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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노근창

Accuracy score+4.0
순 place19
Scored calls22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3.3% / 57.0% / 68.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6.1% / +3.3% / +1.2
Bullish / Bearish / Neutral69.5% / 6.1% / 24.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27)#SK하이닉스 (102)#미국반도체지수 (43)#마이크론 (36)#엔비디아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독점력에 균열가는 엔비디아 우리에겐 기회입니다 노근창 인포맥스라이브 2026년 8월 3일 방송

최약사TV · 2026-09-18 · 유튜브 시청 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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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썸네일

#엔비디아#브로드컴#삼성전자#현금#CXMT#마이크론#램리서치#AMD#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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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노근창 · 한국인

요약 보기

엔비디아 독점력은 수요자(하이퍼스케일러) 측 대안 칩 확대로 균열 중. 구글 TPU 외부판매(2028년 500만 개 목표)와 브로드컴 웨이퍼 물량이 엔비디아 절반 수준까지 성장 전망. 하이퍼스케일러 잉여현금흐름은 2026~27년 내 플러스 전환 예상. 메모리 가격 상승폭·영업이익 증가폭 둔화로 하반기 조정은 마무리 국면으로 보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밸류에이션 매력 강조. 중국 CXMT는 장비 제약으로 목표 60만 장 달성 난관.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아무리 뭐 TSMC가 실적 전망을 상향하고 5년간 투자를 확대하고 M비디아도 실적 안 좋을 수가 없는 거예요. 세개 세 개 얘기하는데 지금의 분위기는 아 공급자들 하는 얘기는 참고만 하겠다. 수요자들의 스탠서를 보겠다는 거로 지금 분위기가 바뀌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요자 관점에서 보면 엔비디아하고 브로드컴에 한번 보십시오.이 웨이퍼 숫자가 엔비디아에 반 정도까지 갑니다. 이게 우리한테 나쁜 거냐 아닙니다. 왜냐면 수요차가 많아지는 거지 않습니까? 수요처들은 여전히 더 좋은 메모리를 써야 되거든요. 저도 계산해보고 깜짝 놀랐어요. 구글이 2028년에는이 TPU 예부 판매가 500만 개 팔리잖아요.

02. 한 2,500억 불 정도 나올 수 있어요. 올해 구글에 클라우드 매출액이 1,300억 불이잖아요. 두 배가 될 수도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잘 됐을 때 가정이지만 저희가 보는 거는 네거티브 캐시플로만 보는데 그들은 웃으면서 왜 투자할까? 삼성 전자나 SK이닉스는 숫자가 이렇게 잘 찍힌다는데 변동성이 왜 이렇게 커지는 것인가? 음. 여러 이유가 있는데 저희는 그렇게 봅니다. 우리가 2017년 18년 또 2 어 코로나 이후에도 그랬고 이제 저희 공급자들이 하는 얘기가 사실 에너티들은 전달을 하겠죠. 왜냐면 저희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커너트들이 한국에 있고 공급자들이 하는 얘기만 주로 듣고 전달하고 분석하고 지금 그런 상황이었는데

03. 어 특히 글로벌 해치펀트들은 이제 공급자들을 얘기만하는 믿지는 않는 거죠. 일단 수요초들의 얘기를 듣는 거고 지금은 어 변곡점에 온금 분명한게 저희도 뭐 사실 6월 달에도 그런 내용을 썼지만 어 난규류라는게 그렇습니다. 결국 이제 영업 이익 증가폭이 둔화되고 그다음에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둔화될 때 과거에도 주가가 많이 하락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때의 경험을 갖고 있는 그 뭐 하여튼 투자자들이 특히 최근에는 특히 레버리지나 이런 거를 글로벌하게 많이 하잖아요. 그런 약한 고리를 딱 공격을 했다 그렇게 보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는 지금 우리 뭐 TSMC, 엔비디아, 삼성전자, 하이닉스, 키옥시아 이런 기업들이 하는 얘기를 아무리 실적이 좋다고 하고 앞으로도 뭐 더 비저벨티가 있다고 해도 일단 시장은 이제 의심하기 시작했어요.

04. 시장의 관심은 공급자에 하는 얘기는 이제 어, 당연히 듣지만 그래도 수요자의 얘기를 동시에 체크하려는 그 분위기로 바뀌었기 때문에 제가 오늘 이제 수요자들의 얘기를 좀 하려고 합니다. 예. 그러면 그 수요자 얘기 해 보도록 할 텐데 저 이것도 여쭤 볼 때 참 저도 민망한게 어쩔 때는 하이퍼스케일러이들의 투자가 어쩔 때는음 지금 투자해야지 못 먹어도 가는 거야 이거를 긍정적으로 해석할 때가 있고 야 이렇게까지 투자하는게 맞아라고 의심하면서 또 떨어질 때가 있고 지난 주말 사이에는 또 미국 시장에서 올랐던 종목들 보면 또 하이퍼스케일러이들의 어떤 투자의 정당성을 어느 정도 또 인식을 한 거 같은데 야 이걸 수요자 입장에서 봤을 때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 건지

05. 그래서 저는 이제 제가 이제 준비한 차트가 오늘 몇 개 있는데요. 일단 그 지역별 하이퍼스케의 커패시티를 보면 2031년에 되면 이제 북미 여기는 거의 북미가 미국입니다. 미국이 이제 전 세계 데이터 센터 케파에 거의 50%가 넘습니다. 그래서 이쪽 중심으로 미국에서 어 메가 프로젝트들이 많이 진행이 되고 있고요. GPU가 뭐 100만 개, 200만 개짜리 프로젝트들이 많이 준비가 돼 있는데 근데 이제 이런 뭐 그래서 AI가 좋으니까 이렇게 투자한다고 보는 거죠. 근데 또 다른 한편을 보면 당장 보면 뭐 오픈 AI도 여전히 적자고 있고 엔트로픽이가 뭐 조기혁가 됐지만 AI가 과연 돈이 되냐에 대한 근본적인 의심도 또 주가가 빠지니까 해요.

