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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약간 약세로 출발을 하더니 결국에 삼성전 하이닉스 다 제 상승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뭐 오늘 장 어떻게 보셨습니까? 네. 일단 뭐 오늘 장의 전반적인 모습은 그래도 변동성이 6월 초반처럼 급하지는 않기 때문에 네. 네. 네. 뭐 예상했던 대로 지금 시장의 속도를 줄이면서 가고 있는 건 오히려 긍정적이지 않나? 뭐 이렇게 간다면 뭐 조정이 나올 때도 뭐 그렇게 급한 조정이 나올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작아지니까. 뭐 물론 어 내일 당장 나올 뭐 케빈씨의 뭐 발언이라든지 미국 시장의 반응이 아주 뭐 격하게 나타난다면 또 그에 따라서 반응하겠지만음 지금 현재 뭐 나타나는 흐름으로 봤을 때는 그럴 가능성이 만약에 작다면
우리 시장은 오히려 좀 변동성이 줄어들면서 뭐 조정받을 때도 뭐 비교적 안정적으로 뭐 올라갈 때도 예전처럼 뭐 9% 올랐다 9% 빠지는 그게 오히려 제일 불안한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양상을 오히려 줄어들었다는 측면에서 보면 뭐 지금은 전고점 회복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별로 나쁘지 않다. 그다음에 외국인 매물도 실제로 어 스페이스 X를 기점으로 해서는 조금 줄어든 것도 분명히 이제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코스닥이죠. 아, 코스닥이죠. 네. 어, 제가 좀 궁금한게 어제 이제 미국창이 어, 반도체 위주로 좀 많이 빠졌어요.
이건 뭐 스페이스엑스 때문 봐야 됩니까? 아니면 뭐 아니면 KBC 때문에 봐야 됩니까? 어, 두 가지가 겹쳐했다고 봐야 되겠죠. 일단 어제부터 바뀐 점은 뭐냐면 스페이스 X의 옵션 거래가 시작됐습니다. 맞습니다. 네. 네. 그러니까 스페이스 X의 옵션 거래가 시작되면서 그쪽으로 이제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되고 몰리고 옵션 거래가 증가하면 당연히 현물 거래도 증가해요. 그래서 어, 그쪽으로 이제 수급이 좀 흡수된 부분이 있었고 어, 제한된 범위 내에서 수급이 이동하면 당연히 그동안 제일 많이 오른쪽에서 빠지게 되죠. 그니까 어저께 실제로 뭐 반도체도 많이 빠졌지만 어 개별 테마 종목이 제일 많이 빠졌고요.
어 그다음에 이제 실제로 스페이스 X 쪽으로 좀 자금의 중심이 이동하면서 시장에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근데 이제 그동안 반도체 핵심 종목권들이 올랐던 걸 생각해 보면 뭐 필라델피아 반도체 쓰고 5% 내렸다고 해서 뭐 본격적인 주정이다라고 얘기하기도 어려운 그런 국면입니다. 그래서 어 뭐 질문 주셨던 대로 어제 이제 두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을 했는데 한 가지는 선반영한 거니까 스페이스 X가 후수한 건 선반영한 거니까 케빈너씨가 뭐 특별한 내용이 없다면 아마도 뭐 재반등을 시도하거나 뭐 추가적인 낙폭이 나오더라도 뭐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게 약간 어쨌든 매수에 약간 잠깐 살 수 있는 약간 그런 기회를 좀 봐야 됩니까? 어떻게 봐야 됩니까? 어, 미국 시장 내에서도 뭐 종목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일단 뭐 엔비디아를 포함해서 소위지 핵심 기업들은 여전히 [콧방귀] 매수가 유효하지 않을까요? 특히 이제 우리가 주목해야 될 건비디아나 뭐 AMD 같은 집종목군들도 주목해야 되지만 여기서 이제 더 주목해야 될 건 이제 베라루비으로 나오면서 몇 가지 바뀌는 그런 어 인프라들 있잖아요. 대표적으로 전력 반도체 그다음에 그 안에 들어가야 되는 다양한 인프라들이 바뀌는 거기 때문에 그런 수요들.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어 하이닉스가 결국은 ADR을 발행하는 이유는 이렇게 돈을 잘 버는데도 ADR을 발행하면서까지 돈을 끌어들이는 이유는 뭐 미국 시장에서 뭐 평가를 받아보겠다 뭐 이런 측면도 없잖아 있겠지만 결국은 돈이 필요한데 국내 증시에서 상 어 상장하기에는 좀 많이 부담이 되니까 미국으로 갔다라고 봐야 되는데 그러면 그 돈 가지고 결국 뭐 하겠습니까? 추가 투자를 할 가능성이 높죠. 네. 그래서 이제 국내들은 벌써 움직였기 때문에 미국 시장의 뭐 반도체 장비에 대해서는 저는 여전히 뭐 투자관점으로 적극적으로 의미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그렇군요. 많이 올랐더라고요. 미국 장비주들도 많이 올랐더라고요. 어플라이먼트나 한번 다 많이 올라 가지고 지금 램리서치도 그렇고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좀 보시면서 투자하시면 될 것 같고요. 어, 유가는 많이 내렸는데 어, 환율은 좀 약간 아직까지도 이제 계속적으로 이제 유지가 높은 수술는 유지가 되고 있어서 외국인이 지속적인 순매도에 배경이 되고 있는데 하반기 이제 연준의 금리 기대가 인하는 안 될 것 같은 생각이 좀 드는데 이게 어쨌든 저희가 어쨌든 달러 강세 완화 시점이 외국인의 어쨌든 뭐 수급 전환의 분수력이 될 수 있을지 궁금한데 어떻게 보십니까?
