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삼성화재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기가 막힌 기업이에요. 저희가 얘네가 배당을 한 8% 정도만 주면 7, 8%만 주면 저희는 눈 감고 그냥 들어갈 거예요. 왜냐면 지난 10년간의 흐름을 보면 정말 기가 막힙니다. 회사가 기가 막히게 성장하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기업들을 저렴할 때 사시면은 사실은 그냥 투자 끝나는 거예요. 할 필요가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그게 요번 1, 1분기 2분기 사이에 한번 이슈가 좀 될 거 같은데 그 부분에서 좀 더 생각을 좀 배당은 생각보다 좀 많이 갈 겁니다. 아마 그동안에 말했던 뭐 로봇도 중요하게 꽤나 길게 갈 수 있는 거고 반도체도 꽤나 길게 갈 수 있는데
네 배당은음 어떻게 되냐면 A 그룹, B 그룹, C 그룹, D 그룹 이런 식으로 나올 거예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뭐냐면 지금 이미 많이 주고 있는 애들 예 그래서 얘네들이 먼저 랠리가 나오고 나서예. 어 그다음에 앞으로 뭐 배당소도 분리가 하냐 이런 것들 때문에 과거에는 별로 안 줬다가 많이 주기 시작하는 애들 이렇게 나올 거고 그리고 또요 사이에 또 어떤 놈들이 있냐면 어 배당이 늘어나는 애들이 있을 거예요. 배당 성장하는 애들. 요건 또 리그가 완전히 따르게 계속 또 움직일 거예요. 그러니까 이번에는이 배당 관련된 리그가 굉장히 다양하게 움직일 수 있을 것이다.
어 그래서 단순히 나 그냥 뭐 5% 배당 주면 5% 배당 받을게. 6% 배당 받을게 이게 아니고요. 예. 저희가 그것 때문에 배당주를 투자하는게 아니고 그거는 뭐라할까 하방을 깔고 어 기본 옵션으로 깔고 그다음에 그로 인해서 주가 상승도 견인될 것이다라는 거죠. 우리나라 이제 일종에 다 알고 있었지만 우리나라는 없었던 새로운 모멘텀인 거죠. 사실은 어떻게 생각해 보면 알고는 있었는데 이게 기본적으로 있어야 되는데 어 뭐라고 표현할 거요? 없었고 그게 이제 생긴 거잖아요. 예. 그래서 이게 그러면 저렇게도 될 거예요. 우리나라 또 쏠리는 거 휩쓸리는 문화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이 점점 많은 기업들이 배당에 참여하고 나면 예 안 하는 기업들이 이상한 상황들이 오게 될 거예요. 그것까지 그게 이제 A B C D요. 대표님 말씀드 되면은 네 못 나출 수 있어요. 진짜 좋아지는 건데 진짜 좋아지는 건데 그렇게 되면 결국은 작년에 처음에 상법 개정했을 때 한참 논이 된게 그건데 그 대표님 말씀하시는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우리 시장이 이제 옛날처럼 도때기 시장이니 뭐 이런 표현에서 이제 벗어나서 아마도 뭐 빠질 때 뭐 폭락하고 이런 거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시장이 될 수 있을 것 같거든. 왜냐면 자본의 힘이 세졌어요.
예전에는 일사 천리로 통과되는 것들이 비난받기 시작합니다. 지금 그렇죠. 그렇긴 하죠. 예. 비난의 선두에 제가 있습니다. 그 제가 제가 맨날 예 이게 저는 이게 진짜 동학게임 운동이라고 생각하고 이거는 정말 아닌 거 아니다라고 얘기해야 된다는 입장인데 어 그건 무슨 말이냐면 옛날에 쉽게 얘기하면 주주는 참밥도 이런 참밥이 없었던 거죠. 네산을 일으하고 끝 이제는 주주 대우를 안 해주면 안 되는 약간 미국식 거기까지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약간 미국식의 풍이 이제 들어왔고 젊으신 분들이라든가 새롭게 주식장에 참여하신 분들이 계산이 정확해요.
