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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미국이 빚에 발목 잡혔다"… 미래 세대의 돈까지 끌어다 쓴 달러 제국의 치명적인 약점ㅣ이하경 작가 [1부]

이효석아카데미 · 2026-10-25 · 유튜브 시청 54,204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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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을 어디서 감당을 해야 될까요? 개발도상국들에서 인플레이션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그래서 임플레를 수출한 거네. 미국이 그렇죠. 국체를 발행해서 현재 세대가 소비를 하게 되는 건데 갚게 되는 거는 누가 갚게 되냐? 미래 대세대가 이제 갚게 된다. 달러 질서는 부채를 발행해서 불러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이렇게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오늘은 이경 작가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오늘 저희 채널에는 처음이시니까 한번 인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딸없는 세계 딸없는 미래 저자 이야경입니다. 네.

소개 좀 간단히 드리면은 네. 첫 직장은 일단 대우증권 국제금융부에서 해외 CBBW 발행은 IB 업무를 했었고요. 그리고 이제 여러 회사를 거쳐서 MBA를 갔다가 네. 아, 지금 MIT 나오신 거군요. 아, 네. 그래가지고 네. MIT. 지금 현재는 이제 NH 투자 증권에서 부동산 인프라 사업부에서 해외 대체 투자와 이제 셀다운 업무 같이 하고 있습니다. 네. 한마디로 표현하면 정말 화려한 경력을 가진 어 보유하신 분이 저희 이어석 아카데에 와주셨다 이렇게 정리 되는데 제가 이제이 책이 두 권 있어요. 근데 이게 한 거는 달러 없는 세계고 한는 달러 없는 미래입니다.

이게 이제 속편이고 이게 7년 전에 나온 책이에요. 근데이 이제 노란색으로 돼 있는 거 있잖아요.요 책으로 제가 사실은 그 [콧방귀] 애널리스트 시작할 때이 책으로 엄청 공부를 열심히 잘해 가지고 아 이분은 누굴까 했는데 어 마침 딸로 없는 미래를 시켰다 그래서 만나게 됐어요. 그래서 저희가 얼마 전에 만나뵙고 너무 재밌게 와 이야기를 많이 했던 기억이 나는데 오늘 이제 어 저희 이제 요속 아카데미의 이제 구독자분들한테 이하경 작가님을 소개하게 돼서 저 개인적으로 굉장히 좀 영광입니다. 그리고 어 또 오늘 한번 어 제가이 [콧방귀] 달러 없는 세계라는이 책에 뭐라고 썼냐면 나는이 책으로 세계 경제의 흐름을 공부했다.

제가이 써 놨거든요.이 책이 진짜 그 교과서 같은 책이에요.이 두 번 모두. [콧방귀] 수을는 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한번 해볼까요? 네.요 요 장표로 이제 시작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빨간색은 이제 미국의 GDP이고요. 파란색선은 이제 미국 국민들의 네월스 자산 가치 그래서 부치를 얘기를 합니다. 근데 그거를 이제 1960년에 1로 났을 때 현재 어느 정도 이제 레벨이냐 이제 요거를 좀 가져와봤는데요. 몇 배가 되냐는 거죠. 네. 네. 그렇죠. 몇 배가 됐는지. 그래서 보면은 이제 2025년 말에 미국 GDP 기준으로 55배 정도 1960년 대비

이제 55배 뛰었다 이렇게 이제 보시면 되고 미국 국민들의 순자상 가치는 86배 정도 띄었다. 아, 근데 이제 여기서 보시면은 GDP가 1960년 대비 6 55배 정도 뛴 거는 이해가 가잖아요. 약득이 되잖아요. 근데 그러면 왜 미국 국민들의 순자 가치는 이렇게 띄었을까? 왜냐면 여러분들이 이제 GDP를 아시겠지만 국내총생산이잖아요. 그 이게 일정기간 국가 한 나라 안에서 벌어들인 생산 가치 합을 이제 얘기를 하는 건데 맞아요. 이게 그러면 사실은 뭐 정상적이면이 미국 국민들이 해외에 나가서 돈을 엄청나게 벌어들이지 않는 이상은 미국의 GDP와 미국 국민들의 부의 가치가 같이 예, 맞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1990년대 중반까지는 거의 같이 갔었거든요. 이게 어순간 조금씩 미국 국민들의 부치가 더기 시작을 하는하기 시작합니다. 이게 90년대 중반부터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그 이후 더 가팔라졌죠. 그래 팬데믹 때는 더 벌어졌고요. 그래서 요게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났을까에 대한 궁금증부터 이제 좀 아 저는 저도 이거를 보고 제가 되게 궁금했던 거긴 하거든요. 도대체 미국 사람들이 이게 여기 이제 몇 배로 표현됐는데 제가 숫자에 기억하는 거는 미국 개인들의 순 어 자산 그러니까 이제 자산에서 부채를 뺀 순자산이 제격에 170조 달러인가 그랬어요.

