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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사상최고치! 한국인이 산 인텔도, 판 AMD도 같은 날 10% 올랐다

케이트렌드 US · 2026-09-21 · 유튜브 시청 108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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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AMD#비트코인#금리#테슬라#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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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케이트렌드진행자 · 한국인

요약 보기

어젯밤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고 메타 뮤즈 에이전트 기대로 CPU 수요 기대가 번지며 인텔·AMD·암이 10% 넘게 올랐다. 유가 하락과 금리 하락이 성장주에 우호적이었다. 다만 대부분 단기 조정 성격으로 본다. 한국인 계좌는 인텔을 사모았고 AMD·암은 매도해 왔다. 이번 주 메타 커넥트와 지표 발표가 관전 포인트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나스닥 사상 최고치, 칩 랠리가 인텔·AMD를 함께 올렸다

01. 어젯밤 나스닥이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실 것은 지수가 아니라 종목 셋입니다. 인텔, AMD, 그리고 암입니다. 셋 다 어제 10% 넘게 올랐습니다. 흥미로운 건 한국인이 이 셋을 들고 있던 방식입니다. 인텔은 올해 내내 사 모았고, AMD와 암은 몇 달째 팔아 왔습니다. 정반대로 들고 있던 종목들이 같은 날 나란히 뛴 겁니다. 그래서 오늘 물어볼 것은 이겁니다. 한국인이 정반대로 들고 있던 인텔과 AMD가 왜 같은 날 함께 올랐을까요? 답은 두 회사가 아니라 메타가 내놓은 제품 하나에 있습니다.

어젯밤 시장 판세

02. 나스닥은 2.3% 올라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S&P 500도 8월 초 이후 가장 큰 하루 상승을 보였고, 주가지수 4개가 모두 올랐습니다. 다른 자산에서는 두 가지가 크게 움직였습니다. 브렌트유가 8% 가까이 빠져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내려왔고, 비트코인은 7% 넘게 올라 8만 7,000달러에 닿았습니다. 크립토 섹터가 이번에도 오른쪽 선두에 섰습니다. 지난 금요일은 섹터 대부분이 빠진 좁은 장이었습니다. 금요일에는 크립토와 반도체 두 갈래만 올랐습니다. 어제는 정반대로 넓게 오른 날이었습니다. 그 둘에 빅테크와 사이버 보안 미디어까지 함께 올랐습니다. 상승 종목의 폭이 넓어졌다는 건, 상승이 몇 종목의 힘만은 아니었다는 뜻입니다. 그 한가운데에 칩이 있었습니다.

칩이 오른 이유: 메타의 에이전트 한 줄

03. 이 한 줄이 핵심입니다. 메타의 인공지능 에이전트가 나온 지 2주째에 반도체 섹터가 5% 가까이 올랐습니다. 세 단계로 나눠 보겠습니다. 첫째, 무엇이 나왔나. 메타가 '뮤즈'라는 인공지능 에이전트를 내놨습니다. 이메일을 보내고, 결제하고, 여행을 예약하는 일을 사람 대신 처리합니다. 미국 앱스토어 1위에 올랐고, 메타 주가도 어제 11% 넘게 올랐습니다. 둘째, 그 기대가 CPU로 번졌습니다. 에이전트는 여러 단계를 스스로 처리하느라 계산을 지휘하는 칩인 CPU를 많이 씁니다. 지금까지 인공지능 투자의 주인공은 그래픽칩 GPU였습니다. 모델을 훈련시키려면 계산을 한꺼번에 많이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에이전트는 훈련이 아니라 실행입니다. 메일을 열고, 표를 채우고, 결제 버튼을 누르는 일을 차례로 처리합니다. 순서가 있는 일은 CPU에 맞습니다. 에이전트를 쓰는 사람이 늘수록 CPU가 더 필요해진다는 계산이 어제 시장에 퍼졌습니다. 인텔은 여기에 하나를 더했습니다. 최고경영자가 지금은 고객 수요의 절반밖에 못 채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셋째, 한국인은 이 셋을 다르게 들고 있었습니다. 인텔은 사 왔고, AMD와 암은 팔아 왔습니다. 이 이야기는 뒤에서 숫자로 보겠습니다.

