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거스쿤작가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비트코인은 투기가 아닌 비축·저축 대상이며, 4년 후 인생이 달라질 것이라는 주장. 비트코인 가격 판단: 온체인 데이터상 장기 보유자 축적과 거래소 잔고 감소가 2주간 이어져 불장 초입의 신호라고 주장. 기술적 분석 대신 온체인 데이터를 가장 확실한 근거로 제시. 거시 환경: 미국 국가부채 40조 달러 이상, 41조 달러 도달 임박(내년 초). 지정학 리스크, 고금리, 인플레이션 가능성을 나열하며 이 모든 변수가 비트코인에 호재라고 봄. AI 관련주 변동성과 무관하게 비트코인은 독립적으로 움직인다고 평가. 화폐 이론: 돈은 기술이며 상품화폐에서 신용화폐(1971 닉슨 쇼크 이후 달러)로 이행. 달러는 공간을 이동하고 금은 시간을 이동한다는 관점 제시. 달러 구매력 하락과 디베이스먼트 불가피성 주장, 스테이블코인은 근본 해결이 아닌 지연책(페트로달러 시즌2)이라고 평가. 신뢰 붕괴와 P2P: 국가·은행·기업에 대한 불신 확산으로 각국 중앙은행과 국부펀드가 금·비트코인을 비축 중이라고 주장. 블록체인 기반 P2P 거래 확산을 신뢰 붕괴의 증거로 제시. 토크나이제이션(RWA): 주식·부동산 등을 토큰화해 24시간 거래하는 흐름을 설명. 미국 제도권에서는 2028년 초부터 개인도 RWA 거래가 일상화될 것으로 전망. 블랙록 등 기관이 주도한다고 봄. 해외 탈중앙 거래로 애플·테슬라·엔비디아 토큰이 이미 거래 중이며 현재 세금이 없다고 언급. 한국 정부는 대응 정책과 역량이 없고 암호화폐 양도세 논쟁에 치중한다고 비판. 한국 금융은 선진국이 아니며 국내 주식시장(국장)이 연못처럼 답답하다고 평가, 토큰화가 한국에서 1~2년 내 실현되기는 어렵다고 비관. AI와 암호화폐: 에이전틱 AI가 기계 간(M2M) 초단위 소액 정산을 수행하려면 암호화폐 인프라가 불가피하다고 주장. AI가 뇌, 암호화폐가 피(블러드)라는 비유 사용. 지난 10년간 엔비디아와 비트코인이 각각 약 130배 상승한 점을 언급하며 두 자산이 함께 간다고 봄. 자산 분류 및 결론: 비트코인은 실물자산이자 상품화폐, 엔비디아 주식은 신용증권으로 구분. AI 경제에서 교환은 달러 스테이블코인, 저장은 비트코인으로 분리된다고 설명. 금 스테이블코인은 실물 최종 정산이 이루어지지 않아 파생 신용증서에 불과하다고 평가. JP모건이 비트코인 향후 10년 연평균 10% 이상 수익률을 전망했다는 보고서를 인용하며 맥락 있게 읽기를 권함. 비트코인 시총을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과 비교하며 유행이 아닌 기준점이라고 강조.
다듬은 글
실물 자산이면서 동시에 상품 화폐인 비트코인은 투기나 투자 대상이 아닌 거 같아요. 비축과 저축의 대상입니다. 비트코인 시청이 지금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합친 시청과 똑같아요. 비트코인이라는게 단순히 유행이나 트렌드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가격과 가치의 절대적 기준을 AI 경제 시대에 명확히 잡아야 되는데 그걸 잡는 기준점이 비트코인이 된다라는 얘기를 갖다가 드리고 싶고 고급시대라서 제가 저축을 갖다 권하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피아트가 아닌 비트코인을 지금 저축하고 계시면은 4년 후에 어 여러분 인생이 많이 달라져 있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거스쿨 님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거스입니다. 오랜만입니다. 네. 아, 지난번에 어, 비트코인이 바닥을 잡은 거 같다라고 얘기해 주셨고 이번에는 조금 더 이제 워딩이 좀 세 거 같은데 비트코인 이야기를 저도 이제 좀 많이 해 보려고 하던 찰라에 아, 거스 님이 또 좋은 의견을 주신다고 해가지고 한번 모셔봤습니다. 최근에 주변 분들이나 이렇게 보면은 비트코인 불장 초입으로 들어가는 거 같다.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 많죠? 네. 네. 우리가 이제 그 제 주변 지인들이랑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인고의 시조를 박혀낸 우리 이제 보유자들이 이제 웃을 수 있는 시대가 온 것 같습니다.
제가 이제 과장으로 말씀드린게 아니라 먼저 TA상으로 이제 TA를 갖다가 이제 구체적으로 들어갈 필요는 없지만 여러 신호들이 있지만 가장 확실한 건 온체인 데이터거든요. 비트코인 같은 경우에는. 근데 이제 그 온체인 데이터의 추세를 보면은 이제 한 2주 됐죠. 벌써 장기 보유자들이 계속 축적하고 있고 동시에 대형 거래소들의 비트코인 제고가 떨어지고 있어요. 어 대량의 비트코인이 거래소에서 이제 콜드 원렛 콜드 스토리지로 빠져나가고 있다는 얘기겠죠. 근데 이런 유의 공급 쇼크는 비트코인 한 뭐 10년 이상 갖고 계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은 이게 비트코인 불량 초입을 알리는 전형적인 징조입니다.