그니까 GDP에 한 네, 다섯 배 되는 거예요. 어, 정확하죠. 그 이게 말이 되는 건가 저도 궁금했거든요. 이유가 뭐예요? 그래서 그 이유를 이제 좀 뒤에서 또 [콧방귀] 설명을 드릴게요. 야, 이게 또 뭐 방송을 좀 안 네. 궁금증은 잘 안 해고네. 이게 이제 제가이 역대 연준 이거 같은 그래프고요. 역대 연준 의장님들을 모셔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유명하신 그 포폴음에 앨런 그린스펀 그다음에 뱀버닝키 자네 옐런 제론 파월 그다음에 이제 최근에 이제 케빈 머시까지 모셔왔는데요 네분에 어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 뭐죠? 뭘까요?이 이 네분의 공통점은 돈 풀기의 대가분들이시다.

그런 이제 공통점이고 요분은 사실 좀 왔다 갔다 하세요. 예. 아시겠지만 그래서 위기가 있거나 아니면 좀 경기가 침체됐다 그러면 아 돈 풀면 돼. 약간면서 계속 돈을 푸셨고 꼭 위기가 아니더라도 계속해서 이제 돈을 푸셨던 분들이신데 그러면서 이제 요때 2000년 초반에 다컴 버블이 있었고 그다음에 2008년 금융이기 전에 하우징 버블이 있었고 그렇죠. 그리고 요때는 휴위 폴레버 버블이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아 근데 이거 누가 묻 이거 이제 재밌네요. 저희가 어서 읽었는데 제가 묻힌 건 아니고 트위 포에버블이라고 이제 일컬었는데 계속해서 연준이 사 줄 거야.

어 돈 풀 거야. 이건 계속될 거야 하면서 버블이 생겼거든요.요 당시에. 그리고 요때는 이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팬데믹 버블이 생겼죠. 그래서 이렇게 해서 달러를 엄청나게 이제 많이 풀어된 음. 그러면 이제 여기서 공금증이 생길 수 있잖아요. 이렇게 달러를 많이 풀어댔는데 음 어떻게 해서 어떤 현상이 나타나지 않았을지이 궁금증이 좀 생기잖아요. 달러를 굉장히 많이 풀었으면 크게 두 가지는 적어도 나타나야 되는데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든가 그렇죠. 그러니까 달러가 마른데 어 그럼 가치가 떨어지던가맞 달러와 가치가 떨어지던가 또 하나 인플레이가 오

인플레이션이 오던가 그런데 우리가 봤던이 그 2022년 전까지 1980년부터 40년 동안 이제 인플레이션이 사실은 일어나지 않았잖아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설명을 뒤에서 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러 가치는 왜 유지된 것인가? 그리고 왜 인플레도 안 온 것인가? 이런 질문을 해야 되지. 아까 그 비밀을 알려 주실 수도 있는 건가요? 네. 뒤에 가서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그래서 일단은 제가 요거를 좀 말씀을 드리려고 해요. 그래서 아까 달러를 굉장히 많이 풀었다고 했잖아요. 그래서이 이제 연준 이게 이제 중앙은행인데 달러를 엄청나게 풉니다.

이게 이제 미국이에요. 근데이 빨간색 선은 달러가 돌아다니는 경로고요.이 파란색 선은 달러를 돌아다니게 할 수 있는 매개체를 제가 이제 표현을 했습니다. 표시를 했고요. 그래서 여기 이제 미국에서 이제 돈을 막 풀죠. 어, 그리고 요거는 이제 제가 중국을 포함한 이제 개발 두상국을 표현하려고 이제 나타낸 거고 1990년대 들어보셨지 모르겠지만 아시아의네 마리의 용이라는 얘기를 저는 이제 굉장히 많이 듣고 자랐거든요. 그래서 들으셨던 시대죠. 그래서이 아시아의네 마리의 용이 이제 우리나라 홍콩 대만 싱가폴 얘기를 많이 했는데 자 우리나라로 그냥 예를 들게요.