06. 주가가 오릴 때는 AI 아직도 얘기하냐 하던 분들이 주가가 떨어지니까 AI가 근데 돈은 되냐 그렇게 물어본다는 거죠. 그래서 저희가 그러면 여기서 냉장해 봐야 될 거는 하이퍼스케러 관점에서 한번 저는 말씀드리고 싶고 하이퍼스케일러 관점에서 보면 여전히 기회 요인이 좀 더 많다고 봅니다. 대표적으로 여기 보면 이제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분기별 프리 캐시플로를 보면 여기 보면 마이크로소프트만 이렇게 의미 있게 어 아주 양의 캐시플로를 기록했고 특히 보시면 뭐 알파벳 그리고 아마존 다 마이너스 캐시별로가 났고 메타도 그렇습니다. 네. 물론 거의 뭐 BP 레벨이었고 그래서 이렇게 프리캐시 플로가 마이너스 나면서까지 투자를 하느냐 이거에 대해서 이제 질문을 많이 하죠.

07. 그면투자하는 물론 이제 이번에 실적 표할 때 구글 아마존 모두 상당히뭐 낙간적인 투자을 제시했고 특히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이제 지금 짓고 있는 데이터 센터가 뭐 거의 다 GPU 중심의 데이터 센터기 때문에 어 2년치 28년까지는 다 부킹이 되어 있다는 얘기를 했어요. 네오는음캐시플로에 시장에서는 좀 뭐 약간은 좀 체크하려는 그 마음도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제가 하면 아마존하고 구글이 왜 그렇게 좀 나오는 캐시플로는 마이너스지만 왜 이렇게 좋게 얘기하고 낙간을 할까에 대해서 제 스스로도 좀 많이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얘기를 조금 지금부터 좀 드리려고 합니다.

08. 저 그 전문적인 그 센터장님 뷰 말씀드리기 전에 그냥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 하나만 좀 여쭤 보겠습니다. 방금 보여 주셨던 그 차트에서 그러니까 똑같은 차트 가지고도 해석을 달리하시잖아요. 이제 시장에서는. 근데 그 자료 다시 한번 보여 주시면 작년 3분기나 4분기 아 이거 말고 방금 전에 있었던 3분기나 4분기 같은 경우에는 투자가 이렇게 많이 돼도 여전히 잉여 현금 흐름은 많이 있으니까 괜찮아. 아직 돈 못 벌어도 괜찮아. 어, 근데 올해 2분기 되니까 얘네들이 한두 군데 마이너스를 찍기 시작하네. 이거 버틸 수 있는 거야. 이제 이렇게 로직이 갔는 건데

09. 그래서 이제 재무적으로 이제 파이낸싱을 한 거죠. 그래서 뭐 알파벳은 뭐 유상 증자를 했고 아마존 회사를 발행해서 영업 활동 현금흐면서 마이너스 나는 거를 재무 활동 현금흐로 일단 보충을 했고 그러면 왜 더 세게 안 했냐는네. 제가 봤을 때는 이거는 시간이 지나봐야 되지만 어 저는 뭐 개인적인 추정이지만 2027년 어느 시점에는 상당히 의미 있는 양의 캐시플로로 바뀔 거라고 봐요. 그렇게 보는 이유가 제가 두 가지가 있는데요. 첫째 이제 아마존이 올해 클라우드 매출액이 한 1900억 정도 예상됩니다. 연간으로. 그다음에 구글은 한 1,300억 정도 예상되는데 아마주는 이번에 컨퍼런스 코에서도 얘기했죠.

10. 어 그 그라비턴이랑 그다음에 우리 저기 트레니언과 같은 아마존의 그 에이직 반도체가 올해 매출액이 250억불 정도 되고 그게 이제 일정부 예부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예부 고객한테. 근데 뭐 아마존도 그 아마존의 그 반도체 매출액은 그러니까 올해 연간 클라우드 매출액이 한 13% 정도 되고요. 반면에 이제 구글은 상당히 좀 파워풀합니다. 구글은 올해 이미 두 개 프로젝트가 있는데 하나는 그 블랙스톤하고 만든 조인트 벤처가 있어요. 블랙스톤 구글 뭐 클라우드 조인트 벤처가 있고 그다음에 블랙스톤하고 그다음에 또 다른 회사 그리고 브로드컴하고 만든 또 조인트 벤처가 있는데 여기가 이제 구글의 TPU를 예부에 판매하는 겁니다.

11. 네. 예부판매 물량이 한 100만 개. 뭐 엔트로피 사는 정도 있고 그거는 좀 봐야 되지만 어 한 100만 개 정도 되고 그중에서 그 금액이 대략 200억 불 정도 되거든요. 예부 판매가. 그리고 뭐 저도 뭐 그 숫자는 뭐 일부 다른 쪽에서 저희도 받은 거지만 2028년에 목표가 500만 개예요. 음. 음. 그래서 예부 판매의 매출액이 어 지금 현재 구글 클라우터 매출액보다 추월합니다. 네. 그 말은 이제 예부 판매 그러니까 그러면 지금 구글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아마존도 그렇고 지금 데이터 센터를 M비D학만 쓰다가 자기 솔루션을 쓰면서 데이터 센터가 이상이 없다는 거를 증명을 하고 그고 나서이 솔루션을 예부 판매를 합니다.

12. 왜 그러냐면 M비디학게 너무 비싸기 때문에. 네. 그래서 처음에는 자기 거를 위해서 썼는데 이거 보니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엔트로픽도 관심이 있고 메타도 관심이 있는데 구글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TPU가 제가 기억으로 280만 개. 올해가 이제 내부 수요가 330만 개고 예부 판매가 100만 개입니다. 근데이 예부 판매가 이제 500만 개까지 가는데 그 파트너가 블랙스톤 여기 이미 다 돈이 들어갔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되면 반도체 예부 판매만 가지고도 구글 같은 경우에는 28년에는 클라우드 매출액이 육박한다는 거죠. 음. 저는 되게 이거 아마 시장이 강가고 있는 부분이에요.

13. 브리캐시플로라는게 사실은 뭐 에비다가 많아서 좋아질 수도 있고 케팩스가 줄어서 좋아질 수도 있는데 일단은 그 구글의 자체 실리콘은 케팩스를 줄이는 요인도 되죠. 미디아 칩을 적게 쓰면 되니까. 두 번째는 예부 판면을 통해서 에비다가 증가하는 요인도 된다는 거죠. 똑같은 상 아마존에 제이 되고 있다. 이게 첫 번째입니다. 아마장에서 이런 얘기하는 분은 없을 것 같아요. 그 그리고 두 번째는 어 저기 그 지금 우리가 뭐 보면 클라우드 사업자 영업인는 좋잖아요. 뭐 35에서 30 하여튼 후반 정도 나오는데 다만 이제 영업상 현금 흐름이니까 결국 이제 뭐 전체적으로 이제 케팩스가 많고 뭐 그런 상황인데 근데 과거에 했던 계약들이 있습니다.