아, 그리고 이제 이거랑 더불어서 저는 이제 아무래도 이제 매크로를 조금 관심 있게 보다 보니까는 이제 그 미국의 국가 누적 채무 이제 40조달 훨씬 넘었고요. 그다음에 이제 지속되는 지정학적 분쟁 뭐 불타는 서유럽 요즘에 이제 코위브 CDS 프리미엄 갖고 이제 뭐 왔다 갔다 하잖아요. AI 관련주들이. 그다음에 이제 인플레이션이라는 건 오게 돼 있고 고금리 시대 들어왔고요. 그다음에 에젠 AI 그 그 에젠 AI 대중어죠. 사실 그죠. 그죠.이 이 수많은 변수들이 그리고 우리가 아직 그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을 열고 있는데 저는이 모든게 비트코인한테 호재라고 생각합니다.
그 음 아니 보셔서 알겠지만 비트코인은 이런 AI 난기류에 자본 시장 AI 난기류에 안 흔들려요. 그냥 뭐라 그럴까 무소이 풀처럼 무소이 풀처럼 혼자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아 그래서 이제 드디어 비트코인이 어 자본 시장에서 금융 체제 내에서 어 기초 자산으로 어 우리가 얘기하는 언더라인에 어 기초 자산으로 정착하는 시대가 왔다고 봐요. 어 아 기초 자산으로 정착하는 시대라는 표현이 어 글쎄요. 이게 그 어떤 느낌인지 대충 알겠는데 정확히는 모르겠단 말이죠. 그 그래서 오늘 얘기는 좀 압축해서 말씀드릴 텐데 그 간단하게 프레임워크를 갖다가 신형 화폐랑 상품화폐요 두 가지 프레임워크로 말씀드릴까 합니다.
먼저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돈인이라는게 사실은 기술이거든요. 그 우리 인간이 발명하고 어 설계하고 추상적인 도구를 만들어 낸게이 사회적 기술이 돈인데 어이 돈이라는 기술은 당연한 이야기지만 시대에 맞물려 진화해 왔습니다. 그리고이 돈이라는 기술은 어 두 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상품 화폐가 있고 또 하나는 이제 신용 화폐가 있겠죠. 야, 근데 이게 그이 표현이 좀 기가 막힌 표현인데 돈이 기술이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돈 그러면은 그냥 종이돈 그리고 갖고 싶은 것 이런 식으로 제 어 실제 그 본질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아니 돈은 기술이야라고 얘기해 보니까 굉장히 정말로 와닿는 거 같아.
저도 이제 강연장 다니고 할 때마다 이제 말을 하는게 우리 인류가 발명한 어 가장 위대한 것 중에 하나가 돈이다. 왜냐하면 그렇죠. 아니, 가치라는 거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을 와, 이거를 상상을 못 하는데 돈이라는 걸 만들어 가지고 이걸 또 기가 막히게 해낸 거잖아요. 근데 그것이 테크놀로지 기술을 이용해서 이제 좀 개발 어, 발전하고 있는 거니깐요. 네. 그리고 뭐 그 단순히 그 교환, 물물 교환, 가치저장 이런 걸 떠나서 어떤 그 사람들이 협업할 수 있고 협동할 수 있고 같이 그 공존할 수 있게 만들어진 도구이기도 하잖아요. 사회를 갖다가 융합시키고.
맞아요. 맞아요. 예. 그래서 이제 그 상품화폐의 이제 대명사인 이제 대표로게 이제 금화 금이겠죠. 근데 이제 금은 이제 물리적 한계가 있어서 여러 가지 제약이 [목을 가다듬음] 많았어요. 그래서 역사적으로 볼 때 이제 어 근본이 제가 이제 디텐될 수 없었던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건 이제 통신 기술의 발전 뭐 정부의 무책임이만 이제 공수편 안발로 어 근대 경제 운영 체제는 그러니까 일종에 OS죠. 경제 OS는 상품화폐에서 신용화폐로 넘어갔습니다. 우리도 사실 지금 신용화폐 체제에 살고 있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네. 그 오늘날 달러 체제는 이제 뭐 아시겠지만 1971년 닉슨 쇼크로 태어났는데
피아트 화폐 역사 평균 수명을 35년으로 봤을 때 지금 우리가 쓰는 달러는 꽤 오래 버틴 거예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지금 기축 통화 뭐 신용 화폐 달러의 위상이 이제는 예정지 않습니다. 예. 음. 제가 이게 잠깐 뒤에 이제 제가 제 꽂혀 있는요 책을 한번 보여 드리려고 하는데요 사토시 테라피요 책에서 거스크 님이 정말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 주셨던게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돈이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뭐 제가 이제 적어 놓은 그 체크해 놓은 걸 보면은 달러는 공간을 이동하고 금은 시간을 이동하는 거다. 돈은 가치를 보존하고 시공간을 이동하는 경제적 에너지다.
