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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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FOMC에서 연준이 금리 인상(0.25%p 확률 높음)을 단행할 가능성이 크며, 이는 시장의 압박(장기금리 상승, 중앙은행 독립성 훼손 우려)에 의한 것이라는 주장. 점도표와 물가 해석이 관건이며, 시장은 연준이 연내 최대 네 차례 인상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 트럼프 행정부의 재정적자와 전쟁이 장기금리 상승 요인으로 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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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금리는 왜 올라요? 하면은 중앙은행의 독립성 문제 그리고 금리를 빨리 올려 가지고 기대 인플레이션을 제압해야 되는데 내려 놔뒀는 문제 이거잖아요. 그럼 답은 딱 하나밖에 없어요. 올려서 우리 독립이에요. 그리고 올려서 우리 인플레이션 잡으려는 의지가 있어요. 이걸 보여 줘야 돼요. 그래서 시장한테 등 밀려서 올릴 때가 있어요. 시장에서는 캐비넌시를 트럼프 사람이라고 보잖아요. 그러니까 운신의 폭이 더 좁아요. 그래서 요번에 이제 기준 금리를 등떠 밀려서 인상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내일 아침이죠. 네. 점도표 되게 흥미롭게 봐야 될 거 같고요.
물가를 바라보는 시각을 좀 주깊게 봐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요번에 FMC가 빅게임이라고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연준을 시장이 압박하는 프레임. 예. 그게 조금 뚜렷하게 나타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과연 매파적 인상이라는 카드를 들까? 저는 내일의 관건은 그게 아닐까 싶습니다. 내일 FMC 결과를 앞두고 많은 분들께서 이제 기출을 주목하고 계신데 일단은 금리 인상 확률이 0.25% 5% 포인트 높아지는 거는 시장이 이제 기정 사실을 하고 있는 거 같고 그 이후로 우리 단장님께서는 어떤데 포인트를 두고 계신지 관전 포인트 좀 짚어 주시죠.
그니까 한 번으로 끝나지 않을 거 같다라는 뉘앙스로 조금 전에 이야기를 하신 거 같아서 이게 저도 참 어려운데 네 첫 번째는 이게 기정 사실이라는 얘기가 나오잖아요. 네. 어, 저도 올릴 가능성 매우 높다고 봐요. 근데 이거 올리는 거는 등떠밀려 올리는 거예요. 왜 등 밀려서 올리는 거냐면 중앙은행이 시장을 못 이길 때가 있어요. 한번 해 볼게요. 언제 못 얘기냐면 경기가 안 좋아요. 음. 그러면 경기가 안 좋잖아요. 근데 중앙은행이 금리를 낮추려고 하질 않아요. 언제 그러냐면 자본 유출 나올까 봐. 음나라 높은 경기가 안 좋잖아요.
금리 우리가 낮추잖아요. 그 돈 빠져나가요. 그래서 무서워서 못 때가 있거든요. 후달려서. 근데 이게 어떤 문제냐면 중앙은행은 금리 안 낮추고 있잖아요. 근데 경기가 안 좋을 걸 알면 장기 금리가 알아서 먼저 내려와요. 음. 아 미래 그럼 이렇게 되면 초토화되겠다면서 먼저 내려와요. 그러면 그게 뭐 약간 채권 시장 자격단 그런 거죠. 그죠? 그렇죠. 자단 그니까 그니까 자정 작용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자단은 약간 컨셉이 다르고 그러면 단기 금리보다 장기 금리가 밑으로 내려오죠. 장단기 금리 역전이 나와요. 그러면 은행이 단기로 빌려서 장기로 대출해 주는데 금리가 역전이죠.
은행에 마진이 안 나요. 은행이 대출 안 해 줘요. 근데 경기가 안 좋을 것 같은데 은행이 대출까지 안 해 준다. 경기 주저 앉아요. 그럼 어떻게 되냐면 내려야 돼요. 음. 그래서 15년도 16년도에 우리나라 기준 금리 인하거든요. 네. 등 밀려서. 예. 그러게 금리 인하할 때 등린 케이스예요. 금리 인상할 때가 있어요. 물가가 올라요. 근데 금리 올리면 성장이 박살날까 봐 중앙은행이 고집을 부리면서 금리 인상을 안 해요. 그러면 실물 경지에서는 기대 인플레이션이 높아지죠. 이렇게 하면 인플레이션 내려놔두네 하면서 장기 금리가 뛰어 올라가기 시작을 해요.
