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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곽상준

Accuracy score+3.2
순 place33
Scored calls3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3% / 58.4% / 6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2.9% / +0.6
Bullish / Bearish / Neutral46.8% / 14.6% / 38.6%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BC 라디오 시사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12)#삼성전자 (103)#SK하이닉스 (86)#미국채금리 (72)#미국기술주 (52)

How scores are calculated

[뉴스하이킥] '4800문턱' 연일 거침없는 코스피 상승... 이젠 진짜 팔 때? 살 때? - 곽상준, MBC 260115 방송

MBC 라디오 시사 · 2026-01-15 · 유튜브 시청 335,490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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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예고해 드린 대로 곽상준 매트릭스 투자자문 대표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불러오주셔서 감사합니다. 자, 어, 정말 뭐이 프로그램 이름처럼요. 거침없이 오르고 있습니다습니다. 그야말로 거침없이 하 책입니다. 예, 어떻게 보십니까,이 상황은 지금? 음. 일단 그 뭐 계속 말씀드리지만 구조 개혁에 대한 기대감들이 계속 작동하는데 이제 외국인들이 이제 알았어요. 아, 그래요? 예. 외국인들이라고 항상 똑똑하고 정확하게 잘하는게 아니라 이제 그 한국도 예전 1번처럼 뭔가 변화가 시작됐다라는 인식이 생기기 시작했고 그래서 미국 쪽에서 한국물 ETF가 예

어 유입이 거의 하루에 뭐 한 4 5천억씩 요즘 꾸준히 되고 있습니다. 예. 네. 그래서한 아직까지 한국을 안 좋게 보는 건 한국분들이고 아, 그래요. 외국분들은 한국을 좋게 보기 시작해요. 그럼 그러면 시간이 좀 걸릴 거예요. BTS도 한국 사람한테 인기가 있었던 건 외국 나가서 인기가 좋아지고 나서 한국에서 인기가 더 좋아졌거든요. 그러니까 아마 한국 주식 시장이 좋아지려면 외국인들이 한참 들어와서 네. 어, 외국 사람들이 한국을 인정하면 그때 좀 더 좋아지지 않을까예. 그럼 아직도 한참 더 들어와야 된다이 말씀이신 거 같은데요.

네. 지금 약간 착시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사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이익 증가는 저희가 전래없는 일입니다. AI 폭증이 만들어낸 현상인데 이거가 어느 정도 수준이냐면 이익 기준으로 제가 보니까 대략 한 60에서 120억 아 60조에서 120조 사이 어디 증이에요. 그니까 없던 이익 증가가이 정도가 됐거든요. 그 한 100조 가까이도 추정할 수가 있는데 100조면 시가 총액 1,000조가 올라야 돼. 그러면 쉽게 얘기하면 지금 3,500조니까 지수 1000포인트 이상은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다 만들어 낸 것이다. 그러면 그럼 다른 주식등은 1,000포인트 올라가는만큼 그렇게 같이 어깨를 맞대고 같이 올라간다.

전혀 그거 아니거든요. 네. 예. 아직도 아직도 싸다이 말씀인가요? 그럼 예. 그렇죠.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실적 대비로 비싸진 않은 거고 그냥 나머지 주식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때문에 지수가 오은 거지 그 외에는 뭐 조금밖에 안 올랐기 때문에 어 이렇게 분석을 해 보면 이익 대비 그렇게 많이 비싸지 않습니다. 아 그래요? 그러나 어 뭐 제가 매번 여쭤보는 거지만 이게 너무 거침없이 오르니까요. 불안해지는게 또 사람 아니겠습니까?음 그렇죠. 네. 그렇죠. 예. 조심해야 될 때 아닌 그때 말씀하시니까 강남 같은 제비는 아직 안 돌아왔습니까?

