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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왜 시장이 이정도로 과하게 상승했는지 알려드릴게요. 미국 연준의 양적완화에 대해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3-03-17 · 유튜브 시청 24,768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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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나스닥#S&P500#JP모건#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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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디벨롭몽 · 한국인

요약 보기

2023년 3월 SVB·크레딧스위스 파산 이후 연준·미 정부·스위스중앙은행의 개입(예금 전액보증, 유동성 공급, BTFP 최대 2조달러, 대형은행 40조원 긴급 예치)으로 시스템 붕괴 우려가 해소됐다고 주장. 이를 근거로 2월부터 하락의 두 요인(빅스텝, 시스템 붕괴)이 사라졌고 나스닥 반등이 나왔다고 봄. 본인은 QLD·SSO를 분할 매수했고 웅덩이 매매법 매스 타이밍(2023년 한 번도 안 옴)을 기다리며 관망 중. 장기 관점에서 경기침체 이후 최소 3배 수익을 기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스타벅스 이벤트와 계좌 현황

01.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F 장기 투자자 디벨롭몽입니다. 오늘 아침에 이번 CPI와 나스닥 주가 예측에 성공한 분들께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약속대로 드렸습니다. 이벤트를 자주 진행할 테니 매일 영상 챙겨 보시면서 정보도 얻으시고 재미와 스타벅스 쿠폰도 얻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계좌부터 공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02. 국내 계좌가 다시 양전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나스닥이 무려 9%까지 치솟았고, 은행과 에너지의 약세로 힘이 없는 S&P500은 현재 마이너스 2%에 머물러 있습니다. 미국 직투 계좌는 며칠 전만 해도 마이너스 30%였는데, 웅덩이를 통해 마이너스 14%까지 낮췄습니다.

양전 구간과 매수 현황

03. 계좌 양전 구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미국의 경제와 은행들이 버텨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USD가 가장 먼저 양전을 눈앞에 두고 있고 그다음이 SSO, 마지막이 QLD입니다. 현재 USD는 마이너스 6%, SSO는 마이너스 8%, 나스닥은 마이너스 15%입니다. 정말 잘 버텨왔고, 저 자신과 여러분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나스닥 움직임을 보면 S&P500보다 먼저 양전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여러분, 조금만 더 힘냅시다.

04. 매수 현황도 공유드리면, QLD는 어제 5일째까지 분할 매수를 완료했습니다. 결과론적이지만 이번 매수 타이밍은 엄청 좋았습니다. SSO는 어제 매수로 이미 다 끝냈고, 다음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반도체 두 배를 버리지 않았고, USD의 상승이 미쳤습니다. 다만 웅덩이 매매법의 매수 타이밍이 2023년 들어 단 한 번도 오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원칙을 지키며 관망하고 있고, 다행히 곧 양전을 눈앞에 둔 상황입니다.

미국 증시 상승과 호재

05. 오늘 미국 증시 3대 지수를 보면 매수세가 엄청 강했습니다. 어제 영상에서 역대급 호재가 나왔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역대급 호재의 내용은 스위스 중앙은행이 직접 나섰다는 것, 그리고 연준과 미국 정부가 직접 나섰다는 것이었습니다. 시장이 이 호재를 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06. 그전까지 시장은 "인플레이션은 무슨, 이거 인플레이션 재상승 신호다"라며 빅스텝 50bp 인상을 가격에 반영했습니다. 은행들은 줄줄이 파산 사태가 터졌고, "시스템이 붕괴되는 거 아니냐"는 우려 속에 매수세 없이 매도세만 있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생각해야 할 것은 2월부터 시작된 하락의 이유입니다. 첫 번째는 빅스텝 우려, 두 번째는 시스템 붕괴 우려였습니다. 왜 지금 상승하는지 설명하기 위해 먼저 두 번째 하락 이유인 시스템 붕괴 우려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시스템 붕괴 우려와 정부·연준의 개입

07. 시스템 붕괴 우려의 시작은 실버게이트였습니다. 그때는 시장이 거의 반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곧바로 SVB가 단 이틀 만에 파산했습니다. 그 공포가 사라지기도 전에 크레딧 스위스도 파산 위기에 빠졌습니다. 뱅크런이 우려되는 사태까지 번지면서, "시스템 붕괴다, 일단 팔고 다 해결되면 들어가자"고 생각한 분들이 많았을 겁니다. 우리는 장기 투자자 웅중러인데도 말이죠. 그런데 스위스 중앙은행, 미국 정부, 연준이 개입하면서 이를 막아주기 시작했습니다.

