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곽상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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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600 돌파 후에도 반도체 이익 전망 상향으로 한국 주식은 여전히 이익 대비 비싸지 않다고 봄. 개인의 과도한 낙관과 포모 경계 필요. 코스닥은 비싸고 시장 질 정화 필요. 미국장도 중간선거 전까지 괜찮다고 봄. 환율은 920원대 하락, 강세 전환은 한국 수익률 확인 후 가능성. 현대차는 배당·엔비디아 협력 및 전기차 경쟁력 긍정, 로봇은 조심하며 주목. 배당주(은행 등)와 기준금리 대비 수익률 점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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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러오주셔서 감사합니다. 예. 적절한 때 모신 거 같습니다. 예. 뭐 어 오늘 온통 화제들이 뭐이 주식에 대한 얘기들 많이 말씀들 나누고 있습니다. 이미. 아 그렇습니까? 네. 진짜 포모는 강남갔던 재비가 돌아오고 나서부터 포모가 시작됩니다. 아직도 안 돌아왔습니까? 그 재비. 네. 아직 안 돌아왔습니다. 아직 개인들은 ETF는 미국으로 사고 있습니다. 아 아직도요? 네. 미국 아주 훌륭하거든요. 시장이. 예. 그리고 지난 뭐 한 38개월 정도 계속 꾸준히 좋았고 최근에는 뭐 8개월 연속 좋았고 이렇게 좋은 시장이 없으니까 굳이 올 필요가 없고 또 대안도 많고 하니까 쉽게 안 옵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여기서 지난번에도 한번 예언 비슷한 걸 드렸듯이 한 5,000 포인트가 넘어가면 그때는 포모를 늦기 시작할 겁니다. 제비도 돌아오고요. 예. 제비도 돌아오를 느끼면서 제비가 돌아올 겁니다. 예. 저번에는 그 그런데 말입니다. 말씀하시다 4,500부터 고민을 해 봐야 된다. 이런 말씀도 하셨습니다. 근데 4,500이 넘어 버렸습니다. 4,600까지. 예. 저희는 사실 올해 중반에 이런 모습을 보이지 않겠는가라고 봤는데 어 그 변화의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는 디랭값이 44분기에도 엄청나게 올랐는데 4분기 시작되자마자 또 오르고 있어요.
또다시 랠리가 반도체 가격 랠리가 시작되면서 삼성전자에 대한 이익 전망, 하이닉스에 대한 이익 전망이 그전 제가 처음에 여기 나왔을 때 무려 100 삼성전자 100조고 하이닉스가 뭐 70조 됩니다. 말씀드렸는데 한단계 더 올라서 120조 890조 아 그래요이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럼 두 회사만 합산하면 거의 200조 가까운 영업이 나오고 나머지 회사들 한 150조 만들어 주면 3, 350조 정도의 영업이 나오는 건데 그러면 한국 주식이 비싸냐? 네. 비싸지 않죠. 여전히 비싸진 않다. 예. 왜냐면 이익 대비로 따져보면 네. 예.
그러나 말입니다.이 불안해하는 사람들은요. 네. 어이 속도가 너무 빨라요. 너무 빠르죠. 그러면 불안하지 않습니까? 원래 그렇죠. 근데 원래 그 회의에 예는 사도 괜찮고요. 예 확신은 회입니까? 미국은 지금 확신에 당갑니다. 그러니까 계속해서 돈이 들어가고 있고요. 한국은 여전히 회의에 단깁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급하게 올라라고 하죠. 근데 올라가면 논리가 만들어져요. 왜 올라가야 되는지 논리가 만들어지죠. 그때는 조심하셔야 돼요. 그런데 말입니다.이 심리적인 측면에서 봤어요. 네. 어 저희 회사 오늘 이렇게 돌아다녀 보면요. 주식 얘기들 많이 해요.