옛날에 기억하십니까? 에버랜드 이슈 터졌을 때 국민들이 알아서 애국적인 마음으로 기업편을 들어주고 자기 손실 보는 주주들한테 손실 보는 투표를 했거든요. 제가 보기엔 이제 이런 일 없을 겁니다. 예. 주주들이 훨씬 더 알게 됐고 똑똑해졌고 그리고 자기 몫을 찾으려고 하는 소리를 분명히 내기 때문에 기업들도 더 이상 옛날처럼 못 할 거고요. 과거가 달라진게 무엇보다 정치권이 드디어 주식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표로 알기 시작했다는 게 굉장히 의미가 있습니다. 이게 굉장히 큰 사건인데요. 간단히 말해 볼까요? 트럼프가 이란을 공습할 거냐라는 논의가 있었는데 그때 주가 떨어졌어요.
예. 바로 처리했습니다. 맞아요. 제가 그래서 뭐라고 표현하냐면 미국은 주식 시장이 신이다. 어 그러니까 주식 시장이 떨어져서는 어떠한 사람도 재선할 생각을 하면 안 되는게 이제 미국이 됐어요. 네. 근데 우리나라는 뭐 그거하고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예.이 주식 투자하는 사람이 옛날에는 무슨 무슨 취급도 맞지 못하는 위험한 사람. 그러니까 그 어 뭐 그런 식으로 뭐 뭐 네가 주식해서 깨졌던 말든 무슨 상관이었는데 이제는 어 많은 중산층들이 어 웬만하면 갖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정책이 펼쳐지는게 퇴직 연금 기금하잖아요. 그게 굉장히 중요해요.
제가 보기엔 퇴직 연금 기가 되면 약간 미국 시의 문화가 가서 주식 시장을 무서 무시할 수 있는 일은 점점 없어질 거고 퇴직 연금 기금화까지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사실 저희 조금 건강 관리 잘해서 좀 오래 일해야 돼요. 이제 우리 20년 고생 직사 했는데 진짜 시장 열리는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약간 미국 식으로 주주 자본주의가 이제 시작 태동되고 시작되는 거예요. 저는 한국 자본을 열어보면 정말 기가 차게 한국은 주주 자본주의라고 하면서 무슨 주주 자본주의야? 산업자본을 위한 자금조달에는 자본시장은 역할을 한게 없어요.
근데 이제 이게 바뀐다. 그래서 그게 사실은 한국 시장에서 가장 큰 변역적인 흐름이다. 그래서 아마 3년만 유지를 하면 여기서 3년만 유지를 하면 자본 세력의 힘이 세져서 그때는 뭐 정치권에 정치권이 여든 야든 이게 바뀌든 말든 네 아마 주식 시장에 귀 기울르지 않는 사람들은 어 어 굉장히 정권 잡기가 힘들어지는 예 그러니까 대기업한테 로비 받아 가지고 정권 잡는다는 생각은 더 이상 하기 어려운 그런 때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분위기로는이 상황에서 이제 시작을 우리는 작년 재작년에 사실 우리 코리아 밸리 프로그램이 있었죠. 근데 제작년에는 뭐 계속 목소리만 있었지 시장이 반영이 안 되.
아, 중간에 엎었잖아요. 저는 사실은 23년부터 이걸 준비를 한 건데 왜냐면 24 20 아, 24년도 아, 23년부터 준비했네. 왜냐면 24년도에 굉장히 가파르게 상법정과 밸류업하겠다고 했어요. 근데 정확하게 7월 달 중순에 밸류업은 기업 자로 해서 밸리업을 엎어 버렸어요. 그러고 나서 지수가 하이 떨어진 겁니다. 삼성전자 8만 원에서 4만9,000원 떨어진 이유가 반도체가 안 좋아서만 떨어진 건 아니에요. 제가 보기에는 외국인들이 아이 나라 믿을 수 없어 하고 팔아 제게꼈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이게 이제 구조적으로 변화되고 외국인들이 드디어 너무 많이 속아서 안 믿다가
예, 이제 막 믿기 시작하는 거 같아요. 이제 막 그래 제가 생각해도 이제 확실하게 신뢰를 갖고 들어온 건는 아닌 거 같아요. 아직도 그런 거 같아요. 맞아요. 이제 시작인 거예요. 이제 이제 그걸 보여주면서 이제부터 들어오는 그런 부분이 아닌가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딱 그렇게 말씀 주시니까 너무 공감이 됩니다. 외운들 들어온 부분 반도체 들어왔지. 우리 시장을 보고 들어온 부분은 네. 이제부터 우리가 아마도 보고 들어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요런 거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그니까 일본하고 우리가 비슷하게 움직이나 일본을 따라가는게 아니냐.