이런 표현들이 아 저도 보면서 저 야 기가 막히게 너무 멋있는 표현이더라 이러면서 이제 어 표시해 놓은 어 기억이 나거든요. 그래서 사토시 테로피 한번 밑에 댓글을 통해서 한번 확인해 보시고요. 좀 된 책인데 아 저 저는 너무 기억이 많이 나요. 네 [콧방귀] 그래서요. 이어가시죠. 물가 상승이 이제 어쨌든 왔다 갔다 하는데 결국에는 물가 혹은 금리 이런 걸로만 보면은 잘 안 보이는 사실은 달러의 구매력 자체는 그냥 유의미하게 매우 확실하게 계속 떨어지고 있다. 어 그런 거죠. 네. 그 이제 그 40조 달러 미국 정부 두적 부채는 이제 41조 달러가 이제 내년 1월 말 2월 총원 되는데이 부채가 불어난 속도는 점점 더 빨라질 겁니다.
왜? 음 빚을 빚을는 구도가 됐으니까요. 그래서 이제이 엄청난 이자비형을 줄이기 위해서 지금 미국 정부가 뭐센트장까지 나서서 별별 짓을 다 하지만 결국은 카드 돌려막기식 구채 악순환는 이미 시작됐거든요. 그러니까는 우리가 이걸 갖다가 보면은 기축 통화국이 아닌 프랑스 같은 경우에는 부채 악순환에 빠져 가지고 이미 날아갔다고 볼 수 있어요, 사실은. 근데 요즘에 이제 다들 이제 AI, AI 하지만 저도 AI 좋아하고 뭐 누구나 다 AI가 가져올 파격적인 세상이나 혁신을 의심하지는 않아요. 다만 다만 이제 그 생산성 혁명에 의한 디플레이션을 주장하는 그 AI 낙관론자들 그 전도사들은
국가 채무 부담을 털어내지 못해요. 미국 그이자 비용을 털어낼 수는 없단 말이죠. 그러니까는 그죠. 예. 그래서 이제 그다음에 이제 며칠 후에 이제 미국에서 중간 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물론 이제 변수가 하나 제거되니까는 시장한테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수 있겠지만은 그 데이터 센터 짓는 거 반대하는 세력들이 이제 또 큰 걸림돌이 될 거예요. 뭐 단기적으로 중기적으로 맞아요. 그리고 이제 거기에 더불어서 이제 그 스테이블 코인 페트로 달러 시즌 2라고 볼 수 있거든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라는게 이것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닌 지연책에 불과해요.
아하. 그래서 막대한 부채를 녹이기 위한 화폐 가치와 그 소위 얘기한 디베이스먼트는 이제 불가피합니다. 그러니까 달러비아트 화폐는 조금 전에 말씀하셨다시피 달러는 구매력은 나날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확실하네요. 예. 그래서 이제 요즘에 이제 전 세계적으로 실물 자산이 더 각광받는 이유이기도 하지요. 음. 아, [콧방귀] 사실 이제 실물 자산이 각광을 받는다. 그러니까 이제 실물 자산의 가격이 오른다라는 것은 우리가 측정하는 인플레이션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주식 투자를 포함해 가지고 투자하시는 분들한테는 부담이 되긴 하거든요.
그리고 또 이제 무엇보다도 뭐 프랑스 문제도 있지만 미국 정부가 미국 달러를 어 믿어라고 얘기하는 거가 잘 안 먹힌다라는게 이제 문제인 거 같아요. 그렇죠. 신뢰를 잃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는 근데 이게 신뢰를 잇는게 미국 정부와 달러만의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이제 지정학적 분쟁으로 이제 국가가 신뢰가 붕괴되면서 이제 각국 중앙은행과 국부 펀드는 어 뭐 중립적인 탈중앙화된 자세를 비축 중이잖아요. 뭐 금도 그렇고 비트코인도 그렇고 네. 그리고 이제 그 누 말씀드리지만 지금 프랑스는 빙산의 일각일 수 있어요. 세계적으로 지금 경제적 정치적 양극화가 없는 나라가 없거든요.
그러니까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이제 정부, 은행, 기업에 대한 신뢰가 이제 완전히 무너지고 있어요. 말 그대로 불신의 시대가 온 거죠. 그래서 이제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게 우리가 그 저 저 흔히 말하는 분산장부 기술 블록체인 기반 P2P 개인강 거래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믿을 수 있는 건 어 기술을 통한 개인간 직거래라는 얘기가 되겠죠. 그러네요. P2P 거래가 각광받는다는 건 많은 것을 시사하거든요. 기존 체제에 대한 불신, 그러니까 신뢰가 무너진 거를 갖다가 입증한다고 생각을 해요. 어, 예를 들어서 뭐 P2P라는게 이제 말이 P2P지 그냥 개인 거거래 이렇게 생각을 해 버리면은 사실 우리가 가끔 이렇게 뭐 시장에서 어, 거래할 때 현금으로 주시면 깎아 줘요.