이제네 이거는 어 주식 얘기 많이 하면 위험해지는 거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아, 그런 분명히 이제 조금 위험은 과거도 훨씬 커진 건 분이 맞다. 그리고 뭐 제가 반도체 좋다고 얘기는 했습니다만 어, 참 재미난 경험을 좀 했는데요. 예전에 삼성전자 기준으로 봤을 때 저희가 이제 고객분들의 삼성전자를 좀 들고 있는데 한 8, 9만 원 사이에서는 어떻게 질문이 나왔냐면 과거에 고생을 오랫동안 했으니까 왜 안 팔아? 이렇게 얘기했는데요. 최근에 제가 조금 물량을 줄였어요. 어, 12만 원 넘고 이러는 과정에서. 아, 줄이셨다고요? 약간 줄이셨어요.
왜냐면 뭐 수익이 많이 났으니까. 그 그러니까 뭐라고 하냐면 웹파라 예 질문이 바뀌었어요. 요거는 조금 위험해진 겁니다. 아 그렇죠. 과거보다는 확실하게 위험해진 거예요. 그리고 사람들이 자꾸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요. 예전에는 5만 전자 이러면서 아유 뭐 정말 못난 자식 이런 못난 자식 없다 이런 분위기였는데 뭐 15만 원 당연히 넘을 거고요. 한 20만 원 갈 거고요. 30만 원 갈 거고요. 막 이런 얘기를 만들기 시작합니다.음 사실은 근데 근거를 따져서 그런 얘기를 하면은 괜찮은데 희망에 차서 그런 얘기하는 거는 조금 좀 위험하죠.
예. 그래서 이제부터는 어 어떤 작업이 필요하냐면 어 투자한 투자 대상과 나를 떨어뜨리는 네 예 객관화하는 그리고 투자하고 있는 나를 위해서 따로 쳐다보는듯한 제3자적 느낌으로 나의 행동을 지켜보는 이런 과정들이 조금 필요합니다예. 예. 그건 구체적으로 그러니까 그 뭐 추상적으로 알겠는데요. 어떻게 하란 말씀이십시가? 그니까 그 주식 원래 사람은 철학적으로 보면 과거 뭐 소유냐 존재냐 뭐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어 현재 자본주의는 확연하게 소유가 존재를 규정합니다. 그러니까 가짐으로써 어 내가 존재 인식을 하는 거죠. 좀 어려운 얘긴데 뭐 어떤 제품을 가지면
그게 나예요. 예. 예. 그거로 인해서 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식도 보유를 하는 순간 사랑이 싹 터요. 예. 예. 너무 좋게 보이는 거예요. 그것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점점 더 좋아 보이는 거죠. 예. 그러면 판단을 그르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자, 지금 대표님 말씀은 근데 두 가지 메시지가 좀 혼재돼 있어 가지고요. 하나는네. 하나는 반도체 시장 계속 좋을 것이다. 당분간은 어쩔 수상료. 네. 그렇죠. 그다음에 그러기 때문에 어 지금은 또 어 강남 같은 재비가 돌아오지도 않았고요. 5천쯤 됐을 때 그때 포가 본격적으로 어 발휘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진짜 위험하다. 아 위험하긴 하죠. 그때부터 지금보다 위험하지만 그때도 아직도 봐야겠지만이 낙간론이 한 부분이 있는 반면에 말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어 좀 떨어져서 자기랑 이거는 뭘 어떻게 하란 말씀이신가? 예. 자기와 그 주식과 떨어져 사랑에 빠지지 말라 그러신 말씀은 뭐라라는 말씀이십? 첫 번째는 시장 전체에 대한 얘기입니다. 한국 시장은 지금 구조적 변화 예, 구조적 변화를 시작을 했고 맞이했는데요. 어, 계속 말씀드렸습니다만 정책 변화가 있습니다. 이건 이제 26년부터 첫 시작입니다. 이것들이 한국을 구조적으로 외국 외국 그 주식 시장처럼 어, 저희 표현으로 멀티플을 높인다.