08. SVB 파산 사태는 예금을 못 받을 수 있는 상황까지 번졌습니다. 이것이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 기업들에게 번질까 봐 미국 정부는 예금을 전액 보증해 주겠다고 개입했고, 연준은 유동성 지원을 해줬습니다. 어제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듯 스위스 중앙은행은 크레딧 스위스에 필요하다면 유동성을 공급하겠다고 발표했고, 실제로 약 70조 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하면서 불안 심리가 사라졌습니다.

09. 이제부터는 어제 영상에서 공유하지 않은 내용입니다. 미국의 11개 대형 은행이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유동성 위기를 돕기 위해 약 40조 원을 긴급 예치한다고 합니다. JP모건, 웰스파고, 시티그룹, 뱅크 오브 아메리카 같은 대표적인 대형 은행들이 포함됩니다. 이 40조 원 지원은 단독으로 결정한 것이 아니라 미국 정부와 직접 논의해서 결정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얼핏 보면 미국 정부가 대형 은행들을 활용해 이 위기를 넘기려는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형 은행들이 자선사업가도 아니고, 그냥 40조 원을 지급할까요? 절대 아니겠죠.

10. 이 내용을 자세히 보면, 미국과 이 계획을 논의했고 미국도 승인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매우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대형 은행의 퍼스트 리퍼블릭 지원은 예금주들로부터 들어온 예금 일부를 다시 돌려주는 방식으로 구성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신규 예금이 19조 원 넘게 급격히 늘었다고 합니다. 이유는 SVB나 퍼스트 리퍼블릭 같은 중소형 은행에서 예금을 빼서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대형 은행으로 옮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형 은행들은 이 예금을 다시 중소형 은행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돌려주는 것입니다. 사실상 돈이 풀리는 것과 같은 이야기입니다.

연준 BTFP와 양적완화

11. 정말 중요한 내용이 있습니다. JP모건이 말하길 연준의 은행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 즉 BTFP(Bank Term Funding Program, 은행 기간 대출 프로그램)로 최대 2조 달러를 사용할 수도 있다는 뉴스 기사가 나왔습니다. 인플레이션이 6%인 상황에서 비관론자들은 인플레이션을 잡아야 하니 돈을 풀면 안 된다고 했고, 연준은 더 이상 도와주지 않는다고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연준은 은행들의 뱅크런 우려 때문에 추가 유동성 공급 장치를 만들어냈습니다.

12. BTFP를 웅중러 여러분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은행이 가진 미국채나 주택담보대출 유동화 증권(MBS)을 담보로 연준에게서 돈을 빌릴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지금처럼 손실 구간일 때 미국채를 팔지 말고, 연준이 빌려준 돈으로 해결하라는 것이죠. 쉽게 말하면 대출입니다.

13. 여기서 특히 눈길을 끄는 부분은, BTFP가 미국채와 MBS의 담보 가치를 시장 가치가 아닌 액면가로 평가한다는 점입니다. 지금 은행들이 가진 미국채는 긴축 때문에 우리 계좌처럼 피바다 상태입니다. 그런데 이 피바다 가격으로 평가하지 않고 액면가로 평가해서 대출해 준다는 것입니다. 지금 시장가로 미국채를 팔아버리면 엄청난 손실을 보고, 예금 인출도 제대로 해주지 못하겠죠. 그래서 연준은 시스템 위기를 막기 위해 더 많은 유동성을 공급하려고 액면가로 평가하는 방식을 택했고, 결국 돈으로 위기와 뱅크런을 막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연준 대차대조표가 말해주는 것

14. 연준의 대차대조표 그래프를 보면 위기를 막기 위해 연준이 다시 돈을 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 때 경제를 살리고자 미친 듯이 유동성을 공급했고, 바이러스가 최고치를 달리던 중에도 주가와 경제는 살아남기 시작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급등하자 연준은 금리 인상과 함께 양적 긴축을 발표했습니다. 그래서 대차대조표가 아주 조금 축소되고 있었습니다.