그리고 우리나라도 뭐 사실 대놓고 일본 배지마킹 한다고 했으니까요. 그런 부분이 좀 있는데 일본이 에너 약세와 시장의 상승이 같이 갔거든요. 그렇죠. 근데 우리는 지금 원화 약세가 된 걸 엄청나게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원화 약세가 되면은 뭐 수급상으로 외군들 매도가 나올 거고 그래서 우리 시장 못 간다. 그래서 원화를 이제 안정화시키거나 강세가 돼야지 오히려 좋다 이렇게 표현을 하거든요. 근데 그분 물론 일본은 이제 준 기출 통화인 거고 우리는 좀 아니긴 한데 근데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거든요. 지금 거의 똑같죠. 5월 달 이후로.
네. 그래서 우리 원화가 약세 구간 더 위험해지면 안 되겠지만 약세 구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군들이 들어오면서 시장이 되는 이렇게도 우리가 기대를 해 볼 수 있을까요? 아, 저는 지금 원하는 1일번 에나야 거의 90% 연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지난 5월 달 이후로 940원 애하 대비원이 9백엔당 940원 플러스 마이너스 10원이에요. 그러다 요번에 막 그 우리가 1,억 근처가니까 이슈가 많이 되니까 [목을 가다듬음] 10원 내려갔을 뿐이에요. 이제는 930원 플러스 마이너스 10원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그러니깐 사실은 1번하고 자동차 같은 경우는 경합을 하는 상황에서 1번 에너가 약세가 되는데 우리만 강세로 가기는 저는 되게 힘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외국인들도 일본 시장을 통해서 경험한 바가 있기 때문에 어 그 진짜로 믿을만한 밸류업이 된다 그러면 어 원화 환율보다는 시장 자체의 질이 바뀌는 거에 훨씬 더 초점을 맞출 거라고 봐요. 왜냐면 그만큼 가치가 있어요. 저 요즘에 지금 살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 거에 이익대 배수가 몇 배인지 아십니까? 3.5배가 있어요. 그래요. 아직도 있어요. 그렇게 2002년에 제가 보던 그때 말았죠. 2002년 3년에는 그런 주식이 질비했지 않습니까? 근데 결국 그때 엄청나게 부업이 되면서 2007년까지 강세상이 한번 왔었는데 물론 그때하고 지금 상황은 전혀 다릅니다만
예 그니까 한국에 아직도 이런 주식들이 꽤 많은 거예요. 아마 이거 그 랠리 끝나고 나서 한 5년 있다가 뒤돌아보면 그때 PR 배수 300짜리가 몇 개 있었어. 예. 그러면 에이 거짓말하지 마. 저는 그럴 거라고 봐요. 한국식가 아직도 이런게 많기 때문에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어 정말이야? 그런게 있어. 뭐 이럴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 시장에서 아주 작은 거를 보지 않겠지만 대형주 중에서 싼 거를 분명히 찾지 않을까 그죠. 충분히 그렇습니다. 우리도에서 그런 걸 좀 찾고 같이 좀 이제 고민하고 또 관심 있게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좀 해 봅니다.