아, 제가 보기에는 그 오늘 한국은행 총제 발언도 들어보고 하니까 이게 만만치 않을 것 같아요. 근데 만만치 않다는 건 어떤 말씀까? 어, 쉽게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요. 왜냐면 미국 시장이 지난 3년간 좋았어요. 23년, 24년, 25년 좋았기 때문에 한국 시장 이제 막 1년 좋고 2년째 좋아지니까 우리도 시간을 좀 더 훨씬 더 많이 채워서 좋아져야 그때서 어, 여기 진짜 좋아지나 하고 이제 그때 포모를 느끼지 않을까? 아직도 회의가 있나요? 보시기에? 어 그럼요. 왜냐면 한국에서 외국으로 빠져나가는 돈 중에 어 외한 환율을 건드릴 정도로 가장 크게 가는 게

외국 주식에 대한 특별히 미국 주식에 대한 한국인들의 투자고 그거는 직접 투자도 있고 또 하나는 한국에 상장된 외국 ETF가 있어요. 한국 주식에서 살 수 있는 그것도 내가 원화로 사지만 그게 결국 달러로 전환되거든요. 예예. 그러니까 그 규모가 지금 어마무시합니다. 환율에도 진짜 영향이 있는 건가요? 아 이거는 제 얘기가 아니고 한국은행 이창 총재님 발언이에요. 오늘 그 금통이 있었거든요. 금리 동료하면서이 얘기를 계속했어요. 환열 얘기하면서. 사실은 다른 요건은 앞서 잠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기록적인 이익을 냅니다. 물론이 그 돈이 다 한국에 들어오진 않겠지만 두 개 합산해서 150조에서 200조 번다는데 이거 다 수출해서 버는 돈이잖아요.

원로 버는 거 아닙니다. 달러로 버는 거기 때문에 한국에 들어올 수 있는 여재가 굉장히 커요. 그러면 그런 것들을 감안해 보면 무조건 달러가 강세여야 하고 원화가 약세야 한다는 건 말이가 안 맞아요. 추출 동향이라든가 다른 동향들은 그렇지 않어. 그리고 외국인들도 한국에 대해서 점차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어 원화가 약세인 부분은 어 한국돈이 외국으로 많이 빠져나가는 거고 그건 직접 투자와 이런 또 하나의 간접 투자 때문에 그런 건데 지금 분위기가 보니까 한국분들이음 한국 원하는 앞으로 계속 약세일 거고 주식 시장은 계속 나쁠 거고 그런 생각을 하는데 여기서 꼭 드리고 싶은 얘기가 하나 있어요.

예. 주가는 선행합니다. 네. 심리는 후행합니다. 이거 꼭 기억하셔야 돼요. 그러니까네. 어, 지금 최근에 제가 요즘 많이 듣고 있는게 어디 가나 삼성전자를 물어봐요. 근데 삼성전자를 정말 좋게 봐야 될 때는 7만 원, 6만 원, 5만 원이었을 때 아닐까요? 주가가 낮았을 때. 근데 주가가 한참 오르고 나서야 사람들이 관심이 있어요. 그이 말인 즉은 뭐냐면 한국 시장이 한참 좋고 나서야 사람들이 한국에 대한 확신이 생길 거라는 거. 네. 시장 그 실적에 대한 반응은 주가가 매우 일찍하지만 사람들이 그걸 깨닫는데는 훨씬 뒤늦게 예 확신하고 확신하고 확신할 때서야 행동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래서 행동은 굉장히 흥행적입니다. 그래서 외한 당국자분들도 되게 답답하시겠습니다만 한국 주식 시장이 좀 더 오래도록 좋아지면 그때서야 외국 환율도 잡힐 것이다. 네. 환율도 잡힙니다. 제가 보기. 예. 왜냐면 어 저도 한국은행에서 이렇게까지 세게 얘기할 정도로 환율에 미치는 외국 투자의 영향이 크다. 예라는 거 저도 그렇게까지 생각을 안 했는데 한국에 계속 그렇게 얘기하는 걸 봐서는 그 영향이 정말 큰 거 같고 그렇다면 결국 후행적으로 이분들 움직이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도 어떤 아까도 말씀하셨지만요. 매 외국의 직접 수학 개미로서 어 외국에 나가서 투자하는 분들 말고 여기 국내에서 국내 투자자사자사들이 만든 ETF나 네죠.

미국 ETF들이요. 뭐 반도체도 그렇고 미국 ETF들 그런 거 사는 분들이 아직도 압도적으로 많다. 이렇게 개인들은 많아요. 예. 그래요. 저도 놀랬어요. 어좀 우리 저희가 이제요 뉴스에 나와서 앞으로 반도체가 어떻게 좋아지는지 작년부터 계속 얘기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데 그런 반도체를 사더라도 미국 반도체를 사지. 뭐 그런 분들이 있었죠. 예. 그분들이 더 아직도 다수다. 아 아직도 많습니다. 꽤 많습니다. 진짜 예. 그분들이 이제 아 확신을 가지고 한국 주식이 미국보다 몇 년 더 날 수도 있겠네이 확신을 가지면 판은 좀 달라질 것네.

