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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미국기술주

에디Eddie@미국 주식 채널 - 에

Accuracy score-1.8
순 place178
Scored calls9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9% / 53.0% / 4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8% / -0.8% / -1.0
Bullish / Bearish / Neutral66.2% / 14.4% / 19.4%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미국 주식 채널 - 에디 Eddie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31)#엔비디아 (21)#미국기술주 (20)#테슬라 (18)#S&P500 (16)

How scores are calculated

AI 버블 터지기 시작했나? 지금 당장 팔아야 할까

미국 주식 채널 - 에디 Eddie · 2026-10-17 · 유튜브 시청 142,938 · Board Views 1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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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썸네일

#금리#나스닥#엔비디아#테슬라#램리서치#마이크론#SK하이닉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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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에디Eddie · 한국인

요약 보기

연준의 AI 기반 생산성·물가 안정 기대로 이달 금리 인상 가능성이 17%로 하락, 10년물 금리도 5.1% 미만으로 안정. 그럼에도 나스닥은 2% 하락했는데, 네오클라우드(코어위브) 부채 리스크와 유가 110달러 돌파(러-우 긴장)가 원인. 젠슨 황의 백스톱 불필요 발언 후 반등했다가 재하락. 실적 시즌(테슬라, 메타, 램리서치 등)을 앞두고 있으며, 뱅크오브아메리카 펀드매니저 설문상 위험자산 선호가 여전해 패닉셀보다 매수 포지션 유지를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자, 우선 좋은 소식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달 금리 인상 가능성이 굉장히 줄어들었습니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IMF에서 한 발언을 보면, 미국 경제가 강하고 대규모 투자가 들어오고 있으며, AI를 통해 통화정책의 운영 방식 자체가 근본적으로 바뀔 거라고 했습니다. AI 발전으로 생산성이 획기적으로 늘고, 그 생산성으로 물가를 잡을 수 있다면 성장이 있어도 오히려 물가가 낮아질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이번 10월 금리 인상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간접적으로 이번 달은 지켜봐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고, 이번 달 금리 인상 가능성은 25% 정도에서 17%로 낮아졌습니다. 계속 낮아지면서 0%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02. 최근 안전자산으로 돈이 몰리면서 시장 금리도 안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5%를 넘기는 하지만, 5.3% 근처였던 10년물 금리가 5.1%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03. 그런데도 오늘 증시는 전체적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특히 IT 섹터가 떨어졌는데, 반도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섹터에도 매도세가 나오면서 나스닥이 2% 하락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04. 첫째는 코어위브(CoreWeave) 주가 급락입니다. 지난번에는 오라클이 파산 리스크에 놓였다는 얘기에 AI 주들이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네오클라우드 회사인 코어위브 주가가 하루 만에 12% 하락했습니다. 부채 상환 리스크에 대한 언급이 나왔고, 5년 안에 50% 이상의 확률로 부채를 상환하지 못해 파산할 것이라는 가능성을 코어위브의 채권 시장이 반영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AI 시장의 혼란은 지나갈 것이라고 말했고, 엔비디아의 보증 문제에 대해서도 코멘트했는데, 이 부분은 뒤에서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05. 둘째는 유가 급등입니다. 브렌트유가 잠깐이지만 110달러를 돌파하면서 월가의 불안감이 확산됐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중동 지역이 크게 주목받고 있는 상황이고, 오늘은 푸틴이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에 대규모 공습을 감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여기서 눈여겨볼 점은 미국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을 어느 정도 부추기거나 관망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겁니다.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하고 있었는데 그 기능을 껐다는 얘기가 나왔고,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드론 공격을 막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기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질문하자 머스크는 백악관이 그런 결정권을 가지고 있다고 손가락질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그렇게 명령한 적 없고 스타링크를 끄라고 말한 적도 없다며 책임을 부인하고 있습니다.

06.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다시 재점화되면서 유가가 11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WTI 원유는 100달러를 넘었고, 브렌트유는 잠깐이지만 110달러를 넘었습니다. 중동 전쟁이 한창일 때 미국이 B2 폭격기로 이란의 핵시설을 공격하고 이스라엘과 이란이 미사일을 주고받던 때 이후로 유가가 다시 이렇게 올라간 겁니다. 이렇게 되면 물가 상승, 그리고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또 생겼습니다.