즉 뭐냐면 이익 대비 배수를 높여 줄 거다. 그러니까 이익에 대해서 높은 가격을 쳐 줄 거다라는 거예요. 과거에 한국은 이익 대비 가장 저렴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1조를 버는 회사가 10조 안 되는 경우가 허다했어요. 그런데 미국 같은 경우는 1조를 벌면 주가는 적어도 한 23조 합니다. 그만큼 미국은 높게 평가해 줬는데 우리린 낮게 평가해 준 거거든요. 이건 바뀔 겁니다. 저는 이거 구조적으로 바뀌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서 한국을 긍정하는 건 지수가 많이 올랐음에도 괜찮다. 그런데 문제는 개별적으로 내가 투자하게 되면 그 투자한 것을 내가 사랑하게 되고 그러면 과도하게 집착하게 되고 과도하게 긍정하게 된다.
이게 사람의 심리기 때문에이 심리는 조심하시라는 거예. 근데 아직까지 사랑해도 된다 그러시지 않았습니까? 네. 아직은 괜찮습니다. 아, 사랑하되 좀 거리를 돌아. 아, 그럼요. 이제 떠나보낼 준비도 마음의 준비도 좀 해라. 아, 물론 뭐 뭐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기업이니까 떨어지는 거 각오하고 갖고하시는 것도 괜찮아요. 그런 것도 괜찮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억지로 논리를 짜마치는 거 있어요. 이게 어떻게 되냐면 이때부터 심리적으로 필터가 하나 돌아가거든요. 보유하는 순간 긍정 필터만 작동합니다. 아, 예. 확신 확증 평양이 다 빠진다 말씀.
그렇죠. 맞습니다. 바로 그거. 네. 확증 평양이 걸리게 되죠. 그거는 조심하셔야 돼요. 그러니까이 사랑을 하되 네. 헤어질 준비는 늘 한쪽에하라이 말씀이시죠. 계산은 계속 하시 계산은 예 그러니까 이 어네 재산 내 재산 이런 것좀 생각하고 뭐 이러한 말씀이시죠. 예 그렇습니다. 아 그런데 말입니다. 코스닥은 왜 그렇습니까? 코스닥은 지금 왜 코스피에서 이렇게 좀 뜨뜻 미직 합니까? 코닥 코스닥은 말도 안 되게 비쌉니다. 미국 시장 예. 미국 시장다 훨씬 비쌉니다. 예. 그래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 뭐 지금 뭐 코스학을 살리기 위해서 뭐 여러 가지 조치들이 있는데 그건 제가 벌써 여기 와서 한 선업번 말씀드렸는데
시장의 질을 정화해야 합니다. 시장의 질이 너무 나쁩니다. 지금 그러니까 이익 대비로 따지면 미국 주식 절리 가라해요. 이렇게 비싼 시장이 없습니다. 이익은 되게 조금 벌니다. 네. 예. 환율. 네. 금리 이런 부분 어떻습니까? 네. 그 환율은 계속 말씀드렸지만 이번에도 역시나 한번 세게 잡고 나서 예. 1번 엔화 연동입니다. 또다시 한 10원 정도 낮아졌어요. 어 작년 한해 내내 그 후반기에는 930원 플러스 마이너스 한 10원 930원 40원 사이에서 그렇게 움직였는데 그게 한 920원대로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어 애나가 어떻게 되는지 방향성을 보는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가장 경쟁이 심한 뭐 자동차라든가 이런 것들을 보면 우리가 애나는 약세인데 우리만 강세로 가기에는 수출 기업들의 부담이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그렇게는 쉽게 하지 못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수급적으로는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여전히 개인들은 한국보다는 미국을 더 선호하고 있습니다.요 아마 그래서 어 사람들의 심리라는 건 결국 높은 수익을 보면 마음이 바뀌거든요. 그래서 한국 주식 시장의 높은 수익을 기록을 하면 그때서야 이제 이쪽 수급 쪽에서야 환율 원화 강세인는 발생을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예. 어이 배당 그러니까이 정책 변화의 어떤 과실을 가장 많이 받아먹을 수 있는
배당주 말씀을 좀 하신 거 같은데요. 세기억에는 여전합니까? 그 견해도. 그럼요.이 배당주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개인들이 덜 다칠 수 있는 제일 좋은 방법 중에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계산하냐면 우리가 주가 지수 전체 거시를 잡고 보거든요. 근데 사실은 거시가 밥을 먹여 주는 건 아니에요.이 투자 시장에서 일부 중요한 부분들이 있긴 합니다만 더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 내가 직접 투자하는 기초 자산의 수익률이 어떠냐? 아, 이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내가 투자한 것에서 내가 얼마를 돌려받을 수 있느냐. 그것이 직관적으로 딱 보이는게 배당률이에요.