판은 달라지는데 그 확신을 가질 때까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거예요. 예. 네. 강남간던 재비가 온다고는 했는데 어 생각보다 제 생각보다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을 때는 한 지금쯤부터는 이제 돌아올 거야라고 는데 네. 그때 5천을 아 4, 4,500에서 5,00 뭐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 어 미국에서 수익 난게 꽤 많고 미국도 신고가거든요. 그래서 아마 조금 더 한국의 유인이 조금 더 강해져야만 옳게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미국보다 수익률이 월등이 높아야 올 거 아닙니까? 왜냐면 그동안 한국 지시에 속은 적이 많아 가지고요. 너무 많이 속

그래서 주춤주춤 하시는 분들은 있는 거 같아요. 여전히. 네. 그러나 아직까지는 아닌 거 같아요. 제가 현장에서 느끼는 바는 아직 아니에요. 아직도 미국 주식에 대한 어떤 그 시칠레도가 훨씬 큰가요? 훨씬 크죠. 예. 그리고 또 20년 21년 그 동학개미 운동하면서 너무 많은 분이 당했어요. 예. 그런데 그 미국에 계속 참여하신 분들은 23년 24년 25년을 통해서 어 그 치유받고 회복되었어요. 그러니까 미국 주식은 항상 우리 성공에 대한 기억이 강렬하죠. 예. 그리고 항상 치유해 준다 하는 믿음이 아주 공고하게 세워졌어요. 근데 한국은 좋다고 들어가면 꼭 물리더라.

네. 이게 그 상시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어 정책 당국에서는 그 지금 중국이 좀 그런 경향이 있는데 너무 세게 오르면 좀 누릅니다. 증거금을 조금 줄인다던가 증거금 제도를 높인다던가 뭐 이런 식으로 해서 어 그런 생각도 한번 정책당국이 좀 해 주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좀 꾸준히 오래 길게 가도록 예 얇고 길게 가도록 네. 지금 너무 두껍고 굵게 올라요. 그렇죠예. 예. 그래서 불안한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근데 예. 어 따져 보면 예. 비싼 건 아니에요. 이익이 증가해서 그래요.이 작년도 이맘 때만 해도 한국 거래소가 총 이익을 얼마 벌 거냐 하면 200조 좀 넘겠네.

예. 음. 200조만 하면 잘하는 거네. 이런 분 얘기였단 말이죠. 근데 지금 300조 얘기하잖아요. 그 이익이 증가해서 그런 거예요. 예. 네. 그러니까 이거는 원래 주가 우리가 이제 일반인 분들은 주식의 가격을 보고 자꾸 판단하려고 하는데 사실은 주식의 가격을 결정하는 건 그 기업들이 얼마를 버느냐에 따라서 결정되는 거예요. 후행적으로. 그 유동성 분분도 분명히 한 역할을 하는 거 아닙니까? 주식 가격에는. 그럼요. 근데 이자율 동결한다는 건 영향은 없습니까? 아 네. 이자율 동결하는 부분은 네. 그렇게 크게 영향을 미치않다에 왜 제가 여기 오면서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왜 지금의 이런 일들이 벌어지고