이번 주 확인 일정과 어제의 다른 변수

04. 이번 주에는 메타의 연례 행사인 커넥트가 열립니다. 뮤즈 이용자 지표가 기대를 받쳐 주는지가 다음 관전 포인트입니다. 어제 상승에는 두 가지 변수가 더 있었습니다. 첫째는 유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고, 사우디 원유 선적 일부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브렌트유는 나흘째 내려 96달러 가까이 됐습니다. 둘째는 금리입니다. 유가가 내리면 물가 걱정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장기 국채 금리는 내렸고, 장기채 가격은 0.7% 가까이 올랐습니다. 먼 미래 이익을 기대하는 성장주에게 금리가 내리는 것은 할인율이 낮아진다는 뜻입니다. 유가와 금리가 함께 내려오는 날은 성장주에 가장 편한 조합이고, 그 자리에 칩 기대가 올라탄 셈입니다. 다만 표현은 조심해야 합니다. 섹터를 기간별로 나눠 보면 단기 조정으로 분류된 곳이 가장 많습니다. 큰 흐름 안에서 되살아난 날이지, 새 추세가 시작됐다고 말할 근거는 아직 없습니다.

어제의 주요 뉴스 세 가지

05. 첫째는 21일째 이어지는 이란 전쟁입니다. 대화 의사는 나왔지만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막혀 있습니다. 말이 실제 협상으로 이어지는지가 관건입니다. 말에 그치면 유가는 내린 만큼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 둘째는 미국과 중국입니다. 베선트 재무장관은 사전 협상이 매우 성공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24일 백악관 정상회담에는 젠슨 황, 팀 쿡, 일론 머스크 같은 기술 기업 수장들이 국빈 만찬에 참석합니다. 무역, 희토류, 인공지능이 의제입니다. 의제에 인공지능이 들어갔다는 건 칩 수출 규제가 다시 테이블에 오를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칩이 크게 오른 날일수록 회담 전후 보도에 민감해질 수 있습니다. 셋째는 값이 움직이지 않은 뉴스입니다. 연준 총재는 수요가 과열되면 더 빠르게 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금리를 밀어 올릴 만한 발언인데, 어제 금리는 오히려 내렸습니다. 이번 주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10여 차례 이어지는데, 같은 말이 반복되면 그때는 금리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테마 흐름

06. 60개 테마 중 49개가 올랐습니다. 1위는 '소린 AI' 테마로, 구성 종목 평균이 6% 올랐습니다. 암이 이끌었는데, 에이전트 기대에 더해 증권사 한 곳이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했습니다. 2위는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입니다. 암의 호재가 칩 설계 도구를 파는 회사들로 번졌습니다. 3위는 인공지능 가상 비서 테마인데, 결이 조금 다릅니다. 콜센터 소프트웨어 회사에 매수 의견이 나오면서 14% 가까이 올랐습니다. 소린 AI는 각 나라가 자기 땅 안에 인공지능 인프라를 갖추려는 흐름을 묶은 테마입니다. 서버와 데이터센터 회사들이 함께 들어 있어서, CPU 기대가 가장 먼저 닿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정리하면 어제 위쪽은 에이전트와 그걸 돌리는 칩이 차지한 날이었습니다. 반대쪽은 11개 테마만 빠졌고 낙폭도 작았습니다. 가장 많이 빠진 순환경제 테마도 2% 가까이 빠진 정도입니다. 폐기물 관리 회사가 매출 전망을 낮춘 여파가 이어졌고, 원자재 쪽에서는 정유소 정전 뉴스가 겹쳤습니다. 방어적인 자리에서 성장주 쪽으로 돈이 옮겨 간 날이었습니다. 빠진 테마들도 낙폭이 2%를 넘지 않았다는 점이, 어제가 얼마나 넓게 오른 날이었는지를 보여줍니다.

종목 흐름

07. 그 종목을 직접 짚은 기사가 있는 것만 실었습니다. 가장 크게 오른 건 인텔로 12% 넘게 올랐습니다. AMD는 10% 가까이 올랐습니다. AMD는 다섯 거래일 동안 20% 넘게 올라 장중 시가총액 1조 달러를 처음 넘었습니다. 한 달 전 실적 발표 뒤 빠졌던 몫을 닷새 만에 되돌린 셈입니다. 퀄컴도 9% 넘게 올랐는데, 퀄컴만의 재료는 찾지 못했습니다. 같은 날 칩 관련주가 함께 뛴 흐름에 올라탄 것으로 보입니다. 가장 크게 빠진 종목은 노보 노디스크로 8% 가까이 빠졌습니다. 런던 투자자 행사에서 단기 성장 목표를 내놓지 못했고, 비만 치료제 위고비의 핵심 특허가 몇 년 뒤 만료되어 경쟁사에 점유율을 내줄 거라는 전망까지 겹쳤습니다. 모두가 오른 날 혼자 다른 이유로 빠진 경우입니다.