14. 24년, 25년 그때 맺은 계약들이 주로 이제 오픈 AI 이런 기업들하고 계약을 많이 했거든요. 근데 그런 계약이 현재 GPU 가격보다 계약 가격보다 반값이에요. 아, 그러면 이게 내년에 재계약하거든요. 재계약하면 현실화시키지 않을까요? 그러면 당연히 어 그만큼 이제 고객들의 가격이 올라가는 부담이 있는데 문제는 이제 어떻게 하느냐? 그래서 선택을 줍니다. 나의 솔루션을 쓰면 올리는 폭을 적게 주고요. 예를 들어서 지금 GPU 가격이 1이면 현재 얘들 1에 계약했고 현재 프라이스가 2라고 하면 당연히 내년에 계약할 때 2를 줘야 되겠죠.

15. 근데 TPU나 자체 아니면 뭐 아마존에 트레디언을 쓰면 그 정도는 안 올려 주는 거죠. 한 뭐 1.5, 1.7 그런 식으로 올리고 또 반면에 또 자기 예부매도 하기 때문에이 두 가지를 겹쳐보면 저는 최소한 아마존 구글은 어 상당히 빠른 속도로 잉어 현금이 플러스로 간다 이렇게 저는 좀 보고 있고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지금도 불러스니까요 상강이 사실 클라우드 1, 2, 3등이지 않습니까? 메타하면 사실 클라우드를 이제 시작하려고 가는 거고 그래서 사실은 이제 뭐 저희가 봤을 때이 두 가지는 아마 시장에서 조금 잘인지를 안 하는 거 같아요.

16. 외부 판매 매출액이 클라우드 매출액을 아 구글의 현재 두 개의 프로젝트 즉 블랙스톤가 하는 두 개의 프로젝트를 고려하면 일단 저희가 봤을 때는 구글 클라우드 매출에 그 2년 뒤에 추원할 수도 있고 그리고 요금제를 정상화시키고 그러면 이제 예를 들어서 오픈해야의 엔트로픽은 요금을 동시에 올려 버리면 되게 원가가 올라가니까 그런 경우는 고통스러울 거 아닙니까? 그런 경우에는 내 칩을 써라. 음 TP를 쓰고 뭐 아마존 같은 쓰면 그 정도는 안 올리겠다. 이런 식으로 하면서 분위기를 만들 가능성이 좀 있어 보여서 하이퍼스케일러는 좀 선순한 고리로 갈 거 같아요.

17. 다만 이제 이렇게 되면 뭐가 문제인가면 엔비디아가 그럼 비싸게 받아서 이런 거잖아요. 그래 가지고 그렇죠. 그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는 그러면 이제는 조금 그 그러니까 뭐 예를 들어서 그 토탈 코스트를 조금 낮춰 줄 지금 현재 상황은 그렇지 않지만 결국은 이제 그 고객들의 코스트 부담을 좀 줄여 주기 위해서 노력도 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래서 최근에 조금 다른 영역이긴 하지만 그 소행 같은 경우에 처음에 이제 192GB 달리려고 했다가 일부에 이제 스펙을 조금 낮추기도 하고 그다음에 이제 HBM 4 같은 경우에도 저기 루빈 울트라가 가 원래는 1바이트였는데가 봐야 될 거 같아요, 지금은.

18. 그래서 엔비디아도 그러면이 가성비 가지고 덤비는이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들과 얘들이 그냥 예를 들어서 그냥 인프라 투자만 하는게 아니라 자체 칩으로 인프라 비중을 높이려고 하잖아요. 그럼 MB자 입장에서는 아무리 쿠다가 있고 뭐 MV 링크 스위치가 있고 다 좋아도 분명히 이제 이렇게 자체 솔루션이 강한하고 부딪히면 엔비디아도 어느 정도 계속해서 그 코스트를 높일 수는 없는 거거든요. 이런 근데 우리 기업들 입장에서 보면이 구글하고이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우리 기업들 입장에서는이 메모리도 공급하지 않습니까? 네. 근데 얘들한테 HBM도 공급하거든요.

19. 그러니까 어 장기 계약을 왜 맺을까를 이들한테는 우리 HBM도 필요한 거예요. 그리고 우리의 서버 디램도 필요하고 SS도 필요한 거고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하면 왜냐면이 알파벳 구글이든 아마존이든 엔비디아든 다 HB은 필요하고 메우리 반체는 필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어 전체적으로는 어떻게 싸우든 저희는 토탈은 아마 어 저는 건강경 효과가 있을 것 같은데 다만 이제 노이즈라게 있는게 그러면 둘이 붙으면 이렇게 붙으면 엔비디아가 조금은 코스트에 대해서 좀 민감해질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이제 결국 이제 스펙을 좀 다운시키지 않을까요? 메모리 속에 다운시키지 않을까?

20. 이건 나오면 노이즈가 될 수 있어요. 다만 자세히 뜯어 보면 토탈 쓰는 거 더 많아요. 음. 그래서 실제로 지나보면 별 건 아니지만 그래서 제가 지금 난규류라고 계속 얘기하는게 이렇게 뭐 이제 금방이 얘기를 들어보면 뭐 하이퍼스러가 내년에 조기에 인형분이 플러스 전환한다고 하면 하이퍼스러도 주가는 되게 좋을 거고요. 그러면 이제 하이퍼스러들의 이제 투자 여력이 생긴 거니까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우려도 많이 사라지겠죠. 어 그렇지만 또 엔비디아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이제 일부 이제 뭐 결국 가격 경쟁을 하는 거기 때문에 그에 따른 이제 일부 스펙다운 이런 것들은 많이 이슈고 사실 뜯어보면 오히려 총량은 더 쓰는 그런 형태가 될 거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21. 그래서이 부분이 아마 시장이 조금 아직까지 캐치는 못하는 부분이 돼요. 이번에 다컴코를 자세히 들어보니까 아 이런 내용들이 좀 숨어 있더라고요. 그 아마존도 그라비톤 250억불 얘기했고 구글이야 뭐 사실 그런 거를 밝히진 않지만 구글이아 구글이 TPU가 이미 검증된 제품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구글하고 블랙스톤이 두 개의 프로젝트를 이미 올해 논치를 했습니다. 4월 달, 6월 달 논치를 했거든요. 두 개의 그 조인트 벤처를 논치를 했고 하나는 브로드컴까지 들어가 있어요. 근데 시장에서이 관심인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음. 그래서 뭐 구글의 DPU 같은 경우에는 지금처럼만 만약에 예부 판매가 되면 구글 클라우드 매출을 초월할 수 있어요.