왜 개인들의 미국 투자로 인해서 환율이 휘청거리고 있냐 궁금히 생각해 봤는데 과거하고 달라진 큰 변화가 개인들이 돈이 많아졌어요. 왜 그렇습니까? 어 누적된 거죠. 계속 누적되면서 쌓인게 개인들이 저축하고 쌓아놓은 돈의 규모가 과거 대비 훨씬 많아졌어요. 자본의 양이 많아진만큼 기업도 돈이 많아졌지만 아 나한테는 없을지 몰라도 다른 개인들한테 돈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그러니까이 돈이 많은 사람들이 어 아 미국으로 달러로 넘어가면 어 환율에도 영향을 미칠 정도로 걔네 영향력이 커진 겁니다. 자, 근데 이거는 뒤집어 보면 장기적으로 주식 시장에 큰 틀의 변화가 생길 거라는 걸 의미하기도 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한국 그동안 주식 시장이 이렇게 질이 나빴던 이유는 한국 주식 시장의 주주들의 힘은 약하고 네. 기업 즉 산업 세력이 힘이 셌던 거예요. 그래서 산업 세력들의 자금 조달 참고 더 이상이 아니었던 겁니다. 그러니까 항상 뭐 심심하면 유상증자하고 쪼개기 상장하고 뭐 이런 것들을 많이 했지 주주를 위해 뭐 환원하거나 배당을 주거나 이런 거는 관심이 전혀 없었어요. 그런데 이제 주주들의 그 영향력이 커진 부분들은 개인들의 돈에 축적이 많았고 그게 여기 들어왔고 그래서 이제 주주들의 이낌도 커진다는 얘기입니다. 이미 미국 시장과 환율 시장에서 그게 드러났기 때문에 앞으로 점차 한국 시장에서도

개인 자금을 가진 사람의 영향력이 커질 거라는 걸 의미해요. 제가 보기에는. 그러면 예. 그동안 산업사 산업 세력 중심의 주식 시장이 주주 중심으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이거는 대변역이고요. 그리고 국 최근에 정부에서 퇴직금을 기금화한다고 했지 않습니까? 미국에 예를 들어 보면 미국에서는 주식 시장 떨어지게 만들면 네. 재선 못하면 너무나 명확해. 왜 왜 그런가 보면 미국의 준산층들이 모두 주식에 관여하고 있기 때문에 어 퇴직금으로. 근데 우리나라도 지금 퇴직금을 기금화해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니까 지금 이제 막 시작됐으니까 이게 5년 10년 쌓이면

개인들의 자본의 힘이 훨씬 세질 겁니다. 그러면 지금 같은 한국의 어떤 산업 기업들 중심의 자본 문화는 더 이상 유지될 수 없다. 예. 근데 네. 판이 완전히 바뀌는 거고 그 예를 우리는 지금 환율 시장에서 좀 보고 있는 거다. 이렇게도 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현대차는 왜 이렇게 잘 나갑니까? 요새 현대차요. 이게 뭐냐면 이렇게 눌려 있었던 용수철이 네. 어 이렇게 다친 고리 하나가 풀려서 그렇습니다. 뭐가 풀렸습니까? 성장성에 대한 의문이 풀렸기 때문에 아 그게 로봇 때문에 그렇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니까 어 현대차는 이익 대비 주가는 원래 너무 낮았어요.

제가 지난번에 와서 현대차는 별로 비싸지 않습니다. 뭐 이런 말씀드렸는데 왜냐면 네어 그건 단적으로 알 수 있는 거는 어 돈을 많이 버는 회사들이 배당을 줄 수 있는 체력이 있는 거고요. 근데 배당률이 높다는 거는 주가가 났다는 얘기죠. 예. 자기가 번 돈에 일부를 줬는데 배당률이 높다는 건 그만큼 주가가 시가 났다는 얘기니다. 그래서 누구나 알고 있었어요. 싸다는 거. 근데 왜 쌓냐? 아니 뭐 자동차 잘 되겠어? 어 자율주행도 안 되고 뭐 그다음에 뭐 얘네가 뭐 뭐가 있겠어 했는데 갑자기 지난번 연초에 CES 미국에서 그 전시회 어

하는데 갑자기 어 현대자동차가 자동차만 하는게 아니고 로보트 회사였어. 이거를 인식을 한 거죠. 그러니까 전 세계적으로 지금 AI의 마지막 종착지는 물리적인 로봇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생각하는데 예예. 그걸 생하고 있었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어 알고 봤더니 현대가 현대차가 로봇 기업이었어. 그걸 인식하니까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생긴 거죠. 그러니까 눌려 있던게 풀린 겁니다. 지금 성장에 대한 거꾸로 얘기하면 우려가 사라졌다. 성장이 정체 뭘로 성장할 것이냐. 그렇죠. 자동차는 끝났다. 뭐 이런 분위기. 뭐 이제 테슬라 같이 뭐 1천 단계 나오는데 이게 되겠어?