그래서 우리나라 같이 그 당시에 이제 개발도상국들에게 처음에 우리 돈이 없었잖아요. 그래서 뭐 정주용 신화도 있듯이 이제 처음에 70년대, 80년대는 이제 어떻게 보면 미국의 차관 형태로 돈을 이제 빌려 줬었고요. 저희한테 돈을 빌려주면 저희는 그 달러를 가지고 국내 이제 공장을 지어서 예 조선도 짓고 어 만들고 하면서 운동하나 뭐 자동차나 뭐 옷이나 반도체나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미국에 수출을 하게 됩니다. 근데 거기서 가장 중요한 거는 우리나라 국민들의 그 아버지 세대죠. 사실 갑싼 노동력의 대가로 이제 이걸 싸게 싸게 만들어서 수출 경쟁력을 높여서 수출을 하게 되는 거죠.

그러면 미국이 가장 큰 소비 시장이었기 때문에 미국이 이제 그렇게 싸게 싸게 수입을 해서 미국의 국민들은 소비를 할 수 있었던 거죠. 그래서 사실은 이제 미국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지 않았고 이제 뭐냐면 땡큐 거죠. 사실은 어 싸게 만들어 준 거를 찍어낸 돈으로 이제 살 수 있으니까 어 게다가 그 찍어낸 돈은 얘들이 그냥 또 다시 나한테 돌려주네 이런 거잖아요. 나한테 빌려주면서 돈을 돌려주네. 네. 네. 근데 뭐냐면은 이제 우리나라도 처음에는 차관 형태로 돈을 빌렸지만이 공장을 또 지어서 수출하고 받은이 달러를 가지고 또 공장을 짓고 그래서 또 이제 옷 같은 거 뭐 반도체 자동차 다 수출을 하고 싸게 싸게 이렇게 수출을 하면서 하다 보니까 어느 날에 이제 우리나라 같은이 개발 도상국들도 무역 흑자국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달러가 쌓이게 되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같이 특히나이 소규모경제 국가들은 원화가 강세가 되는 걸 굉장히 두려워하잖아요. 수출 경쟁력이 떨어지니까. 그러니까 뭘 하냐면 이제 오히려 우리나라에서 그 중앙은행에서 한국 은행에서 원화를 발행을 많이 하게 됩니다.이 달러 가치를 원화 가치를 약세 너무 강세가 되면 안 되니까 안 되니까 그러면서 이제 원화를 굉장히 많이 발행을 하게 되고 그러다 보니까 인플레이션은 어디서 감당을 해야 될까요? 아, 그렇게 예. 그러니까 이제 뭐 한국에서 한국에서 이런 개발도상국들에서 인플레이션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 거고요.

그래서 임플레를 수출한 거네. 미국이. 그렇죠. 그래서 제가이 딸러 세계에서는 인플레이션을 수출했다라는 표현을 이렇게 쓰게 인플레이션 익스포트 그런 네. 아게 여기서의 흐름이면 무역자국이 되니까 사인 달러를 가지고 또 뭘 하냐면 이제 요게 미국체입니다. 미국체 그래서이 재무부가 미국의 재무부가 발행한 미국체를 사서 외한 보유로 갖고 있는 거죠. 미국체를 사면 다시 그 달러는 미국으로 들어가게 되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이게 계속해서 순환되는 구조, 달러가 유통되는 구조를 이제 만들 수 있었던 거고요. 그게 브레트 우주 저는 이거를 세컨 페이스라고 이제 얘기를 했는데

이거는 이제 한마디로 전문 용어로 하면 이제 개꿀 이렇게 어 그 개꿀인 거죠. 지금 뭐 야 그냥 달러 찍어 가지고 줬는데 물건도 싸게 해주고 다시 또 나한테 두네 이런 겁니다. 이게 사실은 이제 미국이 만든 달러 중심의 화폐 경제 질서였던 거죠. 그래서 제가 중국도 표현을 했던 거는 90년대는 동아시아의 그네 마리의 용이 주축이 돼서 이걸 주도를 했던 거고요. 물론 뭐 태국도 있고 여러 동아시아 그 아시아 국가들이 주도를 했었고 이걸 2000년대에 했던게 이제 중국이 이걸 주도를 했던 겁니다. 그래서 중국이 이제 주축이 2000년대에 됐던 거고 조금 다른 형태지만 1980년 된 중남미가 이런 역할을 했었고요.