22. 사실은. 음. 음. 그렇게 본다면 이제 얘들은 선순한 고리에 들어갔고 그다음에 이제 최종 소비자가 되는 LNM애들은 어떻게 되느냐데 LNM 같은 경우에는 이제 뭐 LNM도 그래서 크게 자체 세 가지 솔루션으로 갑니다. 나는 엔비디아가 돈하니까 엔비디아 솔루션에 쓰거나 아니면 기존에 이제 구글하고 아마존한테 특히 뭐 구글에 TPU를 써서 그 전체적으로 이제 데이터 센터 임대료를 좀 덜 올리게 하거나 네 아니면 아예 자체 데이터 센터 구축하는 거죠. 음게 상에 바스에 가장 다 계시고 그래서 GPU 100만 개 이상 그 자체 솔루션을 쓰거나 엔비디아 솔루션이 탑재된 데이터 센터를 임대하거나 아니면 구글의 TPU를 탑재한 데이터 센터를 임대하거나 엔트로핑은 세 가지 옵션이 있는 거죠.

23. 그러네요. 예. 아마 오픈해에도 비슷할 거고. 그래서 뭐 제가 금방 얘기한게 그냥 요것만 올린다고 하면 오픈해하고 엔트로픽이 좀 힘들 수 있는데 또 이런 빅테크의 자체 칩 솔루션을 쓰면 요금이 그렇게 탄력적으로 안 오르고 반면에 성능은 또 어느 정도로 나오고 그래서 사실은 이제이 생태계가 저기서 그래서 저희가 아무리 뭐 TSMC가 실적 전망을 상향하고 5년간 투자를 확대하고 엔비디아도 아마 이제 이번 달 실적 발표하면서 또 청사진을 얘기할 겁니다. 왜냐면 그 TSMC의 그 데이터 센터 매출액이 QQ로 20% 늘었어요. 엠비디어 실장 안 좋을 수가 없는 거예요.

24. 대개, 세 개 얘기하는데 지금의 분위기는 아, 공급자들 하는 얘기는 참고만 하겠다. 음. 수요자들의 스탠서를 보겠다는 거로 지금 분위기가 바뀌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수요자 관점에서 보면 어 그냥 어 프리 캐시프로 마이너스네. 그러면 얘들 왜 계속 투자해? AI 아무리 돈이 된다지만 분명히 내년 되면가 봐야 되는 거 아니냐데. 그래서 저도 이제 계속해서 이제 기업들 계속 뭐 하여튼 추적하고 대만이랑도 소통도 좀 하고 그래서 제가 이게 자료 중에 MBD하고 브로드컴 한번 보십시오. 이게 브로드컴은 어차피 서데스부터 해 가지고 전체적으로 커스터마이제이션 해 주는 거죠.

25. 가속마이션에서 반드시 프로트 필요한데이 웨이퍼 숫자가 엔비디아에 반 정도까지 갑니다. 그만이 물량의 상당 부분은 아마존하고 구을 거라고 보셔야 돼요. 그 그러니까 실제로 그럼 이거를 왜 하느냐?이 이 솔루션을 가지고 이제 나머지 LRM을 설득하고 그다음에 AI 서비스를 새로 하려는 요즘에 우리 우리 아마존의 뭐 베드락 같은 경우에는 오픈하이 클로드를 써서 AI 생생 AI 쉽게 구축하게 서버리스하게 하는데 이런 고객들도 계속해서 유혹을 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이 이게 우리한테 나쁜 거냐? 아닙니다. 왜냐면 수요차가 많아지는 거지 않습니까?

26. 수요처들은 여전히 더 좋은 메모리를 써야 되거든요. 그래서 어 그래서 장기 계약을 묶으려는 용망도 많고 왜냐면이 브로드컴의 최종 고객은 아마존하고 구글이지 않습니까? 아마존 구는 서버램, S도 사지만 HBM도 사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해서 그리고 살게 많으면 그래도 공급자의 입장을 배려해 줍니다. 왜냐면 잘못했다가는이 계획 자체가 그래서 제가 이제 뭐 이런 얘기 저도 계산해보면 깜짝 놀랐어요. 구글이 500만 개 팔리잖아요. 한 2,500억불 정도 나올 수 있어요. 어 그럼 올해 구글에 클라우드 매출액이 1,300억 불이잖아요. 네.

27. 그니까 두 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건 어썸션이고이 프로젝트가 잘 됐을 때 가정이지만 그래서 저희가 보는 거는 뭐 그냥 어 한마디로 말해서 어 네거티브 투자할까? 자기들이 투자한이 경험을 고객을 설득하는 거죠. M비디아 솔루션 좋다. 그렇지만 우리 솔루션이 저렴하고 또 성능도이 정도면 훌륭하지 않냐? 그러면서 자기도 있던 센터에서 그거를 경험을 시키고 그러고 나서 이제 예부 판매를 하면서 자기도 외출을 하는 거죠. 네반도체 [콧방귀] 비즈니스가 이제 좀 본계도로 접어들었다 그렇게 뭐 물론 뭐 아마존은 여전히 미디아보다는 좀 많이 게이가 떨어집니다.