뭐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어 얘네도 자동차 할 수 있네. 네. 게다가 이제 두 번 연속이었어요. 어 우리 그 치킨이라고 하는 젠슨이 와가지고 만장을 현대차에서 했어요. 거기에서 어 뭐지 이랬는데 갑자기 아틀라스가 딱 나와서 막 춤도 추고 이러니까 어 그리고 지분율을 알아보니까 이게 현대 차권에 이렇게 되니까 이제 사람들이 두 번 연타로 이런 사건이 벌어지니까 성장에 대한 의구심이 좀 사라지면서 주가 빵 뛴 거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그 주가 상태는 어떤 상태라고 분석하십니까? 지금음 지금도 대략 그 배당률이 한 5% 내외됩니다.

그러면 이걸 어떻게 계산하셔야 되냐면 이건 되게 중요합니다. 투자에서는. 기준 금리가 오늘 동결되면서 2.5%거든요. 근데 기준 금리 대비 지금 두 배 주잖아요. 그럼 나쁘지 않은 거죠. 예. 아니 지금 일반 예금 해 보시면 3% 1년짜리가 안 나오거든요. 근데 그 일반 예금보다도 두 배 가까이 높으니까 그럼 나쁜 건 아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예. 아직까지 더 갈 길이 많다. 아니, 여기서 이제 함부로 그런 얘기 했다가 수갑 차고 어디 갈까 봐 말씀 못 드리는데 비슷하지는 않다.요 정도까지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아, 비슷하지 않다.

예. 그러면이 어, 어느 특정한 종목은 그렇고요. 어느 분야가 가장 지금 아직까지 갈 길이 많 많이 남아 있습니까? 그 예가 있어요.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 1번의 예를 잘 보셔야 돼요. 1번이 어 그 구조 개혁 주식 시장에 구조 개혁을 하면서 했던게 뭐냐면 PBr을 향상시키 아 저 낮은 PB을 회복시켜라. 그러니까 장부 가치 낮은 거를 1 이상으로 만들어라. 장부 가치 이상으로 만들어라. 그다음에 자본 대비 이익률이라고는 ROE가 낮은 기업들은 빨리이 ROE를 올려라. 근데 ROE를 올릴 방은 자본이 줄어들면 ROE가 저절로 올라가요.

그 자본을 줄이는 방법은 배당 같은 걸 하는 거예요. 그렇게 강제했어요. 어 그러고 나더 시장이 많이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어떤 주식들이 올랐냐 소위 말한 장부가치 대비 주가가 매우 저렴한 주식들. 그다음에 ROE가 올라갈 수 있는 여력이 아까처럼 배당을 많이 줘서 자본을 줄여서 ROE를 올릴 수 있는 기업들 이런 주식이 많이 올랐거든요. 이건 전통주예요. 오래된 주식들이에요. 역사가 오래된 기업 중에 제조업인 아닌가요? 어, 제재업에서도 충분히 되죠. 이거는 뭐 앞으로 산업의 성장 뭐 이런 거하고 전혀 상관없어요. 예. 갖고 있는 재산이 맞는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거를 본인들이 갖고 있던 걸 주주들한테 돌려 줄 수 있는 그리고 아니면 이미 돌려주고 있는 이런 기업들이 아주 좋을 거예요. 예. 그리고 개인들 입장에서도 은행 이자보다 한 두 배 주는데 뭐가 나쁘냐? 편하게 접근하실 수도 있고. 그러니까 제발 꼭 드리고 싶은 얘기하는 제발 욕심 부리지 마시고 네 빨리 돈 벌 생각하지 마시고 자녀한테 물려줄 주식을 찾으시면 예 어 여생이 좋아지실 수도 있어 그 지금 말씀하신게 굉장히 어떤 중요한데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그래서 뭔데 이렇게 물어볼 수밖에 없는 거 같은데요 분야는 어떤 그니까 종목까지 아니라도 분야는 어 어떤 그 말씀하신 그 기준에 충족시키는 그 큰 테두리가 뭐가 있을까요?