90년 된 동아시아 이제 2000년대 중국이 했다고 보시면 되는데 사실은 이게 큰 그림에서는 예전에 세계 제 2차 대전 이후에 아시겠지만 마셜 플랜 있었잖아요. 그래서 서유럽 뭐 구조 작전이라고 저는 달러움 세계에서 표현을 했지만이 똑같은 거를 제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승전국이든 폐정국이든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미국이 똑같이 차관이든 보조금 처음에는 보조금 형태로 시작을 했지만 보조금 형태로 지원을 해 주고 그러면 거기서도 똑같이 이제 공장 만들어서 수출 미국이라는 유일한 시장에 수출을 해 주고 똑같이 그렇게 하다가이 서유럽이랑 일본도 달러가 굉장히 많이음 이제 쌓이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 닉슨의 금태한 정지까지 이제 이어진 거였거든요. 물론 이제 19 50년대 60년대 사실 호황을 누리다가 미국이 그 60년대 이제 중요한 크게 중요한 또 두 가지 사건이 있어요. 하나는 네. 네. 달러를 굉장히 많이 발행할 수밖에 예. 없었던게 하나는 이제 린든 존슨 대통령 시절에 위대한 사회 운동이라는 이제 복지 운동을 복지와 정책을 펴다 보니까 달러를 풀 수밖에 없었고요. 그다음에 하나 더 컸던게 이제 60년대 말에 베트남 전쟁 베트남 전쟁이죠. 그래서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게 되면서 이제 달러를 정말 그 당시에는 지금 보면 별거 아닌데 그 당시에 봤을 때는 엄청나게 찍어되다 보니까

그 달러를 많이 가지고 있던이 서유과 일본도 아 이제는 더 이상 믿을 수 없어. 우리 금으로 바꿔 줘. 하게 된 거예요. 그 그러면서 1971년에 이제 닉슨의 그 닉슨 쇼크가 있었던 거죠. 그래서 그렇게 진행이 돼서 그 당시에는 미국이 중심부고 서유럽과 일본이 주변부 국가 역할을 했다면 이게 이제 브레튼우즈 세컨 페이즈에서는 미국과 서유럽과 일본이 중심부 역할을 하고이 나머지 이런 국가 우리나라에 포함한 국가들이 주변부 국가가 돼서 이제이 글로벌리 거대한 밸류체인을 형성하는 세계와 시대가 가 지금의 예 40년을 지배해 온 시장이었다.

이제 시대였다. 이렇게 좀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 1945년에 전쟁 끝나자마자 브레트 우주 체제가 이제 시작됐고 그거는 이제 말씀하신 대로 승전국이었던 미국이 이제 폐정국이었던 폐전국이든 승국이든 유럽은 다니까 그러니까 이제 걔네들을 이용해서 똑같은 걸 했고 그 똑같은 거를 그대로 이번에 이제 브레트누즈 2에서 이들은 이제 못섬을 먹으니까 얘네들 또 속에 먹은 거죠. 예. 그 이거 돈 줄테니까 너네들 싹 만들어주면 내가 돈 줄테니까가 가지가 가지 와를 여기서 해먹고 여기서 해먹고 원투로 이렇게 해먹은 거예요. 그러면서 이제 80년을 해 먹은 거예요.

그죠? 그럼 그 100년을 100년 80년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죠? 80년 40년 40년 40년쯤 되면 이제 의심하는 거죠. 먹해주고 많다니까 이걸 내가 왜 이런 짓을 하고 있는지를 알 됩니다. 그러면서 내가 왜 계속 미국한테 또 채권을 사 줘야 되냐 이런 이제 의심을 의심을 하게 되는 거죠. 어 그러면서 이제 흔들리는 거죠. 흔들리고 있는 예 상황이 된 거고요. 이제 또 하나 그 브레튼 우즈 세컨 페이스의 특징 중에 하나가 아까 인플레이션을 수출한 거. 그리고 이제 미래세대 불을 현재 세대로 이전을 해왔다. 이것도 중요한 특징입니다.