어 만약에 우리 지수가 계속 올라간다면 저는 외국인을 계속 판다고 봅니다. 근데 지난주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변수는 이제 우리가 MSCI 선진국지수 와치리스트에 들어가느냐가 일시적인 변수가 될 수 있지만 저는 우리 증시가 올라가면 어 외국인은 계속 팔 거라고 봐요. 왜냐하면 지금 우리가 기존의 그 우리 한국의 비중 그니까 이머직 마켓 지수로 환산했을 때이 한국의 비중에 비해서는 지금 너무 많이 올라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옳은 거에 뭐 한 1분도 안 팔았기 때문에 만약에 지수가 더 올라간다면 외국인들은 계속 판다고 봅니다. 그다음에 외국인들이 그동안 많이 샀고 가장 많이 들고 있던 종목이 뭐 다 아시다시피 뭐 반도체 두 종목이기 때문에 그 두 종목에 대한 매도도 계속 나올 수밖에 없다고 봐요.
근데 지금도 그랬지만 어 외국인들이 팔아서 올해 빠진게 없습니다. 음 빠지는 날 외국인이 계속 팔고 있었으니까 마치 외국인이 팔아서 어 빠졌다고 착각하는 것이지 외국인이 판다고 빠진 날이 없어요. 빠지는 날 외국인은 계속 팔았을 뿐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 두 부분은 착각하면 안 되고요. 지는게 저는 어차피까지 외국인들은 계속 팔 거라고 보는데 그렇다고 지수가 빠질 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아 그렇군요. 자 이제 코스피가 이제 연고점을 돌파하면서 이제 개인 투자자의 추격 매수 유혹이 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요 뭐 높은 가격이다.
이미 많이 올랐다. 뭐 사실은 이제 얼마나 더 갈 거냐 이런 생각이 좀 해서 그런데 어쨌든 계속 이제이 유혹이 좀 있는데 고점 부근에서 신규 진입 전략은 유효할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이렇게 반도체 특히 이제 반도체 이강을 볼 때 어 반도체 빅 2에 대해서는 뭐 하이닉스는 200만 원 아래 그다음에 뭐 삼성전자는 30만 원 아래 정도에서는 사도 된다라는 얘기를 한 2주 전 했던 거 같은데 지금은 너무 근데 벌써 또 이제 다 올라와서 지금 가격에 신규 매수를 또 강하게 해도 되느냐는 좀 애매하죠. 아, 그 그래서 뭐 분할매수 정도에서 조금 담궈 본다면 뭐 여전히 뭐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방금 언급하셨던 전제 신규 매수를 하는데 반도체를 빼고 신규 매수를 한다. 그건 틀린 방법이죠. 네네. 그니까 주식이 아예 없고 나는 지금 음주식계좌를 열어서 막 시작을 하는데 어 설사 물리는 한 있더라도 처음에 시작은 반도체 빅투여야 되는게 맞습니다. 반도체 빅토리 못 사겠다면 어 반도체 ETF라도 사서 반도체를 중심에 넣어야 되는 거 분명히 맞는 얘기고요. 다만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이미 반도체 사서 많이 가지고 있다. 그런 분들은 뭐 지금 가격에 더 살 이유는 전혀 없다라고 보고요. 그래서 신규 매수를 지금 시작하는 분이라면 어쨌든 중심축에 반도체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가격을 불문하고 한 40% 이상은 반도체 빅투 두 종목에 담구는게 저는 여전히 맞다고 보고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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