AI에 배당 많이 주는 주식이 뭔가요? 한국에서 찾아주세요 하면 나 찾아주지 않을까요? 아니가이 배당주를 찾으라이 말씀이시죠. 그니까 아까 여러 가지 결론적으로 배당을 많이 주는 주식을 찾으라. 이거의 그 내용을 한번 설명드릴게요. 배당을 주려면 돈을 벌어야 배당을 줍니다. 배당을 꾸준히 줬다는 건 돈을 꾸준히 벌었다는 얘기고 돈을 꾸준히 벌었다는 건 비즈니스를 잘한다는 얘기예요. 그 기업이 괜찮다는 얘기니다. 그니까 단순히 내가 배당률 보려고 들어와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배당을 잘 주는 애들은 기업 체력이 좋다 얘기예요. 그래서 좋은 기업에 투자하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배당을 잘 주는 회사들은 앞으로 주가가 오를 주가도 오를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시. 제 경험상 높은 배당을 주는 회사들은 크게 오릅니다. 아, 그래요? 그래서 제가 지금 여기 와서 아까 판이 바뀌는 그런 구조적 어 변화가 생기면 더욱더 배당 그룹들은 올라갈 것이라이 말씀시죠. 현대차가 작년 연말에 8, 9, 10% 사이에 배당을 줬어요. 아, 그래요? 그래서 결국 주가가 오르는 거예요. 결국은 그렇게 높은 배당을 주는 회사들은 결국 주가 고릅니다.이 말은 제가 1년 뒤에 제가 틀리면은 뭐 삭발을 할까요? 예. 자, 환율은 네. 어, 아까 말씀하셨지만 지금 근데 판이 안 바뀌는 한 환율은 계속 이렇게 고공 행진 하는 건가요?

어 그러나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한국 기업들의 그 돈 버는 양은 굉장히 많고요. 그리고 환율이 이렇게이 고공의 행진하면 수출 기업들은 돈을 많이 벌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분명히 달러가 들어올 요소예요. 지금이 부분을 너무 무시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히려 조금 저는 경고드리고 싶어요. 그러니까 환율이 당연히 약세가 될 거라고 예상하고 배팅하시는 분들은 네. 조 좀 조심하십시오. 네. 제가 그동안에 20한 5년 정도 25년 이상 여기에 있으면서 그렇게 한쪽으로 쏠려서 확신하는게 맞은적을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오히려 환율이 앞으로도 계속 약세로 갈 거라고 어 생각하고 그쪽에다 담그고 계신 분들은 어 조금 주의

그러 적극적으로 해지는 하라고 권하시는군요. 뭘 하건 어 그렇죠. 예.환 약세팅 하더라도 다른 방향성도 분명히 갖고 계시는게 맞아요. 근데 전 좀 웃기는 게 작년도 한국 주식 시장이 최고로 전 세계에서 많이 올랐고 올 1월 들어서도 한국 주식이 최고로 많이 올랐는데 왜 이렇게 한국 주식을 나쁘게 보는지가 저는 솔직히 잘 이해. 근데 그건 그건 대표님이 가장 잘 알고 계시지 않습. 왜냐면 많이 속았기 때문에 그동안. 그렇죠. 그겁네 그런데 너무 지금 상황은 전 세계 증시를 다 봐도 한국 기업들은 아직까지도 비싸지 않은 주식이 제일 많은네

나라 하나 대표님이 늘 말씀을 하시는 그 해답은 그동안 너무 수찰례 어떤 주주들을 속였기 때문에 기업들이 그것 때문에 쉽게 신뢰가 다시 안 돌아오는 거죠. 맞습니다. 맞습니다. 뉴스 하이킥에서 계속 좀 얘기 좀 해 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니까 그 실뢰만 돌아오면 완전히 판이 바뀔 거라이 말씀 아니세요? 거야 된다 말씀드는 거고 어 그렇게 바꾸시면 1번에 예를 보니까 굉장히 판이 빨리 바뀌더라 판이 바뀐더라 판이 바뀌 걸린 시간은 얼마나 무엇입니까 혹시 뭐 그거는 좀 예측의 영역이 아닌가요 아네네 근데 그 작정하고 바꾸면 많이 바뀔 수 있는데요.

어, 개인적으로 부동산 중심에서 생산적 금융으로 가려면 하나 드리고 싶은 얘기는 BIS의 BIS 자기잡에서 위험을 할 때 어, 부동산의 위험을 좀 올리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거 좀 어려운 얘긴데. 예, 그거는 그것도 AI에 물어보면 어떻게 하면 나올 겁니다. 예. 대출이 부동산에 쉽게 돼 있어요. 예. 아, 예. 그렇죠. 네. 예. 여기까지.

#삼성전자#환율#금리#코스피#현대차#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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