한국인 계좌는 어땠을까

08. 서학개미 수급은 결제 기준이며, 9월 18일 결제분까지 확정된 기록입니다. 인텔은 한국인이 5,200억 원 가까이 사들였습니다. 들고 있던 양의 77%를 더 산 셈입니다. AMD는 정반대입니다. 반년 동안 5,500억 원 넘게 팔아 보유량의 절반 가까이를 덜어냈습니다. 암은 13주 연속으로 사지 않고 팔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셋이 똑같이 올랐습니다. 인텔은 사는 쪽, AMD와 암은 파는 쪽이었는데 셋 다 10% 넘게 올랐습니다. 이걸 누가 맞았다고 채점할 일은 아닙니다. 판 시점 대부분은 메타가 뮤즈를 내놓기 전이었습니다. 흥미로운 건 태도입니다. 암은 올해 상반기에만 주가가 세 배 넘게 뛴 종목입니다. 그만큼 한국인은 오른 자리에서 석 달 내내 덜어냈습니다. 인텔은 수요를 다 못 채운다는 말이 나올 만큼 기대가 붙은 종목이고, 한국인은 그 기대에 올해 내내 돈을 넣었습니다. 회생에 대한 믿음을 건 쪽과 많이 오른 뒤 차익을 챙긴 쪽이, 같은 재료에 같은 날 같은 결과를 받은 겁니다. 최근 20거래일 서학개미 지수는 어제 3.4% 가까이 올라 5,467로 마감했습니다. 나흘 연속 올랐고, 이 기간 안에서 가장 높은 자리입니다. 9월 15일 저점에서는 8% 가까이 올라왔습니다. 다만 연중 고점과 비교하면 아직 7% 아래입니다. 회복이라고 부르기엔 이르고, 방향이 위쪽이라는 것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한 주로 넓혀 보면 서학개미 지수는 7% 가까이 올랐고 나스닥은 3.6% 올랐습니다. 계좌가 지수보다 두 배 가까이 움직인 한 주였습니다. 반도체와 레버리지 비중이 높은 계좌라 칩이 오르는 주에는 더 크게 오르고, 빠지는 주에는 더 크게 빠집니다. 계좌를 올린 종목을 보면, 1위는 반도체 지수를 세 배로 추종하는 상품이고 2위는 가장 무거운 종목인 테슬라입니다. 그 아래에 인텔, AMD, 메타가 있습니다. 셋 다 10% 넘게 올랐지만 계좌 비중이 작아서 각각 0.1~1%포인트 정도를 보탰습니다. 4위는 나스닥100 지수를 세 배로 추종하는 상품입니다. 레버리지 상품이 상위 네 자리에 들어 있다는 건 이 계좌의 성격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오늘의 주인공들이 계좌를 크게 흔들지는 못했다는 뜻입니다. 크게 오른 종목과 계좌를 많이 움직인 종목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제 체결과 결과

09. 9월 18일 결제분에서 메타는 187억 원 순매도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11% 넘게 올랐습니다. 뮤즈가 나온 지 열흘이 지난 시점에도 한국인은 메타를 덜어내고 있었다는 뜻입니다. 인텔은 141억 원 순매수였고 어제 12% 넘게 올랐습니다. 같은 칩 랠리 안에서 판 쪽과 산 쪽이 모두 올랐고, 평균을 내면 판 쪽이 7%, 산 쪽이 3% 올라 판 쪽이 더 올랐습니다. 같은 날 결제분을 세 갈래로 나눠 보면, 개별 주식에 530억 원, 지수 ETF에 900억 원이 들어왔습니다. 반대로 레버리지 상품에서는 4,800억 원 넘게 빠져나갔습니다. 대부분이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이었습니다. 레버리지는 여러 날 들어왔다 나갔다를 되풀이했고, 빠져나간 다음 거래일에 칩이 크게 올랐습니다. 다만 이것도 판단을 채점할 일은 아닙니다. 사흘 연속 레버리지를 사 모은 뒤 금요일을 앞두고 일부를 덜어낸 흐름에 가깝습니다. 개별 주식과 지수 ETF는 같은 날 조용히 들어왔습니다. 장기로 쌓는 돈은 그대로 쌓이고, 단기 베팅하는 돈만 움직였습니다. 계좌 안에 서로 다른 두 개의 손이 있는 셈입니다.