이게 사실 중요한 거는 신용화폐 시대가 열린 거잖아요. 제대로 된 신용화폐 시대가 열리면서 신용화폐는 부채에 기반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신용으로 발행된 화폐니까. 어 그러면서 여기 이제 보시면은 빨간색이 미국의 총부채 얼마 전에 40 그 달러가 달러 넘었잖아요. 그래서 총 부채고 아까요 파란색이 보셨던 미국 국민들의 순자산 가치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아까 GDP랑 비슷하게 가다가 90년대 이제 중반부터 그 연준 예 돈풀기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면서 요때 이제 뭐냐면 레버리지를 굉장히 많이 쓰면서 쓸 수 있는 상품들도 심지어 개발이 [목을 가다듬음] 된 거예요.

그래서 90년대 중반에 이제 이런 ABS 같은 파생 상품이 굉장히 많이 발달이 됐고 그래서 실제로 부채 레버리지를 굉장히 많이 쓰게 됩니다. 그래서 부자가 된 줄 알았죠. 부자가 네, 된 줄 알았죠. 그리고 아까 정확하게 뭐 다섯 배 정도 뭐네 다섯 배 차이가 나는데 실제 한네 배에서 다섯 배 정도 레버리지 썼다는게 있어요. 연준 보고서에 따르면 이제 그런 얘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85%가 부동산에서 돈을 벌었고 레버리지 일으켜서 15%가 주식으로 이제 좀 돈을 벌었다는 얘기들이 있는데 요때가 이제 그런 발맞춰서 사실 파생 상품도 발달 발달이 됐었고 또 요때는 이제 금융 억압의 시기라고도 이제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아까 뭐 포에버블이라고 했듯이 금융 억압에 대해서 사실 좀할 얘기가 많긴 해서 이거는 또 기회가 되면은 다음 시간에 얘기를 좀 해 드릴게요. 그래서 금융 어압이 이제 여기 보시면 정부가 기 뭐 기준 금리를 일부러 이제 좀 낮게 유지를 하고 아니면 양적 관화 같은 방법을 사용을 해서 금융 시장에 개입을 하는 거거든요. 음. 그러면 이제 투자자들 같은 경우는 투자 수익률을 굉장히 낮게 투자를 할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저도 이때 이제 보험사에서 채권 운용하던 시절인데 제가 요때 국채 50년을 이제 처음 우리나라에 찍었을 때 그때 투자를 했었는데 1조 1,억 발행할 때 금리가 1.574였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게 기억이 나거든요. 그것도 경쟁이 엄청 심해가지고 막 잘 이차 가격을 잘 써내야지 막 이런 경험이 있었는데 중요한 건 이렇게 해서 부채를 엄청나게 찍어 되면 부채를 찍어서 국채를 발행해서 소비하는 건 지금 현재 세대가 소비를 하게 되는 건데 음 갚게 되는 거는 누가 갚게 되냐? 미래 대세가 이제 갚게 된다. 그래서 이거는 어쩔 수 없이이 달러의 화폐 질서는 부채를 발행해서 계속 불러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보니까 미래 세대의 불을 계속해서 이제 현재 세대를 당겨서 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두 가지 특징이 아까 첫 번째는 인플레이션을 수출하는 거고 두 번째는 미래 세대가 가져야 되는 불을 당겨서 쓰고 나중에 네가 갚아라 나는 모르겠다. 그렇게 돼버렸다는 거. 그렇게 돼버린 상황인 거죠. 그러면서 미국 국민들은 그런 이런 환경에서 레버리지를 써서 또 불을 축척할 수 있었고 현재 세대 이제 국민들은 요런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걸 겪다가 외한 위기 99년인데 외한 위기를 겪었잖아요. 98년 말에 정확히 98년 12월에 근데 그때도 사실은이 거대한 세계와의 흐름 속이 있었다는 거고요. 두 개 그이 큰 흐름을 알았으면은 그때도 외기가 있었지만 사실요 흐름 안에서 잠깐 우리가 중간중간 돈을 미국에다 빌리는 그 순간에 이제 금리가 갑자기 튀오르게 되고 그러면서 사실 그런 상태에서 외기가 왔었기 때문에 이거는 어떻게 보면 세계의 큰 흐름에서 보면 별거 아니었던 거죠.