28. 그렇지만 구글은 이미 뭐 특히 스위치 칩을 쓰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이제 가격 경정력이 높거든요. 구글 같은 경우 그래서 이런 거를 보면 조기에 세상 구글은 조기에 프리캐시프로가 빨리 흑자 전환할 것 같고 그거는 또 투자할 수 있는 또 여력이 생기는 거고 그리고 자기의 TPU를 파니까 데이터 센터를 더 많이 짓겠죠. 아마존도 데이터 센터가 이미 다 부킹이 다 됐다는데 거기에는 아마 자책 뭐 트레니엄 트레니엄이라는 아마존의 가속기 인플랜티아라는 추론 가속기 그다음에 그라비턴이랑 CPU 이런게 많이 들어갈 겁니다. 그 이미 아마존의 데이터 센터는 한 50%가 X86 CPU를 안 씁니다.

29. 자체 커스텀 암 기반의 CPU를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제 이런 부분들은 아마 시장에서 물론 시간이 걸릴 겁니다. 내가 하는 얘기가 어 뭐 정말 믿어도 되는데 근데이 숫자는 뭐 그냥 있는 건 아니거든요. 어쨌든간에 웨이퍼 아 인풋이이 정도 들어간다는 거는 26년에이 정도 들어가는 거는 뭐 내년 한 6월 되면 정말 그 브로드컴의 최종 고객인 구글 그다음에 아마존의 이직 칩이 실제로 이제 엔비디아 칩의 반 정도는 될 수 있다. 제가 이걸 왜 이렇게 생각하는가면 제가 이비덴을 갔어요. 6월 달에 이비에 갔는데 이비 지금 그 기후현의 공장을 두 개 지어요.

30. 하나는 온호에 짓는 거는 온 공장은 엔비디아 향이고요. 나머지 하는 한 공장이 향이에요. 그러니까 사실은 이게 맞는 거죠. 아, 그렇게 되면 이제이 하이퍼스러들이 반도체 때문에 예부 판매를 통해서 매출액이 커지면서 프리캐시플로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플러스로 많이 전환될 수 있고 또이 수요처가 다양하게 되기 때문에 메모리 기업 입장에서는 바여링 파워가 생기는 거죠. 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아마 지금 우리 반도체에 대해서 저도 공급처는 너무 좋은 말만 하고 수요처는 우려하는 시각만 있는데 수요처가 왜 저렇게 우려하면서 투자를 할까를 고민해 보니 제가 이런 좀

31. 음 증거들을 좀 찾았거든요. 이런 부분들 고려해 보면 네네 너무 주가 때문에 좀 많이 힘드실 건데 저희가 봤을 때는 어 생각보다 좋은 요인들도 많이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AI 칩과 관련해서는 얘기를 해 주신 것처럼 수요처에서 내놓고 있는 계획이나 지금의 물량들을 봤을 때 피가 살짝 떨어진다 하더라도 큐체가 늘어나면서 그러면 이래나 저래나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한테는 좀 좋은 시나리오가 될 수 있을 텐데 또 근데 이제 만만치 않게 엔비디아에 직접 투자하시는 우리 투자자 여러분들도 많으니까 한번 여쭤 보는 건 비디아는 그러면 이제 토탈 솔루션으로 계속 가야 되는 거고 그래서 결국은 이제이 생태계가 지금 데이터 센터를 정말 뭐 미국만 하더라도 제가 보시면 뭐 하여튼 지금 첫 맵게 이렇게 또 신기로 짓는게 많은데 결국 짓는 데이터 센터를 결국에 이제 수없이 많은 AI를 이용하려는 기업들한테 아니면 개인들한테 스며되게 해야죠.

32. 그걸 엔비디아 자체소를 하느냐 이제 그 싸움이 본격화가고 싸움이 이제 인프라가 결국 익스펜션되는 사이클이 이제 예전에 미디아 솔루션이 온리였고 그다음에 구글 정도가 조금 내부 정도 썼고 인터널리 그다음에 이제 아마존도 자체적으로 좀 쓰다가 이제 좀 자신감이 붙은 거 같아요. 자꾸 하다 보면 자신감이 붙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걸 외부 판매로 돌리는데 외부 판매의 그 유인은 결국 엔비디아가 비싸게 팔아서 그렇다는 거 그러면 결국은 이제 아마 근데 지금 뭐 어쨌든 최근 들어서는 네오 클라우드 가지고 엔비디아 솔루션을 많이 쓰고요. 그다음에 어 AI 팩토리도 투자하는 회사들 많거든요.

33. 그런 회사들도 MBD 솔루션에 많이 쓰고 그다음에 이제 서버린 AI가 MBD에 많이 씁니다. 왜냐하면 잘 모르잖아요. MBD한테 가면 다 해 주거든요. 어 컴퓨팅렉 네트워킹 스토리지렉이 토탈 솔루션으로 다 주면서 토큰 코스트도 줄여 준다고 계속 강조하고 그리고 디c오 줄어든다고 얘기하니까 그래서 엔비디아와이 어 구글 아마존의이 경쟁이 이제 내년에 본격가 될 거 같고 예부 판매가 느는 순간에 빨리이 하이퍼스케일로는 영업상 현금 흐름이 저는 의미 있는 플러스로 전환할 거다.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예, 요즘에는 그 잉여 현금 흐름을 개인 투자자들이 워낙 이제 유심히 보시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우려들과 그리고 그게 우려가 그렇게 길진 않을 거라는 설명들을 이제 직접적인 이제 경험과 숫자들을 통해서 얘기를 해 주셨고 북판에는 이제 엔비디아에 나아갈 방향도 어느 정도는 제신해 주신 것 같습니다.

34. 왜냐면 여기는 탄력적으로 좀 줄어들 수도 있는 상황인 건데 토탈 솔루션을 어떻게 이제 기업들에게 제공할지도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고 잠깐 눈길을 돌려서 CXMT도 잠깐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상장 자체로도 이슈긴 했습니다만은 여기에 따른 시장 질서의 재편이 실제로 일어날 것인가 아니면 중국 기업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그 한계가 분명할 것인가에 대해서 센터장님께서는 좀 어떻게 보셨습니까? 저희는 이제 CXMT가 그래도 YMTC보다는 제재가 약하고요. YMTC는 미상무부 제재고 6MT는 미국방부 제재기 때문에 군사실에만 메모리가 안 들어가면 현재까지는 오케입니다.