평단 스코어보드

10. 오늘은 화요일이라 평단 기준으로 보겠습니다. 같은 계좌에서도 언제 샀느냐에 따라 위치가 갈립니다. 오래 들고 있던 물량은 누적 평단 대비 19% 넘게 올라 있습니다. 최근 여드레 사이 담은 물량은 매수 단가 대비 23% 가까이 올라 있습니다. 최근에 산 13개 종목은 한 종목도 빠짐없이 수익 구간입니다. 가장 크게 갈린 종목은 샌디스크입니다. 오래된 물량은 138% 올라 있는데, 최근 매수분은 8% 정도입니다. 같은 종목이라도 언제 샀느냐가 지금 위치를 정합니다. 다만 최근 매수분이 모두 수익이라는 건, 최근 여드레가 줄곧 오른 구간이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들어온 시점이 좋았다기보다 시장이 받쳐 준 구간이었습니다. 보유 상위 종목을 보면, 테슬라는 계좌 비중 1위인데 누적 평단 대비로는 아직 14% 가까이 아래 있습니다. 누적 평단은 435달러 가까이고, 지금은 375달러입니다. 반면 최근 여드레 사이 산 물량은 3% 넘게 올라 있습니다. 오래 버틴 사람과 최근 들어온 사람이 같은 종목에서 다른 자리에 있는 겁니다. 테슬라는 계좌에서 가장 큰 종목이라 오래된 물량이 원금을 회복하느냐가 계좌 전체 분위기를 좌우합니다. 엔비디아는 올해 든 물량도 20% 올라 있습니다. 모두 아직 팔지 않은 물량이라 성공이나 실패가 아니라 지금 위치로 읽으시면 됩니다.

오늘 밤 볼 것

11. 오늘 밤 볼 것을 세 갈래로 나눴습니다. 지표는 둘입니다. 오후 9시 30분에 필라델피아 연은의 비제조업 지수가 나옵니다. 지난주 제조업 지수가 크게 꺾였는데, 서비스 쪽도 같은 방향인지 보는 자리입니다. 오후 11시에는 리치먼드 연은의 제조업 지수가 이어집니다. 필라델피아와 함께 보면 지난주 꺾인 게 한 지역만의 일이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적은 13건 발표되는데, 서학개미 보유 종목은 없습니다. 국제와 정치 변수는 트럼프 대통령의 오늘 UN 총회 연설입니다. 이란과 중국에 대한 발언 수위가 유가와 칩에 바로 닿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내내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이어집니다. 오늘 밤 장을 강세냐 약세냐로 나누지는 않겠습니다. 변수가 계좌의 어느 자리를 건드리는지로 보겠습니다. 첫째, 메타 뮤즈, 즉 에이전트 기대입니다. 이 기대가 닿는 반도체 비중이 계좌의 30% 가까이입니다. 이번 주 메타 커넥트에서 이용 지표가 실망스러우면, 어제 오른 칸이 가장 먼저 흔들립니다. 둘째와 셋째는 오늘 밤 지표입니다. 직접 닿는 자리는 4.5%뿐이지만, 경기 둔화가 확인되면 금리를 낮출 명분이 생기고, 그 기대가 성장주 전체로 돌아옵니다. 정리하면, 크기로는 반도체가 가장 크고, 경로로는 금리가 가장 넓습니다.

체크리스트

12. 첫째, 오후 9시 30분 필라델피아 연은 비제조업 지수입니다. 지난달보다 꺾이는지 보시면 됩니다. 둘째, 국채 금리입니다. 화면의 값은 장기채 가격이라, 가격이 오르면 금리가 내린다는 뜻입니다. 어제처럼 금리가 계속 내려오는지 보시면 됩니다. 지표 발표 직후 장기채가 어느 쪽으로 도는지를 먼저 보시는 게 빠릅니다. 셋째, 유가입니다. 대화 의사가 실제 협상으로 이어지는지, 아니면 말에 그치는지가 방향을 가릅니다. 이건 무엇을 사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 셋이 움직일 때 계좌의 어느 칸이 먼저 흔들리는지 미리 알아두자는 뜻입니다.

마무리

13.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한국인이 정반대로 들고 있던 인텔과 AMD는 왜 같은 날 함께 올랐을까요? 둘을 함께 올린 건, 에이전트가 CPU를 더 쓴다는 한 가지 기대였습니다. 다만 한 가지는 같이 봐 주셔야 합니다. 같은 재료로 함께 오른 종목은, 그 재료가 식을 때도 함께 식습니다. 한국인의 사고판 선택이 결과를 가르는 건 그다음부터입니다. 내일은 오늘 밤 지표와 커넥트 소식이 이 기대를 얼마나 받쳐 줬는지부터 보겠습니다. 오늘 화면에서는 60개 테마 중 여섯 개만 보셨습니다. 나머지 테마와 서학개미 보유 100개 종목의 수급을 기간별로 보시려면 kt트렌드닷컴에서 이어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 본 인텔과 AMD의 기간별 순매수도 거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본 영상은 투자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나 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 판단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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