그래서 내가 투자하는 것의 배당률이 시중의 금리보다 떨어지면 네. 그거는 좋은 신호는 아닙니다. 그래서 어 어떻게 투자를 어떻게 생각하셔야 되냐면 기준점은 기준 금리예요. 그래서 기준 금리를 기점으로 해서 내가 투자하는 것이 기준 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줄 수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를 보고 투자의 비중을 조절하시는게 굉장히 필요합니다. 그 좀 어려운 얘기일 수 있는데 여하튼 금융을 좌지하는 핵심 포인트는 금리라는 거는 꼭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자동차는 여전히 긍정적이신가요? 한국 자동차는 어 오늘 어 로봇으로 인해서 많이 올랐습니다만은
그 배당이 한국 대표 그 자동차 기업의 배당률이 여전히 시가 기준으로 5%가 넘습니다. 예. 그 많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어 생각하시면은 뭐 돈 떼어 먹을 회사도 아닌데 배당을 5% 준다. 예. 음. 미래가 발다는 걸로 해석 아 주 주 미래가 발다는 건 또 다른 문제고요. 어 그 주주들 입장에서는 어 어떤 하방이 받쳐준다.네 아 만약에 주가가 떨어져도 그렇죠. 예. 견딜 수 있는 충분한 네. 나한테 돌아오는 몫이 있다. 근데 이게 왜 중요하냐면요. 제가 이제 설명해 같은데 할 때 계속 말씀드리지만 배당이 되게 쉬운 거 같지만 장사해 보시는 분들은 충분히 아실 거예요.
무엇인가 꾸준히 돈을 걷다가 넘겨 놓는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장사가 꾸준히 돼야 된다는 거거든요. 배당을 꾸준히 주는 회사들은 장사가 아주 잘됐다는 거죠. 네. 그 과거 한 2년 3년 동안의 흐름을 보면 한국에서 어떤 업종과 어떤 기업들이 배당을 가장 많이 줬을까요? 금융 은행입니다. 예. 은행들이 압도적으로 높은 배당을 줬거든요. 왜 그랬을까요? 지난 10년간예. 그쪽 업이 좋았기 때문입니다. 어, 은행업은 무슨 업인가요? 부동산 대출업입니다. 부동산 지장이 좋았잖아요. 그러니까 은행업이 좋았던 거예요. 그니까 배당을 꾸준히 줄 수 있다는 건 그 업이 상당히 잘 돌아가고 있다는 얘기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 하이키 보시는 분들한테 좀 간곡하게 말씀드리는 건이 주식 시장에서 좀 느긋한 마음 가지시고요. 급하게 빨리 나 빨리 벼락 부자되고 빨리 뭐 뭐 파이어 족 되고 싶어 뭐 이렇게 해서는 낭패를 당하는게 거의 대반입 태반입니다. 네를 좋겠어. 이런 생각으로 한번 투자를 해보시 어떨까는 말 그런데 말입니다. 자동차의 경우는요. 자동차를 강조하시니까 지금 그 테슬라 자율주행 때문에 굉장히 주목하고 있습니다. 네네. 저기를 따라갈 수 있겠는가? 전 세계의 다른 자율주행 업체들이. 그리고 만약 테슬라가 독점적지의를 확보하게 되면요.