그러면 단기 금리는 묶여 있는데 장기 금리는 올라가거든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계속 묶어 놓잖아요. 그럼 장기 금리가 더 뛰어요. 그리고 여기서 또 내려 놔두면 중앙은행이 독립성이 훼손되나? 아이 얘기가 나와요. 그러면 또 금이 또 올라가 지금 더 올라가죠. 그러면 문제는이 장기 금리 시장 금리하고 실무 경제가 연동이 돼 있고 미국은 특히 모기지 금리하고 연동돼 있어요. 최근에 위원님 아마 모니터링 하실 텐데 주택 관련 주식들 최근에 많이 빠졌거든요. 미국도 어어 최근에 보시면 저기 고급 주택 이런 것들도 빠졌어요. 톨브라서 이런 것도 빠져요.
막 그러니까 이게 보시면은 결국에는 장기 금리에 연동되는 면이 되게 크거든요. 이게 되게 이제 고전하는 면이 있죠. 그럼 어떻게 되냐면이 장기 금리는 왜 올라요 하면은 중앙은행의 독립성 문제 그리고 금리를 빨리 올려 가지고 기대 인플레이션을 제압해야 되는데 내려 놔뒀던 문제 이거잖아요. 그럼 답은 딱 하나밖에 없어요. 올려서 우리 독립이에요. 그리고 올려서 우리 인플레이션 잡으려는 의지가 있어요. 이걸 보여 줘야 돼요. 그래서 시장한테 등떠 밀려서 올릴 때가 있어요. 음. 그 이거 같아요. 근데 케빈너치도 억울한 면이 있을 거예요.
왜냐면 억울한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왜 왜냐면 제가 그 사람의 본체가 뭔지를 평가할 레벨은 아니거든요. 근데 이제 뭐가 있냐면 시장에서는 케빈시를 트럼프 사람이라고 보잖아요. 네. 일단 한 레벨 더 깔고 가요. 얘는 독립성이 훼손돼 있어. 그럼 뭘 할 때마다 그러니까 독립성이 훼손됐으니까 저렇게 행동하는 거야고 새관경을 끼고 바라보게 돼 있어요. 그니까 더 민감하죠. 그러니까 운신의 폭이 더 좁아요. 음. 이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거든요. 그래서 요번에 이제 기준 금리를 등밀려서 인상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데 어이 트럼프 행정부에 케비네시라고 있잖아요.
원래 케빈 씨하고 둘이 저기 연준 의장 경쟁했던 사람이에요. 고양반이 나오셔 가지고 이틀 전에 어떤 얘기를 하냐면 어 나는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하는 거 뭐 그거 독립성 존중한다. 100% 존중한다. 그런데 추세적으로 봐라. 물가는 내려오고 있다. 안정되고 있다. 그래서 금리 인상할 필요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네. 세 번째 그래도 혹시 올릴 거면 혹시라도 중앙은행이 정치적이라는 얘기를 듣는 건 별로 좋은게 아니니까 여태까지도 보면은 선거 전에 금리 올린 경우 별로 없었다. 그래서 선거 끝나고 올려라. 그럼 선거 끝나고 11월 달에 11월 3일이 선거든요.
3일인가요? 7일인가요? 둘 중에 하난데 그날이 선거인데 10월 28일 날 FMC가 있어요. 그럼 10월 28일 날은 못 하잖아요. 그래서 하고 싶으면은 11월에 올려라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근데 케빈은 그래서 케빈 씨 11월에 올리고 싶으면 그때 올려라 이거잖아요. 12월 달에 올리라고 하는 거고 문제는 트럼프하고 벨센트가 이구 동성을 뭐라는 줄 아세요? 트럼프가 뭐라고 하냐면 전쟁 끝나면 이란하고 협상이 될 거고 전쟁이 끝날 거고 그럼 내 바위처럼 굴러 떨어질 거라고 했어요. 바위처럼. 네. 와 이게 내려온다 얘기죠. 그리고 배센트는 레벨까지 이게 450달러까지 내려올 거 폭락할 거라고 그러면 유가의 하락과 함께 금리가 같이 우수 무너져 내려올 거라고 물가도 안정이 될 거고
그러면 만약에 그 경우가 발생하게 되면은 9월 달에 괜히 올랐네 이야기가 나올 수 있겠네요. 또 시장에서는 뭐 그럴 수 있죠. 그리고 이제 11월 시간을 끌다 보면 물가가 조금 안정되는 룸이 생길 수 있잖아요. 그러면은 그때는 이제 금리 안 올리고 끝내 버릴 수 있겠죠. 이제 트럼프행정부에서 원하는 건 그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약간 시기에 대한 압박이 들어간 거 같은데 참고로 저기 들어오기 직전에 해시이 말을 조금 또 바꿨더라고요. 어뭐 뭐라고 하냐면 이번에 인상하더라도 나는 또 연준을 존중할 거다. 근데 다만 그냥 추세선을 봐라.