지금 보면 그 당시엔 너무 컸지만 우리에게는 막 뼈를 깎는 뭐 고통이긴 했지만 그게 그렇게 크지 않았다 이제 알고 가시면 좋을 것 같고요. 미국체가 미국체를 엄청나게 여기서 보시면 이제 미국체를 엄청나게 발행을 했잖아요. 계속해서 지금 발행이 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보면이 미국의이 구조적인 재정 적자가 엄청나다는 걸 보실 수가 있죠. 그래서 2017년 이후에 다시 증가 추세로 이제 전환을 해서 조금 감소했다가 팬데믹 때는 거의 역사 3조 달러 부 이제 적 재정 적적자가 일어났었고요. 이거는 뭐 그럴 수 있다 쳐도 문제는 25년도에도 1조 8,억 달러의 적자가 있었고 지금 이제 요게 똑같은 걸로 보이지만이 2026년에 지금 막 나왔어요.

숫자가 막 나와 가지고 여기에 담지는 못했는데 거의 2조 달러 적자를 보고 있다. 그래서 계속해서 이제 심각하다.이 적자 재정적자 상황이 심각하다고 CBO라고 예 의회 예산국 이게 이제 정부가 발 얘기를 한 거거든요. 그러면서이 CBO에서 얘기한게 지속 불가능한 재정 구조를 가지고 있다 경고다. 그리고이 미국 정부의 부채 비율도 요거 많이 보셨을 텐데 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이 지금 100% 넘었 네. 넘어 넘었고이 2056년에는 175%까지 상승할 거다. 지금 그런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심각한 수준이잖아요. 그렇죠. 사실은 미국 정부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은 어 미국 정부를 기업이라고 보면 수입은 어쨌든 세금밖에 없는데 세금은 안 거치는데 돈은 더 많이 쓰니까 그 규모의 차이가 너무 크다라는 겁니다.

그 적당하게 이제 하면 되는데 코로나 때 하고 그만둘 줄 알았는데 계속하게 된다는 이게 이제 한번 이제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먹는다고 요거 해도 괜찮네 그러니까 계속 더 쓰는 거예. 그 너무니까 CB라는 곳에서조차 이렇게 하면 안 돼요라고 얘기하는 어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속 불가능한 구조다 하면서 왜 또 이게 중요한데요. 왜 지속 불가능한 구조냐? 아 재정적은 이렇게 실려 넘어 넘어갈 거고 이게 보시면은 프라이머리 데퍼시 뭐냐면이자 순이자 지출을 제외한 나머지 재정 지출이거든요. 그래서 그걸 이거 이게 이제 되게 중요한데이

순이자 지출만 해도 이게 더 커지는 지금 제 안 그래도 사실 이제 AI 시대 미국을 포함해서 모든 나라가 재정 지출을 하고 있잖아요. 재정 확대 정책을 펴고 있는데 미국이 이제 보면 넷터레스트이 순위 이자출이 훨씬 더 큰 포션을 차지하고 있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요것도 많이 보셨을 것 같긴 한데 미국이 이제 순 이자 미국 국채 발행에 대한 순이자 지출이 사실 미국도 국방비 지출 엄청 많이 하는 나라인데 2024년에 이미 국방비를 이제 초과를 했고요. 그 메디케어도 같 메디케어에도 이제 지출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데 2024년에 같이 요거보다도 더 많이

순이자 지출로 비용이 나가고 있다. 이게 굉장히 이제 심각한 상황인 거죠. 그러면 여기서 이제 이렇게 우리가 심각하다는 걸 다 알고 있잖아요. 그러면 이런 또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죠. 제 누가 어 호지건 누가 살 거냐이 미국 국를 누가 살 거냐에 대한 질문을 할 수밖에 없고 그러면 원래 이제 금융 이기에 제가 하나 또 질문을 드리면 금융 이기에 미국체를 가장 많이 산 주체는 누구였을까요? 금융위기 이후에 네 중국 아닌가요? 어, 많은 분들이 이제 중국을 얘기를 하시는데 연준이 예, 연준이 사실은 국채 매입을 가장 많이 했고요.