다른 자동차 업체들은 좀 고사하는 거 아닌가? 있게 그래서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전 세계 자동차가 테슬라 한 대만 있을 것이냐, 한 종류만 있을 것이냐 절대 그렇지 않겠죠. 그리고 각국의 정부들이 아주 중요한 산업이기 때문에 테슬라한테 모든 걸 줄 순 없습니다. 그러면 다른 합종 연행이 있어지겠죠. 최근의 합종 연행은 소프트웨이어 쪽에서는 일단 FSD에서는 세 군데 진영으로 갈라집니다. 첫 번째는 테슬라가 있고요. 두 번째는 중국 업체들의 자연 있습니다. 또 하나의 그 연합체는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그 연합체가 형성되고 있습니다예.
네. 한국 현대차는 지금 엔비디아한테 GPU를 5만 장 받기로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 엔비디아와 관련된 어제 이제 젠슨왕이 CES라고 매년 연초에 그 미국에서 대규모 그 가전 쇼 같은게 있어요. 거기에 이제 나와서 어 그 자율주행 플랫폼 설명을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끝나고 나서 정의선 회장하고 30분 정도 회담을 따로 했습니다. 이것은 어 엔비디아가 그 삼성 현대차 그룹을 매우 중요한 자율주행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다는 왜 그렇습니까?음 음, 자율주행을 제대로 실현하려면 기계적인 이해도가 커야 되고 생산 시스템을 충분히 잘 가지고 있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어, 그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도 있어야 되죠.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도는 조금 떨어질 수 있습니다만 생산 능력에 있어서 한국의 현대차가 전 세계 자동차 업체 중에서 거의 탑 클라스입니다. 아, 그래요? 네, 그렇습니다. 다른 어, 독일 같은 경우 많지 않습니까? 네, 독일이 지금 참 재미난게 과거 잘 나가던 집이 그 잘 나가던 위세 때문에 점점 꼬꾸라지고 있는 거죠. 아. 네. 음. 자기네가 이미 브랜드 가치가 있으니까 기존에 가지고 있던 것을 쉽게 내려놓지 못하고 바꾸지 전환이 안 되는 거죠. 사실은 내연에서 전기차 전환을 말씀하시는 건 아니
그렇습니다. 네. 네.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넘어가서 쉽게 자율행을 받아들이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러려면 사실상 정말로 해계모니가 구조적 인력 구조의 해계모니가 기계공학 중심에서 전기 공학 전자 공학으로 바뀌어야 되거든요. 매우 어려운 얘기입니다. 근데 그런 측면에서 보면 현대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어느 정도는 그 안력이 굉장히 크죠. 예. 저어측면에서 보면 이거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는데 수소차도 지금은 별로 소리가 없습니다만 한때 수소차 얘기 많이 했는데 수소차는 기계공학도들한테 굉장히 좋은 솔루션이에요. 기계공학 시스템을 그대로 이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거든요.
그런데 그 사실은 열기구를 만들어 가지고 동력을 얻는 시스템보다 전기로 동력을 얻는 시스템이 훨씬 쾌적하고 편리하고 깨끗합니다. 그래서 무조건 제가 보기에는 어 에너지 근원상 동력은 전기 동력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근데 어 현대차도 그 수소차냐 전기차냐하고 브이 그 나눠졌던 부분이 있는데 이제는 이제 전기차 쪽으로 집중되는 양상입니다. 지금은 현금 흐름을 창출시키면서 전기차 시향을 확대하려고 하는 거고요. 어 외국의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가장 좋은 파트너 중에 하나가 현대차 그룹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어 그 자율주행 말고요.
전기차 시장의 경쟁력로 보면 몇 몇몇 몇쯤 됩니까? 지금 미국에서 테슬라 다음으로 현대 기아차가 가장 높은 수 중에 하나예요. 기술력도 그렇고요. 예. 못 하고 있는 건 아니죠. 분명히 잘하고 있는 거죠. 아. 그러니까 중국과 결혼도 하여튼 2, 3위는 할 수 있다.이 얘기군요. 아니, 기본적으로 내연 기간하고요. 기술력 격차가 커요. 중국이 왜 이렇게 많이 빨리 쫓아왔느냐? 1년에 8,500만 대의 자동차가 만들어지고 그중에 3,300만 대가 중국에서 만들어지고 그중에 올해부터는 1,500만 원 대가 넘는 전기차가 만들어집니다. 이것은 기술 진입 장력이 낮기 때문에 그래요.