지금 우리 코리아 밸리어 프로그램 그리고 그 말씀을 주셨고 정치인들의 변화도 말씀을 주셨고 또 미국이나 일본 같은 경우에 일본은 뭐 대놓고 주식을 중앙에서 샀고 그런 나라였고요. 미국은 뭐 주식상 정치 대통령이 맨날 주시장 얘기하잖아요. 그 뭐 트로프 대통령만 그런게 아니고 전 전임 대통령 다 그렇게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는 우리나라 주의 시장에서 얘기하는 첫 번째 대통령이 요번에 된 거고 그런게 없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요번에 바꾸자가 하는 것은 어 자본의 흐름을 이제 부동산에서 부동산에서 이제 부호 가치가 없는 부동산에서 부호 가치가 있는 곳으로 꼭 주시장이 아니더라도 흘러가게 해야 된다.
이런 얘기를 계속 이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는 잉여 자고이 생기든지 화폐 가치가 이제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또는 유도성에 보강되면 될수록 그 돈들이 여전히 부동산으로 많이 가고 있는 거거든요. 이건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이런 변화는 네. 저는 그 중국 공부를 계속 조금씩 꾸준히 하고 있거든요. 일본도 저희가 봤습니다만 중국 보고 나면 저건 있습니다. 그니까 통화량 증가하는만큼 부동산 가격이 오른 건 가격이 오른 올랐다고 하기는 좀 어렵죠. 뭐 M2 뭐 7% 8% 오르면은 부동산 가격이 연간 한 7% 8% 오르면 사실상은 제자인 건데
예. 근데 지금 부동산에 대한 신화적인 믿음은이 중국 상황 보면 금방 깨집니다. 중국은 한국보다 더 심하고 아직도 부동산 가격이 우리나라보다도 비싼 곳이 많아요. 저렇게까지 많이 떨어졌는데. 근데 지금 중국은 지금 3년 4년째 내리 매년 두 자리 수직 떨어지고 있어요. 중국 경기 살아나지 못하는 이유가 부동산 때문에 예. 너무너무 많이 떨어지고 있거든요, 지금. 근데 한국은 그럼 영원히 간다. 저는 꼭 그럴 거 같진 않아요. 그냥 M2 증가에 따라서 뭐 M2가 8% 증가했는데 2% 3% 올랐다. 그건 옳은게 아니에요. 저는 그건 그렇게 보셔야 될 거 같고
이미 지방 쪽에 요즘에 이제 M2가 느니까 좀 끔틀거리는 부분이 있지만 지방 쪽은 지금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니까 약간 지금 트로피 같은 아파트에 대한 랠리 요거는 그 부동산의 어떤 주도적인 메인 프레임이나 메인스트림이라고 보면 안 될 거 같아요. 그거는 그걸 가지고 전체 시장인 것처럼 얘기하면 안 되고 이미 전체 시장은 트로피성 그 부동산 빼고는 [콧방귀] 되게 만만치 않은 국면에 왔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작년부터 우리 뭐 우리 증권사들에서 일단 PF도 많이 하고 부동산 관련 상품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작년부터 굉장히 어렵다 그랬어요.
재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가격이 오른다는 뉴스가 계속 나오고 그냥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할 때는 여전히 부동산이 좋아 이런 생각이 많이 들지 않습니까? 레버리지 자산이고 레버리지도 성공하면은 몇 배를 먹으니까 어 쉬워 보이지만이 레버리지가 뒤집히면 무섭습니다. 저는 그래서 항상 주식할 때도 절대 레버리지 쓰지 마시라 이런 말씀을 쓰는데 드리는데 부동산 레버리지는 [콧방귀]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데요. 아마음 나중에 되면 아 부동산 레버리지도 위험하구나 위험한 거구나 하고 사람들이 생각할 날이 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요런 얘기들 좀 하면은 저도 지금 대표님하고 비슷한 생각을 사실 갖고 있는데 말하지 않는 그런게 있거든요.