15. 그런데 그래프를 자세히 보면, 대차대조표가 갑자기 수직으로 쭉 올라갑니다. 이것이 바로 연준이 BTFP로 돈을 풀었기 때문입니다. 미국 은행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총 약 200조 원 정도를 대출받았고, 그것이 지금 대차대조표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실상 연준은 양적완화를 진행한 것입니다. 확대해 보면, 4개월 동안 아주 천천히 진행되던 양적긴축이 단 일주일 만에 양적완화로 올라간 모습입니다. 시스템 위기와 뱅크런 우려를 막기 위해 연준은 바로 돈으로 해결해 버렸습니다.

16. 투자자들의 심리는 어떻게 바뀔까요? "위기에 빠지면 연준이 인플레이션이 높아도 도와주는구나"라는 인식을 갖게 됩니다. 지금까지 설명드린 내용이 2월부터 하락을 이끈 두 번째 요인, 즉 시스템 붕괴 우려라는 악재를 없애준 것입니다. 시스템이 붕괴해도 연준이 나서서 구제해 줄 테니 악재가 해소된 것이죠.

빅스텝 우려의 해소와 차트

17. 그렇다면 2월 하락의 첫 번째 이유인 빅스텝 우려를 살펴봐야겠죠. 최근 무난했던 고용보고서가 발표됐고, 최근 CPI와 PPI에서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은행들의 파산 사태 속에서 투자자와 연준은 "긴축 효과가 나타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시장은 빅스텝을 바라봤지만, 긴축 효과를 확인하자 이제는 금리 동결 13%, 25bp 이상 인상 86%를 전망합니다. 2월부터 시장을 하락시킨 빅스텝 우려라는 악재도 결국 사라진 것입니다.

18. 즉 2월부터 시장을 하락시킨 두 가지 이유, 빅스텝 우려와 시스템 붕괴 우려가 모두 사라지면서, 그동안 만들어진 하락 추세선의 상단을 강하게 뚫어주는 모습이 어제 나왔습니다. 단기적으로 매우 중요한 차트 자리였는데, 이 부분을 제대로 뚫었고 차트를 전문적으로 보는 전문가들도 이 자리를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전략

19. 결국 시간을 가지고 기다리면, 정확히 언제인지는 알 수 없지만 우리가 즐기는 구간은 찾아온다고 말씀드렸습니다. 80달러로 시작했던 제 QLD 평단가를 50달러 초반까지 낮출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러면 곧 제 계좌도 양전하게 됩니다. 길게 보면 평단가를 낮출 수 있으니, 투자 초반 하락은 오히려 좋다고 계속 말씀드려 왔습니다. 어떤 나사가 빠질지, 아니면 이렇게 조용히 약세장이 끝날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이번에 찾아올 경기침체 사이클을 버텨내고, 새로운 경기 사이클까지 머무른다면 최소 3배의 수익을 거둘 수 있을 겁니다. 그때 제 자산은 10억을 달성하게 될 것입니다.

20.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경기침체가 와서 또 떨어지면 그것이 기회라는 사실을 여러분도 이제 알게 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확신이 없다면 투자하면 안 된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확신이 있어야 하락했을 때 웅주를 팔 수 있기 때문이죠. 곧 오즐 구간에 돌입하는데, 이 방법이 현실적으로 저와 여러분을 부자로 만들어 줄 가장 확실하고 가장 빠른 방법임을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꼭 지켜봐 주세요.

21. 모두 오늘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립니다. 그게 저에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그럼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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