동력 장치라는 거. 내연 기간 동력 장치라 건 엄청난 어려운 기계 장치거든요. 근데 이걸 정 전기로 싹 바꾸니까 모터 달면 되거든요. 모터는 100년이 넘는 기술이고 그니까 이건 쉬운 기술입니다. 이걸 갖다 잘 붙이고 조합만 잘하면 되고 오히려 이때부터는 소프트웨어가 훨씬 더 중요해지는 거죠. 그래서 어 사실은 어 현대차는 어떤 마음을 갖고 접근하느냐데 뭐 저는 뭐 한 기대에 한 표를 줘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어 뭐 종목은 그렇고요. 이제 시간이 거의 다 된 청치자분들한테이 분야는 주목해라 하는 분야가 또 있으십니까?
혹시? 어 로봇은 조심하지만 커질 시장이다. 예. 우리 로봇 맞습입니까?네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조심하십시오. 여기가 너무 테마성이 커 가지고 어 실적이 없는데 주가는 많이 뛰었는데 로봇은 지금 AI가 도달해야 될 마지막 종착지 주행 하나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우리 기술력은 어떻습니까? 보시게 시장에서 보시게 아직 아직 그렇죠. 그렇죠. 그럼 로봇의 경우에는 어 미국 선진국 시장을 좀 노려야 되는 거 아닌가? 미국 시장을 아 우리는 그 생산 이런 것들을 잘하면 되는데 어 오늘 현대차 그룹이 굉장히 주가가 좋았던 건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대주주가 현대차 그룹이에요.
네. 그래서 그런 쪽으로 접목을 해서 지금 실력을 키워 가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예. 현대차가 오늘 오은 건 로봇 때문입니까? 네. 자동차 때문이 아닙니다. 아 그럼 자동차 때문에 올 가능성은 아직 남아 있다. 이렇게 보시는 겁요? 아니요. 자동차 때문에 현상 유지만 해 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근데 이익은 굉장히 잘 돈을 잘 버고 있습니다. 자동차에서 아 예. 아 시간이 남았군요. 예. 아 저 시간 아 제가 말을 엄청 빨리 했는데 아닙니다. 제가 제가 물어보는 여쭤보는 속도가요. 예. 자 그럼 이제 개인 투자자들은요. 음.
어 미장은 위험한다는 판단이십니까? 아니요. 미장도 올해 그 미국 중간 선거 때까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 그럼 아직 거기도 충분하지 않습. 네. 그래서 쉽게 돌아오진 않을 거예요. 그래서 한국이 훨씬 더 폭발적으로 올라야만 어 미국에 갔던 재비들이 돌아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어 어떻게 보시면 되냐면 이제 금리 정책이 중요합니다. 유동성의 총량이 핵심이에요.이 자본 시장은 뭐 자 주식 시장이 좋다. 이거 사실은 따르게 뒤집어서 생각해 보면 돈 가치가 떨어졌다. 이게 맞습니다. 왜냐면 지금 원자재 가격들이 정말 난리 났습니다.
예. 금, 은, 구리, 니켈까지도 좀 가격이 다 장난 아니거든요. 그 이건 돈 가치가 떨어진 것에 대한 반영이고 또 하나하고 많이 달라진 게 옛날에는 뭐 원자재에 투자한다 너무너무 먼 얘기였거든요. 근데 요즘 시스템이 다 버튼 하나로 되니까 모든게 열려 있어요. 어, 그런데 좀 조심하셔야 될 게 시간이 예, 다됐습니다. 다음 시간에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매트릭스 파트너스 곽상준 대표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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