35. 그리고 CXMT는 어쨌든 지금 뭐 되게 뭐 하여튼 제가 준비된 자료 보시면 이렇게 패를 여러 군데 짓고 있거든요. 그래서 허페인은 안희성이고요. 그다음에 베이징에서 패배 있고 지금 현재 케파가 이제 20만 장 후반인데 연말까지 이제 30만 장 간다는 계획이고요. 그리고 이제 상하에 또 페을 짓습니다. 상하에 짓는 펩이 이제 네. 이제 월 10만 장 HBM 전용 패이고 그래서 그리고 허배이에 또 20만 장 더지니까 총 목표는 60만 장입니다. 근데 30만 장 정도면 우리 삼성전자가 연말 되면 뭐 71만 장 미램이 될 거고 하이닉스가 한 61만 장 되니까 뭐 우리랑은 여전히 30만 장 가지고는 갭이 큰데 이게 60만 장 되면 좀 얘기는 달라지거든요.

36. 그럼 60만 장이 쉽게 가느냐 이거를 먼저 봐야 되고요. 최근의 환경을 보면 저희가 봤을 때는 지금은 TSMC랑 메모리 기업이 동시 다발적으로 이렇게 세게 투자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음. 반도체 역사상 동시에 메모리랑 바운더리가 야 그냥 세상 뭐 놀랄 정도로 이렇게 동시에 투자하는 경우는 없고 그러면 장비 부족이 생기는 거고 장비 부족이 어떤 현상을 유발하느냐면 이게 이제 ASML의 자료인데요. 어 ASML이 2024년에 팔았던 여기서 뭐 중국이라는 거는 장신 메모리만 포함하는 건 아니고 YMTC도 있지만 이거보다 더 큰 파운더리 회사들이 있죠.

37. 네넥치런 기업들이 있 2024년에 중국비중이 41%였어요. 근데 2025년에 33% 지금은 14%밖에 안 돼요. 왜 그럴까요?이 이 ASML은 대한민국에 많이 줘야 됩니다. 왜냐면 우리들하고 워낙 관계가 좋고 그다음에 TSMC한테 많이 줘야 돼요. 이게 2분기뿐만 아니고 1분이 계속 이렇게 됩니다. 아마 몇 년간 이럴 것 같아요. 대한민국하고 미국하고 대만이 글로벌 전공 장비 회사 물량을 거의 다 독시할 것 같아요. 그니까 창신 메모리가 IPO에서 돈을 마련해서 설비 투자를 하지만 실질적으로 어 정말 그들이 계획했던 그 생산 케파를 확보하는게 단계에는 쉽지 않다.

38. 그걸 제가 먼저 말씀드리고 싶고요. 저도 뭐 중립적으로 보려고 늘 합니다. 뭐 우리가 우리나라 기업한테만 유리한 얘기 하는 거는 애널는 아니죠. 다만 이제 이건 나오는 숫자잖아요. 제가 나머지 장비회사 봐도 중국 줄게 어디냐 지금 그럽니다. SMIC가 그렇지 않습니까? TSMC 때문에 투자 못 하겠다고 장비 다 가져가 가지고 그래서 이게 올해로 끝나는게 아니라 몇 년간은이 현상이 있으면 장신 메모리가 당연히 지금 생산 개파가 필요할 때 못 짓잖아요. 그러면 뭐 전체적으로이 레벨업은 안 되는 거죠. 두 번째는 어창시 메모리가 이제 하 저기 상하에 짓는 탭은 이구도입니다.

39. 저희도 이제 대만 가서 좀 체크를 한 내용이고요. 창시 메모리가 HBM3를 만듭니다. [콧방귀] 그리고 여기에 들어간 로직이는 중국 바운더리사의 넥스 칩에서 공급을 해요. 그다음에 하웨이 어센드는 이제 엔비디아 칩하고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속기죠. 네에서 합니다. 어셈를 하는데이 어센드칩이라는 건 데이터 센터에도 들어가고 두 번째는 저기 자유쟁차 그리고 노보틱스 다 들어갑니다. 근데이 어센드 칩이 또 사실은 인공인성에도 들어가거든요. 그리고 그렇다는 말은 이제 군사 장비로 분류될 수도 있죠. 그래서 사실은 이제 창신 메모리가 HBM을 하웨이에 자꾸 넣는게 확인이 되면 창신 메모리에 대한 지금의 제재가 강화될 수도 있다.

40. 그래서 이런 부분은 뭐가 봐야 되는 거지. 그래서 시장에서 너무 걱정하는데 일단 장비가 없다. 두 번째는 이제 이런 비즈니스. 왜냐면 하웨이가 처음에 HBM2는 푸젠진한테 시켰고요. HBM3는 장신 매물이 시켰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서 하는 거라서 이걸 뭐 저도 아는데 미국이 모르겠습니까? 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신 매물에 대한 제재가 강화될 수 있다. 렇게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애플이 창신 메모리 YMTC 쓰려고 하니까 어 우리 마이크로님이 공장 짓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이다오 그다음에 뉴욕 제는데이 공장들을 이런 식이면 케파 확대 못 하죠.

41. 음. 그러니까 이제 그 주정부에서도 나서고 그다음에 상원 하원에서 애플한테 너 미국에 지금 공장이든 마이크론 그다음에 우리 인디아나주도 나서고 있어요. 인디나주는 우리 SK 하이니스가 패키지 공장 짓고 있고 텍사스도 [콧방귀] 나야 될 것 같아요. 택사는 물론 메모리는 아니지만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이제 우리 미국 뭐 주유 지방정부 그다음에 의원 국회에서 나서서 애플 장신껏 쓰지 마 그렇게 얘기하고 있어 가지고 뭐 결국 이제 이런 것 때문에 주가 빠진 건데 자체 뜯어 보면 그들이 가는 길이 그렇게 목적지 이제 쉽게 가진 않을 것 같다 말씀드리고 싶고 그다음에 DUB 관련해서도 제가 이제 DUB 회사들 많이 갔다 왔죠.

42. 그래서 SM도 제가 2023년에 갔다 왔고 거기 블랙스로 지정돼 있어요. 그다음에 하웨이는 이제 그 노강과 관련된 기술을 사이캐리어라는 심천 있는 회사 기술 이전을 합니다.이 두 군데에서 뭐 16난호 만들려고 하다가 잘 안 됐어요. 그러고 나서 둘 다 블랙리스트이기 때문에 어떤 제품을 만들어도 쓸 수는 없어요. 그래서 결국 이제 이번에 새로운 회사한테 기술 이전을 하지 않았나는 생각이 들고 그 회사가 예를 들어서 두 회사 출신들이 나와서 만든 회사라고 하면이 회사도 또 블랙리스트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 여기서 만든 제품이 성과가 있고 없고는 우리 뭐 제가 지금 판단하기 힘든 거고 다만 이제 그 두 회사의 소스가 출신들이 다 블랭스트 기업 출신들이다.