07. 이번 주 반도체를 계속 짓누른 코어위브 주가 급락의 배경을 알면 좋습니다. 유명 투자자 차마스(Chamath)가 벤처캐피털을 운영하는데, 코어위브의 채권 금리가 15%를 찍었다고 언급했습니다. 여기에 일론 머스크까지 "큰일 났다"는 식으로 그 게시글을 다시 공유하면서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게 됐고 매도세로 이어졌습니다.

08. 코어위브 주가가 떨어지고 채권 리스크가 커지면서, 5년 안에 파산할 가능성을 나타내는 지표가 800베이스포인트에서 1,200베이스포인트까지 올랐습니다. 무려 30% 넘게 상승한 겁니다.

09. 그러자 젠슨 황이 급하게 나와서 코어위브는 나아지고 있고, 재무적으로 강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코어위브를 백스톱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이었습니다. 백스톱이란 쉽게 말해 파산하거나 대출을 못 갚을 경우 엔비디아가 대신 갚아준다는 뜻입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네오클라우드가 파산하면 줄줄이 파산이 이어질 수 있고, AI 생태계 전체가 심각하게 훼손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젠슨 황 입장에서는 네오클라우드를 살려둬야 하는 강한 인센티브가 있습니다.

10. 실제로 젠슨 황의 발언 이후 코어위브 주가는 하루 만에 저점에서 거의 20% 가까이 뛰었습니다. 이틀 전 저점에서 16.76% 가까이 올라갔죠. 하지만 유가가 오르고 AI에 대한 우려가 다시 제기되면서 다시 주가가 떨어졌습니다. 참고로 엔비디아는 코어위브의 2대 주주로, 전체 지분의 약 1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1. 코어위브가 리스크가 커지면 자금 조달이 어려워집니다. 만약 코어위브가 정말 파산해서 대출을 못 갚게 되면, 대출을 해준 은행들이 큰 타격을 입고 금융 리스크로 번질 수 있습니다. 지금 AI 쪽으로 금융 대출이 굉장히 확대되어 있고, 클라우드 회사들끼리 서로 얽히고설킨 대출, 이른바 서큘러 파이낸싱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코어위브가 상환하지 못하고 파산하면 엔비디아에 영향을 주고, 오픈AI, 네비우스에도 영향을 줍니다. 오픈AI가 흔들리면 대출을 해준 오라클에도 영향이 가고, 오라클에 영향이 가면 다시 엔비디아로 번져서 다른 회사들에도 크게 영향을 미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코어위브에 대한 우려가 AI 시장 전반에 대한 우려로 번지고 있는 겁니다.

12. 이걸 보면 뱅크런이 떠오릅니다. 2023년 3월 실리콘밸리은행(SVB)이 붕괴했을 때가 떠오르죠. 연준이 금리를 너무 많이 올리면서 채권 가격이 떨어졌고, 은행들이 가진 미실현 손실이 커져서 파산한 사건이었습니다. 미국 역사상 세 번째로 큰 파산이었고, 1990년대 이후 최대 규모였습니다. 그때 정부는 연방 차원의 금융 규제를 동원해 SVB가 파산하는 것을 막았습니다. 은행 하나가 무너지면 뱅크런이 확산되고 금융 시스템 자체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었죠.

13. 이를 코어위브에 적용해 보면, AI 엔진 하나가 꺼지면 금융 시스템에 도미노처럼 영향을 주는 사태가 생길 수 있습니다. AI 회사뿐 아니라 대출을 해준 펀드 회사들, 예를 들어 블랙스톤이나 블루 아울 캐피털 같은 곳들도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생기기 전에 막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막아야 할 인센티브도 강합니다.

14. 젠슨 황이 여러 차례 엔비디아가 이 회사를 뒷받침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지만, 뒤에서는 조사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약 코어위브의 재무 상태가 실제로 나쁘고 문제가 생긴다면, 그 사태를 막을 방안이 치밀하고 빠르게 준비될 겁니다. 어떤 식으로 백스톱을 해줄지는 지켜봐야 하지만, 만약 보증이 들어온다면 코어위브와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의 주가가 반등하면서 신용 리스크가 확 줄어들고, AI 성장 엔진도 다시 켜질 수 있을 겁니다.