어떤 거냐면 우리나라는 이제 부동산에 대한 어 재테크에 대한 신화도 있었고 부동산 여전히 부동산에 관심이 많으시기 때문에 약간은 부동산에 대해서 디스라고 표현할까요? 부동산에서 조금 쫓지 않은 얘기들 되게 싫어하세요. 여러분들 그렇게 싫어하시는데 이런 거는 분명히 있어요. 근데 이거는 부동산의 문제가 아니고 다른 각도로 좀 말씀을 드려 볼게요. 일본 부동산 벌분게 있었습니다. 네. 그다음 미국에 있었죠. 그 리먼 사태 아닙니까? 그고 아까 말씀을 진짜 중요한 걸 주셨는데 지금 중국이 저렇게 어려운게 부동산 붕괴예요. 저게 그렇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는 다 전 세계가 돌아가면서 다 그런 일이 있었는데 우리는 없을까? 우리는 그냥 없다고 맨날 생각을 하는 거지 않습니까?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BIS 자기자본 비율이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Bis 자기 비율를 구성하는 위험 가중치라는게 있어요. 어 저희 BIS 평균 부동산에 대한 위험 가중치는 대략 그 35% 정도예요. 물론 그 LTV에 따라 좀 다르게 적용되긴 합니다만은 근데 한국도 그게 35였거든요. 예. 코로나 때 그걸 15로 내렸어요. 아 구조적으로 한국은 네.음 음, 정책적 부동산 부스팅이 강력했던 나라예요. 그래서 여러분 기억하셔야 될게 지금 정책이 부동산을 부스팅할 마음이 없어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아직 그 손발이 안 맞는 거예요. 만약에 정말로 부동산 부스팅 안 하고 뭐 생산적 금융의 주식 쪽으로 가고 싶으면이 Bis 위험을 바꾸면 됩니다. 근데 약간 바꿨어요. 네. 약간 15에서 20으로 바꿨어요. 기존에 35였던게 15로 떨어졌던 걸 20으로 바꿨습니다. 주식은 400이었어요. 400이었던 걸 250%로 바꿨어요. 근데 주식을 낮출하는 얘기가 아니라 부동산 관련해서 지금 부채는 너무 이미 많고 저는 부동산발 디플레이는 시작됐다고 보는 입장이에요. 왜냐면 작년도 지금 자영업자 폐업자가 100만이 돌파했다는 소식 있잖아요.
근데 그 중에 제일 많은게 어디냐? 어느 동냐? 숫자적으로 강남 소초 송파예요. 예. 부동산발 디플레는 시작됐어요. 이미. 근데 몇몇 가격이 오른다고 계속 오를 거라고 생각하시는데요. 어 나중에이 디플레값을 어떻게 막을 수 있느냐. 그리고 정부는 가격을 내리고 싶다. 그럼 제가 보기엔 Bis 위험 가중 자산 비율을 확 올리면 돼요. 근데 제가 보기엔 무서워서 못 올려요. 그러니까요. 제가 지금고 말씀드리려고 했는데요. 어 일본 부동산 분기에 되면서 경기 꽤 오랫동안 어려웠습니다. 네. 주의장도 같이 빠졌어요. 미국도 그랬습니다. 중국도 그랬고 우리가 지금 주의 시장을 논하고 있는데 부동산에 대해서 안 좋게 얘기하려고 그런게 아니고 부동산에대 부동산을 만약에 어느 순간에 돼서 그 디플레이션 되면서 부동산이 뭐 막 깊게 빠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서서히 서서히 부동산 쪽이 안 좋아지면 그것이 뭐 자본이 순환돼 가지고 주의장이 좋아지고 이러지 않고 같이 안 좋아질 수 있는 것도 걱정스럽거.
아 그럼요. 속도가 빠르면은 다 죽죠. 네. 그래서 저게 어 가위 가정사는 15에서 20%를 올렸네. 아직도 이분들은 부동산 올리고 싶은 마음이 있나 보다. 정책적 정책을 짜시는 분이 아직도 그 생각을 하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했어요. 근데 만약에 하나 제가 바꿔 생각했죠. 그럼 전향적으로 옛날처럼 35, 40 뭐 이런 식으로 올리거나 아니면 외국 평균보다 더 높게 부동산에 대한 위험 가중을 올리면 어떻게 될까 생각해 보니까 그냥 대출이 다 절단 나는 거예요. 그 그러니까요. 그러면 경창욕됩니다. 그것도 안 되는 시나리오. 그렇게 만들면 안 되.