음 정하고 끝내더라고요. 그 얘기는 어느 정도는 인상하더라도 받아들일 준비 제 생각엔 약간 대화가 돼 있는 것 같아요. 아 인상 일단 이번 9월 인상에 대해서는 이게 아까 전에 말씀드렸을 올린다고 했잖아요. 지금 10년 금리가 올라가는 요인이 여러 개가 있죠. 네. 전쟁으로 인한 물가 상승 기대가 있죠. 그렇죠. 두 번째는 재정적자가 있죠. 그렇죠. 그리고 세 번째는 AI의 성장도 있잖아요. 요런 것들이 다 깔려 있는 거예요. 저변에. 그리고 일본 문제도 깔려 있죠. 일본 뭐 저기 일본도 지금 일본 금리가 올라오니까 여기도 금리 뛴다.
이제 이거잖아요. 그 이거 해결하는 건 방법이 일단 트럼프는 어 트럼프나 베센트는 일단 여러 가지 배제하고 싶은게 있어요. 절대 배제하고 싶은 건 전쟁을 끝낼 순 없잖아요. 지금 네 전화할 순 없지 않습니까? 오늘 끝내자고. [콧방귀] 전쟁 배제는 불가능하죠. 그리고 재정 지출을 끝 줄인다. 근데 재정 지출을 줄이려는 의지가 별로 안 보이는게 며칠 전에 5,000달러 얘기 들으셨죠? 네. 살포 살포한다는 거야. 자기 뭐 당 그 공화당이 이기면하게 뿌리겠다. 뜨와 했거든요. 베센트도 그거 찬동하더라고. 좋은 거 아니냐고. 어 나는 강한 나라 우리 미국 사람들한테 조금이라도 더 좋은 복지가 들어가는 거는 얼마든지 환영한다지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네 지금 40조 달러 부채가 넘어선 상황에서 금리가 5%인데 기념으로 돈 뿌리는 거잖아요. 그게 1조 달러가 넘는 돈이라고 하. 달 정도 엄청나죠. 예. 어, 이거 꽤 큰 돈이죠. 그럼 1800조거든요. 우리나라 내년 예산이 슈퍼 예산이라고 하는데 820조 정도 돼요. 더블이 넘죠. 엄청난 거죠. 그니까 뭐 근데 뭐 그 숫자가 중요한 건 아닌 거 같고. 네. 그러니까 그러면 재정적자를 줄이려는 의지는 별로 안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할 수 있는게 바이백하고 네. TGA 쓴다고 하는데 TGA는 연준에 그 재무부의 짬집돈이에요. TGA 자금은 어떻게 가져오냐면 세금을 걷거나
단기 국채 발행한 거에서 자금 들어오는 거 쟁여 놓는 거거든요. 그럼 TGA를 쓰면 나중에 또 당겨 와야 되. 그러니까 바이백은 그 순간에 동시에 일어나는 거고 TGN는 일단 쓰고 나중에 채우는 거잖아요. 똑같은 거예요. 결국은 아니 똑같은 건 아니지만 시시차가 있어서 채권 시장에서 시차가 있는 건 중요하긴 하거든요. 근데 똑같은 건 아니지만 일종일 조3 모사잖아요. 그니까 대직료법이에요. 근본을 전혀 치료하지 못해요. 그러니까 이제 패센트한테 그러면 대중 그 대중력법 하지 말고 근본을 치료하려면 재정적자 줄이는 거 가져와 봐. 그게 일런 머스크의 더지였잖아요.
근데 쫓겨났지 않습니까? 답이 없으니까. 그렇죠. 그럼 그쪽에선 지금 답을 못 찾는 거 같거든요. 그럼 전쟁을 끝내든가 전쟁 쉽지 않아 보이지 않아요. 그 연준이 뭔가 해 그렇죠. 연준이 나서 줘야죠. 그거를 아마 재무부하고 연준도 어느 정도는 컨센서스가 좀 그러니까 이거는 장기 금리를 누르려면 이거 좀 올려야 되는 거 아니냐? 그리고 만약 여기서 올리지 않으면 장기 금리 더 뛸 거 같은데 아마 이런 얘기 하지 않았을까요? 예. 요번에 보시면 제가 이제 뒤에 말씀드렸는게 좀 앞으로 당겨왔는데 뭐가 있냐면 지금 시장에서는 연준 금리 인상 확률을요.