그리고 그다음이 이제 이런 말씀 주신 해외 중앙은행들이 이제 국채 매수를 했고 미국 내 그 연기금들 그다음으로 많이 샀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큰 주체가 있는데 음. 그 보시면은 이게 미국 국내 어 투자자 그 연준을 포함해서 국내 투자자를 가져왔는데이 국내 아까 국내 투자자들 중에 연준이 국채를 보유한게 40%가 넘습니다. 그래서 연준이 굉장히 많이 보유를 했었고요. 그리고 나서 이제 말씀 주신이 해외 중앙은행대 해외 투자자들이 전체에 한 33%를 이제 투자를 했다. 그리고 요거 각국이 얼마나를 보유하고 있는지를 좀 가져왔는데요. 요거를 이제 하나 보시면은 누가 국제를 사 줄 거냐.

음 그런 기 되게 많이 했잖아요. 중국이 2016년부터 뭐 팔고 있다. 그런 얘기를 굉장히 많이 했는데 요거가 보시면 제가 이걸 2010년 하고 2026년을 비교를 했습니다. 미국 국채를 누가 보유를 했는지 보유하은 규모를 좀 가져왔는데 보유 보시면은 이때는 미국 국채 발행 잔액이 9조 달러였습니다. 구조달러 중에 이제 중국이 한 12% 그리고 일본이 한 10% 정도 들고 있었던 거예요. 근데 일본이나 중국이 많이 팔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뭐 중국 팔았네, 안 팔았네, 뭐 더 샀네 이런 얘기를 했지만 사실 규모로 따지면 거의 변화가 없는 거예요.

근데 미국 국채 발행량이 이제 218조 달러가 넘어갔잖아요. 28조 넘어가. 네. 이렇게 확 늘다 보니까 보유 비중이 중국이 3% 아, 일본이 4%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이 나머지를 아까 이제 연준이 채우고 있고 그다음에 미국의 연기금들이 주로 이제이 부분을 채우고 있었고요 기타 해외는 해외 중앙 은행도 있지만 사실 K만 뭐케만 제도나 룩셈 예. 해치펀드 하는 애들이 거기서 이제 회사 설립해서 거기서 이제 운용하다 보니까 거기서 잡히는 것들이 되게 크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이 변했다. 여기서 보시면 전 세계 글로벌라이제이션의 흐름에 굉장히 중요한게 미국체였거든요.

그런 미국체를 담보로 해서이 달러가 계속해서 순환이 리사이클링이 될 수 있었던 건데 아까 보시면이 해외 중앙 은행들이 더 이상 미국체를 타 주지 않는 그런 상황에 이르렀다. 그렇게 이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한마디로 얘기하면 안 속는다 이런 거죠. 네. 더 이상은 내가 못 속겠다. 내 뻔할 뻔자 너네들 뭐 이런 상황인데 안 사고 싶다 이런 겁니다.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보시면은 이제 2010년에는 전체 해외 중앙은행들이 보유했던게 거의 네. 50% 이게 꾸준하게 늘어나는 것도 보면은 1970년에 닉슨 쇼크가 있은 이후로 [목을 가다듬음] 그때부터 시작해 가지고 이게 시작된 거고 어 외국인들이 더 많이 빌려주고 하다 보니까 이런 구조가 일어났었는데 점점점 그게 이제 줄어들다 보니까 이거는

이제 반대로 이제 연준이 사 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되 그런 상황이 된 거죠. [콧방귀] 그래서 지난 20년간 미국 국채 시장이 20년이 아니죠. 사실은 이제 크게 지경은 40년이죠. 그래서 세계의 저축을 빨아들이는 시장에서 이제는이 연기금들과 연준이이 시스템을 떠받쳐야 되는 시장으로 예. 스스로 변해는 이제 핵심이고요. 금융이기 전까지는 거의 해외 중앙인들의 외구와 미국 국채 잔액이 같이 증가를 합니다. 거의 대부분 이제 그 외한 보유로 미국 국채를 했다는 예 얘긴데 그 뒤로 더 이상 글로벌 그 매안 보유으로 해외 중앙은행들이 미국체를 담지 않는다는 거를 보실 수가 습니다.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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