43. 왜냐면 중국에 노강할 때가 여기 두 군데 말고는 없습니다. 네. 그래서 어 저도 상하이 마이크로일렉트로 키먼트 그때 가서 이제 물어봤어요. 너희들 노드맨 달라 하니까 뭐 담n노 가능하고 2023년에 24년까지 28나호 하고 그다음에는 뭐 그 미터까지가 보겠다데 어쨌든 뭐 그리고 나서 미국에서 바로 블렌지로 걸어 버리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이제 이런 부분들도 뭐 결국 우리 우 우리는 그거 아닙니까? 중국이 노관까지 국산화에서 어 이제 상시 매무리가 케파를 예산 장비 없이 증설해 가지고 진흙탕 만든 거 아니냐데 뭐 노강도 한번 검증을 해 봐야 되지만 정착 시각도 작년에 제가 반도체 장비 회사 글로벌하게 다 체크해 보니까 중국의 수출이 증가한 회사가 딱 하나 있어요.

44. 작년에 중국 반도체 투자가 줄었거든요. 네. 하나가 어딘가에 그 램리 서칩니다. 그만큼 시각은 중국도 어떻게 하기 힘든 거예요. 회사가 있지만 여전히 아주 사이드의 시각이고 메인스트림 식각은 역시 리서치한테 상당히 여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고려해 본다면 뭐 노강 장비 하나가 국산화 된다고 해서 국산화 되지 않고요. 수없이 많은 장비가 다 국산화가 돼야 되는데 어 노강이 물론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식각도 중요하고 여러 공정들. 그리고 되게 중요한 거는 뭐 여러 가지 매스크를 어쨌든 그 관련된 여러 가지 공경들 이런 것들이랑 그다음에 핵심 이제 항물 정착 이런 것들 여전히 뭐 우리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램리서치 도끼론 뭐 이런데 많이 의존하고 있고 노강은 물론 ASML이지만 그래서 그런 강도에서 본다면 중국발 우려는 경계는 해야 되고 물론 이제 컨슈머 제품이 런 쪽은 이제 중국 시장에 대한 우리 기업들의 노출들은 계속 줄어들 거예요.

45. 뭐 그거는 소비자 제품 자체가 다만 이제 반도체 시장에서 중요성이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어 TSMC만 하더라도 매출액이 66%가 데이터 센터고 그래서 애플이 이번 실적 발표하면서 되게 아쉬워했잖아요. 예. 근데 똑같이이 소비자 제품 자체로서 중국 시장의 의미가 있는데 최소한 향후 몇 년간은 반소체 시장에서 중요한 거는 데이터 센터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소비자 제품에서 중국 기업들이 뭐 당연히 우리 기업들한테 위협이 되겠지만 결국 이제 우리 기업들은 더 프리미엄 제품들 비중을 높여서 뭐 DDR6 뭐 그다음에 더 좀 어 하여튼 저절력을 구현하는 그런 제품들을 많이 라인업을 확대한다면 그리고이 장신 메모리가 왜 이렇게 할까요?

46. 아니 지금 메모리가 없어 가지고 중국 기업들이 스마트를 못 만들어요. 어비보 시험이다 생산량 계획 다 줄였거든요. 그러니까 약간의 책임감도 있고 중국 내수 로컬 용도라도 지금 증서는 필요한 상황입니다. 근데 증서하려고 했다만은 장비를 대만하고 한국하고 미국이 다 가져가 버렸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왜냐면 장비에서는 세 그 세파 정설이 그렇게 유연하진 않습니다. SML EU비는 영 붕괴 16대 밖에 지금 현재까지 못 만들고 있고요. 연가뭐 65대 뭐 이렇게 이유나 물론 중국에 가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간에 장비 회사들 같은 경우 부품이 장비거든요.

47. 부품 수만 개로 장비를 만들기 때문에 부품 회사들의 케파 증설이 유 유연하지 않으면 용이하지 않으면이 공장의 케파 이게 몇 개 짓겠다이 막 발표야 되네요. 장시 메모리 60만 장 예를 들어서 뭐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로 그렇게 얘기하는데 그 장비는 누가 넣는지 한번 체크해 봐야 돼요. 같은 장비 회사가 다 넣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장회사 기준으로 제가 계산해 보니까 그 계획이 우리 기업이와 워낙 이제 오랫동안 좋은 관계를 유지했도 그렇기 때문에 조금 가시성이 있지만 어 나머지 후발 주자한테는 그 목표가 현실이 되기에는 상당한 갭이 있다.

48.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음 알겠습니다. 참 지금 하이퍼스러에 대한 전략이나 아니면 지금의 재무 상태 뭐비디 얘기도 잠깐 했고 CXMT에 대한 분석까지 해 주셨는데 사실 개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센터장님의 모든 설명 뒤에 붙는 질문이 그래서 삼성전자와 SK이닉스는 일 거 같아요. 그죠? 어, 투자 전략적인 측면에서 그래서이 두 기업을 바라보는 전망이나 시각에 대해서는 좀 어떻게 보시는지 마지막으로 한 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상반기보다는 뭐 마음은 변하진 않을 겁니다. 상반기는 뭐 좋은 실적과 그다음에 뭐 가격도 계속 올랐고 하반기도 가격은 오를 겁니다.

49. 다만 이제 가격 오르는 폭은 둔화되고 그다음에 영업 익증가폭도 둔화되고 그리고 또 뭐 고객사들의 노이즈도 일부 있을 거고 그렇지만 저는 이제 큰 조정은 좀 마무리되는 과정이다 이래 보고 있고요. 그렇게 보는 이유가 이제 나올 내용들은 거의 다 나온 거 같아요. 이제는. 어, 추가적으로 해봤자 뭐 예전에 쏘캠 나왔을 때도지나 보니까 별 거 아니었고. 그래서 실질적으로 그 물론 이제 메모리를 적게 쓰려는 그런 기술들이 계속 나오겠죠. 그때 또 흔들릴 건데 또 지나고 보면 여전히 아, 그러면 메모리 더 쓰게 되는 거야. 결과적으로 더 활용도가 올라와서 해서 그런 내성은 생길 것 같고요.