요번 달이 중요한게 아니라 요번에 올리는 거는 [콧방귀] 일단 90% 정도 반영하고 있고요. 12월에 한 번 더 올리고 내년 3월에 한 번 더 올리고 내년 7월에 한 번 더 올리고 오 그러면은 토탈네 번 올려요. 그러면 기준 금리가 4.5에서 4.75%가 되는데요. 그러니까 이거는 물론 사람마다 평가가 다를 수 있어요. 근데네 번 올리잖아요. 그거를 보험적 금리 인상이라고 하진 않아요. 그죠? 보 그 보 그런 거는 한 번이나 두 번 정도까지 예. 그러니까 뭐 세 번 연속으로 해서 딱 텀을 만들어 놓고서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 이거 올리는 건 금리 인상 사이클이에요.
네. 물가를 제압하기 위한 물론 짧은 사이클은 존재할 수 있죠. 그거를 보험적인 1회성 금리 인상이다 이렇게 하지 않아요. 잠깐 하나 보여 드릴게요.이 차트 한번 보시죠.이 이 차트가 아니라 이게 보시면 이게 미국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인데 여기 보시면 파란색 보이시죠? 한 번 올리는게 3.75에서 4로 올리는게 9월을 보고 있어요. 네. 그다음에 여기 보면 4로 와 있죠. 한 번 더 올라 있죠. 이게 언제냐면 작년 12호를 봐요. 여기 보시면은 4.25조. 작 내년 3월을 봐요. 그다음에 4.5보조.네 번째조. 내년 6월을 봐요. 그래서네 번 올리고 쉴 거 같아.
음. 이렇게 지금 프라이싱하고 있거든요. 시장에서. 근데 잠깐 보시면 지난 6월 달 FMC 전도 점도표예요.이 점도표를이 잘 안 보이시겠지만 잠깐 보시면 여기 제가 빨간색으로 점선 쳐 놓은 거 보이시죠? 이게 지금 기준 금리 라인이에요. 3.5에서 3.75. 근데 보시면요 기준 금리 라인보다 점을 위에다 많이 찍어 놨죠. 올해. 네. 두 번 정도 더올릴 것 같다고 찍었어요, 위원들이. 근데 참 신기한게 이런 점도표 전 처음 봤는데 지금이 빨간 라인보다 위로 찍었잖아요. 근데 내년을 봐요. 아래로 찍었네요. 그렇죠. 내려오죠. 그러니까이 얘기는 올해 올리고 내년에 내리겠다 얘기예요.
그 지난 6월에는 그랬었단죠.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건 보험적 금리인상이에요. 음. 그러니까 뭐냐면 내년에 내리기 위해서 정지 작업하겠다는 거예요. 2보 전진을 위해 1보 후퇴하겠다는 얘기죠. 그 멀리 더 뛰기 위해서 뒤로 좀 나오는 거죠. 확 뛰려고. 그거 똑같아요. 근데 지금 분위기는 이렇게 나오잖아요, 지금. 예. 그니까 점도표도 변할 가능성이 있겠네요. 이번에 바뀌죠. 근데 그 점도표가 변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셨잖아요. 네. 변하는데 시장이 그걸 볼 거 같아요. 왜냐면 뭘 보냐면 내년 거 볼 거 같아요. 네. 그죠.
