데 결국 저는 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웅크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디램이 DDL5 헌물 가격이 나을 동안 조용했다가 오늘 이제 발표치에 따르면 16% 또 한번 폭등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주가가 답답합니다.이 이 부분은 어 일단은 시장식 영향으로 좀 보고 긍정적으로 사이클에는 이상이 없다는데 있어서는 해석은 긍정적으로 해도 되는 거예요. 지금 주가가 2% 넘게 빠지고 있어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지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은 그 주식 시장하고 이제 어떤 현업의 어떤 그 온도차가 굉장히 커지는 이제 강극이 커지는 시점이라고 볼 수 있는 건데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기회인 거죠. 예. 음어는 투자자들한테는 또 기회가 될 수 있는 어 계속해서 가격을 보면 불안하죠. 예, 가격을 보면 불안한데 결국은 그 반도체라 사이클이 방향을 어 이렇게 그 바꾸는 거는 되게 힘들어요.

그 한국 모함이 이렇게 어 선미를 트는 거하고 비슷한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계속해서 업사이클로 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셔야 되고요. 그리고 이제 중요한 포인트 하나는 지금 이제 삼성전자가 고정 거래 가격에 대한 어 거래 시스템을 좀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이제 그 법용 메모리 같은 경우는 월단위, 분기 단위로 협상을 해서 그 가격대로 어 그 계약을 받잖아요. 근데 이제 내년부터는 아마 좀 더 긴 기간을 두고 아마 계약을 하게 될 것 같은데 그 이슈가 나온다고 그러면 이제 저는 충분히 반도체주들이 어 급등의 어떤 트리거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 전략 듣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요청에 화답하듯 삼성, 하이닉스 같이 대규모의 투자까지 반 발표를 했어요. 소부장 여전히 좋게 보자는 증권가도 많습니다. 지금 정말 기회인가? 대형주 중소형 전략은요? 어, 지금은 이제 그 조정 이후에 뭔가 반등이 나온다 그러면 대형주 쪽으로 수급이 좀 더 갈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네. 왜냐면 일단 그 대형주 쪽에 그 고정 거래 가격에 대한 어떤 호재들이 남아 있고 그리고 이제 추가 EPS에 대한 업사이드들이 나올 수 있어요. 그리고 지금 국장 펀드에 대한 150종 규모의 성장 펀드가 나오는데 거기도 이제 대부분 어 대형주주 중심으로 투자가 될 것 같습니다. 아직은 소부장보다 대형주 한표 주셨습니다. 이영수 대표와 함께했고요. 같이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엔비디아#금리#현금#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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