이런 얘기 하는 것도 결국 그게 그냥 기록에 남지 않으면 우리 누리만 하면은 그냥 어 뭐 어디 뭐 정부한테 세금 낼 일도 없고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죠.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중계자가 점점 빠지는 거죠. 예. 왜냐면 중계자가 자꾸 이상한 짓들을 하니까 은행이든 뭐 그 정부든 음 그래 그래서 이제 그 이게 이제 전 세계적인 추세인데 아 한 가지 확실한 건 이런 불신의 시대에는 말씀드린 대로 실물 자산이 각광받고 사람들은 실물을 선호해요. 말씀하신 예 바터하듯이 이제 사회가 불안하고 시장이 불안하면 이제 실무 자산을 찾을 수밖에 없는데 이게 재밌는게 뭐냐면은 요즘에는 이제 저 같은 개인도 원만한 사이트에 들어가면은 뭐 어 뭐 스테이블 코인을 쓰든지 뭐 USDT를 쓰든지 원자재를 살 수 있단 말이에요.
이게 예전에는 불가능했어요. 그러니까는 돈이 많거나 뭐 기관을 통해 가지고 선물 시장에가 가지고 이걸 했었는데 그래 가지고 이제는 뭐 뭐 사실 AI라는게 지력을 사는 거잖아요. 우리가 토큰 주고 사실은 그러니까 연산력, 지력, 전력, 전기 뭐 이런 이런 상품들이 이제는 손쉽게 거래되는 세상이 됐단 말이죠. 그래서 이게 시사하는 바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기술이라는 상품이 그렇듯이 상품의 내제적 가치는 물리적 형태와 전혀 무관합니다. 그러니까 옛날에 이제 구닥 경제학자들이 이제 뭐 아 뭐 상품 화폐, 실물 화폐는 내제력 가치가 있어야 된다.
뭐 금 뭐 소금 뭐 이런 걸 얘기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전력, 전기 뭐 컴퓨테이션 연살력 이런 것도 다 기술이거든요. 사실은. 근데 그것도 이게 다 상품화 된다라는 거예요. 그죠? 음. 결국은 무엇인가가 거래된다라는 것이 눈에 보이는 것이어야만 한다라는 것이 애시당초 틀린 어 개념이라는 거죠. 네. 내지적 가치를 그런 식으로 그 우리가 정의할 수 없다라는 거죠. 특히 요즘 같은 세상에. 그렇죠. 근데 이제 여기서 이제 우리가 주목해야 될 점이 바로 이제 그 토크나이제이션인 거 같습니다. 토크나이제이션 이야기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거수님하고도 얘기했던 경면 이제 주식을 토크나이즈 하는데 이걸 SC에서 통과시켜 주네 뭐 이런 얘기잖아요.
정확하게 이제 어떤 개념인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간단하게 얘기해서 이제 뭐 RWA라고 하기도 하고 토크나이제이션이라 같은 개념입니다. 현실 세계의 자산, 주식, 원자재, 상품, 부동산 뭐 뭐가 됐든지 그걸 갖다가 다 암호화폐 토큰으로 잘게 쪼개서 이걸 갖다가 이제 거래하는 거죠. 그러면 이게 세계 어디에서나 우리가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24시간 365일 거래가 가능한 그 체계입니다. 근데 이게 이때까지는 이제 아암리에 암호화폐 크립토 좋아하는 사람들끼리만 했었던 거라면은 이제 미국 제도권 내에서 금융권 내에서 2028년 초부터 이제 얼마 안 남았어요.
1년 6개월 정도 남았죠. 개인 투자자들도 이제 토크라이션 된 어 상품들을 주식이 됐던 부동산이 됐던 어떤 RW를 어 거래를 일상적으로 하게 될 수 있게 됐습니다. 2028년부터. 근데 이제 이제 이런 거 이제 주관하고 주도하는 세력은 이제 블랙럭 같은 어 기관들이고요. 그러니까 한 가지 예시를 드면 이제 테슬라 애플 같은 주식을 이제 자잘하게 쪼개서 자유롭게 언제 어디에서나 살고 팔게 되면 정말 많은 것들이 달라지겠죠. 제일 먼저 이제 기업 입장에서는 유동성이 풍부해질 수 있고요. 그리고 우리가 기존에 알고 있던 뭐 그 주식분할, 액면 분할이라는 어 재무 정책도 없어질 거예요.
별 의미가 없으니까. 이미 이제 수가 있잖아요. 어, 이제 주투표 방식이나 주청의 모습도 굉장히 달라질 수 있고요. 왜냐면 분산부 기술이라는 거는 이게 굉장히 투명하고 이게 실시간으로 투표가도 가능하니깐요. 근데 이제 재밌는 건 정부 입장에서는 모세 세금 세금을 어떤 방식으로 물릴 거냐는 것도 큰 이슈가 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콧방귀]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현금으로 깎아 줄게 이거예요. 그러니까 아니 정부 모르게 하자 우리끼리. 그런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예. 그죠. 예. 그리고 이제 이게 국경이 없잖아요. 기존 주식이나 기존 부동산이나 뭐 그런 거 기존 그 화폐와 달리.