15. 오늘 젠슨 황은 AI 시장의 혼란에 대해 "모든 것은 지나갈 것"이라고 말했고, AI 기술의 이점이 투자자들의 우려를 곧 능가할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러면서 투자자들에게 단기 보고서에만 집중하지 말고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라고 조언했습니다. 베를린 행사에서 블룸버그 기자에게는 "이것은 변역적인, 아니 변혁적인 변화가 될 것이고, 모든 산업과 모든 국가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우리는 그 시작점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16. 이제 실적 발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음 주에는 스페이스X 실적 발표가 있고, 테슬라는 수요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합니다. 메타, IBM, 램리서치, 텍사스 인스트루먼츠, 블룸 에너지, 웨스턴디지털 등 빅테크들이 실적을 발표하면서 AI 투자, 캡엑스(설비투자)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겁니다. 실제로 AI 투자가 어떤 매출로 이어지는지도 설명할 것이고, 최근 실적 발표 때처럼 AI 투자에 대한 기대를 다시 키울 가능성도 있습니다.

17. 최근 일론 머스크의 행보를 보면, 메모리 가격이 터무니없이 높다고 말하며 가격을 낮추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X에 올린 글을 보면 마이크론은 합리적인 가격을 부르는데 다른 회사들은 굉장히 비합리적이고 터무니없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다른 회사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되겠죠. 메모리 시장에는 사실상 세 개 회사밖에 없으니까요. 그러나 AI 인프라 투자는 계속돼야 하고, 뒤처지면 안 되기 때문에 메모리 기업들이 처한 상황은 굉장히 곤란할 겁니다.

18. 메타도 최근 에이전트를 발표했는데, 이게 토큰을 엄청나게 잡아먹습니다. 만약 이것이 실제 매출로 이어진다는 전망을 내놓는다면 "AI 투자는 곧 매출"이라는 인식이 생기면서 AI 쪽으로 수급이 들어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19. IBM, 램리서치, 텍사스 인스트루먼츠의 실적 발표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마이크론의 발표도 좋았고, 반도체 쪽에서 레거시 반도체들의 실적 전망도 높습니다. 블룸 에너지는 AI로 인한 에너지 수요가 얼마나 늘었는지 전망을 내놓을 것이고, 웨스턴디지털도 실적 발표가 있으니 하드웨어 쪽 수요를 가늠해 볼 수 있을 겁니다.

20.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최근 많이 올랐습니다. 금융 회사들의 실적이 전반적으로 잘 나왔고, 시장금리가 떨어지면서 홈디포, 맥도날드 같은 회사들도 반등했습니다. 이제 기술주들과 AI 섹터의 핵심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면서, AI 투자에 대한 우려가 커질지 완화될지 다시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21. 요약하겠습니다. 최근 반도체 섹터가 떨어진 이유는 데이터센터와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의 부채 이슈 때문입니다. 특히 코어위브의 부채 문제가 커지면서 자금 조달이 어려워졌고, 그렇게 되면 AI 쪽으로 돈이 돌기 어려워져 성장 엔진이 꺼져 간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22. 하지만 이번 달 금리 인상 가능성은 15% 정도까지 떨어졌고, 시장금리도 내려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소기업과 부동산, 다우존스 산업지수가 올랐습니다. 원래라면 금리가 떨어지면서 기술주도 올라야 합니다. 그런데 기술주는 AI와 엮여 있다 보니 회사채 금리가 높아서 오히려 주가가 떨어진 상태입니다. 만약 네오클라우드 회사들이 계속 나빠진다면, 젠슨 황이나 대출 회사들이 어떻게 지원하고 백스톱할지 지켜보는 게 핵심일 것 같습니다.

23. 이번 주에 뱅크오브아메리카 리포트를 읽어보니, 여전히 펀드매니저들이 위험자산에 굉장히 긍정적이고 상승을 전망하고 있다고 합니다. 리스크는 커졌고 주가는 떨어졌지만, 위험자산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합니다. 펀드매니저들처럼 큰손들이 주가가 떨어져도 아직 팔지 않고 있는 걸 보면, 이번 하락은 단순한 순환일 뿐 시스템적 문제로 주가가 떨어졌다고 보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증시가 하락했지만 여전히 상방을 보면서 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고, 패닉셀을 하지 않는 것이 현재로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24. 주말에 새로운 정보나 분석이 나오면 다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한 주간 크게 하락했지만, 큰 하락 뒤에는 큰 반등이 있습니다. 시장에 길게 참여하고 있으면 참여하지 않은 사람보다 수익률이 더 높다는 점을 기억하시고, 주말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다음 주 기술주들의 실적 발표를 기대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시황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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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엔비디아#테슬라#램리서치#마이크론#SK하이닉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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