예. 그것도 안 되는 시나리오라서 어 조심조심하게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 제일 좋은 건 그거죠. 그냥 갑자기 급등했던 지역만 살짝 빠졌다가 옆으로 한 10년 횡보하는 거. 네. 그래서 GDP가 올라오는 걸 기다려 주는 거 이게 제일 좋은 그림이 되지 않을까? 어, 그런 생각 하고 있습니다. 예. 알겠습니다. 오늘 시황에 대해서도 말씀드렸 나눴고 반도체에 대해서도 맞춰 말씀 주셨고 또 환율도 말씀 주셨고 아무튼 그냥 일반적인 이론 얘기가 아니고 직접 운용도 하시고 방송 많이 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듣고 싶어 하고 궁금해하시는 것들을 많이 얘기를 했던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요거 하나 더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단 지금 운용사 투자자문의 대표를 하고 계시고 운영을 직접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네. 독특한 본 대표님의 운영 철학. 난 주식을 여태까지 수십년 동안 해봤을 때 난 주식은 이렇게 하는게 맞는 거 같아. 이런 것 좀 있으실 거 같아. 네. 네. 그 저도 시행 착오를 정말 많이 했고 실패에 관해서 누구보다 많이 했던 사람이고요. 거쳐 거쳐 거쳐 하면서 계속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변하고 발전하고 이렇게 해 왔는데 예. 요즘에는 이제 투자 철학이라는게 나름 약간 정립이 됐어요. 예. 그래서 우리가 주식 투자하는 거는 주식이라는 건 기업의 조각이고
결국 우리가 주식에 투자한다는 건 기업에 투자하는 거예요. 그래서 핵심은 주식의 주가를 보는 거는 사실 별로 의미가 없습니다. 그거는 지금 저렴하냐 비싸냐 요것만 봐 주시면 되는 거고 오히려 지금 어 저희가 꼭 보셔야 할 거는이 기업이 무슨 일을 하는 기업이고 예 그 일을 어떻게 해 왔으며 앞으로 어떻게 해 갈 기업인지가 가장 중요한 초점이에요. 음. 어. 그러니까 제가 또 이제 기업을 해 보니까 음. 그 조금 더 투자에 대한 이해도가 깊어졌어요. 뭐 기업 시작한지 얼마 안 됐지만. 예. 대주와 기업에 소속되어 있는 주요 그 권한자들이
어떤 생각으로 회사를 이끄는지는 너무너무 너무 중요합니다. 그거를 우리가 일컬어 거버넌스라고 표현할 수 있거든요. 네. 그래서 사실은 거버넌스 좋은 회사에 투자하셔야 돼요. 네. 근데 어떻게 내가 가서 직접 뭐 대주주 인터뷰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사장 인터뷰를 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인데 어떻게 거버넌스를 파악하느냐라고 물어본다면 거버넌스 좋은 회사는 흔적이 남는다라고 전 얘기하고 싶어요. 음. 어떻게 흔적이 남냐? 재무표나 이런 걸로 분명히 흔적을 남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장기간에 그 시계열로 그 회사의 재무 재표를 보면이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네. 한 눈에 딱 보여요. 그게 그래서 그걸 보고 투자하는게 우리가이기는 투자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전문제을 본다라는 말씀은 자본 재배치 어떻게 했냐 요걸 말씀하시 그게 중요하죠. 그래서 구체적인 예를 하나면 저희가 정말 고민을 하다가 투자를 안 한 기업이 하나 있는데 정말 아름다운 기업이 하나 있어요. 그런 측면에서. 오늘 좀 여러 말씀 좀 나눈 거 같습니다. 혹시 더 우리 머니테는 오셨는데 하신 거 같 오늘 그 저희 존경하는 우리 박정찬 이사님하고 만나서 이렇게 해 볼 수 있었던 너무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오늘 좀 바쁘신 분 바쁘신 분이라고 알고 있는데 오늘 나오셔서 좋은 말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여러분 증시 톡토브 구하 박상준 대표님 증시 각도께 운영하시는 박상준 대표님 융하신 분하고 같이 해서 너무 오늘 좋은 시간이었고 저도 굉장히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Comments 0