그래서 이제 크립토를 조금만 오래 하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토크나이제이션은 이미 P2B 거래를 실현된지 오래됐습니다. 지금도 사실 누구나 VPN만 있으면은 해외 거래서 그러니까 뭐 뭐 다 찾아보시면 나옵니다. 이거 뭐 그 저이나 그 뭐 크라켄 아 뭐 [목을 가다듬음] 크라켄는 거래소고요. 크라켄에서 거래 가능하죠. 그런 해외 거래소뿐만이 아니라 탈중화 거래를 거래 그 방식을 통해서 애플이나 테슬라 뭐 Nv디아 같은 맥세 주식들이 이미 팔리고 있어요. 거래되고 있어요. 퍼블릭체인 기반에 패된 상태로. 그래서 애프리나 테슬라를 우리돈 만 원, 2만 원 단위를 살 수 있고 이걸 갖다가 24시간 거래할 수 있는 그게 지금도 벌써 그 저 막연 마연이 이제 퍼져 있는데 이거를 갖다가 이제 사람들이 뭐 어 정확한 통계가 없어서 얼마나 쓰는지 모르겠는지 모르겠어요 국내에서는.
근데 이제 저도 이걸 갖다가 이제 실험 삼아서 재미로 몇 번 해 봤는데 이게 굉장히 빨리 되고 뭐 T+2, T+3 같이 이렇게 정산하는게 오래 걸리는 것도 아니고 그래가지고 너무너무 편리해요. 사실 현심할 때 이제 오락하듯이이 갖다가 거래할 수가 있는데 그 이걸 하게 되면은 이제 그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이게 연동돼 있고 스마트 컨트랙으로 그 실제 주가랑 그대로 실시간으로 연동되 있기 때문에 진짜 주식을 사고파는 것이랑 똑같습니다. 딱 이제 두 가지가 다른데 하나는 이제 배당을 못 받죠. 기출산인 [목을 가다듬음] 주식이 아니기 때문에 진짜 주식이 아니기 때문에.
근데 어차피 맥세이나 텍 주식을 갖다가 배당 복고 투자하는 개인은 많지 않을 것 같아요. 두 번째. 두 번째 이게 중요합니다. 세금을 안 내도 돼요. 아, 그니까 이게 그러니까 뭐 그냥 있는 그들은 말씀드리자면은 그 뭐 우리나라에서 해외 주식 양도 소득세 22% 뭐 이렇게 뭐 토스를 해도 그냥 알아서 떼가고 그러잖아요. 뭐라 공제해 주고 맞아 그거 할 필요 없이 그러니까는 지금 이미 토크노 돼 있는 매그쌤을 하면은 10억을 거래를 하든 50억을 하든 5억을 갖다가 단타로 먹든 이게 세금이 없어요. 그리고 이걸 갖다가 아는 분들이 꽤 있어요.
국내에도. 자, 그러면은 문제는 우리나라 정부나 공무원들은 이런 현실에 대해서 어떤 대안이나 대책이 있느냐 저는 없다고 봐요. 왜냐하면은 [목을 가다듬음] 그 정부는 지금 실물자산의 토크놨던 RW에 대한 조세 어떤 그 그런 거는 말할 것도 없고 국내 금융계를 어떤 식으로 전반적으로 온체인화해야 되는 정책에 대한 밑림도 아직 안 그리고 있어요. 못 그리고 있는 거죠. 음. 그러니까 고민이 없고 제가 봤을 때는 능력도 여력도 없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뭐 나름 이슈가 되고 있는게 그 아까 그 낮에 이제 저 뭐 그 치문 보니까 한국 경제 보니까 뭐 분산장부 기술 관련 조세 이슈도 완전히 잘못 듣고 있는게 무슨 암호화폐 양도세를 정치적으로 생생내면서 2년 유회하는게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거든요.
현재 한국식 금융 시스템을 총체적으로 업그레이드 해 가지고 온체인화시켜 가지고 어떤 제도적 대전환이 필요한 시기인데 지금 좀 정부가 좀 뻘짓하고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에요. 그리고 이제 그 좀 뭐 누구나 다 아는 뭐 다 아는 불편한 진실이지만 어 대한민국은 금융선국은 아니에요. 솔직히 맞아요. 예. 예. 금융선실 현실이야. 근데 이게 한국 정부의 온갖 부닥다리 규제와 원칙검 정책들을 일일이 이전해서 나열하고 싶지는 않지만 우리나라 실물 자산이나 주식이 어 1년 반내 또는 2년 내에 토크라이이션이 될 것 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조상으로 예 불가능해 보여요. 그 그니까 이런 거예요. 그 우리가 그 아까 잠깐이 우리가이 인터뷰 시작하기 전에 잠깐 얘기 나눴지만 우리 개인들이 대한민국이 금융성진국이 아니라는 것을 가장 뼈저리게 느끼게 해 주는 건 국장 같아요.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음. 예. 그러니까 국장을 뭐 흔히 연못이라고 비유하잖아요. 근데 네. 솔직히 저는 이제 뭐 3전닉스 주가 보고 있으면 안 쓰러워요. 뭐 그러니까는 아 뭐라 그럴까? 손흥민 이강인 같은 월클 선수들이 억지로 인질로 잡혀서 K리그에서 뛰는 느낌 뭐 그런 거 보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뭐 여튼 뭐 제가 조금 옆으로 빠졌는데 이제 앞으로 열릴 새로운 시대에 대한민국이라는 금융 후진국이 우리 모두가 피부로 느낄 정도로 피해를 볼 것 같아서 조금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음. 아, 물론 이제 좀 긍정적으로 생각 뭐 좀 밝게 생각한 이런 토크나이제이션을 통해서 뭐 어 3전닉스 ADR이라든지 GDR이 바깥에서 이제 그 경쟁력 있게 그 연못을 벗어나서 태평에서 놀 수 있으면 좋겠지만은 일단 우리 코스피 주식이라든지 우리나라 금융 자본 시장 자체가 업그레이드 돼야 될 거 같은데 그거에 대해서 제가 조금 비관적인 거 같다는 얘기죠.