오. 내년까지 얼마나 원내는 보고 있니? 시장은네 번 정도 해야지 지금 인플레이션이 제압된다고 생각하는데 만약 세 번 찍으면 어떨까요? 두 번이나 세 번 찍으면 금리 인상했네. 이게 아니죠. 역시 케빈호 씨는 의지가 없구만. 네. 그 트럼프 그 인물 닫구만 이렇게 그래서 네. 이제 맞죠. 그러니까 그래서 지금 케빈씨의 고민은 제가 봤을 때는 금리 인상은 요번에 하냐마야를 넘어선 거 같아요. 뭐냐면 이후의 메시지를 어떻게 줘야 되나? 이게 되게 애매한게 그러면은 그런 표현이 나오겠네요. 금리 인상을 하더라도 비둘기파적인 금리 인상 뭐 이렇게 나
비둘기파적인 금리 인상을 하면 시장에서 뭐라고 하겠어요? 지금 지금이네 번을 찍고 있는데 네 이미 늦었다 얘기잖아요 이거. 음. 이번에 신현성 총제께서 하늘에서 그 백투백 인상이라고 하잖아요. 두 번 연속 인상하면서 하셨던 말씀이 가래로 안 막고 호미로 막으려고 두 번 연속 올린 거라 말씀하시거든요. 왜냐면 지금 올려야 물가가 올라가는 걸 사전에 제압을 할 수 있어서요 정도 그 몇 번만 올리면 끝나지 이거 내려 놔두면 나중에 확 올려야 된다고 얘기하는게 호미와 가래설이에요. 지금 이거 잠깐 보시면 만약 6월에 올렸잖아요. 7월이나 그럼 홈이였겠죠.
아, 지금 내 가래로 되고 있는 느낌. 지금 제가네 번 올린 거 보면은 시장이 늦었어라고 얘기하는 느낌. 그러면 우리가 빨리 뛰었어야 되는데 너무 늦게 나오면 뛰어가야 되잖아요. 어떻게 걸어갑니까? 그니까 시장이 바라보는 시각이 이렇게 바라봐요. 그럼 이제 시장하고 연 자 봐요. 6월 달에는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 못 할 것 같은데 이랬는데 두 번 인상한다고 찍은 거예요. 보험적으로. 그러다가 내년에 내린다고. 근데 시장에서는 인상한다는 얘기 별로 없었거든요. 네. 근데 지금 어떻죠? 연준이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이가 있잖아요. 네.
그럼 연준이 이제 이걸 맞춰야 되냐 아니면 연준은 많이 안 올릴 거다라는 걸 보여 줘야 되나?이 사이에서 고민하겠죠. 그러면 어쩌면 시장에선 지금 연준이 매파적 인상을 하라고 얘기하는 거고 이거 이것만 보면 그렇게 보일 수 있어요. 그래서 아마 케비너 씨가 어떤 메시지를 내는지가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되게 그래서 요번에 저도 판 보면서 이걸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지라는 생각은 좀 듭니다. 그래서 저도 내일 아침이죠. 네. 그 점도표 되게 흥미롭게 봐야 될 거 같고요. 음. 물가를 바라보는 시각을 좀 주의깊게 봐야 될 것 같아요.
음. 시장하고 만약 연준이 금리 인상을 많이 안 찍죠. 네. 시장을 만약에 설득하려면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밖에 없어요. 물가. 그렇죠. 지금의 물가는 일시적이다. 너희들이 오버하고 있다. 이거를 설득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어떻게 반응하게 될지. 근데 시장 입장에서는이 일시적이라는 거에 대해서 안 좋은 트라우마가 있잖아요. 22년도가 1년도에 인플레이션 상승은 일시적이라고 했다가 그거 믿었다가 된통 당한 적이 있어 가지고 되게 애매하겠네요. 이게 그이 얘기는 그거잖아요.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은 전쟁 끝나면 다 정상화 될 거예요.
네. 근데 지금 2월 말해야 했잖아요. 네. 40일 내에 끝난다고 하지 않나요? 제 기억 6주였나요? 저 잘 기억은 안 나는데. 근데 지금은 6개월이죠? 네. 근데 언제 끝날까? 그럼 이제 지금 저기 뭐 선거 끝나면 끝날 거다라는 얘기 나오는데 그건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얘긴데 시장에서 아직 그렇게 크게 신뢰를 보내진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요번에 FMC가 빅게임이라고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요렇게 이제 약간 뭐랄까요? 통화 정책을 보는 그니까 연준을 시장이 압박하는 프레임. 음. 예. 그게 조금 뚜렷하게 나타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과연 매파적 인상이라는 카드를 들까?
저는 내일의 관건은 그게 아닐까 싶습니다. 뚜껑 열어봐야겠네요. 그리고 이제 11월 달을 얘기했던 케빈넷 시세 12월 달 얘기했던 케빈넷 시세 얘기를 어느 정도 워시는 수용을 하게 될까 그 정도가 아마 핵심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네 우리 시각으로 내일 새벽에 나올 미 FMC 결과 어 점도표가 어디에 찍히게 될지 물가를 바라보는 시각이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나오게 될지를 잘 체크해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환율, 금리, FMC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분석을 함께 해 봤고요. 오건영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의 의견 들어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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