50. 그러면 이제 본질을 보면 결국 이제 죄송하지만 피하를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영업 이익은 이제 제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다 이래 단력적으로 증가하는데 제가 이번 실정 나오라서 업데이트를 해 보니까 하이닉스 북밸류가 100만이 넘더라고요. 왜냐면 이번에 2분기에 영업에 수익이 많았거든요. 그 내년에 북별류가 100만 원. 그리고 28년에 150만 원. 삼성이 18만5,000원입니다. 그래서 [콧방귀] 사실 하이닉스가 150만이면 PBR 1.500예요. 내년 기준으로. 그다음에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이제 18만6,000원이면 어쨌든 그 뭐 어 지금 주가로 하여튼 계산해 보면 한 1점 한여튼 오늘 24만 원인가요?

51. 그래서 1.5배라서 사실은 이제 1.5배 받을만큼 우리 기업들이 이익이 올해로 끝나느냐? 내년 내후년부터 이익이 감히 가면 그게 맞죠. 저 저희가 아무리 봐도 장기 계약 맺고 그래 가지고 그리고 M비디아를 통해서 공급하는 물량들 뭐 그런 간접적인 매출 고려해 보면 내년에 이익이 감하기는 힘들거든요. 근데 지금 현재 주가는 감을 파이싱하고 있고요. 그리고 R노이가 되게 높잖아요. R오이가 뭐 한 올해 한 90% 하이닉스 나올 것 같고 삼성은 한 50% 이상 나올 것 같은데 결국 이제 이렇게 높은 아의 PBR 1.34배 3, 4배 받으면 TSMC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쨌든간에 지금 PB 10열배거든요.

52. 그러니까 그들이랑 뭐 바운드리랑 비교하기 좀 그렇지만 그래도 절대적인 그 밸루에이션이 너무이 정도면 좀 너무 좀 뭐라고 할까? 디스카운트를 많이 하고 있어서이 가격에서는 그냥 너무 두려워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결국 이제 이거를 좀 조개 앞당겨 주는 거는 주저하는 정책을 좀 해야죠. 음. 그래서 뭐 어쨌든 주저하는 정책을 약속을 한 거기 때문에 또 삼성전자는 이제 어 올해가 이제 3개년 주자하는 정책에 이제 끝나는 해기 때문에 아마 좀 빨리 그래도 시장이 좀 기대감도 크기 때문에 이렇게 하고 그리고 성가급에 대해서 또 자사도 사야 되고

53.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이제 ADR 상장 때문에 일부 뭐 그런 공식 규정 때문에 아마 이번에 구체적인 얘기를 안 한 거 같은데 이제 그 규정 그 데드라인도 거의 끝나가니까 그런 거를 좀 공유를 한다면이 정도 결국 이제 기업에서 알려 줘야 입니다. 너무 싼 거 아니냐를 알려주는 방법 중에 하나가 주저하는 정책인 거 같아서 그래서 저도 뭐 PR를 얘기하고 싶지만 그러기에는 뭐 주가가 이미 많이 빠진 상태에서 아직 PR를 안 믿는다는 겁니다. 지금 주가 빠진 거는 그래서 PR은 안 믿지만 그래도 PBR은 우리가 PBR은 그래도 거짓말 잘 안 하지 않습니까?

54. 이익의 방 변동성은 반도체 각이 변함에 따라서 움직이지만 쌓여 있는 이익은 그래도 좀 덜 거짓만 하거든요.이 숫자로 놓고 보면 아이 정도로 매년 당장 메모리 가격이 하락해 이거를 반영하고 있는 주가기 때문에 그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서 뭐 감해도 되었다 이렇게 말로 좀 대신하겠습니다. 저 그 센터장님의 설명과 뉘앙스를 충분히 다 이해를 했는데 또 개인 투자자의 마음을 대변해서 이거는 그냥 짧게 예, 여전히 개인 투자자들은 PER로 보고 싶어 하고 그러면 결국에는이 두 기업도 주가가 실적에 수렴할까라는이 고전으로 가는데 그 희망에 대해서는 어떻게

55. 저는 이제 결국 이제이 사이클이 그때랑 다르다 이거는 시간이 증명합니다. 시간이 증명하는 좋은 조건들도 많이 있어요. 엔비디아랑 어 하이퍼스케일이랑 경쟁 그또 반도체 경쟁 그냥 뭐 서비스 경쟁이 아니라 반도체 경쟁 뭐 그 경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익 안정성은 되게 높고 그다음에 이제 엔비디아랑 AMD를 통해서 나가는 제품은 우리가 하이퍼스케일이랑 굳이 만날 이유도 없는 제품이에요. 완중지대가 되는 거고 그다음에 장기로 하이퍼스랑 못 걷는 계약의 조건이 되게 좋거든요. 계약 같은 경우는 물량에 반은 재수한 사야 되고 그다음에 이제 선수금 받고 그래서 이런 거를 감안해 보면 이런 가정 과정을 거쳐서 메모리 가격이 급등은 안 하더 메모리 가격이 변동성이 적고 그 메모리 가격의 변동성이 적은 상태에서 영업률은 떨어졌는데 매출이 커져서

56. 영업 이익이 증가하는게 확인이 되면 아마 그때부터는 PR을 보는 PR이 밸루에이션에 투영이 되는데 지금은 그걸 투영하기에는 일단 과거에 우리가 경험해 왔던 커머디티 제품이라는 음 그 경험의 굴례를 바로 벗기에는 의심하는 분들이 너무 많다는 거죠. 아, 알겠습니다. 아유, 좋은 포인트로 또 제시를 해 주셨으니까 저희들 또 그 관점으로도 한번 지켜보면 다시 한번 폭발하는 그 시점이 언제가 될지 어느 정도 가음도 될 거 같습니다. 센터장인과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시간이 좀 많이 오버돼 가지고요.이 정도로 인사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현대차증권 노근창 리서치 센터장과 함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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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브로드컴#삼성전자#현금#CXMT#마이크론#램리서치#AMD#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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