미국을 포함한 여러 뭐 국가들의 부채 문제가 상당히 심각한데이 부채 문제가 어 뭐 빚을 내서 빚을 갚을 수밖에 없는 어 그런 심각한 상황 그러다 보니까 불신의 시대로 이어지게 되고 이럴 때는 이제 뭐 전쟁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상상을 해보면 훨씬 좋은데 뭔가 못 믿겠다라는 시대가 되면은 어찌됐든지 금 뭐 실물 자산을 선호하게 된다. 뭐 그리고 이제 토크나이제이션이라는 엄청나게 큰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데 국내는 좀 약간 못 따라가고 있는다 이렇게 정리를 하면 될 거 같고 이제 그 에이전틱 AI 이야기를 좀가 볼까요? 그렇죠. 그 이런 와중에 이제 에이전틱 AI가 이제 불쑥 들어와 버렸죠.
그러니까 우리 삶 자체에 그래서 어 AI가 주동적으로 경제 활동을 하는 시대가 온게 저는 굉장히 신기한 거 같아요. 아 물론 뭐 작년 뭐 제작년에서부터 이런 얘기들은 많이 나왔지만은 제가 이제 한 두 달 전인가 한 달 전이죠. 메타에서 나온 뮤즈를 처음 써 봤어요. 이게 너무 신통방통한게 진짜 뭐 이런 표현이 좀 그렇지만 제가 처음 된 순간에 야 사람이 이제 왜 필요해? 이제 직원이 불필요한 거 같아요. 진짜로 너무 똑똑하고 너무 빨리 처리해 주고 걸 떠나 가지고 저한테 이제 저희 생활 패턴을 바꿔 놓더라고요. 그러니까 단순히 이렇게 뭐 돈을 아껴주고 가게부 정리를 하는 수준이 아니라
저의 그러니까는 생활 패턴 생활 방식을 바꿔 놓는게 너무 놀라운 거 같아요. 저도히 놀랐었는데 하여튼 이젠 AI 시대에서는 이제 AI가 이제 경제적 주도권을 갖고 이제 움직이면은 그래서 이제 뭐 [목을 가다듬음] AI 때문에 이제 뱅크론이 소문 소리 소문 없이 날 수 있다. 뭐 이런게 이제 놀라운 일은 전혀 아닐 것 같아요. 솔직히. 근데 AI 어젠틱 AI 시대의 핵심은 어 뭐라 그럴까? 시공간을 초월한 M2M 기계간 거래가 24시간 최소 비용으로 실시간으로 정산된다는 것일 겁니다. 그러니까 그 [목을 가다듬음] 이제 기계는 이제 쉬지 않고 24시간 돌아가는데 M2 자기네들끼리 뭐 진짜 초단위를 최소 비용으로 실시간 정산하면서 거래를 하는데 그러니 AI 이코너미 뭐 머신 이노미가 됐든 AI 경제는 암호화표를 돌아갈 수밖에 없어요.
크립토를 갖다 쓸 수밖에 없는 거죠. 아, 그래서 흔드 그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뭐 AI가 경제, 뇌, 브레인이라면은 립토는 그 이제 신경제의 피, 블러드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둘이 같이 갈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뭐 이런 좀 재밌는 얘기를 팩트를 하나 말씀드리자면 그 AI 대표 선도 기업이 엔비디아잖아요. 지금으로 봤을 때 크립토의 대장코인은 당연히 비트코인이고 근데 이제 둘의 가격을 10년 전과 비교해 보면은 되게 진짜 재밌는게 M비나 엔비디아나 비트코인 둘 다 130배 정도 올랐더라고요. 가격들이 아 그러니까 10년 전이랑 지금이랑 거의 진짜 똑같이 올랐어요.
