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자, 이제 FOMC가 곧 있는데 FOMC 전에 오늘 시장이 전체적으로 하락을 했었죠. 특히 기술주 쪽으로 떨어졌는데 엔비디아를 포함해서이 반도체 섹터들이 전체적으로 녹아내렸습니다. 어 장중에 마이크론이 - 6%까지 떨어졌었고 오라클 4%라든지 콜리브, 네비우스 아이랜 데이터 센터들이 또 크게 떨어졌었고 광학 쪽도 또 떨어졌다든지 멀루멘텀 8% 이게 반도체들이 떨어졌는데 여기서 이제 반도체들이 끝일까요? 일단 우선 왜 하락했는지 먼저 확인을 해 본다면 유가가 110달러를 돌파하기도 했었고 오픈 AI가 최근에 매출 그리고 신규 사용자 목표 달성을 실패했다라는 얘기를 하고 AI 관련주들이 떨어졌는데 이게 굉장히 좀 특이한게 뭐냐면이 오픈 AI의 내부적인 매출 그리고 신규 사용자 목표 달성을 실패했다라는 얘기 나오고 소프트뱅크가 10% 떨어지고 막 시장 서사가 어떤 얘기가 나왔었냐면 AI의 막대한 투자가 결실을 맺을지에 대한 우려가 다시 불어지다.
이런 얘기가 나왔습니다. 호들갑 던 거죠. 그냥이 오픈 AI 얘기 때문에이 관련주들이 전체적으로 떨어졌는데 심지어 에너지 주들 또 떨어졌는데 오픈 AI에서 유저들이 재나이로 옮기고 그리고 재화에서 클로드로 옮기고 이런 식으로 사용자들이 옮겨가는 거지 AI 자체에 대한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최근에 반도체들이 18일 연속 상승했었고 순환하면서 반도체 섹터들도 모두 올렸고 그래서 단기적인 하락 조정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오픈 AI 뉴스가 있기 하루 전에이 포웨 테크놀로지스가 하루 만에 50% 떨어졌었는데 광학 섹터들, 광학 밸류 체인에 있는 종목들이 전체적으로 하락을 했었죠.이 이 포테크놀로지스가 이렇게 크게 떨어졌던 이유가 뭐냐면 마벨 테크놀로지스가이 포이랑 관련된 모든 구매 주문을 전면 취소했다고 공시를 했는데 여기서 계약 취소한 사유가 포회시 기밀 유시 위반 의혹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AI 관련된 문제가 아니라이 포가 잘못해서이 회사가 실수를 해서 관련주들이 떨어진 거지.이 AI 자체에 대한 우려가 근본적인 문제가 생겨서 떨어진 거는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18일 연속 상승을 이어갈 뻔하던 반도체 지수가 이미 과열 구간에 진입한 상태였고 엔비디아가 신고가를 경신하면서이 사상 최고가 찍었던게 이제 트리거가 되면서 차익 실현하는 그런 구간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최근에 반도체 섹터 순환이 이렇게 움직이고 있었어요. GPU에서 장비 설비로 움직이고 메모리 랜드나 HBM 쪽으로 움직이고 그다음에 광학 레거시 텍사스 인슈먼스 등등 실적 발표 이후로 잘갔었죠.
그리고 인텔 실적 잘 나오면서 CPU로 올라가고 그러면서이 반도체 있는이 모든 밸류 체인들이 이제 다시 GPU로 순환되면서 엠미디아 신고가 가면서 이제 또 이렇게 반도체 내에서 순환 상승하고 있었습니다. 어 유가가 계속 오르는 것도 좀 문제가 되었었죠. 또 트럼프 대통령이 참모들에게 장기적으로이 호르무제협을 막아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월실저에서 보도를 냈습니다. 지금 3개월째 이러고 있는데 대화가 잘 되고 있다고 얘기를 하면서도 계속 호르무지 앱업이 닫혀 있는 상태인 거죠. 그래서 어느새 브랜드 유가 전쟁이 일어났고 피크를 찍었던 그 고점을 또 돌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너지 가격이 오를 거라는 우려감 때문에이 시장이 안 그래도 좀 차익 실현을 하고 싶었던 와중에 반도체 쪽으로 또 악재들이 조금만 나와도 시장이 과도하게 움직이는 그런 경향이 오늘 나왔던 겁니다. 그래서 제가 주말에 멤버십 방송에서 이번 주 투자 성공 전략을 다룰 때 이번 주는 반도체 비중을 줄여야 되는데 그리고 암호화폐 쪽 슬슬 주시해 봐야 되는데 그 이유가 뭔지에 대해서 다뤄 드렸습니다. 고정 댓글을 확인하시면 할인 링크가 있는데 멤버십 가입하시면 컨텐츠들을 연람하실 수 있고요. 그래서 이제 내일부터는 슈퍼 위크의 하이라이트가 시작됩니다.
토요일 장에 끝나고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구글, 컴까지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이 빅테크들을 보고 하이퍼스케일러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AI의 투자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 회사들이죠. 올해 이미 전망이 하이퍼스케일러들 자본 지출이 급정에서 올해 6,500억 달러 가까이 지출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근데 과연이 예상치 해스 자본 지추 예상치가 650을 돌파해서 거의 1조 달러에까지 올라갈지 지켜보는게 2번 실적 발표의 관건이고이 AI를 활용해서 얼마나 매출 창출시키고 마진이나 매출 전망이 개선되는지 더 올라가는지 확인을 해 봐야 되는게 2번 실적 발표의 관건입니다.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자본 지출 얘기가 나올 때마다 안도체들이 올랐었죠. 그래서 엔비디아가 어떻게 보면 거의 압도적인 시가 총액을 경신하고 있습니다. 어 이번 주에 5.3조 달러 가까이 올랐었고 지금 구글이랑 1조 달러 차이가 나고 애플이랑 또 1조 달러 차이 나고 마이크로소프트랑은 2조 달러가 차이납니다. 그래서 굉장히 달리고 있는이 엔비디아에 계속해서이 빅 7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엔비디아에 연료를 넣어 주고 있는 중이죠. 그리고 엔비디아가 오르면 또 GPU, AI 반도체 쪽의 밸류 체인들이 전체적으로 상승합니다. 그러면서이 장비 설비들 하드웨어 쪽으로, 전기 쪽으로, 광학 쪽으로, 레거시 쪽으로 돌아가면서 순환하면서 상승하는 그런 움직임이 나올 가능성도 있죠.
하지만 여전히이 반도체 섹터가 과매수 구간입니다. 월봉 차트로 보면 2022년에 한번 크게 상승했던 적이 있었고 2024년 AI가 막 시작했었을 때 그리고 아직까지 AI 얘기가 나오면서 5년째 이렇게 세 번을 걸쳐서 상승을 크게 하고 있습니다. 월봉으로 봤는데 RSI가 80까지 올라와 있는 상태이죠. 자, 그래서 핵심은 이겁니다. 이제 내일 하이퍼스킬러 회사들이 실적 발표를 할 때이 케펙스가 계속 늘 것인지 그리고 그 자본 지출이 증가를 하는데 매출이 받쳐져서 계속해서이 AI의 투자를 지속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고 그 결과에 따라서이 반도체의 방향이 결정될 겁니다. 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