그 상이네 뭐 어마어마한 상률이지만 근데 AI와 크립토 경지를 이끌고 있는이 쌍두마차가 공교롭게도 지난 10년간 성장은 비율이 똑같다는 거는 뭔가 이게 좀 신기한 걸 넘어서 시장의 섭리를 보여 주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그 정말 많은 걸 얘기해 준다고 봐요. 이제 향후 20 향 10년 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은 뭐 이제 제가 근데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아까 말씀드렸던 신용화폐 상 상품화폐이 프레임으로 봤을 때는 Nv디아 주식과 비트코인 둘 다 뭐 상승률이 130배 너무너무 훌륭하게 올라왔는데 둘 중 무엇이 안전 자산이고 위험 자산인지는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바르게 정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뭐 저 같은 [목을 가다듬음] 경우에 비트코인이 안전 자산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분들은 뭐 엔비디어가 더 안전하다고 볼 수 있겠죠. 없겠거나 그 뭐 저 차트를 갖다 보기 나름이니까. 근데 한 가지 확실한 건 비트코인은 실물 자산이자 상품화폐입니다. Nv디아 주식은 신용 증권이고요. 이거 구분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제가 [콧방귀] 여러분의 가치관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하나는 신용 증권이고 하나는 실물 자산이라는 거죠. 네. 그 제가 그 네이티브 경제 뭐 AI 네이티브 경제 뭐 이런 이제 어 머신 어 제너레이티브 경제 뭐 이런 이야기 되게 많이 해서 이제 불락하게 나온 내용도 이제 저희 채널에서 다뤄 드리기도 했는데 그때 제가 했던 표현이 이런 거죠.
이제 자동차라는 혁신적인 제품이 나왔을 때이 자동차가 실제로 우리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자동차만 다니는 길이 있어야 된다. 고속도로가. 왜냐면 사람 다니는 길에 자동차 다닐 수는 없으니까. 그래서 자동차가 중요하냐 고속도로가 중요하냐 그러면 중요한 거예요. 둘 다 저는 그 엔비디아가 만든 AI라는 어마어마한 메타가 만드는 비테크들이 만든 AI의 엄청난 기술이 돌아다닐 수 있는 길 어 그니까 블러드라고 표현해 주셨는데 그 이게 다 마음대로 경제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파는깐 뭐 이런 거는 이제 블록체인 비트코인 뭐 관련된 내용들이 아닐까 그런 생각도 좀 드네요.
둘 다 이제 같이 간다라는 것도이 그 되게 신기하네요. 이렇게 같이 130 것도 네. 근데 이제 그러면 뭐 안전자산 금 이거는 [목을 가다듬음] 안 되나요? 뭐 예를 들자면은 금을 RW로 해 가지고 그걸 기반으로 또 같이 가고 뭐 이런 거는 안 될까요? 그죠? 아 그이 그런 상품들도 지금 이미 나와 있는데 그 전에 제가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야 되는 거는 암호화폐로 돌아가는 AI 경제는 이제 기본적으로 양본위로 갑니다. 그러니까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갖다 교환 수단으로 쓰고 비트코인은 저장 수단으로 쓰게 되죠. 같이 저장 수단으로.
왜냐하면은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AI는 가치저화가 불가피한 달러, 피아토 화폐 대신 제한되 있는게 보장된 디지털 자산 비트코인을 선택할 수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갖다가 AI가 선택하는 이유는 절대적 가치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도 있고 저장 수단으로 선택하는 것도 있고요. 물론 뭐 이제 데일리 한 뭐 일상적인 교환 수단으로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쓰겠죠. M2M 거래에서. 그러면 왜 금은 안 되냐? 금이 안 되. 아니, 근데 이게 돈의 정의를 이제 교과서에서 배던 걸 기억해 보면은 가치의 측정, 가치의 저장, 교환의 수단 뭐 이런 건데 이제 돈은 이거 세 개를 다 할 수 있는 거 이렇게 얘기했는데 거스쿠님이 얘기해 준 거는 분리가 된다는 얘기네요.
이거는 이제 비트코인으로는 가치를 저장하고 어 스테블 코인으로 교환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거다. 이런 거네요. 그러니까는 그 제가 그 얼마 전에 그 누구랑 얘기를 갔다 하는데 이제 그분이 이제 그 비트코인에 한 4년 전서부터 빠지신 그 교수님이신데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이제 비트코인으로 강남 집가 뭐 악구정동 아파트 가격, 비트코인으로 삼성전자 가격, 뭐 엔비디아 가격 이런 식으로 보는데 그거와 했을 때 진짜로 상승한 거는 진짜로 별로 없더라고요. 비트코인에 대비해서 엔비디아만 유일하게 같이 올라왔어요. 아까 말씀드린 대. 네. 예.
예. 뭐 금도 왔다 갔다 하고요. 근데 이제 두 가지가 이제 얘기하는 양본이 이제 바이메탈리즘이 이제 하나는 교환 수단으로 하나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 근데 더불어서 비트코인의 가치 저장 수단을 넘어서 가치의 기준이 된다는 기준점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는 측정 기준이 그러면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이제 금은 왜 안 되냐? 근데 이제 이거는 아까 이제 그 몇 년 전 제가 쓴 책에서도 얘기했지만 간략히 말씀드리면 돈의 본질은 장부 장부지만 거래는 물리적 매개체로 정산됩니다. 이게 비트코인 이전 시대 20세기 이전 그 저 비트코인 이전 시대의 경제 체제의 치명적인 약점이자 아 근본 이재가 지속될 수 없었던 어 근본적 원인이죠.
음. 비트코인은 암호화폐인 동시에 분산 장부입니다. 프로토콜이면 데이터베이스면서 코인이잖아요. 그러니까 동기화 돼 있다라는 거죠. 매개 체회와 장보가 동기화된 비트코인은 거래와 동시에 최종 정산이 이루어집니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래와 함께. 근데 이제 거래가 거래 거래 즉시 수월하게 움직일 수 없는 금과 성능이나 성격이 완전히 다르죠. 그래서 이런 [목을 가다듬음] 면에서 보면은 금스테이블 코인도 M2M 머신끼리 머신 경제 AI끼리 그 거래하는 거에서는 적합하지 않은게 금스테이블 코인도 파생된 상품 또는 신용 증서 종이조리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왜냐면 금스테이블 코인은 실물 금이 아니니까 최종 정산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죠. 그 거래와 함께. 그래서 아까 말씀하셨다시피트 화폐가 시간이 시간적 가치를 잃는 돈이라면 금은 공간적 이동의 제약이 많은 돈입니다. 네. 그래서 이제 경제에서는 비트코인이 이제 기초 자산 언더라인 에이 될 수밖에 없다는 어 이유를 갖다 이제 이렇게 나열해 드렸는데요. 그러니까 AR 경제 시대에서 이제 뭐 디지털 금은 비트코인이다 이런 얘기는 언론에서도 많이 하는데 이게 단순히 가치 저장 수단을 넘어서 절대 기준으로 가치를 측정하는 기준점이 된다라는게 중요한 거 같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그 며칠 전에 JP 모건에서 비트코인이 향후 10년간 연평균 10% 10% 이상항에 수익률을 낼 것으로 전망하면서 미국 주식이나 채권 금보다 어상 수익률이 더 높을 것이다. 뭐 이런 보고사가 나왔잖아요. 부적가제 기업으로는. 근데 이걸 갖다가 그 JP 보건서를 갖다 단순히 어 뭐 비트코인이 뭐 좋은 거야라고 생각하시기보다는 이런 맥락에서 어 그 보고서를 갖다 이해하시면 훨씬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알겠습니다. 그 비트코인에 대해서 저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되는 어 근본부터 그리고 또 무엇보다도 사실은 어 제 주변에도 어 얼마 전에 저희 이제 채널에 와 가지고 그 코인 쪽 전문가인데 주식을 좀 배워 보겠다가 와 가지고 제가 아니 왜 지금 주식을 배우려고하세요?
이렇게 물어봤더니 아이 형님 저기 요즘에 코인하는 애들도 다 지금 하이닉스 사요? 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사실 어떻게 보면 그때 이제 하이닉스를 조심 팔아서 완전히 그렇게 홀대받고 무시받았던 비트코인을 샀던 사람이 위너가 아닐까 이런 생각도 좀 듭니다. 지나놓고 하는 얘기지만. 근데 지금 이제 분위기가 저도 늘 보 이제 주변에 있는 분들 보면은 어 한동안 되게 잘 나가다가 또 이제 소해됐다가 이게 계속 반복되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그 중에서 이제 비트코인이 또 이제 시대라는 측면에서 또 가치라는 측면에서 뭐 여러 가지 시대적 여러 가지 변화에서 지금 맞물려 있다라는 생각이 들서 이제 오늘 내용이 너무 좋지 않았을까?
이제 지금 이제 한동안 생각하지 않았던 비트코인에 대해서 어 구독자분들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제가 진짜 여러분들에게 그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제 실물 자산이면서 동시에 상품 화폐인 비트코인은 투기나 투자 대상이 아닌 거 같아요. 저도 이제 이거 한 10년 넘게 좀 그 갖고 있어 보니까는 이게 비축과 저축의 대상입니다.이 저축이란 단어가 굉장히 생소할 수 있는데요. 왜냐하면은 이게 저축이라는 걸 갖다가 해봤자 피아트 체제에서는 손을 보니까 우리가 투자를 갖다 하고 그 우리 이여석 대표님 같은 분들이 이거 아카데미도 운영하고 그러는 거 같아요.
근데 저축 대상이라는 거죠. 비트코인 시청이 어 좀 쉽게 말하면 비트코인 시청이 지금 하이닉스랑 삼성전자 합친 시청과 똑같아요. 비슷해요. 지금 확인해 보시 아실 텐데. 그러니까 비트코인라는게 단순히 유행이나 트렌드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가격과 가치의 절대적 기준을 AI 경제 시대에 명확히 잡아야 되는데 그걸 잡는 기준점이 비트코인이 된다라는 얘기를 갖다가 드리고 싶고 제가 서두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돈은 기술입니다. 사회적 기술. 확장성이 강한 기술이 어떤 수요제의 신뢰를 얻고 시장을 지배하게 됩니다. 돈이라는 기술도 예외가 아니에요.
그런 맥락에서 비트코인을 갖다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고 그 이제 고급일 시대라서 제가 저축을 갖다 권하는게 아니라 피아트를 저축하는게 아니라 비트코인을 갖다가 저축하셔야 되고 상품 허회 시대가 진짜로 열린 거 같아요. 플리아트가 아닌 비트코인을 지금 저축하고 계시면은 4년 후에 어 여러분 인생이 많이 달라져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알겠습니다. 4년 후를 어 타게팅을 해 주신 거 보니까 약간 반감기를 고려하신 건가 이런 생각도 좀 들고요. 어쨌든 알겠습니다. 오늘 거스쿠님과 함께한 시간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